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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역시 '스페셜 원' 무리뉴, 레알 부임하자마자 기강 잡기! 스타 군단에 경고장…"선발 못 됐다고 좌절하지 마"
스페셜 원 주제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복귀와 동시에 선수단을 향해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로이터는21일(이하 한국시간)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 복귀 후 첫 기자회견에서 헌신은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며 선발 경쟁은 피할 수 없고, 출전 여부에 대한 불만은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좌절에 빠지지 않고 팀에서 자리를 얻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를 원한다고 힘줘 말했다.
2026-08-21 오후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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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래퍼드 이적 열려 있어" 맨유 초대박! 마침내 왼쪽 풀백 보강하나…'04년생 英 국가대표 LB' 영입 정조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막판 대형 영입 기회를 잡았다. 루이스 홀(뉴캐슬 유나이티드)이 맨유 이적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전문 매체 트리뷰나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뉴캐슬의 왼쪽 풀백 홀에게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21세의 홀 역시 올드 트래퍼드 이적에 열려 있다고 전했다.
2026-08-21 오후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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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미소 뒤엔 야망이 있다" 환상 데뷔골은 시작에 불과했다!LEE 향한 현지 기대감 폭발 "ATM 핵심 될 선수"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스페인 현지의 기대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를 위한 미소를 짓고 있다며 말라가전 이후 이강인의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이강인은 지난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 말라가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뜨리며 아틀레티코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6-08-21 오후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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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역사상 이런 '역대급 출발' 있었나…'실력·인성·마케팅' 다 잡고 스페인 완전 매료시킨 이강인! 西 매체 "아틀레티코 위해 헌신하는 미소"
스페인 매체 아스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 아틀레티코를 위해 헌신하는 미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강인의 성공적인 데뷔전과 구단을 향한 진심을 집중 조명했다. 성공적인 데뷔전에 스페인 현지는 이강인에게 완전히 매료되었고, 현지 매체들의 극찬이 쇄도하고 있다. 이러한 이강인의 행보에 아스는 이강인은 첫 순간부터 아틀레티코의 프로젝트에 매우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며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의 관심을 알았을 때 그는 로히블랑코(아틀레티코 애칭) 구단과 계약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2026-08-21 오후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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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한국 선수 또 데려오나, 역대급 친한파 구단 탄생?' 손흥민 이어 권혁규까지 노린다…韓 국대 MF 향해 '구체적 관심'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카를스루어)가 독일 무대에 입성한 지 불과 반년 만에 다시 이적 가능성에 놓였다. 손흥민이 뛰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FC까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이어 폴란드의 야기엘로니아 비아위스토크와 LAFC, 세레소 오사카가 25세 권혁규에게 구체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8-21 오후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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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승격 일주일 만에 초대형 러브콜!' 韓 축구 미래 김민수, 레인저스가 강력 영입 추진…지로나 "160억 아니면 안 판다"
지로나 1군에 정식 승격한 김민수가 불과 일주일 만에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에서 지로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SER 카탈루냐의 닐 솔라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레인저스가 김민수 영입을 위해 매우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이번 러브콜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김민수가 최근 지로나 1군에 정식으로 승격했기 때문이다.
2026-08-21 오후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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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대표팀 선수에 '강제 키스·과도한 스킨십' 후 퇴출...'3년 징계' 해제 목전 둔 前 스페인축구연맹 회장, 축구계 복귀하나
강제 키스 논란으로 축구계에서 쫓겨났던전 스페인축구연맹(RFEF) 회장 루이스 루비알레스가 조만간 징계 사슬에서벗어난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1일(한국시간) 전 RFEF회장 루비알레스가스페인스포츠행정법원(TAD)의 징계와 별개로, 이번 달 국제축구연맹(FIFA)이 내린 징계의 만료를 앞두고 있다고 조명했다. 앞서 루비알레스는지난 2023년 8월 호주·뉴질랜드에서 열린 2023 FIFA 여자 월드컵 당시 심각한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2026-08-21 오후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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