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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쏘니, "우승 정말 축하해, 자랑스럽다" 감동 메시지 전달...'손 바라기' 파페 사르, "난 널 사랑해" 화답
2026-01-24 오전 05:25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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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극!' 현역 축구 선수,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다리 절단'→가해자, 징역 2년 4개월 선고+3년간 면허취소..."이기적인 선택,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영국 매체 BBC는 24일(한국시간)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고속도로 갓길에 있던 축구 선수를 들이받아 피해자가 다리를 잃는 사고를 낸 여성이 징역 2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는 과거 AFC 본머스 소속의 공격수 조던 치에도지로,사고는 지난해 2월잉글랜드 햄프셔 오워 인근 M27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배슐리 FC에서 뛰고 있던 치에도지는 경기 후 귀가하던 중 차량 타이어 교체를 위해 고속도로 갓길에 정차해 있었고, 이 과정에서 뒤따르던 차량에 그대로 치었다.

[U-23 아시안컵] '6G 16득점 1실점' 사실상 U-21 일본...올림픽 금메달 정조준, 철벽 중국 4-0 완파하며 우승
일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무려 16득점 1실점이라는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통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일본 U-23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4-0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일본은 대회 통산 3회 우승을 달성함과 동시에, 2024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U-23 아시안컵] [U-23 아시안컵] 일본, 아시아 정상 보인다…베트남 3-0 완파했던 중국, 속절없이 무너졌다→20분 만에 2실점 (전반 종료)
일본 U-23 대표팀이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일본 U-23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 중국과의 경기 전반을 2-0으로 앞선 채 마쳤다. 대회 최다 우승과 2연속 정상 등극을 노리는 일본은 경기 초반부터 높은 점유율과 강한 전방 압박으로 중국을 몰아붙이며 주도권을 장악했다.

가슴 아픈 고백! "할머니가 기억을 잃고 있어요"...'손흥민 7번 후계자' 시몬스, 알츠하이머 투병 중인 조모 사연 공개 "내게 두 번째 엄마"
바로 그의 할머니가 알츠하이머병을앓고 있는 것. 24일토트넘이공개한 영상 속 시몬스는 알츠하이머병을앓고 있는 할머니와의 일상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특히 나처럼 매일 바쁘게 지내다 보면 삶이 얼마나 귀한지 잊기 쉬운데, 할머니는 그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