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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소신 발언! 홍명보호, 관찰한 LAFC 감독 "손흥민,나라를 사랑했기에 월드컵서 좋은 성적 원했어...아직 완벽히 극복하진 못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안고, 돌아온 손흥민이 다시금 소속팀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선다. LAFC는 오는 18일(한국시간) LA 갤럭시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2라운드를 치른다. 이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재개되는 첫 경기이자, LA를 대표하는 라이벌전 엘 트라피코다.
2026-07-16 오후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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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천하의 리오넬 메시도 처음 마주하는 서사...그 옛날 씻겨준 아기 라민 야말과 월드컵 결승
대진표가성사된뒤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와 제2의 메시라민 야말의 맞대결이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로, 야말은 바르셀로나 유소년 아카데미 라마시아를 거쳐 현재 메시가 달았던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이어받으며 가장 유력한 후계자로 불리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캡틴 메시를 중심으로 뭉쳐대회 2연패와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한단 각오다.
2026-07-16 오후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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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추태' 벨링엄, 폭력 행사, 상대 뒤통수 가격 의혹→FIFA, 징계 가능성, '경기도 지고 매너도 졌다'
주드 벨링엄이 상대 선수를 가격하는 듯한 폭력적인 행동으로논란의 중심에 섰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벨링엄은 경기 내내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여러 차례 신경전을 벌였고, 종료 후에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라며 패배를 스포츠맨답게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전했다. 영국 더선 역시 벨링엄이 잉글랜드의 충격적인 월드컵 탈락 직후 아르헨티나 선수를 손으로 때렸다라며 양 팀 선수들은 거친 신경전을 반복했고, 종료 후에도 긴장감이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2026-07-16 오후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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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메시 "이번 승리는 마라도나를 위한 것"...결승행 직후 가장 먼저 떠올린 이름, "하늘에서 함께 기뻐하고 있을 것"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승리를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바쳤다.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가 우승한다면 이탈리아(1934년, 1938년), 브라질(1958년, 1962년) 이후 세 번째로 월드컵 2연패를 이루는 나라가 된다. 하늘의 마라도나를 위해, 그리고 축구의 신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을 위해 달려온 아르헨티나가 또 하나의 역사를 완성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026-07-16 오후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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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FC안양전 강세 앞세워 후반기 첫 승 노린다
광주FC가 FC안양 원정에서 상대전 우세를 이어가며 후반기 첫 승에 도전한다. 광주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안양 원정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동시에 후반기 첫 승을 신고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2026-07-16 오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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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폭발! "박지성, 이영표, 인생을 얼마나 살았다고, 무슨 혁신위원장을 하나"...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 소신 발언 "직접 선거를 나오라"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이 주된 여론과 동떨어진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16일 KBS 보도에 따르면 서강일전라북도축구협회장은 최근 구성된 K-축구 혁신위원회를 향해 강한 어조로 비판을 가했다. 계속해서 박지성, 이영표를 중심으로, 추진중인 대한축구협회장 직선제 전환 움직임에 강하게 반발하며 간선제 보궐 선거를 주장했다.
2026-07-16 오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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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땅" 떠오르는 감동 세리머니, 아르헨티나 "말비나스는 우리 땅"...울림 선사했지만, '정치적 중립 위배' FIFA 징계 위기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뒤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펼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조바니 로셀소를 비롯한 일부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Las Malvinas son Argentinas)이라고 적힌 현수막을들고 팬들과 승리를 자축했다. 자국 팬들에게 울림을 선사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는 FIFA 규정에 어긋난단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26-07-16 오후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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