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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감동 코리안더비! '후배' 손흥민 향한, '선배' 김기희의 '진심 응원'..."월드컵서 최고의 결과만 있길, 새 역사 써내려가길 바라"
선배 김기희가 후배 손흥민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시애틀 사운더스 F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LAF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다만 치열했던 승부 직후 김기희는 패배의 씁쓸함에 잠기기보다는, 선배로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격하는 손흥민의 앞길을 축복했다.
2026-05-25 오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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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훈련 꾀어내 '성적 학대'...12세 소년 상대로 '성범죄 논란' 불거진 명문팀 코치, 소속 구단은 즉시 직무 배제 후 수사 전면 협조
독일 유소년 축구계가 끔찍한 아동 성범죄 스캔들로 발칵 뒤집혔다. 명문 FC 샬케 04 유스팀 소속 코치가 12세 유망주를 개인 훈련 명목으로 꾀어내 성적학대를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무엇보다 가해자가 구단 내에서 어린 선수들을 가르치는 지도자였다는 사실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2026-05-25 오후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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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흘린 눈물보다, 오늘 더 많이 울었다"...442경기 257골 123도움 '리버풀의 왕' 살라, 슬픔의 고별사 "이곳서 청춘 보냈다"
리버풀의 왕 모하메드 살라가 진심 어린 고별사를 전했다. 리버풀 F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진 브렌트포드 FC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AFC 본머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다투는 경기이기도 했으나, 무엇보다 구단의 리빙 레전드 살라의 고별전이었기 때문이다.
2026-05-25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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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난 완벽주의자" 대대적 물갈이 선언!...손흥민 앞세워 4연패 끊고, 전열 정비 후 반등 예고 "끊임없이 발전하길 원해"
손흥민을 앞세워 지독한 연패 사슬을 끊어낸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월드컵 휴식기 동안 대대적인보강을 통해후반기 반등을 다짐했다. LAF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사운더스 F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 홈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로 이어지는 막강한 공격 라인의 파괴력마저 눈에 띄게 감소했고, 수비진의 실점수는 폭발적으로상승했다.
2026-05-25 오후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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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韓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전격 입지 변화 생기나! 이적시장 전문가, "뮌헨, KIM 판매 불가 명단서 제외"→이탈리아·튀르키예·사우디 동시 영입전
이탈리아부터,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까지 김민재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철기둥으로 불리는 대한민국의 핵심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를 비롯해 튀르키예 3대 강호로 꼽히는 페네르바체 SK, 갈라타사라이 SK, 베식타스 JK가 김민재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여기에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까지 영입전에 가세하며 치열한 눈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2026-05-25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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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지역 어린이 위한 광주FC 특별 이벤트, 노라조 조빈도 함께한 체육대회 성료
광주FC가 전남 진도군 조도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특별한 체육대회를 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광주는 지난 18일 조도초등학교에서 서포터즈와 구단 홍보대사 조빈을 중심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광주를 위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 체육대회 Lets Shine 조도초등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홈 개막전 시축자로 초청됐던 조도초등학교 거차분교 이예향 학생과 이민우 교사의 사연에서 시작됐다.
2026-05-25 오후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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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FC 결성!' 즐라탄, '복싱 챔피언' 퓨리와 '6부 리그팀' 구단주 등극하나..."공동 인수·다큐멘터리 제작 원해"
스포츠계 대표 상남자들이 의기투합해 구단주로 변신할 채비를 마쳤다. 복싱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 퓨리와전설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손잡고모어캠비 FC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24일(한국시간) 퓨리가 즐라탄과 함께 자신이 거주 중인 지역을 연고로 하는 구단 모어캠비의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2026-05-25 오후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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