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오피셜] 토트넘 발칵! '손흥민, 임대라도 데려와야 할 판' 공격진 줄부상→강등 초읽기 돌입하나...쿨루셉스키·매디슨·쿠두스 이어, 히샬리송마저 전력 이탈](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6/2025052909552902301_1722149_71.png)
[오피셜] 토트넘 발칵! '손흥민, 임대라도 데려와야 할 판' 공격진 줄부상→강등 초읽기 돌입하나...쿨루셉스키·매디슨·쿠두스 이어, 히샬리송마저 전력 이탈
토트넘 홋스퍼 FC는 공격 자원들이 잇따라 부상으로 이탈하며 전력 운용에 적신호가 켜졌다. 토트넘 홋스퍼 FC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히샬리송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떠나보낸 데 이어, 지난달에는 브레넌 존슨마저 크리스탈 팰리스 FC로 이적시키며 공격 자원이 크게 줄어들었다.
2026-01-16 오후 01:08
15

"총 8560억 규모" 레알 마드리드 미쳤다! 구겨진 자존심 회복 총력…'홀란 영입+클롭 선임' 동시 추진
레알 마드리드가 무너진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초대형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올여름을 겨냥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구상 중이다. 페레스 회장은 차기 감독으로 위르겐 클롭을 진지하게 검토하는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 영입 가능성까지 적극적으로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01-16 오후 12:40
170

사우디 갑부 회장, '오피셜' 공식선언! '손흥민 2,054억 초대형 계약 제안'한 알 이티하드, 메시 영입 재추진..."역사상 전례 없는 조건"
과거 손흥민 영입을 추진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준비했던 알 이티하드 FC가 이번에는 리오넬 메시에게거액을 앞세워 적극적인구애에 나섰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4일(한국시간) 중동 축구계의 시선은 다시 한번메시에게 쏠리고 있다. 알 이티하드의 안마르알 하일리 회장은 아르헨티나 슈퍼스타 영입에 대한 집착을 재확인하며, 프로 스포츠 역사상 전례 없는 조건을 제시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2026-01-16 오후 12:05
61

황당 촌극! 상대 '중요 부위' 성추행→7경기 출전 금지 징계→돌연 선발 출격..."규정 허점 활용"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상대 선수의 신체 주요 부위를 만진행위로 7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축구 선수가, 규정의 허점을 활용해 실제 경기에서 출전한 사실이 알려지며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논란의 주인공은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 투(4부 리그) 스윈던 타운 FC의 주장 올리 클라크. 매체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8월카디프 시티 FC와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두 차례에 걸쳐 상대 선수의 신체 주요 부위를 접촉하는 모욕적인 행위를 저질렀다.
2026-01-16 오전 11:30
112

맨유, 새 감독은 SON 은사? "투헬·안첼로티도 존재해!" 팀 레전드 강력 주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또 한 번 감독직을 주고 실수를 저지르는 걸까. 맨유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1-1 무승부를 끝으로 후벵 아모링을 전격 경질했다. 대신 경기가 끝나자마자 맨유 구단 수뇌부들을 향해 날 선 비판을 남겼고 곧바로 경질됐다.
2026-01-16 오전 11:21
48

김민재, 차범근 이어 韓 두 번째 역사 도전! '월드클래스' 정조준…부상·부진 속에도 전반기 7위 → 후반기 첫 경기부터 맹활약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후반기 첫 출전 경기부터 완벽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FC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공수 양면에 걸친 맹활약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후반기 첫 경기부터 월드클래스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후반기 랑리스테에서 상위 등급을 기대하게 만드는 충분한 인상을 남겼다.
2026-01-16 오전 10:40
99
![[오피셜] '네이마르 배출' 산투스 출신이 K리그2로! 충북청주FC, 엔조 몬테이로 임대 영입 '공격진 완성'](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6/2025052909552901974_1721439_3514.jpg)
[오피셜] '네이마르 배출' 산투스 출신이 K리그2로! 충북청주FC, 엔조 몬테이로 임대 영입 '공격진 완성'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가 볼리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엔조 몬테이로(Enzo Monteiro)를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을 대대적으로 보강했다. 2004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볼리비아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남미 예선 등 국제 무대를 경험한 대형 유망주로 손꼽힌다. 엔조의 합류로 충북청주의 공격진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격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2026-01-16 오전 10:36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