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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타고 다녀"...'1조 6,125억 자산' 한국계 女 구단주, '재정 위기' 리옹 반등 배경에는 뼈 깎는 쇄신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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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억울해서 어쩌나...'맨체스터 더비서 역대급 오심 발생!' 홀란 결승골 취소됐어야→심판 기구 공식 인정 "VAR이 잘못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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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최악의 영입' 1,326억 산초, 낙동강 오리알 됐다...친정팀 도르트문트도 단칼 "고려할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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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620억'에 1골 1도움...'2,230억' 전 동료 바르콜라, 3경기 '0골 0도움'→현지 조롱 "악취가 풍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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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폭로! "온리팬스 모델에게, 옷 벗으라고 돈 지불"...스캔들 터진 '前 PL 수비수' 더피, 난처한 상황에 부랴부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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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치아 7개 손상·유니폼은 피투성이"...경기 中 코치가 상대 선수 가격→"감독인 형까지 동반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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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돌연 사임' 韓 축구 기대주 괜찮나..."김민수 영입 적극 추천" 레인저스 기술이사, 역대급 투자 일주일 만에 사직 "이사회 설득 소용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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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2호 도움→메시 1개 차 추격'에도 웃지 못했다...LAFC, 꼴찌에 1-3 충격패 '우승 도전 사실상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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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상으로 자리 비운 사이 감독 경질'...'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대형 변수→복귀 후 입지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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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선수들한테 묻고 싶다" 강원 정경호 감독의 '일침'...김천상무전 아쉬운 경기력에 "이렇게 플레이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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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전역 전, 관중석서 지켜본 마지막 홈경기' 김천상무 '캡틴' 이정택, "고생해 준 동료에게 고맙다"..."많은 걸 얻고 배운 시간"
김천상무는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29라운드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해 4월 입대한 상무 10기 선수들이 김천 팬들 앞에서 치르는 마지막 홈경기였기 때문이다. 피치 위에서 동기들과 마지막 홈경기를 장식할 수 없었던 그는 아쉬움을 삼킨 채 관중석에서동료들을 응원해야만 했다.

'은퇴 3개월 만에 리버풀 복귀'...'철강왕' 밀너, U-11 지도하며 감독 준비→1군 코치 합류 기대감
리버풀의 황금기를 함께했던제임스 밀너가 은퇴한 지 약 3개월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리버풀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디스 이즈 안필드는 14일(한국시간) 밀너가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기 위해 리버풀로 돌아와 구단 아카데미의 유소년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지도자 변신에 대한 의지도 숨기지 않았다.

[오피셜] 대한민국전 열흘 앞두고 전격 선임...에콰도르, '우승 14회' 가야르도 사령탑 낙점→모레노와 데뷔전 맞대결
대한민국과의 맞대결을 앞둔 에콰도르가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대한민국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민국과 에콰도르가 나란히 새 감독 체제에서 첫발을 내딛는 가운데, 두 사령탑이 짧은 준비 기간 동안 어떤 축구를 준비해올지 관심이 쏠린다.

'2026 K리그 퀸컵(K-WIN CUP)' 성료.. 충북청주, 새로운 챔피언 등극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 주최하는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2026 K리그 퀸컵(K-WIN CUP)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이달12일(토)부터13일(일)까지 이틀간 제천축구센터에서 개최됐으며, K리그 전 구단 아마추어 여자 축구29개 팀과 연맹연합팀 등 총30개 팀, 43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다 규모로 진행됐다. 우승팀 충북청주 선수단 전원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메달을 비롯해톰디어 고글 선글라스와뷔에모 신발관리기가 제공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