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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강인 67분' 첫 선발부터 대혼전! 아틀레티코, PK 2번 내주고 1명 퇴장에도 극적 2-2 무승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전 첫 선발 경기는 다소 아쉬움 속에 마무리됐다. 아틀레티코는 24일 0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비야레알과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아틀레티코 최고의 왼발키커들이 한방씩 보여줬다.
2026-08-24 오전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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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결국 못 메웠다…'HERE WE GO' 토트넘, 개막전 0-3 충격패→맨시티 백업 공격수에 946억 투자 단행!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떠난 뒤 확실한 후계자를 찾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공격진에 또 한 번 거액을 투자한다. 유럽축구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이 오마르 마르무시 영입을 두고 맨체스터 시티와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토트넘으로서는 공격진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2026-08-24 오전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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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흥민이형 전화번호도 있다" 韓 축구 미래 양민혁이 밝힌 토트넘 적응기…벨기에서 증명한 뒤 "런던으로 돌아가겠다"
벨기에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양민혁(베스테를로)이 토트넘 홋스퍼 선배 손흥민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향한 의지도 드러냈다. 또한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들이 따뜻하게 맞아준 덕분에 곧바로 팀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지난 2025년 1월 토트넘에 입단한 그는 당시 주장으로 활약하던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낯선 환경에 적응할 수 있었다.
2026-08-24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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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최전방 출격! 데뷔전 환상골에 시메오네도 응답, 마침내 아틀레티코 첫 선발…루크먼과 투톱](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3/2025052909553478959_2493637_5231.jpg)
[오피셜] 이강인 최전방 출격! 데뷔전 환상골에 시메오네도 응답, 마침내 아틀레티코 첫 선발…루크먼과 투톱
공식 데뷔전부터 환상적인 골을 터뜨린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마침내 선발 출격한다. 아틀레티코는 24일 0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비야레알과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3-5-2 전형을 선택한 가운데 이강인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2026-08-23 오후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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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결정력 부족 고민' 이정규 감독, "선수들이 쫓기고 있다, 감독이 컨트롤 해줘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3/2025052909553478944_2493609_1012.jpg)
[현장목소리] '결정력 부족 고민' 이정규 감독, "선수들이 쫓기고 있다, 감독이 컨트롤 해줘야"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힘든 상황 속에서 선수들과 팬들을 생각하며 이겨내려 한다. 광주는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슈팅 8개로 인천과 동률이었지만, 유효슈팅 3개로 인천(1개)보다 더 많았지만, 골결정력 부족에 다시 한 번 아쉬움을 삼켰다.
2026-08-23 오후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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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윤정환 감독, "광주 공격 잘 막아낸 점 칭찬, 만족보다 매 경기 최선"](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3/2025052909553478933_2493593_5734.jpg)
[현장목소리] 윤정환 감독, "광주 공격 잘 막아낸 점 칭찬, 만족보다 매 경기 최선"
인천은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를 후반 추가시간 4분 무고사의 페널티 킥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33점으로 6위, 6연속 무패(3승 3무) 행진을 이어갔다. 인천은 3연속 무승부를 끊어내 올 시즌 1차 목표인 스플릿 라운드 A 진출 마지노선인 6위에 올라섰다.
2026-08-23 오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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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5R] '무고사 PK골' 인천유나이티드, 광주FC에 1-0 승… 6연속 무패+6위 도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3/2025052909553478916_2493574_270.jpg)
[K리그1 25R] '무고사 PK골' 인천유나이티드, 광주FC에 1-0 승… 6연속 무패+6위 도약
인천유나이티드가 4경기 만에 승리하며, 무패 행진을 6경기(3승 3무) 행진을 이어갔다. 인천은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속 무승부에서 탈출하며, 6연속 무패와 승점 33점과 함께 8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2026-08-23 오후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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