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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돌연 잔류' 日 에이스 도안, 사우디 연봉 143억 뿌리쳤다!…"개인적인 이유로 거절, 당분간 유럽 남는다"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도안 리츠(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막대한 연봉을 제시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혹을 뿌리치고 유럽 잔류를 선택했다. 도안은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로부터 거액의 제안을 받았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이적을 거절하고 당분간 유럽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일단 도안은전성기에 접어든 시점에서 막대한 연봉보다 유럽 무대에서의 경쟁을 이어가는 길을 택했다.
2026-09-01 오전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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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의 신' 메시, 대표팀 은퇴 전격 발표…"모든 것 비워냈다, 이제는 팬으로 응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1/2025052909553501581_2523742_217.jpg)
[오피셜] '축구의 신' 메시, 대표팀 은퇴 전격 발표…"모든 것 비워냈다, 이제는 팬으로 응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메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대표팀 은퇴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5년 성인 대표팀 데뷔 이후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207경기에 출전해 125골 65도움을기록한 메시는, 2021 코파 아메리카 우승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등 아르헨티나 축구 역사상 가장 찬란한 전성기를 이끌었다.
2026-09-01 오전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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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규수 있다" 박지성-김민지 '한국 축구 역대급 부부' 탄생 뒤에 배성재 있었다…'오작교' 비화 공개
배성재 아나운서가 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 부부의 만남을 주선했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배성재는 31일 배지현 아나운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 씨와 처음 만났던 당시를 회상했다. 배성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에 골인했다.
2026-09-0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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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적응 실패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 2부서 새 출발 노린다!…"다른 제안 X, 베를린 이적 선택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마인츠 05)이 독일 2부리그 헤르타 베를린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헤르타는 공격형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홍현석을 영입 명단 최상단에 올려놓았다. 홍현석이 헤르타행을 희망하고 마인츠도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두 구단은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2026-09-0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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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려 2,281억' 구단 역사상 2위, 리버풀...佛 특급 바르콜라 품었다! "PL 우승은 내 가장 큰 꿈"](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31/2025052909553501490_2523610_611.jpg)
[오피셜] '무려 2,281억' 구단 역사상 2위, 리버풀...佛 특급 바르콜라 품었다! "PL 우승은 내 가장 큰 꿈"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에서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품었다. 리버풀은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통해 바르콜라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가디언등에 따르면 바르콜라는 2031년까지 리버풀과 계약했으며, 이적료는 기본 1억 600만 파운드(약 1,966억 원)에 옵션 1,700만 파운드(약 315억 원)를 더해 최대 1억 2,300만 파운드(약 2,281억 원)에 달한다.
2026-08-31 오후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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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GK 역대 최고액" 리버풀 미쳤다! 18세 골키퍼에게 555억 투자…201cm '괴물 유망주' 품는다
리버풀이 엄청난이적료를 투자해 10대 골키퍼 유망주를 품을 전망이다. 리버풀 전문 매체 디스 이즈 안필드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헹크 골키퍼 루카 브뤼흐만스 영입을 위해 3,000만 파운드(약 555억 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 아직 18세에 불과한 골키퍼에게 500억 원이 넘는 거액을 투자한 만큼, 그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 모양새다.
2026-08-31 오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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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벤치에 둘 거면 내가 쓴다' 밀란 부임한 아모림, 친정팀 952억 수비수 데려갈까 "AC 밀란, 요로 주시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후벵 아모림 감독이 AC 밀란에서 옛 제자 레니 요로와의 재회를 노리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밀란이 수비진 보강을 위해 맨유의 중앙 수비수 요로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과연 요로가 맨유를 떠나 밀란에서 아모림 감독과 다시 손을 잡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2026-08-31 오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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