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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축구 황제' 메시 넘본다 "MLS컵 우승·MVP 노릴 수 있다" 전망 제기..."자신감 있는 멘트, 팀 분위기 끌어올려"
손흥민은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은 물론, MVP까지 노릴 수 있는 진짜 가능성을 지닌 선수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우승을 눈앞에 두고 좌절을 맛봤던 만큼, 그 아쉬움을 반등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폭발적 스타일, 1대1 돌파 능력, 역동성" PL 선두 아스널, 이강인 영입 가능성, 사실상 삭제...대신 PSG '특급 유망주' 바르콜라 정조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FC)의 영입을 검토했던 프리미어리그 1위 아스널이 PSG 소속의 다른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축구 전문 매체 풋붐은 11일(한국시간) 신뢰할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아스널이 파리 생제르맹과 협상 테이블에 앉아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콜라는 이미 유럽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지닌 윙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충격 '선수단 내부' 폭로! "프랑크 감독, 이미 경질 기다리는 중"→ 391억 돈방석 예정
영국 매체 풋볼 365는 12일(한국시간)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사실상 경질을 기다리고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 경우 약 2,000만 파운드(약 391억 원)의 보상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선수단 장악 실패에 대한 우려 역시 커지고 있다. 현재와 같은 부진이 이어진다면, 프랑크 감독의 경질은 더 이상 시간문제에 불과해 보인다.

日 열도 들썩! "진짜로 데려올 수 있어" 맨유 '일본 특급' 미토마 영입 현실화? → "관심은 실제, 관건은 새 감독 거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모양이다. 현재까지 11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 중이며아모림 감독 경질 이후 다시 4백 시스템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맨유의 레이더망에 다시 포착됐다. 이에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미토마가 대안으로 떠오른 모양새다.

![[오피셜] 토트넘은 왜 보냈나…18살 손흥민 후배, 케인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충격 선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1/2025052909552887020_1702049_3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