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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축구 새 역사 썼다!' 오현규, '코리안리거' 신기록 달성…입단 2달 만에 황의조 제치고 튀르키예 무대 '단일 시즌 최다골' 금자탑
오현규가튀르키예 무대를 거쳐 간 걸출한 코리안리거 선배들의 기록을 단숨에 뛰어넘으며,단일 시즌 최다 득점자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오현규는 지난 2월, 두 시즌 간 몸담았던 KRC 헹크(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의 명문 베식타스 JK 유니폼을 입었다. 과거 튀르키예 무대를 누볐던 코리안리거이을용, 석현준(이상 1골), 신영록(6골), 황의조(7골) 등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단일 시즌 최다 득점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2026-04-24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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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대표해 가는 만큼 최선을 다할 것"...김천상무가 애지중지 키운 '보물' 임윤호, U-17 아시안컵 나선다
나라를 대표해 가는 만큼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U-18의 임윤호(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가 대한민국을 대표해2026 AFC U-17아시안컵에 참가한다. 임윤호는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왼발 능력,리더십까지 두루 갖추며 김천상무 유소년 시스템이 길러낸 차세대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적극적이고 과감한 플레이를 보여주면서도,팀을 위해 헌신할 줄 아는 선수라는 점이 큰 장점이다.
2026-04-24 오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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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버풀, 신의 한 수!'…뮌헨서 '트레블' 노리는 디아스, 前 소속팀은 5위 '추락'→전 동료, "영입 탁월한 선택" 호평
영국 매체 리버풀 월드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 시절 디아스와 함께 뛰었던 알칸타라가 뮌헨의 디아스 영입을 매우 현명한 결정이었다고 평가하며 그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고 전했다. 올 시즌뮌헨 공격의 핵심으로 발돋움한 그는44경기25골 17도움을 폭발시키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뮌헨이 이미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 지은 가운데, 내친김에 독일축구연맹(DFB) 포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까지 정조준하고 있다.
2026-04-24 오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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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골 1도움 폭발! 강원FC, 상승세 이끈 김대원, K리그1 9라운드 MVP 선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4/2025052909553167205_2072667_841.jpg)
[오피셜] 2골 1도움 폭발! 강원FC, 상승세 이끈 김대원, K리그1 9라운드 MVP 선정
강원FC 김대원이 별 중의 별로 꼽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김대원이 하나은행K리그1 2026 9라운드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대원은21일(화)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의 경기에서2골1도움을 기록하며 이날 강원의 모든 득점에 관여했다.
2026-04-24 오후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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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일 태극마크 달고, 출국한다...'초대형 유망주' 안주완 등 23명 정예 멤버 구성→김현준호 U-17 아시안컵 최종 명단 확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4/2025052909553167010_2072482_3714.jpg)
[오피셜] 내일 태극마크 달고, 출국한다...'초대형 유망주' 안주완 등 23명 정예 멤버 구성→김현준호 U-17 아시안컵 최종 명단 확정
대한축구협회(KFA)는 24일 2026아시아축구연맹(AFC) U-17아시안컵에 참가할 남자17세 이하(U-17)대표팀 명단을발표했다. AFC U-17아시안컵은 내달5일부터2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에서 진행된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U-17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총23명의 선수들은 모두2009년생이다.
2026-04-24 오후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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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판! "답이 없다"...손흥민·부앙가, '역할 삭제→고립 상태→무승 행진' 지속되자, LAFC 감독 도마 위 올랐다 "전술 변화 없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역할을 변경한 뒤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심각한 부진에 빠지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지난 시즌 리그를 폭격했던 손흥민과부앙가, 이른바흥부 듀오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주된 원인으로는 전술적 변화가 꼽힌다.
2026-04-24 오후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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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손흥민, 0골 충격 부진에도, 도대체 왜 걱정해? "득점 없지만 어시스트왕"이잖아! → "최고의 선수가 꼭 득점왕일 필요 없어" 극찬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득점이 없는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을 두고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득점은 없지만 어시스트왕이 됐다며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 시즌 13경기 12골 4도움이라는 폭발적인 기록과 비교하면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2026-04-24 오후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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