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리스펙! "홍명보 감독님, 지도 아래 일할 수 있어 영광"...아로소 코치, 불거진 논란에 "업무 능력과 헌신이 남다른 분, 전적으로 지원할 것"
주앙 아로소 코치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직접 입을 열었다. 문제는 이 가운데 아로소 코치의 실제 의중과는 차이가 있는혹은 사실 관계와는 다른 내용이 상당 부분 포함되었단 점에 있다. 해당 매체는 아로소 코치의 인터뷰를 전하며 홍명보 감독이 마치 얼굴마담인 것처럼 표기했다.
2026-04-07 오전 05:46
1
![[오피셜] 韓 축구 쾌거 "0-1 → 2-1 대역전!" 한국 축구 꿈나무 전북 U-16 연합팀, 브레멘 무너뜨렸다...이베르컵 엘리트 '아시아 최초 우승'](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6/2025052909553114878_2004114_3133.png)
[오피셜] 韓 축구 쾌거 "0-1 → 2-1 대역전!" 한국 축구 꿈나무 전북 U-16 연합팀, 브레멘 무너뜨렸다...이베르컵 엘리트 '아시아 최초 우승'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의 유스 시스템이 유럽의 심장부에서 아시아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전북현대U16연합팀은 현지시간으로 지난5일(한국시간6일 새벽),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유소년 대회이베르컵(IberCup)카스카이스2026엘리트(Elite)부문 결승전에서 독일의 명문SV베르더 브레멘을2-1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베르컵(IberCup)은 포르투갈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유소년 축구대회로 그간 유럽과 남미의 강호들이 우승컵을 독식해왔다.
2026-04-06 오후 10:25
140

'일본 7-3 한국' 월드컵 코앞인데…韓日 격차 더 벌어졌다 "아시아는 일본 중심" 몸값·선수층 모두 밀렸다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시아 축구 판도에서 일본의 우위가 다시 한번 수치로 드러났다. 독일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3일(한국시간) 올여름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된 첫 월드컵으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라며 대륙별 최고 몸값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2026-04-06 오후 09:26
141

초대박! 김민재 "바르셀로나 최우선 타깃 부상" 월드클래스 센터백 이적 여파→인테르 관심, 伊 무대 복귀 급진전 "단장 오랫동안 관심 보였어"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 밀란)의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이 급부상하면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인터 밀란행 시나리오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바스토니가 팀을 떠날 경우 공백을 메울 대체 자원이 필요하고 그 후보 중 한 명이 김민재다. 실제로 인터 밀란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김민재 영입을 꾸준히 검토해왔다.
2026-04-06 오후 07:20
369

광주FC, 광주탄탄정형외과와 공식 협력병원 협약 체결
광주FC가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2026 시즌 동안 구단과 병원이 상호 협력을 통해 선수단의 건강 관리 및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탄탄정형외과는 구단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되며, 선수단의 부상 치료 및 재활 등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026-04-06 오후 06:29
85

"쏘니 질문으로 돈 벌었다면 난 이미 갑부"…도스 산토스 감독, '손흥민 4도움 대폭발'에 웃음 찾았다! 기자회견 도중 농담까지! "오늘 경기 모습 별로 놀랍지 않아"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폭발적인 활약 속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기자회견 도중 농담까지 던지는 여유를 보였다. 로스앤젤레스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 SC와의 홈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특히 540분 연속 무실점이라는 리그 신기록까지 작성하며 공수 모두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2026-04-06 오후 05:45
121
![[K리그 포커스] '방패로 막고 때리고 이긴다!' 제주SK의 '스리백'이 무서운 이유](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6/2025052909553114315_2003381_577.jpg)
[K리그 포커스] '방패로 막고 때리고 이긴다!' 제주SK의 '스리백'이 무서운 이유
하지만 제주SK FC(이하 제주)에서만큼은 스리백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다.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K리그1 무대에서 열린 첫 연고지 더비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를 상대로 스리백 방패로 제대로 막고 찌르며 승리를 설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제주SK의 지휘봉을 잡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의 감독 커리어첫 승이기도 했다.
2026-04-06 오후 04:58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