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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충북청주FC, 태국 동계 전지훈련 출발… 새 감독 체제 아래 "하나 된 팀으로 도약"
충북청주FC는 8일 오후 태국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으며, 이번 전지훈련은 새롭게 부임한 루이 퀸타 감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출발의 첫 단계로 진행된다. 이번 태국 전지훈련은 약 3주간 진행되며, 체력 강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한다. 특히 새 감독의 전술 철학을 선수단에 빠르게 이식하고,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과 기존 선수 간의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2026-01-10 오전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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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한 투헬...월드컵 종료 후 맨유 감독으로? "리스트 최상단에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차기 사령탑 후보로 토마스 투헬 감독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기브미스포츠는 맨유 수뇌부가 단기 대행 체제보다는, 구단의 장기적인 재건을 이끌 수 있는 지도자를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인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파리 생제르맹, 첼시,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주요 클럽을 이끌며 전술적 완성도와 토너먼트에서의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2026-01-10 오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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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직 우승 포기 안했다! 맨시티, PL 최고 윙어 세메뇨 영입…등번호는 레전드 야야 투레의 42번](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0/2025052909552885319_1699455_4848.jpg)
[오피셜] 아직 우승 포기 안했다! 맨시티, PL 최고 윙어 세메뇨 영입…등번호는 레전드 야야 투레의 42번
맨체스터 시티FC가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했다. 이번 영입으로 맨시티는 후반기 선두 추격에 필요한 확실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2000년생 가나 대표팀 공격수 세메뇨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운 돌파 능력,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이 강점이다.
2026-01-10 오전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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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명문 팀에 뛸 수 있게 되어 기뻐"...2005년생 유망주, 이수아 포항스틸러스 이적 확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0/2025052909552885368_1699532_2138.jpg)
[오피셜]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명문 팀에 뛸 수 있게 되어 기뻐"...2005년생 유망주, 이수아 포항스틸러스 이적 확정
포항스틸러스가 이수아를 영입하며 중원 구성에 변화를 더했다. 포항스틸러스는 이수아의 합류로 미드필더진에 선택지를 넓혔다. 이수아는 창의적인 패스로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내는 데 능한 왼발잡이 미드필더다.
2026-01-10 오전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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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위조 처방전 이용해 수면제 불법 취득 혐의"...변호인 "도주 가능성 없다" 호소 (英 매체)
영국 데일리 스타는 9일(한국시간) 아이브가 위조 처방전을 이용한 수면제 불법 취득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와중에 아이브는 예상치 못한 법정 싸움에 휘말리게 됐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브는 불면증 치료제인 졸피뎀을 얻기 위해 위조 처방전 두 차례를 사용한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2026-01-10 오전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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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병지 대표이사, 새벽 3시경 기습 발표...강원FC,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고영준 영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0/2025052909552884617_1698478_3355.jpg)
[오피셜] 김병지 대표이사, 새벽 3시경 기습 발표...강원FC,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고영준 영입
강원FC가골든 보이고영준(25)을 품에 안았다. 강원FC는8일 폴란드 구르니크 자브제에서 활약한 고영준을 임대영입했다고 밝혔다. 고영준은 공격형 미드필더,윙포워드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2026-01-10 오전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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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속상해서 술 마셔"→한국서 음주운전 퇴출...쿠니모토, 승격 견인 대활약에도 다시 2부로 '옌벤 루딩 전격 이적'
중국 갑급리그(2부리그) 구단 옌벤 룽딩은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인 미드필더 쿠니모토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에 쿠니모토는 새로운 구단을 물색했고,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옌벤 룽딩과 계약하며 갑급리그에 머물게 됐다. 쿠니모토는 2022년 음주운전이 발각되며 한국을 떠야 했다.
2026-01-10 오전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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