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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차범근이 찔러주고, 10살 소년이 '통곡의 벽' 허물었다!...소아암 이겨낸 '인간 승리', OGFC가 보여준 감동의 하프타임
지난19일(일)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는 그라운드 위 명승부를 넘어,다양한 자선 이벤트를 통해 뜻깊은 장면들을 남겼다. OGFC선수16명은 각자 유니폼 가슴에 국내 비영리단체의 이름을 하나씩 새기고 경기에 나섰다. 슛포러브는 공식 채널을 통해 OGFC선수들은 그동안 슛포러브와 인연을 맺어온16개 비영리단체의 이름을 가슴에 품고 경기에 나선다며 우리에겐 그 어떤 기업 로고보다 든든하고 특별한 메인 스폰서라고 전했다.
2026-04-23 오후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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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리뷰] '패무패무!' 손흥민, 'MLS 우승' 또 좌절되나...'4연속 무승' LAFC, 콜로라도전 안방서 졸전 끝 '0-0 무승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3/2025052909553163290_2067627_3642.jpg)
[MLS 리뷰] '패무패무!' 손흥민, 'MLS 우승' 또 좌절되나...'4연속 무승' LAFC, 콜로라도전 안방서 졸전 끝 '0-0 무승부'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무승부로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의 늪에 빠진 LAFC는 부진 탈출에 실패했으며, 리그에선5승 2무 2패(승점 17)를 기록하며 3위 자리를 유지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2026-04-23 오후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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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여기까지입니다'...쏘니, '슈팅 0개·드리블 0%' 기록' 고전→후반 31분 교체 아웃 (후반 진행 중)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손흥민이 후반전 도중 교체됐다. 후반 10분 샤펠버그의 패스를 받은슈아니에르가 곧장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후반 19분, 공간을 파고든 샤펠버그가박스 안에서 과감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볼은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2026-04-23 오후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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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슈팅 0회'...LAFC, '답답하다!' 안방서 꽁꽁 묶인 채 0-0 고전 중 (전반 종료)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3일 (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콜로라도 래피즈와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전반전이 종료된 가운데 스코어는 0-0. 특히 홈팀 LAFC는 전반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며 침묵했고, 0-0 스코어로전반을 마쳤다.
2026-04-23 오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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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국가대표 출신' 괴물 센터백의 스텝업은 끝나지 않았다...변준수, "신체 역량 기르고, 체력적인 부분 보강할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3/2025052909553157539_2067233_5353.jpg)
[일문일답] '국가대표 출신' 괴물 센터백의 스텝업은 끝나지 않았다...변준수, "신체 역량 기르고, 체력적인 부분 보강할 것"
김천상무는 2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 경기서 0-3으로 패했다. 아쉽게도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지만, 변준수는 연신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이며 남은 시즌을 기대케 했다.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의 가세가 위기에 처한 김천상무의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2026-04-23 오후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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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팀 위해 살림꾼 된 하승운의 헌신, "공격수로 뛰고 싶지만 풀백이 없으니 뛰어야죠"](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3/2025052909553162782_2066966_1557.jpg)
[현장핫피플] 팀 위해 살림꾼 된 하승운의 헌신, "공격수로 뛰고 싶지만 풀백이 없으니 뛰어야죠"
광주FC 공격의 한 축인 하승운은 올 시즌 본 포지션 아닌 풀백으로 자주 뛰고 있지만, 자신의 욕심 대신 팀을 위해 헌신하며 광주를 지탱해주고 있다. 광주는 지난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원정에서 0-1로 패하며, 5연패 늪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공격수로 뛰고 싶은 욕심은 있고,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고 싶으나 선수층 얇고 부상자가 속출하는 현재 욕심을 부릴 수 없다.
2026-04-23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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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라인업] '3경기 무승' 벼랑 끝 손흥민, 하필 '토트넘 옛 스승' 만났다...LAFC 부진 탈출 위해 비수 꽂나](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3/2025052909553162570_2066905_715.png)
[MLS 라인업] '3경기 무승' 벼랑 끝 손흥민, 하필 '토트넘 옛 스승' 만났다...LAFC 부진 탈출 위해 비수 꽂나
손흥민이토트넘 홋스퍼 FC 시절 스승이었던 맷 웰스 감독과 적장으로 마주한다. 개막 직후 11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를 보였지만,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의 늪에 빠지며 흐름이 한풀 꺾였다. 부진의 원인 중 하나는 혹독한 일정에 따른 로테이션 실패다.
2026-04-23 오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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