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오피셜] 미쳤다! 1조 7724억 한국계 女 대부호 강용미, '역대급 감격' 리옹 여자 팀, UWCL 결승행.."오슬로를 향해 가자"
6850
![[오피셜] 미쳤다! 1조 7724억 한국계 女 대부호 강용미, '역대급 감격' 리옹 여자 팀, UWCL 결승행.."오슬로를 향해 가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3/2025052909553187450_2100303_3112.jpg)
2
[오피셜] "수치스러워, 어떤 천재야!" 손흥민, 또또 선발 제외...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일정 짠 사람 만나보고 싶을 지경" 일침 후 로테이션 가동
6440
![[오피셜] "수치스러워, 어떤 천재야!" 손흥민, 또또 선발 제외...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일정 짠 사람 만나보고 싶을 지경" 일침 후 로테이션 가동](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3/2025052909553187060_2099625_1715.png)
3
이럴 수가! 홍명보호 초비상...황인범, '시즌 아웃' 진단 북중미 월드컵 어쩌나 "오른쪽 발목 인대 손상"
4
'맨유 前 감독' 퍼거슨, 돌연 건강 이상으로 '병원 이송'...리버풀전 직전 올드 트래포드 떠나, 현재 의식 상태는 명료
5
'발칵!' 기습 비매너 플레이→집단 난투극 발생 '韓대표' 백승호 소속팀 버밍엄, 최종전서 아수라장...감독도 "스포츠 정신 어긋나" 분개
6
LAFC 감독, 작심 발언! 손흥민 휴식 부여 실패→"맥주 마시는 사람들이나 쉽게 말한다" 로테이션 전략 논란에 '정면 돌파'
7
[일문일답] 결혼 후 FA 신분으로 軍 입대...숨 가쁜 5개월 보낸 이강현, "누구보다 동기부여 확실해, 깊은 책임감 느껴"
8
'美친 역전극!' 마침내 궤도 오른 주승진호 김천상무, FC서울 원정서 3-2 승리...고재현, 박태준, 김인균 릴레이 득점
9
10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오피셜] "잔류 확정" 韓 축구 최악 위기 피했다...'최하위→조기 잔류' 대반전, 6골 4도움, '마인츠 에이스' 이재성, 내년에도 1부서 뛴다
이재성의 소속팀 FSV 마인츠 05가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분데스리가 잔류를 확정했다. 이로써 마인츠는 9승 10무 13패, 승점 37을 기록하며 10위에 자리했고, 남은 두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1부리그 생존에 성공했다. 헨릭센 감독 체제에서도 팀 전체가 흔들리는 상황 속에 꾸준히 제 몫을 다했던 이재성은 피셔 감독 부임 이후에도팀의핵심이었다.

[오피셜] "강한 충돌→쇄골 골절" 日 초비상! 월드컵 한 달 앞두고 또 쓰러졌다...9골 7도움 에이스, WC 출전 먹구름 "수술 받아, 당분간 결장"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일본 대표팀에 대형 악재가 전해졌다. SC 프라이부르크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스즈키 유이토가 쇄골 골절 부상을 당해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월드컵까지 약 40일 남은 상황에서 쇄골 골절은 치명적이다.

대반전! 이강인 UCL 첫 선발 보인다! 하키미 부상에 PSG 중원 연쇄 이동…뮌헨과 4강 2차전 깜짝 카드 급부상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단 한 번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던 이강인이 4강 2차전에서 깜짝 선발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PSG는 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바로 아슈라프 하키미의 이탈이다.

"협상 진행 중" LAFC 날벼락 '손흥민 대신 메시 택했다!'...월드클래스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행 유력 "흥미 느끼고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을 앞둔 카세미루의 차기 행선지가 미국 무대로 좁혀지는 분위기다. 그중에서도 인터 마이애미가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와 LA 갤럭시가 가장 유력한 두 후보로 떠올랐으며, 두 구단 모두 현재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