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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술 마시고 운전했다" 인정...'음주 운전→3중 추돌' 백승호 '특급 동료' 두크슈, 결국 유죄 판결 '14개월 면허 정지·3,200만 원 벌금형'
음주 운전을 한 뒤 3중 추돌 사고를 일으킨 백승호의 특급 동료 마르빈 두크슈가 결국 유죄 판결을 받게 됐다. 이날 존 카일리 재판장은 두크슈를 향해 본인이 목숨을 건진 것, 그리고 피해 차량의 다른 운전자들이 사망하지 않은 것을 천운으로 여겨야 한다며 이 사건은 그만큼 매우 심각하고 중대한 사안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독일 명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스 출신인 두크슈는 과거 SV 베르더 브레멘에서 활약하며 독일 분데스리가의 라이징 스타로 큰 이목을 끌었던 공격수다.
2026-05-22 오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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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저희 책임입니다" 韓축구 에이스 황희찬, 깊이 통감...'강등 확정' 울버햄튼 팬들 향해 "안타까운 일이다" 사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의 강등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전반기에만 3무 16패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며 일찌감치 강등권으로 밀려났다. 현재까지 3승 10무 24패(승점 19)를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울버햄튼은 오는 25일 번리 FC전을 마지막으로 8년 만에 다시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내려간다.
2026-05-22 오전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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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中 발칵!' 133명 영구 제명·총 201명 철퇴...'부패와의 전쟁' 끝나지 않은 중국, 비리 수뇌부 '대거 숙청'](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2/2025052909553237486_2168044_1833.png)
[공식발표] '中 발칵!' 133명 영구 제명·총 201명 철퇴...'부패와의 전쟁' 끝나지 않은 중국, 비리 수뇌부 '대거 숙청'
중국 축구계가 부패를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 강도 높은 숙청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징계를 받은 인원만 무려 201명에 달한다. 중국축구협회(CFA)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뇌물 수수 및 공여, 스포츠 도덕 위배, 부당 이익 취득 등의 혐의로 징계를 받은 인물들을 공개했다.
2026-05-22 오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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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4월의 공헌상 '월드컵 국가대표' 이기혁, '언성 히어로' 이진혁 프로 선정
국가대표이기혁과 이진혁 프로가 강원FC 4월의 공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원FC는 지난1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K리그1 2026 15라운드 울산HD와 홈경기에서4월의 공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달의 공헌상은 묵묵히 구단 발전에 공헌한언성 히어로를 선수단과 프런트에서1명씩 선정한다.
2026-05-22 오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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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눈물 펑펑!' 호날두, 마침내 '리그 우승→무관 탈출'...'멀티골 작렬' CR7, 알 나스르 입성 후 첫 정상 쾌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2/2025052909553237527_2168084_4753.png)
[오피셜] '눈물 펑펑!' 호날두, 마침내 '리그 우승→무관 탈출'...'멀티골 작렬' CR7, 알 나스르 입성 후 첫 정상 쾌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침내가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자신을 괴롭히던 무관의 늪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알 나스르 FC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리야드에 위치한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마크 FC와의 2025/26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SPL) 최종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올 시즌 28승 2무 4패(승점 86)를 기록한 알 나스르는 거세게 추격하던 2위 알 힐랄 SFC(25승 9무·승점 84)와의 승점 격차 2를 끝까지 유지, 우승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2026-05-22 오전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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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례적 발언 "나는 좋은 아빠가 될 것"...확 달라진 SON, 어느덧 가정 꾸릴 생각까지 "아이들 좋아해, 잘 돌볼 수 있을 것 같아"
축구밖에 모르던 손흥민이 이례적으로, 자신의 결혼관과 미래에 꾸릴 가정 등에 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US위클리는 20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아이를 갖는 것과 자녀의 축구 코치를 맡을 가능성 등에 관해 털어놓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2019년 영국 가디언 등을 통해 결혼하면 1순위는 가족, 아내와 아이들이 되고 그다음이 축구가 되어야 한다라며 나는 내가 최고 수준에서 뛰는 동안엔 축구가 내 1순위가 되었으면 싶다고 이야기했다.
2026-05-22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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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K-팝 아이돌 같아" 14년도 쏘니 스타일로 나타났다...UCL 결승, 월드컵 앞두고, '심기일전' 기대감 폭발
이강인이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10일 앞두고, 머리를 염색했다고 전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시절 이천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손흥민을 연상케 하며눈에 확 튀는 색상이란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2026-05-22 오전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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