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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프랑크 경질 배당 급락" 3연패·12위 추락… 토트넘 결국 칼 빼든다, 후임으로 사비 고려 "곧 접촉 전망"
토트넘 홋스퍼FC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부진한 지도력과 성적 난조에 우려를 표하며 감독 교체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풀럼전 패배 이후 프랑크 체제에 대한 회의감이 커지고 있다. 부진이 길어지자토트넘도 진지하게사령탑교체를 고려하는 모양새다.
2025-12-01 오전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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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시절엔 져도 90도 인사→ 손흥민 떠나자 팬들 앞에서 호통·고함? 토트넘 기강 붕괴!?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FC 선수단이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13라운드 풀럼 FC전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토트넘은 경기 시작 6분 만에 케니 테테와 해리 윌슨에게 연달아 두 골을 내주며 크게 흔들렸다.
2025-12-01 오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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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까지 섭외한 준우승 팀 대전하나시티즌...흥행+팬 프렌들리+성적 다 잡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K리그1 27~38라운드의 관중 유치,마케팅,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팬 프렌들리 클럽상,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발표했다. 서울은27~38라운드에 열린 총7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19,490명을 기록해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주어지는풀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2차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구단에게 돌아가는플러스 스타디움상은 대전이 차지했다.
2025-12-01 오전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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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PSG, 포그바 영입 정조준! "깊은 인상받아"… 도핑 징계→부활 조짐에 영입 가능성↑
파리 생제르맹FC가 폴 포그바(AS 모나코)의 경기력이 완전히 회복될 경우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PSG는 그의 경기 조율 능력, 리커버리, 빌드업 관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포그바가 시즌 내내 이 수준을 유지한다면 2026년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 과연 재기에 성공한 포그바가 시즌 내내 경기력을 끌어올려 월드컵 무대와 PSG 이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완벽한 부활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5-12-01 오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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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인상 받아" PSG '도핑 징계→ '월드베스트' 포그바 영입 노린다!..."현실 가능성 충분"
파리 생제르맹FC가 폴 포그바(AS 모나코)의 경기력이 완전히 회복될 경우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PSG는 그의 경기 조율 능력, 리커버리, 빌드업 관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포그바가 시즌 내내 이 수준을 유지한다면 2026년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 과연 재기에 성공한 포그바가 시즌 내내 경기력을 끌어올려 월드컵 무대와 PSG 이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완벽한 부활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5-11-30 오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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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커스] 이정효를 넘어선 이정효, 광주 15승 달성에 "목표를 이룬다는 건 좋은 일"..."아직 내가 원하는 퍼포먼스는 아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5/11/30/2025052909552780690_1561554_5240.jpg)
[현장포커스] 이정효를 넘어선 이정효, 광주 15승 달성에 "목표를 이룬다는 건 좋은 일"..."아직 내가 원하는 퍼포먼스는 아냐"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정규 리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광주는 30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헤이스의 결승골에힘입어1-0으로 승리했다. 이에 이정효 감독은 우리는 팀문화가 있기에 어떤 경기를 준비하든 매 경기안주하지 않고한결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2025-11-30 오후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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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16경기 만 데뷔포 작렬' 대전 서진수 "스스로 많이 답답했는데, 용기 얻었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5/11/30/2025052909552780708_1561562_5622.jpg)
[현장핫피플] '16경기 만 데뷔포 작렬' 대전 서진수 "스스로 많이 답답했는데, 용기 얻었다"
대전하나시티즌 서진수가 16경기 만에 데뷔골을 폭발했다. 서진수는 30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2골 1도움을 올리며 대전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대전은 서진수의 활약을 앞세워 2위(18승 11무 9패·승점 65)로 준우승을 확정 지었다.
2025-11-30 오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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