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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현장목소리] 서울?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맨시티 '사령탑' 마레스카 감독, "방한 일정 만족스러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0/2025052909553444063_2446765_419.jpg)
[현장목소리] 서울?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맨시티 '사령탑' 마레스카 감독, "방한 일정 만족스러워"
엔조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서울서 소화한 방한 일정에 관해 묻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맨시티는 9일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3-1로 꺾었다. 마무리가 중요하단 걸 재차 보여준 경기였다라며우리가 분명 좋은 기회를 많이 만들었지만, 마무리엔 아쉬움이 있었다.
2026-08-10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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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내세우고도 '충격 결과'…'흥행 부진' 아시아 투어, 뮌헨 측은 긍정적 입장 "서울서 열린 타 구단 경기와 비슷한 수준"
FC 바이에른 뮌헨이 아시아 투어에서 구름 관중을 모으는데는 실패했지만,수뇌부는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앞서 뮌헨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다. 관중 수와 별개로 구단 수뇌부는 이번 투어를 전체적으로 긍정 평가했다.
2026-08-10 오전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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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서 성접대, 진상 조사 착수"...'초유의 사태' 일본축구협회, KFA 접대 의혹 심판진 조사 결과 '공개 예고'
한국 축구의해외 심판 성접대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루 의혹이 불거진 자국 심판진을 향해 일본축구협회(JFA)가 본격적인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일본 매체 교도통신은 9일(한국시간) JFA가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이른바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자국 심판 4명에 대한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JFA는 곧장 관련 심판들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매체에 따르면 JFA는 이번 진상 조사 결과를 대중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2026-08-10 오전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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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韓 참사에 총대 멘 이강인, "한국 축구 그렇게 좋은 상황 아냐"..."많이 반성, 안 좋은 부분만 봐주시지는 않으셨으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0/2025052909553444054_2446752_5922.jpg)
[현장핫피플] 韓 참사에 총대 멘 이강인, "한국 축구 그렇게 좋은 상황 아냐"..."많이 반성, 안 좋은 부분만 봐주시지는 않으셨으면"
이강인이 한국 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 및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이강인은 짧은 출전 시간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강인에게 이번 아틀레티코 이적은 익숙한 스페인 무대로의 복귀이자, 새로운 도전이다.
2026-08-10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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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슈] '無 맥락' 뽀뽀 요구, 흐름 끊는응원 유도까지...장내 아나운서, 계속되는 '짝짝짝' 박수 세례 진행에 반응 엇갈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9/2025052909553443990_2446627_5738.jpg)
[현장 이슈] '無 맥락' 뽀뽀 요구, 흐름 끊는응원 유도까지...장내 아나운서, 계속되는 '짝짝짝' 박수 세례 진행에 반응 엇갈려
장내 아나운서의 진행에 엇갈린 반응이 속출했다. 분위기를 끌어올리려는 목적이었지만, 전체맥락과는 맞지 않는 경우가 빈번했다. 익명을 요구한후원사 측 관계자도주로타 종목에서 선수를 연호할 때 쓰이는 호흡이나 응원법이 계속됐다라며 관중의 자연스러운 반응이 나오는 타이밍에 흐름이 끊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2026-08-09 오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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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친정팀 FC 서울 상대로 '무실점 쇼케이스' 펼친 김천상무 백종범…"저라는 선수 각인시키고 싶었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9/2025052909553443987_2446616_3119.jpg)
[현장핫피플] 친정팀 FC 서울 상대로 '무실점 쇼케이스' 펼친 김천상무 백종범…"저라는 선수 각인시키고 싶었다"
FC 서울 복귀를 앞둔 백종범(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친정팀을 상대로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김천상무는 8일 오후 8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복귀 후 다시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에서 김기동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자신의 현재 기량과 경쟁력을 직접 증명할 수 있는 무대이기도 했다.
2026-08-09 오후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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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커스] '깜짝 반전' 하늘도 이강인을 돕는다...눈에 띄게 서늘해진 날씨, 구름 관중 집결에 호응도 뜨거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9/2025052909553443952_2446580_4529.jpg)
[현장포커스] '깜짝 반전' 하늘도 이강인을 돕는다...눈에 띄게 서늘해진 날씨, 구름 관중 집결에 호응도 뜨거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다. 지난달 25일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게 된 이강인이 모습을 드러낼지와 최근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의 여파가 한풀 꺽일지에 이목이 쏠렸다. 이에 팬들의 호응도 앞선 경기들에 비해 유독 뜨겁게 불타고 있다.
2026-08-09 오후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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