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26G '0골' 충격 부진…서울서 펑펑 울던 '손흥민 바라기', 탈토트넘도 소용없었다! 7개월 만에 또 쫓겨난다 "에버턴과 맞트레이드"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을 유독 잘 따랐던브레넌 존슨이 합류한 지 불과 반년 만에 다시 팀을 옮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에버턴과 크리스털 팰리스가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에버턴 윙어 드와이트 맥닐이 팰리스로 향하고 웨일스 국가대표 존슨은 반대로 에버턴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2026-08-10 오후 07:04
44

"득점도 없어, 기회도 못 만들어" 이민성호 날벼락! '병역 혜택' 걸린 AG 핵심 양현준, 주전서 쫓겨날 판…"대체자 필요" 혹평
이번 대표팀의 핵심 멤버인양현준(셀틱)이 소속팀에서 거센 주전 경쟁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10일(한국시간) 셀틱이 1700만 파운드(약 325억 원)짜리 선수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양현준에게 나쁜 소식이다라며 셀틱은 이적시장 마감 전 양현준을 선발에서 대체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시즌 초반 부진을 스스로 이겨낸 뒤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으며 셀틱의 핵심 공격 자원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2026-08-10 오후 06:05
84

"PL은 외국 자본에 팔면서 FIFA 투자는 스캔들?"…카르자, UEFA 이중성 직격
최근 월드컵 등 국제 대회에 민간 투자 자본을 유치하겠다고 밝혀 비난을 받고 있는 잔니 인 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옹호하는 의견이 나왔다. 모로코 축구 레전드이자 FIFA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디렉터로 활동하는 후신 카르자가 인판 티노 회장을 향한 각종 비난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카르자는 최근 인터뷰에서 인판티노 회장에 대한 공격의 배경이 유럽의 이기심과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6-08-10 오후 05:30
84

'19세 맨유 주전→우울증+14개월 징역→4부리그 입단 테스트' 한때 초특급 유망주의 후회..."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로 불렸던 브랜든 윌리엄스가 자신의 추락 과정을 돌아보며 깊은 후회를 털어놨다. 윌리엄스는 맨유에서 촉망받는 유망주로 성장했던 시절부터 웃음가스 사용, 위험운전 사고, 정신적인 문제까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무너뜨린 일들을 숨김없이 고백했다. 맨유 성골 유스 출신인 윌리엄스는 한때 구단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큰 기대를 받았다.
2026-08-10 오후 04:10
159

"유일한 플랜은 손흥민 두들겨 패기" SON, 잡아당기고 걷어차고…멕시코 팀들 '노골적 파울'에 美 현지 분노 "이건 너무 심하다"
손흥민을 향한 멕시코 팀들의 거친 파울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특히 리그스컵에서 연달아 만난 멕시코 클럽들이 손흥민의 스피드와 돌파를 정상적인 수비만으로 통제하기 어려워하자 파울성 플레이를 활용하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한 패널은 경기 중에도 말했는데 진짜로 느끼는 건 손흥민을 막기 위한 각 팀의 유일하게 통하는 플랜은 그냥 두들겨 패는 것뿐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
2026-08-10 오후 03:25
336

"손흥민은 위선자" 충격 망언 뱉은 中 해설가, 돌연 '황당 국적론' 제기..."일본인 감독, 중국에 맞지 않아, 차라리 한국이 적합"
과거 손흥민을 향해 망언을 뱉은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 동루가 중국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일본인 지도자는 어울리지 않으며, 차라리 한국인 지도자가 더 적합하다는 주장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매체 코리의 10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인 동루가 중국 U-17 대표팀 사령탑인 우키시마 빈 감독을 거론하며그는 향후 10년 동안 중국 대표팀을 이끄는 마지막 일본인 사령탑이 될 것이다. 하지만 동루는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고운 시선을 보내지 않았다.
2026-08-10 오후 01:38
261

'韓 에이스' 이강인, '훈훈 미담' 전해졌다...'근병증 소녀팬'과 감동 재회 "기록적 더위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반갑게 인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끝으로 방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바로 8일 오픈 트레이닝 당시이채원 양(2011년생)과의 특별한 재회 시간을 가진 것. 선천적 근병증(근육이 점차 약해지고 위축되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채원 양을 위해, 이강인은 당시 그라운드에 입장할 때부터 살뜰히 보살피며 걸음을 맞춰 감동을 자아냈다.
2026-08-10 오후 12:45
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