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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LAFC 감독 "내가 먼저 이야기" 손흥민, 결국 벤치행인가...도스 산토스 "일정 빠듯하면 경기력 떨어져, 출전 시간 관리해야"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다만 당분간풀타임 출전보다 체력 안배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선수들은 언제나 90분을 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하지만, 실제 일정과 데이터를 보면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라며 선수들은 우리가 왜 이런 관리를 하는지 잘 이해하고 있고, 손흥민 역시 이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7-22 오후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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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한교원·정예준 '블루포우'로 책임 있는 반려문화 알린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지난 9일(목)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에서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장려 캠페인 블루포우를 실시했다. 블루포우는 충남아산FC 구단의 상징색인 블루(Blue)와 동물의 발자국(Paw)을 결합한 이름으로 유기동물 보호에 따뜻한 발걸음을 내딛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단은 블루포우로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은 물론 입양 이후 성숙한 반려문화를 전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7-22 오후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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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프랑스 차기 감독 지단 연봉이 고작 7억? 홍명보 감독도 36억 받았는데!…"장관 승인 없으면 법정 상한선 못 넘는다"
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할 경우 연봉을 7억 원대밖에 받지 못하는 황당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 프랑스 매체 멜티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지단의 연봉이 법정 상한선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마리나 페라리 프랑스 스포츠부 장관이 직접 입장을 밝혀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해당 법안은 프랑스축구협회를 비롯한 체육단체 소속 임직원의 연봉을 연간 세전 45만 유로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6-07-22 오후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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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인싸' 야말 집에 한글 액자가...세계 최정상 바르셀로나와 한국 잇는 함슬 대표가 밝힌 'K-컬처' 비하인드
바르셀로나의 살아있는 전설리오넬 메시와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있는 라민 야말이월드컵 결승전에서 격돌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지난달 촬영한 사진으로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만들고, 세계 축구 역사를 써 내려간인물들이 한공간에 모였단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그러나 팬들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바르셀로나 전성기를 함께했던 동료들과의 재회였다.
2026-07-22 오후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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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잡고 밀쳐도 괜찮다' 파레데스에게 봉변당한 가비의 대인배 발언…"아르헨티나 선수들 징계 반대"
경기 종료 후레안드로 파레데스에게 거친 행동을 당한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가비가 아르헨티나 선수들을 향한 출전 정지 징계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가비는 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축구에는 언제나 다소 거친 면이 존재해 왔다며 나는 그날 벌어진 모든 일이 축구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6-07-22 오후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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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산리오 썸머캠프 팝업스토어', 이달 31일부터 운영 시작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과㈜산리오코리아(대표이사 오츠카 야스유키,이하산리오캐릭터즈),쿠팡플레이(대표이사 김성한)가2026 K리그×산리오 썸머캠프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달31일(금)부터8월9일(일)까지 총10일간 더현대 서울 지하2층에서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 상품은 산리오캐릭터즈가 팀K리그 선수단으로 변신해 여름 전지훈련에 나서는썸머캠프콘셉트로 기획됐다.
2026-07-22 오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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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결국 공개 사과...'인종차별 피해' 665만 유튜버 이노냥, 메시 유니폼 '걸레질' 논란에 "비하 의도 없었다" 해명
구독자 665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이노냥이 리오넬 메시를 조롱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결국 고개를 숙였다. 이는 최근 불거진 메시 조롱 영상에 대한 거센 비판 여론을 의식한 조치였다. 이에 해당 영상을 접한 전 세계팬들은 선을 넘은 모욕이라며 거센 분노를 터뜨렸다.
2026-07-22 오후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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