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마침내 지단 시대 열린다!" HERE WE GO 확인! 데샹, 3·4위전 끝으로 프랑스와 작별→5년간 맨유·레알 제안 거절한 지단 부임 임박
마침내 지네딘 지단 감독이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전망이다. 그는 프랑스축구협회는 월드컵이 끝난 뒤 지단 감독과 모든 공식 계약 서류에 서명할 계획이라며 지단 감독은 지난 8개월 동안 다른 어떤 제안도 고려하지 않았다. 무려 8개월 동안 오직 프랑스 대표팀만을 기다렸던 지단은 월드컵 종료와 함께 마침내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됐다.
2026-07-15 오후 08:10
5

'이강인, 마침내 아틀레티코 간다!' 이번 주 "공식 발표" 유력→PSG 시절과 입지 180도 변화…"합류 첫날부터 큰 책임 맡을 것"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2031년까지 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거기에 이강인의 합류는 경기력뿐만 아니라 아틀레티코의 아시아 시장 공략에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
2026-07-15 오후 07:27
66
![[오피셜] "박지성과 혁신위, 제도 개선 논의 무력화하려는 것" 불거진 의혹에 축구협, "통상적 업무 절차, 현 정관대로 하겠단 의미 아니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5/2025052909553379742_2360501_3357.jpg)
[오피셜] "박지성과 혁신위, 제도 개선 논의 무력화하려는 것" 불거진 의혹에 축구협, "통상적 업무 절차, 현 정관대로 하겠단 의미 아니야"
협회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4일 협회 임원 및 대의원들에게 배포한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 의사 표명 안내와 관련해 협회의 입장을 밝힌다라며 이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절차적 문제 소지를 방지하기 위한 통상적인 업무 절차일 뿐, 협회가 현 정관대로 선거를 실시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K-축구혁신위원회가 회장 선거 제도 개편을 논의 중인 상황에서 협회가 기존 정관에 따라 선거 절차를 먼저 진행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고,혁신위 논의 결과를 무력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제기됐다. 이에 협회는 혁신위제도 개선 논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6-07-15 오후 07:03
28

"FIFA, BTS 공연 위해 규정까지 깬다!"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30분 파격…"슈퍼볼식 끔찍한 쇼" 분노 폭발
호주 매체 폭스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슈퍼볼식 끔찍한 쇼에 분노 폭발이라며 FIFA가 슈퍼볼과 같은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월드컵 결승전의 하프타임을 30분으로 늘리며 자체 규정을 위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일반적인 축구 경기의 하프타임은 15분이지만, 이번 결승전에서는 무려 30분 동안 경기가 중단될 예정이다. IFAB는 당시 장시간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면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규정 변경을 거부했다.
2026-07-15 오후 06:45
139

'공격과 수비의 핵' 고재현, 박철우 앞세운 김천상무, 강원FC 원정서 설욕 각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7월18일 토요일19시30분,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FC(이하 강원)와하나은행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이번 원정에서 강원을 상대로 지난 패배를 설욕하고,맞대결 연패에서도 벗어나겠다는 각오다. □최근 강원 원정 무패,늘어난 가용 자원도호재 김천상무는 최근 강원과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연이어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2026-07-15 오후 05:59
57

"황인범 위한 자리 없어"…'韓 중원사령관' HWANG, 월드컵 맹활약에도 쫓겨나듯 떠나나 "FC포르투 합류 가까워져, 119억 제시"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페예노르트를 떠나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포르투는 이미 황인범의 대리인과 원칙적인 합의를 마쳤으며, 현재 페예노르트와 이적료를 협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포르투가 황인범에게 제안한 계약은 최대 3년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다.
2026-07-15 오후 05:55
110
![[오피셜] "다시 한번 나를 믿어줘서 행복해"...안양, 독보적인 '에이스' 마테우스와 재계약 "계속 역사를 써나가고 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5/2025052909553379966_2360597_499.jpg)
[오피셜] "다시 한번 나를 믿어줘서 행복해"...안양, 독보적인 '에이스' 마테우스와 재계약 "계속 역사를 써나가고 파"
FC안양이 독보적인 에이스 마테우스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 FC안양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브라질 미드필더 마테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FC안양은 검증된 기량과 팀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마테우스와의 재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향후에도 팀 공격의 핵심축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2026-07-15 오후 05:31
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