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호날두 '특별 대우' 없다! "패스할 의무·필요성 없어"...'캡틴' 향한 포르투갈 월드컵 대표팀 신성들의 담담한 고백
미국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도중 선수들이호날두에게만 끊임없이 패스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는 일각의 주장을 전면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의 캡틴으로서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으로 인해 거센 에이징 커브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24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우리가 무조건 호날두에게 공을 패스해야 할 의무나 필요성은 전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2026-06-22 오전 11:50
16

'브라질마저 떨게 했다' 일본 위상 대체 어디까지? 4-0 완승에 천하의 삼바 군단도 긴장..."32강서 만나면 큰 위협"
일본의 4골 차 완승에 브라질 매체들도 경계심을 드러냈다. 일본은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다. 일본이 평가전에서 브라질을 꺾은 경험이 있다고 해도 월드컵 토너먼트 첫 관문에서 브라질을 만나는 것은 큰 부담일 수밖에 없다.
2026-06-22 오전 11:25
6

"메시 플레이 보고 헛웃음 터졌다"...'38세' 리오넬, 월드컵서 해트트릭에 사비도 탄복 "다시는 그와 같은 선수 보지 못할 것"
사비 에르난데스는21일(한국시간) 미국매체 디애슬레틱을통해 옛 동료 리오넬 메시에 대한 진한 애정과 경외심을 표했다. 사비와 메시는 명실상부 바르셀로나 역사를 빛낸 최고의 스타들이다. 티키타카의 핵심이자 중원의 사령관이었던 사비와 전무후무한 득점력 및 돌파력을 갖춘 메시는 그라운드 위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2026-06-22 오전 10:43
44

작심 비판! "내 코털까지 찍을 기세다"...월드컵서 국가 연주 중 시야 가리는 밀착 취재에 분노한 나겔스만 감독, "거리 너무 가까워"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독일 국가대표팀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새로운 국가 연주 프로토콜에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나겔스만 감독은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 직후 인터뷰에서, 경기 전 국가 연주 시 그라운드에 늘어선 사진기자들의 과도한 밀착 취재를 지적했다. 수십 명의 사진기자들이 벤치 앞을 거대한 벽처럼 가로막고 진을 치는 바람에 감독이 그라운드에 도열한 선수들을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이 빚어졌기 때문이다.
2026-06-22 오전 09:58
44

월드컵 도중 낭보 전해졌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유니폼 입고 서울서 뛰나" ATM과 개인 합의 소식, HERE WE GO 확인→8월 방한 확정...맨시티와 격돌
월드컵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린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기에 아틀레티코의 방한 일정까지 확정되면서 한국 팬들이 올여름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을 직접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월드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자 여러 클럽의 관심이 이어졌고, 이강인을 꾸준히 지켜본 아틀레티코가 발 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2026-06-22 오전 09:51
69
![또 기적! '인구 52만 소국' 카보베르데, '무적함대' 스페인 이어 '남미 강호' 우루과이까지 버텼다...피 말리는 난타전 끝 2-2 무승부 [2026 북중미 월드컵]](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6/22/2025052909553313390_2271808_713.png)
또 기적! '인구 52만 소국' 카보베르데, '무적함대' 스페인 이어 '남미 강호' 우루과이까지 버텼다...피 말리는 난타전 끝 2-2 무승부 [2026 북중미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 득점부터 강호들을 상대로 2연속 무승부까지, 인구52만 명의 소국 카보베르데가 이번 대회에서 그야말로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우루과이와의 2026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지난 1차전에서도 우승 후보스페인을 상대로도 0-0 무승부를 기록한 카보베르데는 2차전 우루과이를 상대로이변을 일으키는 놀라움을 선사했다.
2026-06-22 오전 09:07
22

손흥민? "호날두처럼 아무것도 못 하면 모르겠는데"...박주호, 이른 교체에 깊은 한숨 "잘하고 있고, 지금까지 쌓아 온 게 있는데"
홍명보 감독의 손흥민 활용법이 대회 최대화두로 떠올랐다. 대한민국은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펼쳐진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멕시코와의 경기에서0-1로 패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손흥민의 침묵과 이른 교체였다.
2026-06-22 오전 09:01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