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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탑 플레이어' 이강인, 더 뛰어도 좋을 것 같다…상대하는 건 좋은 경험" 아틀레티코전 앞둔 누네스, LEE 향해 '호평'](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6/2025052909553438900_2439582_856.jpg)
[현장핫피플] "'탑 플레이어' 이강인, 더 뛰어도 좋을 것 같다…상대하는 건 좋은 경험" 아틀레티코전 앞둔 누네스, LEE 향해 '호평'
최근 맨시티의 아시아 투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테우스 누네스는 6일 서울 광화문의 코리아나 호텔에서 진행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강인을 향해 높은 평가를 남겼다. 그러면서 젊고 발전의 여지가 많은 선수라고 생각한다라며 우수한 선수를 상대하는 건 좋은 경험이라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강인은 조만간 선수단에 합류해 첫인사를 나누고, 9일 맨시티와의 친선전에서 아틀레티코의 No 7으로써 첫 경기를 치를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06 오후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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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까발려진다고 바뀌냐!" 박문성, 축구계 만연했던 무기력과 패배 의식? "많은 사람이 힘을 모으며 달라지고 있어"
박문성 해설위원이 축구계에 만연했던 무기력과 패배 의식에서 비롯된 그릇된 문화가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문성 위원은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여의도 옆 문래동 영상에 등장해 반복되는축구계 이슈에 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박문성 위원은 그렇게 지금 몇 년째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바뀐 게 무엇이냐는 패배 의식이 느껴질 때가 있다라며그런데 힘을 모았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2026-08-06 오후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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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의리!' 토트넘 핵심 판더펜, 리버풀·레알 관심에도 토트넘 잔류 결심…주급 3억 8천 장기 재계약 임박
토트넘 홋스퍼가 핵심 수비수 미키 판더펜과의 재계약 체결에 가까워졌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뛰어난 커버 능력,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갖춘 판더펜은 현재 토트넘 수비진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판더펜의 활약과 별개로 토트넘은 구단 역사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2026-08-06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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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 악재!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심각한 통증 호소 후 구급차 이송...15-0 승리한 친선경기서 '비접촉 부상'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프리시즌 친선경기 도중 비접촉 부상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묀헨글라트바흐는 6일(한국시간) 지역리그 아마추어 구단독일 로타흐에게른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5-0 대승을 거뒀다. 팀 내 핵심 선수 카스트로프가갑작스러운 부상 탓에 교체로 물러나며전력 공백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2026-08-06 오후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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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마침내 손흥민에게 천군만마 안겨주나! 도스 산토스 작심 발언 "완전한 선수단 갖추지 못했어"…외국인 슬롯 확보+3명 정리, 슈퍼스타 영입할까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지원할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까. 미국 매체 AS USA는 5일(한국시간) LAFC가 월드컵 휴식기 이후 시즌 후반기를 대비해 선수단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영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장 관심을 끄는 선택지는 공격 또는 중원 보강이다.
2026-08-06 오후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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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설 곳 없다' 광주FC, 부천FC1995 원정 필승 각오로 임한다
광주FC가 부천FC1995 원정에서 최하위 탈출의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 오로지 승리만 바라보고 있다. 광주는 오는 8일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정규 감독과 이영민 감독은 고양 KB국민은행 시절 선수와 코치로서 한솥밥을 먹었다.
2026-08-06 오후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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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임 과정 들여다본다! 경찰, 대한축구협회 첫 압수수색…내부 자료 확보 나섰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처음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 추천 과정과 최종 선임 절차가 담긴 협회 내부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감독 선임 과정에서 특정 인물이나 외부 세력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는지, 협회 내부 규정과 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
2026-08-06 오후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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