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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복귀 의사 전달"...토트넘 '대형 호재!' 손흥민과 대업적 일군 포체티노 감독, 7월 전격 재입성 절차 밟는다 "논의 진행 중"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 FC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복귀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있다.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이오는 7월부터 토트넘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의사를전달했다. 그는손흥민과 함께 구단의 전성기를 이끌며 2015/16, 2017/18시즌 PL 3위, 2016/17시즌 준우승을 기록했고, 2018/19시즌에는 UCL결승(리버풀 FC전 0-2 패)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2026-02-20 오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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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 득점왕 싸박 대체자가 합류했다...수원FC, 브라질 1부 리그 경험한 스트라이커 마테우스 바비 영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20/2025052909552989886_1837503_3646.jpg)
[오피셜] K리그 득점왕 싸박 대체자가 합류했다...수원FC, 브라질 1부 리그 경험한 스트라이커 마테우스 바비 영입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바비를 영입하며 득점왕 싸박이 떠난 공백을 메웠다. 마테우스 바비는 브라질1부리그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한 검증된 자원이다. 191cm의 신장을 활용한 헤더와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위협적인 움직임이 강점인 마테우스 바비는 수원FC의 최전방에 날카로움과 무게감를 더할 것으로 평가된다.
2026-02-20 오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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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발언! "사람들 겁줘, 선 넘기도"...손흥민 '캡틴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 '리더 부적합' 논란에도 포스테코글루, "그런 정신 필요" 옹호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는크리스티안 로메로지만,전 스승엔지 포스테코글루만큼은따듯하게 감싸줬다. 프리시즌 기간 토트넘과 4년 재계약을 체결한 것은 물론손흥민에 이어 주장 완장을 물려받으며기대감을 높였다. 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 8무 11패(승점 29)로 16위까지 추락해 강등 가시권에 놓였으며, 설상가상로메로 특유의 거친 성향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주장으로는 부적합하다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다.
2026-02-20 오후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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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7패 굴욕' 안겼는데, '악몽' 美까지 쫓아오나→쿠티뉴, LAFC 최대 라이벌 LA 갤럭시 이적 가시화
같은 시기 유럽 무대를 누빈 필리페 쿠티뉴가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연고지라이벌인 LA 갤럭시와 연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9일(한국시간) LA 갤럭시가 아직 공식 제안을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쿠티뉴에게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조만간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만일 쿠티뉴가 LA 갤럭시에 합류할 경우,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과의 맞대결도흥미진진한 관전 요소가 될 전망이다.
2026-02-20 오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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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영입 필요 없어"...'韓 철기둥' 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종식! 뮌헨 단장, KIM 잔류 쐐기 "계획 포함 시사"
첼시 FC와 토트넘 홋스퍼 FC의 관심에도FC 바이에른 뮌헨과 김민재의 동행은 계속될 전망이다. 뮌헨 소식을 주로 전하는 CF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9일(한국시간) 구단 소식에 정통한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발언을 빌려 첼시, 토트넘모두 김민재에게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올여름 이적이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2026-02-20 오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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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좋은 성적, 큰 업적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안양, 브라질 국적의 윙 포워드 아일톤 영입 확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20/2025052909552990304_1838054_2046.jpg)
[오피셜] "좋은 성적, 큰 업적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안양, 브라질 국적의 윙 포워드 아일톤 영입 확정
프로축구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윙포워드 아일톤을 영입했다. 아일톤은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그리고 측면과 중앙을 넘나드는 전천후 공격자원으로 평가받아왔다. 특히 상대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는 침투 능력과 적극적인 압박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유형의 선수로서,안양의 공격진에 큰 보탬이 되리라는 전망이다.
2026-02-20 오후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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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마리 개 살처분→거리 정비 명목?' 피로 물든 월드컵 오명 생기나...2030년 대회 개최국 모로코, 유기견 대량 학살 의혹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모로코가 거리 정화 명목으로유기견을 대량 살처분하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2030년 6월 열리는 월드컵은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한다. 이에 모로코 당국은 이를 공중보건 차원의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방식과 규모를 둘러싼 논란은 확산되는 분위기다.
2026-02-20 오후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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