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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韓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월드컵 스타덤→EPL 입성하나...튀르키예 매체, "프리미어리그 구단 주시, 관계자 현장 파견해 관찰"
2026-07-27 오전 07:2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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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축구 선수 6년차' 제주SK 신인 권기민, "늦게 축구 시작했기에 더 열심히 했죠"
제주SK가 후반기 이후 무패 행진에 이어 광주FC 징크스마저 깨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키우는 제주의 미래이자 센터백 권기민은 대기만성형 선수로 쑥쑥 성장하고 있다. 제주는 지난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후반기 5연속 무패(2승 3무) 행진은 물론 6경기 동안 이어진 광주전 연속 무승 징크스로 깼다.

"가격 행위 정당화, 진심 어린 사과 아냐" 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여파 여전...아르헨 코치 해명에 올모, "그는 거짓말하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다니 올모가 로베르토 아얄라 아르헨티나 대표팀 코치가 건넨 사과를 단호히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올모는 미안하다고 말하면서도 어떤 발언에 대한 대응이었다며 가격 행위를 정당화하는 사람은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나는 그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므로, 그는 사과할 필요조차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월드컵 스타' 보지냐, 돈방석 앉는다! "월급 3배 상승 금액 수령"…'불혹에 터진 잭팟'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임박
월드컵 무대에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보지냐가 이전보다 3배 뛴 급여를 받고 칠레 명문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 이어 보지냐는 콜로-콜로와 18개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매월 2만 5천 달러(약 3,667만 원)를 수령하게 된다며 이번 계약 조건은 그가 포르투갈 무대에서 받던 월 9천 달러(약 1,320만 원)에 비해 무려 3배 가까이 상승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보지냐는 40세라는 불혹의 나이에 칠레 명문 구단 이적이라는 값진 결실과 함께 확실한 금전적 보상까지 거머쥐게 됐다.

'충격 비보' 교통사고로 사망, '향년 38세'...'AFCON 동메달' 前 말리 국가대표 안타까운 소식 '애도 물결 잇따라'
말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칼릴루 트라오레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이어 매체는 복수의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트라오레는 지난 24일 치명적인 교통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참담한 비보를 전했다. 갑작스러운 비극에 축구계는 깊은 슬픔에 잠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