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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타고 다녀"...'1조 6,125억 자산' 한국계 女 구단주, '재정 위기' 리옹 반등 배경에는 뼈 깎는 쇄신 덕분이었다
2026-09-13 오후 09:54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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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여전한 클래스' 부활한 환선홍호, 그 중심엔 '캡틴' 주민규 있다...안양전 승점 3점 안긴 멀티골로 K리그1 28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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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억울해서 어쩌나...'맨체스터 더비서 역대급 오심 발생!' 홀란 결승골 취소됐어야→심판 기구 공식 인정 "VAR이 잘못 판단"
맨체스터 더비에서 나온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결승골이 오심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맨시티는 전반 23분 필 포든이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였다. 그러나 경기 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심판 기구인 프로 레프가 해당 판정이 잘못됐다고 공식 인정했다.

'교체 안 당하려면 잘해야' 시메오네 발언 현실로...이강인 또 59분 만에 교체→'골·골·골' 아틀레티코, 3-0 완승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또 한번 후반 14분경에 교체됐다. 아틀레티코는 14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스크주 산세바스티안의 레알레 아레나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 2026/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좀처럼 빈틈을 허용하지 않았다.

사생활 폭로! "온리팬스 모델에게, 옷 벗으라고 돈 지불"...스캔들 터진 '前 PL 수비수' 더피, 난처한 상황에 부랴부랴 해명
아일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셰인 더피가 예기치 못한 사생활 폭로로 인해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스코틀랜드 매체 스코티쉬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더피가 온리팬스 모델에게 영상 통화로 옷을 벗으라고 돈을 지불했으며, 속옷 색깔까지 바꿔 입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단독 보도했다. 그는 매체를 통해최근 켈리와 나에 대한 보도 이후 온라인에 떠도는 댓글들을 인지하고 있다며 유포되고 있는 내용 중 일부는 내가 훨씬 어렸을 때 온라인에서 했던 말들이며, 다른 주장들은 내가 사실로 받아들일 수 없는 루머나 억측, 혹은 왜곡된 이야기들이다고 해명했다.

충격! '고인 모독' 아무렇지 않게 한다니...故 조타 조롱 사태에 직접 팔 걷고 나선 호날두, "두 번 다시 경기장 못 들어오게 해야"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SPL) 측에 선을 넘은 팬들을 향한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징계를 강력하게 촉구했다고 전했다. 문제가 발생한 건지난 13일 열린 알 힐랄과 알 타아원의 2026/27SPL 7라운드 경기에서 벌어졌다. 그런데 절친을 잃은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알 타아원 팬들이 몰지각한 행동을 펼치자,이에 분노한 네베스는 팬들을 향해 비꼬듯 박수를 쳐 보인 뒤, 하늘을 가리키는 동작을 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