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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사고·위험운전 끝판왕' 면허정지 처분에도 '5억 롤스로이스' 타고 질주...첼시 포파나, 누적 벌점만 50점→판사도 "명백한 상습 위반자"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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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서 맞을 줄 알았다"...'월드 클래스→위조 여권→교도소 구금' 호나우지뉴, 수감 당시 회고 " 모두가 즐겁게 하루 보내, 돌이켜보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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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이용해 성관계·마약 강요"..."역겨워, 신처럼 행동" 前 PL 베테랑 심판 쿠트, 아동 음란 영상 적발→집행유예 선고 후 '추가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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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맨유 역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 선임 고려해야"..."정말 무시할 수 없는 존재" 스콜스, 구단에 투헬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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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는 자세 잘못됐다" 0-1→4-2 韓 U-23 '미친 난타전 승리'에도 쓴소리...이민성 감독, "2실점 뼈아파, 미비점 고쳐 우즈벡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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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겨울 이적시장을 지배하는 광폭 행보!...전북현대, 오베르단 이어 멀티 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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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韓 미래 쾌청! 램파드 러브콜, 양민혁, 곧장 선발로 맹활약..."더 많은 모습 기대할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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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즐기는 축구를 부탁한다' 충남아산FC, 2026시즌을 앞둔 구단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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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남아산FC, 청소년 대표 출신 골키퍼 3인방 완성…서주환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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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들썩! "진짜로 데려올 수 있어" 맨유 '일본 특급' 미토마 영입 현실화? → "관심은 실제, 관건은 새 감독 거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모양이다. 현재까지 11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 중이며아모림 감독 경질 이후 다시 4백 시스템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맨유의 레이더망에 다시 포착됐다. 이에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미토마가 대안으로 떠오른 모양새다.

[현장핫피플] '낭만 가이!' 이정효, 전화 한 통에 짐 쌌던 주세종이 3년 재계약 체결한 이유..."감독님과 축구하며 선수로서 욕심 생겨"
주세종이 광주FC와 재계약을 체결한 배경을 설명했다. 주세종은 언젠간 이정효 감독의 뒤를 잇는 지도자가 되겠단 각오로 광주에 합류했다. 그러나 주세종은 광주와 3년 재계약을 택하며 예상치 못한 행보를 이어갔다.

손흥민 떠나자 민낯 드러난 토트넘…주장 폭로에 팬들은 공식 성명, '리그 14위+FA컵 탈락' 전담 기자마저 한숨 "끝내 SON 공백 안메워졌어"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의 주요 서포터 단체가 구단 수뇌부와의 미팅 이후, 구단이 야망의 극적인 추락을 겪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 서포터스 트러스트(THST)는 금요일 이사회 구성원들이 구단 고위급 대표자들과 만나 팬들의 우려를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구단 이사회와 경영진을 향한 공개 비판이었다.

[오피셜] 결국 최악의 상황 현실로…무릎 뒤틀려 쓰러졌는데 밀쳐진 브래들리, 시즌 아웃 판정 "복귀 시점 미정"
코너 브래들리(리버풀 FC)가 결국 부상으로 인해 잔여 시즌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코너 브래들리가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결국 시즌 아웃 판정이 내려지면서 리버풀이 현재 가용할 수 있는 오른쪽 풀백 자원은 조 고메스와 제레미 프림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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