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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가격+가비 얼굴 밀쳤는데 퇴장 아니었다' 충격 반전! 파레데스 레드카드 기록 돌연 삭제…FIFA, BBC에 '당시 징계 없었다' 확인
2026-07-21 오후 03:3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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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가격+가비 얼굴 밀쳤는데 퇴장 아니었다' 충격 반전! 파레데스 레드카드 기록 돌연 삭제…FIFA, BBC에 '당시 징계 없었다' 확인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스페인 선수의 목을 가격한 듯한 행동으로 거센 비판을 받은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정작 퇴장조차 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처음에는 레드카드가 선언됐다고 알렸지만, 곧바로 해당 기록을 삭제한 사실이 드러났다. 영국 매체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간) FIFA는 파레데스가 에릭 가르시아의 목 부위를 밀친 뒤 슬라브코 빈치치 주심에게 퇴장당했다고 처음 발표했다.

"사랑한다" '멍청한 파울→퇴장' 패배 원흉 낙인 찍힌 엔소…결혼은 정말 잘했다! 아내의 감동 위로 "결과 아닌 당신이 자랑스러워"
월드컵 결승전에서 치명적인 퇴장을 당하며 고개를 숙인 엔소 페르난데스에게 아내 발렌티나 세르반테스가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아르헨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0-1로 패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렸던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채 준우승에 머물렀다.

광주FC, 홈에서 김천 상대 후반기 첫 승 정조준
광주FC가 김천상무와 외나무다리 맞대결에서 후반기 첫 승을 노린다. 광주는 오는 22일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승점 9점인 광주는 이날 승리할 경우 11위 김천(승점 16)과의 격차를 4점으로 좁히며 최하위 탈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오피셜] '43경기 16골 10도움' 제주SK, 왼발 윙어 치나리 품었다! '41골 합작' 아이아스와 '손-케 조합' 재현 기대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알바니아 출신 윙포워드 치나리(29, Eraldo Cinari)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치나리는 최근 페르시자 자카르타(인도네시아)로 이적한 권창훈의 대체자로 손색이 없다. 이미 아이아스와도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서 팀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