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현장핫피플] "K리그에 만족하면 안 돼" 기성용, 韓축구 미래 손정범 향해 진심 어린 조언 "오늘 경기 통해 많이 느꼈을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6/2025052909553437646_2437733_4541.jpg)
[현장핫피플] "K리그에 만족하면 안 돼" 기성용, 韓축구 미래 손정범 향해 진심 어린 조언 "오늘 경기 통해 많이 느꼈을 것"
기성용(포항스틸러스)이 후배 손정범(FC 서울)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오랜만에 맨시티와 다시 만난 기성용은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의 팀이라고 평가했다. 세계적인 선수들을 상대하면서 그들의 퀄리티를 많이 느꼈을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 매치가 팀 K리그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6-08-06 오후 12:48
64

손흥민, 득점은 아직...LAFC, '장군멍군' 주고받으며 과달라하라와 1-1 팽팽 접전 (전반전 종료)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과달라하라와의 2026 리그스컵1라운드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1-1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2선은로베르토 알바라도-에프라인 알바레스가 맡았고, 최전방에는아르만도 곤살레스가 LAFC의 골문을 노렸다. 전반 18분 LAFC가아쉬움을 삼켰다.
2026-08-06 오후 12:34
85

韓축구 절망적 소식! "심각 부상, 구급차 타고 병원 이송"...'혼혈 국가대표' 옌스, 복귀전서 또 쓰러졌다
부상에서 이제 막 복귀한 옌스 카스트로프가 또 다시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카스트로프는보루시아묀헨글라드바흐와 FC 로타흐 에게른의 프리시즌 친선전도중 부상을 당했다. 카스트로프는 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소화하고 뒤늦게 소속팀에 합류했는데, 지난달 22일 팀 훈련 도중 갑작스러운 무릎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2026-08-06 오후 12:10
44
![[현장핫피플]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잖아요" 이승우, 기성용과 재회에 먹먹…"계속 슬펐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6/2025052909553437390_2437467_4859.jpg)
[현장핫피플]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잖아요" 이승우, 기성용과 재회에 먹먹…"계속 슬펐다"
이승우(전북현대모터스)가 기성용(FC서울)과 한 팀에서 뛴 경기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먹먹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승우에게 이날 경기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오랜 시간 존경해 온 기성용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기 때문이다. 이승우는 정말 오랜만에 기성용과 함께 경기를 뛰었다.
2026-08-06 오전 11:52
69

광주FC, '레전드 예우 프로젝트' 추진...팬과 함께 역사 만든다
광주는 팬과 함께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가기 위한 레전드 예우 및 신뢰 강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정 선수에 대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장기간 구단을 위해 헌신한 선수들의 공헌을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예우하고, 이를 통해 팬과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중장기 정책이다. 이를 위해 광주는 레전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한 심사 체계를 마련하고 장기 재직과 출전 경기뿐 아니라 구단 기여도, 역사적 의미, 팬 상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정 기준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6-08-06 오전 11:39
33
![손흥민, 월드컵 아픔 씻어낸 '득점 감각' 기세 잇나...SON, '멕시코 명가' 과달라하라와의 리그스컵서 선발 출격 [리그스컵 라인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6/2025052909553436843_2437136_215.png)
손흥민, 월드컵 아픔 씻어낸 '득점 감각' 기세 잇나...SON, '멕시코 명가' 과달라하라와의 리그스컵서 선발 출격 [리그스컵 라인업]
손흥민이 6경기 연속 득점포를 노린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CD 과달라하라와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른 네 경기에서 3승 1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며 쾌조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06 오전 11:02
49
![[현장핫피플] "PL행, 자신감은 항상 있다" FC서울 초신성 손성범의 꿈..."더 열심히 준비해서 지금보다 잘해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6/2025052909553437123_2437077_553.jpg)
[현장핫피플] "PL행, 자신감은 항상 있다" FC서울 초신성 손성범의 꿈..."더 열심히 준비해서 지금보다 잘해야"
FC서울의 신성 손성범이 맨체스터 시티와 직접 맞붙으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을 체감했다. 결과는 패배였지만,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에게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선수들과 직접 맞붙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맨시티와 맞대결은 손성범에게 프리미어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더욱 구체적으로 만드는 계기가 됐다.
2026-08-06 오전 11:02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