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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손흥민 붙잡고 눈물 '펑펑' 토트넘 방출 후 3개월 만에 재취업 임박..."아약스 합류 예상, 1+1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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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에게 배 걷어차인 17세 볼보이' 13년 뒤 5529억 초대박 터트렸다...보드카 회사 3억 파운드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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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 라힘 스털링, 끝내 유죄 인정, 징역 2년 위기...웃음 가스 흡입 후 교통사고, '보디캠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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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단 4골 차' PL 스타의 충격 추락...웃음가스 흡입→ 5억 람보르기니 사고→"혐의 인정" 최대 징역 2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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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캡틴'의 위엄! 손흥민, 앙리·루니·살라와 어깨 나란히...英 매체도 인정한 "PL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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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벤투가 아꼈던 최태욱 前 국가대표 코치, 항소심서도 벌금형..."프로팀에 제자, 입단시키고자, 뒷돈 건넨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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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MVP 선정' 이강인, '리그 2호 골' 폭발→레알 마드리드도 잡으러 간다..."마드리드 더비 매우 중요, 승리하도록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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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태극 전사' 카스트로프, '부상 여파→대표팀 낙마' 아픔 딛고 훈련장 복귀…실전 복귀 시점은 아직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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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납치됐습니다" 초유의 사태!...'승부 조작' 요구에 살해 협박까지 폭로된 볼리비아 축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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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진짜 무너졌다! 2-0→2-3 충격 역전패, '50년 만의 굴욕'...레전드도 분노 "달로, 경기장에서 숨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하며 50년 만의 굴욕적인 기록을 남겼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라이턴과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가운데 디오구 달롯이 숨고 있었다는 비판까지 받았다고 보도했다. 무려 50년 만에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다시 쓰게 됐다.

생애 첫 A대표팀 발탁, '국가대표' 박태준 앞세운 김천상무, 좋은 기억 살려 부천FC1995전 승점 3점 '정조준'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시즌 첫 승의 좋은 기억을 안겨준 부천FC1995와의 일전서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김천상무는오는19일 토요일16시30분,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하나은행K리그1 2026 3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파이널A 그룹 진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승리가 필요한 김천상무는 올 시즌 첫 승을 거뒀던 부천 원정의 좋은 기억을 살려 승점3점을 노린다.

황희찬이 '레알 레전드' 후계자라니!...7번 계보 잇는다..."라울처럼 영향력 보여주고 싶어"
황희찬(샬케04)이 레알 마드리드와 샬케의 레전드 라울 곤살레스의 후계자로 주목받고 있다. 공교롭게도 황희찬이 이번 시즌 샬케에서 사용하는 등번호 역시 라울이 달았던 7번이다. 이제는 레전드 라울의 등번호 7번을 등에 달고 홈 팬들 앞에서 인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긴 기다림 끝낸다' 광주FC, 전북 원정서 무승 탈출 도전
광주FC가 전북현대 원정에서 긴 무승의 고리를 끊기 위한 물러섬 없는 승부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서 만들어낸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고, 이를 승점이라는 결과로 가져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