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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日 간판' 미토마, 토트넘전 원더골로 손흥민 넘어섰다...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 통산 3회→'최다 수상 공동 1위' 등극](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9/2025052909553201809_2119532_3228.jpg)
[오피셜] '日 간판' 미토마, 토트넘전 원더골로 손흥민 넘어섰다...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 통산 3회→'최다 수상 공동 1위' 등극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 수상 기록에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넘어섰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토마가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터뜨린 놀라운 득점으로 4월 기네스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물론 손흥민 역시 2번이나 해당 상을 수상했다.
2026-05-09 오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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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2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하나..."카세미루 대체할 수 있는 옵션, 사노의 성장 예의 주시하고 있어"
사노 코다이가 잉글랜드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는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transferfeed는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일본 국적의 미드필더 사노 코다이를 주시하고 있다라며 구단은 이 일본인 미드필더를 구체적인 영입 후보로놓고 성장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맨유는 22세 일본인 선수 사노에게 관심을 표했다.
2026-05-09 오전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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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혹평! "손흥민, 자신감·날카로움 예전 같지 않아"→도 넘은 망언에 '美전설' 발끈 "SON, LAFC 모든 공격 전개 관여, 고평가받아야 마땅"
손흥민의 최근 활약상을 두고 미국 축구 전설들 간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미국매체 폭스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미국 축구의 레전드로 꼽히는 스튜어트 홀든, 모리스 에두, 알렉시 랄라스가 손흥민의 현재 기량과 가치에 대해 치열하게 논쟁을 벌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앞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사로잡을100명의 스타 플레이어를 선정해 순위를 매겼고, 손흥민을 81위에 랭크한 바 있다.
2026-05-09 오전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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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반전! 英 김민재,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체제 적합"..."수비진 보강 위한 이상적인 선수"
수비진 강화를 원하는토트넘 홋스퍼가김민재를 예의주시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투더래인앤백은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바이에른 뮌헨수비수 김민재 영입전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미 일부 핵심 선수의 이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라며 구단은 그들을대체할 선수를 찾아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알렸다.
2026-05-09 오전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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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이게 나야! 무려 '53경기 58골 8도움' 끝내 발롱도르 트로피, 목전으로...해리 케인 트레블 좌절에도 '여전히 1순위'
손흥민의 절친 해리 케인이 트레블 기회가무산되었음에도 여전히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하단 주장이 제기됐다. 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2026 발롱도르 파워랭킹을 선정해 이를 공개했다. 물론 여전히 케인이 가장 빛나는 선수임엔 틀림없으나이번 발롱도르가 월드컵 결과에 영향을 받는단 점에서 뒤집힐 여지는충분하다.
2026-05-09 오전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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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자는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 '분노 폭발 직전 상태!'..."선수단 전체, 사건 외부 유출자로 VINI 확신"
현재 레알 마드리드 CF 선수단 사이에서 라커룸 내 모든 잡음을 외부로 유출한 장본인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라고확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8일(한국시간) 레알선수단은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과 각별한 사이인 비니시우스가 최근 며칠간 발생한 모든 라커룸 내 사건들을 빼돌린 장본인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선수단 전체가 비니시우스를 아르벨로아 감독이 심어둔 밀고자라고 확신하고 있다며 선수들은 감독의 발길이 닿지 않는 닫힌 문 뒤 라커룸 내부의 모든 은밀한 대화와 상황들을 비니시우스가 고스란히 감독에게 고자질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2026-05-09 오전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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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집 주소까지 털렸다" 가족 얼굴 무단 유포·미행까지...'월드컵 2회 출전' 日스타 호타루, 사생팬 스토킹에 '피해 호소'
일본 매체 주니치 신문은 7일(한국시간) J1리그 V-바렌 나가사키 소속 미드필더 야마구치 호타루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생활 침해 피해를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일부 극성팬들의 도를 넘은 스토킹으로 인해 심각한 사생활 침해 피해를 입게 된 것이다. 이들은성명을통해 일부의 도를 넘은 행동으로 인해 선수와 스태프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2026-05-09 오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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