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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40도 폭염으로 인해 사망…펄펄 끓는 사막서 숨진 채 발견된 전 첼시 스타의 아들, 사인 공개 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에디의 아들 카시우스가40도에 육박하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사막 계곡에서 친구와 함께 하이킹을 하던 중 사망했다는 사인 심문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글로벌 기업에 취업해 UAE로 이주, 제2의 삶을 개척하던 중 이 같은 참변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그는 1990년대 첼시를 대표했던 스타 에디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6-08-28 오후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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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패스 받기도 전에 떠나나!' 쇠를로트, 유벤투스 이적설 재점화…아틀레티코는 데이비드 스왑딜 문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벤투스 역시 여름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 쇠를로트 영입을 성사시키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입지가 애매해진 조너선 데이비드가변수로 떠올랐다.
2026-08-28 오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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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베테랑 정운 앞세워 대전전 승리 정조준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노린다. 제주SK는 8월 30일(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SK는 9승 8무 8패 승점 35점으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6-08-28 오후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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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국가대표 출신' 정대세, 소신 발언! "감독 선임 과정, 화제성 떨어져"...일본 대표팀 사령탑 인선 두고 '일침'
북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정대세가 일본 대표팀의 보수적인 감독 선임 행보에 소신 발언을 남겼다. 그는 모리야스 감독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다소 비판적인 발언이 될 수 있겠지만, (지난 북중미 월드컵)에서한계를 엿본 상황이다. 낡은 시스템을 타파하는 것이필요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2026-08-28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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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이강인을 가리킨다!" 아틀레티코 공격진 초비상→또 최전방 출격 유력…LEE, 시메오네 만능 열쇠 될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진에 비상이 걸렸다. 훌리안 알바레스와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의 선발 출전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강인이 다시 한번 선발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시즌 초반부터 공격진 구성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2026-08-28 오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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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악재!' 입단하자마자, '충격 탈락'…'특급 유망주' 김민수, 소속팀 레인저스 패배로 유럽 대항전 '물거품'
레인저스 FC는 28일(한국시간) 체코 야블로네츠 나드 니소우의 슈텔니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FK 야블로네츠에 0-1로 패했다. 차기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평가받는 김민수는 일찌감치 스페인 무대로 넘어가 성장한 특급 유망주다. 이러한 김민수를 눈여겨본 레인저스는 무려 1,000만 유로(약 160억 원)의 이적료를 쾌척하며 그를 품었다.
2026-08-28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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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어쩌나! 인터 마이애미, 1무 4패 충격 부진→새 감독 선임했는데…통산 승률 고작 32.7%](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8/2025052909553493628_2513036_359.jpg)
[오피셜] 메시 어쩌나! 인터 마이애미, 1무 4패 충격 부진→새 감독 선임했는데…통산 승률 고작 32.7%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진 인터 마이애미가 결국 정식 사령탑을 선임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크리스티안 알베르토 킬리 곤살레스가 새로운 1군 감독으로 부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격보다 수비에서 더 큰 문제가 드러나면서 좀처럼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2026-08-28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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