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금메달 향한 예열 끝!' 이민성호 와일드카드 엄지성, 첫 선발서 1골 1도움 폭발…현지 극찬 "선제골의 설계자"
스완지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에 위치한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더비 카운티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스완지 승리의 1등 공신은 단연 엄지성이었다.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잡은 엄지성은 4-3-3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경기 내내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2026-08-30 오전 11:50
38

'7G 연속 무득점' 손흥민, 슈팅 4번에도 끝내 못 뚫었다…DC와 0-0 무승부→에이스 침묵에 LAFC도 5G 연속 무승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계속해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지만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30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아우디필드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결국 LAFC는 경기 종료까지 DC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열지 못한 채 0-0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2026-08-30 오전 10:47
50

맨유, 첼시서 '전력 외 통보' 수비수 품나…28세 센터백 깜짝 제안→'유리몸 수비진' 대안 급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막판 첼시 수비수 토신 아다라비오요를 영입할 기회를 잡았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센터백 아다라비오요가 맨유에 영입 대상으로 제안됐다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풍부한 데다 맨체스터 지역에도 익숙한 만큼 맨유 입장에서는 즉시 전력감이 될 수 있다.
2026-08-30 오전 09:49
138

'이강인 미쳤다!' 1호 AS 폭발, 환상 왼발 패스로 전반 4분 만에 입장 도움…아틀레티코 전반에만 3골 쾅→세비야 원정 3-1 완승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도움을 터트렸다. 아틀레티코는 30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스페인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강인이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절묘하게 침투하던 바에나를 향해 감각적인 왼발 패스를 건넸다.
2026-08-30 오전 06:31
193

손흥민 충격! '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LAFC 탈출하나…"이적에 YES"→96억이면 떠난다, "클루브 아메리카 이적 추진 중"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가 멕시코 명문 클루브 아메리카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 매체 W Deportes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클루브 아메리카가 브리안 로드리게스의 대체자로 부앙가를 낙점하고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메리카가 부앙가에게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로드리게스의 이적 가능성 때문이다.
2026-08-30 오전 12:39
377

등 전체를 덮은 '사무라이 문신'…日 문화 푹 빠진 '이강인 전 동료' 바르콜라
이강인과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리버풀 FC 이적을 앞둔 가운데, 그의 남다른 일본 문화 사랑이 영국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바르콜라의 남다른 일본 문화 사랑에 대해집중 조명했다. 실제 그의 신체에는 일본 문화와 관련된 문신이 다수 있다.
2026-08-29 오후 10:50
555

'韓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입지 전격 변화...'방출 후보→핵심 등극'에 獨 매체도 "뮌헨, KIM과 동행은 올바른 선택" 호평 일색
뮌헨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독일 매체 FCB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간) 김민재의 최근 경기력을 두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민재는 폭발적인 스피드를 갖춘 타협 없는 수비수이며, 1 대1 경합에서도 쉽게 밀리지 않는다. 덕분에 수비 라인을 높게 끌어올리는 뮌헨의 전술 속에서도 아무런 약점 없이 탄탄한 수비를 펼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026-08-29 오후 09:32
2,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