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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이적을 팬들이 막는다' 충격 사태!...도르트문트행 492억 합의→울트라스 "손 떼라" 협박성 반발, 지난해엔 실제 이적 취소
2026-08-17 오후 03:28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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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입 리스트에 김민재 있다" 獨 공신력 '1티어' 확인...하지만 KIM 선택은 잔류 "뮌헨 남고싶다는 의지 확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이 실제로 확인됐다. 다만 현재로서는 김민재가 뮌헨을 떠날 의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뮌헨 입장에서도 김민재의 잔류는 반가운 상황이다.

'박세진 극적 동점골' 김천상무, 인천 원정서 1-1 무승부...리그 5경기 연속 무패
김천상무가 인천 원정에서 승점1점을 추가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8월16일 일요일19시30분,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1대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김천상무는 리그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한국 협회로부터 낮에는 골프, 밤에는 호화로운 식사와 즐거운 시간" 日 베테랑 기자 '1994 AG' 일화 폭로..."1980년대부터 성접대가 관행" 주장
일본 현지에서는 한국 축구계에서 이 같은 접대가 1980년대부터 관행처럼 존재했다는주장까지 나왔다. 일본 매체 닛칸겐다이는 16일(이하 한국시간) KFA의 외국인 심판 접대 논란을 집중 조명하며 한 베테랑 축구 기자의 주장을 소개했다. 앞서 JTBC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축구협회 감사 자료를 토대로 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등을 상대로 총 7차례 부적절한 접대를 진행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선수 이적을 팬들이 막는다' 충격 사태!...도르트문트행 492억 합의→울트라스 "손 떼라" 협박성 반발, 지난해엔 실제 이적 취소
일부 팬들이 야니스 콘스탄텔리아스(PAOK)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이적을 막기 위해 시위에 가까운 행동에 나섰다. PAOK의 영향력 있는 울트라스 그룹 게이트 4는 공식 SNS를 통해 이적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요르고스 쿠다스 이후 우리 구단 유니폼을 입은 최고의 축구선수인 야니스 콘스탄텔리아스가 앞으로도 가슴에 쌍두독수리 문양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