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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름 어디에도 없었다' 충격! MVP 랭킹서 완전 외면...LAFC 동료 요리스만 언급→'0골 8도움' SON 냉정한 현실
2026-05-08 오후 01:0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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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 손흥민, 어쩌나...후반 12분 만에 '연속 실점' 와르르→LAFC, 톨루카 지옥 원정서 0-2 벼랑 끝 내몰렸다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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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컵 라인업] '뛰다 쓰러질 판!' 손흥민, '해발 2,670m 악조건' 견뎌야 한다, 4강 원정전 '선발 출격'...LAFC 이끌고 결승행 티켓 거머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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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청천벽력!' 손흥민, 결국 '우승 실패'하나...LAFC, 톨루카에 통한의 'PK 선제골 헌납' 0-1 리드 허용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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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휴식기 전 마지막 홈경기서 인천 상대 승리 정조준...'또 하나의 국가대표' 대구지방보훈청 브랜드 데이
김천상무가 휴식기 전 마지막 홈경기에서 승리와 감사의 의미를 함께 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5월9일 토요일16시30분,김천종합운동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하나은행K리그1 2026 1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휴식기 전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홈팬 앞에서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은 흐름으로 재정비의 시간을 맞이하겠다는 각오다.

'손흥민 이름 어디에도 없었다' 충격! MVP 랭킹서 완전 외면...LAFC 동료 요리스만 언급→'0골 8도움' SON 냉정한 현실
손흥민(LAFC)의 이름은 어디에도 없었다. MLS 사무국이 공개한 MVP 파워랭킹에서 손흥민은 상위 5명은 물론 언급조차 되지 않으며 충격을 안겼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9경기에서 8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트로피 못 들어도 주전 돼야" 이천수 '챔스 선발 0회' 이강인 향한 현실 조언..."젊을 때는 경기에 나서야 한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거취를 둘러싼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과거 유럽 무대를 경험해 본 바 있는 이천수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공개적으로 이강인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지만, 정작 큰 경기에서는 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고 있다. PSG가 리그1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유지하며 사실상 챔피언스리그에 더 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루이스 엔리케 체제에서 이강인의 위치는 주전보다는 백업에 가깝다는 평가를 피하기 어렵다.

"2번의 기회 없을 것" '亞 최고 선수' 손흥민의 마지막 퍼즐 또 미뤄졌다...LAFC 0-4 참사→"남은 세 차례 대회서 우승해야"
미국 매체 AS 미국판은 7일(한국시간) MLS는 한때 클럽월드컵 출전권 3장을 갖고 있었지만 2029년으로 향하는 길은 이미 훨씬 더 복잡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MLS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다시 실패했다. 2025년 대회 당시 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얻었던 특별한 기회가 2029년에는 사실상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