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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손흥민 콕 집어 "시즌 내내 부진" 비판..."LAFC, 우승 후보 아냐" 냉정 평가 내린 美 매체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올해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렵다. 매체는 월드컵 이후의 팀 행보와 시즌 내내 이어지고 있는 손흥민, 드니 부앙가의 부진을 감안할 때, LAFC는 올해 MLS컵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렵다고 냉정하게 진단했다. 팀 공격의 핵심인 손흥민과 부앙가의 발끝이 잠잠해진 여파가 크다.
2026-09-01 오후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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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대표팀 전격 '은퇴 선언'..."잊을 수 없는 추억, 가슴에 품고 간다" 눈부신 21년 여정 마침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1/2025052909553504066_2527115_2940.png)
[오피셜] 메시, 대표팀 전격 '은퇴 선언'..."잊을 수 없는 추억, 가슴에 품고 간다" 눈부신 21년 여정 마침표
메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국가대표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끝으로 메시는 동료들과 함께 여러분께 꿈같은 순간들을 선물할 수 있었다는 평온함과 자부심을 안고 떠난다. 2005년 18세의 나이로 A매치에 데뷔한 그는 2008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며 일찌감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고, 2009년 등번호 10번을 물려받으며 아르헨티나의 상징이 됐다.
2026-09-01 오후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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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상 첫 공채 거친 대표팀 감독 '스페인 출신' 모레노 확정...현영민 위원장 "분위기 전환과 경기력 향상에 역할 다해주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1/2025052909553503003_2525547_3052.jpg)
[오피셜] 사상 첫 공채 거친 대표팀 감독 '스페인 출신' 모레노 확정...현영민 위원장 "분위기 전환과 경기력 향상에 역할 다해주길"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를 선임했다. 모레노 감독과 손발을 맞출 임시 코칭스태프는 각 분야의 전문가 총 5명으로 구성되었다. 까다로운 과정을 통해 선임된 모레노 사단이 국가대표팀의 분위기 전환과 경기력향상에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1 오후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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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춘천에서 정말 좋은 기억 많이 만들어"...이재용, 싱가포르 구단 FC 주롱 이적 "한 단계 더 성장할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1/2025052909553503803_2526672_234.jpg)
[오피셜] "춘천에서 정말 좋은 기억 많이 만들어"...이재용, 싱가포르 구단 FC 주롱 이적 "한 단계 더 성장할 것"
춘천시민축구단(이사장 임관휘) 이재용이새로운 도전을 위해 싱가포르로 향한다. 춘천시민축구단은 1일이재용이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FC 주롱으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중앙 수비수부터 최전방 공격수까지 공수를 가리지 않고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팀이 필요로 하는 위치마다 제 몫을 해냈다.
2026-09-01 오후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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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과 대낮부터 음주 파티"...계속되는 '태도 논란' 그릴리시, 결국 맨시티도 포기, "에버턴 재임대 합의"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에버턴이 맨시티의 그릴리시를 한 시즌 임대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라며 30세 측면 윙어는 화요일 오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이후 모든 절차를 차례로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맨시티는 지난 시즌 그릴리시를 에버턴으로 임대 보냈고, 복귀 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서재임대를 택할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그릴리시는 각종 태도 문제로 여러 차례 언론에 오르내렸다.
2026-09-01 오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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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대한민국 초대형 유망주, 깜짝 이동 택하나, "박승수, 임대 이적에 적합한 구단 물색"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잠시 떠나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설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Chronicle Live는 29일(한국시간) 한국인 윙어 박승수는 최근 몇 주 동안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는 뉴캐슬 유망주 가운데 한 명이라며 초반에는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난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기량이 향상되어 U-21 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라고 전했다. 뉴캐슬은 지난해 여름 박승수를 영입하며 미래 자원을 선점하는 데 성공했다.
2026-09-01 오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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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잔인하다!" 오현규 그저 박수만, 韓 대형 악재 직면...베식타스, '영입생' 블라호비치, 주전 기용 해트트릭으로 증명
정말 잔인한 화면 전환이다 베식타스는 1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2026/27 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라운드초룸과의 경기에서6-2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베식타스는 2연승에 성공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데 성공했다. 안타깝게도 오현규는 벤치를 지켰고, 원톱으론 신입생두산 블라호비치가 나섰다.
2026-09-01 오전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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