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홍명보호 날벼락! '스리백 플랜' 산산조각…카스트로프 윙백 실험 끝내 무산→"부상 소집 해제" 호흡 한 번 못 맞추고 월드컵 간다
2026-03-30 오후 03:013200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손흥민(바르셀로나), 양민혁(레알 마드리드)" 이어 이번엔 이강인(아틀레티코)…西 매체 "그리즈만 대체 1순위"→유력지까지 "영입 타진" 현실화되나
2,3013

2
'한국 축구 어쩌다 이렇게 됐나'…중국도 대놓고 무시 "지금 전력이면 몇 년 안에 이긴다"→코트디부아르전 0-4 굴욕에 中에서도 '우려+조롱'
4071

3
[오피셜] 손흥민 10년 지기 절친 '영혼의 친구' 데이비스, 마침내 쏘니 이어 합류했다! 100번째 A매치→골든 캡 수상
4
'아르테타 폭풍오열'...아스널 초비상! 올해도 무너지나 핵심 줄부상→우승 눈앞서 4연속 2등 위기
5
"어렸을때 부터 팬, OT행 원해" 맨유 초대박! 브루노 후계자 굴러들어오나...英 월드클래스 MF 영입설 솔솔 "이적료 최소 3000억"
6
Here We Go! "한 시즌 더!" 외침에도 흔들림 없었다…카세미루, 맨유와 결별 확인사살!→ "6월 FA 준비 끝마쳐"
7
맨유에서도 그러더니...첼시서도 똑같다! '문제아' 가르나초 "SNS서 첼시+유니폼 입은 게시물 삭제"→ 팬들 불만 커져
8
초대박! 위르겐 클롭이 안필드로 복귀했다...'낭만 끝판왕' 등장에 환호성 폭발, 특유의 주먹 세리머니에 팬들은 "남아 달라"
9
日 직설, "한국 비상 사태"...월드컵 앞두고 0-4 패배에 '대참사'...홍명보호, 이웃 국가, 동정까지 받는 신세
10
"이적료 합의" 앙현준 날벼락!...8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는데, 셀틱 '12골 특급 오른쪽 윙' 영입나선다→YANG과 직접적 경쟁자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현장목소리] "2년 넘게 여자친구와 약속 못 지켰다" 예비신랑 장준영…3년 만의 골→반지 세리머니+아산 연패 탈출 견인!
연패 탈출과 함께 값진 무실점 승리를 완성한 그는오랜 기다림 끝에 터진 득점과 특별한 세리머니로 의미를 더했다. 충남아산은 28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홈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의 1등 공신은 단연 장준영이었다.

[오피셜] 결국 토트넘 새 역사 쓰고 나갔다...투도르 감독 43일만에 경질, 16위→17위 추락+"리그 0승은 최초"
부임 43일 만이다. 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즉시 효력을 발휘하는 형태로 상호 합의 하에 팀을 떠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결국 토트넘은 7승 9무 15패(승점 30)로 17위까지 추락했다.

홍명보호 날벼락! '스리백 플랜' 산산조각…카스트로프 윙백 실험 끝내 무산→"부상 소집 해제" 호흡 한 번 못 맞추고 월드컵 간다
이번 3월 A매치에서 윙백 자원으로 소집됐던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채 대표팀을 떠나게 됐다. 카스트로프는 대표팀 합류 직전 소속팀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염좌를 입었고이후 치료와 훈련을 병행했지만 결국 실전 투입이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다. 그러나 해당 경기에서 입은 부상이 발목을 잡으며 대표팀에서 하차하게 됐다.

[오피셜] '日, 아시아 새 역사 쓰나!' 맞대결 앞둔 잉글랜드, 8명 대표팀 이탈...일본, 아시아 최초 '英 격파' 타이틀 획득 나선다
이미 일본은 최근 국제무대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핵심 전력 이탈로 일본이 비교적 유리한 흐름을 가져갈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는 모습이다. 만일 일본이 잉글랜드를 잡아낼 경우, 아시아 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잉글랜드를 제압한 팀으로 이름을 남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