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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일 태극마크 달고, 출국한다...'초대형 유망주' 안주완 등 23명 정예 멤버 구성→김현준호 U-17 아시안컵 최종 명단 확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4/2025052909553167010_2072482_3714.jpg)
[오피셜] 내일 태극마크 달고, 출국한다...'초대형 유망주' 안주완 등 23명 정예 멤버 구성→김현준호 U-17 아시안컵 최종 명단 확정
2026-04-24 오후 03:00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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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슈팅 0회'...LAFC, '답답하다!' 안방서 꽁꽁 묶인 채 0-0 고전 중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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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 상대 전적 무려 5연승...김천상무, 부천 상대 압도적 우위 이어간다 '외국인 공격진 봉쇄가 관건'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4월25일 토요일16시30분,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와하나은행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K리그 통산 부천전에서6승1무를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여온 만큼,이번 경기에서도 상대 전적의 우위를 이어 승리를 챙기겠다는 각오다. 김천상무는 상대 전적에서 얻는 자신감과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부천 원정에서 반등의 계기를 만들겠다는 다짐이다.

'손흥민, 리그 MVP 결국 해냅니다!' 리그 0골 대반전 시작→"골 보증수표, 곧 득점할 것" MLS 중계진, SON 수상 유력 후보로 지목
결국엔 우리가 늘 알던 모습 그대로, 정규시즌 MVP 후보 톱 3 안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중계진이 손흥민을 유력한 MVP 수상 후보로 점쳤다. 해당 영상에 출연한 스페인어 공식 중계진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하니 무흐타르(내슈빌 SC), 페타르 무사(FC 댈러스), 라파엘 나바로(콜로라도 래피즈),손흥민(LAFC)을 MVP 후보 톱 5로 지목했다.

'청천벽력!' 이강인 날벼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선 돌렸다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목표는 브란트"
이강인과 연결되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비슷한 포지션서 활약하는 율리안 브란트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들은 공격진 보강을 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목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브란트라고 확신했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1, 2선 모든 위치에서 뛸 수 있는 만능 로테이션 자원 정도로 보는 경향이 짙다.

'韓축구 새 역사 썼다!' 오현규, '코리안리거' 신기록 달성…입단 2달 만에 황의조 제치고 튀르키예 무대 '단일 시즌 최다골' 금자탑
오현규가튀르키예 무대를 거쳐 간 걸출한 코리안리거 선배들의 기록을 단숨에 뛰어넘으며,단일 시즌 최다 득점자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오현규는 지난 2월, 두 시즌 간 몸담았던 KRC 헹크(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의 명문 베식타스 JK 유니폼을 입었다. 과거 튀르키예 무대를 누볐던 코리안리거이을용, 석현준(이상 1골), 신영록(6골), 황의조(7골) 등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단일 시즌 최다 득점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