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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 지르며 쓰러져' 22세 어린 나이에, '발목뼈 동강'...'맨유 레전드' 발렌시아도 안타까움 피력 "힘내라, 친구"
2026-03-10 오후 03:381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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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침묵 또 침묵!' 손흥민, MLS 무득점 행진→LAFC 입단 후 최하 평점...그럼에도 감독은 "곧 다시 터질 것"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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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망언 "인터뷰하려 했는데 죽어버렸네, 젠장!"…故 조타 '농담거리' 삼은 베테랑 언론인, 황당 해명까지→비판 여론 확산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경기출전 후보로 언급한 것도 모자라,이후 농담 섞인 해명까지 내놓은베테랑 언론인이 거센 비판에 휩싸였다. 멕시코 매체 엘 헤랄도의 에드가 발레로가 최근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럼에도 발레로는 기사에서 최근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대신해 조타가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고 언급해 논란을 키웠다.

[공식발표] 中 발칵! '美서 불법 행위→중국 도피 이적' 손흥민 한솥밥 먹던 예보아, 도박 사실 적발돼 'MLS 영구 자격 징계'…중국 팬들 격분
불과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 FC(LAFC)에서 한솥밥을 먹던야우 예보아가 불법 도박을 한 사실이 적발돼 메이저리그사커(MLS)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MLS사무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박 규정 위반을 이유로 데릭 존스와 예보아에게 영구 자격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어 MLS는 무결성 파트너로부터 수상한 베팅 경보를 받은 뒤 로펌에 조사를 의뢰했고, 조사 완료 전까지 두 선수는 행정 휴직 조치를 받았다며 조사 결과 두 선수는 2024년과 2025시즌 동안 축구 경기와 관련한 광범위한 도박 행위를 했으며, 여기에는 자신의 소속 팀 경기까지 포함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769억 요구"...'韓자존심 세운다!' 이강인, '월드 클래스' 그리즈만 후계자 낙점→"에이전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계자 만나"
이강인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프랑스의 로맹 콜레 고댕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 FC(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하려면 최소 4,500만 유로(약 769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며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틀레티코는 이 한국인 선수를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 입장에서도 아틀레티코행은 매력적인 선택지다.

'연속골 크리스찬+측면 엔진 안현범' 부산아이파크, '베스트11' 동반 선정…승격 엔진 제대로 걸렸다!
부산아이파크의 공격수 크리스찬과 수비수 안현범이 나란히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 가운데 부산에서는 공격수 크리스찬과 수비수 안현범이 각각 공격수와 수비수 부문에 선정되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두 선수의 활약은 부산아이파크가 올 시즌 보여주고 있는 공격적인 경기 운영과도 맞닿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