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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축구 경사!' 제2의 김민재 탄생 신호탄 '192cm 거구' 김지수, 프리미어리그 비상 채비 완료 "독일서 훌륭한 경험, 다음 단계 준비 됐다"
김민재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있는 김지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수비수로 등극하기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당시 그의 나이는 만 18세로,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연소 프리미어리그(PL)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구단은 이처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김지수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지난해 7월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임대를 보냈고, 이에김지수 역시올 시즌18경기출전해 1골을 기록하는 등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
2026-04-27 오후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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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초토화! '살라 패스→호날두 골' 터진다 "알 나스르 제주스 감독, 영입 강력히 원해"...리버풀 전설, 결국 사우디 무대 입성하나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오카즈는 24일(한국시간) 알 나스르의 조르제제주스 감독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리버풀 FC의 스타 살라를 영입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이전부터 살라에게 군침을 흘리던 사우디아라비아가다시금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그중에서도 알 나스르가 가장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고 있다.
2026-04-27 오후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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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눈물의 작별' 린가드, "솔직히 한국어는..." 韓·브라질 '문화·생활 차이' 털어놓았다
린가드가 2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을 떠나 브라질 무대에서 새출발을 알린 소감과 근황을 전했다. 앞서 린가드는 지난 2024년 2월, 돌연 FC서울 이적을 확정 지으며 K리그행을 택해 전 세계팬들을 놀라게 했다. FC서울 시절에는 전담 통역사가 있었지만, 현재 브라질에서는 통역 없이 생활 중이다.
2026-04-27 오후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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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LAFC 꺼져라" 비난...손흥민 소속팀, '돌발 상황 발생' 9,500km 떨어진 '유럽 강등권 팀'으로부터 원색적 욕설 들었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돌연 약 9,500km 떨어진유럽 스위스의강등권 팀으로부터원색적인 비난을 받는일이 발생했다. 참다못한 팬들은 부진의 원인을 지난 2024년 1월 구단의 최대 주주로 등극한 LAFC의 탓으로 돌리며 단체 행동에 나섰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26일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FC 루체른과의 홈경기에서 구단을 규탄하는 걸개를 내걸었다.
2026-04-27 오후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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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친선전 중 돌연 심정지, 끝내 세상 떠난 前 국가대표 공격수..."비극적인 일", "비통한 심정" 나이지리아·친정팀 애도 물결 이어져
전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마이클 에네라모가 친선 경기 도중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매체에 따르면 에네라모는 현지 시각으로 24일 오전,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의 웅완 옐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전반전을 소화한 뒤 후반 시작 5분 만에 돌연 심정지를 일으켰고, 끝내 눈을 뜨지 못했다. 나이지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에네라모는A매치 10경기출전해 3골을 기록하며 대표팀에 헌신했다.
2026-04-27 오후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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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폭로! "메시·네이마르, 복귀 추진했다" 바르셀로나 '전설의 라인업' 재가동 노렸는데...사비, "구단 경제 상황, 회장 반대로 좌초"
FC 바르셀로나로 네이마르 주니오르,페드로, 리오넬 메시까지복귀시키려 했다. 사비 에르난데스는26일(한국시간)호마리우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바르셀로나가전성기를 이끈 전설들을복귀시키려다무산된 배경에 대해 공개했다. 이들은 모두 21세기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이끈 주역들이다.
2026-04-27 오후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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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구단주와 비밀 회동"...맨유 '15위→3위' 이끈 특급 소방수, 정식 사령탑 등극하나 "비공식 자리, 역할 다하기 위해 노력"
영국 매체 더선의 사무엘 럭허스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맨유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대한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짐 래트클리프 구단주가 캐릭 감독과 비밀 회동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캐릭 감독의 임기는조만간 끝나는데,차기 정식 사령탑 선임을 두고 구단 수뇌부는 결정내려야만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래트클리프 구단주와 캐릭 감독의 만남이 이루어져 더욱 눈길을 끈다.
2026-04-27 오후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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