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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왜 이러나!' 항명 파동 문제아, SON, 후계자로 낙점...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휩쓴 스털링, '프랭크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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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왼발 크로스→헤딩 골' 마요르카서 LEE와 찰떡 궁합 보였던 194cm 공격수, 라리가 이달의 선수 영예 "한달간 4G 5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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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왼발 크로스→헤딩 골' 마요르카서 LEE와 찰떡 궁합 보였던 194cm 공격수, 라리가 이달의 선수 영예 "한달간 4G 5골 달성"](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31/2025052909552941608_1773461_42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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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종료 직전 대반전! 오현규, 버저비터로 16호 韓 프리미어리거 되나 "리즈, 마감 앞두고 잠재적 타깃으로 점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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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또 좌절! '韓축구 최악의 소식' 이강인, 끝내 희망 무너졌다..."파리 떠나고 싶었으나, PSG 불허"→ATM 이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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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민재야, 굿바이'…B.뮌헨 '두 번째 트레블' 핵심 고레츠카, 8년 동행 마침표→"남은 기간 모든 것 쏟아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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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친구 쏘니가 문자 보냈다"…한때 '독일 축구 미래'였던 베르너, 14분 출전 끝 MLS행→"목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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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도 마무리는 유럽에서 할까?' SON보다 연봉 더 받던 레전드, MLS 떠나 '강등 위기' 친정팀 복귀 "의지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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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폭로!' 마드리드, 끝내 벨링엄과 '헤어질 결심'...PL 구단, 이미 구체적인 접촉, "첼시, 2581억 제안, 검토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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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까지 달성했지만..."아버지는 내 성공을 보지 못했어" 은퇴한 뮌헨 CB, 눈물의 고백 "내 커리어, 분명 자랑스러워 하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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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즐기고 있네" 약물 논란에 출전 정지인데…1700억 먹튀 무드리크, SNS선 'DM 폭격'→美 배우와 핑크빛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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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고백! '나, 리오넬 메시 복귀 위해 기꺼이 벤치로 가리'...바르셀로나 특급 유망주 페르민, 전설 향한 뜨거운 진심
영국 매체 더선은 31일(한국시간) FC 바르셀로나의 페르민이리오넬 메시의 복귀가 성사된다면 벤치에 앉는 것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바르셀로나를 위해 한 명을 영입할 수 있다면 메시를 선택할 것이라며 메시 때문에 내가 벤치에 앉게 된다면, 그것 또한 괜찮다고 말했다. 페르민 역시 바르셀로나의 미래를 이끌 핵심 자원으로 성장 중이다.

'아버지, 보고 계시죠'...부친상 치른 뒤 복귀골→눈물 터뜨린 리버풀 핵심 코나테, "가족 모두가 힘든 시간이었다"
리버풀 FC는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이후 그는 리버풀 팬들이 자리한 관중석을 향해 세리머니를 펼친 뒤,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아냈다. 코나테는 지난달 23일 부친상을 당했다.

충격 장면! '목조르기·내동댕이 치기'...'이게 축구야, 격투기야' 첼시-웨스트햄, 황당 난투극 펼쳐졌다
격투기를 방불케 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영국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3-2 신승을 거뒀다. 후반 추가시간 5분 측면을 돌파하던 아다마가 우측면을 침투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쿠쿠레야가 육탄 방어를 펼치자 분노를 참지 못한 아다마는 쿠쿠레야의 등을잡고 그야말로 내동댕이쳤다.

충격 결단! 14위 토트넘, 칼 빼 든다...토마스 프랭크 경질→차기 사령탑 리스트업, 사비 에르난데스 유력 후보, "속도 내고 있어"
토트넘 홋스퍼 FC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내치고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을 선임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1월3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공개적으로 프랭크 감독을 향한 신뢰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내부적으론 차기 사령탑 리스트를 만들고,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