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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주급 6억 '맨유 골칫덩이' 끝내 안 나간다! 래시포드 19개월 만에 훈련 복귀→이적 대신 잔류 결심 "주전 경쟁 원한다"
팀을 나갈 것으로 예상됐던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단 팀에 잔류하며 경쟁을 이어갈 확률이 높아보인다. 팀 내 입지가 크게 흔들린 데다 계속해서 새로운 행선지가 거론되면서 사실상 맨유와 결별 수순을 밟는 것으로 보였다. 새로운 팀을 찾기보다는 맨유에서 다시 경쟁하며 자신의 입지를 되찾겠다는 생각이다.
2026-08-12 오후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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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반전! 대한민국 전 사령탑 파울루 벤투, 뜻밖의 결단 내리나...페트코비치 후임으로 알제리 취임 가능성 급물살
복귀 의사를 밝혀온파울루 벤투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알제리 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했다. 축구 전문 매체 플래시 스코어는 11일(한국시간) 파울루 벤투 감독이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의 뒤를 이어 알제리 대표팀을 이끌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애초 알제리의 차기 사령탑으론펠릭스 산체스 전 카타르 대표팀 감독이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최근 벤투 감독이 강력한 대안으로 떠올랐단 설명이다.
2026-08-12 오후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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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 주장 사실인지 의문" 급변한 태도에 정몽규 지시 내용 공개까지...日 "청문회 끝난 뒤 대응, 설득력 떨어질 수밖에"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의태세 전환에 일본서도 당혹스럽단 반응이 쏟아졌다. 이들은 대한축구협회 대상 국회 청문회에 불참한 이임생 전 이사가 뒤늦은 행보를 가져갔다라며 하지만 한국에선 청문회가 끝난 뒤 일주일이 지나서야 자필 기록이 있다는 주장에 오히려 책임을 벗어나기 위한 수단일 뿐이란 여론이 형성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일본서도 이임생 전 이사의 행보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2026-08-12 오후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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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2차 이전은 김천혁신도시로'...김천상무, 축구로 지역사회 주요 현안 알린다
김천시의 공공기관2차 이전 총력전에 김천상무가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김천시의 주요 현안인 공공기관2차 이전 유치에도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으로서 뜻을 함께했다. 김천상무는 12일 보도 자료를 통해 공공기관2차 이전 발표를 앞둔 가운데,김천시도7월31일공공기관2차 이전 유치 범시민결의대회를 열고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6-08-12 오후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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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역대급 천재의 등장...18세 '초신성' 김예건, K리그 이달의 골 수상, '최연소 기록' 갈아 치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2/2025052909553453335_2458882_80.jpg)
[오피셜] 韓 역대급 천재의 등장...18세 '초신성' 김예건, K리그 이달의 골 수상, '최연소 기록' 갈아 치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전북현대김예건이2026시즌7월K리그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동원F&B가 후원하는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는 역대 최연소 수상(17세 11개월 4일)으로 남게 되며 의미를 더했다.
2026-08-12 오후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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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행보! 국가대표 맞아? "오늘 안 뛰고 싶어요" 무책임 통보, 감독은 "호텔서 나가"...日 "이적을 위한 사노의 선택, 실망스러워"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코다이의 무책임한 행동에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2일(한국시간) 지난 8일 NEC 네이메헌을 떠나 PSV 아인트호벤으로 적을 옮긴 사노의 행보를 집중 조명했다. 아직 기존 구단과의 계약이 남은상황에서 자신을 키워준 구단과 감독의 간곡한 요구를 무시했기 때문이다.
2026-08-12 오후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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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천상무, 상승세 이끈 '수호신' 백종범, 7월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2/2025052909553452775_2458139_227.jpg)
[오피셜] 김천상무, 상승세 이끈 '수호신' 백종범, 7월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
김천상무 백종범이2026시즌7월K리그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백종범이57.2점(4,191표)을 받아42.8점(3,429표)을 받은 김동헌을 제치고7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2026-08-12 오후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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