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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맙소사! "부상 재발, 월드컵 출전 불투명"…'손흥민 대체자' 거듭난 쿠두스, 토트넘서 재활 중 악재 "수술 가능성 제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0/2025052909553127398_2020419_4750.jpg)
[오피셜] 맙소사! "부상 재발, 월드컵 출전 불투명"…'손흥민 대체자' 거듭난 쿠두스, 토트넘서 재활 중 악재 "수술 가능성 제기"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손흥민의 대체자로 거듭난 모하메드 쿠두스가재활 도중 또 다시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그러면서 이번 부상으로 인해 가나 국가대표팀의 스타인 쿠두스가올여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출전마저 불투명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부상 재발 소식이 전해지자 토트넘역시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전문의의 추가 정밀 진단이 필요한 상태이며, 수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쿠두스의 재부상을공식화했다.
2026-04-10 오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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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 빠져 개구리·도마뱀·벌레 보여" 캄보디아 휴가 중 대마초 피운 뒤 아찔한 순간 겪은 '美전설' 도노번, 공포의 사투 회상
극도의 공포 속에서 눈을 뜨고 있어야 하나, 감아야 하나를 두고 끊임없이 사투를 벌였다. 북미 축구 소식을 집중적다루는GOLZ는 9일(한국시간) 미국국가대표팀의 레전드 도노번이 과거우울증으로 인해 겪었던 가장 암울한 시기를 고백했다. 절체절명의 순간, 그를 구한 것은 평소 꾸준히 실천해 온 명상이었다.
2026-04-10 오후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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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리버풀 떠난 건 올바른 결정"...위기 빠진 친정팀 떠난 디아스, 레알 마드리드 격침 후 "뮌헨 합류, 옳은 선택"
루이스 디아스에게 FC 바이에른 뮌헨 이적은 신의 한 수였다. 미국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디아스가 지난여름 리버풀 FC를떠나 뮌헨에 합류한 것이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디아스는 단숨에 뮌헨의 주축 공격수로 발돋움해 올 시즌 40경기 23골 15도움을 몰아치며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다.
2026-04-10 오후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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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신성자동차와 업무 협약 체결
광주FC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신성자동차(주)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신성자동차는 지난 2001년 광주 전시장을 오픈하며 호남 지역 내 프리미엄 가치를 전파해 온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파트너사다. 광주는 신성자동차를 공식 스폰서로 지정하고 홈경기장 전면 LED 광고와 선수교체판 광고를 비롯해 이달의 선수 시상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4-10 오후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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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대한민국 또 월드컵 진출 실패…중국·일본도 있는데, 韓 심판 0명 충격](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0/2025052909553127188_2020057_547.jpg)
[오피셜] 이럴 수가! 대한민국 또 월드컵 진출 실패…중국·일본도 있는데, 韓 심판 0명 충격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심판진을 확정한 가운데, 아시아 축구 강국으로 꼽히는 대한민국은 명단에서 단 한 명의 심판도 배출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처럼 규모가 확대됐음에도 한국인 심판은 명단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특히 이번 대회가 사상 최초 48개국 체제로 확대돼 기회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도 선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국 심판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2026-04-10 오후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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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에이징 커브 취급하더니'...손흥민, 마침내 참았던 득점포 가동→LAFC 3-0 대승 견인→MOTM 선정 쾌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0/2025052909553126745_2019799_1017.jpg)
[오피셜] '에이징 커브 취급하더니'...손흥민, 마침내 참았던 득점포 가동→LAFC 3-0 대승 견인→MOTM 선정 쾌거
오랜만에 필드골을 맛본 손흥민이 수훈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AFC와 크루스 아술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경기를 집중 조명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을 수훈 선수(MAN OF THE MATCH)로 꼽으며 손흥민은 경기 내내 그라운드 곳곳을 누볐다.
2026-04-10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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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날벼락' 이강인, 눈물 나네! 아틀레티코행 사실상 끝...PSG "LEE, 중요 존재" 오피셜 공식발표 → ATM 물러난다 "페르난데스,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올라"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을 둘러싼 이적 구도가 복잡해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Fr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 아스를 인용해 ATM이 그리즈만의 후계자를 물색하는 가운데, 현재 후보군 중 가장 주목받는 이름은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라고 전했다. 이어 ATM은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 중이다.
2026-04-10 오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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