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미친 낭만! '100억 포기했다' 디발라, 로마와 재계약 위해 '연봉 1/3 토막!' → "매우 순조롭게 진행 중"
AS로마와 재계약을 추진 중인 파울로 디발라(AS로마)가 상당한 수준의 연봉 삭감까지 감수하며 잔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새 계약에 따라 디발라는 보너스를 제외하고 최소 250만 유로(약 44억 원)를 받게 된다고 전했다. MLS 구단들과 아르헨티나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그는 거액의 연봉 삭감을 받아들이면서까지 로마 잔류에 무게를 두고 있다.
2026-05-23 오후 03:53
22

'아 리버풀 남을 걸'...FA로 레알 간 '배신자' 아놀드, 英 대표팀 탈락+주전 경쟁 빨간불 "무리뉴, 둠프리스 원한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탈락한 데 이어 소속팀에서도 입지가 흔들릴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그는 리버풀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한 뒤 자유계약으로 레알 이적을 선택하며 거센 비판에 휩싸였다. 실제 레알은라이트백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2026-05-23 오후 02:43
69

충북청주FC, 한국노총과 지역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북청주FC(대표이사 김현주)는5월22일 오전11시 충북청주FC대회의실에서 한국노총 충북본부 청주지역지부와 지역 프로축구 발전 및 스포츠 관람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프로축구 발전과 건강한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지역 프로축구 발전과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근로자들의 프로축구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한 충북청주FC홈경기 홍보 및 발전 협력충북청주FC홈경기 단체 관람 시 입장권 할인 제공근로자를 위한 복지·관람 환경·스포츠 인프라 구축 협력 등이다.
2026-05-23 오후 02:14
16
![[오피셜] 양현준 대반전! "골·도움 0, 주전 경쟁서 밀려" 혹평 뒤집었다...10골 3도움→월드컵 명단 승선+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3/2025052909553240664_2172419_4753.jpg)
[오피셜] 양현준 대반전! "골·도움 0, 주전 경쟁서 밀려" 혹평 뒤집었다...10골 3도움→월드컵 명단 승선+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
맹활약 끝에 셀틱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셀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양현준과 새 계약을 체결했다. 올 시즌 득점과 도움을 만들어낸 그의 측면 활약은 셀틱이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정상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3 오후 01:50
55

"최대한 남으려 했다" 토트넘 '강등 위기 속 아르헨티나행' 로메로, 비난 폭발 → 급히 해명 "재활 치료의 일환"...그러나 팬들 반응은 싸늘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의 아르헨티나행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에이전트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23일(한국시간) 토트넘 주장 로메로는 몇 주 전부터 예정돼 있던 재활 일정의 일환으로 아르헨티나로 돌아갔다. 자신의 유년 시절 팀 경기를 보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2026-05-23 오후 12:30
93

손흥민도 이런 부진은 낯설다, '12경기 0골' 충격 "미지의 영역" 돌입→ LAFC 4연패 추락...美 매체 "흥부듀오 활용법 이해 불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LAFC의 부진도 깊어지고 있다. 리그 3연패, 공식전 4연패에 빠지며 팬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다. LAFC의 전술 구조 자체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2026-05-23 오전 11:15
63
![[오피셜] '무너진 맨유 살렸다' 퍼거슨 제자 캐릭, 끝내 정식 감독!...부임 후 16경기 11승+UCL 복귀→2028년까지 계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3/2025052909553240456_2172121_1125.jpg)
[오피셜] '무너진 맨유 살렸다' 퍼거슨 제자 캐릭, 끝내 정식 감독!...부임 후 16경기 11승+UCL 복귀→2028년까지 계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끝내 정식 감독 자리에 올랐다. 캐릭은 2028년까지 유효한 새 계약에 서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 결과 맨유는 리그에서 19승 11무 7패, 승점 68을 기록하며 3위를 확정했고,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확보했다.
2026-05-23 오전 10:20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