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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또 한 명의 '빅리거' 사라진다…'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 마인츠서 입지 상실→獨 2부 헤르타 이적 가능성 제기 "선수 본인도 원해"
2026-08-31 오전 07:531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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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연속 무득점' 손흥민, 슈팅 4번에도 끝내 못 뚫었다…DC와 0-0 무승부→에이스 침묵에 LAFC도 5G 연속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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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또 물 건너간다…"인연 이미 끝났다" LAFC 공격 핵심 마르티네스, 결별 유력 "미트윌란 영입 관심"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핵심 공격수인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마르티네스가 올여름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 팀을 떠날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7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하며수렁에 빠졌고, 드니부앙가도고군분투하며 팀의 5경기2골을 모두 책임졌지만 침체된 공격진을 홀로 끌어올리기엔 역부족이다.

"제 아이의 생활이 대체 무슨 관계" 박문성, 김병지 '캐나다 유학' 등 의혹 제기에 "제가 지위나 영향력을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도모했나"
박문성 해설위원이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겸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의 공개 질의에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박문성 위원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병지 대표가 최근 언급한 각종 의혹에 반박했다. 박 위원은 김 대표를 향해 자신에 대한 의혹 제기로 본질을 흐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1억 2,888만 원 '사적 유용' 사실 발각...이혼한 전처와 재산 분쟁 중 '돈 펑펑' 쓴 캐롤, 극적으로 징역형은 모면
앤디 캐롤이 전처 빌리 머클로와의 재산 분할 소송 중 법원 명령을 어기고 자산을 사용해 징역형 위기에 처했으나, 극적으로 벌금형을 선고받는 데 그쳤다. 영국 매체 더선은 30일(한국시간) 캐롤이 리얼리티 TV 스타 출신의 전처 빌리 머클로와의 법정 재산 분쟁에서 징역형을 간신히 피했다고 보도했다. 바로다음 달로 예정된 5일간의 최종 재산 분할 청문회를 앞두고,법원은 재판 전까지 불필요한 지출 금지 및 자산 동결을 명령했으나, 캐롤이 이를 어기고 6만 9,181파운드(약 1억 2,888만 원)를 사적으로 유용한 사실이 발각됐다.

"이 젊은 韓 선수, 진짜 물건이다" 현지 언론 극찬…'특급 유망주' 김민수, 데뷔전부터 눈도장 찍었다 "레인저스에 부족했던 스피드·강도 불어넣었다"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김민수가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현지 매체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레인저스 FC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 위치한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스코티시 프리미어십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애버딘 FC를 1-0으로 제압했다. 통계 매체 FotMob 기준 김민수는이날 패스 정확도 23/24(96%), 기회 창출 2회, 유효 슈팅 3회,최다 성공적인 드리블 성공(3회)을 기록하는 등공격 지표 전반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