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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 9월 2일 개막
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팀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팀이 만나는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2026(이하아시안 유스 챔피언십)이9월2일(수)부터6일(일)까지5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3회째를 맞는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 주최하고,연맹과 제주SK FC가 공동 주관하며,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K리그4개 팀(제주,수원FC,대구,경남),해외4개 팀(일본 세레소 오사카,일본AIE국제고등학교,베트남PVF풋볼 아카데미,인도네시아I리그 유스 선발팀)등 총8개 팀이 참가한다.
2026-09-01 오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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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촌극!' 韓 특급 유망주 김민수 '사칭범' 등장...선수 측 반박→구단 공지에도 "거짓말 마, 이적 요청할 것" 적반하장 태도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김민수가 황당한 사칭 계정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X(구 트위터)에 김민수를 사칭하는 가짜 계정이 등장한 것이다. 해당 계정은 김민수의 레인저스 이적 당시 지로나 FC 팬들에게 작별 편지를 가짜로 작성해 올리며 활동을 시작했다.
2026-09-01 오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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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감독직 2연속 실패' 카사스, 모레노 선임 발표 직후 소속팀과 결별 소식 전해져..."상호 합의 하에 계약 종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1/2025052909553505101_2528403_2428.png)
[오피셜] '韓 감독직 2연속 실패' 카사스, 모레노 선임 발표 직후 소속팀과 결별 소식 전해져..."상호 합의 하에 계약 종료"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직에 지원했던 헤수스 카사스 감독이, 라이벌 격인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한국행이 발표된직후 소속팀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FC를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라이언 시티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헤수스 카사스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고발표했다. 이로써 카사스 감독은 지난 2월 라이언 시티의 지휘봉을 잡은 지 약 6개월 만에 팀과 결별하게 됐다.
2026-09-01 오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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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이적시장 막판 프리미어리그 잔류하나..."크리스탈 팰리스·리즈 유나이티드·헐 시티 접촉"
그레이엄 베일리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의 공격수 황희찬이 이적 시장 마감일(데드라인 데이)을 앞두고 팀을 떠나기 위해 이적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황희찬은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의 전력 구상에서 완전히 제외됐다며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 FC, 리즈 유나이티드 FC, 헐 시티 AFC, 번리 FC 등 여러 구단과 접촉했다. 황희찬과 울버햄튼의 결별은 이미 기정사실화된 분위기다.
2026-09-01 오후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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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께 감사" 8,000명 학살 전범 찬양...'韓 대표팀 선수들과 깊은 인연' 즈베즈다, '발칸의 도살자' 믈라디치 옹호 논란
대한민국 선수들과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있는FK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전범 옹호 논란으로 인해 징계맞을 위기에 놓였다. 영국 매체BBC는 31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이 전범 라트코 믈라디치를 찬양한 즈베즈다에 대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UEFA가 즈베즈다에 적용한 혐의는 크게 세 가지로,인종차별 및/또는 차별적 행위(징계 규정 제14조 2항), 스포츠 행사에 부적합한 메시지 전달(징계 규정 제16조 2항 e호), 팀의 부적절한 행위(징계 규정 제15조 4항)다.
2026-09-01 오후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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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임시 감독 '전격 발탁!'...'FC 바르셀로나 수석코치 출신' 모레노, 초유의 위기 빠진 대표팀 수습 나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1/2025052909553504435_2527772_27.png)
[오피셜] 韓 임시 감독 '전격 발탁!'...'FC 바르셀로나 수석코치 출신' 모레노, 초유의 위기 빠진 대표팀 수습 나선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과거 FC 바르셀로나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트레블을 이끈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선임 됐다. 이로써 지난달부터 사상 첫 공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은 심층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모레노 감독으로최종 낙점되며마침표를 찍게 됐다. 모레노 사단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2026-09-01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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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콕 집어 "시즌 내내 부진" 비판..."LAFC, 우승 후보 아냐" 냉정 평가 내린 美 매체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올해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렵다. 매체는 월드컵 이후의 팀 행보와 시즌 내내 이어지고 있는 손흥민, 드니 부앙가의 부진을 감안할 때, LAFC는 올해 MLS컵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렵다고 냉정하게 진단했다. 팀 공격의 핵심인 손흥민과 부앙가의 발끝이 잠잠해진 여파가 크다.
2026-09-01 오후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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