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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쏘니 나도 떠나, "이미 구두 합의 완료" 1200억 히샬리송, 결국 토트넘과 새드엔딩..."데 제르비 감독, 다른 유형의 공격수 원해"
히샬리송이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예정이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6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보도 내용 가운데 일부를인용해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이 종료된 후 이적료 2,180만 파운드(약 435억 원)에 팀을 떠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 히샬리송은 토트넘과 결별에 구두 합의를 완료했다라며 계속되는 부상은 히샬리송의 발목을 잡았다고 덧붙였다.
2026-05-17 오후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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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홍명보 감독 끝내 외면→조금만 일찍 터졌다면...'유럽파' 2선 정우영, 이현주 나란히 골 맛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승선이 좌절된 두 유럽파 정우영, 이현주가 나란히 골 맛을 봤다. 정우영은 16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펼쳐진2025/26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 아우르크스부르크와의 최종전에서 팀의 4-0 승리에 이바지했다. 정우영과 이현주는 한때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으며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치열한 2선 경쟁 탓에 월드컵행은 좌절됐다.
2026-05-17 오후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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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날벼락! 구단 레전드 출신 '역대급 매물' 눈앞에서 놓친다...'Here We Go' 로마노, 사비 알론소 첼시행 확신
사비 알론소가 결국 리버풀이 아닌 첼시의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모든 절차가 완료됐다라며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로, 추후몇 시간 내공식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로마노에 따르면 알론소는 몇 가지 공식 절차를 마무리 지은 뒤첼시의 사령탑으로 선임돼 관련 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6-05-17 오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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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깜짝 발탁' 홍명보호 승선한 이기혁, 강원FC, 역사상 첫 월드컵 대표팀 선수로 등극..."정말 간절하고, 절실하고, 절박하게 준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7/2025052909553222214_2147460_1718.jpg)
[일문일답] '깜짝 발탁' 홍명보호 승선한 이기혁, 강원FC, 역사상 첫 월드컵 대표팀 선수로 등극..."정말 간절하고, 절실하고, 절박하게 준비"
이기혁은16일 오후4시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2026 FIFA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기혁은 대표팀 발탁 소식을 들은 뒤축구 선수라면 모두가 꿈꾸는 무대인데 그 무대에 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FC의 핵심 자원으로 성장한 이기혁은 이제 태극마크와 함께 꿈의 무대를 바라본다.
2026-05-17 오전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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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200경기 뛴 광주FC 원클럽맨 이민기,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 커, 후반기 더 절실하게 뛸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7/2025052909553221967_2147013_4243.jpg)
[현장핫피플] 200경기 뛴 광주FC 원클럽맨 이민기,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 커, 후반기 더 절실하게 뛸 것"
광주FC 베테랑 풀백 이민기가 원클럽맨으로서 K리그 1,2부 통틀어 200경기를 달성했지만, 팀의 부진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다 보니 200경기가 됐기에 앞으로 남은 경기도 광주에서 쭉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200경기 출전 소감을 남겼다. 광주는 전반기 단 1승에 그칠 정도로 심각한 부진에 빠져 있다.
2026-05-17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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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최고 시즌 아니지만..." 0골 수모에도, 韓축구 이끌 '마지막 해결사' SON→美매체, 월드컵 달굴 MLS 스타로 쏘니 지목
미국 매체 골닷컴의 톰 힌들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목해야 할 MLS 최고의 스타들을 조명했다. 해당 명단에는 인터 마이애미 CF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샬럿 FC의 팀 림(미국),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의 미겔 알미론(파라과이)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엔 자연스럽게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 역시 당당히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6-05-17 오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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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손흥민은 가장 잘할 수 있는 위치로" 홍명보 감독은 명확한 해답 가지고 있었다 "대표팀과 상황 달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7/2025052909553221850_2146846_553.jpg)
[현장목소리] "손흥민은 가장 잘할 수 있는 위치로" 홍명보 감독은 명확한 해답 가지고 있었다 "대표팀과 상황 달라"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WEST 온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명을 발표했다. 북중미 3개국에서 열리는 만큼 이동 거리, 기후, 시차, 경기장 환경 등 변수가 적지 않다는 의미였다. 단순히 현재 경기력만 본 것이 아니라 대표팀 안에서의 역할과 기존 조직력까지 함께 고려했다는 뜻이다.
2026-05-17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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