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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정말 떠나는구나' 맨시티 역사상 최고의 감독 과르디올라, 최종전 앞두고 아파트서 '짐 빼는 모습' 포착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3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가 맨시티 퇴단을 공식 확인한 뒤 맨체스터 아파트에서 이사 절차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2016년 맨시티 지휘봉을 잡은 과르디올라는 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각종 국내 컵대회 정상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구단 역사상 가장 찬란한 시대를 만들었다. 맨시티 역시 떠나는 감독을 영원히 기릴 준비를 마쳤다.
2026-05-24 오전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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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캐릭만 잡은 게 아니었다! '코칭스태프 사단' 2년 더 동행...2026/27시즌 본격 준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4/2025052909553241122_2173141_3848.jpg)
[오피셜] 맨유, 캐릭만 잡은 게 아니었다! '코칭스태프 사단' 2년 더 동행...2026/27시즌 본격 준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캐릭 감독과 함께 코칭스태프 전원과도 동행을 이어간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코칭팀 역시 향후 2년 더 구단에 헌신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2일 맨유는 캐릭 감독과 2028년까지 이어지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6-05-24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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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韓 축구' 걱정은 아직 이르다! SON, '공식입장' 대표팀 은퇴설에 선 그었다..."마지막 월드컵? 모르는 일"
손흥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이 될지는 모른다며 여운을 남겼다. LAFC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1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시애틀 사운더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를 치른다. 당장지난해 8월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서울 영등포구 TwoIFC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매치 기자회견 당시 LAFC 이적을 택한 이유 중 하나로 월드컵 준비를 꼽은 바 있다.
2026-05-23 오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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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의료인들의 축구 전쟁 막 올랐다...제2회 메디컬리그 'KMSL' 개막!
예비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들이 학교와 팀의 명예를 걸고 그라운드 위에서 맞붙었다. 제2회 메디컬리그 KMSL(Korea Medical Soccer League)이 23일 충북 제천시 제천축구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의료건강 전문 매체 메디컬투데이가 주최하는 메디컬리그는 예비 의료인들이 참가하는 축구 대회 가운데 언론사가 주관하는 유일한 대회다.
2026-05-23 오후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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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월까지 3선에서 뛰고도 20도움' 캡틴 브루노, PL 올해의 선수 등극! 맨유 선수로는 15년 만 쾌거→최종전서 신기록 도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3/2025052909553241026_2172991_528.jpg)
[오피셜] '1월까지 3선에서 뛰고도 20도움' 캡틴 브루노, PL 올해의 선수 등극! 맨유 선수로는 15년 만 쾌거→최종전서 신기록 도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025/26시즌 EA SPORTS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페르난데스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7경기에 출전해 8골 20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0도움은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공동 최다 도움 기록이다.
2026-05-23 오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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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유혹 느끼고 있어" 맨유, 캐릭 지원 본격화! 세리에A 최우수 DF 영입 나선다..."몇 주 내 구체적 움직임 예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센터백진 체질 개선에 나서려 한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맨유가 유벤투스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기 위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어 브레메르는 맨유의 수비 안정성과 리더십을 높일 이상적인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5-23 오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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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않는다" 홍명보도 손흥민도 한목소리...12경기 무득점? "조금 운이 없었을 뿐, 내 능력 변함 없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소속팀에서 이어지고 있는 득점 침묵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손흥민은 지난 4월 8일 크루스 아술과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득점 이후 한 달 넘게 골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홍명보 감독의 설명처럼 최근 침묵은 기량저하라기보다 역할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로 봐야한다.
2026-05-23 오후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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