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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美친 역전극!' 마침내 궤도 오른 주승진호 김천상무, FC서울 원정서 3-2 승리...고재현, 박태준, 김인균 릴레이 득점
김천상무가 FC서울 상대3연승을 거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5월2일 토요일14시,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FC서울(이하 서울)에3대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김천상무는 리그2연승이자,서울전 통산3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한층 끌어올렸다.
2026-05-03 오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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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 손흥민, '솔직 고백'...'리그 0골→에이징 커브 논란'도 버텼지만, "지는 건 정말 싫어한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패배 후 정말 화가 난다라고 인정하며, 특유의 강렬한 승부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자신을 향한 경기력 의심의 눈초리조차 실력으로 묵묵히 이겨낸 손흥민이지만, 그가 유일하게 참을 수 없는 것은 바로 팀의 패배였다. 패배를 받아들이고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도 명백한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난 지는 게 너무 싫고, 패배했다는 그 사실이 날 정말 화나게 만든다고속내를 털어놓았다.
2026-05-03 오전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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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주장! "호날두, 메시보다 재능 뛰어난 선수 아냐"...레알 마드리드 前 팀닥터가 밝힌 CR7이 최고가 된 비결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리오넬 메시보다 타고난 재능은 부족할지 몰라도, 그를 세계 최고로 만든 지독한 정신력과 훈련량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는 흥미로운 증언이 나왔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레알 마드리드 CF의 의료 및 퍼포먼스 책임자로 활동했던 팀 닥터 헤수스 올모 나바스는 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선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러한 뼈를 깎는 노력과 자기 관리는 훗날 호날두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해준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
2026-05-03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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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공행보! '손흥민·차범근' 득점 기록 뛰어넘은 '일본 골잡이' 우에다, PL 이적설에 반 페르시 감독도 '잔류 요청'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의 로빈 반페르시 감독이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의 잔류를 공개적으로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네덜란드 매체 보엣발 프리미어는 1일(한국시간) 반페르시 감독은 다음 시즌에도 우에다를 기용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에다와 페예노르트의 계약은 2028년 6월까지지만, 최근 일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며 이탈 가능성이 불거졌다.
2026-05-03 오전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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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근황! '탈모·후덕해진 배·덥수룩한 수염'...대한민국전 해트트릭 터뜨린 '월드 스타' 이과인, 몰라보게 폭삭 늙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르헨티나의공격수 곤살로 이과인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CF, SSC 나폴리, 유벤투스 FC,첼시 FC 등 유럽 최정상급 빅클럽을 두루 거치며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명성을 떨쳤고,프로 통산 710경기335골 131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이과인 역시 38세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관리에서 실패,세월의 흔적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2026-05-03 오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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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다시는 이런 경기 하지 말아야"...강력한 메시지 전달한 FC서울 김기동 감독, "연패 없도록 준비할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3/2025052909553186170_2098685_3419.jpg)
[현장목소리] "다시는 이런 경기 하지 말아야"...강력한 메시지 전달한 FC서울 김기동 감독, "연패 없도록 준비할 것"
잘 나가던 FC서울이 김천상무에게 패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단순히 홈에서 기록한 1점 차 패배라는 점을 차치하고도 올 시즌 처음으로 3실점을 헌납했고,이 가운데 상당수는불필요한 실수에서 비롯됐다. 비록 잠시 주춤했지만, 서울은 여전히 리그 선두를 유지하고 있어 위기를 논하긴 이르다.
2026-05-03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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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韓축구, 또 한 번의 '대형 이적' 성사되나...김민재, 세리에 A 구단 러브콜 쇄도 "단, 연봉 삭감은 필수"
유수의 이탈리아 구단들이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김민재의 세리에 A 복귀 가능성을 짚으며 그의 미래는 다시 이탈리아가 될 수도 있다고 운을 뗐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당시 SSC 나폴리 소속으로 철벽 수비를 뽐내며 팀을 33년 만의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2026-05-02 오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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