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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행선지 결정!...韓 축구 소방수로 거론됐던 아기레 감독, 발렌시아 통해 라리가 복귀, '애제자' 이강인과 맞대결 성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23/2025052909553565459_2610222_5526.jpg)
[오피셜] 마침내 행선지 결정!...韓 축구 소방수로 거론됐던 아기레 감독, 발렌시아 통해 라리가 복귀, '애제자' 이강인과 맞대결 성사
2026-09-23 오후 10:07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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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행선지 결정!...韓 축구 소방수로 거론됐던 아기레 감독, 발렌시아 통해 라리가 복귀, '애제자' 이강인과 맞대결 성사
이강인의 은사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발렌시아 CF 지휘봉을 잡았다. 발렌시아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기레 감독을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하는 데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구단은 소방수로 라리가 경험이 풍부한아기레 감독을 선임하며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장기 미래 논의할 것" 이영표→손흥민→양민혁 이어 韓 4호 '대형 이적' 성사되나...수비 보강 절실한 토트넘, 또다시 김민재와 연결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센터백 김민재가 또다시 유럽 다수 구단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이들은 과거 세리에A 시절 적으로 마주했던 유벤투스, AC밀란을 필두로, 이미 여러 차례 연결된 바 있는 토트넘, 아스톤 빌라 등을 언급했다. 다만 김민재는 지난 시즌과 달리 올 시즌은 초반부터 뱅상 콤파니 감독의 신뢰 아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레알 제치고 957억에 데려왔는데'... 맨유 초특급 유망주 벌써 매각 위기! 리그 선발 '0회'→"내년 여름 매각 가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까지 제치고 거액을 투자해 영입했던 레니 요로가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자 매각 가능성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시장소식을 전문으로 하는풋볼트랜스퍼스는 23일(한국시간) 팀토크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요로가 올 시즌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지 못할 경우 내년 여름 매각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요로에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기회를 주겠다는 입장이지만, 남은 2026/27시즌 동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내년 여름 매각이 검토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부상 이겨낸 '로컬 보이' 김륜성, K리그 100경기 출전 금자탑 팬과 함께 부른 '승리의 깃발', 제주SK FC 새로운 아이콘의 시작
제주SK FC(이하 제주SK)의 로컬 보이 김륜성(24)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의 금자탑을 세웠다. 김륜성은 9월 20일(일) 오후 4시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원정 경기(1-0 승)에서 후반 9분 정운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으며 K리그 통산 100경기(K리그1 77경기 2골 6도움+K리그2 20경기 5도움+플레이오프 3경기) 출전 고지에 올랐다. 김륜성은 2025시즌 제주SK의 왼쪽 풀백 주전 자리를 꿰차며 커리어 하이 기록(K리그 35경기 1골 5도움)까지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