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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7년 동안 홍명보만 이승우 불렀다...韓 임시 사령탑 모레노 감독도 외면→스페인어 사용, AG 차출 반사 이익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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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국가대표 그간 믿어줬는데 어쩌나...옌스 카스트로프, 폴란스키 감독과 결별→묀헨글라트바흐 "즉시 해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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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국가대표 그간 믿어줬는데 어쩌나...옌스 카스트로프, 폴란스키 감독과 결별→묀헨글라트바흐 "즉시 해임키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4/2025052909553536519_2570874_42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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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 감독' 벤투, 야인 생활 청산하나...오현규 활약 중인 튀르키예 무대 입성 가능성 제기 '트라브존스포르 새 사령탑 후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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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검소하다" 자산 1조 6149억 '대부호' 한국계 女 구단주, 대중교통 이용해 출퇴근..."실물 경제 감각 유지 및 소통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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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는 음바페와 나" 19세 야말의 발롱도르 자신감…"라리가·월드컵 우승, 받을 자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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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는 오랜 꿈이었다"...'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샬케 임대 이적 후 울버햄튼에 뒤늦은 작별 인사 "정말 그리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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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전 열흘 앞두고 전격 선임...에콰도르, '우승 14회' 가야르도 사령탑 낙점→모레노와 데뷔전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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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보물' 양민혁 미래 망쳐놓고 본인은 '폭삭' 망했다...램파드의 처참한 현실, PL 4전 전패·무득점→107년 만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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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없으니, '석연치 않은 판정 속출'...한국 女 축구, 아시안 게임 첫 경기 미얀마 상대로 5-0 쾌승했지만, 심판 판정은 '옥에 티' [A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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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마침내 '아시아 정벌' 나선다...K리그, 5개 팀, AFC 클럽대항전, ACLE, ACL2서 정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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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낙마→모레노호 승선' 김민수, 韓축구 대세 입증!...스코틀랜드 리그 '이주의 팀' 베스트 11 선정
스코틀랜드 무대에 입성한 김민수의기세가 심상치 않다. 이적 직후 빠르게 한 자리를 꿰차더니 현지 매체가 선정한 이주의 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스코틀랜드 축구 전문 매체 클라이드 1 슈퍼스코어보드는 14일(한국시간)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이주의 팀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AG 리뷰] '화력 대폭발!' 이민성호, 금메달 여정 '쾌속 출발'...'아시안게임 4연패 첫 제물' 카타르 상대로 4-1 압승
아시안게임 4연패의 위업을 노리는 대한민국 U-23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 첫 경기에서 카타르를 대파하며 금빛 도전을 향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전반 6분 왼쪽 측면에서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로 수비를 허문 뒤 박스 안까지 진입했고,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어진 예리한 슈팅이 골문 구석에 그대로 꽂히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대한민국, '아시아의 호랑이' 자존심 세운다! 엄지성 해트트릭 '쾅'→카타르에 3-0 리드 중 [전반 진행 중]
대한민국U-23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일본 나고야에 위치한파로마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타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이 종료된 가운데, 스코어는 3-0으로 한국이 앞서 나가고 있다. 전반 6분, 엄지성이 벼락같은 스피드로 좌측면을 완벽하게 허문 뒤 박스 안으로 진입했고,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카타르의 골망을 시원하게 갈랐다.

박항서 감독 '연봉 공개'…'2년 14억 원' 파격 대우로 태국 칸차나부리 1부 승격 이끈다 (泰 매체)
태국매체 부악십은 11일(한국시간) 현재 칸차나부리 파워 FC를 이끌고 있는 박항서 감독의 구체적인 연봉 규모를 조명했다. 이어 칸차나부리 구단은 박항서 감독의 풍부한 경험을 십분 활용해 팀을 타이 리그1로 다시 승격시키길희망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2년 계약과 함께 박항서 감독에게 제공하기로 한수치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하지만1부 리그의 벽을 넘지 못하고 단 한 시즌 만에 강등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