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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C포르투서 UCL+UEL 경험한 외인 브루노, 김해FC2008행..."영리하고 민첩한 움직임으로 에이스 역할 해줄 것"
2026-01-27 오후 12:012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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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세징야, 에드가 같은 대단한 업적이 있는 선수들에게 배우겠다"...대구FC, 세라핌, 영입, 다이렉트 승격 도전 박차
대구FC가27일(화)브라질 공격수 세라핌(27)을 영입하며2026시즌 승격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지난2025시즌K리그2수원삼성에서 팀 내 최다 득점(13골)을 기록한 세라핌은 이미K리그 무대에 완벽히 적응한 검증된 공격 자원이다. 대구FC는 세라핌의 뛰어난 결정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높이 평가하며,공격 전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전력으로 낙점했다.

LAFC 공식선언! "재앙 그 자체"..."손흥민 이적 후, 모든 게 달라져" MLS 시즌 개막 앞두고 '흥부듀오' 기대감 고조 "지배적인 조합"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7일(한국시간)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 드니 부앙가 조합을 집중 조명했다. 두 선수는 LAFC의 18골을 연속으로 합작하며 두 동료의 연속 득점 최다라는 MLS 신기록을 세웠고, LAFC는 MLS 역사상 최초로 한 선수가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한 팀이 됐다. 이렇듯 지난 시즌 절정의 포퍼먼스를 선보인 흥부 듀오, 때문에많은 이들이 다가오는 2026시즌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韓축구 기대주' 양민혁, 탈출 신의 한 수! '섬광탄 투척·체포·16세 볼보이 청력 손실·PTSD'까지, 난장판된 전 소속팀 포츠머스
양민혁이 포츠머스 FC를 떠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팀에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다. 일부 몰상식한 관중의 행동으로 16세 볼보이 소년이 큰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은 25일잉글랜드포츠머스에 위치한프래턴 파크에서 펼쳐진2025/26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29라운드 포츠머스와 사우스샘프턴과의 경기(1-1 무) 도중 발생했다.

작심발언! "미국, 가지 마" 전 FIFA 회장, 'ICE 총격 사망 사건' 논란 속 북중미 월드컵 '보이콧 가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정세와 치안 문제를 둘러싸고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7일(한국시간) 제프 블라터 전 FIFA회장이 보안 우려를 이유로 올해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경기들을 팬들이 보이콧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을 실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 가지 마라며 마르크 피에트가 이번 월드컵에 의문을 제기하는 건 옳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