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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레알, 미쳤다! 'Here We Go' 기자 차기 사령탑, 마침내 언급..."우나이 에메리, 위르겐 클롭은 내부에서 논의 중인 인물"
레알 마드리드 CF가 차기 감독 선임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레알의 차기 감독 관련 코멘트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로마노 기자는 우나이 에메리, 위르겐 클롭 두 감독은 현재 레알 내부에서 논의 중인 인물이다라고 주장했다.
2026-01-30 오후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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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질끈! "손흥민 영입 실패, 내 잘못" 천하의 클롭, 쏘니 아직도 '아른아른'..."더 확실하게 움직였어야"
위르겐 클롭에게 손흥민 영입 실패는 아직도 뼈아픈 실책으로 남아있다. 클롭이 손흥민 영입 실패를 후회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클롭은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이미 손흥민의 위력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다.
2026-01-30 오후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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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접촉 시작"...'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대반전→오현규, 英 대신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이적 가닥 "협상진행 중"
프리미어리그(PL)행 가능성이 옅어진 가운데, 오현규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슈 JK의 새로운 영입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자페르 가제타시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새 골잡이를 찾고 있는 베식타스가 이적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구단이 벨기에 명문 KRC 헹크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스트라이커 오현규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에 따르면, 풀럼의 최우선 목표는 맨체스터 시티 FC 소속 오스카르 보브, 그 다음이 PSV 에인트호번의 리카르도 페피였다.
2026-01-30 오후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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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주석 '맨유 응원한다' 깜짝 고백…英, '축구 외교' 통했다, 스타머 총리 아스널-맨유 매치볼 전달→"영·중 잇는 다리 여전"
영국의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축구 외교를 펼치는 과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자신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팬이라고 밝혀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30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스타머총리가 시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 과정에서 프리미어리그(PL) 매치볼을 선물로 전달했다. 이 같은 선택에는 시 주석이 맨유의 팬이라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2026-01-30 오후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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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6 시즌회원, 어린이 시즌회원, 티켓북 판매 시작!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1월30일14시부터 시즌회원,어린이 시즌회원,티켓북 판매를 시작했다. 먼저 시즌회원은W, E, N석(스탠딩석 제외)에서 이용 가능하며,가격은20만 원이다. 구매자에게는 시즌회원 카드와 랜야드,신규MD응원 머플러가 제공된다.
2026-01-30 오후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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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번엔 반드시 승격한다!...부산아이파크, 2026 시즌 '주장' 장호익, '부주장' 안현범, 김찬 체제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30/2025052909552940421_1771729_4937.png)
[오피셜] 이번엔 반드시 승격한다!...부산아이파크, 2026 시즌 '주장' 장호익, '부주장' 안현범, 김찬 체제로
부산아이파크가2026시즌 팀을 이끌 주장단을 확정했다. 주장은장호익이 맡았으며,부주장에는 안현범과 김찬이 선임됐다. 확고한목표와 분명한 중심축을 세운 부산아이파크는, 3월2일(일)오후4시30분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2026시즌 승격을 향한 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026-01-30 오후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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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반박! "美 트럼프 대통령, 우릴 더 단단하게 만든다"…'치안·정치 갈등' 논란 속 북중미 월드컵, 獨국가대표 고레츠카, 입장 밝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30일(한국시간) FC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대표팀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가 유럽을 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공개적으로 반박하며, 올여름 열리는북중미 월드컵에서 유럽 축구가 실력으로 답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치안 문제와 국제 정세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특히 미국 내 정치, 사회적 갈등이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또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무대에서 유럽은 여전히 다른 모든 대륙보다 앞서 있다며 유럽은 결코 뒤처지지 않았고, 그라운드 위에서 우리의 진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1-30 오후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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