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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상 첫 공채 거친 대표팀 감독 '스페인 출신' 모레노 확정...현영민 위원장 "분위기 전환과 경기력 향상에 역할 다해주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1/2025052909553503003_2525547_3052.jpg)
[오피셜] 사상 첫 공채 거친 대표팀 감독 '스페인 출신' 모레노 확정...현영민 위원장 "분위기 전환과 경기력 향상에 역할 다해주길"
2026-09-01 오후 02:56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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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메시, 가슴 아픈 은퇴 발표 "맹세컨대 언제나 모든 것 쏟아"..."아르헨티나 대표로, 더 이상 줄 수 있는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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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의 신' 메시, 대표팀 은퇴 전격 발표…"모든 것 비워냈다, 이제는 팬으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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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GK 역대 최고액" 리버풀 미쳤다! 18세 골키퍼에게 555억 투자…201cm '괴물 유망주'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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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 9월 2일 개막
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팀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팀이 만나는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2026(이하아시안 유스 챔피언십)이9월2일(수)부터6일(일)까지5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3회째를 맞는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 주최하고,연맹과 제주SK FC가 공동 주관하며,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K리그4개 팀(제주,수원FC,대구,경남),해외4개 팀(일본 세레소 오사카,일본AIE국제고등학교,베트남PVF풋볼 아카데미,인도네시아I리그 유스 선발팀)등 총8개 팀이 참가한다.

'황당 촌극!' 韓 특급 유망주 김민수 '사칭범' 등장...선수 측 반박→구단 공지에도 "거짓말 마, 이적 요청할 것" 적반하장 태도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김민수가 황당한 사칭 계정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X(구 트위터)에 김민수를 사칭하는 가짜 계정이 등장한 것이다. 해당 계정은 김민수의 레인저스 이적 당시 지로나 FC 팬들에게 작별 편지를 가짜로 작성해 올리며 활동을 시작했다.

[오피셜] '韓 감독직 2연속 실패' 카사스, 모레노 선임 발표 직후 소속팀과 결별 소식 전해져..."상호 합의 하에 계약 종료"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직에 지원했던 헤수스 카사스 감독이, 라이벌 격인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한국행이 발표된직후 소속팀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FC를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라이언 시티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헤수스 카사스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고발표했다. 이로써 카사스 감독은 지난 2월 라이언 시티의 지휘봉을 잡은 지 약 6개월 만에 팀과 결별하게 됐다.

대반전!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이적시장 막판 프리미어리그 잔류하나..."크리스탈 팰리스·리즈 유나이티드·헐 시티 접촉"
그레이엄 베일리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의 공격수 황희찬이 이적 시장 마감일(데드라인 데이)을 앞두고 팀을 떠나기 위해 이적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황희찬은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의 전력 구상에서 완전히 제외됐다며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 FC, 리즈 유나이티드 FC, 헐 시티 AFC, 번리 FC 등 여러 구단과 접촉했다. 황희찬과 울버햄튼의 결별은 이미 기정사실화된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