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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확인! 리버풀, '제2의 아놀드 사태' 막았다…코나테 재계약 가속 "4월 추가협상, 레알 관심 철수"
2026-04-04 오후 03:58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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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징계→복귀→부상' 또 좌절...포그바, 드디어 돌아온다 "꾸준히 팀 훈련 소화, 출전 가능성 충분"
지난해 12월 이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던 폴 포그바(AS 모나코)의 복귀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최근 리그 6연승을 질주하며 14승 4무 9패(승점 46)로 단숨에 6위까지 도약한 상황이다. 지난해 12월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했던 포그바의 복귀가 임박했다는 점이다.

[오피셜] "정말 괴물 같았어" 손흥민도 벌벌 떨었던 토트넘 핵심 MF, 결국 축구화 벗었다…"오늘 은퇴 선언"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함께 전성기를 구축했던 빅터 완야마가 결국 축구화를 벗었다. 완야마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10년대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던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한 명이었던 완야마의 선수 생활도 막을 내리게 됐다.

"모호함 없어" 맨유 "사우디 1135억 제안" 에도 캡틴 브루노 매각 없다!..."어떤 대가 치르더라도 지킬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매각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재 맨유 전력에서 페르난데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맨유 입장에서는 매각을 꿈도 꿀 수 없다. 페르난데스의 활약 속에 맨유는 리그 15승 10무 6패(승점 55)로 3위에 올라 있다.

"손흥민급 기대 어디 갔나"…'WC 득점왕' 하메스 추락! "감독도 원치 않았다, 마케팅용" MLS서 버림받았다 → 39분 출전 충격
미국 매체 마르카 미국판은 3일(한국시간) 로드리게스의 콜롬비아 대표팀 월드컵 도전이 위기에 놓였다. 현재 소속팀에서도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다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이적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미네소타에서 단 2경기, 39분 출전에 그쳤고 이로인해콜롬비아 대표팀 내 입지도 눈에 띄게 줄어든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