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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 대한민국 대표팀 취임 거의 확실"...日, '임시 감독' 공개 채용 마감, 직후 '의미심장' 보도 "가장 유력한 후보"
2026-08-11 오전 07:061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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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대한민국, 최고 유망주, 결국 英 떠난다...네 번째 임대 떠나는 양민혁, 행선지는 벨기에 구단 베스테를로
양민혁이 또 한 번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임대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벨기에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양민혁이 토트넘을 떠나 KVC 베스테를로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라며 양민혁은 이날 오전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고, 양 구단은모든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앞서 구단은2024/25 시즌 크로아티아 수비수 루카 부슈코비치를 베스테를로로 임대 보냈고, 이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으로 완전 이적해약 4,600만 파운드(약 882억 원)의 이적료 수익을 챙겼다.

[오피셜] "모든 국민이 아침 일찍 일어나 지켜봤지"...바르셀로나 주장 출신 아라우호, '대선배' 수아레스 머물던 리버풀로 임대 이적
바르셀로나의 주장까지 맡았던 우루과이 국가대표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가 리버풀에 합류했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라우호를 2026/27 시즌 동안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아라우호는 강력한 피지컬과 빠른 스피드를 두루 겸비한 수비수로,바르셀로나에서만 2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거스 포옛, 대한민국 대표팀 취임 거의 확실"...日, '임시 감독' 공개 채용 마감, 직후 '의미심장' 보도 "가장 유력한 후보"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지난 시즌까지 K리그1 전북현대를 이끌었던 우루과이 출신 포옛 감독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포옛 감독은 임시 감독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6차례 A매치를 지휘할 예정이다. 포옛 감독은 2025년 전북의 지휘봉을 잡았고, 당시 침체기에 빠졌던 팀을 빠르게 정비해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을 이끌었다.

'여친도 있는데' 비키니 입은 여성들과 선상 음주 파티...여전한 '골칫거리' 래시포드, 맨유 복귀 새 등번호 14번 배정
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가 약 18개월 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선수단에 복귀한다. 영국 미러는 9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감독이 마커스 래시포드가 아일랜드 전지훈련에서 맨유 동료들과 재회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캐릭 감독 체제에서 눈에 띄는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명가 부활의 닻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