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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48시간내 선임 예정" 맨유, 임시 감독 정했다! 'BBC, 디 애슬레틱' 동시 보도...솔샤르 아닌 캐릭 유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임시 감독으로 마이클 캐릭이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공신력 높은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캐릭이 시즌 종료까지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라고 보도했다. 결국 맨유는 면접 과정에서 캐릭이 제시한 비전과 내용에 강한 인상을 받으며임시 감독 선임 구도를 뒤집은 것으로 보인다.
2026-01-13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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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韓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 컸던 이한범, 결국 밀렸다…에버턴 8차례나 지켜봤는데 → 英 국대 멀티 수비수로 선회
영국 매체 런던월드는 12일(한국시간) 풋볼 인사이더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 수비수 벤 화이트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에버턴으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화이트는 최근 출전 기회가 눈에 띄게 줄었고,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의 장기적인 미래 역시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에버턴은 수비 보강이 절실하고, 화이트는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는 선수라며 그의 영입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2026-01-12 오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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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구단 직원과 불륜→토트넘 임대→맹활약했는데…영입 번복, 다시 김민재 호위무사 컴백? "여름까지 지켜본다"
한때 토트넘 홋스퍼 완전 이적이 유력해 보였던 주앙 팔리냐의 거취에 다시 변수가 생겼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에서 시즌 임대로 합류한 팔리냐에 대해 토트넘 수뇌부는 당초 가능한 한 빠르게 완전 영입을 마무리하길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팀 성적이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토트넘은 현재 입장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2026-01-12 오후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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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컴백! 브라질 국적의 다재다능한 테크니션이 K리그에 복귀했다...파주 프런티어 FC, 바우텔손 영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2/2025052909552890440_1706416_3212.png)
[오피셜] 컴백! 브라질 국적의 다재다능한 테크니션이 K리그에 복귀했다...파주 프런티어 FC, 바우텔손 영입
2026시즌K리그2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FC가 공격진의 전술적 완성도를 높여줄테크니션바우텔손(Walterson Silva)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한다. 브라질 국적의 바우텔손은180cm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최전방 공격수(CF)는 물론 좌우 측면 윙어(LW, RW)와 공격형 미드필더(AM)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이다. 특히 과거 수원FC소속으로K리그1무대를 경험한 바 있어 별도의 적응기간 없이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이번 영입의 배경이다.
2026-01-12 오후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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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유의 상황' 손흥민 시절,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주장이 팀 내부 폭로→팬들 분노→대규모 시위 예고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다음 주 토요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구단 운영 방향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하는 대규모 항의 시위를 예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서포터 단체 Change for Tottenham은 이번 시위를 공식 발표하며, 구단 이사회가 보여주고 있는 불투명한 이적 전략을 비롯해 △단장 직책의 불확실성 △매 시즌 반복되는 부상 위기 △최근 이어진 부진한 경기력과 성적 △지나치게 높은 티켓 가격 등을 주요 불만 사항으로 지적했다. 단체는 성명을 통해 이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이적 전략과 디렉터 오브 풋볼 역할에 대한 명확성 부재, 시즌마다 되풀이되는 부상 위기, 최근 경기력과 결과, 그리고 터무니없이 비싼 티켓 가격을 둘러싸고 팬들 사이의 좌절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12 오후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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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맨유→우승'은 공식! 래시포드, 함박웃음! 바르사 유니폼 입고 트로피 번쩍..."첫 우승은 언제나 특별해"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오랜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그는 2023/24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FA컵 우승을 경험한 이후 오랜만에 다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6-01-12 오후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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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또 못 뛴다! 4G 연속 결장, 허벅지 부상 여파→ "개별 맞춤 훈련 소화" 파리 더비 데뷔 무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2/2025052909552890405_1706403_264.jpg)
[오피셜] 이강인 또 못 뛴다! 4G 연속 결장, 허벅지 부상 여파→ "개별 맞춤 훈련 소화" 파리 더비 데뷔 무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복귀에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파리 FC와 PSG는 같은 연고지를 둔 라이벌 관계로 두 팀의 맞대결은 파리 더비로 불린다. 불과 며칠 만에 다시 성사된 두 번째 더비지만 이강인은 연속으로 더비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2026-01-12 오후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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