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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화재 차량 구조' 광주FC, 선행상 받는다...연맹, 15일 포항전서 시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5/2025052909553461333_2469552_2111.jpg)
[공식발표] '화재 차량 구조' 광주FC, 선행상 받는다...연맹, 15일 포항전서 시상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은15일(토)오후7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하나은행K리그1 2026 23라운드 광주FC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 시작에 앞서 광주 선수단 및 관계자에게 선행상을 수여한다. 현장에서는 연맹 한웅수 부총재가 광주FC신창무,프리드욘슨,이인성 트레이너,김종문 주임에게 선행상 표창장을 각각 전달하고,선행상패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이들이 위험에 처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신속하게 구조에 나서 인명 피해를 막는 데 기여했으며,투철한 시민의식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K리그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해 선행상 수여를 결정했다.
2026-08-15 오후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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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검증된 외인 품었다...인천, K리그 통산 157경기 26골 30도움 '측면 윙어' 레안드로 영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5/2025052909553461174_2469331_180.jpg)
[오피셜] 검증된 외인 품었다...인천, K리그 통산 157경기 26골 30도움 '측면 윙어' 레안드로 영입
인천은 14일 브라질 출신 측면 공격수 레안드로를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에 성공했다라며 우타이타니FC에서 활약한 레안드로는 등번호70번을 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1995년생 레안드로는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윙어다. 한편, 인천은 검증된 외인 레안드로의 합류를 통해 측면 공격의 선택지를 넓히고,전개 과정에서 속도와 창의성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8-15 오후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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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초대형 유망주' 결국 일냈다...김민수, 알바레스 감독, 지도 아래 지로나, 1군 선수단서 '새출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5/2025052909553461131_2469288_5459.jpg)
[오피셜] 대한민국, '초대형 유망주' 결국 일냈다...김민수, 알바레스 감독, 지도 아래 지로나, 1군 선수단서 '새출발'
김민수가 임대 생활을 마친 뒤지로나로 돌아와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지로나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민수,자스틴 가르시아가 2026/27 시즌 1군 선수로 등록됐다라며 두 젊은 유망주는 키케 알바레스 감독이 이끄는 팀에 정식으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선 당장 돌아오는 시즌부터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8-15 오후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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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이임생 충격의 폭탄 돌리기...洪 불거진 의혹에 정면 반박 "감독 선임 과정서 정몽규와 연락한 적 없다"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의 주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14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명보 전 감독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에 임하며감독 선임 과정에서 정몽규 당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연락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상황을 지켜본 박문성 해설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달수네 라이브를 통해 말로만 놓고 보면 몇 가지를 두고 진실게임을 해야 한다라며 결국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6-08-15 오전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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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결단! '무기한' 홈 경기 개최 불허 판정...연맹, 안전성 확보 전까지 포항스틸야드 사용 X '확고한 방침'](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5/2025052909553460757_2468706_5221.jpg)
[오피셜] 파격 결단! '무기한' 홈 경기 개최 불허 판정...연맹, 안전성 확보 전까지 포항스틸야드 사용 X '확고한 방침'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연맹)은 14일 최근 포항스틸야드에서 발생한 시설 안전 관련 상황에 대해 현장을 방문해 경기장 시설 및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라며현재 상태에서는K리그 경기를 개최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경기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포항 구단에 예정된 홈 경기의 대체 경기장 확보를 요청했다라며그러나 포항 구단이 대체 경기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8월에 예정된 홈2경기는 원정팀에 개최권을 양도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연맹은 향후 포항스틸야드에 대한 안전진단 및 시설 보수 과정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경기장 시설의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될 때까지 포항스틸야드에서의K리그 경기 개최를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8-15 오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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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김민재, '박지성 후계자' 올드 트래퍼드 입성 가능했다...맨유, 러브콜 "영입 리스트에 있었지만, 선수가 잔류 희망"
실제로, 구단은 수비진 보강을 위해 영입 리스트에 올린 뒤 기회를 엿봤지만, 선수 측에 잔류 의지로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독일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민재를 영입 명단에 올려둔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김민재는 뮌헨에서 경쟁하길 원한단 분명한 입장을취했다고 전했다. 다만 맨유의 관심에도 김민재는 뮌헨서 역할에 만족하고 있으며 팀에 남아 경쟁하겠단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고밝혔다.
2026-08-15 오전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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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 '대선배' 홍명보 저격성 발언에 이천수, 정면 반박...안으로 들어오라고? "못 들어가게 하니, 밖에서 하는 것"
대표팀 후배 이천수가 대선배 홍명보의 저격성 발언에 맞불을 놨다. 이천수는 13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홍명보 전 감독이 청문회서 꺼낸 이야기에 반감을 드러냈다. 당시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은 이천수를필두로,여러 후배가홍명보 전 감독을 향해 날린 촌철살인을 그대로 옮겼다.
2026-08-15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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