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벨링엄, 패배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대 뒤통수 가격" 잉글랜드, 경기도 지고 매너도 졌다…역대급 추태 논란 "동료들까지 뜯어말려"
4691

2
"피파의 공주" 아르헨티나, "공정 깨부숴" 연이은 특혜 논란과 조롱 뚫고, 대업 일굴까...메시, 1골 더 넣을 시, 사상 첫 골든부츠 유력
3261

3
"마침내 지단 시대 열린다!" HERE WE GO 확인! 데샹, 3·4위전 끝으로 프랑스와 작별→5년간 맨유·레알 제안 거절한 지단 부임 임박
4
메시, 9번째 발롱도르 보인다! '케인 50%→13.5% 추락' 잉글랜드전 2도움 원맨쇼로 야말 제치고 1위 급부상
5
[오피셜] "다시 한번 나를 믿어줘서 행복해"...안양, 독보적인 '에이스' 마테우스와 재계약 "계속 역사를 써나가고 파"
6
'쏘니 절친' 초대형 호재, 결국, 발롱도르 수상 목전으로...'라이벌 줄이탈' 케인, 현시점 독보적 1위 급부상
7
"대한민국, 새 감독으로 부임할 것이란 소문 돌고 있어"...멕시코 매체, 연일 홍명보 후임 유력 후보로 아기레 언급
8
"FIFA, BTS 공연 위해 규정까지 깬다!"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30분 파격…"슈퍼볼식 끔찍한 쇼" 분노 폭발
9
"손흥민 때문에 홍명보가 희생됐다?" 美 매체 충격 주장→韓 축구 현실도 모르고 수치만 보고 혹평 "SON, 득점 감각 잃지 않았다면..."
10
'이강인, 마침내 아틀레티코 간다!' 이번 주 "공식 발표" 유력→PSG 시절과 입지 180도 변화…"합류 첫날부터 큰 책임 맡을 것"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이례적 상황! 천하의 리오넬 메시도 처음 마주하는 서사...그 옛날 씻겨준 아기 라민 야말과 월드컵 결승
대진표가성사된뒤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와 제2의 메시라민 야말의 맞대결이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로, 야말은 바르셀로나 유소년 아카데미 라마시아를 거쳐 현재 메시가 달았던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이어받으며 가장 유력한 후계자로 불리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캡틴 메시를 중심으로 뭉쳐대회 2연패와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한단 각오다.

'역대급 추태' 벨링엄, 폭력 행사, 상대 뒤통수 가격 의혹→FIFA, 징계 가능성, '경기도 지고 매너도 졌다'
주드 벨링엄이 상대 선수를 가격하는 듯한 폭력적인 행동으로논란의 중심에 섰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벨링엄은 경기 내내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여러 차례 신경전을 벌였고, 종료 후에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라며 패배를 스포츠맨답게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전했다. 영국 더선 역시 벨링엄이 잉글랜드의 충격적인 월드컵 탈락 직후 아르헨티나 선수를 손으로 때렸다라며 양 팀 선수들은 거친 신경전을 반복했고, 종료 후에도 긴장감이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울컥! 메시 "이번 승리는 마라도나를 위한 것"...결승행 직후 가장 먼저 떠올린 이름, "하늘에서 함께 기뻐하고 있을 것"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승리를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바쳤다.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가 우승한다면 이탈리아(1934년, 1938년), 브라질(1958년, 1962년) 이후 세 번째로 월드컵 2연패를 이루는 나라가 된다. 하늘의 마라도나를 위해, 그리고 축구의 신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을 위해 달려온 아르헨티나가 또 하나의 역사를 완성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광주FC, FC안양전 강세 앞세워 후반기 첫 승 노린다
광주FC가 FC안양 원정에서 상대전 우세를 이어가며 후반기 첫 승에 도전한다. 광주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안양 원정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동시에 후반기 첫 승을 신고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