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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한 시즌 더! 카세미루"...HERE WE GO 확인, 카세미루 맹활약에 맨유 팬들 잔류 요청…하지만 이별은 이미 확정, 단 "앞으로 상황 지켜봐야"
카세미루의 맹활약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그의 잔류를 강하게 바라고 있다. 이처럼 인상적인 활약이 이어지자 팬들도 그의 잔류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1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카세미루가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2026-03-16 오후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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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때보다 몸 상태 더 좋네! 48세 '킹' 앙리, 은퇴 12년 지나도 근육질 몸매…비결은 "파트너와 운동+무설탕"
은퇴한 지 10년이 넘은 아스널 레전드 티에리 앙리가 여전히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수 시절 날렵한 체형과 폭발적인 스피드로 유명했던 앙리는 은퇴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을 이어가며 오히려 현역 시절보다 더욱 탄탄한 몸을유지하고 있다. 앙리는 프랑스를 넘어 아스널 역사에 길이 남을 공격수다.
2026-03-16 오후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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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13년 만에 대형사고 친다…뉴캐슬, 이강인 영입 관심! '맹활약' 박승수와 한솥밥 가능성↑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또 한 번의 한국인 듀오가 탄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뉴캐슬 입장에서도 이강인은 충분히 매력적인 자원이다. 비록 다음 시즌 UCL 진출 여부는 불투명하지만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자금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만큼 여름 이적시장에서 전력을 보강해 다시 상위권 도약을 노릴 가능성이 크다.
2026-03-16 오후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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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도전은 계속' 김천상무, 안방서 광주 잡고 무승부 사슬 끊는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3월17일 화요일19시30분,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이하 광주)와하나은행K리그1 2026 4R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오는 경기 다득점을 통해 올 시즌 첫 승을 올린다는 다짐이다. 김천상무는 이번 홈경기에 직장인과 학생을 대상으로퇴근하교,킥오프이벤트를 준비한다.
2026-03-16 오후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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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베컴 넘었다!' 캡틴 브루노 16도움 폭발…26년 만에 맨유 새 역사→다음 목표는 앙리·KDB 20도움, PL 새 역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3/16/2025052909553053626_1922146_365.jpg)
[오피셜] '베컴 넘었다!' 캡틴 브루노 16도움 폭발…26년 만에 맨유 새 역사→다음 목표는 앙리·KDB 20도움, PL 새 역사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구단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작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 승리로 맨유는 승점 54점을 기록하며 리그 3위를 지켰고, 4위 아스톤 빌라와의 격차도 3점으로 벌렸다.
2026-03-16 오후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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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AFC 무실점 4연승 신기록"↔슈퍼에이스 손흥민 4G 0골 굴욕, 새 전술서 조연 전락? 감독은 "누가 넣든 상관없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3/16/2025052909553053392_1921933_449.jpg)
[오피셜] "LAFC 무실점 4연승 신기록"↔슈퍼에이스 손흥민 4G 0골 굴욕, 새 전술서 조연 전락? 감독은 "누가 넣든 상관없어"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의미 있는 신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팀의 에이스 손흥민의 무득점 행진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 지난 시즌 팀의 절대적인 공격 에이스였던 손흥민이 계속해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6-03-16 오후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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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목발 짚고 OUT…쏘니 절친 "토트넘 강등돼도 남는다" 충격 선택 가능성 급부상→SON 이어 구단 영웅 될까
제임스 매디슨이 설령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되더라도 팀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될 경우 여러 구단이 매디슨 영입을 노릴 수 있지만, 정작 선수 본인은 팀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다.
2026-03-16 오후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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