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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팀 잘돌아가니 구단주가 문제네! 맨유 "영국 식민지화" 발언 후폭풍…"분노한 팬들 항의 메일 쇄도→스폰서십까지 흔들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동 구단주 짐 래트클리프의 부적절한 발언이 결국 구단에 악재로 돌아오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 공동 구단주 래트클리프 경이 영국은 이민자들에 의해 식민지화되고 있다고 주장한 논란의 발언 이후, 구단 안팎에서 거센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반발은 구단 수뇌부로 하여금, 이번 사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명성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갖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2026-02-17 오후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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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 청주시·다회용기공공세척센터와 친환경 경기장 조성 업무협약 체결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가 청주시, 청주시다회용기공공세척센터와 함께 친환경 경기장 조성 및 다회용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월 13일(금) 제1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치러진 이날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은숙 청주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대표, 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이사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경기장 내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경기장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6-02-17 오후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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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부상 복귀 후 3G 소화' 이강인, UCL 선발 가능성 높다!→ 발롱도르 위너 "훈련 중 불편함 호소, 의료진과 대화 나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PSG는 18일 (이하 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UC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AS 모나코와 맞붙는다. 만약 뎀벨레가 휴식을 취하게 된다면그 빈자리를 메울 가장 유력한 후보는 이강인이다.
2026-02-17 오후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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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컵 진출, 모두 손흥민 덕" 14위→6위, LAFC 기적의 반등, 구단은 쏘니 중심으로 전술 구상 "스피드, 전환 앞세울 것"
로스앤젤레스FC가 2026 CONCACAF(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에 진출한 데에는 손흥민의 공이 크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의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런 가운데 미국 현지 매체 LA 데일리 뉴스는 17일 LAFC가 온두라스에서 구단의 9번째 시즌을 시작하는 데에는 손흥민의 공이 크다며 찬사를 보냈다.
2026-02-17 오후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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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대형 낭보!'..."연봉 257억" 김민재 16번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등극하나 "KIM, 토트넘·첼시 레이더에 포착"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토트넘 홋스퍼와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레이더에 포착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는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2026-02-17 오후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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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U12&11 챔피언십, 영덕군 개최 업무 협약 체결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과 영덕군(군수 김광열),영덕군 체육회(회장 김서규),영덕군 축구협회(회장 하상목)가K리그U12&11챔피언십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달12일(목)오후4시 영덕군청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맹은K리그U12&11챔피언십을3년간(2026년~2028년)영덕에서 개최하기로 정했으며,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2026-02-17 오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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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친 짓이야"...맨유 선수단, 매과이어 계약 진전 없자 직접 나섰다! "수뇌부 향해 재계약 촉구"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재계약을 위해 선수단이 구단 수뇌부를압박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매과이어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들이 구단 수뇌부를 향해 재계약을 강하게 촉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과이어의 현 계약은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만료될 예정이지만, 현재까지 재계약 협상은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2026-02-17 오전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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