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2번의 기회 없을 것" '亞 최고 선수' 손흥민의 마지막 퍼즐 또 미뤄졌다...LAFC 0-4 참사→"남은 세 차례 대회서 우승해야"
미국 매체 AS 미국판은 7일(한국시간) MLS는 한때 클럽월드컵 출전권 3장을 갖고 있었지만 2029년으로 향하는 길은 이미 훨씬 더 복잡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MLS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다시 실패했다. 2025년 대회 당시 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얻었던 특별한 기회가 2029년에는 사실상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2026-05-08 오전 10:21
6
![[오피셜] 발베르데 "추아메니와 싸운 적 없다" 해명했는데...레알은 "머리 부상" 공식 발표→엘 클라시코 결장 확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8/2025052909553199098_2116141_631.jpg)
[오피셜] 발베르데 "추아메니와 싸운 적 없다" 해명했는데...레알은 "머리 부상" 공식 발표→엘 클라시코 결장 확정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폭행은 없었다고 직접 해명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발베르데가 머리 부상으로 10~14일 동안 휴식해야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발베르데의 엘 클라시코 출전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2026-05-08 오전 09:12
42
![[오피셜] '굿바이 아울 레전드' 충남아산FC 창단 첫 은퇴식 개최…김종국·송승민과 마지막 인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8/2025052909553199082_2116064_5449.png)
[오피셜] '굿바이 아울 레전드' 충남아산FC 창단 첫 은퇴식 개최…김종국·송승민과 마지막 인사
충남아산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오는 9일(토)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 서울이랜드FC와의 홈경기에서 김종국과 송승민 은퇴식을 진행한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통산 51경기 2도움을 기록하며 팀내에서 알토란 역할을 수행했고 경기 안팎에서 중심을 잡아왔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김종국과 송승민은 충남아산FC 프로팀과 U15팀 코치로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5-08 오전 08:55
40

'손흥민 비매너 논란? 황당하다!' 0-4 대패→결승 좌절 직후 유니폼 요구한 멕시코 선수들...무례했던 쪽은 따로 있었다
손흥민(LAFC)이 톨루카 선수들의 유니폼 교환 요청을 거절한 듯한 장면을 두고 멕시코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나 냉정하게 보면 무례했던 쪽은 손흥민이 아니라 오히려 멕시코 선수들이었다. 그는 톨루카 선수들과의 유니폼 교환을 거절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2026-05-08 오전 08:12
34

광주FC, 강원 상대 연패 탈출 위해 총력전
광주는 오는 9일(토) 16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연패가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수비 조직력 안정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선수단은 경기 운영과 수비 집중력 회복에 초점을 맞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광주 선수단이 투지를 불태워 승리를 통해 강원 징크스와 연패를 끊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6-05-08 오전 07:14
35

맙소사...월드컵 꿈꾸던 '女 축구 유망주'가 어쩌다, 14세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기소 "법원 출석 명령"
오는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 출전을 노리던 유망주가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7일(한국시간) 여자 월드컵 출전을 꿈꾸던 사모아 축구 선수 오테타키티오나가 14세 소년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20세인 키티오나는 2024년 미국 유타주 블러프데일에서 당시 19세 신분으로 14세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6-05-08 오전 07:00
46

"벤치에 광대들 있더라" 맙소사! 손흥민의 LAFC, 0-4 대참사도 모자라 조롱까지 당했다... 끝내 감독간 설전으로 "품격 갖추길 바래"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대패에 이어 상대의 조롱성 세리머니까지 마주한 가운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탈락 후 톨루카 안토니오 모하메드 감독의 행동을 광대 같았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LAFC는 톨루카에 0-4로 대패했고 최종 합계 2-5로 결승 문턱에서 탈락했다.
2026-05-08 오전 06:07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