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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폭염으로 인해 사망…펄펄 끓는 사막서 숨진 채 발견된 전 첼시 스타의 아들, 사인 공개 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에디의 아들 카시우스가40도에 육박하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사막 계곡에서 친구와 함께 하이킹을 하던 중 사망했다는 사인 심문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글로벌 기업에 취업해 UAE로 이주, 제2의 삶을 개척하던 중 이 같은 참변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그는 1990년대 첼시를 대표했던 스타 에디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강인 패스 받기도 전에 떠나나!' 쇠를로트, 유벤투스 이적설 재점화…아틀레티코는 데이비드 스왑딜 문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벤투스 역시 여름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 쇠를로트 영입을 성사시키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입지가 애매해진 조너선 데이비드가변수로 떠올랐다.

제주SK FC, 베테랑 정운 앞세워 대전전 승리 정조준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노린다. 제주SK는 8월 30일(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SK는 9승 8무 8패 승점 35점으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다.

'北 국가대표 출신' 정대세, 소신 발언! "감독 선임 과정, 화제성 떨어져"...일본 대표팀 사령탑 인선 두고 '일침'
북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정대세가 일본 대표팀의 보수적인 감독 선임 행보에 소신 발언을 남겼다. 그는 모리야스 감독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다소 비판적인 발언이 될 수 있겠지만, (지난 북중미 월드컵)에서한계를 엿본 상황이다. 낡은 시스템을 타파하는 것이필요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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