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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떠나는 손흥민 붙잡고 눈물 '펑펑' 토트넘 방출 후 3개월 만에 재취업 임박..."아약스 합류 예상, 1+1 계약"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당시 눈물을 보였던 이브 비수마가 약 3개월 만에 새로운 소속팀을 찾게 생겼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 출신 미드필더 비수마가 지난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된 지 3개월 만에 아약스 합류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에 따르면 비수마는 15일 오후 아약스와 계약에 합의했다.
2026-09-16 오후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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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에게 배 걷어차인 17세 볼보이' 13년 뒤 5529억 초대박 터트렸다...보드카 회사 3억 파운드에 매각
13년 전 에당 아자르에게 걷어차여 전 세계적인 화제가 됐던 볼보이가 성공한 사업가로 돌아왔다. 자신이 설립한 보드카 회사가 무려 3억 파운드(약 5,529억 원)에 매각됐다. 그리고설립 11년 만에 미국 대형 주류 업체 사제락에 3억 파운드(약 5,529억 원) 규모로 인수됐다.
2026-09-16 오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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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단 4골 차' PL 스타의 충격 추락...웃음가스 흡입→ 5억 람보르기니 사고→"혐의 인정" 최대 징역 2년 가능
한때 손흥민과 함께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했던 공격수 라힘 스털링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스털링이 27만 파운드(약 5억 원) 상당의 람보르기니를 몰다가 M3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낸 사건과 관련해 위험운전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이날 베이싱스토크 치안법원에 출석해 위험운전과 부적절한 흡입 목적의 아산화질소 소지, 검사 시료 제출 거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2026-09-16 오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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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철벽' 대반전! '방출 명단 등재' 김민재, 6경기 만에 상황 뒤집었다...재계약 청신호 "올 가을 미래 논의할 것"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팀 내 입지가 완전히 달라졌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수뇌부는 올가을 김민재와 만나 그의 미래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뮌헨이 치른 공식전 6경기 가운데 4경기에 출전하며 다시 주전 경쟁에 뛰어들었다.
2026-09-16 오후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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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산책 메이트' 충남아산FC 변준영·양승욱, 온봄에서 '블루포우' 캠페인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은 지난 10일(목)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을 찾아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을 장려하는 블루포우(BLUE PAW) 캠페인을 진행했다. 충남아산FC는 지난해 3월부터 온봄과 함께 유기동물 입양 장려 프로젝트 블루포우를 운영하고 있다. 블루포우는 충남아산FC의 상징색인 블루(Blue)와 동물의 발을 뜻하는 포우(Paw)를 결합한 이름으로 유기동물에게 희망을 전하는 푸른 발자국을 내딛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6-09-16 오전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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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캡틴'의 위엄! 손흥민, 앙리·루니·살라와 어깨 나란히...英 매체도 인정한 "PL 상징"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웨인 루니의 새로운 벽화 공개를 기념해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벽화들을 돌아봤다. 손흥민이 단순한 스타를 넘어 프리미어리그의 한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2026-09-16 오전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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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2골 2도움→태극마크 달고 전반 해트트릭' 엄지성 '미친 활약'에 英 현지도 감탄 "클래스가 달랐다"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한국의 대승을 이끌었다. 스완지 지역 매체 스완지 베이 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완지의 윙어 엄지성이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하며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해트트릭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2026-09-16 오전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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