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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PSG 끝까지 너무하네! 이강인, 이적 다 끝났는데 '오피셜' 막고 있다…"다른 선수 먼저 발표하려 허락 안 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이미 마무리됐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해하기 어려운 일 처리로 공식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공식 발표가 늦어지는 원인은 아틀레티코가 아닌 PSG에 있다는 설명이다. 선수와 구단 간 합의는 물론, PSG와 아틀레티코 사이의 이적 협상까지 사실상 마무리됐지만 PSG의 서류 전달과 발표 순서 때문에 오피셜만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2026-07-11 오후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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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빛고을 지켜줄 네덜란드 철벽' 반 흐룬스벤, "토마스 조언에 한국행 결정, 최대한 많이 승리하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1/2025052909553368649_2345565_1919.jpg)
[현장목소리] '빛고을 지켜줄 네덜란드 철벽' 반 흐룬스벤, "토마스 조언에 한국행 결정, 최대한 많이 승리하겠다"
광주는 10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네덜란드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을 해온 수비수인데다가 공중볼 장악, 수비, 빌드업까지 광주 수비에 안정감과 빌드업 축구에 시발점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이번 포항전 첫 선발 출전과 함께 K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2026-07-11 오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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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충격! '한국에 패해 조 최하위 탈락' 체코, 28세 전성기 공격수까지 대표팀 은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1/2025052909553368409_2345199_1749.jpg)
[오피셜]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충격! '한국에 패해 조 최하위 탈락' 체코, 28세 전성기 공격수까지 대표팀 은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겪은 체코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감독과 베테랑 선수들에 이어 전성기를 보내야 할 28세의 선수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여기에 사령탑과 핵심 선수들이 잇달아 대표팀을 떠나면서 체코는 대대적인 세대교체가 불가피해졌다.
2026-07-11 오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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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브라질, 노르웨이에 1-2 충격 참사…월드컵 2연속 조기 탈락→'에이스' 비니시우스 "좌절감 이루 말할 수 없이 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1/2025052909553368426_2345240_3951.jpg)
[공식발표] 브라질, 노르웨이에 1-2 충격 참사…월드컵 2연속 조기 탈락→'에이스' 비니시우스 "좌절감 이루 말할 수 없이 커"
브라질 대표팀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브라질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대회 16강전에서 1-2로 패했다. 비니시우스는 이번 대회 브라질이 치른 5경기에 모두 출전해 4골 1도움을 기록하는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2026-07-11 오후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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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제주SK FC 박창준, 대전 상대로 짜릿한 데뷔골 추억 되살린다!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돌려세운다. 제주SK는 7월 12일(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SK는 5승 4무 7패 승점 19점으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6-07-11 오후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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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부상' 헨더슨, 광고판 넘다 팔 골절→수술 후 깁스한 채 대표팀 복귀…"월드컵 끝까지 동행"
황당한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조던 헨더슨이 다시 선수단에 합류했다. 더 선은 헨더슨은 잉글랜드가 이번 월드컵 일정을 마칠 때까지 대표팀과 함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서 팀의 베테랑이자 정신적 지주인 헨더슨의 복귀는 선수단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힘이 될 전망이다.
2026-07-11 오후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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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하다", "억지스럽다"...女 진행자, 홀란드 희화화 '논란 일파만파', '메시 부친 사망' 오보 매체 또 도마 위
리오넬 메시 부친의 사망 오보로 물의를 빚었던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 매체가, 불과 몇 주 만에 엘링 홀란드를희화화하는 방송으로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아르헨티나 매체 노티시아스는 11일(한국시간) 루주 TV가 불과 몇 주 만에 자사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련의 논란을 일으키며 다시 한번 대중의 도마 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관련 생방송 중, 패널 모미 지아르디나가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 엘링 홀란드를 우스꽝스럽게 흉내 내 현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엄청난 비판에 직면해 있다.
2026-07-11 오후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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