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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코리안 이니에스타' 백성동, 한국 무대 복귀!...충북청주 합류 "준비 빠르게 잘 마치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4/2025052909553402647_2390840_1948.jpg)
[오피셜]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코리안 이니에스타' 백성동, 한국 무대 복귀!...충북청주 합류 "준비 빠르게 잘 마치겠다"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이하 충북청주FC)가 런던 올림픽의 주역 백성동을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 이후2017년에 수원FC를 통해K리그에 입성한 뒤 경남FC, FC안양,포항스틸러스를 거쳐 태국 무대까지 거친 베테랑 공격수다. 한편,충북청주FC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며 후반기 반등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7-24 오후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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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이영표 뭐를 안다고" 실언 논란 서강일 회장, 결국 청문회 참고인 추가 채택...여야 합의로 5명 늘어 "출석 의무 있는 건 아냐"
박지성, 이영표 등을 향한 날 선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서강일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이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의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24일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의 참고인으로,지역 축구협회장 3명을 포함해 총 5명을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체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30일 열리는 청문회 참고인 출석요구 추가의 건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7-24 오후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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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짙은 아쉬움! 日 귀화 진행 윤성준, "일본이 더 맞아" 결론 내리더니…빅리그 러브콜! "마인츠, 사노 후계자로 낙점"
대한민국 연령별 대표팀에서 뛰었던 윤성준(교토 상가)이 일본 국적 취득을 추진 중인 가운데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가능성까지 열렸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4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교토의 신성 윤성준에게 공식 영입 제안을 보냈다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적 가능성이 커진 사노 카이슈의 후계자로 윤성준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마인츠는 주축 미드필더 사노와의 결별 가능성에 대비해 일찌감치 대체자 물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026-07-24 오후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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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결과, 홍명보 떠나" FIFA, 한국 축구 향해 냉정 평가..."손흥민 34세, 재건 필요" 반면 일본은 "젊은 재능 활용해 더 높은 곳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과 일본을 향해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FIFA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9개국의 성적과 향후 과제를 총평했다.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아시아는 역대 최다인 9개국이 본선 무대를 밟았다.
2026-07-24 오후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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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박! 前·現 국가대표, 기성용, 이승우, 이기혁 등 24인...세계 최정상 맨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 선수로 출격](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4/2025052909553402374_2390475_3128.jpg)
[오피셜] 대박! 前·現 국가대표, 기성용, 이승우, 이기혁 등 24인...세계 최정상 맨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 선수로 출격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8월5일(수)오후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2026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맨체스터 시티FC와 맞대결에 나설 팀K리그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팀K리그 선수단은 팀K리그 코칭스태프 정정용 감독과 정경호 코치,연맹 기술위원회(TSG)의 협의를 거쳐K리그1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구단별2명씩 선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며,제주는 구단 사정에 따라1명만 선발했다.
2026-07-24 오후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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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 소신 발언 "사우디, 카타르 모두 아시아서 경쟁력 증명"..."하지만, 좋은 성과 내려면 결국 어떤 상대와 만나도 이겨야"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맞붙게 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남자 축구 조 추첨 결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나란히D조에 편성됐다. 그러나 포트2의 사우디아라비아, 포트3의 카타르가 D조에 합류하게 됨에 따라 쉽지 않은 조 편성이 이뤄졌단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26-07-24 오후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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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감동 선사' 메시, 월드컵 우승 좌절 직후 야말, 껴안고 귓속말..."미래는 너희 세대의 것, 너의 길을 계속 가라"
리오넬 메시가 라민 야말을 향해 건넨 감동적인 메시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야말과의 인터뷰를 통해 월드컵 결승전 직후 메시가 건넨 말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메시는 자신의 후계자로 평가받는 야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6-07-24 오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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