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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1761억→880억" 파격 인하...월드클래스 FW, 맨유행 가능성 급부상! "오랫동안 PL 동경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하파엘 레앙(AC 밀란) 영입전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인용해 맨유가 올여름 레앙 영입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단 5,000만 유로(약 880억 원)에 레앙을 영입할 수 있다.
2026-05-24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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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비기면 잔류' 토트넘, 역대급 희소식...'손흥민 절친' 최고참 데이비스 훈련 복귀→팬들 환호 "당장 선발로 써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4/2025052909553241171_2173202_5714.png)
[오피셜] '비기면 잔류' 토트넘, 역대급 희소식...'손흥민 절친' 최고참 데이비스 훈련 복귀→팬들 환호 "당장 선발로 써라!"
토트넘 홋스퍼가 잔류 운명이 걸린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반가운 소식을 얻었다. 베테랑 수비수 벤 데이비스가 훈련장에 돌아왔다.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지켜야 하는 상황에서 벤 데이비스가 훈련에 복귀하며 힘을 얻게 됐다고 보도했다.
2026-05-24 오전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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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비상! '월드컵 코앞인데' 에이스 쿠보 '심각 부진'...감독 냉정 평가 "부상 후 이전 수준 아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일본 대표팀 에이스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를 향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쿠보는 지난 1월 FC 바르셀로나와의 리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쿠보가 빠르게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할 경우 주전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을 시사한 셈이다.
2026-05-24 오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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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떠나는구나' 맨시티 역사상 최고의 감독 과르디올라, 최종전 앞두고 아파트서 '짐 빼는 모습' 포착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3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가 맨시티 퇴단을 공식 확인한 뒤 맨체스터 아파트에서 이사 절차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2016년 맨시티 지휘봉을 잡은 과르디올라는 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각종 국내 컵대회 정상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구단 역사상 가장 찬란한 시대를 만들었다. 맨시티 역시 떠나는 감독을 영원히 기릴 준비를 마쳤다.
2026-05-24 오전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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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캐릭만 잡은 게 아니었다! '코칭스태프 사단' 2년 더 동행...2026/27시즌 본격 준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4/2025052909553241122_2173141_3848.jpg)
[오피셜] 맨유, 캐릭만 잡은 게 아니었다! '코칭스태프 사단' 2년 더 동행...2026/27시즌 본격 준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캐릭 감독과 함께 코칭스태프 전원과도 동행을 이어간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코칭팀 역시 향후 2년 더 구단에 헌신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2일 맨유는 캐릭 감독과 2028년까지 이어지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6-05-24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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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韓 축구' 걱정은 아직 이르다! SON, '공식입장' 대표팀 은퇴설에 선 그었다..."마지막 월드컵? 모르는 일"
손흥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이 될지는 모른다며 여운을 남겼다. LAFC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1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시애틀 사운더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를 치른다. 당장지난해 8월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서울 영등포구 TwoIFC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매치 기자회견 당시 LAFC 이적을 택한 이유 중 하나로 월드컵 준비를 꼽은 바 있다.
2026-05-23 오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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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의료인들의 축구 전쟁 막 올랐다...제2회 메디컬리그 'KMSL' 개막!
예비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들이 학교와 팀의 명예를 걸고 그라운드 위에서 맞붙었다. 제2회 메디컬리그 KMSL(Korea Medical Soccer League)이 23일 충북 제천시 제천축구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의료건강 전문 매체 메디컬투데이가 주최하는 메디컬리그는 예비 의료인들이 참가하는 축구 대회 가운데 언론사가 주관하는 유일한 대회다.
2026-05-23 오후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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