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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상승 또 상승! '11위→2위' 손흥민, LAFC 비약적 도약 일궜다...MLS, "SON 합류 후 폭발적 상승세, 평균 2점 기록"
손흥민이 합류한 뒤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파워 랭킹이 비약적으로 상승했다. 우선 1위는 지난 시즌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MLS컵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 CF가 가져갔다. 이에 대해 사무국은 디펜딩 챔피언은 여전히 강력할 것이라며 이 전력이라면 모든 트로피를 노려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2026-02-19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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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과 결별' 20년 만에 돌아온 슈퍼컵서 첫발 떼는 정정용 감독 체제 전북..."새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 조화 가장 기대돼"
거스 포옛 감독과 함께 더블을 기록한 전북현대가 새로운 사령탑 정정용 감독 체제서 첫발을 뗀다. K리그 슈퍼컵은 새 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연맹 주최 공식 대회로,직전 시즌K리그1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단판 승부를 펼친다. 올해 슈퍼컵은K리그1개막 일주일 전인2월21일(토)오후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26-02-19 오후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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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잊지 못할 장면"… 손흥민, 1골 3도움 맹활약이 외려 묻혔다! → "상대편 직접 찾아가 존중·배려 보여"
손흥민이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데뷔전에서 1골 3도움으로 맹활약한 데 이어, 경기 종료 후 보여준 품격 있는 행동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의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린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레알 CD 에스파냐와의 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특히 온두라스 현지 팬들이 팀이 큰 점수 차로 뒤지고 있음에도, 상대팀 에이스인 손흥민에게 기립 박수를 보내는 장면이 연출되며 SNS와 현지 매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2026-02-19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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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프라이드병원과 2026시즌 공식 의료 업무 협약 체결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지난 10일(화)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프라이드병원과 2026시즌 공식 의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프라이드병원은 실력 있는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 장비를 갖춘 종합 의료기관으로 정확한 진단과 난이도 높은 수술이 가능한 병원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프라이드병원은 충남아산FC 선수단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비급여 진료 할인 등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2-19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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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제안 전달"...'굿바이 서울!' 린가드, 대한민국 떠나 브라질서 새 둥지 트나→'승격팀' 헤무와 협상 중 "계약 체결 가능성↑"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18일(한국시간) 브라질의 클루비 두 헤무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구단은 33세의 린가드에게 공식 제안을 전달했고, 합의가 가까워진 상태라며 협상은 수주 전부터 진행됐고, 최근 며칠 사이 진전을 보이며 올 시즌 잔여 일정 동안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린가드의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2026-02-19 오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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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악재="메시 대형 호재"...인터 마이애미, '메손 대전' 앞두고 천군만마 얻었다 "GOAT 훈련복귀+153G 68골 공격수 합류"
로스앤젤레스FC(LAFC)와의 개막전을 앞둔 인터 마이애미에 연달아 호재가 전해지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LAFC와 2026시즌 MLS 개막전을 치른다. 현재 MLS 유니폼 판매 1, 2위를 다투는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이 성사되며미국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02-19 오전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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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차량 반파→헬기로 병원 이송'..."죽음에 가까워" 회고한 PL 스트라이커, 악몽 딛고 복귀 박차 "알 사일리야·찰턴 영입 협상 진행 중"
영국 매체 BBC는 19일(한국시간) 안토니오가 치명적인 교통사고 이후 복귀를 추진하는 가운데, 카타르 스타스 리그의알 사일리야 SC와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 찰턴 애슬레틱 FC가동시에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안토니오는 한때 프리미어리그는 대표하는 공격수였다. 그러나 2024년 12월, 훈련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하며 커리어 최대 위기를 맞았다.
2026-02-19 오전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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