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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英 단독 '약물 운전 논란' 스털링 또 악재 터졌다! 재단 회계자료 814일 미제출→당국 조사 착수…"숨길 것 없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라힘 스털링이 설립한 자선재단이 2년 넘게 회계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라힘 스털링 재단이 장기간 회계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영국 자선위원회의 조사 대상에 올랐다고 단독 보도했다. 재단은 영국과 자메이카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과 자립, 사회적 성장을 돕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2026-07-24 오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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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에 진심! '13년 5개월 집권' 정몽규, 회장, 대한축구협회장 4선 도전 앞서 HDC 그룹, 통해 축구협회에 48억 후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4선 연임을 앞둔 시기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HDC그룹 계열사를 통해 협회와 48억 원 규모의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졌다. HDC와 HDC현대산업개발이 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맺은 것은 당시가처음으로, 체결 사실만 발표했을 뿐 후원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48억 원은 정몽규 전 회장이 HDC를 통해 지원한 금액 가운데 단일 계약 기준 최대 규모다.
2026-07-24 오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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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역대급 꿀조'에 부러움 폭발! "3팀 중 2팀 8강, 확실히 쉬운 조"…중국은 이란·북한과 '죽음의 조'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비교적 수월한 조에 편성됐다. 이번 대회 남자축구 조 추첨 결과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3개 팀 가운데 상위 2개 팀이 8강에 오르는 만큼 한국은 조 최하위만 피하면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다.
2026-07-24 오전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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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단독 "홍명보 후임 1순위 낙점"...대한민국 차기 사령탑, 튀니지 소방수로 쓴맛 본 르나르 물망 "매우 유력하게 거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또다시 대한민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복수 소식통에 따르면, 르나르 감독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직후 한국 대표팀서 사임한 홍명보감독의 후임으로 매우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과거 잠비아, 코트디부아르를맡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서 우승을 차지한 이력이 있는 만큼, 구애의 손길이 끊이질 않는 모양새다.
2026-07-24 오전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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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이을용 아들' 이태석, "비공식적인 초기 논의"...독일 명문 구단 함부르크 영입 후보로 거론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이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의 관심을 받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매체 에리크 니더제어 기자는 아직 함부르크의 공식 제안은없지만, 이미 비공식적인 초기 논의가 이뤄졌다라며 이태석은 함부르크의 영입 후보 가운데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전 국가대표 이을용의 아들이기도한 이태석은 체코와의 1차전,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차전에 출전하며차범근-차두리에 이어 부자가 모두 월드컵 무대를 밟는 한국 축구 역사상 두 번째 사례로 기록됐다.
2026-07-23 오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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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극적 반전!' 韓 21년만,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 속 유일 희망...양민혁, 토트넘 1군 프리시즌 투어 참가 선수로 확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3/2025052909553399980_2388265_3518.jpg)
[오피셜] '극적 반전!' 韓 21년만,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 속 유일 희망...양민혁, 토트넘 1군 프리시즌 투어 참가 선수로 확정
양민혁이 2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PL) 무대서 한국 선수가 전멸할수 있단 위기 속 희망으로 떠올랐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뉴질랜드 및 호주 투어에 참가할 선수단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만일, 양민혁이 재차 토트넘을 떠날 시 박지성 이후 21년 동안 이어온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명맥은 끊어질 것으로 보인다.
2026-07-23 오후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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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도 176억 벌었는데...'상상초월 돈방석' 베컴, 월드컵서 세계적 팝스타들 뛰어넘고 '수입 330억' 압도적 1위
이번 월드컵을 통해 막대한 수익고를 올린 인물은 세계적인 팝스타샤키라, 리사도 아닌 축구계 아이콘데이비드 베컴이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그라운드 밖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린 연예인들의 명단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컴은 수많은 월드컵 중계 광고에 등장하며 무려 1,900만 파운드(약 373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쓸어 담았다.
2026-07-23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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