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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진통제 없인 못 뛰었다" 유럽도 걱정했던 '해버지' 박지성 무릎…그러나 팬들과 약속 위해 후유증 감수하고 복귀! "55분뛰고 2주간 절뚝거렸어"
해버지 박지성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성치 않은 무릎을 이끌고 5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가, 경기 후 2주 동안 제대로 걷지 못할 정도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해버지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이 출연해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박지성은 2025 아이콘 매치 출전을 위해 성치 않은 무릎을 이끌고 55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던 당시를 회상했다.
2026-07-31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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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나왔다! '정몽규 헬프콜 논란' 청문회 문자 속 '정 선배' 前 비서실장 정진석...노종면 의원 "이러니 카르텔 이야기 나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 도중 공개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 간 문자메시지에 등장한 정 선배가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인 것으로 확인되며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한축구협회를 대상으로 현안 청문회를 열었다. 이번 청문회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과 감독 선임 공정성 논란 등 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7-30 오후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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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포옛? KFA, 이례적 영문 공고...韓 축구 사상 첫 국가대표 공개채용 시작 "임기 11월 A매치까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30/2025052909553420434_2414695_2239.jpg)
[오피셜] 벤투? 포옛? KFA, 이례적 영문 공고...韓 축구 사상 첫 국가대표 공개채용 시작 "임기 11월 A매치까지"
대한축구협회가 현재 공석인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에 대한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른 공개채용 방식으로 임시 감독 선임을 진행한다. 협회는 10일 이상의 공고기간을 명시한 대한체육회 규정을 준수하여 30일 공고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2026-07-30 오후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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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청문회 발칵' 뒤집은 문자 "회장님, 윤용근 의원입니다...더 잘 배려해 드려야 하는데"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도중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공개되며 파장이 일고 있다.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정몽규 전 협회장을 향해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청문위원들에게 로비를 위해 접촉한 적이 있느냐라며 인연 혹은 연줄을 매개로 연락하거나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는지 캐물었다. 그러자, 정몽규 전 협회장은 아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어본 적은 있다라고 운을 뗀뒤어떤 질문을 받을지,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 있는지 등을 알아보기 위해 물어본 것이라고 모호하게 답변했다.
2026-07-30 오후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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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 군대는 다녀왔나?" 홍명보 前 감독 가족까지 언급한 조계원 의원에 팬들은 "이게 청문회 취지랑 무슨 상관"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두 자녀를 언급한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발언이 다수의 팬으로부터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다. 30일 오전 시작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대상 청문회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고 있는가운데 조계원 의원의 날 선 발언을 두고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다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해당 장면을 두고, 대다수 팬은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
2026-07-30 오후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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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충격의 '내분설' 직접 해명 "다른 의견 있었지만, 견해차 크지 않아"...인터뷰 보이콧 논란엔 "전적으로 선수들 편"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불거졌던 내부 갈등설 및 인터뷰 강요 의혹 등에사실과 다르다라며 전면 부인했다. 논란이 됐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손흥민과 이재성의 선발 제외 역시 순수한 전술적 판단이었다고 이야기했다. 홍 전 감독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월드컵 기간 발생한 선수단 인터뷰 보이콧 사태와 이에 따른 대표팀 내분 의혹 등에 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026-07-30 오후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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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쏘니! 명실상부 프리미어리그 레전드...손흥민 또 한번 클래스 입증 "최근 10년 왼쪽 윙어 기회 창출 1위"
손흥민(LAFC)이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했던 왼쪽 측면 공격수라는 사실이 또 한 번 입증됐다. 손흥민은 최근 10시즌 동안 99차례의 기회를 창출하며 해당 포지션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무대에서도 왼쪽 측면 공격수 가운데 가장 꾸준하고 위협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은 셈이다.
2026-07-30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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