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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여전한 클래스' 부활한 환선홍호, 그 중심엔 '캡틴' 주민규 있다...안양전 승점 3점 안긴 멀티골로 K리그1 28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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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여전한 클래스' 부활한 환선홍호, 그 중심엔 '캡틴' 주민규 있다...안양전 승점 3점 안긴 멀티골로 K리그1 28라운드 MVP](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2/2025052909553534131_2567082_453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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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이임생, 홍명보 아무도 없다...한국 축구, A매치 4연전 통해 팬심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 여는 반등 발판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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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왜 항상 교체됩니까?" 공식 5경기 풀타임 '0'에 현지도 의문→시메오네 "경기 내내 좋은 모습 보여야" 단호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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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 전화받아!" 러브콜 폭발, 간절한 요청엔 이유 있었다...황희찬, 데뷔전서 첫 도움, 정우영과 코리안더비서 '부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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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지동원 은퇴 소식에 많은 생각"...'런던 올림픽 동료' 백성동의 진심 "선수로서 가치 있을 때까지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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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게임 체인저야" 데뷔전 도움 폭발→벌써 동료 극찬 터졌다... "HWANG,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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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이겼어야 했다" 아산 안드레 감독, 청주전 0-1 패배에 짙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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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5450억' 쏟아붓고도 개막 4경기 '0골'...토트넘, 구단 역사상 최초 굴욕→"완전히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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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PO행 마지막 불씨 살린다' 아산 안드레 감독 "부산전 전까지 격차 최대한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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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26R] '가르시아 극장골 폭발' 청주, 충청더비서 웃었다...아산에 1-0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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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치아 7개 손상·유니폼은 피투성이"...경기 中 코치가 상대 선수 가격→"감독인 형까지 동반 퇴출"
네덜란드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서 코치가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ESPN 네덜란드는 13일(한국시간) GVVV가 에이설메이르 포헬스 선수를 주먹으로 가격했다는 의혹을 받는 욘 판 뷔커링 코치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에이설메이르 포헬스와 GVVV의 네덜란드 3부 리그 경기에서 발생했다.

대한축구협회, FIFA 심판강사 초청 심판교육 14일부터 실시
대한축구협회(이하 협회)가 심판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심판강사를 초청해 심판교육을 실시한다. 수키딘 빈 모드 살레(Subkhiddin bin Mohd Salleh) FIFA심판강사가 전 과정을 이끌며, K리그1, K리그2, K3리그, K4리그, WK리그 심판과 평가관 약160명이 참여해 주제별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의 중심 주제는 이동식VAR(M-VAR)훈련이다.

이강인은 '620억'에 1골 1도움...'2,230억' 전 동료 바르콜라, 3경기 '0골 0도움'→현지 조롱 "악취가 풍기더라"
리버풀이 무려 1억 2,300만 파운드(약 2,230억원)를 투자해 영입한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또다시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며 현지 매체의 거센 혹평을 받았다. 아일랜드 매체 더 아이리시 선은 13일(한국시간)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바르콜라를 비롯해 약 4억 파운드(약 7,250억원)에 달하는 리버풀 공격진의 노쇼에 머리를 쥐어뜯을 지경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콜라와 알렉산데르 이삭, 플로리안 비르츠, 빅토르 무뇨스는 안필드에서 악취를 풍기다시피 했다며 서류상으로는 화려해 보였지만 경기장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손흥민 12호 도움→메시 1개 차 추격'에도 웃지 못했다...LAFC, 꼴찌에 1-3 충격패 '우승 도전 사실상 물거품'
LAFC는 13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스포팅 파크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S) 26라운드에서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전반 18분 측면에서 패스를 받은 안드레는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태클을 시도한 이고르를 페이크 동작으로 제친 뒤 반대편 골대 상단을 정확히 겨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LAFC는 동점골을 위해 공격을 이어갔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고, 오히려 추가골까지 허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