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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 계약 기간 만료 전 마지막 대회서 67년 만에 우승 안길까...아시안컵, 정상 도전하는 한국, 베트남 등과 E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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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 계약 기간 만료 전 마지막 대회서 67년 만에 우승 안길까...아시안컵, 정상 도전하는 한국, 베트남 등과 E조 편성](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0/2025052909553203409_2121962_55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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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토트넘전 원더골로 손흥민 넘었는데...일본, 명단 발표 5일 전 비극, '에이스' 미토마, 햄스트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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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나가!" LAFC 울분 폭발 "손흥민, 영향력 발휘하지 못 해"...도스 산토스 감독, 경질 촉구 일파만파, "스타 활용법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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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韓 '몬스터' OUT 소식에 가슴 철렁...뮌헨 콤파니 감독, 김민재 45분 만에 교체 "허벅지 부근 가벼운 통증,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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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故 마라도나 사망 비극 전 안타까운 진실 밝혀..."갑작스러운 죽음 아냐, 장시간 이어진 방치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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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홍명보호, 가장 꾸준한 '해외파' 겨우 2년 만에 해냈다...설영우, 즈베즈다서 100경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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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탈락·핵심 결장' 최악 위기 LAFC, 손흥민 '아킬레스건 밟고·거친 몸싸움'까지 불사한 휴스턴 잡고 반등하나...美매체, 3-0 대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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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로 위협당하고, 2억 6000만 원 도난"...전 프리미어리그 스타, 가족과 귀가 직후 자택서 강도 피해 "강력범죄 담당으로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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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후회된다" 끝내 실토! 손흥민 '파트너' 잘못 골랐다→마르티네스 선발 제외 "잘못된 결정" 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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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이란, 월드컵 참가 직전 '이것' 강력 요구...미국행 앞두고 팽팽한 '신경전'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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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넘은 지 사흘 만에 날벼락' 日 간판 미토마, 충격 부상→2개월 OUT...월드컵 출전 절망적 "모리야스호에 큰 타격"
미나미노 타쿠미(AS모나코), 스즈키 유이토(SC 프라이부르크)에 이어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까지 쓰러졌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1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소속 일본 대표팀 미토마가 9일 울버햄튼전에서 왼쪽 허벅지 뒤쪽을 다쳤다.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오는 15일 명단 발표를 앞둔 일본 대표팀에는 큰 타격이라고 설명했다.

손흥민 10G 무득점, 예견된 결과였다!...LAFC는 방관했고, 도스 산토스는 또 실패했다! 6년 전과 달라진 것 없는 '공격수 죽이기'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 F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 홈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결국 이날도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시즌 내내 반복되던 문제가 다시 한번 드러났다. 하지만 챔피언스컵 탈락 이후 체력적 부담까지 커지자 결국 민낯이 드러났다.

연패 끊은 광주FC, FC서울전 승리로 긴 무승 터널 끝낸다
광주FC가 리그 선두 FC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여 원정 패배 설욕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정된 수비를 바탕으로 빠른 역습과 정교한 빌드업을 앞세워 승점 3점 사냥에 나서는 광주가 홈에서 선두 서울을 꺾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도박으로 3억 잃어"...어느덧 1년째 무직 신세 '왕년의 천재' 알리, 복귀 포기하지 않았다 "죽어라 노력한다"
어느덧 소속팀 없이 지낸 지 1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델레 알리는 아직 현역 복귀 의지를 내려놓지 않았다. 지난해 9월 코모 1907과 계약을 해지한 뒤 사실상 한 시즌을 통째로 쉬었지만, 한때 천재 미드필더로 불렸던 알리는 여전히 복귀를 향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알리는 한때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해리 케인과 함께 DESK 라인을 구축하며 토트넘 홋스퍼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핵심 자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