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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제는 PSG와 결별할 때… 1골 1도움+9.0 활약에도 벤치→끝내 출전 불발 "LEE 필요하다" 말뿐, 엔리케 사실상 전력외 취급
2026-04-29 오전 07:20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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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드디어 숨통 트이나…엔리케 선호, 경쟁자 佛 공격수 PSG 이탈설 → "리버풀 1729억 장전"
이강인의 경쟁자로 꼽히는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올 시즌 종료 후 파리 생제르맹을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9일(한국시간) 스페인 피차헤스보도를 인용해 리버풀 FC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르콜라 영입을 위해 1억 유로(약 1,729억 원)를 투자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바르콜라는 자신의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기 위해 꾸준한 선발 출전을 원할 수 있다.

"홈 경기 승리보다 십자인대 부상이 더 많다" 토트넘 붕괴 직전...부상자만 11명, 선발 라인업도 짤 수 있다니 "극복 못하면 잔류 힘들어"
토트넘 홋스퍼가 부상에발목을 잡히며 사실상 붕괴 직전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홈 승리보다 전방십자인대(ACL) 부상자가 더 많다며 끝없이 늘어나는 부상자 명단이 재앙적인 시즌을 상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SPN에 따르면 시몬스의 부상으로 토트넘은 올 시즌 무려 세 명이 전방십자인대 파열 또는 손상을 입었다.

[속보] "한국 감독, 신태용, 마침내 인도네시아 복귀 확정"...내일 공식 발표 예정, "7인제 대표팀 맡을 것"
과거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인상적인 성과를 남긴 신태용은 7인제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고 보도했다. 오는 2026년 4월 30일 자카르타메나라 임페리움에서 취임식이 열릴 예정이다. 신태용 감독의 거취는 인도네시아 전역이 관심을 기울이던사안이다.

마침내 첫 승 챙긴 김천상무, 흐름 살려 '선두' FC서울과 맞붙는다...좋은 기억 있는 김주찬, 발끝에 기대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5월2일 토요일14시,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FC서울(이하 서울)과하나은행K리그1 2026 11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경기 승리의 기운을 살려 서울과의 맞대결3연승에 도전한다. 부천전 첫 승으로 자신감을 회복한 김천상무는 서울 원정에서 다시 한번 조직력과 투지를 앞세워 연승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