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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맨유 최악의 영입' 1,326억 산초, 낙동강 오리알 됐다...친정팀 도르트문트도 단칼 "고려할 필요 없어"
제이든 산초가 완전히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산초의 눈길을 끄는 이적 가능성이 무산됐다. 도르트문트의 니코 코바치 감독이 산초 영입을 배제했다고 보도했다.
2026-09-14 오전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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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억울해서 어쩌나...'맨체스터 더비서 역대급 오심 발생!' 홀란 결승골 취소됐어야→심판 기구 공식 인정 "VAR이 잘못 판단"
맨체스터 더비에서 나온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결승골이 오심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맨시티는 전반 23분 필 포든이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였다. 그러나 경기 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심판 기구인 프로 레프가 해당 판정이 잘못됐다고 공식 인정했다.
2026-09-14 오전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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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안 당하려면 잘해야' 시메오네 발언 현실로...이강인 또 59분 만에 교체→'골·골·골' 아틀레티코, 3-0 완승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또 한번 후반 14분경에 교체됐다. 아틀레티코는 14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스크주 산세바스티안의 레알레 아레나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 2026/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좀처럼 빈틈을 허용하지 않았다.
2026-09-14 오전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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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폭로! "온리팬스 모델에게, 옷 벗으라고 돈 지불"...스캔들 터진 '前 PL 수비수' 더피, 난처한 상황에 부랴부랴 해명
아일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셰인 더피가 예기치 못한 사생활 폭로로 인해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스코틀랜드 매체 스코티쉬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더피가 온리팬스 모델에게 영상 통화로 옷을 벗으라고 돈을 지불했으며, 속옷 색깔까지 바꿔 입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단독 보도했다. 그는 매체를 통해최근 켈리와 나에 대한 보도 이후 온라인에 떠도는 댓글들을 인지하고 있다며 유포되고 있는 내용 중 일부는 내가 훨씬 어렸을 때 온라인에서 했던 말들이며, 다른 주장들은 내가 사실로 받아들일 수 없는 루머나 억측, 혹은 왜곡된 이야기들이다고 해명했다.
2026-09-14 오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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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고인 모독' 아무렇지 않게 한다니...故 조타 조롱 사태에 직접 팔 걷고 나선 호날두, "두 번 다시 경기장 못 들어오게 해야"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SPL) 측에 선을 넘은 팬들을 향한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징계를 강력하게 촉구했다고 전했다. 문제가 발생한 건지난 13일 열린 알 힐랄과 알 타아원의 2026/27SPL 7라운드 경기에서 벌어졌다. 그런데 절친을 잃은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알 타아원 팬들이 몰지각한 행동을 펼치자,이에 분노한 네베스는 팬들을 향해 비꼬듯 박수를 쳐 보인 뒤, 하늘을 가리키는 동작을 취했다.
2026-09-14 오전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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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겹악재 발생!' 부상 이어, 감독 경질까지...복귀 후 임시 체제서 주전 꿰찰 수 있을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4/2025052909553535901_2569797_526.png)
[오피셜] '韓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겹악재 발생!' 부상 이어, 감독 경질까지...복귀 후 임시 체제서 주전 꿰찰 수 있을까
태극 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스승 오이겐 폴란스키 감독이 경질됐다. 묀헨글라트바흐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폴란스키 감독이묀헨글라트바흐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이들은 시즌 개막 후 리그 전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026-09-14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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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타고 다녀"...'1조 6,125억 자산' 한국계 女 구단주, '재정 위기' 리옹 반등 배경에는 뼈 깎는 쇄신 덕분이었다
올랭피크 리옹의 반등은미셸 강 회장의 뼈를 깎는 쇄신 덕분이었다. 존 텍스터 회장이 물러난 이후, 리옹은 일상적인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철저한 긴축 경영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리옹은프랑스축구재정감시기구(DNCG)로부터 연봉 규모를 절반으로 삭감하라는 압박을 받으면서, 전면적인 쇄신을 감행해야만 했다.
2026-09-13 오후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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