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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13년간 리그 무관, 비정상" 맨유 캡틴 브루노, '계약 만료' 앞두고 구단 수뇌부 향해 일침 "우승 경쟁력 갖춘 팀 만들어달라"
이듬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계약 만료를 앞둔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구단 수뇌부를 향해 재계약의 전제 조건으로 우승을 다툴 수 있는 확실한 경쟁력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현재 맨유는 아스널 FC, 맨체스터 시티 FC에 이어 프리미어리그(PL) 3위(15승 10무 6패·승점 55)에 안착해 있다. 맨유 장기 잔류 여부에 대한 즉답은 피했지만, 무엇이 자신에게 동기부여가 되는지 구단 수뇌부와 나눈 대화를 통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026-04-13 오후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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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 "부디 그게 전부길" 발뼈 골절·근섬유 파열 악몽 '김민재 동료' 이토, 월드컵 앞두고 또 쓰러지자, 日 모리야스 감독도 '근심 걱정'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국가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의 부상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전했다. 최근 이토는 끊이지 않는 부상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부디 그것이 전부이길 바란다(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2026-04-13 오후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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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현주소!' 대한민국, 월드컵 우승 확률 '0.36%'...슈퍼 컴퓨터가 예측한 홍명보호, 16강 33.48%·8강 12.66%·4강 3.86%
슈퍼 컴퓨터가 예측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우승 확률은0.36%에 불과했다. 3월 A매치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을 48개국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 이런 가운데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Opta)가슈퍼컴퓨터를 통해북중미 무대 최후의 승자가 될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예측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4-13 오후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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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맨유, 예의주시 중"...'韓축구, 초대형 호재!'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입성하나. 토트넘 포함 'PL 관심 쇄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3/2025052909553130579_2029782_288.jpg)
[속보] "맨유, 예의주시 중"...'韓축구, 초대형 호재!'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입성하나. 토트넘 포함 'PL 관심 쇄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토트넘 홋스퍼 FC가 오현규의 영입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가제타시는 13일(한국시간) 베식타스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현규를프리미어리그(PL) 빅클럽들이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스가 1,400만 유로(약 243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한 오현규는 박스 안에서의 움직임, 공중볼 경합 능력, 탁월한 골 결정력 등을 앞세워 PL 클럽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2026-04-13 오후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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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심약자는 도저히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끔찍 부상' 당한 前 토트넘 출신 홀트비, 다행히도 의연한 모습 "곧 돌아오겠다"
루이스 홀트비가 충격적인 부상을 당했음에도 팬들을 먼저 안심시켰다. 독일 매체 빌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홀트비가 경기 도중 끔찍한 다리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홀트비는 카를 후프컨스 감독이 가동한 4-2-3-1 포메이션에서 3선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했으나,전반 35분상대 수비수 저스틴 허브너와의볼 경합 도중 아찔한 충돌로불의의 중상을 겪고 말았다.
2026-04-13 오후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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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나 드디어 상 받는데'...손흥민과 '무관의 아이콘' 오명 받던 케인, 탈토트넘 후 수직상승→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등극
미국 매체가 그를 다가오는 2026발롱도르의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 1순위로 점찍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2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압도적 활약 덕분에 결과를 뻔히 예측할 수 있었던 지난 10여 년이 지나고, 드디어 발롱도르에 다시금 다양성의 시대가 도래했다며 2026발롱도르 유력 후보들을 선정해 발표했다. 영광의 1위는 32세에 접어든 케인의 몫이었다.
2026-04-13 오후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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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 운동 실패→화장실 테러'...'韓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소속팀 묀헨, 일부 강성팬들 역대급 추태로 도마 올랐다 '피해액 870만 추산'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몸담고 있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일부 강성팬들이 경기 패배 후 RB라이프치히의 화장실을 쑥대밭으로 만드는난동을 피워 도마 위에 올랐다. 독일 매체 빌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묀헨글라트바흐 팬들의 난동은 그야말로 악취가 진동했다며 이들은 관중석에 약 6,000장의 반(反) 라이프치히 스티커를 붙인 것은 물론, 화장실 컨테이너 두 동을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경기장을 찾은 약 4,700명의 묀헨글라트바흐 원정 팬 중 일부 강성파들이 화장실 변기를 뜯어내는 등행패를 부렸다.
2026-04-13 오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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