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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서 반등 노린다
FC 아우크스부르크에 새롭게 둥지를 튼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독일 매체 인터뷰를 통해 분데스리가 적응기와 앞으로의포부를 전했다. 독일 매체 아우크스부르크 알게마이네는 5일(한국시간) 설영우와 진행한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설영우는 지난달 28일 FK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했다.
2026-09-08 오후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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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했고, 즐거웠다" 이재성, 진심 고백! '현역 은퇴' 지동원 향해 "형, 새로운 삶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켜볼게"
이재성이 현역 은퇴를 선언한 선배 지동원에게 따뜻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재성은 8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지동원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공유하며 아쉬움과 응원이 교차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이처럼 가교 역할을 한 지동원이 은퇴를 선언하자, 후배 이재성이존경과 아쉬움을 담아 작별 인사를 전한 것이다.
2026-09-08 오후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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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시장, 분노 표출 "지역 비하, 좌시하지 않겠다"…서울 팬들의 인천 악의적 조롱에 '강경 대응 시사'
박찬대 인천시장이 최근 논란이 된 FC서울 서포터스의 지역 비하 현수막에 분노를 표출하며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혔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천유나이티드FC 구단주이자 인천시장으로서 스포츠 본질을 훼손하는 지역 비하를 좌시하지 않겠다며 유감을 표명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당시 일부 서울 서포터스는 관중석에 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라는 내용의 걸개를 내걸었다.
2026-09-08 오후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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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독살한 혐의로 '전격 체포'...결혼 앞둔 새신랑의 충격적인 이면? 담당 검사는 "비열한 복수극" 추정
스코틀랜드 매체 스코티쉬 더선은 7일(한국시간) 한 축구선수가 결혼식을 불과 2주 앞두고 소속팀 동료를 독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2주 뒤 성대한 결혼식을 앞두고 있던 예비 신랑이기도 한데, 시즌 종료 기념 단체 여행 중 팀 동료인 필립에게 몰래 독극물을 투여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미결 구금 상태인 마리우스는 혐의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
2026-09-08 오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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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승리뿐' 광주FC, 제주 상대 무승 탈출 도전
광주FC가 홈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기필코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다. 광주는 오는 9일(수)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기나긴 무승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승리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광주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각오로 제주전에 나서 반드시 홈팬들에게 기다려온 승리의 기쁨을 안기겠다는 각오다.
2026-09-08 오후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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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발언! 신문선 박항서, 충격 폭로에 "가장 만만했고, 이미지 좋기에 이용"..."협회 차원의 소통 실패로 인한 결과"
축구 해설가 출신 신문선 명지대학교 초빙교수가 박항서 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지원단장의 행정 실태 폭로에 반응했다. 신교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해 박 전 단장이 대한축구협회를 겨냥해 쏟아낸 작심 비판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박 전 단장은 월드컵 기간 안팎의 여러 이슈에도 대표팀 내별다른 역할을 맡지 못한 채 철저하게 소외됐다고 밝혀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26-09-08 오후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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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한국 축구 발전과 미래를 위해 뜻 모아야"...지도자협회, 공식 성명,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혁과 통합 촉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8/2025052909553522143_2551269_1829.jpg)
[전문] "한국 축구 발전과 미래를 위해 뜻 모아야"...지도자협회, 공식 성명,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혁과 통합 촉구"
현장 중심 축구 개혁 촉구라는 제목으로최근 불거진 각종 축구계 현안에 대한 성명을발표했다. 이날 한국축구지도자협회는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어지고 있는 한국 축구에 대한 국민적 비판과 축구계의 혼란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며,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혁과 통합을 촉구하고자 한다라며 이와관련하여 지도자협회는 대한민국 축구계 현안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힌다라는 말로,성명서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성장위원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마추어, 대학, 프로 등 각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선수와 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프로가 아마추어의 과실만 취할 것이 아니라 축구를 뿌리부터 단단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2026-09-08 오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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