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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日 가혹 평가' 과거 성과도 "감독 덕 아냐"...'재일교포 출신 명장' 조귀재, 개막 후 3연패에 벌써 경질론 대두
재일교포 출신 명장 조귀재감독이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의 지휘봉을 잡자마자 벼랑 끝에 몰렸다. 이러한 지도력을 인정받아 지난 6월, 선수 시절 몸담았던 친정팀 우라와의 사령탑으로 금의환향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3위를 해낸 것이라며 현재 조 감독은 경기 중 전술적 변화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흐름을 바꾸는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혹평했다.
2026-08-25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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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다" "정말 아름답다" 日판 기성용, 시바사키 아내 근황에 대중들 환호...무슨 일이길래?
일본 축구대표팀 주전 미드필더였던 시바사키 가쿠(가시마 앤틀러스)의 아내이자 배우인 마노 에리카가 가족 여행 사진을 올리자 일본 열도가 관심을 보이며 환호로 들끓었다. 일본 매체 게키 사카는 최근 마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미에현 이세시를 여행한 소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마노는 지난 6월 월드컵 브레이크 기간을 맞아 시바사키와 이세시를 방문했다.
2026-08-25 오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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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U15, K리그 U14 챔피언십 준우승 달성
광주FC U15(이하 광주 U15)가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광주 U15는 지난 19일(수)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2026 K리그 U14 챔피언십 결승에서 울산HD U15와 정규시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기에 이번 K리그 U14 챔피언십 준우승까지 거두며 꾸준한 성장세와 경쟁력을 증명했다.
2026-08-25 오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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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비심판 40% 이상 확대 '체질 개선' 나선다...프로심판평가협의체 구성 전면 개편
대한축구협회가 K리그 심판 경기운영능력 분석 및 평가를 담당하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의 구성을 개편하고, 최초로 비심판 출신 구성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이는 지난 2월 공표된 심판 정책 발전 과제 이수의 일환으로써 심판 판정에 대해 비심판 출신 위원들의 다양한 시각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시도다. 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매주 K리그 경기에서 발생한 주요 심판 판정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정심 및 오심 여부를 최종 결론짓고, 매년 심판의 승강(승격 및 강등) 기준이 되는 평점을 확정하는 기구이다.
2026-08-25 오전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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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맨유행 무산된 에데르송, 아탈란타 남아 주장 완장 달았다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유력했으나 메디컬 문제로 계약이 취소됐던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이 자신도 원인을 모르겠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에데르송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스카이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맨유 이적 무산에 관해 솔직히 나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맨유는 지난 6월 에데르송 영입을 위해 아탈란타에 기본 이적료 3,500만 파운드(약 660억 원)와성과금 400만 파운드(약 75억 원)가 포함된 계약을 제시했고, 성사 직전 단계까지 갔다.
2026-08-25 오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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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하늘에서 '韓축구 천재' 내려주셨다...'제2의 이강인' 김예건, '세르비아 강호' 즈베즈다 입단 "위대한 클럽 일원 돼 영광"](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5/2025052909553482678_2498604_2059.png)
[오피셜] 하늘에서 '韓축구 천재' 내려주셨다...'제2의 이강인' 김예건, '세르비아 강호' 즈베즈다 입단 "위대한 클럽 일원 돼 영광"
18세 초신성 김예건이 마침내 세르비아 명문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로써 김예건은 만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유럽 무대에 직행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예건은 차기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핵심 재목으로 평가받는다.
2026-08-25 오전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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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韓축구 짊어질 인재 이승우, 상대 사령탑에게…" 日 매체도 이승우-김현석 감독 충돌 상황 조명
전북현대모터스는지난 22일,안방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HD와하나은행 K리그1 202624라운드 홈경기를 치르고 있었다. 당시이승우가 상대 수비수 서명관과 충돌한 뒤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일본 매체 코리는 24일(한국시간) 한국의 전 천재 이승우, 전 J리그 선수의 상대 감독에게 격분하며 경고무례하다는 반응에 국내 팬들 경악이라는 제목을 내걸고 당시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2026-08-25 오전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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