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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괴물 수비수'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떠나 프리미어리그 무대 밟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백 보강 위해 지속적 관심"
2026-08-20 오후 10:459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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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두 차례 무승부' 제주SK와 진검승부 펼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가 제주SK FC 원정경기에 나선다. 김천상무는8월22일 토요일19시30분,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하나은행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올 시즌 두차례 무승부를 거둔 제주SK를 상대로 승점3점을 사냥하겠다는 각오다.

'韓 괴물 수비수'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떠나 프리미어리그 무대 밟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백 보강 위해 지속적 관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수비진 보강을위해김민재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뮌헨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CF 바이에른 인사이더 20일(한국시간) 맨유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굳건한 수비진 구축을 위해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 영입을 향한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현재 뮌헨에서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에게 밀려 사실상 3옵션으로 분류되고 있다.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 18년 만에 '새 역사' 썼다!...21세기 기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소속 데뷔전서 외국인 최연소 득점 3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이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부터 데뷔골을 터뜨리며 구단 역사에 당당히 이름을 새겼다. 스페인 축구 통계를 전문적으로 다루는옵타 호세는 20일(한국시간) 21세기 기준 라리가 아틀레티코 데뷔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최연소 외국인 선수 3인을 조명했다. 그는25세 181일의 나이로 3위에 오르며18년 만에아틀레티코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속보] 일본, '한국 성접대 의혹' 결과 나왔다..."사실 확인할 수 없다" 추가 조사 없이 사건 종결 예정
일본축구협회(JFA)가 자국 심판진이 과거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부적절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며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다. 일본 매체 닛칸 스포츠, 교도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JFA는 20일 도쿄도 내에서 이사회를 열고 자국 심판진의 성접대 의혹내용이 담긴 자체 진상 조사 결과를보고했다. 이번 사안은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한국에서 열린 국가대표팀 경기에 배정된 해외 심판진이 마사지 업소에서접대를 받았으며, 해당 비용이 KFA 법인 카드로 결제됐다는 의혹이 재점화되며수면 위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