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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충격 사건!' 영상에 생생히 담겼다...'폭행 절도 피습' 위니옹 공격수 푸세이니, "다행히 부상 심하지 않아"
이른 아침길거리 한복판에서 프로 축구 선수를 겨냥한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벨기에 매체 HLN은 29일(한국시간)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의 공격수 모하메드 푸세이니가 브뤼셀 길거리에서강도 사건의 피해자가 됐다고 보도했다. 당시푸세이니가 나이트클럽에서 시간을 보낸 뒤 브뤼셀 루이즈 거리에 주차된 자신의 차량에 탑승하려던 순간, 후드를 뒤집어쓴 괴한들이 습격했다.
2026-07-29 오후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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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 박문성, 작심 발언 "쫄보 같고, 비겁하고, 무책임"...이임생 청문회 불참 소식에 "사과하는 게 어른의 역할이자 책무"
박문성 해설위원이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의 행보에 분통을 터트리며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임생 전 이사는 오는 30일 열리는대한축구협회대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불참한다. 이임생 전 이사는 최근 캄보디아 나가월드FC 구단의 테크니컬 디렉터로 취업 후해외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청문회 참석이 어렵다는 취지의 사유서를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7-29 오후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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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에 '감독 문신' 새겼다..."약속 지켰어요" 월드컵 우승 공약 내건 쿠쿠레야, 트로피 든 라 푸엔테 타투 공개
스페인 국가대표 풀백 마르크 쿠쿠레야가 월드컵 우승 공약을이행하며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쿠쿠레야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페인 대표팀의 사령탑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모습을 자신의 왼쪽 팔에 문신으로 새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스페인이 우승을 차지한다면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몸에 새기겠다고 약속하며 우승을 향한 의지를드러낸 바 있다.
2026-07-29 오후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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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팬 좌절! 기성용, 이승우 등 국내 최고 스타, 홀란·로드리 등과 맞대결 불발...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공개 '월드컵 스타 대거 불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9/2025052909553415539_2408462_2229.jpg)
[오피셜] 韓 팬 좌절! 기성용, 이승우 등 국내 최고 스타, 홀란·로드리 등과 맞대결 불발...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공개 '월드컵 스타 대거 불참'
맨체스터 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 시즌 대비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 나설 1차 명단 28명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간판스타들의 이탈이다. 이어 8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정정용감독과 정경호코치가 이끄는 팀 K리그와 격돌한다.
2026-07-29 오후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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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韓 '국가대표' 이한범, 마침내 행선지 알려졌다...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뤼허행 임박 "개인 합의 완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한국 축구의 차세대 센터백으로 우뚝 선 이한범이 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뤼허로 이적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유력한 센터백 타깃으로, 구단은 미트윌란과의 협상에서 물꼬를 트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주전 경쟁과 함께 최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빅리그 진출을 위한 최고의 스텝업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2026-07-29 오후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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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법인카드 논란' 일파만파 홍명보, 결국 직접 입 열었다..."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 사용, 지적이나 시정 요구 받은 적 없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9/2025052909553413856_2406719_1355.jpg)
[오피셜] '법인카드 논란' 일파만파 홍명보, 결국 직접 입 열었다..."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 사용, 지적이나 시정 요구 받은 적 없어"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KFA)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홍 전 감독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법인카드는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에서만 사용했다라며 모든 사용 내역은 협회에 증빙·정산됐고, 재임 기간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해 부적절한 사용이라는 지적이나 시정 요구를 받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대표팀 감독 재임 기간인 2024년 7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사용한 법인카드 약 3,742만 원 가운데 약 1,400만 원을 자택이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일대에서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7-29 오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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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취직해 어려워" 이임생, 감독 선임 절차상 하자 지적에도 청문회 불참...'문체위에 불출석 사유서 전달'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와 박항서 전 북중미월드컵 지원단장이 나란히대한축구협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청문회에 불참한다.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캄보디아 나가월드FC 테크니컬 디렉터로 취업한이임생 전 이사, 태국 2부리그 깐짜나부리FC 지휘봉을 잡은박항서 전 부회장은 나란히 해외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청문회 참석이 어렵다는 취지의 사유서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청문회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과 위르겐 클린스만,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 등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7-29 오전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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