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손흥민, 토트넘 참 잘 떠났다! '165억→40억' 연봉 증발 피했다…2부 강등 → "임금 삭감 50%로 부족, 75%까지 줄여야" 전문가 지적
2026-04-24 오전 07:266800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소신 발언' 이천수, 연전연승 ...필드골 '0골' SON, '또' 침묵, "초보 사령탑 상당히 위험한 축구"→결국 무너질 것 '예언 적중'
2521

2
손흥민 '슈팅 0회'...LAFC, '답답하다!' 안방서 꽁꽁 묶인 채 0-0 고전 중 (전반 종료)
1361

3
충격! 재판부, "정몽규 회장, 클린스만 선임 과정서 권한 없이 개입"...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취소소송 패소, '문체부 재량권 범위 내 판단'
4
차범근이 찔러주고, 10살 소년이 '통곡의 벽' 허물었다!...소아암 이겨낸 '인간 승리', OGFC가 보여준 감동의 하프타임
5
분노 폭발! 손흥민, '월드컵 적신호' 77분 뛰고도 슈팅 제로...교체 아웃 되며 불만 토로→홍명보호 해결사, 어쩌나
6
[MLS 리뷰] '패무패무!' 손흥민, 'MLS 우승' 또 좌절되나...'4연속 무승' LAFC, 콜로라도전 안방서 졸전 끝 '0-0 무승부'
7
초강수! "미국 오면 위험할 것" 美 트럼프 '섬뜩 경고', 진심이었나...최측근, 북중미 월드컵서 이란 대신 '예선 탈락' 이탈리아 합류 요청
8
'손흥민은 여기까지입니다'...쏘니, '슈팅 0개·드리블 0%' 기록' 고전→후반 31분 교체 아웃 (후반 진행 중)
9
[일문일답] '국가대표 출신' 괴물 센터백의 스텝업은 끝나지 않았다...변준수, "신체 역량 기르고, 체력적인 부분 보강할 것"
10
韓 초대형 반전! 프리미어리거 전멸 절대 없다...무려 21년 이어온 명맥 유지되나, 獨 임대 떠난 김지수, "브렌트포드, 복귀 유력"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伊 정부, 정면 반박! "월드컵 진출 불가능, 적절치 않아"...美 특사가 꺼낸 북중미 대회 '이란 퇴출·이탈리아 합류 제안', 단박에 거절
영국 매체 스카이 뉴스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정부가 중동 전쟁의 여파로 올여름북중미 월드컵에서 이탈리아가 이란을 대체해 출전할 수 있다는 일각의 주장을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탈리아는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예선 플레이오프 패스 A 결승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충격패를 당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FIFA회장에게 이란을 대신해그 자리에 이탈리아를 합류시킬 것을 제안했다.

'월드컵 앞두고 초대형 변수' 홍명보호 역대급 호재…대한민국 상대 날카로웠던 멕시코 주포, 충격 부진 '2025년 5월 이후 무득점 행진'
멕시코 공격의 핵심으로 꼽히는 산티아고 히메네스(AC밀란)가 좀처럼 반등의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실제로 히메네스는 시즌 중 발목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며 약 5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 기간 내 반등하지 못한다면 다음 시즌 밀란에서의 입지는 물론멕시코 대표팀 승선 여부까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오피셜] "시즌 아웃 확정→월드컵은 OK!"…'제2의 메시' 라민 야말, 최악 피했다! '햄스트링 부상'에도 북중미행 청신호
최근 부상으로 쓰러진 제 2의 리오넬 메시 라민 야말(FC 바르셀로나)이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는 큰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보존적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남은 시즌 전 경기 결장이 확정됐지만,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죽을 고비 넘긴 지, 몇 달 만에 과속 적발"...'다리뼈 네 동강' 대형 교통사고서 살아남은 前 PL 스타, 운전자 신원 숨기다 '면허정지 위기'
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전 프리미어리그 스타 안토니오가 끔찍한 교통사고로 죽을 고비를 넘긴 지 불과 몇 달 만에 과속 단속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바로 사고가 일어난 지 불과 3개월 만이던 지난해 3월, 그의 명의로 된 차량이 과속운전으로 적발된 것이다. 검찰이 과속 혐의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를 제출하지 않음에 따라, 그는 궐석 재판으로 진행된 공판에서 경찰에 운전자를 고지하지 않은 혐의에 대해서만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