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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손흥민도 "국가유공자인가, 현충원 갈 수 있을까?"…FAKER 청룡장 수훈 후 쏟아진 질문, 국가보훈부가 밝힌 기준 "자격은 갖췄어"
리그오브레전드(LoL)를 대표하는 선수 이상혁(페이커)과 같은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 역시 국립현충원 안장 가능성이 있는 인물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헌신으로 국가 위상을 높인 국민 11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이 수여됐으며, 페이커는 LoL 대기록을 통해 대한민국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다만 체육훈장 역시 훈장에 해당하는 만큼, 팬들 사이에서는 페이커가 국가유공자인지, 또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잇따랐다.
2026-01-24 오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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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쏘니, "우승 정말 축하해, 자랑스럽다" 감동 메시지 전달...'손 바라기' 파페 사르, "난 널 사랑해" 화답
토트넘 홋스퍼 FC의 영원한 주장 손흥민이 자신을 유독 잘 따르던 손 바라기 파페 사르에게 따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세네갈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 위치한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모로코를 1-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세네갈은 4년 만에 네이션스컵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아프리카 최고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2026-01-24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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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월드컵 우승" 외친 일본 대표팀 감독, '도박 중독' 경험 솔직 고백 "개업 날엔 줄까지 섰다, 아무리 해도 없어지는 건 돈뿐"
매체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은 최근 일본 방송 오프레코 스포츠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둔 상대국 분석부터, 경기 중 빠지지 않는 징크스, 존경하는 지도자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그만둔 이유를 묻자, 모리야스 감독은 해도 이길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고 답했고, 이 말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그때 이제는 축구에 제대로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결별하는 계기를밝혔다.
2026-01-24 오전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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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꿈이 현실 됐어" LEE, 드디어 英 무대 입성…195cm '한국인 장신 센터백' 아이작, 슈루즈버리 타운 이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24/2025052909552921776_1747716_1343.jpg)
[오피셜] "꿈이 현실 됐어" LEE, 드디어 英 무대 입성…195cm '한국인 장신 센터백' 아이작, 슈루즈버리 타운 이적
슈루즈버리 타운은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여러 EFL 리그 투(4부리그) 클럽들과의 경쟁을 뚫고, 높은 평가를 받는 수비수 아이작 리의 영입을 국제 이적 승인 절차를 전제로 성사시켰다고 발표했다. 뛰어난 신체 조건은 물론, 스피드와 발밑 능력까지 겸비해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수비수 자질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비수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느끼며, 점점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6-01-24 오전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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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대한민국 6-7 혈투 끝 패배, 굴욕의 4위…이민성호, 베트남전 무패 이어갔지만 무슨 소용인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24/2025052909552921770_1747711_5914.jpg)
[U-23 아시안컵] 대한민국 6-7 혈투 끝 패배, 굴욕의 4위…이민성호, 베트남전 무패 이어갔지만 무슨 소용인가
23세 이하(U-23)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베트남과 2-2 무승 부 끝에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6-7로 패배하며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실제로 이날 경기 전까지 한국은 베트남과의 U-23 대표팀 맞대결에서 9차례 만나 6승 3무를 기록하며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었다. 그리고 승부차기 패배는 공식전 결과는 무승부로 기록되는 만큼 10전 6승 4무로 무패를 이어갔지만 4위는 못내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2026-01-24 오전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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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종료 30초 전 극장 동점골…대한민국, 신민하가 또 구했다! 극적 2-2 타이, 연장 돌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24/2025052909552921766_1747695_115.jpg)
[U-23 아시안컵] 종료 30초 전 극장 동점골…대한민국, 신민하가 또 구했다! 극적 2-2 타이, 연장 돌입
대한민국 대표팀이 극적인 동점골로 경기를 연장으로 이어가게됐다. 한국은 베트남의 끈끈한 조직력에 다소 주도권을 내주며 압박에 고전했다. 하지만 전반 30분, 결국 베트남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2026-01-24 오전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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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이민성호 '천당과 지옥'…0-1→1-1→1-2, 동점골 뒤 2분 만에 재실점, 다시 1-2 열세(후반 진행 중)](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24/2025052909552921758_1747670_3523.jpg)
[U-23 아시안컵] 이민성호 '천당과 지옥'…0-1→1-1→1-2, 동점골 뒤 2분 만에 재실점, 다시 1-2 열세(후반 진행 중)
대한민국이 동점골 직후 아쉽게 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23세 이하(U-23)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1-2로 지고 있다. 실제로 이날 경기 전까지 한국은 베트남과의 U-23 대표팀 맞대결에서 9차례 만나 6승 3무를 기록하며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었다.
2026-01-24 오전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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