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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뿔싸' 대한민국, '홍명보 후임' 유력 후보, 또 루머에 그쳤다...르나르 감독, 코트디부아르행, 11년 만에 복귀 성사
2026-08-05 오후 03:03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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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만 6억 3천' 골칫덩이 래시포드, 결국 맨유로 돌아온다…'옛 동료→현 감독' 캐릭, 마지막 기회 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사실상 전력 외로 밀려났던 마커스 래시포드가 결국 다시 한번 맨유 유니폼을 입고 활약할 확률이 높아졌다. 영국 매체 BBC는 5일(한국시간) 래시포드와 맨유의 예상하지 못했던 재결합이 성사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앞으로 며칠 안에 중대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래시포드의 복귀가 완료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와 별개로경기마다 나타나는 기복과 집중력 저하가 여전히 문제로 지적됐고, 높은 주급도 바르셀로나에는 부담이었다.

'한국에 진심' 맨시티, 호감 행보는 계속된다...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발달장애 선수 등 대상 통합축구 교실 개최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이하SOK)와 맨체스터 시티 프리미어 축구팀은8월5일 성북구민체육센터제1월곡 인조잔디구장에서맨체스터 시티 통합축구 코칭 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페셜올림픽국제본부(SOI)와 시티풋볼그룹(CFG)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투어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된 행사이다. 양 기관은 통합축구를 통해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통합스포츠 문화를 전세계에 확산시키고,사회통합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오피셜] "앞날에 늘 건승과 영광이 함께하길"...성남FC, 전경준 감독과 결별 "지속 가능한 발전과 명확한 방향성 정립 위해"
성남FC가 전경준 감독과 결별했다. 성남FC는 4일 팀의 분위기를 정비하고,시민구단으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명확한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심사숙고끝에 전경준 감독과의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성남FC는 선수단 동요를 최소화하고 빠르게 팀을 정비하기 위해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하여 향후 일정을 소화한단 계획이다.

[현장핫피플] "빨리 한번 막아보고 싶다" 김문환, 맨시티 월클 봉쇄 도전…"욕심 없지만, 세메뇨 '벽'이라 느껴지면 유니폼 요청할지도"
팀 K리그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치른다. 측면 수비수인 김문환에게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직접 맞붙으며 자신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팀 K리그에서 함께 뛰어보고 싶은 선수로는 김주찬(김천상무)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