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손흥민에게 첫 골 내주고 0-3 굴욕…라이벌 LA 갤럭시, 결국 칼 꺼내 들었다! 'MLS 연봉 4위' 로사노 영입 임박
44,7520

2
맨유, 이게 웬 떡? 왼쪽 풀백 영입해야 하는데...토트넘 '월드컵 스타' 직접 역제안! "새로운 선택지 등장"
2,2800

3
손흥민 덕분에 '돈방석' 앉는다! '자산 2조 5,554억' 주류업계 억만장자, LAFC 소유주 그룹 합류...구단 가치 2조 원 육박
4
[오피셜] "정말 안타까운 상황" 韓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어쩌나...시즌 초반 결장 불가피 "당분간 출전 어려울 것"
5
이강인, '통 큰 씀씀이 화제!' 대한민국 방문한 관계자 80명 식사 대접 한다...西 매체 "LEE,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음 훔치고 있다" 호평
6
'韓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와 동행 '에이전트 탐욕' 때문에 무산...살라, 베식타스행 불발 내막 공개됐다
7
[오피셜] 레알, '19세 초신성' 디오망데 품었다! 무려 2289억 투자→2033년까지 초장기 계약...음바페·비니시우스와 '괴물 공격진' 구축
8
깜짝 반전! "맨유, 김민재 영입 검토하고 있어"..."뮌헨은 잔류로 선회했지만, 구단은 여전히 예의주시"
9
[오피셜] 굿바이 강인! PSG, 무려 820억, '초대형 영입' 성공...왼발잡이 2선 멀티 자원 아클리우슈와 5년 장기 계약 체결, 'LEE 대체 유력'
10
괴한들에게 폭행당해 길거리서 사망...'국가대표 출신' 스타의 참담한 소식에 "흉악 범죄자 체포 촉구" 분노 휩싸인 우간다 축구계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오피셜] '훈련 단 두 번→데뷔전 MOM까지' 韓 국대 수비수 이한범, 벨기에 제대로 뒤집었다…"처음부터 끝까지 최고, 팬들이 이름 연호"
클럽 브뤼헤에 새롭게 합류한 이한범이 제대로 된 적응 기간조차 갖지 못한 채 치른 데뷔전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MOM)에 선정되며 현지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벨기에 매체 HLN은 8일(한국시간) 브뤼헤와 KV 코르트레이크의 경기를 조명하며 신입생 이한범이 단연 돋보였다. 단 두 차례 훈련만 소화한 상태에서 치른 첫 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퇴진 압박' 인판티노 향해 초대형 폭로…'내연 의혹' 부하직원에 UEFA 돈으로 '거액 퇴직금+MBA 학비' 지급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관련된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 재직 당시 부하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더해, 해당 직원이 퇴사하는 과정에서 UEFA 자금으로 거액의 퇴직금과 경영학 석사(MBA) 과정 학비까지 지급됐다는 폭로가 나왔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7일(현지시간) UEFA가 인판티노가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그의 내연 관계 상대라는 의혹을 받는 여성에게 거액의 퇴직금을 지급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폭탄 4개 두르고 메시 폭파하겠다" 자폭 테러 예고까지…월드컵 '충격 문건' 유출! 호날두 호텔 침입→심판은 '협박 6000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리오넬 메시를 겨냥한 자살폭탄 테러 협박을 비롯해 선수와 심판들이 위험한 상황에 놓였던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메시를 겨냥한 자살폭탄 테러 위협부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숙소를 노린 수상한 접근, 심판에게 쏟아진 수천 건의 협박까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스페인 매체 인포르마시온이 입수한 경찰 문건을 인용해 당시 여러 차례의 테러 위협이 발생했으며, 특히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메시가 주요 표적 가운데 하나였다고 전했다.

"손흥민 왜 뺐어?" LAFC 팬들도 '충격'…도스 산토스 감독 이해 못 할 선택, 美 현지도 활활 "졌으면 엄청난 논란, 무모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승부차기 끝에 웃었지만, 승부차기를 앞두고 손흥민을 교체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선택을 두고 현지에서도 의문이 제기됐다. 결과적으로 LAFC가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도스 산토스 감독의 손흥민 교체는 큰 문제로 번지지 않았다. 하지만 경기 직후 현지에서는 승부차기가 유력한 상황에서 굳이 손흥민을 벤치로 불러들인 선택을 두고 의문이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