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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매우 매력적 금액" 월드클래스 윙어가 단돈 1194억? 맨유, 당장 영입 나선다 "파괴력 갖춘 윙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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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LAFC 꺼져라" 비난...손흥민 소속팀, '돌발 상황 발생' 9,500km 떨어진 '유럽 강등권 팀'으로부터 원색적 욕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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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중 만취→깨워도 미동 X" 1991억 PL '최악의 먹튀·문제아'...아직 정신 못차렸다! "회복 집중하겠다" 약속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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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경사!' 제2의 김민재 탄생 신호탄 '192cm 거구' 김지수, 프리미어리그 비상 채비 완료 "독일서 훌륭한 경험, 다음 단계 준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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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눈물의 작별' 린가드, "솔직히 한국어는..." 韓·브라질 '문화·생활 차이'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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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초토화! '살라 패스→호날두 골' 터진다 "알 나스르 제주스 감독, 영입 강력히 원해"...리버풀 전설, 결국 사우디 무대 입성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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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친선전 중 돌연 심정지, 끝내 세상 떠난 前 국가대표 공격수..."비극적인 일", "비통한 심정" 나이지리아·친정팀 애도 물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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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폭로! "메시·네이마르, 복귀 추진했다" 바르셀로나 '전설의 라인업' 재가동 노렸는데...사비, "구단 경제 상황, 회장 반대로 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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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28억 쾅!' 韓대표팀, 출전만으로 '돈방석' 앉는다..."FIFA, 북중미 월드컵 상금 인상 원칙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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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한 극찬 터졌다! 주장 완장 없지만 "환상적인 선수, 훌륭한 리더"…"라커룸 중심, 모두가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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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회장, 女 축구 권익 보호 및 제도적 방향 개선을 위해 힘쓴다...강가애, 김혜리, 권은솜, 윤선영, 윤영글 등도 뜻 모아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2026년을 여자축구 선수 권익 보호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WK리그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소연 회장을 비롯해 강가애 부회장, 김훈기 사무총장, 김혜리·권은솜·윤선영·윤영글 이사가 참석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WK리그 선수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적 방향과 구체적 사업계획 등을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선수협은 선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WK리그 발전을 위한 제도적 협의에 돌입할 방침이다.

"Make the run!" 요리스, 손흥민과 라커룸서 강력한 충돌...결국 옛 추억으로 장식, LA FC서 꼭 붙어 우정 과시, "내 친구들과 함께"
이후 2015년 손흥민이 합류하게 되며 한솥밥을 먹게 됐고,요리스가 2023년, 손흥민이 2025년 LA FC로 적을 옮기며 연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 2020년 7월 토트넘과 에버턴의 경기중 요리스와 손흥민이 강하게 충돌했단 사실이 밝혀져화제를 끌었다. 이후 둘은 각종 공개 석상에서 변치 않은우정을 드러냈고, 요리스가 손흥민의 이적 과정에서 적지 않은 도움을 줬단 사실 등이 알려지며 세간의 의혹은 깔끔하게 정리됐다.

[오피셜] '토트넘 충격!' 선수 생활 추억 600개 이상 삭제...'손흥민 후계자' 사비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 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토트넘 홋스퍼 소속 사비 시몬스가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600개 이상지워 충격을 선사했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가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치르던 중후반전에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라며 시몬스는 추후 몇 주 내에 수술받을 예정이며이후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간 토트넘을 포함해 다양한 구단을 누비며 600개가량의 피드를 게재했던 시몬스는 이를 모두 지우며 전의를 상실한 듯 좌절감을 표출했다.

미쳤다! 맨유, 마침내, 꿈의 무대까지 '1'...카세미루 9호골, 브루노 19호 도움 '베테랑 듀오' 맹활약, 브렌트포드 2-1 제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꿈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자연스레 불가능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UCL 티켓도 눈앞으로 다가왔다. 맨유는 남은 4경기에서 1승만 거둬도 다음 시즌 별들의 잔치에 나설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