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UCL 복귀 임박' 맨유, 이적시장 초대형 기회 왔다! 로마 재정난에 '왼발잡이+철강왕' 센터백, 영입 찬스 "협상 속도 낼 준비 끝"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 보강 카드로 에반 은디카(AS 로마)를 주시하고 있다. 아프리카 매체 풋아프리카는 25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마의 재정난을 활용해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센터백 은디카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주전급 선수들의 잦은 부상으로 인해 수비진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2026-04-25 오후 07:50
103

아 토트넘! '너만 영입했으면 강등권 아니었을 텐데'…HERE WE GO까지 떴던 '월클 MF', 2026년 10골 폭발→팀 잔류 이끌었다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를 영입했다면 지금과 같은 강등 위기에 몰리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깁스화이트가 2026년 들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 결과적으로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직전까지 갔던 토트넘 입장에서는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2026-04-25 오후 06:30
104

초유의 상황 '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월드컵서 韓 울렸던 멕시코 에이스…사실상 '출전 불가' 판정 '6개월째 실전 無' 소속팀→ "기용 가능성 전혀 없어" 오피셜로 못 박았다
같은 조에 편성된 조별리그 라이벌인 멕시코의 베테랑 공격수가 월드컵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현재 샌디에이고는 공격진 줄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팀 내 최고 연봉자로 알려진 로사노를 철저히 전력 외로 분류한 상태다. 그러나 아무리 베테랑이라 할지라도 멕시코 대표팀 입장에서 6개월 가까이 실전 경험이 전무한 선수를명단에 포함시키기는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2026-04-25 오후 05:30
102

英 단독! 리그 8위팀서 경질→1위팀으로 간다? 1월 1일 첼시서 경질된 마레스카…과르디올라 후임 급부상 "맨시티 고위급과 대화 나눠"
이번 새해 리그 8위인 첼시에서 경질된 엔조 마레스카의 차기 행선지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유력한 목적지는 리그 1위 팀인 맨체스터 시티다. 당시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에 따르면, 마레스카는 첼시 감독직을 수행하는 동안 두 차례에 걸쳐 맨시티보드진과 구체적인 대화를 나눴고, 이를 사전에 조율하지 않은 채 구단에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4-25 오후 04:21
138

"부지 확보도 못해, 완공 시점 불투명" 맨유 초비상! 무려 4조원 투입,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시작부터 난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추진 중인 뉴 올드 트래퍼드프로젝트가 시작 단계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10만석 규모의 북부의 웸블리로 불리는 신축 구장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지만, 완공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약 20억 파운드(약 4조 원)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지만, 경기장 규모와 일정, 부지 확보 등 여러 변수로 인해 첫 삽을 뜨기도 전에난관에 부딪혔다.
2026-04-25 오후 03:30
128

"손흥민 초상권 안 넘겼다" 부친 손웅정 분노…前 에이전트 사기 의혹 '철저 수사 촉구'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부친 손웅정 씨가 전 에이전트를 둘러싼 사기 의혹과 관련해 강경 대응에 나섰다. 2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손웅정 씨는 사기 혐의로 피소된 손흥민의 전 에이전트 장 모 씨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번 사안은 전 에이전트 장 씨가 투자자를 상대로 손흥민의 광고 체결권 및 초상권 활용 권한을 보유한 것처럼 속였다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2026-04-25 오후 02:16
141

토트넘, 이 얼마 만의 낭보인가! 강등 탈출하면 "공짜" 초대박…PL 정상급 수비수와 "신사협정"→잔류 시 합류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해야만 이적이 최종 성사된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잔류만 이뤄낸다면현시점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센터백을 이적료 없이 영입하는 셈이다. 토트넘은 2026년 들어 리그 15경기에서 6무 9패로 무너졌고, 현재 승점 31(7승 10무 16패)로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2026-04-25 오후 01:32
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