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17위 토트넘 미친 파격 결단! 데 제르비 선임 위해 "퍼거슨식 권한"까지 줬다..."선수단 구성, 팀 방향성, 장기 계획등에 깊이 관여"
2026-04-02 오전 07:2910400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오피셜] 이럴 수가…홍명보호 0-4, 0-1 '2경기' 연속 참사→FIFA 랭킹마저 무너졌다, 22위→25위 급추락
2171
![[오피셜] 이럴 수가…홍명보호 0-4, 0-1 '2경기' 연속 참사→FIFA 랭킹마저 무너졌다, 22위→25위 급추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1/2025052909553099170_1983504_2724.jpg)
2
'이 정도는 해야 월드컵 우승 운운!' 일본, 잉글랜드 1-0 격파에도 "만족스럽지 않아" 냉정 분석→"상대 100% 아니었다"
1511

3
"다음 월드컵 사령탑은 이정효 감독에게 맡겨야"...김영광의 소신 발언, "일본 빠르게 쫓아갈 수 있는 길, 분명히 제안은 있을 것"
4
미친 시나리오 "맨유, 주드 벨링엄 영입해야 한다".."모든걸 갖췄어, 프리미어리그 복귀 원할 것" 구단 레전드의 강력 추천!
5
맨유 날벼락! 핵심 수비수, 계약 2028년까지인데, 돌연 은퇴 시사→"인생 짧다, 종교 지도자 되고 싶어"
6
충격 또 충격! "대한민국서 1경기도 못 뛰었는데"...'부상 낙마' 옌스 카스트로프, "개인 훈련 소화, 주말 출격 예고"
7
굿바이 쏘니! "정말 죄송합니다" 결국 대국민 사과...에릭센, 손흥민과 절친 맞대결 무산
8
대참사! 韓·日 격차 충격적으로 벌어졌다...'역대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시절 이후 FIFA 랭킹 가장 낮아
9
신문선, 또또 작심 발언 "홍명보, 3백, 시간이 없어서 바꾸기가 어렵다?"..."말도 안 되는 소리 말라"
10
'HERE WE GO' 확인, 맨유 극대노!...바르셀로나 525억도 못내? 래시포드 10골 13도움 맹활약에도 영입 꺼려 "재임대, 이적료 인하 요구→단칼 거절"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레전드, 충격+소신 발언! "축협 회장 물러나야, 우리나라 축구 역사상 최악 사건 "...伊, 충격의 월드컵 3회 연속 탈락에 격노→ "결과가 아니라 구조가 문제"
이탈리아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자 곳곳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에 이어 2026 북중미 까지 3회 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하는 치욕을 떠안았다. 이탈리아는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기간 동안 유로 2020 우승을 차지하는 등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해왔다.

'깜짝 카드 등장할 수 있다'...A매치 휴식기, 재정비 끝낸 김천상무, 인천 원정서 12~1월 입대생 활용 가능성
김천상무가 인천 원정에서 첫 승을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4월5일 일요일16시30분,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하나은행K리그1 2026 6R원정경기를 치른다. A매치 휴식기 동안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김천상무는 이번 경기에서 기다리던 첫 승에 도전한다.

"전술도, 정체성도 없다" 직격탄! …日, '축구 종가' 근간 흔들었다, 英매체 "투헬 감독, 팀 생기 뺏고 있다"
일본 국가대표팀에 패하며 자존심까지 구긴 가운데, 토마스 투헬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도 거세지고 있다. 결국 축구 종가잉글랜드는 역사상 최초로 아시아팀에 패배하는 불명예를 안으며 체면을 구겼다. 이로인해 잉글랜드 현지에서는투헬 감독을 향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초유의 사태 '협회장 나가!' 사퇴 촉구 폭발…'월드컵 3연속 실패' 이탈리아, 장관까지 FIGC 회장 퇴진 압박 "전면적인 개혁 필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이3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자, 가브리엘레 그라비나이탈리아축구협회(FIGC) 회장을 향한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한때 명가로 불리던 이탈리아 대표팀은 유례없는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 이로써 이탈리아 대표팀은 사상 첫 3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라는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 이 같은 상황에이탈리아의안드레아 아보디 스포츠부 장관는그라비나 회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