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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감독 맡으면 안 돼", "커리어 흠집"...'한국 대표팀 사령탑 관심' 스토이코비치 향해 日 결사반대 "차라리 일본 오라"
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츠웹는 15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일본 J1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맹활약했던 스토이코비치 감독이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표명한 것을 두고 일본 내에서 우려 섞인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은 사령탑 공백 사태를 겪고 있다. 하지만 그가 한국대표팀에 큰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팬들은 다소 불편한 기색과 함께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2026-08-17 오전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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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표팀 스타' 이강인 "성공 보장 없다" 냉정 평가...美 매체, LEE 영입 '가성비 최고, 변수는 시메오네'
한 미국 매체가이번 여름 이적시장 주요 이적을 평가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이적을 두고 B평점을 매겼다. 미국 매체 ESPN은 15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 둥지를 튼 주요 선수들의 이적을 집중 조명하며 구단별 영입 평점을 매겼다. 다만 높은 가성비에도 불구하고 A등급에 미치지 못한 이유로는 사령탑의 전술적 성향을 꼽았다.
2026-08-17 오전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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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강탈' 눈 밑, 시커먼 멍 포착...'63세' 무리뉴, 훈련 중 낭패 "얼굴에 공 맞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무리뉴감독이 눈 주변에 뚜렷한 멍이 든 모습으로 경기장에 나타나 단숨에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고 보도했다. 아찔한 해프닝 속에서도 무리뉴 감독은 무패로 마무리한 프리시즌 성과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선수단이 서로 교감하며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진정한 원팀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며 다가올 시즌에 대한 출사표를 던졌다.
2026-08-17 오전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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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호날두, 충격 은퇴 시사..."올해가 아마 마지막" 전격 고백! 25년 커리어, 1000골로 마무리할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현역 은퇴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미국 패션 매거진 보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와 오랜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결혼식 이야기를 다룬 인터뷰를 공개했다. 25년 동안 세계 축구의 중심을 지켜온 호날두가 정말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지, 그리고 은퇴 전 마지막 목표인1,000골 고지까지 밟을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2026-08-17 오전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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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역대급 황금기' 국대 수문장 스즈키, PSG 이적 파토→전화위복! 애스턴 빌라행 임박...일본 최초 '프리미어리거 10명 시대' 열린다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막판에 무산됐던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이 곧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뒀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애스턴 빌라가 스즈키 영입을 두고 파르마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스즈키 역시 이번 여름 빌라 이적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미 파르마 측에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17 오전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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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살라 역대급 조합 볼 수 있었는데!' 베식타스 회장 충격 폭로…"내가 감독 설득했지만 결국 포기"
베식타스가 올여름 살라 영입을 실제로 검토했지만 감독의 거절로 영입이 무산된 사실이 밝혀졌다. 축구 전문 매체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세르달 아달리 베식타스 회장이 살라 영입을 추진했지만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선수 측의 요구 조건도 구단의 원칙과 맞지 않아 협상이 무산됐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살라와 에이전트 측이 요구한 조건 역시 구단의 원칙과 맞지 않았고, 이적시장 초반 세웠던 계획에도 포함되지 않은 내용이었다.
2026-08-17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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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벵거가 점찍었던 '英 초특급 유망주' 결국 꽃피우지 못했다...34세 은퇴 선언 "불안감이 평생 따라다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6/2025052909553462569_2471486_2030.jpg)
[오피셜] 벵거가 점찍었던 '英 초특급 유망주' 결국 꽃피우지 못했다...34세 은퇴 선언 "불안감이 평생 따라다녀"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전 아스널 수비수 젠킨슨이 34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선수 생활 내내 자신감 부족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젠킨슨은 기대만큼 잠재력을 터뜨리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로 자신감 문제를 꼽았다.
2026-08-16 오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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