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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한 시즌 더!" 외침에도 흔들림 없었다…카세미루, 맨유와 결별 확인사살!→ "6월 FA 준비 끝마쳐"
2026-03-29 오후 03:382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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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나이는 숫자에 불과!' 78세 고령에, 현장 복귀 확정...'한 세대 관통' 호지슨 감독, 브리스톨 시티 임시 사령탑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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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맨유!' 이변 없다..."결정 이미 내렸고, 끝난 일"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 카세미루, 이별 못 박았다 "쉽지 않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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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한민국, '허수아비 수비' 월드컵 어쩌나...37위 코트디부아르에 순수 개인 기량에서 무너지며 두 골 허용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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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韓日 축구 격차 더 커졌다…대한민국 FIFA 랭킹 붕괴 직전→일본은 18위로 상승 '0.47점 차' 벼랑 끝 몰렸다
일본이 3월 A매치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도 상승세를 탔다. 기존에는 A매치 기간이 모두 종료된 뒤 랭킹이 발표됐지만, 이제는 경기 결과가 반영될 때마다 실시간으로 순위가 업데이트된다.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FIFA는 남녀 국가대표 경기 결과가 실시간으로 반영되며, 팬들은 A매치 기간 동안 잠정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망스러우셨을 것" 마지막 월드컵 앞둔 손흥민, 0-4 참패에 5천만 국민 향해 고개 숙였다 "계속 응원 부탁드린다...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스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공격에서는 세 차례나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수비에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모습이었다. 사실상 실전이라고불러도 무방한 무대였지만홍명보호는 후반전컨디션 난조를 겪고있는손흥민과 이강인을 투입하고도 흐름을 뒤집지 못한 채 4점 차 영봉패를 받아들여야 했다.

납득 불가! '亞 최고 선수 순위' 1위 손흥민, 2위 김민재...그런데 "4위 이강인, 3위 미토마" 대체 무슨 기준인가
글로벌 축구 콘텐츠 제작소 매드 풋볼은 최근 2026년 각 대륙별 축구 선수 TOP 6를 선정해 발표했다. 매체는 아시아 최고 선수 순위에서 1위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2위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를 선정했다. 손흥민과 김민재를 1, 2위에 둔 것에는 큰 이견이 없지만, 이강인이 3위가 아닌 4위로 밀린 점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

"어렸을때 부터 팬, OT행 원해" 맨유 초대박! 브루노 후계자 굴러들어오나...英 월드클래스 MF 영입설 솔솔 "이적료 최소 3000억"
최근 첼시에서 부진에 빠진 콜 파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더 선의 보도를 인용파머가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온 맨유로의 올여름 이적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과연 맨유가 파머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