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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손흥민급이라고? 누가 속냐"… 日 대표 공격수 '25골 폭격'에도 무자비한 '팩폭'→ "스카우터들, 몇 골 넣었는지만 보지 않아"
올 시즌 맹활약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스텝업이 예상됐던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의 현지 평가는 기대만큼 긍정적이지 않다. 일본 매체 골닷컴 일본판은 28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에서 활약 중인 우에다는 올 시즌 리그 29경기 25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러한 압도적인 기록에도 불구하고 유럽 대항전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2026-04-29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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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에 퍼지는 선한 영향력! 티켓북 기부로 김천상무 홈경기 어린이 초청!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4월20일 월요일 이만수 우천냉면 대표(경북 김천시 문당길79)와28일 화요일 문장훈 크로바광고 대표(경북 김천시 영남대로1335-6)의 티켓북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티켓북 기부는 가정의 달인5월을 맞아 김천 관내 어린이들에게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을 선물하고,축구를 통해 꿈과 추억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티켓북 기부를 통해3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오는5월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산HD와의하나은행K리그1 2026 12라운드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2026-04-28 오후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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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김민재도, 이강인도 없다...'코리안리거' 맞대결 무산되나→獨매체, UCL 4강전서 KIM·LEE 선발 제외 전망
파리 생제르맹 FC(PSG)는 29일(한국시간) FC 바이에른 뮌헨을 자신들의 안방인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로 불러2025/26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을치른다. 유럽 최정상급 전력을 자랑하는 두 팀의 맞대결인 만큼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 가운데, 관전 포인트는 단연 코리안리거 맞대결이다.
2026-04-28 오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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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뚝뚝! "정말 끔찍한 한 해"...'韓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소속팀 묀헨, 강등 위기에 구단 회장마저 '깊은 통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의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본호프 회장이 이토록 처절하게 통감을 표한 이유는, 분데스리가의 전통 명문인 묀헨이 현재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묀헨은 리그에서 7승 11무 13패(승점 32)를 기록하며 11위에 머물러 있다.
2026-04-28 오후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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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35억 위엄!' 우승 선물로, '개당 3천만원' 고급 시계 쾌척한 마레즈...ACLE 로고·동료들 이름까지 각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왈리드 사이드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레즈가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우승을 기념해 팀 동료 전원에게 특별 한정판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마레즈의 소속팀 알 아흘리는 지난 2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FC 마치다 젤비아와의 2025/26 ACLE 결승전에서 1-0 신승을 거두며 아시아 정상으로 우뚝섰다. 한편, 마레즈는 과거 레스터 시티 FC와 맨체스터 시티 FC에서 활약하며프리미어리그(PL)최정상급 윙어로 군림했던 월드클래스다.
2026-04-28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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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날벼락!' LAFC, 처참 경기력 "슈팅 7 : 23 크게 밀려" 고전 지속→파워랭킹 반등 실패...설상가상 '해발 2,670m' 지옥 원정 떠난다
4연속 무승에 탈출한 로스앤젤레스 FC(LAFC)였지만, 개선 없는 경기력으로 인해 순위를 유지하는 데 그쳤다. 반등이 절실한 가운데, 설상가상다음 경기는 해발2,670m에 위치한지옥의 원정이다. 미국 매체 ESPN은 2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사커(MLS) 매치데이 10 종료 후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매겨 공개했다.
2026-04-28 오후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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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칵! "호텔방으로 유인"...'10대 소년 성추행 혐의' 심판, 출국전 긴급 체포→알고 보니 '북중미 월드컵' 관장 예정
유럽축구연맹(UEFA) 소속 심판이 10대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영국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UEFA 소속의 한 30대 심판이 유럽 대항전 경기 관장을 위해 영국으로 입국한 뒤, 10대 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되는사건이 발생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후 소년의 의사에 반하는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가하며, 자신의 호텔방으로 유인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4-28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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