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오피셜] 초대박! 韓 국가대표, 이강인, 시메오네 아들마저 제쳤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후 첫 이달의 선수 쾌거
1,7442
![[오피셜] 초대박! 韓 국가대표, 이강인, 시메오네 아들마저 제쳤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후 첫 이달의 선수 쾌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10/04/2025052909553588852_2643130_24.jpg)
2
'전역모 세레머니 논란' 대표팀 막내 박승수..."군복무 끝낸 전역 군인 생각하면 경솔" vs "정당하게 얻은 보상인데 어때" 갑론을박
5582

3
'한국 축구 희망 봤다' 모레노 감독 눈도장 쾅! 차세대 국대 9번 경쟁에 도전장 내미나…'상무 군필' 이영준, "A대표팀 가보고 싶다"
4
'혼전임신은 아니다' 日 발칵! '이강인 절친', 열애설 한번 없이 부부 됐다...쿠보, 톱스타 여배우와 깜짝 결혼 발표
5
"고마웠다" 선수단에 90도 인사…'홍명보호 이상의 참사' 비관적 전망 뒤엎었다, 박수 속에 막 내리는 이민성호
6
'손흥민 떠난 토트넘에 日 에이스가?' 미토마, 데 제르비와 충격 재회 가능성...리버풀, 뮌헨까지 참전
7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공식 사과..."저 군대 안 갑니다" 논란 발언한 '대표팀 캡틴' 이기혁, 결국 고개 숙였다
8
이기혁, 이승원, 신민하에 '유럽파' 양현준, 양민혁까지...선수단 비중 가운데, 무려 22% 이민성호 금메달 중심에 '강원의 아들들'
9
'이럴 수가!'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몸값 '반토막'...'아시안게임 金영웅' 엄지성·양현준, '초신성' 김민수는 '수직 상승'
10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25사단 지뢰 폭발 사건' 희화화 논란에, '입장 표명'...최우진, "軍 장병 관련 사건 연상·비하 의도로 촬영한 거 아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대한민국 U-23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최우진이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논란이 된 금메달 세리머니 영상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다만 해당 챌린지를 알지 못했던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 영상이 최근 발생한 25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을 희화화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확산하자 최우진은 즉각 입장문을 게재하고 해당 영상 속 세리머니는 국군 장병과 관련된 사건을 연상시키거나, 비하 또는 희화화하려는 의도로 촬영한 것이 절대 아님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진화에 나섰다.

'이럴 수가!'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몸값 '반토막'...'아시안게임 金영웅' 엄지성·양현준, '초신성' 김민수는 '수직 상승'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민수, 양현준, 엄지성은몸값이 대폭 상승한 반면, 황희찬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강인, 김민재, 손흥민으로 이어지는톱3의 몸값은 지난 6월 이후 변동이 없었으나, 그 뒤를 잇는 선수들의 희비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인 선수는 김민수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공식 사과..."저 군대 안 갑니다" 논란 발언한 '대표팀 캡틴' 이기혁, 결국 고개 숙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한 대한민국 U-23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지만, 잇따른 병역 혜택 관련 발언 논란으로 결국 주장 이기혁이 고개를 숙였다. 이기혁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단 대표 주장으로서 말의 무게라는 것을 생각하여 말 한마디 한마디에 책임을 가지고 얘기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팬분들께 죄송하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특히 캡틴 이기혁은 취재진 앞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이며 저 군대 안 갑니다라고 발언해논란의 중심에 섰다.

"고마웠다" 선수단에 90도 인사…'홍명보호 이상의 참사' 비관적 전망 뒤엎었다, 박수 속에 막 내리는 이민성호
수많은 비관적 전망이 팽배했지만, 결국 이민성 감독은 박수 속에 대한민국 U-23(23세 이하)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토요타의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 일본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대업을 완성했다. 대회 전만 하더라도 역대급 참사가 나진 않을까 하는 우려가 컸기에 더욱 극적인 금메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