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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왜 이러나!' 항명 파동 문제아, SON, 후계자로 낙점...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휩쓴 스털링, '프랭크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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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응원받아" 韓 레전드 박주영 인생 2막, 출발대 섰다..."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해답 유소년과 풀뿌리 축구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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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종료 직전 대반전! 오현규, 버저비터로 16호 韓 프리미어리거 되나 "리즈, 마감 앞두고 잠재적 타깃으로 점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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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왼발 크로스→헤딩 골' 마요르카서 LEE와 찰떡 궁합 보였던 194cm 공격수, 라리가 이달의 선수 영예 "한달간 4G 5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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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친구 쏘니가 문자 보냈다"…한때 '독일 축구 미래'였던 베르너, 14분 출전 끝 MLS행→"목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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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또 좌절! '韓축구 최악의 소식' 이강인, 끝내 희망 무너졌다..."파리 떠나고 싶었으나, PSG 불허"→ATM 이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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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민재야, 굿바이'…B.뮌헨 '두 번째 트레블' 핵심 고레츠카, 8년 동행 마침표→"남은 기간 모든 것 쏟아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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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도 마무리는 유럽에서 할까?' SON보다 연봉 더 받던 레전드, MLS 떠나 '강등 위기' 친정팀 복귀 "의지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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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폭로!' 마드리드, 끝내 벨링엄과 '헤어질 결심'...PL 구단, 이미 구체적인 접촉, "첼시, 2581억 제안, 검토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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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LEE, '오피셜' 발언, 마침내 거취 종지부...엔리케 감독, 공식 기자회견서 "이강인 중요한 선수, 훌륭한 일원"→PSG 잔류 쐐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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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효과 미쳤다!'...'유럽서 12년→부진→돌연 MLS행' 택한 베르너, SON 입김에 美무대 쐐기 "LAFC 갈 때도 미리 알려줘"
티모 베르너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로 이적하며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그는 분데스리가(VfB 슈투트가르트, RB 라이프치히)와 프리미어리그(첼시 FC, 토트넘 홋스퍼 FC)를 거치며 정상급 무대에서 경쟁해 왔기 때문이다. 결국 베르너는 빅리그에서의 경쟁력을 되찾을지, 혹은 새로운 무대를택할지 선택의 기로에 섰다.

"무능한 광대!" 캐릭 체제 맨유, '연승 쟁취'에도 '대규모 시위 발생'→광대 가면 쓰고 올드 트래퍼드로 나온 팬들, 구단 향해 분노...대체 왜?
영국 매체 더선은 1일(한국시간) 맨유의 서포터즈 그룹이 구단의 추락을 막기 위해 반드시 해결돼야 할 다섯 가지 긴급 사안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크롬프턴은 모든 문제의 출발점은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라며 무너진 팬 문화를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팬 문화 보호가 가장 중요하지만, 지금은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며 구단주들은 변하거나, 최소한 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韓축구 비상!' 최악의 '공식발표' 나왔다..."이강인, 기복있다. 다만 여전히 신뢰" 엔리케 감독, LEE 'ATM 이적' 차단
파리 생제르맹 FC(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직접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한동안 공식적인 언급이 없던 가운데, 최근 이강인을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PSG는 여전히 이강인을 중요한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이적을 검토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흥민, 챔피언스컵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린다! MLS '오피셜' 파격 예측..."흥부듀오 앞세운 LAFC, 가장 수월한 대진"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 FC(LAFC) 입단 2년 차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1일(이하 한국시간)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우승 가능성이 있는 아홉 개의 MLS 구단을 전망했다. 놀랍게도 가장 높은 우승 가능성을 평가받은 팀은손흥민이 몸담고 있는 LAFC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