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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현장 이슈] '無 맥락' 뽀뽀 요구, 흐름 끊는응원 유도까지...장내 아나운서, 계속되는 '짝짝짝' 박수 세례 진행에 반응 엇갈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9/2025052909553443990_2446627_5738.jpg)
[현장 이슈] '無 맥락' 뽀뽀 요구, 흐름 끊는응원 유도까지...장내 아나운서, 계속되는 '짝짝짝' 박수 세례 진행에 반응 엇갈려
장내 아나운서의 진행에 엇갈린 반응이 속출했다. 분위기를 끌어올리려는 목적이었지만, 전체맥락과는 맞지 않는 경우가 빈번했다. 익명을 요구한후원사 측 관계자도주로타 종목에서 선수를 연호할 때 쓰이는 호흡이나 응원법이 계속됐다라며 관중의 자연스러운 반응이 나오는 타이밍에 흐름이 끊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2026-08-09 오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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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친정팀 FC 서울 상대로 '무실점 쇼케이스' 펼친 김천상무 백종범…"저라는 선수 각인시키고 싶었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9/2025052909553443987_2446616_3119.jpg)
[현장핫피플] 친정팀 FC 서울 상대로 '무실점 쇼케이스' 펼친 김천상무 백종범…"저라는 선수 각인시키고 싶었다"
FC 서울 복귀를 앞둔 백종범(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친정팀을 상대로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김천상무는 8일 오후 8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복귀 후 다시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에서 김기동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자신의 현재 기량과 경쟁력을 직접 증명할 수 있는 무대이기도 했다.
2026-08-09 오후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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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커스] '깜짝 반전' 하늘도 이강인을 돕는다...눈에 띄게 서늘해진 날씨, 구름 관중 집결에 호응도 뜨거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9/2025052909553443952_2446580_4529.jpg)
[현장포커스] '깜짝 반전' 하늘도 이강인을 돕는다...눈에 띄게 서늘해진 날씨, 구름 관중 집결에 호응도 뜨거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다. 지난달 25일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게 된 이강인이 모습을 드러낼지와 최근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의 여파가 한풀 꺽일지에 이목이 쏠렸다. 이에 팬들의 호응도 앞선 경기들에 비해 유독 뜨겁게 불타고 있다.
2026-08-09 오후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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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韓, 국가대표, 안타까운 불운의 연속...'태극전사' 카스트로프, 결국 어깨 수술 "추후 수개월, 합류 불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9/2025052909553443920_2446542_5034.png)
[오피셜] '이럴 수가' 韓, 국가대표, 안타까운 불운의 연속...'태극전사' 카스트로프, 결국 어깨 수술 "추후 수개월, 합류 불가"
당분간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보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어깨 부상을 입은 카스트로프가 수술을 받는다라며 추후 수개월 동안 팀에 합류할 수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카스트로프는 지난 6일 지역 리그 아마추어 구단 로타흐에게른과 프리시즌 연습 경기에서 어깨를 다치며 교체로 물러났다.
2026-08-09 오후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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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항서 감독과 결별 "모든 분들께 감사"...손흥민과 주전 경쟁 펼쳤던 '베테랑 윙어' 타운센드, 깐차나부리 떠나 쁘라쭈압 이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9/2025052909553443820_2446420_5710.png)
[오피셜] 박항서 감독과 결별 "모든 분들께 감사"...손흥민과 주전 경쟁 펼쳤던 '베테랑 윙어' 타운센드, 깐차나부리 떠나 쁘라쭈압 이적
박항서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시너지를 뽐낼 것으로 기대되던베테랑 윙어안드로스 타운센드가깐차나부리 파워 FC를 떠나 PT 쁘라쭈압 FC로 이적했다. 쁘라쭈압은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타운센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타운센드는프리미어리그무대를 누빈 베테랑 윙어다.
2026-08-09 오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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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발언! "심판 매수, 성 접대가 높아진 기준 때문에 하면 안 되는 일인가"...박문성, 축구협회에 일침 "안 하겠단 말로, 넘어갈 일 아냐"
박문성 해설위원이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성 접대 의혹 관련 사과문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관계자들의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다수의 내부 구성원조차 몰랐던 십수 년 전의 일, 전방위적인 외부의 비난과 질타, 높아진 외부의 기준과 눈높이 이따위 표현을 어떻게 쓸 수 있단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특히 성 접대와 심판 관련 로비 의혹 등을 단순히 과거의 잘못이나 달라진 사회적 기준으로 표현해서는 안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6-08-09 오후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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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과 '선상 음주 파티' 즐겨...여자친구 남겨두고 '호화 휴가' 보낸 래시포드, 맨유 복귀 앞두고 '눈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아픈 손가락 마커스 래시포드가 또다시 경기장 밖에서 구설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더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휴가를 맞아프랑스 리비에라에서 여성들과 함께선상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단독 보도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몸만들기에 매진해야 할 시기에 전해진 아쉬운 행보다.
2026-08-09 오후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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