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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한두 경기로는 부족해"...'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샬케서 부활 예고 "목표는 최대한 많은 승리 거두는 것"
FC 샬케 04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여름 새롭게 합류한 황희찬의인터뷰 내용을공개했다. 황희찬은 샬케 유니폼을 입고산뜻한 첫발을 내디뎠다. 성공적인 데뷔전을 마친 황희찬은 이제 선발 출격을 정조준한다.
2026-09-18 오후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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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코리안 더비' 불발되나...김민재 '선발 제외' 전망한 獨 유력지, 정우영은 '출격 예측'
FC 우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2026/27분데스리가 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뮌헨이 개막 후 3경기 무패 행진(2승 1무)을 달리며 선두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반면, 우니온은 단 한 차례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채(1무 2패) 리그 최하위권인 16위로 처져 있다. 뮌헨에는 김민재가, 우니온에는 정우영이 활약하고 있어 맞대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2026-09-18 오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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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월드컵 영웅' 완벽 귀환...'수술 합병증 후, 12kg 감소' 고통 딛고 일어선 조규성, 1골 1도움 폭발→라운드 MVP 선정 쾌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8/2025052909553551122_2590271_3212.jpg)
[오피셜] '韓 월드컵 영웅' 완벽 귀환...'수술 합병증 후, 12kg 감소' 고통 딛고 일어선 조규성, 1골 1도움 폭발→라운드 MVP 선정 쾌거
인간 승리의 아이콘 조규성이 소속팀덴마크 수페르리가 8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덴마크 수페르리가 사무국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조규성이 8라운드에서 보여준 강력한 퍼포먼스로 3F 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조규성은 지난 15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브뢴뷔 IF와의 2026/27수페르리가 8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그야말로 맹활약을 펼쳤다.
2026-09-18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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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 운전자 '모르쇠'→결국 유죄 판결...차량 사고로 '죽다 살아난' 안토니오, 신원 확인 불응 혐의로 6개월 면허 정지 처분
대형 차량 사고를 겪었던 미카일 안토니오가 본인 소유 차량의 난폭 운전과 관련해 실제 운전자를 밝히지 않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영국 매체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18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출신 공격수 안토니오가 자신의 람보르기니 난폭 운전 사건과 관련해 운전자 신원 확인 요구에 불응한 혐의로 6개월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런던 중심가 펄 몰일대에서 안토니오 소유의 람보르기니차량이 심야에 위험천만한 난폭 운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2026-09-18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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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41년, "나의 아름다운 아내와 작별 인사"...월드컵 후 지휘봉 내려놓은 쿠만 감독, "그간의 믿을 수 없는 헌신에 감사"
로날드 쿠만 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41년을 함께한 아내 바르티나 쿠만을 떠나보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6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전 네덜란드 국가대표이자 대표팀 감독이었던 로날드 쿠만의 아내 바르티나 쿠만이 세상을 떠났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안타깝게도 바르티나 쿠만은2010년 처음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2026-09-18 오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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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아틀레티코 '연봉 순위' 이강인이 없다...이적생 향한 '극진 예우' 추세에도 LEE는 '상위권 X'
이강인이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서 받는 연봉이 팀 내 최상위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최고 연봉자는 2,600만 유로(약 413억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베테랑 수문장 얀 오블락으로, 여타 선수들과 압도적인 격차를 기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은 세후 500만 유로(약 80억 원)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6-09-18 오전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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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사상 초유의 횡령 파문→결국 회계 담당 직원 구속, "추가 고소 혐의도 수사 이어갈 방침"
김포FC의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회계 담당 직원이 결국 구속됐다. 17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김포FC 회계 담당 직원 A씨(30대)를 구속했다. A씨는김포FC 자금을 단기 예금에 입금했다고 상급자에게 허위로 보고한 뒤 실제로는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약 58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09-18 오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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