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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행 열려있어" 맨유 대호재! "에이전트와 접촉" 음바페보다 빠른 독일 특급 FW,이적 결심? "재계약 서두르지 않아"
2026-03-04 오후 03:005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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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 확인!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 선임 "매우 높은 확률, 구단, 보드진, 선수단 모두 긍정적...잔류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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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전망! '통산 단 3골'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서 '득점왕' 대업 달성하나...美 매체, "SON 여전히 위협적, 충분히 골든부트 경쟁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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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슈] 13세 故人을 추모하자, 전반 13분 적막했던 그라운드..."축구란 지붕 아래 우린 하나" 김천, 포항 서포터즈, 성숙한 팬 문화로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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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신 또 망신!' 캐릭 체제 맨유, 수적 우위에도 '첫 패배' 기록...후반 막판 뉴캐슬 역습 한 방 KO, 1-2 석패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처음으로 패배를 맛봤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뉴캐슬어폰타인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펼쳐진2025/26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2로패배했다. 이로써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의 맨유는 8경기 만에 첫 패배를 기록했다.

[오피셜] 손흥민 '살인 태클→아킬레스건 부상→퇴장 불복·시간 지연 논란' 일으킨 휴스턴 수비수, 결국 벌금 징계 확정
손흥민에게 파울을 범했던 휴스턴 다이너모 FC의 안토니우 카를루스와 아구스틴 부자트가 결국 벌금 징계를 받았다. MLS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2라운드에서 발생한 세 건의 징계 내용을 발표했다. 두 선수의 공통점은 모두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을 상대로 거친 파울을 범했다는 점.

'韓 축구 희소식!' 이강인, '베스트 11' 선정 쾌거...환상 크로스→PSG 1-0 승리 견인→리그 핵심으로 눈도장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FC(PSG)에서 연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3일(이하 한국시간)리그 1 이주의 팀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1일 열린 르아브르전에서 선발 출전해 맹활약을 펼치며 소속팀 PSG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럴 수가! 쏘니, 연봉 50% 충격적인 삭감, 간신히 피했다...토트넘, 강등 조항 폭로, '탈출은 신의 한 수'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타이밍은 그야말로 신의 한 수였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0경기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충격적인 부진 속 16위를 유지했다. 이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안긴 후아름다운 작별을 택한 손흥민의 선택이 재조명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