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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1티어 맨체스터 시티, "초기 움직임 진행 중"...2096억 역대급 '몸값'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고려
2026-04-25 오전 07:2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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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1티어 맨체스터 시티, "초기 움직임 진행 중"...2096억 역대급 '몸값'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고려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 소속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다양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첼시를 떠날 수 있단주장이 반복되고 있는 페르난데스가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다만 관건은 맨시티가 제시할 금액과 첼시의 협상 의지에 달려 있다.

안타깝다! "손흥민, 부앙가 거리 멀어져" LA FC 감독 일갈..."다른 팀도 비슷한 문제 겪어, 가깝게 배치할 방법 찾아야"
LA 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콜로라도 래피즈와 0-0으로 비겼다. 시즌 초반 6경기에서 5승 1무를 질주한 것과는 사뭇 대조적인 분위기다. LA FC가 3위 자리마저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자, 도스 산토스 감독의 입지에도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오피셜] 파격 결단! 홍명보호 대비 되겠어?...대한민국 첫 조별리그 상대 체코, FIFA 랭킹 96위, 과테말라와 최종 모의고사
홍명보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서 맞붙을 체코가 상대적 약체 과테말라와의 경기를 통해 최종 모의고사를 치른다. 체코 축구협회는23일(한국시간) 오는 6월 5일 미국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과테말라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한 번도 밟지 못했으며 객관적인 전력 측면에서 수준 이하란 평이 지배적이다.

'韓 축구' 초대형 악재! "나는 일본과 더 맞아" 충격 결론…윤성준, 日 귀화 초읽기→"다음달 4일 부터 절차 본격화"
일본 국적 취득을 추진 중인 재일교포 2세 윤성준(교토 상가)이 J리그 최고 수준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트라이브는 20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연구기관 CIES Football Observatory 발표를 인용해 J리그 23세 이하 선수 퍼포먼스 랭킹에서 윤성준이 3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오사카 출신인 그는 교토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자원으로, 170cm의 크지 않은 체격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볼 탈취 능력, 전진성을 갖춘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