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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폭탄 발언! "아메리칸 드림, X 먹으라 그래"...'손흥민 특급 도우미' 기대받던 부드리, LAFC 이탈 직후 "美 나랑 안 맞았다" 본심 드러내
로스앤젤레스 FC(LAFC)를 떠나 스웨덴 무대로 복귀한 아민 부드리가 미국 생활에 대한 거친 불만을 쏟아냈다. 부드리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메리칸 드림은 X먹으라고그래, 난 내가 자란 도시부터 뒤집어 놓을 거니까라는 폭탄 발언을 남겼다. 앞서 부드리는 23일 LAFC를 떠나 스웨덴의 함마르뷔 IF로 완전 이적했다.
2026-07-24 오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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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국민 믿음 모일 수 있는 대표팀 만들겠다" 명장 클롭, '전차 군단' 독일 감독 부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4/2025052909553403585_2392090_4539.png)
[오피셜] "국민 믿음 모일 수 있는 대표팀 만들겠다" 명장 클롭, '전차 군단' 독일 감독 부임
독일국가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클롭 감독이 독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클롭 감독은 지난 2024년 5월 프리미어리그(PL) 소속리버풀 FC 지휘봉을 내려놓은 지2년 2개월 만에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 현재 독일은 전차 군단이라는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심각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다.
2026-07-24 오후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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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결단' 정몽규 공백 메운 이용수, 이사회와 사령탑 공개 채용 결정...올해 남은 6번의 A매치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4/2025052909553403320_2391876_2838.jpg)
[오피셜] '파격 결단' 정몽규 공백 메운 이용수, 이사회와 사령탑 공개 채용 결정...올해 남은 6번의 A매치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
대한축구협회가 올해 남은 남자 축구 대표팀 A매치 6경기를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차기 회장 선거 준비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해 속도를 낼 예정이다. 차기 정식 감독은 이후 선임돼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준비하게 될 전망이다.
2026-07-24 오후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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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국가대표' 정대세, 소신 발언! "협회도 골머리 앓고 있을 것"..."압도적 개인 기량·피지컬 필수" 일본 축구 한계 지적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24일(한국시간) 전 북한 국가대표 공격수 정대세가 일본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행보를 두고 남긴 발언을 실어 전했다. 스즈키 자이온 수준의 선수가 더 나오지 않으면 힘들다고 꼬집었다. 그럼에도 32강의 문턱에서 또다시 아쉽게 고배를 마시자, 정대세는 일본 축구가 직면한 태생적 한계를 냉정하게 짚었다.
2026-07-24 오후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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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진·이정효 감독님 감사합니다" K리그 통산 100경기 달성한 변준수, 가장 간절한 목표는 국가대표 복귀, "경쟁력 있는 선수 되고 파"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변준수가7월5일하나은행K리그1 2026 16라운드 제주전에 출전하며K리그 통산100경기 출전이라는 값진 이정표를 세웠다. □변준수의 든든한 지원군, 아버지의 멘탈 코칭이 큰 도움 보통 자녀가 축구선수를 하고 싶다고 부모님을 조르는 것과 달리 변준수는축구는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훗날 국가대표 수비수로 성장한 아들의 재능을 아버지가 일찌감치 알아본 셈이다.
2026-07-24 오후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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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역대급 '꽃미남' 얼굴도 축구도 정점...포항전 '멀티골' 정승원, K리그1 19라운드 MVP 선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4/2025052909553403137_2391496_1059.jpg)
[오피셜] 韓 역대급 '꽃미남' 얼굴도 축구도 정점...포항전 '멀티골' 정승원, K리그1 19라운드 MVP 선정
서울의 꽃미남 정승원이하나은행K리그1 2026 19라운드MVP로 선정됐다. 정승원은22일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포항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서울의3대1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및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2026-07-24 오후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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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폭발! 옌스, 홍명보호, 운영 방식 직격 "가족조차 제대로 만나지 못해"..."다른 팀은 더 많은 자유 누린 것 같아"
생애 첫 월드컵을 경험한 옌스 카스트로프가 아쉬움이 남는 대회를 돌아보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제한적인 출전 기회는 물론 대표팀 운영 방식 등을 언급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나 역시 대회가 진행된 과정에 완전히 만족하지는 못한다고 이야기했다.
2026-07-24 오후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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