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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합의 완료" 토트넘 마침내 1호 영입 임박했다..."이미 원칙적 구두 계약 성사, 로버트슨 합류 예정"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미 로버트슨과 원칙적 구두 계약 성사에 이르렀다라며 로버트슨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PL) 잔류가 결정됨에 따라 기존 계획대로 토트넘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토트넘은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한 후 리그 7경기에서 3승 2무 2패를 챙기며 극적인 잔류에 성공했다. 로버트슨은 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영입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26-05-26 오전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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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황희찬 향해 여러 구단 관심"...英 매체, "이미 울버햄튼서 마지막 경기 치렀을 것"
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이어여러 구단이 황희찬의 상황을 면밀하게주시하고 있으며 조만간 구체적인 관심을 표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시즌 황희찬은 공식전 31경기에서 3골에 그치며 부침을 겪었지만, 2023/24 시즌 PL서 12골을 기록하는 등 고점이 확실한 자원이기에 적지 않은 수요가 예상된다.
2026-05-26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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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메디컬리그 성황리 마무리...중앙대 약대 '우승', 서울대 의대 '준우승'
의료건강 전문 매체 메디컬투데이가 주최하고 제천시축구협회가 진행을 맡은 메디컬리그 KMSL(Korea Medical Soccer League)이 참가자들의 치열한 명승부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메디컬리그는 예비 의료인들이 참가하는 축구 대회 중 언론사가 주관하는 유일한 대회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중앙대 약대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부차기 스코어 4-2로 서울대 의대를 제압,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26-05-26 오전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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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쏘니 절친' 에릭센, 충격적인 결과..."정말 가슴이 아프다" 30년만 최악의 결말, 맞이한 볼프스부르크, 2부 리그 강등 확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6/2025052909553243670_2177181_4551.jpg)
[오피셜] '쏘니 절친' 에릭센, 충격적인 결과..."정말 가슴이 아프다" 30년만 최악의 결말, 맞이한 볼프스부르크, 2부 리그 강등 확정
이날 볼프스부르크는 독일 파더 보른에 위치한 홈 디럭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파더 보른과 2025/26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서 연장 접전 끝에 1-2로 패했다. 앞서 1차전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생존을 위해 승리가 절실했던 볼프스부르크는 끝내 고배를 삼켰다. 이로써 1997년 1부 리그로 승격한 볼프스부르크는 약 30년 만에 2부 리그서 새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2026-05-26 오전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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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돈벼락! 홍명보호, 대박이네...역대 최대 규모 '포상금 잔치' 16강 진출 시 인당 2억, 8강 인당 3억, '대폭 상승'](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6/2025052909553243649_2177112_128.jpg)
[공식발표] 돈벼락! 홍명보호, 대박이네...역대 최대 규모 '포상금 잔치' 16강 진출 시 인당 2억, 8강 인당 3억, '대폭 상승'
대한축구협회는 25일2026 FIFA 북중미 월드컵본선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선수단을 위한 포상금 및 지원 기준을 최종 확정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포상금 지급안은 대회 출전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고 32강 토너먼트가 신설되는 등 대회 방식의 변화를 적극반영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상위 라운드에서 승리할수록 더 많은 포상을 받는 성과 비례형 보상 체계를 강화했으며, 전체 포상금 지급 예산 역시 대폭 상승시켰다.
2026-05-26 오전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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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루머' 다 견딘 손흥민도 못 참고 직접 해명..."원형 탈모 아니에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는데"
손흥민이 계속된 원형 탈모설에 직접 선을 그었다. 그간 온갖 루머에도 좀처럼 스스로 나서는 일이 없던 손흥민은 유쾌한 해명을 내놓으며 축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기 초반 중계 화면을 통해 손흥민의 머리가 원형 탈모인 듯의심되는 장면이 포착됐다.
2026-05-26 오전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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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오토바이 주행 중, 차량과 충돌해 '두부 손상'...중태 빠진 前 그리스 국가대표 수비수, 전 소속팀은 "반드시 이겨내길" 간절한 기도
과거 그리스 국가대표이자 이탈리아 세리에 A 무대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마리오스 오이코노무가 끔찍한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 섰다. 이탈리아 매체 일 메사제로는 25일(한국시간) 마리오스 오이코노무가 고향 그리스 이오아니나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져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오이코노무는 두개골 절제술을 포함한 대수술을 곧바로 받았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으며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고 있다.
2026-05-26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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