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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탈리아, 제정신인가! 펩에게 퇴짜 맞더니 '경질→경질→경질' 피를로 선임 임박…월드컵 3회 연속 탈락 후 최악의 악수 두나
펩 과르디올라와 카를로 안첼로티 등 세계적인 명장 선임에 실패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이 결국 안드레아 피를로를 선임하고자 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피를로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는 데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차기 사령탑을 찾는 과정에서 이름값과 지도력이 검증된 세계적인 감독들을 우선적으로 검토했다.
2026-07-25 오전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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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팀이 내 커리어 마지막" 클롭, 부임 첫날부터 '은퇴' 예고+엄중 경고…"가족 건드리면 떠난다"
독일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번 자리를 자신의 지도자 커리어 마지막 무대임을 강조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클롭 감독이 독일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된 당일 팬과 언론을 향해 선을 넘는 행동이 이어질 경우 곧바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독일축구협회(DFB)는 이날 클롭 감독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7-25 오전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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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신, 日 국적 신청' 박지성 꿈꾼 '재일교포' 윤성준, '유럽 명문' 입단하나..."마인츠, 영입 제안 보내"
FSV 마인츠 05가 재일교포 출신의 윤성준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어 마인츠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브라질전에서 득점을 터뜨린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가 프리미어리그등으로 스텝업 이적을 이룰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그 빈자리를 메울 차세대 수비형 미드필더로 윤성준을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10대의 어린 나이부터유럽 무대에서 실전 경험을 축적할 수 있으며, 향후 더 큰 빅클럽 진출을 위한교두보가 될 수 있다.
2026-07-24 오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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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근황! "마약 밀매 혐의, 징역 4년 구형"...'14세 데뷔' 스페인 신동에서, 피고인으로 '씁쓸한 몰락'
한때 스페인이 주목했던 유망주호나탄 바예가 마약 밀매 혐의로 법정에 서게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22일(한국시간) 바예가 마약 밀매 혐의로 징역 4년 구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검찰의 기소장에 따르면, 그는 탄데르 및 칸타브리아 인근 지역에서 마약을 판매하는 조직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2026-07-24 오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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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아메리칸 드림, X 먹으라 그래"...'손흥민 특급 도우미' 기대받던 부드리, LAFC 이탈 직후 "美 나랑 안 맞았다" 본심 드러내
로스앤젤레스 FC(LAFC)를 떠나 스웨덴 무대로 복귀한 아민 부드리가 미국 생활에 대한 거친 불만을 쏟아냈다. 부드리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메리칸 드림은 X먹으라고그래, 난 내가 자란 도시부터 뒤집어 놓을 거니까라는 폭탄 발언을 남겼다. 앞서 부드리는 23일 LAFC를 떠나 스웨덴의 함마르뷔 IF로 완전 이적했다.
2026-07-24 오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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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국민 믿음 모일 수 있는 대표팀 만들겠다" 명장 클롭, '전차 군단' 독일 감독 부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4/2025052909553403585_2392090_4539.png)
[오피셜] "국민 믿음 모일 수 있는 대표팀 만들겠다" 명장 클롭, '전차 군단' 독일 감독 부임
독일국가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클롭 감독이 독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클롭 감독은 지난 2024년 5월 프리미어리그(PL) 소속리버풀 FC 지휘봉을 내려놓은 지2년 2개월 만에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 현재 독일은 전차 군단이라는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심각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다.
2026-07-24 오후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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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결단' 정몽규 공백 메운 이용수, 이사회와 사령탑 공개 채용 결정...올해 남은 6번의 A매치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4/2025052909553403320_2391876_2838.jpg)
[오피셜] '파격 결단' 정몽규 공백 메운 이용수, 이사회와 사령탑 공개 채용 결정...올해 남은 6번의 A매치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
대한축구협회가 올해 남은 남자 축구 대표팀 A매치 6경기를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차기 회장 선거 준비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해 속도를 낼 예정이다. 차기 정식 감독은 이후 선임돼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준비하게 될 전망이다.
2026-07-24 오후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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