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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충격! "손흥민, 부앙가 거리 멀어져"...LA FC 감독의 '흥부 듀오' 공존 해법 복안은 다음 기회로, 미네소타 원정서 '로테이션 가동'
LA FC는 26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펼쳐진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2026년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도스 산토스 감독은 에이스 손흥민을 명단에서 제외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MLS 최고의 공격진으로 불리던 손흥민, 부앙가를 모두 기용하고도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2026-04-26 오후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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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현장 복귀하고 싶네"...클롭, "이미 레알과 계약 체결, 4달전 논의 끝나" 깜짝 주장, 재조명
영국 익스프레스는 25일(한국시간) 클롭의 최신 근황을 조명했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클롭이 이 자리에서 리버풀 지휘봉을 내려놓은 후 사실상 처음으로 현장 복귀 가능성에 관해 언급했단 점에 있다. 이후 현지 다수의 매체에서 클롭의 거취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2026-04-26 오후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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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오라버니!' 국가대표 후배, BMO 스타디움 방문...07년생 여자 축구 간판스타 케이시 유진, 등번호 7번 달고 '팬심' 전해
한국 축구의 미래 케이시 유진 페어가국가대표 대선배 손흥민을 응원하는 훈훈한 장면이 포착됐다. LA FC는 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후 대표팀의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한 케이시 유진은 LA FC와 연고지가 동일한로스앤젤레스소속 구단엔젤 시티 FC서 활약하고 있다.
2026-04-26 오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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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게 무슨 추태!" 韓 최초 혼혈 옌스, "최악의 시나리오"...또다시 터진 퇴장 리스크, "공 건드릴 의도 없어"→"판독조차 없어, 2경기 출전 정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6/2025052909553169150_2075582_466.jpg)
[오피셜] "이게 무슨 추태!" 韓 최초 혼혈 옌스, "최악의 시나리오"...또다시 터진 퇴장 리스크, "공 건드릴 의도 없어"→"판독조차 없어, 2경기 출전 정지"
이건 열정이 아닌 추태다 옌스 카스트로프의 스포츠맨십이 결여된 태클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5일(한국시간) 독일볼프스부르크에 위치한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펼쳐진2025/26 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잔류를 확정 짓고자, 승리가 절실했던 묀헨글라트바흐는 리그 17위 볼프스부르크 원정을 기회로 삼았지만,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2026-04-26 오전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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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토트넘, 결국 '새드엔딩' 4월 말, 올해 첫 승 거뒀는데, 결국 18위 회귀...울버햄튼전 1-0 승리에도 강등권 탈출 실패
토트넘 홋스퍼가 2026년 첫 승리에도 활짝 웃진 못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울버햄튼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토트넘은 주앙 팔리냐의 극적인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는 데 성공하며 올해 첫 리그 승리를 챙겼다.
2026-04-26 오전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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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이럴 수가, 한국, 역대급 득점왕 어쩌나...사상 첫 女 사령탑, 유럽 5대 리그 최초 역사에도 리그 2연패로 '흔들' 우니온 베를린 강등 위기
소방수로 선임한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마저 구세주가 되지 못하고 있다. 우니온 베를린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펼쳐진2025/26 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RB 라이프치히와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리그 31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8승 8무 15패(승점 32)로 강등권과의 격차를 걱정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2026-04-26 오전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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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타깝다! 韓 초대형 비보, 끝내 '3부 강등' 확정...영국 진출 후 '단 6경기 소화' 최악의 성적표 받게 된 전진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6/2025052909553168992_2075291_3456.jpg)
[오피셜] 안타깝다! 韓 초대형 비보, 끝내 '3부 강등' 확정...영국 진출 후 '단 6경기 소화' 최악의 성적표 받게 된 전진우
전진우의 과감한 영국 도전이 난관에 봉착했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26일(한국시각) 영국 옥스포드의 더 캇삼 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린셰필드 웬즈데이와 2025/26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5라운드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그간 보여준 활약상을 고려할 때 상위 리그로의 이적은 쉽지 않아 보인다.
2026-04-26 오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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