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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결단! '무기한' 홈 경기 개최 불허 판정...연맹, 안전성 확보 전까지 포항스틸야드 사용 X '확고한 방침'](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5/2025052909553460757_2468706_5221.jpg)
[오피셜] 파격 결단! '무기한' 홈 경기 개최 불허 판정...연맹, 안전성 확보 전까지 포항스틸야드 사용 X '확고한 방침'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연맹)은 14일 최근 포항스틸야드에서 발생한 시설 안전 관련 상황에 대해 현장을 방문해 경기장 시설 및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라며현재 상태에서는K리그 경기를 개최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경기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포항 구단에 예정된 홈 경기의 대체 경기장 확보를 요청했다라며그러나 포항 구단이 대체 경기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8월에 예정된 홈2경기는 원정팀에 개최권을 양도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연맹은 향후 포항스틸야드에 대한 안전진단 및 시설 보수 과정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경기장 시설의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될 때까지 포항스틸야드에서의K리그 경기 개최를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8-15 오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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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김민재, '박지성 후계자' 올드 트래퍼드 입성 가능했다...맨유, 러브콜 "영입 리스트에 있었지만, 선수가 잔류 희망"
실제로, 구단은 수비진 보강을 위해 영입 리스트에 올린 뒤 기회를 엿봤지만, 선수 측에 잔류 의지로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독일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민재를 영입 명단에 올려둔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김민재는 뮌헨에서 경쟁하길 원한단 분명한 입장을취했다고 전했다. 다만 맨유의 관심에도 김민재는 뮌헨서 역할에 만족하고 있으며 팀에 남아 경쟁하겠단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고밝혔다.
2026-08-15 오전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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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 '대선배' 홍명보 저격성 발언에 이천수, 정면 반박...안으로 들어오라고? "못 들어가게 하니, 밖에서 하는 것"
대표팀 후배 이천수가 대선배 홍명보의 저격성 발언에 맞불을 놨다. 이천수는 13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홍명보 전 감독이 청문회서 꺼낸 이야기에 반감을 드러냈다. 당시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은 이천수를필두로,여러 후배가홍명보 전 감독을 향해 날린 촌철살인을 그대로 옮겼다.
2026-08-15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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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기술" 이강인, 선발 데뷔전서 '쾅쾅' 두 차례 미친 패스 전달...아틀레티코, 마르세유와 친선경기서 2-1 승리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선발 출전 무대에서 제한된 기회 속번뜩이는 움직임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펼쳐진올랭피크 마르세유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이강인은 이날 아틀레티코 입단 후 처음으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6-08-15 오전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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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대형 호재! 마침내 PL '한국인 스타' 탄생하나...박승수, 사무국 선정, 주목할 재능 "1군 기회 얻을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5/2025052909553460621_2468495_4339.jpg)
[오피셜] 韓 대형 호재! 마침내 PL '한국인 스타' 탄생하나...박승수, 사무국 선정, 주목할 재능 "1군 기회 얻을 것"
박승수가 프리미어리그(PL) 무대서 한국 축구의 명맥을 이어갈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PL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다가오는 새 시즌 각 구단에서 1군 입지를 다질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들을 선정했다. 과감하고 직선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앞세워 이번 시즌 1군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6-08-15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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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좌절, 韓 '역대급 득점왕' 드디어 부활하나...현지 극찬 터졌다! "1순위 승리자, 유일한 해결책, 10번 1순위"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새 시즌을 앞두고 현지 매체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체는 정우영을 프리시즌 승리자 부문 첫 번째 선수로 선정하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이어 루스트리넬리 감독의 전술에 따라 정우영이 핵심 자원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6-08-15 오전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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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대형 악재' 황희찬, 방출 통보 받았다…'사실상' 전력 외 판정, 감독 공식 발표 "가능한 빠르게 선수단 정리 원해"
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사실상 전력 외 판정을 받았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앤 스타는 14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의 선수단 정리 상황을 전하면서 황희찬과 사샤 칼라이지치는 이적시장 마감 전 팀을 떠나도 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부상 여파 속에서 리그 26경기 출전에 그쳤고 2골 2도움에 머물렀다.
2026-08-1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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