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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촌극!' 韓 특급 유망주 김민수 '사칭범' 등장...선수 측 반박→구단 공지에도 "거짓말 마, 이적 요청할 것" 적반하장 태도
2026-09-01 오후 10:47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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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메시, 가슴 아픈 은퇴 발표 "맹세컨대 언제나 모든 것 쏟아"..."아르헨티나 대표로, 더 이상 줄 수 있는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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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의 신' 메시, 대표팀 은퇴 전격 발표…"모든 것 비워냈다, 이제는 팬으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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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바르셀로나 선수들 데리고 있는줄 알아"...'단 6경기' 韓 임시 사령탑 정말 괜찮나? 前 소속팀 회장은 혹평 일색!
한국의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지도자로서 역량에는 의심이 없다. 다만 단기간에 성과를 내야 하는 임시 감독에 적합한지는다소 의구심이 남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충격! '배준호 대신 日 국가대표 선택' 한국계 女 구단주가 이끄는 리옹, 56억 제안 실패→나카무라에 318억 투자
한국계 구단주가 이끄는 리옹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배준호(스토크 시티) 대신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나카무라 케이토(스타드 드 랭스)를 품을 전망이다. 리옹은 주전 공격수 말릭포파나와의 결별을 앞두고 있다. 아우나 기자는 지난 7월 왼쪽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배준호는 스토크와의 계약 만료를 1년 남겨두고 있어 리옹에 상당히 매력적인 영입 기회라며 배준호 역시 리옹의 청사진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 9월 2일 개막
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팀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팀이 만나는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2026(이하아시안 유스 챔피언십)이9월2일(수)부터6일(일)까지5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3회째를 맞는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 주최하고,연맹과 제주SK FC가 공동 주관하며,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K리그4개 팀(제주,수원FC,대구,경남),해외4개 팀(일본 세레소 오사카,일본AIE국제고등학교,베트남PVF풋볼 아카데미,인도네시아I리그 유스 선발팀)등 총8개 팀이 참가한다.

'황당 촌극!' 韓 특급 유망주 김민수 '사칭범' 등장...선수 측 반박→구단 공지에도 "거짓말 마, 이적 요청할 것" 적반하장 태도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김민수가 황당한 사칭 계정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X(구 트위터)에 김민수를 사칭하는 가짜 계정이 등장한 것이다. 해당 계정은 김민수의 레인저스 이적 당시 지로나 FC 팬들에게 작별 편지를 가짜로 작성해 올리며 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