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현장목소리] "한 번 더 제압하면 확실한 데미지" 김천상무 주승진 감독, '서울전 4연승' 정조준...선수들에게 "절대 쉽게 생각하지 말라" 각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2652_2444797_4450.jpg)
[현장목소리] "한 번 더 제압하면 확실한 데미지" 김천상무 주승진 감독, '서울전 4연승' 정조준...선수들에게 "절대 쉽게 생각하지 말라" 각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FC서울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넘어 확실한 상승세 굳히기에 나선다. 김천상무는 8일 오후 8시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을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특히 서울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는 점이 자신감을 높인다.
2026-08-08 오후 07:55
7

'韓 축구 대형 악재!'..."주전 자리 차지할 수 있었는데" 카스트로프, 어깨 부상으로 개막전 출전 불투명…수술 가능성 거론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프리시즌 도중 어깨를 다치며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현지에서는 수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카스트로프가 전날 FC 로타흐-에게른과의 친선경기에서 어깨를 다쳤다.
2026-08-08 오후 07:45
6
![[현장목소리] "결과는 하늘에 맡긴다" 서울 김기동 감독, 김천상무전 배수진..."진짜 중요한 경기, 준비 정말 열심히 했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2663_2444788_3441.jpg)
[현장목소리] "결과는 하늘에 맡긴다" 서울 김기동 감독, 김천상무전 배수진..."진짜 중요한 경기, 준비 정말 열심히 했어"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최근의 주춤한 흐름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전 열세를 동시에 끊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코리아컵까지 포함하면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그동안 쌓인 피로를 회복하고 전술적인 부분까지 가다듬을 수 있었던 만큼 한층 나아진 경기력을 기대할 수 있다.
2026-08-08 오후 07:38
4
![[현장핫피플] "매 경기 결승전처럼" K리그 통산 100경기 앞둔 김천상무 캡틴 이정택, 선두 서울전 앞두고 필승의 각오…"모든 걸 바치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2685_2444747_5820.jpg)
[현장핫피플] "매 경기 결승전처럼" K리그 통산 100경기 앞둔 김천상무 캡틴 이정택, 선두 서울전 앞두고 필승의 각오…"모든 걸 바치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캡틴 이정택이 3연승의 길목에서 만난 선두 FC서울과의 경기를 앞두고 필사의 의지를 드러냈다. 김천상무는 8일 오후 8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 때문에 김천상무선수단 역시 선두 서울을 상대로 강한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2026-08-08 오후 07:03
5

"못난 사람들, 제발 물러나셔라" 박문성, 축구협회 사과문에 분노 폭발!…"어떤 정신머리면 이 따위 글을 쓸 수 있나"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대한축구협회(KFA)가 발표한 사과문을 보고 격분했다. 단순한 비판을 넘어 사과문 작성자와 이를 승인한 관계자들의 사퇴까지 요구했다. KFA는 8일 축구팬 및 축구 관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발표하며 최근 협회를 둘러싸고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2026-08-08 오후 06:25
42
![[오피셜] '훈련 단 두 번→데뷔전 MOM까지' 韓 국대 수비수 이한범, 벨기에 제대로 뒤집었다…"처음부터 끝까지 최고, 팬들이 이름 연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2418_2444282_2741.jpg)
[오피셜] '훈련 단 두 번→데뷔전 MOM까지' 韓 국대 수비수 이한범, 벨기에 제대로 뒤집었다…"처음부터 끝까지 최고, 팬들이 이름 연호"
클럽 브뤼헤에 새롭게 합류한 이한범이 제대로 된 적응 기간조차 갖지 못한 채 치른 데뷔전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MOM)에 선정되며 현지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벨기에 매체 HLN은 8일(한국시간) 브뤼헤와 KV 코르트레이크의 경기를 조명하며 신입생 이한범이 단연 돋보였다. 단 두 차례 훈련만 소화한 상태에서 치른 첫 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2026-08-08 오후 05:05
65

'퇴진 압박' 인판티노 향해 초대형 폭로…'내연 의혹' 부하직원에 UEFA 돈으로 '거액 퇴직금+MBA 학비' 지급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관련된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 재직 당시 부하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더해, 해당 직원이 퇴사하는 과정에서 UEFA 자금으로 거액의 퇴직금과 경영학 석사(MBA) 과정 학비까지 지급됐다는 폭로가 나왔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7일(현지시간) UEFA가 인판티노가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그의 내연 관계 상대라는 의혹을 받는 여성에게 거액의 퇴직금을 지급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2026-08-08 오후 03:40
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