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U-23 아시안컵] 일본 나와! 대한민국, 백가온 환상골·신민하 헤딩골로 호주에 2-1 신승...결승 문턱서 '숙명의 한일전' 성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8/2025052909552904570_1725178_2545.jpg)
[U-23 아시안컵] 일본 나와! 대한민국, 백가온 환상골·신민하 헤딩골로 호주에 2-1 신승...결승 문턱서 '숙명의 한일전' 성사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한일전이 완성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알린마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호주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 흐름은 호주 쪽이었다.
2026-01-18 오전 02:27
21
![[U-23 아시안컵] '숙명의 한일전 눈앞!' 대한민국, 백가온 환상골 앞세워 1-0 리드…이민성 감독 용병술 적중 (전반 종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8/2025052909552904561_1725162_1611.jpg)
[U-23 아시안컵] '숙명의 한일전 눈앞!' 대한민국, 백가온 환상골 앞세워 1-0 리드…이민성 감독 용병술 적중 (전반 종료)
23세 이하(U-23)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알린마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호주와의 경기에서 1-0으로 리드한채 전반을 마쳤다. 경기 초반부터 한국은 호주의 강한 전방 압박에 다소 고전했다. 이후 후반 추가시간 요바노비치가 크로스를 받아 날카로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홍성민이 침착한 선방으로 막아냈다.
2026-01-18 오전 01:19
35

"첼시로 가고 싶습니다"... 英 1티어 기자 피셜 "협상 진행 중" 김민재 영국행 끝내 불발된다 "자케, 렌 측에 의사 전달"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의 첼시 이적 가능성은 사실상 막을 내리는 분위기다. 영국 축구 소식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제레미 자케가 이번 겨울 첼시 이적을 원한다는 뜻을 스타드 렌 측에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 알려진 대로 렌은 1월 이적을 전혀 계획하지 않았으며, 과거 제레미 도쿠를 맨체스터 시티로 매각하며 기록한 6,400만 유로(약 1,095억 원)를 넘어서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대하고 있다며 현재 구단 간 협상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2026-01-18 오전 12:14
117

韓 축구 낭보 '아무리 잘해도 벤치' 이강인, 스페인 무대 복귀 가속! 西 명문 ATM 진심이다! 부상 중인데도 직접 파리 방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이 다시 한 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ATM의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최근 파리를 방문해 PSG와 릴의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며 이번 방문의 주된 목적은 올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타깃인 이강인 영입 협상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라고 보도했다. 사실 ATM이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2026-01-17 오후 11:48
136
![[PL 22R] 캐릭 정식감독 가나? 퍼거슨도 활짝 웃었다! 맨유, 홈에서 압도적 경기력 → 맨체스터 더비 2-0 압승!](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7/2025052909552904518_1725105_1128.jpg)
[PL 22R] 캐릭 정식감독 가나? 퍼거슨도 활짝 웃었다! 맨유, 홈에서 압도적 경기력 → 맨체스터 더비 2-0 압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 체제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2025/26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맨체스터 시티와 맞대결에서 2-0승리를 거뒀다. 전반 초반부터 임시 감독 체제에서 첫 승을 노린 맨유는 강한 압박으로 맨시티를 몰아붙였다.
2026-01-17 오후 11:25
47

호날두도 가차없이 내쳤는데…레알, 도 넘은 비니시우스 감싸기! 알론소 경질 → 재계약 급물살
종합해보면, 비니시우스의 입장이 페레스 회장의 판단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고, 알론소 감독 경질로 이어졌다는 해석이 설득력을 얻는 분위기다. 알론소 감독 경질 직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비니시우스가 지난해 10월 엘 클라시코에서 교체된 직후 알론소 감독과 언쟁을 벌였고, 이후 터널을 통해 경기장을 먼저 떠나는 돌발 행동을 보였다고 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이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직접 만나 해당 행동에 대해 사과했지만, 이 과정에서 알론소 감독과의 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는 계약 연장이 최선의 선택이 아닐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17 오후 09:33
236

'흥민, 난 토트넘으로 돌아갈게'…스퍼스 초강수! 프랑크 경질→포체티노 선임 추진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다시 한 번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 팬 페이지 릴리화이트 로즈를 운영 중인 존 웬햄의 인터뷰를 인용해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단 하나의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수일 내 경질될 가능성에 놓여 있다며 여름 복귀가 거론되는 전임 감독과 더불어, 현재 프리미어리그 경쟁 팀의 감독이 차기 토트넘 사령탑 1순위 후보로 급부상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여전히 전술적 색깔이 없고 팀 정체성도 보이지 않는다.
2026-01-17 오후 08:13
6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