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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U-23 아시안컵] '6G 16득점 1실점' 사실상 U-21 일본...올림픽 금메달 정조준, 철벽 중국 4-0 완파하며 우승](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25/2025052909552922596_1748985_4846.jpg)
[U-23 아시안컵] '6G 16득점 1실점' 사실상 U-21 일본...올림픽 금메달 정조준, 철벽 중국 4-0 완파하며 우승
일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무려 16득점 1실점이라는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통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일본 U-23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4-0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일본은 대회 통산 3회 우승을 달성함과 동시에, 2024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2026-01-25 오전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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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U-23 아시안컵] 일본, 아시아 정상 보인다…베트남 3-0 완파했던 중국, 속절없이 무너졌다→20분 만에 2실점 (전반 종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25/2025052909552922593_1748968_453.jpg)
[U-23 아시안컵] [U-23 아시안컵] 일본, 아시아 정상 보인다…베트남 3-0 완파했던 중국, 속절없이 무너졌다→20분 만에 2실점 (전반 종료)
일본 U-23 대표팀이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일본 U-23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 중국과의 경기 전반을 2-0으로 앞선 채 마쳤다. 대회 최다 우승과 2연속 정상 등극을 노리는 일본은 경기 초반부터 높은 점유율과 강한 전방 압박으로 중국을 몰아붙이며 주도권을 장악했다.
2026-01-25 오전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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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고백! "할머니가 기억을 잃고 있어요"...'손흥민 7번 후계자' 시몬스, 알츠하이머 투병 중인 조모 사연 공개 "내게 두 번째 엄마"
바로 그의 할머니가 알츠하이머병을앓고 있는 것. 24일토트넘이공개한 영상 속 시몬스는 알츠하이머병을앓고 있는 할머니와의 일상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특히 나처럼 매일 바쁘게 지내다 보면 삶이 얼마나 귀한지 잊기 쉬운데, 할머니는 그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2026-01-25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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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사망·120명 부상' 끔찍한 새해 참사...연인 구하고 '전신 화상' 당한 19세 유망주, 아픔 딛고 전한 근황 "결연함 갖고 앞 바라보고 있다"
새해 화재 참사에 휘말렸던 19세의 유망주가 자신의 회복 소식을 직접 알렸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는 24일(한국시간) 스위스 크랑몬타나 화재 참사로 중상을 입은 타히리스 도스 산투스가 근황을 전하며 안도감을 안겼다고 보도했다. 현재 프랑스메스의 메르시 병원에 입원 중인 그는 화재 발생 약 3주가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힘든 몇 주와 최근 이식 수술을 거친 뒤 상태가 좋아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2026-01-24 오후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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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팬들께 좋은 경기력 위해 노력"...'이스라엘 청소년 대표 출신 공격수' 아부달라, 강원FC 입성! "팀에 도움 될 수 있는 선수 될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24/2025052909552922488_1748767_58.png)
[오피셜] "팬들께 좋은 경기력 위해 노력"...'이스라엘 청소년 대표 출신 공격수' 아부달라, 강원FC 입성! "팀에 도움 될 수 있는 선수 될 것"
강원FC가 이스라엘 출신 공격수 아부달라(25)영입으로 공격력을 강화했다. 강원FC는24일 아부달라 흘레힐(ABDALLAH HLEIHIL,등록명:아부달라)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부달라는 이스라엘 연령별 대표팀에서 꾸준히 검증을 받은 자원이다.
2026-01-24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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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직격! '韓 괴물 수비' 김민재, '미운털' 박혔다 "어뢰처럼 튀어 나갔다 뒷공간 내줘"..."이런 이유로 KIM 매각 논의 지속"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의 수석 기자 슈테판 쿰베르거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디 바이에른 보허에서김민재의 퇴장 장면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이날 김민재는 요나탄 타와 센터백 호흡을 맞추며 전반적으로 준수한경기력을 선보였지만,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며 예상치 못한 주목을 받았다. 그러면서 이런 경기들로 인해 구단 내부에서 김민재를 매각해도 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는 결코 잦아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1-24 오후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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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89cm·90kg 브라질 괴물 스트라이커 떴다! FC안양, '골 폭격기' 엘쿠라노 영입..."팬들께 많은 기쁨 드릴 준비 됐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24/2025052909552922485_1748760_5624.png)
[오피셜] 189cm·90kg 브라질 괴물 스트라이커 떴다! FC안양, '골 폭격기' 엘쿠라노 영입..."팬들께 많은 기쁨 드릴 준비 됐다"
프로축구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를 브라질 클럽CRB로부터 임대 영입했다. 엘쿠라노는189cm 90kg의 피지컬을 앞세운 스트라이커로,박스 안에서의 골 결정력이 탁월한 공격수다. 많은 골을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026-01-24 오후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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