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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대한민국서 '희망' 봤나..."혼자 마차 끌 순 없어" 바이에른 뮌헨, 분데스리가 세계화 위해 '선봉장 자처'
FC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규모를 키우기 위해 선봉장을 자처하고 나섰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11일(한국시간) 뮌헨이 분데스리가 경쟁 구단들에리그의 국제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막후에서 이미 공동의 목표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우리가 선봉장이 되어 분데스리가 내에서 더 적극적으로 논의를 이끌고 화두를 던지는 위치에 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단순히 정치적인 접근을 넘어서, 다른 클럽들과 함께 어떻게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이고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6-08-12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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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경험 후 日 귀화 결심' 윤성준, "4년 뒤 월드컵 출전 하고파"...세계 무대 향한 '굳은 결의'
일본 J리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재일교포 2세 윤성준이당찬 포부를 밝혔다. 윤성준은 8일(한국시간) 일본 매체 간사이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앞으로의 구상을 상세히 전했다. 윤성준은 득점으로 이어지는 플레이의 질을 높이고 싶다며 미드필더로서 공격 기여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2026-08-11 오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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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표팀 협상 진행"...스페인 출신 '아시안컵 우승 경력' 산체스 감독, 알제리행 뒤집고 한국 차기 사령탑 '깜짝 급부상'
펠릭스 산체스 바스 감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협상을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알제리 매체 엘 하야트는 11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산체스 감독이 당초 알제리 대표팀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국 대표팀과 협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의 사령탑 자리는 공석이다.
2026-08-11 오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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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특급 유망주' 양민혁, 결국 잉글랜드 무대 떠난다..."이미 메디컬 테스트 완료" 벨기에 중위권 KVC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
특급 유망주 양민혁이 커리어 처음으로 잉글랜드 무대를 떠나 벨기에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양민혁이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KVC 베스테를로(벨기에)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감독 체제로 새판 짜기에 돌입한 상황이었고,양민혁은 새 사령탑에게 반드시 자신의 진가를 증명해야만 했다.
2026-08-11 오후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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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뼈 골절, 영영 걷지 못할 뻔"...'대한민국 대표팀 前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부상 회복 과정 고백 "수술 후 상태 훨씬 좋아져"
위르겐 클린스만감독의 아들 조너선 클린스만(체세나 FC)이 아찔했던 목뼈 골절순간을 고백했다. 앞서 조너선은 지난 4월팔레르모 FC와의 경기 도중 목뼈가 부러지는 끔찍한 중상을 입었다. 해당 부상으로 조너선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의 꿈도 좌절됐다.
2026-08-11 오후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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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韓 일정에도 "솔직히 이강인 잘 알지 못해" 별다른 코멘트 없던 포든, 경기 후 "정말 좋은 선수, 젊고 발전할 수 있는 부분 많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1/2025052909553448173_2453646_194.jpg)
[현장핫피플] 韓 일정에도 "솔직히 이강인 잘 알지 못해" 별다른 코멘트 없던 포든, 경기 후 "정말 좋은 선수, 젊고 발전할 수 있는 부분 많아"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필 포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서 비공식 데뷔전을 치른이강인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스포탈코리아 등 취재진과 만난 포든은 이강인은 정말 좋은 선수라며 아직 젊고,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많은 선수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앞으로 이강인이뛰는 모습을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1 오후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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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목숨 걸고 뛰지만..." 충격 혹평 남긴 튀르키예 해설가, "OH 열정적이지만, 베식타스 수준 아냐"
튀르키예 매체 두훌리예는 10일(한국시간) 전직 축구선수이자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인 압뒬케림 두르마즈가 베식타스 JK에 시급히 최상급 스트라이커 보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그는 오현규는 매우 투쟁적이고 열정적이며 거의 목숨을 걸고 뛰는 선수라면서도 하지만 베식타스의 수준에 맞는 선수는 아니다. 큰 무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자신감을 충전한 만큼 베식타스 복귀 후에도 매서운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2026-08-11 오후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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