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도핑 혐의' 무드리크, 정신 못 차렸다… 조국 우크라, 전쟁 중인데 '총게임 막말'로 처벌→ "역사적 학살 언급까지"
조국 우크라이나가 여전히 전쟁 중인 가운데, 미하일로 무드리크(첼시)가 이번에는 총게임에서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e스포츠 전문 매체 Esports Insider를 인용해 무드리크가 카운터 스트라이크 2(Counter-Strike 2) 플랫폼 FACEIT에서 여러 차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한 이유로 4주 이용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무드리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 볼히니아와 동부 갈리치아 지역에서 벌어진 학살을 언급하는 등, 역사적 비극을 소재로 한 부적절한 표현을 게임 채팅에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06 오전 01:30
2

韓 축구 대형반전… 이강인(아틀레티코24) 끝나지 않았다! PSG와 '도장 직전'까지 가능→ "ATM, 아직 포기 X, 여름에 다시 추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가 아직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영입을 포기하지 않은 모양새다. 지난달 20일 ATM 소식에 정통한 다비드 메디나 기자는 이강인은 PSG를 떠나 ATM으로 이적하는 데 확신을 갖고 있다며 구단은 전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지닌 영입으로 평가하고 있고,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임대 형태까지 감수하며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PSG는 이강인의 재계약까지 추진하고 있는 분위기다.
2026-02-06 오전 12:00
46
![[오피셜] "베식타스에 온걸 환영한다" 명문 구단 '역사상 TOP3' 오현규, 사실상 주전 ST...회장도 성공 기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05/2025052909552957372_1793469_597.jpg)
[오피셜] "베식타스에 온걸 환영한다" 명문 구단 '역사상 TOP3' 오현규, 사실상 주전 ST...회장도 성공 기원
베식타스JK에 새롭게 합류한 오현규가 구단 수뇌부와 공식적으로 만나 첫 인사를 나눴다. 이어 오피셜 발표 약 10시간 뒤, 구단은 추가 공지를 통해 세르달 아달르 회장이 훈련장에서 새로 영입한 오현규와 만났다. 더욱이 오현규의 이적료는 베식타스 구단 역사상 세 번째로 큰 규모다.
2026-02-05 오후 11:00
56

"셀프 HERE WE GO" 손흥민, 다음 시즌도 우승 험난… LAFC 턱밑 라이벌 'SON급 슈퍼스타' 카드 꺼냈다 → 하메스 영입 급물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 또 한명 슈퍼스타가 합류한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4일(한국시간)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한 가지 분명한 목표를 품고 있다. 자신의 커리어에서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월드컵을 최고의 몸 상태로 맞이하는 것이라며 콜롬비아의 간판 스타인 그는, 비록 자국 대표팀이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히지는 않더라도 팀을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2026-02-05 오후 09:38
225

"아버지께 꼭 보여드리고 싶어" 스웨덴 15세 유망주 득점 후 파격 선언..."내꿈은 맨유에서 뛰는 것"
스웨덴의 10대 유망주 제베디 케네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꿈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스웨덴의 15세 공격수 제베디 케네디가 언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내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아버지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6-02-05 오후 08:19
138

'손흥민 노렸던' 알 이티하드...'SON과 동갑' 살라 영입 정조준 "벤제마 뒤이을 슈퍼스타 필요"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스타 모하메드 살라가 카림 벤제마의 알 힐랄 이적 이후, 사우디 구단 알 이티하드의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실제 살라와 리버풀의 결별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커진 분위기다. 최근 기량이 다소 떨어졌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살라를 노릴 여지는 충분하다.
2026-02-05 오후 07:05
149
![[오피셜] 韓 축구 대형사고… 국가대표 ST 오현규, '무려 김민재 5배'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주전 공격수 낙점 "3.5시즌 계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05/2025052909552956981_1793013_4011.jpg)
[오피셜] 韓 축구 대형사고… 국가대표 ST 오현규, '무려 김민재 5배'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주전 공격수 낙점 "3.5시즌 계약"
오현규의 베식타스 JK 이적이 마침내 현실화됐다. KRC 헹크에 총 이적료 1,400만 유로(약 241억 원)를 지급할 예정이며, 선수와는 2028/29시즌 종료까지 3.5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출전 기회 확보는 오현규에게 최우선 과제였고베식타스는 그에 걸맞은 환경을 갖춘 팀으로 평가된다.
2026-02-05 오후 06:10
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