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도 안 되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씹어먹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이하 맨시티) 혼자서 웬만한 팀들도 조차 넘어서고 있다. 홀란은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3-0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이날 해트트릭으로 올 시즌 19경기 만에 25골을 넣었다.

괴물 홀란의 득점력, EPL 9팀 득점보다 위… 첼시도 포함

스포탈코리아
2023-01-23 오전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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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한 시즌도 안 되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씹어먹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이하 맨시티) 혼자서 웬만한 팀들도 조차 넘어서고 있다.
  • 홀란은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3-0 승리에 기여했다.
  • 그는 이날 해트트릭으로 올 시즌 19경기 만에 25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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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한 시즌도 안 되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씹어먹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이하 맨시티) 혼자서 웬만한 팀들도 조차 넘어서고 있다.

홀란은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3-0 승리에 기여했다. 혼자서 원맨쇼를 한 셈이다.

그는 이날 해트트릭으로 올 시즌 19경기 만에 25골을 넣었다.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2위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15골)과 격차를 10골로 늘렸다. 홀란의 골든부트(득점왕)은 유력해졌다.

홀란은 지난 시즌 득점왕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 기록한 23골을 완전히 넘어섰다. 그의 한계가 어디까지 일지 궁금해질 정도다.

홀란의 1인분 만 하더라도 EPL 중하위권 팀들의 팀 득점력까지 압살하고 있다. 홀란보다 득점이 적은 팀은 첼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크리스탈 팰리스, 애스턴 빌라, 울버햄튼 원더러스, 에버턴, 노팅엄 포레스트, 본머스, 사우샘프턴까지 총 9팀이다.

특히, 첼시의 공격력 부진은 충격이다. 맨시티와 함께 EPL 빅6를 구성하고 있는 첼시는 현재 22골 밖에 넣지 못했다. 홀란보다 3골 더 적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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