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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반전! "아스널, 한국인 수비수 영입 문의"...그러나 돌아온 '칼 거절' 김민재, PL 러브콜에도 뮌헨서 '주전 경쟁'
2026-08-27 오전 07:403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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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패스 얼마나 날려먹으려고! 아틀레티코, 에이스 훌리안↔'빅찬스 미스 듀오' 1대2 스왑딜 현실될까…지난 시즌 날린 기회만 19번
아스널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을 위해 빅토르 요케레스와 가브리엘 제주스를 동시에 아틀레티코에 제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요케레스와 제주스, 여기에 현금까지 포함하는 충격적인 제안을 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알바레스가 아스널로 떠나고 요케레스와 제주스가 반대 방향으로 이동한다면 하루아침에 두 명의 새로운 공격수와 호흡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토트넘 떠나자마자 이런 시련이'... 양민혁, 새 소속팀 개막 3연패+골득실 -9→충격의 리그 최하위
양민혁(베스테를로)이 벨기에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가운데 소속팀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매체는 베스테를로는 이제 본격적으로 걱정하기 시작해야 한다며 세 경기에서 당한 패배가 모두 운이 없어서 나온 결과라고 할 수도 없다고 평가했다. 베스테를로는 개막 후 치른 3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승점 0점에 머물렀다.

160억 투자 이유 있었다! '韓 역대급 유망주' 김민수 향한 레인저스의 기대…현지 극찬 "폭발적+기술 뛰어나, 다리는 나무줄기"
레인저스 이적을 앞둔 김민수(지로나)를 향한 스코틀랜드 현지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스코틀랜드 매체 스코티시 선은 26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수가 레인저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며 김민수의 합류가 팀 공격진에 가져올 변화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레인저스는 김민수 영입을 위해 850만 파운드(약 160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끝내 맨유가 포기했다! '바르사 미래' 22세 특급 LB 영입 철회→'높은 연봉 요구'에 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발데(바르셀로나) 영입전에서 물러났다. 축구 전문 매체트리뷰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파브리시오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발데의 연봉 요구가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하면서 영입에 대한 관심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협상 과정에서 연봉이 걸림돌로 떠올랐고, 결국 추가 협상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