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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모든 국민이 아침 일찍 일어나 지켜봤지"...바르셀로나 주장 출신 아라우호, '대선배' 수아레스 머물던 리버풀로 임대 이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1/2025052909553447578_2451445_4638.jpg)
[오피셜] "모든 국민이 아침 일찍 일어나 지켜봤지"...바르셀로나 주장 출신 아라우호, '대선배' 수아레스 머물던 리버풀로 임대 이적
바르셀로나의 주장까지 맡았던 우루과이 국가대표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가 리버풀에 합류했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라우호를 2026/27 시즌 동안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아라우호는 강력한 피지컬과 빠른 스피드를 두루 겸비한 수비수로,바르셀로나에서만 2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2026-08-11 오전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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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 대한민국 대표팀 취임 거의 확실"...日, '임시 감독' 공개 채용 마감, 직후 '의미심장' 보도 "가장 유력한 후보"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지난 시즌까지 K리그1 전북현대를 이끌었던 우루과이 출신 포옛 감독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포옛 감독은 임시 감독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6차례 A매치를 지휘할 예정이다. 포옛 감독은 2025년 전북의 지휘봉을 잡았고, 당시 침체기에 빠졌던 팀을 빠르게 정비해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을 이끌었다.
2026-08-11 오전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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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도 있는데' 비키니 입은 여성들과 선상 음주 파티...여전한 '골칫거리' 래시포드, 맨유 복귀 새 등번호 14번 배정
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가 약 18개월 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선수단에 복귀한다. 영국 미러는 9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감독이 마커스 래시포드가 아일랜드 전지훈련에서 맨유 동료들과 재회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캐릭 감독 체제에서 눈에 띄는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명가 부활의 닻을 올렸다.
2026-08-11 오전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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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들 절망할 소식!' 연봉만 '410억 수령' 케인, 뮌헨과 2029년까지 재계약 유력…본인은 2030년까지도 원한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장기 재계약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현재 케인의 계약은 2027년까지다. 2029년은 물론 2030년까지 뮌헨에 남는 방안까지 열어놓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가까운 시일 내 토트넘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지는 분위기다.
2026-08-11 오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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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넌 네게 바~ㄴ했어!' 네게바 해트트릭으로 K리그1 '7G 연속 무패 행진' 질주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막강하고 효율적인 화력을 자랑하며 제주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제주SK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최근 K리그1 7경기 연속 무패(3승 4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리그 5위(8승 7무 7패 승점 31점)까지 올라섰다. 월드컵 휴식기전까지 5승 3무 7패 승점 18점으로 리그 8위에 머물렀던 제주SK는 패배를 서서히 잊기 시작하면서 어느새 797일 만에 파이널A 진출 순위권까지 도달했다.
2026-08-11 오전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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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조차 없었다' 韓 축구 미래 양민혁, 데 제르비 감독 외면 끝, 결국 PL 떠나 벨기에 임대 떠난다 "메디컬 테스트 완료, 합의 도달"
양민혁이 또 한 번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임대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샤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양민혁이 올 시즌 토트넘에서 KVC 베스테를로로 임대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결국 양민혁은 이번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기회를 잡기보다 임대를 통해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길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2026-08-11 오전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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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뜻밖 희소식! '월드컵 우승' 경쟁자 인사도 하기 전에 아틀레티코 떠났다…"리버 플레이트 이적 합의"
이강인과 포지션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 멤버인 티아고 알마다가 결국 제대로 된 인사조차 나누지 못한 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게 됐다. 리버 플레이트는 8일(한국시간)공식 채널을 통해 리버 플레이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티아고 알마다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 이로써 지난여름 우리 팀에 합류했던 아르헨티나 선수의 아틀레티코 생활은 끝나게 됐다고 밝혔다.
2026-08-1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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