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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모호함 없어" 맨유 "사우디 1135억 제안" 에도 캡틴 브루노 매각 없다!..."어떤 대가 치르더라도 지킬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매각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재 맨유 전력에서 페르난데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맨유 입장에서는 매각을 꿈도 꿀 수 없다. 페르난데스의 활약 속에 맨유는 리그 15승 10무 6패(승점 55)로 3위에 올라 있다.
2026-04-04 오후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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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기대 어디 갔나"…'WC 득점왕' 하메스 추락! "감독도 원치 않았다, 마케팅용" MLS서 버림받았다 → 39분 출전 충격
미국 매체 마르카 미국판은 3일(한국시간) 로드리게스의 콜롬비아 대표팀 월드컵 도전이 위기에 놓였다. 현재 소속팀에서도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다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이적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미네소타에서 단 2경기, 39분 출전에 그쳤고 이로인해콜롬비아 대표팀 내 입지도 눈에 띄게 줄어든 상황이다.
2026-04-04 오후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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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핫피플] '만 16세 8개월 21일' 광주FC MF 박성현, K리그12 포함 최연소 데뷔 기록](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4/2025052909553109920_1997593_5358.jpg)
[K리그 핫피플] '만 16세 8개월 21일' 광주FC MF 박성현, K리그12 포함 최연소 데뷔 기록
광주FC가 강원FC 원정 패배에도 최연소 기록을 연이어 갈아치운 박성현이라는 새로운 신성을 세상에 내 놓았다. 바로 2009년생 신예 미드필더 박성현의 등장이다. 박성현은 최연소 입단과 출전을 넘어 광주의 새로운 역사를 쓸 혜성으로 거듭날 지 주목된다.
2026-04-04 오후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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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보배 이강인, "아틀레티코? 프리미어리그?" 골라간다!…'HERE WE GO' 확인 → 월드컵 후 블루침 예감
시즌 종료가 가까워지면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관심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이어 프리미어리그와 ATM모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이 상황은 계속 지켜봐야 한다며 이강인이 여름 이적시장의 블루칩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2026-04-04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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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더비'서 K리그1 데뷔골 작렬 세레스틴 "동료들과 부천전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K리그1 무대에서 열린 첫 연고지 더비에서부천FC1995(이하 부천)를 제압하고 시즌 첫 승리를 달성했다. 제주SK는 4월 4일(토)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홈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제주SK는 기다리고 기다렸던 시즌 첫 승과 함께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2026-04-04 오후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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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켰습니다!" 손흥민-엄지성 똑 닮았다…'찰칵 세리머니'→EOM, 동점골로 3-3 극적 무승부 견인! 감독도 극찬 "짧지만 정말 좋았다"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오랜 침묵을 깨고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스완지는 3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엄지성은 손흥민의 트레이드마크인 찰칵 세리머니를 재현했는데 이는 이번 3월 A매치 소집기간 중 손흥민과의 약속이었던 모양이다.
2026-04-04 오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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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부천과 '연고지 더비'서 시즌 첫 승 달성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좋은 경기를 했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4/2025052909553109826_1997415_3958.jpg)
[현장목소리] 부천과 '연고지 더비'서 시즌 첫 승 달성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좋은 경기를 했다"
제주SK FC(이하 제주SK)를 이끄는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K리그1 첫 승리를 달성했다. 제주SK는 4월 4일(토)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1분 세레스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제주SK는 기다리고 기다렸던 시즌 첫 승과 함께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2026-04-04 오후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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