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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쾌거!'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명문팀' 살렸다…'강등 위기' 내몬 前 구단주 복귀 시도 차단→강 회장 '무보수' 선택→현지 열광
2026-01-29 오전 07:34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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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2人 충격의 교통사고...독일 원정길에 안타까운 소식, 다행히 몸 상태는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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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언제 와' 한숨…LEE '실질적 경쟁자' 15G 연속 무득점 충격, PSG 뉴캐슬과 1-1 무→UCL 16강 직행 실패
이강인의 실질적인 경쟁자로 평가받는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는 이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70분 교체 투입됐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했다며 통계 매체 스타츠 뒤 풋에 따르면 이로써바르콜라는PSG 소속으로 치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무려 15경기 연속 무득점에 머물게 됐다고 전했다. 결국 PSG는 이날 뉴캐슬과 1-1로 비기며 UCL 리그 페이즈에서 4승 2무 2패(승점 14)를 기록, 11위에 그치며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우승 트로피 공개..새 시즌 왕좌의 시작 알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쿠팡플레이K리그 슈퍼컵2026에 사용될 공식 트로피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슈퍼컵 트로피는왕좌의 개막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반영해 제작됐다. 승리의 빛줄기를 형상화한V자 형태의 메탈 구조로 새로운 시즌의 시작과 챔피언의 위엄을 동시에 담아냈다.

미쳤다! '스페셜 원' 무리뉴,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 4-2 격침→UCL 플레이오프 진출 성공 "엄청난 명예, 놀라운 일'을 만드는 게 목표"
스페셜 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자신의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 CF를 격침시켰다. SL 벤피카는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펼쳐진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8 레알과의 경기에서 4-2 완승을 거뒀다. 무리뉴 감독이 레알과 인터 밀란을 언급한 이유는 다름 아닌 두 팀을 모두 지휘해 봤기 때문.

"韓 평생 못 잊어"...K리그 떠난 린가드, '초대형 희소식!'→유럽 복귀 보인다, 세리에 A 구단 이적 추진 "협상 상당 진전 상태"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사이먼 존스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린가드는 최근 며칠간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을 포함한 여러 영국 클럽들과 접촉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33세의 린가드는 현재 세리에 A 구단들과의 협상이 상당히 진전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며 그는 지난해 12월 서울과의 계약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으며, 이후 꾸준히 새로운 제안을 열어두고 거취를 모색해 왔다고 밝혔다. 린가드는 한때 맨유의 미래를 책임질 재목으로 평가받던 선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