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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대한민국 전 감독' 벤투, 야인 생활 청산하나...오현규 활약 중인 튀르키예 무대 입성 가능성 제기 '트라브존스포르 새 사령탑 후보 등극'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전 사령탑 파울루 벤투 감독이 튀르키예 강호트라브존스포르의 새 지도자 후보군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맥은 12일(한국시간) 파티흐 테케 감독과 결별한 트라브존스포르가 새 사령탑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지난 1월 테케 감독이 돌연 사임을 선언하며 사령탑 공백 상태에 놓였고, 위기를 수습할 적임자로 벤투 감독을 포함한 여러 지도자들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6-09-14 오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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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없으니, '석연치 않은 판정 속출'...한국 女 축구, 아시안 게임 첫 경기 미얀마 상대로 5-0 쾌승했지만, 심판 판정은 '옥에 티' [AG 리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4/2025052909553539273_2574368_3058.jpg)
VAR 없으니, '석연치 않은 판정 속출'...한국 女 축구, 아시안 게임 첫 경기 미얀마 상대로 5-0 쾌승했지만, 심판 판정은 '옥에 티' [AG 리뷰]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시원한 대승으로 장식했다. 다만 비디오 판독(VAR)이 도입되지 않은 탓에 경기 내내 아쉬운 판정이 속출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일본 오사카의 나가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미얀마를 5-0으로 완파했다.
2026-09-14 오후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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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최고 활약", "모든 싸움 이겨내"...'韓 괴물 수비수' 김민재, '선발 출전→풀타임 맹활약'에 獨 매체 호평 쇄도
FC 바이에른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슈피젠엘버스베르크의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SV 07 엘버스베르크와의 2026/27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거뒀다. 지난 3일 VfL 오스나브뤼크전 이후 세 경기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민재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풀타임을 소화하며 뮌헨의 후방을 든든하게 책임졌다. 특유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투지가 빛난 경기였다.
2026-09-14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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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검소하다" 자산 1조 6149억 '대부호' 한국계 女 구단주, 대중교통 이용해 출퇴근..."실물 경제 감각 유지 및 소통 위해"
자산 12억 달러(약 1조 6,149억 원)대부호 미셸 강 회장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 스포르트는 13일(한국시간) 존 텍스터 회장이 물러난 뒤올림피크 리옹의 지휘봉을 잡은미셸 강 회장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이러한 상승세의 배경에 미셸 강의 리더십이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2026-09-14 오후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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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다 벗겨질 뻔"...'韓 대표 공격수' 오현규, 노골적인 반칙 당했음에도 주심은 '외면'→현지 기자 "명백한 파울, 카드 꺼내지 않았다" 질타
튀르키예 매체 두흘리예는 13일(한국시간) 스포츠 평론가이자 기자인 파티흐 도안이 오현규를 향한 석연찮은 심판 판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도안이 주목한 경기는 지난 12일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식타스 JK와 에르주룸스포르 FK의 2026/27쉬페르리가 5라운드. 하지만 오현규의 퍼포먼스와는 별개로, 주심의 아쉬운 판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2026-09-14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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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대표팀 소집 기간, 방에는 술·담배 가득"→"완전 날조다" 루니, 캐롤 주장에 '전면 부인'...진실 공방 불 붙나
영국 매체 더선은 14일(한국시간) 루니가옛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동료인캐롤과 공개적으로 설전을 벌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같은 캐롤의 일방적인 주장에 루니는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캐롤은 이런 이야기를 지어낼 이유가 전혀 없으며, 자신이 쓴 모든 내용이 사실이라고 100% 확신하고 있다며 루니가 반박한다고 해서 자신이 겪은 진실을 바꾸는 일은 없을 것이다.
2026-09-14 오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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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전역 전, 관중석서 지켜본 마지막 홈경기' 김천상무 '캡틴' 이정택, "고생해 준 동료에게 고맙다"..."많은 걸 얻고 배운 시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4/2025052909553535862_2573184_059.jpg)
[현장목소리] '전역 전, 관중석서 지켜본 마지막 홈경기' 김천상무 '캡틴' 이정택, "고생해 준 동료에게 고맙다"..."많은 걸 얻고 배운 시간"
김천상무는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29라운드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해 4월 입대한 상무 10기 선수들이 김천 팬들 앞에서 치르는 마지막 홈경기였기 때문이다. 피치 위에서 동기들과 마지막 홈경기를 장식할 수 없었던 그는 아쉬움을 삼킨 채 관중석에서동료들을 응원해야만 했다.
2026-09-14 오후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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