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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미쳤다!' 1호 AS 폭발, 환상 왼발 패스로 전반 4분 만에 입장 도움…아틀레티코 전반에만 3골 쾅→세비야 원정 3-1 완승
2026-08-30 오전 06:311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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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향한 예열 끝!' 이민성호 와일드카드 엄지성, 첫 선발서 1골 1도움 폭발…현지 극찬 "선제골의 설계자"
스완지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에 위치한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더비 카운티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스완지 승리의 1등 공신은 단연 엄지성이었다.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잡은 엄지성은 4-3-3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경기 내내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7G 연속 무득점' 손흥민, 슈팅 4번에도 끝내 못 뚫었다…DC와 0-0 무승부→에이스 침묵에 LAFC도 5G 연속 무승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계속해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지만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30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아우디필드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결국 LAFC는 경기 종료까지 DC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열지 못한 채 0-0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맨유, 첼시서 '전력 외 통보' 수비수 품나…28세 센터백 깜짝 제안→'유리몸 수비진' 대안 급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막판 첼시 수비수 토신 아다라비오요를 영입할 기회를 잡았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센터백 아다라비오요가 맨유에 영입 대상으로 제안됐다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풍부한 데다 맨체스터 지역에도 익숙한 만큼 맨유 입장에서는 즉시 전력감이 될 수 있다.

'이강인 미쳤다!' 1호 AS 폭발, 환상 왼발 패스로 전반 4분 만에 입장 도움…아틀레티코 전반에만 3골 쾅→세비야 원정 3-1 완승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도움을 터트렸다. 아틀레티코는 30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스페인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강인이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절묘하게 침투하던 바에나를 향해 감각적인 왼발 패스를 건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