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경남 김해시 규모' 소국의 기적...'무적함대' 스페인 좌절시킨 카보베르데 40세 베테랑 GK, 눈물 고백 "가족과 함께하지 못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6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의 수문장 보지냐가 미국 비자 문제로 인해 자신의 어머니가 월드컵 무대에서의 눈부신 활약상을 직접 지켜보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고 전했다. 경상남도 김해시 인구 규모(약 53만 명)에 맞먹는 아프리카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그야말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그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최우수선수(POTM)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2026-06-16 오후 05:00
19

'충격 폭로!' 협회 외압 행사→깜짝 발탁 의혹 사실이었나...유력 매체, 네이마르,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전 경기 결장 전망
24년 만의 월드컵 정상 탈환을 노리는 브라질 축구 대표팀에 악재가 찾아왔다. 정신적 지주이자 간판 공격수인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더딘 부상 회복으로,조별리그 잔여 경기에 모두 출전할 수없을 것이란전망이 제기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종아리 부상 중인 네이마르가 조별리그 C조 2차전 아이티전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2026-06-16 오후 03:37
134

'초유의 사태!' 월드컵 1판 만에 감독 경질→'前 한국 사령탑 후보' 르나르 선임?…튀니지, 끝없는 '파격 행보'
월드컵 조별리그 단 한 경기 만에 사령탑을 경질하는 초강수를 둔 튀니지가, 과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도 거론됐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벤 제이콥스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튀니지 축구연맹(FTF)이 경질된 사브리 라무시 감독의 후임으로 르나르 감독 선임을 추진하는 깜짝 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앞서 몬데르 케바이에르가 임시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고 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온 움직임이라고 전했다. 현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튀니지 대표팀은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
2026-06-16 오후 03:00
69
![[오피셜] 'K리그의 자랑!' 이기혁이 해냈다...5월, 한 달 동안 라운드 베스트11만 무려 4차례, '이달의 선수 선정 쾌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6/16/2025052909553299857_2253127_1152.jpg)
[오피셜] 'K리그의 자랑!' 이기혁이 해냈다...5월, 한 달 동안 라운드 베스트11만 무려 4차례, '이달의 선수 선정 쾌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의 경기서 K리그 선수론, 유일하게 선발 출전해강한 인상을 남긴 이기혁이소속팀서 보여준 활약을 바탕으로, 2026년5월EA SPORTS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달의선수상은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인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이하EA)가 후원한다. 이기혁은5월 한 달간 전 경기에 출전해 강원 무패 행진(3승2무)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2026-06-16 오후 02:16
46

작심 발언! "광고 나오는 게 솔직히..." 월드컵 흐름 '뚝!' 새롭게 투입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쓴소리 남긴 반 다이크, "마음 들지 않아"
미국 매체 ESPN은 15일(한국시간) 버질 반 다이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일괄 도입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대해 쓴소리를 남겼다고 전했다. 해당 시간 동안 일제히 상업 광고가 송출되면서, 일각에서는 FIFA가 선수 보호를 핑계로 막대한 상업적 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그는 15일 열린 일본과의 F조 조별리그 1차전(2-2 무승부)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실소를 터뜨리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026-06-16 오후 12:52
132
![[현장포커스] '정말 반갑네!' 홍명보호, 마침내 기다리던 소식...배준호, 김태현 포함 28인, '완전체' 정상 훈련 돌입, 멕시코전 준비 '탄력'](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6/16/2025052909553299438_2252823_261.jpg)
[현장포커스] '정말 반갑네!' 홍명보호, 마침내 기다리던 소식...배준호, 김태현 포함 28인, '완전체' 정상 훈련 돌입, 멕시코전 준비 '탄력'
마침내 완전체로 돌아온 홍명보호가 멕시코전 승리를 목표로구슬땀을 흘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홍명보호는 멕시코 입성 후 13일 만에 열외자 없이모두그라운드에 집합해본격 담금질에 나섰다.
2026-06-16 오후 12:36
51

충격 고백! "北 초특급 문제아였다"… '눈물 펑펑' 월드컵 스타 정대세, 포르투갈전 0-7 패배 회상 "대패 원인, 내게 있었다"
북한국가대표팀 출신 정대세가 2010 국제축구연맹(FIFA)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당시 포르투갈전 0-7 대패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었다며 놀라운고백을 했다. 정대세는 A매치 33경기출전해 15골을 터뜨린 북한의 간판 스트라이커였다. 이어진 포르투갈과의 2차전에서 0-7이라는 기록적인 대패를 당했고, 마지막 코트디부아르전마저 0-3으로 완패하며 쓸쓸히 월드컵 무대에서 퇴장해야만 했다.
2026-06-16 오후 12:04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