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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발표! "일신상 이유로 아쉽게 동행 마무리"...충남아산FC 임관식 감독과 결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7/2025052909553147599_2046848_5236.jpg)
[오피셜] 충격 발표! "일신상 이유로 아쉽게 동행 마무리"...충남아산FC 임관식 감독과 결별
충남아산FC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4월 15일수요일 자로 임관식 감독과 결별했다라고발표했다. 임관식 감독은 2025시즌이 종료된 직후 2026시즌 승격이라는 목표를 갖고 충남아산FC 4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임관식 감독은 함께 목표했던 것을 같이 이어가지 못해서 죄송하다, 특히 선수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지금은 감독직을 내려놓지만, 언젠가 다시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충남아산FC를 응원하겠다라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2026-04-17 오후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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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순간이었지만"..."감옥서 친구들 사귀어" 위조 여권→철창신세 졌던 호나우지뉴, 낙천적 태도로 이겨낸 수감 생활
호나우지뉴가 교도소 수감 생활 당시를 회고했다. 바로 2020년, 호나우지뉴가 위조 여권을 사용하다 적발된 것. 이 사건으로 호나우지뉴는 형이자 에이전트인 호베르투와 함께 파라과이 교도소에 한 달간 수감됐고, 이후 아순시온의 한 호텔에서 보석금을 내고 넉 달간 가택 연금 상태로 지내야 했다.
2026-04-17 오후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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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에 가장 가까운 선수"...3백+4백 오가는 홍명보 감독과 '박진섭 롤' 고심할 이민성 감독에게 떠오른 이기혁 카드
강원FC 이기혁이 극적인반전을 일구며 태극 마크를 되찾을 수 있을까. 그라운드 안팎에서 이기혁의 이름이 거론되는 횟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축구라는 종목의 특성상 공격수, 미드필더가 주목받기 쉬운 환경 속 수비수의 가치가 조명되고 있단 사실 자체만으로 흥미롭다.
2026-04-17 오후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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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행복하길'…'대형 화재 참사' 여친 구하고, 전신 화상 입은 19세 유망주, 감격의 복귀전 이어 프로 계약 체결까지 '진정한 인간 승리'
대형 화재 참사 속에서 목숨을 걸고 연인을 구하다 전신 화상을 입은 유망주가 기적적인 복귀전을 치른 데 이어, 소속팀과프로 계약까지맺게 됐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는 17일(한국시간) 스위스 크랑몽타나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에서 살아남은 19세 수비수 타히리스 도스 산토스가 자신의 유스 팀인 FC 메스와 첫 프로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며, 구단은 다음 주 초 이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삽시간에 거센 불길과 유독가스가 바 전체를 집어삼켰고, 좁은 대피로에 인파가 뒤엉키면서 무려 41명이 사망하고 120여 명이 부상을 당하는최악의 화재 참사가 벌어졌다.
2026-04-17 오후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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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머리 '쾅쾅쾅!'...화 못 참고 생방송 중 '박치기' 한 '희대의 악동', 기행 후 "진짜 아프다" 실토
영국 매체 더선은 16일(한국시간) 파올로 디 카니오가 축구 해설 방송 도중 책상에 박치기를 하는 기행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황당한 사건은 디 카니오가 이탈리아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해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중계하던 도중 발생했다. 황당무계한 상황에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2026-04-17 오후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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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몰락의 시발점, 프랑크 감독 "인터뷰 4번 거절"…충격 근황 밝혀졌다 "현재 모든 것 내려놓고 휴식 중"
올 시즌 토트넘 홋스퍼 몰락의 시발점으로 평가받는 토마스 프랑크 전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크는 토트넘을 떠난 이후 인터뷰, 팟캐스트, 방송 출연 등을 모두 거절하며 공식 입장을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팀은 강등권 싸움에 휘말렸고, 현재 토트넘은 약 50년간 유지해온 프리미어리그 지위를 잃을 위기에 놓여 있다고 전했다.
2026-04-17 오후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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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손흥민 만날 일 없다'..."계약 끝까지 마무리할 생각" 네이마르, MLS 러브콜에도 잔류 의지 피력→92 동갑내기 맞대결 무산되나
1992년생 동갑내기손흥민과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함께 뛰는 모습은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미국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MLS구단의관심에도 불구하고 소속팀 산투스 FC와의 계약을 끝까지 이행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보도했다.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가운데, 신시내티가 네이마르 영입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6-04-17 오후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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