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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솔직히 말하자면 득점왕보단"...음바페, 사상 첫 2회 연속 골든 부츠에도 깊은 아쉬움 "결승행 염원했어"
킬리안 음바페가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지만, 공허한 표정과 웃음기 없는 얼굴로 이목을 끌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제압하고, 시상대 정중앙을 밟았다. 무적함대 스페인은 연장 후반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이후 16년 만이자,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20 오후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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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벼락! 홍명보호, 318억 확보, 역대급 졸전에도 상금은 두둑...우승팀 스페인은 '역대 최고' 924억, 선수 1인 당 13억
사상 첫48개국 체제로 진행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을 쏟아냈다. 스페인은 역사상 가장 많은 보상을 품에 안았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한국 역시 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우는 데 성공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대회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20 오후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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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나와!" 트럼프, 황당 추태...야유와 손짓에도 스페인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서 '센터 욕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서 우승 팀 스페인의 세리머니 무대에 끝까지 함께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국뉴욕포스트는20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스페인 선수들의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에 끼어들었다라며 결승전 시상식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이에 팬들은 야유와 손짓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물러날 것을 요구했고, 결국 인판티노 회장이 직접 다가가 뒤편으로 안내했다.
2026-07-20 오후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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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마침내 포르투갈 도착! "포르투 고위 관계자가 VIP 출구서 직접 영접"…오늘 메디컬→85억 이적 공식 발표 임박
황인범의 FC포르투 이적이 공식 발표만을 남겨두게 됐다. 메디컬 테스트에서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계약 체결과 구단의 공식 발표가 잇따를 전망이다. 황인범의 이적이 확정되면석현준(용인FC)에 이어 FC포르투 유니폼을 입는 역대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된다.
2026-07-20 오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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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제주SK가 온다' 네게바 복귀·이창민 부활…강원전 무승 끊고 연승 도전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강원 FC와의 기나긴 무승의 고리를 끊고 연승 행진을 노린다. 현재 제주SK는 6승 5무 7패 승점 23점으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8라운드 포항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에서 탈출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2026-07-20 오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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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감독으로 모리야스 데려와야" 김영광 파격 주장…"일본 정말 싫어하지만, 자존심 내려놔야 할 때"
평소 한국 축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는 멘트를 남겼던 김영광이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일본 대표팀을 이끄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데려오고 싶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내놓았다. 오랜 기간 일본 선수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대표팀 운영 경험과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한 지도자라는 것이 김영광의 평가였다. 김영광은 그동안 경험한 실패와 고난 속에서 얻은 모든 데이터가 모리야스 감독의 머릿속에 있다며 그중 좋은 것들을 우리가 가져와서 배웠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0 오후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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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멍청한 행동인가" 엔소, 11분 만에 경고 2장→WC 결승 충격 퇴장…0-1 패, 끝내 메시 마지막 월드컵 망쳤다
엔소 페르난데스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무책임한 행동으로 퇴장당하며 아르헨티나의 우승 도전에 찬물을 끼얹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첼시 미드필더 페르난데스가 스페인 수비수 파우 쿠바르시를 공중으로 날려버린 끔찍한 태클로 월드컵 결승전에서 퇴장당했다고 보도했다. 반면 아르헨티나는 페르난데스의 퇴장 이후 수적 열세를 버티지 못하며 월드컵 2연패 도전을 눈앞에서 놓치고 말았다.
2026-07-20 오후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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