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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강인 부상 복귀=선두 탈환' 퇴장 절체절명 PSG 구했다! LEE, 탈압박·전진 드리블로 결승골 기점→2-1 승리+1위 등극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절체절명의 순간 파리 생제르맹(PSG)을 구해냈다. PSG는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RC 스트라스부르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PSG는 15승 3무 2패(승점 48)를 기록하며 RC 랑스(승점 46)를 제치고 리그 1위로 올라섰다.
2026-02-02 오후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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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진지하게 고려" 충격 시나리오 현실로? 캡틴 브루노...맨유, 4위 실패하면 팀 떠난다 "최고 수준에서 경쟁 원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거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종 성적에 달려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는 최근 팀을 떠날 가능성과 함께 여러 이적설의 중심에 서 있다며 만약 맨유가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진출권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그는 올여름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UCL진출에 성공할 경우 전력 보강에도 유리해지겠지만, 무엇보다 팀의 핵심인 페르난데스를 붙잡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2026-02-02 오후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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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오현규, 김민재 발자취 잇는다! "감독 승인 완료" 土 명문 베식타스 행 임박→협상 주도권 쥐었다
오현규(KRC 헹크)가 이적시장 막판 튀르키예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튀르키예 축구 소식에 정통한 라디오 진행자 세르바이 솔마즈는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베식타스 JK가 헹크의 스트라이커 오현규 영입을 위해 조건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다만 이번 이적에서 선수 측 역시 베식타스에서 뛰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베식타스가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2026-02-02 오후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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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폭발! 연봉 6922억인데 "경기 안 뛸래" 보이콧 선언...호날두, 또 왜 이러나, "알 나스르, 운영 방식에 불만 표출"
연봉4억 유로(약 6,922억 원)의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통해 호날두는내일 있을 라이벌과의 경기에출전하지 않을 계획이다. 주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알 나스르를 운영하는 방식에 불만이 있기 때문이란 주장에 무게가 실렸다.
2026-02-02 오후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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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반전!' 韓 5부 리그가 J리거 배출 쾌거...김군일, 양천 TNT 떠나 더스파군마 전격 입단](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02/2025052909552944274_1777111_4811.jpg)
[오피셜] '반전!' 韓 5부 리그가 J리거 배출 쾌거...김군일, 양천 TNT 떠나 더스파군마 전격 입단
한국 K5리그 챔피언 양천 TNT FC가 또 한 명의 J리거를 배출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소속 선수들의 프로 진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J3리그 더스파군마는 지난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양천 TNT FC 출신 센터백 김군일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 시즌 TNT에서 J1 후쿠오카 아비스파에 입단한 신데렐라 김문현에 이은 두 번째 J리거 배출 사례로, 양천 TNT FC가 꾸준히 구축해온 글로벌 축구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사례다.
2026-02-02 오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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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슈퍼스타! 린가드, 행선지 암시 직접 '좋아요' 눌렀다...'거취 결정 임박'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행선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PL)를 누비던스타 플레이어 린가드는 잉글랜드 복귀를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아스톤 빌라의 선수 오나나는 린가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이적 가능성을 암시했다라며 두 사람은 과거 같은 구단에서 뛴 적이 없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2026-02-02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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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최종 승인!" 韓 초대박 소식...오현규, 프리미어리그 구단, 아스톤 빌라로 떠난 에이브러햄 대체자 낙점, 베식타스행 급물살
KRC 헹크가 오현규를 떠나보낼 준비를 마쳤단 주장이 제기됐다. 튀르키예 STAR는 2일(한국시간) 베식타스 JK가 24살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를 영입하기위해 새로운 움직임에 나설 예정이다라며 구단은 프리미어리그(PL) 구단 아스톤 빌라 FC로 적을 옮긴 태미 에이브러햄의 빈자리를 메우고자, 오현규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베식타스가이적시장 마감 직전 오현규를 품고자, 협상을 진행하며 돌파구를 물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2-02 오전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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