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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아시안컵 출전도 위험하다" 호주 대표 공격수 '코카인 양성' 충격...2차 검사도 양성→대표팀 퇴출 위기
호주 축구대표팀 공격수 크리스티안 볼파토(사수올로)가 코카인 검사에서 두 차례 양성 반응을 보이면서 대표팀 활동에 제동이 걸릴 위기에 놓였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0일(한국시간) 볼파토의 호주 대표팀 합류 여부가 호주축구협회(FA)의 판단에 달렸다. 그러나 대표팀 차원의 징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2026-09-11 오전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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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내 엉덩이를 잡았다" 홀란 충격 증언...포르투전 멀티골 폭발→"해트트릭 막으려 굉장히 적극적이었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포르투전에서 상대 선수가 자신의 엉덩이를 잡았다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0일(한국시간) 홀란이 맨체스터 시티가 포르투를 2-0으로 꺾은 경기에서 파블로 로사리오가 자신의 엉덩이를 잡았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후반 2분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추가골까지 책임지며 맨체스터 시티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6-09-11 오전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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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4점, 낙제점 받아" 이강인, 1년 8개월 만 UCL 선발서 동점골 빌미→'충격 혹평'..."점차 영향력 잃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버풀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현지 매체의 혹평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리버풀전에 출전한 아틀레티코 선수들의 활약을 평가하며 이강인에게 평점 4점을 부여했다. 아직 새 팀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한 이강인은리버풀을 상대로 자신의 장점을 온전히 보여주지 못했고, 후반 14분 교체된 뒤 벤치에서 팀의 역전패를 지켜봐야 했다.
2026-09-11 오전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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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결과 아냐" 맨유가 돌아왔다! 1003일 만의 챔피언스리그 복귀전서 4골 폭발...사바 4-0 완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003일 만에 돌아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대승을 거뒀다. 맨유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사바 FK와의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3년 만에 치른 챔피언스리그 복귀전이었지만 긴장따윈 찾아볼 수 없었다.
2026-09-11 오전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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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에이스' 기대 만발! "황희찬은 최고의 선택지" → 개막 2경기 무득점 탈출 특명!
황희찬(샬케04)이 팀의 시즌 첫 골을 책임질 해결사로 낙점받았다. 샬케는 오는 12일 유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에 이적시장 마감일 극적으로 합류한 황희찬이 공격진의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6-09-11 오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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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후임' 모레노 감독 보좌할 한국인 코치 2인 확정...협회, '전임지도자' 조용형 이재홍 합류](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1/2025052909553530922_2562726_3812.jpg)
[오피셜] '홍명보 후임' 모레노 감독 보좌할 한국인 코치 2인 확정...협회, '전임지도자' 조용형 이재홍 합류
대한민국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모레노 사단에 한국인 코칭스태프 2명이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현재 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에 합류시켜 모레노 감독을 보좌하도록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코칭스태프 구성은 모레노 감독 사단과의 현지 미팅 이후 협의 과정에서 대표팀 운영을 지원할 한국인 코칭스태프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전력강화위원회 검토 후 진행됐다.
2026-09-11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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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계 충격' 혈중 알코올 농도 0.141%로 확인...'만취 운전' 크리스찬, 15경기 정지 및 제재금 400만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0/2025052909553530868_2562669_4747.jpg)
[오피셜] '축구계 충격' 혈중 알코올 농도 0.141%로 확인...'만취 운전' 크리스찬, 15경기 정지 및 제재금 400만원
승격에 도전하는 부산아이파크가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했다. 에이스 크리스찬이 만취 운전으로 중징 처분을받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부산 크리스찬에게 K리그 공식 경기 15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400만원을 부과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9-10 오후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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