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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오피셜] '이럴 수가' 황인범, 이례적 기록 썼다...입단 12일, 포르투 공식 데뷔전서 곧바로 우승 '포르투갈 슈퍼컵 정상 등극'](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2/2025052909553424918_2420966_3628.jpg)
[오피셜] '이럴 수가' 황인범, 이례적 기록 썼다...입단 12일, 포르투 공식 데뷔전서 곧바로 우승 '포르투갈 슈퍼컵 정상 등극'
황인범이 FC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 경기에서 곧바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포르투는 2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펼쳐진SCU 토레엔세와의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리그 정상에 오른 포르투는 창단 첫 FA컵 우승을 차지한 2부리그 소속 토레엔세와 격돌해통산 25번째 슈퍼컵 우승컵을 달성했다.
2026-08-02 오전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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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 사람 자체가 심장이 작아"...이천수, 소신 발언 감독 선임 기자회견? "그걸 왜 얘기했는지 미스테리로 남아 있어"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천수가대한축구협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청문회를 지켜본 감회를 전했다. 영상 중반부 이천수는 캄보디아 구단 취업 등을 이유로,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를 집중 조명했다. 굳이 안 해도 될 이야기까지 내뱉으며 더 큰혼란을 유발한배경엔내부 인사 구조 및 운영 체계 등의 문제가 작용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26-08-02 오전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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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쾌거! 역사상 첫 유럽 '빅리그 직행' 골키퍼 나왔다...제주SK가 배출한 걸작 허재원, "뮌헨서도 당당히 경쟁하는 선수가 될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2/2025052909553424853_2420769_4524.jpg)
[오피셜] 韓 쾌거! 역사상 첫 유럽 '빅리그 직행' 골키퍼 나왔다...제주SK가 배출한 걸작 허재원, "뮌헨서도 당당히 경쟁하는 선수가 될 것"
제주SK FC(이하 제주SK)구단 산하 유소년 출신 골키퍼 허재원이 독일 분데스리가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허재원의 이적은 제주SK 유소년 시스템이 배출한 선수가 유럽 최정상급 클럽으로 직행하는 최초의 사례다. 그동안 학국을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골키퍼들도 넘지 못했던 유럽 빅리그의 벽을 18세의 허재원이 뚫었다는 점에서 한국 축구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2026-08-02 오전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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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고백! "손흥민은 모든 걸 알고 있다" 부앙가 이례적 찬사..."그와 함께 뛰는 건 정말 쉽고, 편해 모두 지켜봤잖아"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서 흥부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앞세워서부 콘퍼런스 선두 탈환에 도전한다. LAFC가 기대를 거는 쪽은나날이 서로를 향한 신뢰가 두터워지고 있는최전방 듀오의존재감에 있다. 손흥민 역시 부앙가를 향한 신뢰를 숨기지 않았다.
2026-08-02 오전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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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어쩌나...요리스 분노 터뜨렸는데, '오히려 악화'된 밴쿠버 홈구장 잔디 상태→LAFC '승점 6' 맞대결 앞두고 변수 직면
승점 6점짜리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전을 앞둔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원정지의 열악한 잔디 상태라는변수를 마주했다. 문제는 새롭게 깔린 인조 잔디가 예전 잔디보다 지나치게 두껍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공이 튀는높이가 비정상적으로 제한되고 굴러가는 속도마저 현저히 느려지는 등 치명적인 단점이 발생했다.
2026-08-02 오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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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축구 월드컵 탈락 안긴 감독, '아름다운 작별' 택했다...남아공 브루스, "38년 지도자 경력 중 가장 큰 존경 받았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1/2025052909553424375_2420236_5554.png)
[오피셜] 韓축구 월드컵 탈락 안긴 감독, '아름다운 작별' 택했다...남아공 브루스, "38년 지도자 경력 중 가장 큰 존경 받았다"
대한민국을 꺾는 등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변을 연출한휴고 브루스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남아공은 20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대륙 내 경쟁력을 입증했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C조 1위에 오르며 단숨에 본선 무대를 밟는 쾌거를 이뤘다. 그는 사임 배경에 대해 가족과 오랜 시간 떨어져 남아공에서 홀로 지내며 외로운 시간을 보낸 것이 이 어려운 결정을 내린 이유라고 설명했다.
2026-08-01 오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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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추가 입장 표명 "청문회서 충분히 설명 드리지 못해 아쉬움"...시·도민구단 가치, 강원FC 성과 소명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이자 강원FC 대표이사인 김병지가 국회 청문회 이후 시·도민구단의 역할과 자생력에 대한 추가 입장을 밝혔다. 김병지 대표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청문회에서미처 다하지 못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이후의 파장과 홍명보감독 선임 과정의 불공정 논란, KFA 행정 문제 등 다양한 사안이 도마 위에 올랐다.
2026-08-01 오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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