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오피셜] "만수르, OK" 결국 동상으로 영원히 함께...맨시티 'GOAT' 과르디올라, 향한 예우 확실하게, "펩은 언제나, 우리 가족의 일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3/2025052909553240014_2171349_5439.jpg)
[오피셜] "만수르, OK" 결국 동상으로 영원히 함께...맨시티 'GOAT' 과르디올라, 향한 예우 확실하게, "펩은 언제나, 우리 가족의 일원"
펩 과르디올라가 10년 만에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다. 맨시티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과르디올라 감독이 올여름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그러나팀을 떠난 후에도시티 풋볼 그룹과 관계는 계속될 예정이다.
2026-05-23 오전 07:20
3
![[오피셜] '이럴 수가!' 홍명보호, FIFA 랭킹 41위 본선 첫 상대 쉽지 않다...체코, 월드컵 예비 명단 29명 공개, '유럽 빅리거 다수 포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3/2025052909553239422_2170738_4936.jpg)
[오피셜] '이럴 수가!' 홍명보호, FIFA 랭킹 41위 본선 첫 상대 쉽지 않다...체코, 월드컵 예비 명단 29명 공개, '유럽 빅리거 다수 포진'
체코가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예비 명단을 발표했다. 26명으로 구성된최종 명단은 31일 공개할 예정이지만, 이 가운데 3명만이 낙마하므로, 사실상 윤곽이 드러났다고 봐도 무방하다. 미로슬라프 쿠베크 감독이 이끄는 체코는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아담 흘로제크(호펜하임), 미드필더 토마시 소우체크(웨스트햄), 파벨 슐츠(리옹), 수비수 블라디미르 초우팔, 로빈 흐라냐치(이상 호펜하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튼), 골키퍼 마테이 코바르(아인트호벤) 등최정예 선수단을 구성했다.
2026-05-23 오전 06:45
17

손흥민, 소신 발언 "감독님, 문제 아냐" 사령탑 옹호..."운이 따르지 않아" 길어지는 침묵엔 "내 책임이고, 탓할 것 없어"
손흥민이 길어지는 소속팀 LA FC의 부진에공식 석상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옹호하고 나섰다. 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손흥민이 긴 침묵을 털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단자신감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이 물러난 후 지휘봉을 넘겨받은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단 비판 속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다.
2026-05-23 오전 05:30
33
![[공식 발표] "친애하는 축구에게" 프로 통산 805경기 아스필리쿠에타, 이번 시즌 끝으로 은퇴..."모든 것 바친 선수로 기억해주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3/2025052909553240068_2171405_4144.jpg)
[공식 발표] "친애하는 축구에게" 프로 통산 805경기 아스필리쿠에타, 이번 시즌 끝으로 은퇴..."모든 것 바친 선수로 기억해주길"
아스필리쿠에타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는 친애하는 축구에게라는 말로 은퇴 편지를 시작했다. 아스필리쿠에타는 클럽 통산 761경기, 스페인 대표팀으로 A매치 44경기를 솨화한소화한 베테랑 수비수다.
2026-05-23 오전 02:10
79

"내가 실수했다" 한라산 발언 정정한 이동경, "에베레스트"...고지대서 강도 높인 훈련에 "잠시 착각하고 있었어"
고지대 적응을 자신하던 이동경이쉽지 않은 환경임을 인정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공식유튜브 채널 KFATV를통해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진행 중인 선수단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일부 해외파 선수들의 합류가 임박한 가운데 홍명보호는 1~3차전이 진행될 환경과 유사한 솔트레이크시티서 고지대 적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6-05-22 오후 07:08
299
![[오피셜] 미쳤다! '영원한 캡틴' 방한 확정 "서울에서 보자"...스티븐 제라드, 이스탄불의 기적 일군 리버풀 옛 동료들과 레전드 매치 출격](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2/2025052909553239693_2170945_3723.jpg)
[오피셜] 미쳤다! '영원한 캡틴' 방한 확정 "서울에서 보자"...스티븐 제라드, 이스탄불의 기적 일군 리버풀 옛 동료들과 레전드 매치 출격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22일 제라드의 전격 합류 소식과 함께, 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레전드 The Reds의 18인 최종 출전 명단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제라드는 내달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매치 출격을 예고했다. 팬들은 마침내 완성된 기적의 선수단이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에 나란히 서는 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2026-05-22 오후 05:41
266

천안시티FC, 수원 원정서 물러섬 없는 승부 예고...박진섭 감독, "재밌는 경기 보여드리겠다"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오는 25일(월)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객관적인 전력과 순위에서는 수원이 앞서 있지만, 천안 역시 최근 쉽게 무너지지 않는 끈끈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천안은 최근 경기에서 단단한 수비 조직력과 경기 후반까지 이어지는 집중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6-05-22 오후 02:10
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