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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함박웃음' 드디어 최전방서 해방된다!...아틀레티코, 특급 스트라이커 데이비드 임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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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함박웃음' 드디어 최전방서 해방된다!...아틀레티코, 특급 스트라이커 데이비드 임대 영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2/2025052909553506715_2530545_39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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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당장 짐 싸라!" 막바지 극적인 반전 드라마...무슬리치 샬케 감독, 직접 전화 걸어 "우리 팀과 완벽하게 맞아 떨어져" 적극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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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역제안!' 맨시티서 입지 잃은 LB, 라이벌 맨유에 먼저 접근했다…1년 만에 탈출 시도→협상 결렬 "완전 영입, 난색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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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일파만파 "옌스는 왜 안 뽑았나?" 이민성 감독, 직접 답했다..."코치진과 수십 차례 미팅을 통해 맞는 선수들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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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 인사부터 이적 소감까지 전부 가짜!' 158억 韓 신성 김민수, 사칭 계정에 팬들도 속았다...팔로워 2000명→"내가 아니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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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발끝 미사일 장착"...라리가 '최고 이적' 선정 "LEE,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음 사로잡아" 호평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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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도전 시작부터 대혼란!' 송민규, 입단 이틀 만에 감독 경질...이제 막 "첫 훈련" 마쳤는데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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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운명 바꾼 '전화 한 통'..."모두가 당신 원해" 샬케 감독의 적극적인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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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본 최고의 패스" 韓 '와일드카드 에이스' 엄지성, 2G 연속 1골 1도움 대폭발...AG 금메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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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 세 번째 '코리안리거 탄생'...'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 '조규성 뛰고 이한범 거친' 미트윌란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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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3억 쏟아부었는데, '최악의 영입 1위'...맨시티 입성 엔소 페르난데스, 예상 마이너스 수익률 49% 예측
최악의 영입 1위에엔소 페르난데스가 선정됐다. 미국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올여름 이적시장 빅 사이닝 중 실패 가능성이 가장 높은 최악의 영입톱 10을 선정해 공개했다. 반면 좋은 영입, 즉 가치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에 뛰어난 선수를 데려오는 일은 다른 모든 구단이 해당 선수를 놓쳐야만 가능하다며 따라서 뛰지도 못할 선수에게 과도한 웃돈을 주는 경우가, 헐값에 데려온 선수가 스타로 발돋움하는 경우보다 훨씬 빈번하게 발생한다.

'바르셀로나, 어이가 없다!' 이강인 파트너를 왜 넘기나? 올모 "알바레스 이적 막은 거 이해 못해"...ATM 입장은 외면
바르셀로나의 다니 올모가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적을 막아선 아틀레티코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올모가 훌리안 알바레스의 바르셀로나 이적을 거부한 아틀레티코의 강경한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아틀레티코는알바레스와 같은 수준의 대체자를 구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바르셀로나가 구단을 거치지 않고 선수 측과 접촉했다고 의심하면서 두 구단의 관계까지 크게 악화됐다.

[오피셜] 韓 국대 스트라이커, 초대형 호재! 조규성, '58골 경쟁자' 268억에 전격 이적…주전 경쟁 청신호
프랑쿨리누 주가 트라브존스포르로 떠나면서 조규성(미트윌란)의 주전 경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구단은 프랑쿨리누가 세 번의 환상적인 시즌을 보낸 뒤 미트윌란을 떠난다. 프랑쿨리누의 이적은 조규성에게도 상당한 호재가 될 전망이다.

'축구계 악동' 발로텔리, 근황 공개 "돈 때문에 두바이 간다고 떠들어댔지만, 난 돈이 아쉽지 않다"…UAE 2부 리그서 커리어 황혼기
축구계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가 근황을 전했다. 발로텔리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동 무대에서의 현재 생활과 찬란했던 과거의 영광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대중의 기억 속에서 점차 잊혀 가던 발로텔리는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UAE) 퍼스트 디비전(2부 리그) 소속 알 이티파크 FC 유니폼을 입으며 중동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