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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칵!' 기습 비매너 플레이→집단 난투극 발생 '韓대표' 백승호 소속팀 버밍엄, 최종전서 아수라장...감독도 "스포츠 정신 어긋나" 분개
2026-05-04 오전 06:29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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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아킬레스건 부상, 오열하며 들것 실려 나가" 손흥민 '득점왕 1등 공신' 모우라, 부상 복귀전서 악재 발생 "발목 꺾인 것 같다"
최근 로스앤젤레스 FC(LAFC) 이적설이 불거지며 손흥민과 재회할 공산이 높아지던 특급 동료 루카스 모우라가 복귀전에서 끔찍한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모우라는 이날 브라질 브라간사 파울리스타에 위치한에스타지우 시세루 지 소우자 마르키스에서 열린 EC 바이아와의 2026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 14라운드에서 교체 출격했다가,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지난달 브라질 매체 ESPN 등 복수의 현지 언론은 조만간 상파울루와 계약이 만료되는 모우라에게 손흥민의 소속팀인LAFC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야유·조롱 대상이었는데..." 174억 '돈방석' 앉았다! 맨유 핵심 매과이어, 초상권으로 '막대한 수익' 창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해리 매과이어가 자신의 초상권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자신의 개인 법인인 HM 5 Ltd를 통해 870만 파운드(약 174억 원)의 유보금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동료들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이는버질 반 다이크의 기록을 넘어선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였다.

LAFC 감독, 작심 발언! 손흥민 휴식 부여 실패→"맥주 마시는 사람들이나 쉽게 말한다" 로테이션 전략 논란에 '정면 돌파'
당초 손흥민에게 휴식을 부여할 것으로 보였던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패색이 짙어지자 결국 에이스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에 따라로테이션 전략에 대한 의문이 커지자,현실적인 고충문제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LAFC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샌디에이고 FC와의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발칵!' 기습 비매너 플레이→집단 난투극 발생 '韓대표' 백승호 소속팀 버밍엄, 최종전서 아수라장...감독도 "스포츠 정신 어긋나" 분개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속한 버밍엄 시티 FC가 리그 최종전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였다. 이유는 다름 아닌 상대 선수의 비매너 플레이 때문이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3일(한국시간) 포츠머스 FC와 버밍엄의 순위 경쟁과 무관했던 맞대결에서 큰 혼돈이 빚어졌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