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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아뿔싸! '좌 흥민-우 살라' 듀오는 결국 꿈이었나...살라, MLS 대신 유럽 잔류 가능성↑ "페네르바흐체, 3가지 조건 충족"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나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유럽 무대 잔류를 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앞서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살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MLS나 사우디 구단들만큼의 상징적인 제안은 아니더라도, 유럽 잔류와 고액 연봉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조건이다.
2026-05-13 오후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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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가장 좋은 경기력" 강조한 홍명보, 공언에 부합한 활약상...북중미행 염원하는 이기혁 "월드컵은 꿈의 무대, 기회 온다면 누구보다 간절하게"
K리그에서 가장 핫한 수비수 이기혁이 5월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 선수를 뽑겠다고 공언한 홍명보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을 법한 플레이를 펼쳤다. 강원FC는 12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강투지와 함께 선발 출전한 이기혁은 194cm 장신 공격수 디오고를 효과적으로, 막아 세우며 무실점 승리에 이바지했다.
2026-05-13 오후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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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3번...정말 '박지성 후계자'였나? 이젠 수비수 아닌 측면 옵션! "윙어 영입 안 해도 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패트릭 도르구를 더 이상 왼쪽 수비 자원으로만 보지 않는 분위기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더 선을 인용해 맨유는 패트릭 도르구의 포지션 재발견 덕분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윙어를 영입하지 않아도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왼쪽 윙백 자원이었던 도르구는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이후 사실상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026-05-13 오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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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숨'...손흥민은 사우디 2000억 거절, WC 위해 미국행 택했는데...墨 에이스는 139억 연봉 지키려다 "55인 명단 제외"
아르빙 로사노(샌디에이고 FC)의 선택에 멕시코도 한숨을 삼키고 있다. 멕시코 매체 폭스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2026 월드컵을 앞두고 55인 예비 명단을 발표했다. 현재 멕시코 공격진에서 월드컵 경험이 가장 풍부한 선수가 사실상 전력구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2026-05-13 오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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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경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최고의 까치'로 선정된 베니시오, "무실점은 수비수의 자부심"
성남FC의 든든한 방패 베니시오가 팬들이 꼽은전남드래곤즈전Magpie of the Match(MOM)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투표에서 베니시오는4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빌레로(14%),이상민(10%)을 제치고1위에 올랐다. 지난10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강력한 피지컬과 영리한 위치 선정을 바탕으로 상대의 공격을 원천 차단한 베니시오의 활약에 팬들이 두터운 신뢰를 보낸 결과다.
2026-05-13 오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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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역대급 내분' 휘청이는 레알발 분쟁 최대 수혜자로 등극하나..."발베르데, 영입 가능성 물색하고 있어"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발베르데 영입 가능성을 물색하고 있다라며 레알은 내분을 일으킨 발베르데의 미래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은 축구 외적인 이슈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팀 내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고 있는 발베르데가 갈등을 겪고 있던오렐리앙 추아메니와 몸싸움을 벌였단 소식이 알려져충격을 안겼다.
2026-05-13 오전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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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악의 실패작"...한때 손흥민과 PL 대표하던 레전드 윙어의 '충격 몰락' 네덜란드서도 재기 실패 "정말 끝난것 같아"
한때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윙어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라힘 스털링(페예노르트)이 네덜란드 무대에서 굴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13일(한국시간) 전 네덜란드 국가대표 얀 에베르세가 스털링을 페예노르트 역사상 최악의 실패작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결국 1군 훈련에서 제외되며 사실상 구단 계획에서 밀려났고,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새 팀을 찾지 못한 끝에 상호 합의로 첼시와 결별했다.
2026-05-13 오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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