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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 감독' 벤투, 야인 생활 청산하나...오현규 활약 중인 튀르키예 무대 입성 가능성 제기 '트라브존스포르 새 사령탑 후보 등극'
2026-09-14 오후 10:30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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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마침내 '아시아 정벌' 나선다...K리그, 5개 팀, AFC 클럽대항전, ACLE, ACL2서 정상 도전
아시아축구연맹(AFC)클럽대항전이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에는 전북현대,대전하나시티즌,포항스틸러스가AFC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FC서울과 강원FC가AFC챔피언스리그2(ACL2)에 참가하며 총5개의K리그1팀이 아시아 무대에 나선다. 전북의 첫 상대는J1리그 가시와 레이솔이다.

[오피셜] "좋은 추억 많았고, 행복했어" 황희찬, 울버햄튼 구단에 안타까운 작별 인사..."이런 식으로 떠날 줄 예상 못했어"
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 팬들에게 뒤늦은 작별 인사를 전했다. 황희찬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울버햄튼 팬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울버햄튼 역시 프리미어리그 최하위로 강등됨에 따라 고연봉자 선수들의거취에도변화가 생겼다.

[현장핫피플] 광주FC 신창무의 간절함, "많이 참아준 팬들 위로하는 건 승리 뿐"
광주FC의 무승은 어느덧 27경기로 늘어났지만, 베테랑 공격수 신창무는 희망을 놓지 않고 다음 경기 승리를 위해 한 발 더 뛰려 한다. 광주는 지난 1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두려움보다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작 7년 동안 홍명보만 이승우 불렀다...韓 임시 사령탑 모레노 감독도 외면→스페인어 사용, AG 차출 반사 이익도 없어
위기의 한국 축구를 구원할 소방수로임시 사령탑을 맡게 된 모레노 감독은 14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서 9~10월 평가전 4연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K리그서 연일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이승우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단 점에 있다. 이승우가 대표팀서외면받는 건 더 이상 낯선 일로 볼 순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