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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호나우지뉴" 현지 팬 8만여 명 열광! 2G 연속골에 셀틱 전문 매체까지 극찬 "YANG, 확고한 주전, 대체자 없다"
2026-01-12 오후 02:55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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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또 홀대! 뮌헨 '혹사+아시안 패싱'도 모자라… "이적 안 한다" 선언에도 레알 역제안→매각만 혈안 "고액 연봉 부담"
김민재는 잔류를 천명했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높은 연봉을 부담스러워하며 매각을 준비중인 모양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의 현재 역할은 사실상 1순위 백업에 가깝고,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현 폼을 유지하는 한 중·단기적으로 상황이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며 이런 배경 속에서 최근 29세 김민재의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민재는 연봉 1,500만~1,600만 유로(약 257~274억 원)로 알려진 고액 연봉자로, 이는 스쿼드 구성과 재정 계획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며 계약 기간이 2028년까지 남아 있다는 점 역 뮌헨이 언제든 매각을 고려할 수 있는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獨 'HERE WE GO'급 보도! 또 SON 강력 라이벌 등장?… '손흥민·네이마르' 제쳤던 92년생 최고 재능, MLS행 가능성 "항상 염두에 둬"
한때 네이마르, 손흥민과 함께 1992년생 최고 재능으로 평가받았던 마리오 괴체(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커리어 말미에 접어든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아직 재계약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만약 프랑크푸르트를 떠나게 된다면 리오넬 메시, 손흥민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활약 중인 MLS행 역시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커리어의 황혼기에 접어든 괴체가 독일 잔류를 택할지 새로운 무대로 향할지, 그의 다음 선택에 시선이 쏠린다.

'HERE WE GO'가 틀렸다! 캐릭, 형님들에게 깊은 인상 남겨 …맨유 임시 감독으로 급부상 "인상적인 면접 치러"
당초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임시 감독 선임 구도에 반전이 생겼다. 실제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신력 높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솔샤르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임시 감독직을 두고 긍정적인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맨유가 솔샤르 대신 마이클 캐릭 선임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충남아산FC, 2026시즌 시즌권 'OWL CLUB' 출시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12일(월) 14시부터 2026시즌 시즌권 OWL CLUB을 공식 출시한다. 2026시즌 시즌권은 골든주니어 OWL CLUB (청소년·어린이) OWL CLUB(성인) OWL CLUB+(프리미엄) 총 3종으로 운영된다. 골든주니어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판매하며 시즌권 카드와 랜야드, 구단 행사 우선 참여권, 예매권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