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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축구 대형사고…오현규, 또또 득점! 土 명문 "20년 만 새 역사" 썼다→"데뷔 후 2G 연속골, 05/06 이후 처음"
튀르키예 무대에 진출한 오현규가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베식타스의 새 역사를 썼다. 오현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와의 2025/26시즌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오현규는 튀르키예 무대 데뷔와 동시에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물론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2026-02-16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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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제대로 즐기네" 66세 안첼로티 여성 3명과 동시 키스 포착...심지어 "아내와 같이 카니발에 참석했어"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현지 카니발에서 파격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66세의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카니발을 즐기던 도중, 동시에 세 명의 여성과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안첼로티는 이날 아내 마리안 바레나 맥클레이와 함께 카니발에 참석했으며,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해 지금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2-16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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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맨유, 아스널·리버풀 제쳤다… '19살 9골 6도움' 초특급 유망주 영입전 선두 "현재 가장 유리한 위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얀 디오망데(RB 라이프치히) 영입전에서 한발 앞서 나가고 있는 분위기다. 2025년 여름 레가네스를 떠나 라이프치히에 합류한 디오망데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 그리고 뛰어난 공격포인트 생산력을 겸비한 자원이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는 팀은 맨유라며 영입전에서 맨유가 앞선 상태임을 다시금 강조했다.
2026-02-16 오전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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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손흥민 뒤통수! 구단 오피셜에도 "부앙가, LAFC 떠나고 싶어" → 흥부듀오 결국 해체 수순 "구단에 요청, 여름 이적 확률 높아"
당장은 잔류를 택했지만, 드니 부앙가가 여전히 로스앤젤레스FC(LAFC)를 떠날 가능성은 여전히 높아보인다. 하지만 킥오프를 앞둔 시점에서도 팀의 관심은 브라질 세리에A 이적이 임박했던 핵심 공격수 데니스 부앙가의 거취 문제에 쏠려 있다고 전했다. 이후 그는 플루미넨시 이적에 합의하는 듯했지만, LAFC가 대체자 영입에 실패하면서 우선은 잔류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2026-02-16 오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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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전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 파와즈 알-하사위가 자택에서 복면 강도에게 흉기에 찔리는 충격적인 사건을 당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미러는 15일(한국시간) 전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였던 파와즈 알-하사위가 이달 초 자택에 침입한 복면 강도들에게 칼로 목부위와 손을찔려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알-하사위는 당시 잠을 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강도들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목과 손부위에 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16 오전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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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난 아직 돌아오고 싶다, 정말로"
1994년생인 제라르 데울로페우는 한때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의 뒤를 이을 재능으로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그러나 2022년 11월 다시 부상을 당해 장기 이탈했고, 2023년 1월 수술 이후 회복 과정에서 연골 감염이라는 악재까지 겹치며 커리어는 다시 한 번 큰 위기를 맞았다. 보도에 따르면 데울로페우는 무려 1,100일 넘게 공식 경기에 나서지 못한 채, 매일 재활 훈련에 매달리고 있다.
2026-02-16 오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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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도 스페인행 가능성 재점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확실한잔류 의지표명에도 또다시이적설에 연루됐다. 영국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레알, 바르셀로나 등 스페인 빅클럽과 꾸준히 연결되고 있다.
2026-02-15 오후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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