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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오피셜] 말컹, 세레스틴, 이호재 제쳤다!...강원, 김대원 K리그 4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3/2025052909553213365_2135217_010.jpg)
[오피셜] 말컹, 세레스틴, 이호재 제쳤다!...강원, 김대원 K리그 4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강원 김대원이2026년4월EA SPORTS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 이달의선수상은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인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이하EA)가 후원한다. 김대원은4월 한 달간 열린5경기에 모두 출전해3골2도움을 기록하며 강원의 공격을 이끌었다.
2026-05-13 오후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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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와! 손흥민, 166억 미쳤다...MLS, 선수협회, 올 시즌 연봉 순위 공개, 423억 메시 이어 2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3/2025052909553213482_2135669_440.jpg)
[공식발표] 와! 손흥민, 166억 미쳤다...MLS, 선수협회, 올 시즌 연봉 순위 공개, 423억 메시 이어 2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이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1위는 무려 2,833만 3,333달러(약 423억 원)를 받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로 손흥민의 약 2.5배 수준에 달한다. 여전히 팀 내 가장 돋보이는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지만, 리그 10경기에서 득점 없이 7도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2026-05-13 오후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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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잡아먹자고?"...홍명보호, 리스크로 떠오른 韓 대표팀 일원 옌스 카스트로프, "훈련 중 동료와 강한 충돌, 몸싸움 직전까지"
사상 첫 외국 태생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훈련 도중 동료와 충돌해 몸싸움 직전까지 갔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선사했다. 독일 빌트는 13일(한국시각) 묀헨글라트바흐의 훈련 도중 카스트로프와 수비수루카스 울리히사이에 강한 충돌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카스트로프는 오는 16일 호펜하임과의 2025/26 시즌 분데스리가 마지막 경기에 앞서 진행된 훈련서 울리히의 날 선 태클에 분노했다.
2026-05-13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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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좌 흥민-우 살라' 듀오는 결국 꿈이었나...살라, MLS 대신 유럽 잔류 가능성↑ "페네르바흐체, 3가지 조건 충족"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나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유럽 무대 잔류를 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앞서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살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MLS나 사우디 구단들만큼의 상징적인 제안은 아니더라도, 유럽 잔류와 고액 연봉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조건이다.
2026-05-13 오후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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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가장 좋은 경기력" 강조한 홍명보, 공언에 부합한 활약상...북중미행 염원하는 이기혁 "월드컵은 꿈의 무대, 기회 온다면 누구보다 간절하게"
K리그에서 가장 핫한 수비수 이기혁이 5월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 선수를 뽑겠다고 공언한 홍명보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을 법한 플레이를 펼쳤다. 강원FC는 12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강투지와 함께 선발 출전한 이기혁은 194cm 장신 공격수 디오고를 효과적으로, 막아 세우며 무실점 승리에 이바지했다.
2026-05-13 오후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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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3번...정말 '박지성 후계자'였나? 이젠 수비수 아닌 측면 옵션! "윙어 영입 안 해도 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패트릭 도르구를 더 이상 왼쪽 수비 자원으로만 보지 않는 분위기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더 선을 인용해 맨유는 패트릭 도르구의 포지션 재발견 덕분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윙어를 영입하지 않아도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왼쪽 윙백 자원이었던 도르구는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이후 사실상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026-05-13 오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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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숨'...손흥민은 사우디 2000억 거절, WC 위해 미국행 택했는데...墨 에이스는 139억 연봉 지키려다 "55인 명단 제외"
아르빙 로사노(샌디에이고 FC)의 선택에 멕시코도 한숨을 삼키고 있다. 멕시코 매체 폭스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2026 월드컵을 앞두고 55인 예비 명단을 발표했다. 현재 멕시코 공격진에서 월드컵 경험이 가장 풍부한 선수가 사실상 전력구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2026-05-13 오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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