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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결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배제→사비 알론소, 선임하나 "여전히 주저, 배제할 수 없는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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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 일본 "아시아의 우아함" 손흥민·이강인, '韓축구 자존심' 세웠다→墨매체, 월드컵서 멕시코 달굴 10인 슈퍼스타로 SON·LEE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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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득 희망! "이 나라 사랑한다"...日 월드컵 16강 2회 경험한 레전드 수비수, 뉴질랜드 정착 원한다 "이곳에서 정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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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韓축구 또 하나의 '역대급 이적' 탄생하나..."김민재, 올여름 상황 바뀔 수도, 관건은 높은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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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역대급 득점왕' 유럽 5대 리그 최초의 역사 함께한다...정우영 뛰는 베를린, 여성 사령탑 에타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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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같이 패배!' 손흥민만 없으면 '와르르' 무너지는 LAFC...'무패 행진' 또 박살 나고서야 뼈저리게 느껴지는 쏘니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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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형 호재! '쏘니, 왼쪽 윙도 가능하다'...'괴물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서 10경기 7골, '시즌 17호골' 대표팀, 원톱 경쟁력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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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손흥민, 논란 의식했나 "이제 내가 늙었다고 하더라"...'아직 시속 35.5km' 건재함 과시한 SON, '스태프도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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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스럽다, 역겨워" 동업자 정신 망각한 파울…뒤에서 밀쳐 GK와 충돌→로메로 눈물 OUT, 토트넘 강등권서 주장까지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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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무뎌진 득점포 "영점 조절 필요"...'맹폭'에도 1-1 무승부 그친 김천, 주승진 감독은 "좀 더 약속된 플레이 만들어야"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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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토트넘, 풍비박산! 아직 갚아야 할 "빚만 1조 5000억인데…" 선덜랜드에 0-1 패 → 강등권 탈출 실패
토트넘 홋스퍼 FC의 강등 위기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가운데그 파장이 상상을 초월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 패배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토트넘은 18위에 머물며 여전히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될 경우 이는 리그 역사상 가장 큰 사건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적 승인 준비" 초대박! 맨유 "가성비 영입" 노린다...FA 대어 센터백 정조준..."매우 매력적 옵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올여름 자유계약(FA)으로 풀릴 예정인 마르코스 세네시(AFC 본머스)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022년 여름 페예노르트에서 본머스로 이적한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왔고, 현재까지 공식전 122경기에서 6골 9도움을 기록하며 수비수임에도 공격 기여도까지 갖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수비 보강이 필요하지만 대규모 지출이 어려운 맨유가 FA 자원인 세네시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손흥민 충격! '미국 온 지 1년도 안 됐는데'…LA 접수했다! 오타니-르브론 옆 "TOP5" 폭발적 존재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입성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음에도벌써 LA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매체 팬듀얼의 공식 채널 팬듀얼 스포츠북은 12일(한국시간) LA 연고 구단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영향력 순위 TOP10을 공개했다. 1위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차지했고, 2위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 3위 매튜 스태퍼드(LA 램스), 4위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에 이어 손흥민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이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후, 토트넘은 도대체 무엇을 해왔을까"
지난해 5월 빌바오에서 손흥민이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후, 토트넘은 도대체 무엇을 해왔을까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현지 비판의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영국 매체 헤이터스는 13일 토트넘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어 오히려 경기장 밖에서는 너무 많은 일이 벌어졌다고 덧붙이며 구단 운영 전반을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