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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또 '구국의 결단' 내리나...어깨 수술 재차 미룰까, 감독 "내년 여름 이상적"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또 다시 투혼을 발휘할 예정이다. 아직 어깨 수술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여름 중 수술을 위한 적절한 시기를 찾아보려 한다고 밝혔다. 불과 3개월 전 어깨 탈구 부상을 겪었던 그가 같은 부위를 또다시 다치면서 고질적인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고, 수술은 불가피해 보였다.
2026-07-13 오후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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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란스만 감독, "감정적 부분 파고들어 도발"..."온갖 교묘한 플레이 펼칠 것" 아르헨티나 상대할 잉글랜드에 조언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오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결승행티켓을 놓고 대격돌한다.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잉글랜드의 승리 확률은 39.1%, 아르헨티나의 승리 확률은 31.6%로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끈질기고 터프하며 투지 넘치는 아르헨티나를 꺾을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며잉글랜드의 손을 들어주었다.
2026-07-13 오후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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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망 후 첫 입장 발표 "영원히 사랑해"…월드컵서 대한민국 상대했던 남아공 국가대표 안타까운 비보, 남겨진 여자친구는 '슬픔 토로'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제이든 아담스의 연인 아퀼라 클로이 아덴도르프는1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담스를 향한그리움을 전했다. 우리가 함께 나눈 모든 추억, 모든 웃음, 모든 포옹, 그리고 모든 순간에 고마워라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세상을 떠난 아담스와 아덴도르프 슬하에는 다섯 살배기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26-07-13 오후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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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까지 '살해 협박'에 절규..."제발 한 번만 더 생각해 주시길"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 쇠를로트 향한 도 넘은 악플 테러에 '중단 요청'
판단 미스로 득점 기회를 날린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도 넘은 악플 테러에 시달리고 있다. 견디다 못한 그의 여자친구는 결국 호소문을 올리며 자제를 촉구했다. 경기 직후 분노한 일부팬들은비난 화살을쇠를로트에게 돌렸다.
2026-07-13 오후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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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 파격 대우 공개! "제주도 별장까지 제안받아"...韓 뜨거운 사랑 여전히 생생 "매년 한국 방문, 항상 따뜻한 환영"
영국매체 포포투는 12일(한국시간) 거스 히딩크 감독과의인터뷰한 내용을공개했다. 그 결과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세계적인 강호들을 잇달아 격파하며 4강 신화라는 업적을 남겼다. 이후 히딩크 감독은 2002년 월드컵 종료 후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지만, 지금까지도 한국과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26-07-13 오후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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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클리어 5회·차단 5회' 임덕근, 김천 수비 공백 완벽히 메웠다…"경합에선 외국인 선수들 상대로도 밀리지 않아" 자신](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3/2025052909553373060_2351657_3215.jpg)
[현장핫피플] '클리어 5회·차단 5회' 임덕근, 김천 수비 공백 완벽히 메웠다…"경합에선 외국인 선수들 상대로도 밀리지 않아" 자신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임덕근이 익숙하지 않은 센터백 자리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자신의 다재다능함을 증명했다. 김천상무는 11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천FC 1995와 1-1로 비겼다. 김천은 임덕근의 활약을 앞세워 수비진의 연이은 공백이라는 악재에도 무너지지 않고 승점 1을 확보했다.
2026-07-13 오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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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카시야스! 본인은 승부차기 하나도 못 막아놓고…24년 지나 '韓 4강 신화' 시기, 질투 "유럽팀 향한 음모였어"
스페인 축구의 전설 이케르 카시야스가 24년 전 패배를 여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이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에 패해 탈락했던 기억을 꺼내며 유럽 국가들을 겨냥한 음모가 있었다는 주장을 펼쳤다. 보도에 따르면 카시야스는 최근 프랑스 매체 레키프와의 인터뷰에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불거졌던 판정 논란을 다시 언급했다.
2026-07-13 오후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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