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입 다물어! '흥부가 기가 막혀'...'건강 이상설' 손흥민, 1골 3도움, '이적설' 부앙가 해트트릭→LA FC 6-1 완승
LA 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알 에스파냐를6-1로 꺾었다. 이로써 5점 차 대승을 거둔 LA FC는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2차전 부담을 덜어냈다. 이날 매치업은좀처럼 프리시즌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손흥민의 2026년 첫 경기로 주목받았다.
2026-02-18 오후 09:02
2

극적인 반전! '린가드, 드디어 행선지 결단'..."이미 수주 전부터 대화 진전 및 협상 가속화" 브라질 1부 헤무행 급물살
브라질 글루브는 18일(한국시간)헤무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린가드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헤무는 올 시즌에 앞서 브라질 1부 리그로 승격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무대서 검증을 마친 베테랑 린가드의 합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6-02-18 오후 06:12
287

英 '단독 보도' 떴다! 맨유, 마침내 '금단의 벽' 무너트리나...라이벌 구단 리버풀 1080억 MF, 다이렉트 영입 시도 "상황 예의 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오랜 라이벌 리버풀 FC 소속 알렉시스 맥알리스터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미러는 17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 앞서미드필더 영입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다라며 이 과정에서 구단 수뇌부는맥알리스터의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와 리버풀 사이에 다이렉트 이적은 1964년 필 치스날이 맨유에서 리버풀로 적을 옮긴 후 62년 동안 한 차례도 성사되지 않았다.
2026-02-18 오후 05:07
285

韓 초대형 경사!...김민재, 끝내 바이에른 뮌헨과 결별→16호 프리미어리그 '코리안 리거' 등극하나, PL 2개 구단과 연결
김민재가 끝내 FC 바이에른 뮌헨과 결별한 후 프리미어리그(PL) 무대를 밟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매체는뮌헨의 센터백 김민재가 재차PL 구단들의 레이더에 포착됐다라며 현재 김민재는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여름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열려 있다.
2026-02-18 오후 03:36
1,197

초대박! 1티어, 맨유, 마이클 캐릭→위르겐 클롭 정식 감독 부임설..."접촉했단 내용, 사실이 아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위르겐 클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수 있단 주장은 단순 루머로 종결됐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위르겐 클롭을정식 감독으로 택할 수 있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클롭 감독의 이름 역시 심심찮게 거론되었지만, 맨유가 러브콜을 보냈단 내용은 진실과는거리가 있었다.
2026-02-18 오전 11:45
1,606

"한국은 이런 거 없나?" 전원 비즈니스석 지원도 부족한가....A매치 156경기 레전드 조소현, 중국이 지원받은 초고가 맞춤 정장 언급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살아 있는 전설 조소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주목받고 있다. 조소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초고가 브랜드 프라다로부터 의상 지원을 받았단 사실을 언급하며한국은 이런 거 없나? 이에 베테랑 조소현은 해당 게시글을 공유하며 한국과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차이점을 짚었다.
2026-02-18 오전 11:01
400

'韓 대형 공격수' 탄생 예감! 400G 레전드도 감탄한 오현규...1골 1도움 활약에 "얼마 안됐는데, 벌써 큰 영향 미쳐"
오현규의 맹활약에 구단 레전드마저 찬사를 보냈다. 오현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와의 2025/26시즌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베식타스는 11승 7무 4패(승점 40)를 기록, 5위를 유지하며 같은 라운드에서 무승부에 그친 4위 괴즈테페(승점 41)를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2026-02-17 오후 10:25
2,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