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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양민혁은 언급조차 없었는데' 日 센터백은 토트넘 자리 잡나…투어 3경기 모두 출전→데 제르비 "매우 중요한 존재"
프리시즌 투어 3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데 제르비 감독도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타카이는 토트넘의 뉴질랜드·호주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해 3경기를 모두 소화했다. 그러나 타카이가 투어 3경기에 모두 출전하고 감독으로부터 공개적인 칭찬까지 받은 것은 분명한 청신호다.
2026-08-03 오후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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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중심으로 팀 꾸린다" 아르테타, '2474억 초대형 영입' 직접 지휘…레알 잔류 의지 흔드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위해 직접 움직이기 시작했다. 스페인 매체 AS는 3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비니시우스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그동안 레알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꾸준히 밝혀왔다.
2026-08-03 오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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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U-18 'R&G GLOBAL TROPHY 2026' 참가
제주SK FC(이하 제주SK) U-18팀이 R&G GLOBAL TROPHY 2026에 참가한다. R&G GLOBAL TROPHY는 R&G 플랫폼에 소속된 8개 클럽(바이에른 뮌헨, LAFC, 감비노스, 라싱몬테비데오, 아우카스, 그라스호퍼, 인스부르크, 제주SK)의 U-18 유소년팀이 독일 뮌헨에서 진행하는 친선 대회다. 제주SK U-18팀은 총 18명의 구성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2026-08-03 오후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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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주세종, K리그 통산 300경기 달성...기념 MD 출시
주세종은 지난 2일(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 출전하며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장이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오랜 시간 K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활약해 온 주세종은 꾸준한 경기력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광주는 주세종의 K리그 통산 300경기 달성을 기념해 특별 MD도 함께 선보인다.
2026-08-03 오후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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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일신상의 사유" 청문회서 주머니에 손 꽂고 '태도 논란'…문진희 심판위원장 전격 사퇴 "부위원장 대행 체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3/2025052909553428087_2425192_5018.jpg)
[공식발표] "일신상의 사유" 청문회서 주머니에 손 꽂고 '태도 논란'…문진희 심판위원장 전격 사퇴 "부위원장 대행 체제"
국회 청문회에서 거센 질타를 받았던 문진희 대한축구협회(KFA) 심판위원장이 전격 사퇴했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이날 오후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문 위원장은 이날부로 심판위원장직에서 물러났으며, 심판위원회는 새 집행부가 구성될 때까지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2026-08-03 오후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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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 시, 콤 사" 손흥민도 피해 봤다! 요리스, 2년 연속 분노…인조잔디 교체에도 아무 소용 없었다니! "공이 안 움직여, 거의 다른 스포츠"
LAFC의 주장 위고 요리스가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홈구장 BC 플레이스 인조잔디를 향해 또다시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문제는 선수들이 새 인조잔디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선수들이 방향을 전환해 달려가도 공은 뒤에 남아 있었다며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처럼 방향을 바꾼 뒤 가속해 공간을 공략하는 선수들에게 매우 불편한 환경이었다고 지적했다.
2026-08-03 오후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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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재계약해도 끝 아니다!" 뮌헨, 내년 여름 '1401억 맨유 스트라이커' 다시 노리나…콤파니가 꿈꾸는 환상 공격진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과 재계약을 체결하더라도 또 한 명의 정상급 공격수를 영입하는 초대형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뮌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일(한국시간) 독일 스포르트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 보도를 인용해 뮌헨은 케인과 계약을 연장하더라도 2027년 여름 새로운 정상급 공격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콤파니 감독은 경기 상황에 따라 투톱을 가동할 수 있는 전술적 유연성을 원했고, 셰슈코를 해당 역할에 적합한 선수로 평가했다.
2026-08-03 오후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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