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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공식발표] 리오넬 메시, '벌금 확정'...언쟁 끝에 '뒤통수 가격'→MLS 사무국, 징계 철퇴 내렸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3/2025052909553477896_2492073_5343.png)
[공식발표] 리오넬 메시, '벌금 확정'...언쟁 끝에 '뒤통수 가격'→MLS 사무국, 징계 철퇴 내렸다
상대 선수의 뒤통수를 가격한 리오넬 메시가 벌금형을 부과받았다. MLS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주말 열린 정규리그 21라운드 경기 후 결정된 네 건의 징계 처분 결과를 발표했다. 사무국은 메시가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경기 중 상대 선수의 얼굴, 머리, 목 부위에 손을 접촉하는 것을금지하는 리그 규정을 위반했다며 벌금 징계를 확정했다.
2026-08-23 오전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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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또 '우승 달성!'…선발 출전해 뮌헨 슈퍼컵 우승 견인 '통산 5번째 트로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3/2025052909553477809_2491960_2521.png)
[오피셜] '韓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또 '우승 달성!'…선발 출전해 뮌헨 슈퍼컵 우승 견인 '통산 5번째 트로피'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 우승을 달성하며 기분 좋게 새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 위치한 지그날 이두나 파르크에서 펼쳐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6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 결승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우승을 통해 뮌헨은 구단 통산 12회 슈퍼컵 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했으며,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김민재는 뮌헨 유니폼을 입고다섯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됐다.
2026-08-23 오전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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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이제 여기가 내 팀이구나" 데뷔전부터 눈도장 제대로! 수원 루이스의 감탄 "팬들, 상대일 땐 '와' 했는데 내 편 되니 든든"](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3/2025052909553477788_2491901_509.jpg)
[현장목소리] "이제 여기가 내 팀이구나" 데뷔전부터 눈도장 제대로! 수원 루이스의 감탄 "팬들, 상대일 땐 '와' 했는데 내 편 되니 든든"
수원삼성블루윙즈 유니폼을 입고데뷔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렸다. 수원삼성은 22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천안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은 아니었지만 팀이 고전하던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고,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데뷔전을 장식했다.
2026-08-23 오전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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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영구 박탈 장현수와는 달랐다" 日 매체도 조명한 김진야 병역법 논란…무죄 확정에 "진심으로 사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김진야가 무죄를 확정받았다. 일본 매체 Qoly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봉사활동 실적을 부풀려 국가대표 자격을 영구 박탈당한 장현수의 사례와는 달랐다며 김진야의 병역법 위반 사건과 무죄 확정 소식을 전했다. 반면 김진야의 경우 실제 봉사활동이 이뤄졌다는 사실이 확인됐고, 허위 자료 작성에도 직접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면서 무죄가 확정됐다.
2026-08-23 오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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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女축구선수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남자친구 살인 혐의, 母도 시신 은폐 가담 "악마가 해치라 했다" 황당 진술까지
미국 대학 여자축구 선수가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저는 수사 과정에서 자신에게 하인츠를 해치라고 말하는 악마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던 18세 축구선수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지역사회도 큰 충격에 빠졌다.
2026-08-2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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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앞으로 볼을 더 소유하고 경기를 지배해야 한다"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김천 상무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SK는8월 22일(토)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SK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K리그1 9경기 연속 무패(4승 5무)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2026-08-22 오후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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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주승진 감독 "경기 주도했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2/2025052909553477717_2491780_447.jpg)
[현장목소리] 주승진 감독 "경기 주도했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
김천 상무 주승진 감독이 제주SK 원정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천은 8월 22일(토)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전이 갈수록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체력적으로도 아쉬웠던 경기였다.
2026-08-22 오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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