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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1036억" 맨유... '제 2의 호날두' 영입 노린다! '유럽 무대서 폭망 → 21골 15도움 완벽 부활'에 "PL 복귀 추진"
2026-03-24 오전 07:302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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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cm·84kg 프리미어리그 현역 선수, 웨딩드레스 입고 노래 열창→ 팬들 "우리 선수 맞다" 열광
현역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기차역에서 노래를 부르는 이색적인 모습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팬들이 기차역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본 프리미어리그 선수 조 워럴(번리)을 두고 우리 선수라며 열광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경기 결과와는 별개로, 그는 경기 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색다른 장면을 연출했다.

'시즌 첫 무실점' 김천상무, 울산 원정 무실점으로 소중한 승점 1점
첫 승은 미뤄졌지만,원정 경기에서 소중한 승점1점을 쌓았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3월22일 일요일14시,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5R원정경기에서 울산HD FC(이하 울산)와0대0으로 비겼다. 비록 승리는 다음 기회로 미루어야 했지만,시즌 첫 번째 무실점 경기로 승점을 쌓으며 무패를 이어갔다.

손흥민 逆 환골탈태 '92분당 1골→695분째 무득점'...불과 반년만에 "SON, 공격진에서 아쉬워" 평가 급락! 도스 산토스 감독, 이대로 괜찮은가
리그 최고의 선수가 반년만에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오스틴FC와 0-0으로 비겼다. LAFC는 5경기 연속 무실점, 총 450분 무실점이라는 MLS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제 오피셜만 남았다...지단, 5년 기다림 끝 꿈 이룬다→프랑스 대표팀 사령탑 부임 임박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세부 조율만 남아"
지네딘 지단이 5년간 이어진 공백기를 끝내고 다시 축구계로 복귀할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지단이 올여름 프랑스축구연맹(FFF)과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디디에 데샹 감독의 후임으로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FFF는 자연스럽게 지단을 데샹의 후임으로선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