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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한 시즌 더!" 외침에도 흔들림 없었다…카세미루, 맨유와 결별 확인사살!→ "6월 FA 준비 끝마쳐"
2026-03-29 오후 03:381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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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나이는 숫자에 불과!' 78세 고령에, 현장 복귀 확정...'한 세대 관통' 호지슨 감독, 브리스톨 시티 임시 사령탑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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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천군만마' 얻었다!→'아킬레스 파열 부상' 후 8개월 만에 훈련장 복귀 성공한 'LAFC 캡틴' 애런 롱...MLS 정상 도전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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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한국 축구 역대급 환호, 이강인 '오피셜' 발표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급물살...'그리즈만 공백, 메울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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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맨유!' 이변 없다..."결정 이미 내렸고, 끝난 일"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 카세미루, 이별 못 박았다 "쉽지 않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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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韓 대표 출신 윤성준, 일본 귀화 결심 '충격'→태극마크 포기 수순? "JFA와 접촉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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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단독! "400억 원 포기" PL왕 살라, '초대형 보너스'도 내려놓고 리버풀과 이별 결단→"구단, 800억 비용 절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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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낭보!' 이강인, '역대급 이적 성사' 되나...'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서 '월드 클래스' 그리즈만 유력 대체자 '1순위'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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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네! "한국어 서툴러 미안" 손흥민 향한 진심 어린 '한글 손편지' 쓴 '찐팬' 화제...팬들은 "양파 잘랐나", "오늘 울 계획이다" 감동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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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한민국, '허수아비 수비' 월드컵 어쩌나...37위 코트디부아르에 순수 개인 기량에서 무너지며 두 골 허용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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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반전! 쏘니 어쩌나...살라, 손흥민 대신 메시 택한다 "인터 마이애미, 메시와 살라 공존 원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FC)가로스앤젤레스FC가 아닌 인터 마이애미CF를 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리버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살라는 2025/26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난다.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매체스포팅 뉴스는 살라의 잠재적인 행선지론MLS가 유력하다고 내다봤다.

"일본은 15위, 한국은 제외" 충격 평가 이유 있었다, 日은 "잉글랜드 100% 아니네, 우린 유럽 중위권" 아쉬움+자찬→韓은 0-4 참사라니!
일본과 대한민국의 3월 A매치 분위기가 극명하게 갈렸다. 일본이 강호 잉글랜드의 전력 약화를 아쉬워한 반면한국은 0-4 완패 속에 과제만 떠안았다. 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를 내세운 상황에서 강호 잉글랜드와의 맞대결을 추진했지만상대가 100% 전력을 가동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이적료 합의" 앙현준 날벼락!...8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는데, 셀틱 '12골 특급 오른쪽 윙' 영입나선다→YANG과 직접적 경쟁자
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2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인용해 셀틱이 프로시노네 소속 윙어 파레스 게제미스 영입에 근접했다. 실제로 셀틱은 올 시즌 공격진 전반에서 기복을 겪고 있다. 결국 셀틱이 600만 유로를 투자해 게제미스를 영입할 경우 자연스럽게 양현준의 입지가 줄어들 전망이다.

'아르테타 폭풍오열'...아스널 초비상! 올해도 무너지나 핵심 줄부상→우승 눈앞서 4연속 2등 위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던 아스널이 부상 악재로 또 한 번 위기에 빠졌다. 영국 매체 더 스탠다드는 29일(한국시간) 아스널이 국제 휴식기 동안 더욱 심각해진 부상 문제에 직면했다며 핵심 선수들의 잇따른 이탈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이미 다수의 핵심 자원을 잃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