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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축구 선수 6년차' 제주SK 신인 권기민, "늦게 축구 시작했기에 더 열심히 했죠"](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7/2025052909553408472_2399054_3938.jpg)
[현장목소리] '축구 선수 6년차' 제주SK 신인 권기민, "늦게 축구 시작했기에 더 열심히 했죠"
제주SK가 후반기 이후 무패 행진에 이어 광주FC 징크스마저 깨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키우는 제주의 미래이자 센터백 권기민은 대기만성형 선수로 쑥쑥 성장하고 있다. 제주는 지난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후반기 5연속 무패(2승 3무) 행진은 물론 6경기 동안 이어진 광주전 연속 무승 징크스로 깼다.
2026-07-27 오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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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행위 정당화, 진심 어린 사과 아냐" 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여파 여전...아르헨 코치 해명에 올모, "그는 거짓말하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다니 올모가 로베르토 아얄라 아르헨티나 대표팀 코치가 건넨 사과를 단호히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올모는 미안하다고 말하면서도 어떤 발언에 대한 대응이었다며 가격 행위를 정당화하는 사람은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나는 그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므로, 그는 사과할 필요조차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2026-07-27 오후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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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스타' 보지냐, 돈방석 앉는다! "월급 3배 상승 금액 수령"…'불혹에 터진 잭팟'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임박
월드컵 무대에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보지냐가 이전보다 3배 뛴 급여를 받고 칠레 명문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 이어 보지냐는 콜로-콜로와 18개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매월 2만 5천 달러(약 3,667만 원)를 수령하게 된다며 이번 계약 조건은 그가 포르투갈 무대에서 받던 월 9천 달러(약 1,320만 원)에 비해 무려 3배 가까이 상승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보지냐는 40세라는 불혹의 나이에 칠레 명문 구단 이적이라는 값진 결실과 함께 확실한 금전적 보상까지 거머쥐게 됐다.
2026-07-27 오후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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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교통사고로 사망, '향년 38세'...'AFCON 동메달' 前 말리 국가대표 안타까운 소식 '애도 물결 잇따라'
말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칼릴루 트라오레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이어 매체는 복수의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트라오레는 지난 24일 치명적인 교통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참담한 비보를 전했다. 갑작스러운 비극에 축구계는 깊은 슬픔에 잠겼다.
2026-07-27 오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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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절망적 소식!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갑작스러운 부상...소속팀 미트윌란 감독 "LEE 하루빨리 회복하길"
덴마크 매체 캄포는 27일(한국시간) FC 미트윌란이 가장 피하고 싶었던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다며 팀 내 연이은 부상 악재를 집중 조명했다. 조규성이 그라운드를 밟은 반면, 또 다른 코리안 리거 이한범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한범은 지난 시즌 무려 49경기를 소화하며 수비진의 핵심으로 맹활약했던 자원이기에 개막전 명단 제외는 다소 의아함을 자아냈다.
2026-07-27 오전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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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한국잔디학회,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과 한국잔디학회(회장 장석원)가K리그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골프장 및 스포츠 시설 전문 컨설팅,유관기관 협력,잔디 전문 인력 양성 등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K리그 경기장의 잔디 생육 환경 및 품질 개선에 협력할 예정이다.
2026-07-27 오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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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행 논란→협회 1년 징계' 신태용 감독, 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지휘봉 유지…"해외 활동 무관, 전폭 지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7/2025052909553406693_2396884_546.jpg)
[오피셜] '폭행 논란→협회 1년 징계' 신태용 감독, 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지휘봉 유지…"해외 활동 무관, 전폭 지지"
인도네시아 슈퍼리그(1부 리그) 소속 페르시자 자카르타가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징계를 받은 신태용 감독을 향한신뢰를 보냈다. 페르시자는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태용 감독의 징계와 관련한 공식 성명문을 발표했다. 앞서 신태용 감독은 지난해 8월 K리그1 울산 HD의 지휘봉을 잡았으나 불과 두 달 만에 경질됐다.
2026-07-27 오전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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