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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K리그1 7R] '축구는 90분부터!' 김천상무, 후반 추가시간 터진 천금 동점골로 '기사회생'...안양전 1-1 무승부, 승리는 다음으로 기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2/2025052909553130710_2025326_2731.jpg)
[K리그1 7R] '축구는 90분부터!' 김천상무, 후반 추가시간 터진 천금 동점골로 '기사회생'...안양전 1-1 무승부, 승리는 다음으로 기약
잇따른 불운에 발목을 잡힌 김천상무가끝내 후반추가 시간 극적으로동점골을 뽑아내며 승점 1을 획득했다. 김천상무는12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7라운드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김천상무는 리그에서 6무 1패(승점 5)를 기록하며 12위를 유지, 첫 승리를 다음으로 기약했다.
2026-04-12 오후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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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손흥민, 논란 의식했나 "이제 내가 늙었다고 하더라"...'아직 시속 35.5km' 건재함 과시한 SON, '스태프도 끄덕'
LA 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포틀랜드에 위치한 프로비덴스 파크에서 열린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7라운드포틀랜드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는 LA FC의 시즌 첫 패배로공교롭게도 손흥민이결장한 경기서 무너졌단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국내 외 팬들의 우려와 달리 현재 손흥민의 몸 상태와 관련해 특별한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2026-04-12 오후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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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韓축구 또 하나의 '역대급 이적' 탄생하나..."김민재, 올여름 상황 바뀔 수도, 관건은 높은 연봉"
라는 시그니처 멘트로 잘 알려진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가 김민재의 향후 거취에 주목했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SSC 나폴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김민재는 최근 몇 년간 가장 중요한 수비수 중 한 명이었지만, 올해뮌헨에서는 큰 경기 출전 기회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재 주전 센터백 라인은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다. 그는 경기에 나설 때마다 특유의 빠른 발과 안정적인 빌드업으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우파메카노와 타 조합이 전술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2026-04-12 오후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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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인간이다 보니, 선수들에게 싫은 티도 내" 김천 주승진 감독, 승리 위해 독기 품었다! "패배로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2/2025052909553130396_2025172_2611.jpeg)
[현장목소리] "인간이다 보니, 선수들에게 싫은 티도 내" 김천 주승진 감독, 승리 위해 독기 품었다! "패배로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
김천상무는12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7라운드에서 FC안양을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개막 후 포항스틸러스, 전북현대모터스 등 리그 강호들을 상대로 대등한 승부(각 1-1 무)를 펼치며경쟁력을 입증했지만, 정작 기다리던 마수걸이 승리는 나오지 않고 있다. 아직 시즌 초반인 만큼 섣불리 낙담할 단계는 아니지만, 침체된 분위기를 단번에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간절한 첫 승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2026-04-12 오후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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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역대급 득점왕' 유럽 5대 리그 최초의 역사 함께한다...정우영 뛰는 베를린, 여성 사령탑 에타 선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2/2025052909553130555_2024899_1021.jpg)
[오피셜] 대한민국, '역대급 득점왕' 유럽 5대 리그 최초의 역사 함께한다...정우영 뛰는 베를린, 여성 사령탑 에타 선임
우니온 베를린이 유럽 5대 리그 남자 팀 최초로 여성 사령탑을 선임했다. 현재 베를린은 5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8승 8무 13패(승점 32)로 18개 구단 가운데 11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후 유럽 5대 리그 최초 여성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기는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2026-04-12 오후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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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안양의 데클란 라이스 탄생!' 유병훈 감독의 승부수, "토마스, 처음엔 의심했는데, 이젠 자신감 생겨"](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2/2025052909553130431_2025157_1816.jpg)
[현장목소리] '안양의 데클란 라이스 탄생!' 유병훈 감독의 승부수, "토마스, 처음엔 의심했는데, 이젠 자신감 생겨"
유병훈 감독의승부수를 가를 자원은 FC 안양의 에이스토마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FC안양은 12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안양은 1승 3무 2패(승점 6)로 리그 9위에 위치해있다.
2026-04-12 오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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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형 호재! '쏘니, 왼쪽 윙도 가능하다'...'괴물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서 10경기 7골, '시즌 17호골' 대표팀, 원톱 경쟁력 증명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반가운 상승세다. 자연스레 오현규가 대표팀의 최전방을 맡고 손흥민이 측면서 뛰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베식타스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2025/26 시즌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경기에서안탈리아스포르를 4-2로 제압했다.
2026-04-12 오전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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