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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내가 먼저 쏘니에게 얘기했어" 도스 산토스 감독, 손흥민 선발 제외·조기 교체 가능성 시사…"모든 경기 뛸 수 있다는 말, 사실 아니다"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쏜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빡빡한 일정 속에서 휴식을 부여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손흥민이 시즌 첫 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득점 행진에 나선다면 LAFC의 선두 경쟁 역시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LAFC 선수들이 월드컵을 비롯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탓에 전체적으로 체력이 떨어져 있는 만큼 로테이션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2026-07-23 오전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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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한 방에 美 파워랭킹 급상승! LAFC 2계단 점프…"지역 라이벌 완전 지배, SON 시즌 첫 골"](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3/2025052909553397254_2383839_1055.jpg)
[오피셜] 손흥민 한 방에 美 파워랭킹 급상승! LAFC 2계단 점프…"지역 라이벌 완전 지배, SON 시즌 첫 골"
손흥민의 시즌 첫 골과 함께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랭킹에서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LAFC는 지난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MLS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손흥민이 시즌 첫 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득점 행진에 나선다면, LAFC의 선두 경쟁 역시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
2026-07-23 오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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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군 면제, 내가 해줬다" 이승우, 日 광고판 밟은 한일전 골 회상!..."내 덕에 흥민이형 PL서 몇년 더 뛰었어"
이승우가 한국 축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8년 전 아시안게임 한일전을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져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했다. 당시 한국은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이승우와 황희찬의 연속골을 앞세워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07-23 오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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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역겹다" 동성애 고백으로 화제 모은 '獨 대표' 해설위원, 작심 비판!…"파레데스·엔소·오타멘디는 무엇인가"
독일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 토마스 히츨슈페르거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거친 행동을 반복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을 향해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히츨슈페르거가 월드컵 결승전 이후 아르헨티나를 강하게 비판했다. 일부 선수들이 대회 내내 보여준 태도와 스페인전에서의 행동을 날카롭게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2026-07-23 오전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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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질문해주세요" 韓 축구 미래 양민혁, 손흥민 조언 제대로 실천 중! 영어 자신감+벌크업 성공…"지난해보다 더 강해졌다"
한국 축구의미래로 평가받는 양민혁(토트넘 홋스퍼)이 한층 향상된 영어 실력과 탄탄해진 체격을 공개하며 새 시즌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양민혁은 영어와 체력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해결하며 토트넘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양민혁은 매일 영어 공부를 이어가는 동시에 비시즌 동안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소화했다.
2026-07-23 오전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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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한국 축구 비상!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무산 위기…리버풀, PSG '대체자' 아클리우슈 가로채기 나섰다! "672억 제안도 거절"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대체자로 낙점한 마그네스 아클리우슈(AS모나코) 영입전에 리버풀이 뛰어들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모나코 윙어 아클리우슈 영입을 위해 초기 접촉에 나섰다고 단독 보도했다.
2026-07-2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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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어떡하나, PL 승격해야 하는데 시작부터 난장판! 동료가 감독 지시 거부→훈련 전면 취소+경비원까지 배치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위해 새 시즌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황당한 선수단 내홍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이 한 선수가 그라운드에서 나가기를 거부하면서 예정됐던 팀 훈련을 취소했다며 해당 선수의 훈련장 출입을 막기 위해 추가 경비 인력까지 배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강등을 경험한 울버햄튼은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 선수단을 재정비하고 곧바로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도전해야 한다.
2026-07-22 오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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