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한국인 조롱하더니 직장 잃었다" 멕시코 협회장, '눈 찢기' 인종차별 제스처, 英 매체도 조명 → FIFA는 피해 인플루언서 정식 초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향해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한 멕시코 팬이 거센 비판을 받은 끝에 직책에서 물러나 새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12일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도중 발생했다. 윤수진은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을 올리며 월드컵을 보기 위해 세계를 가로질러 왔는데 인종차별을 경험했다고 호소했다.
2026-06-17 오후 05:20
33

"황인범, 한국이 숨겨온 두뇌…무시하기엔 너무 늦었다" 체코전 1골 1도움 지배→멕시코 경계 1순위 급부상 "수비·리커버리·전개·어시스트 다 된다"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역전승을 이끈 황인범이 멕시코전 승부를 가를 핵심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멕시코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멕시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황인범은 멕시코가 무시할 수 없는 한국의 두뇌라며 집중 조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2026-06-17 오후 04:35
57

'엄마 이어 아들도 월드컵 밟았다' 뉴질랜드 빈던 모자, 월드컵 역사상 최초 母子 출전 기록 작성!
뉴질랜드 대표팀 수비수 타일러 빈던(셰필드 유나이티드)이 월드컵 역사에 특별한 이름을 남겼다. 어머니 제니 빈던과 함께 월드컵에 출전한 최초의 모자(母子)가 됐다. 바로 어머니 제니 역시 이미 월드컵을 경험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2026-06-17 오후 03:40
51

"일본 분석 다 꼬였다" 스웨덴에 1-5 대패한 튀니지, 일본전 3일 앞두고 감독 전격 교체…日 매체 "더 까다로운 상대 됐다"
일본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초대형 변수를 맞았다. 다음 상대 튀니지가 월드컵 도중 감독을 교체했기 때문이다. 일본 매체 스포츠나비는 17일 첫 경기 대패를 당한 튀니지 대표팀에서 뜻밖의 감독 교체가 벌어졌다.
2026-06-17 오후 03:00
41
![[현장 이슈] 홍명보호, '초유의 황당 사태' 멕시코전 앞서 비공개 훈련→정체불명 '불법 드론' 발각, "격추되자, 회수 후 도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6/17/2025052909553302985_2257343_556.jpg)
[현장 이슈] 홍명보호, '초유의 황당 사태' 멕시코전 앞서 비공개 훈련→정체불명 '불법 드론' 발각, "격추되자, 회수 후 도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장 상공에 불법 드론이 출현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양국의 운명이 걸린 일전을 목전에 둔 시점서 홍명보호는 세부적인 전술 훈련을 위해 외부 노출을 끊고, 빗장을 걸어 잠갔다. 대표팀 관계자는 준비 운동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대표팀 보안 요원이 불법 드론을 발견했다라며 현장에 있던 멕시코군 요원이 드론 신호차단 전파를 방사해추락시켰다고 밝혔다.
2026-06-17 오후 02:11
94

38세 메시, 월드컵 데뷔 20주년 스스로 자축했다! 200번째 A매치서 첫 해트트릭 폭발, 아르헨티나 3-0 승리 견인…최다골·최다 공격포인트까지 줄줄이 신기록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첫 경기부터 축구 역사를 다시 썼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메시가 알제리전 해트트릭으로 기록들을 무너뜨렸다고 조명했다. 메시의 이번 득점은 그가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지 정확히 20년째 되는 날 나왔다.
2026-06-17 오후 01:50
69

강간 혐의 7건·성추행 혐의 1건인데 "기소 사실 숨겼다"…가나 핵심 MF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월드컵 첫 경기 결장
토마스 파티(비야레알)가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하며 가나의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영국 공영 방송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파티가 캐나다 당국에 과거 체포 또는 기소 여부를 사실과 다르게 답하면서 파나마와의 월드컵 첫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파티는 총 8건의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다.
2026-06-17 오후 12:56
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