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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오피셜] '황희찬과 함께 샬케에 집중한다' 40세 제코, 보스니아 대표팀 은퇴 선언...최다 출전·최다 득점 역사 남기고 20년 동행 마침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4/2025052909553512324_2537895_267.jpg)
[오피셜] '황희찬과 함께 샬케에 집중한다' 40세 제코, 보스니아 대표팀 은퇴 선언...최다 출전·최다 득점 역사 남기고 20년 동행 마침표
황희찬샬케04로 이적하며 동료가 된에딘 제코가 약 20년에 걸친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코가 다음 달 스웨덴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끝으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대표팀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보스니아는 이후 12년 동안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지만 제코는 40세가 된 2026년에도 대표팀의 중심을 지켰다.
2026-09-04 오전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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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임무는 한국 축구를 위하는 것..." 韓 지휘봉 잡은 모레노 감독, 필사의 각오 "노력과 정직함, 존중을 약속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앞두고 필사의 각오를 드러냈다. 까다로운 과정을 통해 선임된 모레노 사단이 국가대표팀의 분위기 전환과 경기력 향상에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3일, 본격적인 대표팀 업무 시작을 앞둔 모레노 감독이 직접 자신의 각오를 전했다.
2026-09-03 오후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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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개월 더 철창 신세'...박지성 前 동료의 충격적인 몰락, 폭행 혐의→피해자 눈 실명 가능성 "재판 내년으로 연기"
맨체스터 시티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약했던 조이 바튼이 골프장에서 한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앞둔 가운데, 재판 일정이 연기되면서 최대 6개월가량 더 구금될 가능성이 생겼다. 이에 따라 재판 전 보석이 허가되지 않을 경우 내년 3월까지 약 6개월 동안 구금 생활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면 거친 태클과 신경전을 마다하지 않았다.
2026-09-03 오후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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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걸스데이인가 봐" 지소연 향한 심판 막말 논란 일파만파...KFA,"사안 중대" → 공정위 이첩 공식 결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3/2025052909553511788_2537160_1947.jpg)
[오피셜] "걸스데이인가 봐" 지소연 향한 심판 막말 논란 일파만파...KFA,"사안 중대" → 공정위 이첩 공식 결정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WK리그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결국 대한축구협회 공정위원회로 넘어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3일 최근 WK리그 경기 중 발생한 심판의 부적절 발언 사안을 공정위원회에서 다루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정위원회는 당시 경기 상황을 살펴보고 관련자들의 소명을 청취한 뒤 규정에 따라 사실관계를 다각도로 검토할 예정이다.
2026-09-03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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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출전 기대할 수 없어" '주전 경쟁 완패→이적도 좌절' 홍현석, 결국 덴마크로 떠났다…미트윌란 1년 임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3/2025052909553511432_2536704_186.jpg)
[오피셜] "출전 기대할 수 없어" '주전 경쟁 완패→이적도 좌절' 홍현석, 결국 덴마크로 떠났다…미트윌란 1년 임대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이 결국 마인츠 05를 떠났다. 마인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홍현석이 다가오는 시즌 동안 덴마크 1부리그 소속 미트윌란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홍현석은 독일 무대에서 좀처럼 확실한 입지를 구축하지 못했고, 23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2026-09-03 오후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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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은 경기장에서 노래자랑!' 충북청주FC, 서울E전 승리 도전..'찐~한 푸른 밤' 피날레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이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E)를 상대로 홈 승리에 도전한다. 충북청주FC는 오는 4일(금) 오후 7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서울E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충북청주FC는 이번 홈경기에서도 상대 전적의 강세를 살려 승점 3점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2026-09-03 오후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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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과 악연! '韓 벤치 향해 주먹감자' 케이로스, 가나와 다시 동행! 월드컵 직전 소방수→재계약 성공](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3/2025052909553511007_2536130_245.jpg)
[오피셜] 한국과 악연! '韓 벤치 향해 주먹감자' 케이로스, 가나와 다시 동행! 월드컵 직전 소방수→재계약 성공
가나가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과 다시 한번 동행을 이어간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케이로스 감독을 가나 국가대표팀 블랙 스타스의 다음 단계를 이끌 사령탑으로 선임하는 데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존 계약은 월드컵 종료 이후 공식적으로 만료됐지만, 가나는 새로운 사령탑을 찾는 대신 케이로스 감독과 재계약을 선택했다.
2026-09-03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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