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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현장핫피플] "나이 핑계 대고 싶지 않다"...50세 목전 둔 '702경기' 전설의 수비수 퍼디난드, 투혼 끝 0-1 패배에 '진한 아쉬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0/2025052909553150579_2051289_3018.jpg)
[현장핫피플] "나이 핑계 대고 싶지 않다"...50세 목전 둔 '702경기' 전설의 수비수 퍼디난드, 투혼 끝 0-1 패배에 '진한 아쉬움'
OGFC는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 레전드팀과의 이벤트 매치에서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하지만 수원의 견고한 수비벽에 번번이 막히며 고전을 면치 못했고, 최후방에 든든하게 버티고 있는 이운재를 넘지 못하며 결국 한 골 차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준 수원은 승리할 자격이 충분하다며 패배를 깨끗하게 인정하고 상대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2026-04-20 오전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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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EPL 전설 참교육!' 수원의 '푸른 피' 산토스, 전설의 품격 과시 "프로로서 커리어 끝났지만, 이번 기회로 예전 되돌아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0/2025052909553150580_2051272_256.jpeg)
[현장핫피플] 'EPL 전설 참교육!' 수원의 '푸른 피' 산토스, 전설의 품격 과시 "프로로서 커리어 끝났지만, 이번 기회로 예전 되돌아봐"
수원삼성 레전드팀은 19일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와의 이벤트 매치에서 0-1 신승을 거뒀다. 수원삼성 역시 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대거 포진하긴 했으나, 상대 OGFC는 유럽 축구 최고봉으로 불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월드 클래스로 자리매김한 레전드들이었기 때문. 다만 수원은 잘 짜인조직력으로 OGFC를압살했다.
2026-04-20 오전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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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고백! "음주량 보고 경악했다" 대한민국 떠난 '명장' 포옛, 현역 시절 '英 음주 문화'에 놀랐다 "그야말로 문화 충격"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18일(한국시간) 거스 포옛이 과거 첼시 FC 시절 동료들의 엄청난 음주량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았던 일화를 고백했다고 전했다. 현역 시절 레알 사라고사, 첼시, 토트넘 홋스퍼 FC 등 유수의구단을 거치며 통산 557경기 154골 28도움을 기록했다. 포옛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에서 맞이한 첫 크리스마스 파티 당시, 모두가 들이켜는 술의 양을 보고 정말 경악했다고 회상했다.
2026-04-19 오후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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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뷰] 'PL 전설' 긱스·베르바토프도 못 뚫었다! OGFC, '철옹성 수비' 펼친 수원 삼성 레전드 상대로 0-1 석패](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9/2025052909553150352_2051124_5019.jpg)
[현장리뷰] 'PL 전설' 긱스·베르바토프도 못 뚫었다! OGFC, '철옹성 수비' 펼친 수원 삼성 레전드 상대로 0-1 석패
박지성을 필두로한 OGFC가 수원 삼성 레전드팀을 상대로 아쉬운 패배를 맞이했다. 한때 프리미어리그를 풍미했던 스타들이 모여 결성한 OGFC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벤트 매치에서 수원삼성 레전드팀을 상대로 0-1로 졌다. 전반 11분 염기훈이 찬 프리킥이 깁스의 안면을 강타했다.
2026-04-19 오후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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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구토 증세, 6kg 급감"...'세균성 장염' 고통 겪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핵심 아센시오, 올 시즌만 벌써 네 번째 질병 이탈
레알 마드리드 CF의 수비수 라울 아센시오가 심각한 세균성 장염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아센시오의 몸 상태는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아센시오는 이번 시즌에만 벌써 네 번째(2025년 11월 위장염, 12월 고열, 2026년 2월 독감) 바이러스성 질환 및 소화기 계통 문제로 결장하며, 유독 질병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구단의 고심이 깊어질 전망이다.
2026-04-19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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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돈 내놔!"...메시, '102억 받고 노쇼'→사기 혐의로 피소→협회, 정면 반박 "모든 의무 이행, 미지급금 회수 조치 취할 것"
리오넬 메시의 노쇼로 인해 소송에 휩싸인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가주최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오히려 미지급금을 내놓으라며 맞불을 놨다. 미국 매체 TMZ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AFA가 리오넬 메시와 협회를 상대로 제기된 수백만 달러 규모 소송에 대해 잘못한 것이 전혀 없다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결국 이들은 수백만 달러의 금전적 피해를 보았다며 전액 배상과 더불어 추가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2026-04-19 오후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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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전 2-2 무승부, 충남아산 김효일 임시 감독 "선수단에게 고마워...임관식 감독님때 축구 보여줄 수 있어 만족"
임관식 감독과 작별 한 뒤 첫경기를 치른 충남아산FC가 아쉽게 승리에는 실패했다. 충남아산은19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전남드래곤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올 시즌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던 임관식 감독과 갑작스럽게 결별하게 된 뒤 김효일 임시감독 체제로 이날 경기를 치른 충남아산은 시즌 내내 임관식 감독이 보여주던 늑대축구를 보여주며 무려 슈팅을 17개나 기록했다.
2026-04-19 오후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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