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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주SK FC, '제주 출신'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 체결..."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뛴다는 사명감 있어,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09/2025052909552884585_1698411_1940.jpg)
[오피셜] 제주SK FC, '제주 출신'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 체결..."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뛴다는 사명감 있어,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
2026-01-09 오후 03:2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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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주SK FC, 강동휘-박민재-유승재-권기민 신인 4인방 영입...체계적 육성 통해 강렬한 주황빛 미래로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2026시즌 전력 강화 및 전략적인 육성을 위해 신인 4명을 영입했다. 앞서 제주SK U-18팀 간판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유스 출신 박민재는 우선지명으로 강동휘, 유승재, 권기민은 자유선발로 계약하며 새로운 미래 동력을 확보했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제주SK는 오늘(2026시즌)만큼이나 내일(미래)도 중요하다.

[오피셜] 콤파뇨, 티아고에 검증된 폭격기 모따까지 추가했다...전북현대 최전방 공격진 화력 극대화 "전주성의 열기 기억하고 있다"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가 검증된 브라질 출신 대형 스트라이커 모따(Bruno Rodrigues Mota /29세/FW)를FC안양으로부터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전북현대가9일 지난 시즌K리그1득점 순위5위(14득점4도움)에 오르며FC안양에서 맹활약한 모따가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전북현대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최전방의 파괴력을 높이기 위해 모따를 전격 낙점했다.

[오피셜] 제주SK FC, '제주 출신'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 체결..."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뛴다는 사명감 있어,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연고지 제주도 출신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공수 밸런스가 탁월해 전천후 멀티 수비자원으로 그동안 제주SK에서 주 포지션인측면 수비수 뿐만 아니라 중앙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맹활약했다. 임창우는 누구보다 제주를 많이 사랑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깜짝발언! '韓괴물 수비' 김민재, 쏟아지는 이적설, 의외의 반응 "여기서 진정한 소속감 느껴"..."뮌헨서 트레블·강한 존재감·팀에 필요한 선수 목표"
현재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는 이달 초 뜨가운이적설의 주인공이 됐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AC 밀란이1월 이적시장에서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내놨다. 이로 인해 뮌헨 내 입지가 불투명해지자 여러 구단과의 이적설이 잇따라 불거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