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아뿔싸! 토트넘, 결국 '새드엔딩' 4월 말, 올해 첫 승 거뒀는데, 결국 18위 회귀...울버햄튼전 1-0 승리에도 강등권 탈출 실패
2026-04-26 오전 07:0113300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UCL 복귀 임박' 맨유, 이적시장 초대형 기회 왔다! 로마 재정난에 '왼발잡이+철강왕' 센터백, 영입 찬스 "협상 속도 낼 준비 끝"
5700

2
토트넘, 이 얼마 만의 낭보인가! 강등 탈출하면 "공짜" 초대박…PL 정상급 수비수와 "신사협정"→잔류 시 합류
4590

3
아 토트넘! '너만 영입했으면 강등권 아니었을 텐데'…HERE WE GO까지 떴던 '월클 MF', 2026년 10골 폭발→팀 잔류 이끌었다
4
'쏘니 걱정마!' 손흥민 절친 매디슨, 작심 결단! '부상 회복 X → 토트넘 잔류 위해 또 희생'…데 제르비 '오피셜' 공식발표 "못 뛰어도 벤치 앉는다"
5
"커리어 말미 LA행 원해" 대반전! LAFC에서 '손흥민 패스→레반도프스키 골' 터지나…'인간계 최강 공격수' 미래 다시 안갯속으로 "시카고, 영입에서 한발 물러서"
6
英 단독! 리그 8위팀서 경질→1위팀으로 간다? 1월 1일 첼시서 경질된 마레스카…과르디올라 후임 급부상 "맨시티 고위급과 대화 나눠"
7
충격 조롱 "오현규, 한국의 호날두 된 줄 아냐" 튀르키예 레전드의 망발…현실은? OH 12G 8골→4위+FA컵 4강, 극찬 세례
8
안타까운 비보..."경기 중 쓰러졌다" 前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40세
9
"이강인, 뛰고 싶다는데" PSG 시꺼먼 속내 들통!..."LEE, 벤치에 남기고파" UCL 선발 0회에도 "활약 만족, 재계약 원해"
10
"손흥민 초상권 안 넘겼다" 부친 손웅정 분노…前 에이전트 사기 의혹 '철저 수사 촉구'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쏘니 오라버니!' 국가대표 후배, BMO 스타디움 방문...07년생 여자 축구 간판스타 케이시 유진, 등번호 7번 달고 '팬심' 전해
한국 축구의 미래 케이시 유진 페어가국가대표 대선배 손흥민을 응원하는 훈훈한 장면이 포착됐다. LA FC는 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후 대표팀의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한 케이시 유진은 LA FC와 연고지가 동일한로스앤젤레스소속 구단엔젤 시티 FC서 활약하고 있다.

[오피셜] "이게 무슨 추태!" 韓 최초 혼혈 옌스, "최악의 시나리오"...또다시 터진 퇴장 리스크, "공 건드릴 의도 없어"→"판독조차 없어, 2경기 출전 정지"
이건 열정이 아닌 추태다 옌스 카스트로프의 스포츠맨십이 결여된 태클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5일(한국시간) 독일볼프스부르크에 위치한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펼쳐진2025/26 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잔류를 확정 짓고자, 승리가 절실했던 묀헨글라트바흐는 리그 17위 볼프스부르크 원정을 기회로 삼았지만,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아뿔싸! 토트넘, 결국 '새드엔딩' 4월 말, 올해 첫 승 거뒀는데, 결국 18위 회귀...울버햄튼전 1-0 승리에도 강등권 탈출 실패
토트넘 홋스퍼가 2026년 첫 승리에도 활짝 웃진 못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울버햄튼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토트넘은 주앙 팔리냐의 극적인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는 데 성공하며 올해 첫 리그 승리를 챙겼다.

'악' 이럴 수가, 한국, 역대급 득점왕 어쩌나...사상 첫 女 사령탑, 유럽 5대 리그 최초 역사에도 리그 2연패로 '흔들' 우니온 베를린 강등 위기
소방수로 선임한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마저 구세주가 되지 못하고 있다. 우니온 베를린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펼쳐진2025/26 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RB 라이프치히와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리그 31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8승 8무 15패(승점 32)로 강등권과의 격차를 걱정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