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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국가대표 감독직, 베팅업체 협업 논란으로 선임 철회"...이탈리아, '내정설' 피를로, 선임하지 않기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8/2025052909553410145_2401366_3941.jpg)
[오피셜] 충격! "국가대표 감독직, 베팅업체 협업 논란으로 선임 철회"...이탈리아, '내정설' 피를로, 선임하지 않기로
안드레아 피를로가 이탈리아 국가대표 팀을 이끌지 못하게 됐다. 이로써 피를로의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은 계약 체결 직전 전격 무산됐다. 앞서 러시아 베팅업체와의 협업 이력이 알려지며이탈리아축구협회(FIGC)가 선임 절차를 공식 중단했고,대표팀 재건 작업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게 됐다.
2026-07-28 오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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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韓 국가대표 오현규, "PL 구단이 지켜봤다"...빅리그 진출설 재점화 "일부 관계자 현장 찾아 상태 살펴"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또다시 빅리그 진출에 성공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매체는 오현규와 관련해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고 있다라며 한국인 스타는 조만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오현규는 지난 2월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스에 둥지를 틀며 커리어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26-07-28 오전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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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올 시즌 첫 골에도 웃지 못한' 광주FC 윙어 정지훈, "빠른 시간 내 승리하고 싶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8/2025052909553409838_2400875_2623.jpg)
[현장핫피플] '올 시즌 첫 골에도 웃지 못한' 광주FC 윙어 정지훈, "빠른 시간 내 승리하고 싶어"
광주FC 측면의 한 축인 정지훈이 제주SK전을 통해 기다려온 올 시즌 첫 골을 맛봤지만, 길어지는 무승에 웃을 수 없었다. 광주는 지난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제주 상대 6연속 무패(4승 2무)를 달릴 정도로 천적관계였지만, 이번 맞대결에서 아쉽게 깨졌다.
2026-07-28 오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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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지 않아" 박지성, 이영표 향해 "얼마나 살았다고" 외친 서강일 회장, 결국 청문회 불출석 결정..."지역축구협회장 3인 모두 불참"
박지성, 이영표 등의 실명을 거론하며 날 선 발언을 쏟아내 화제를 모았던 서강일전북특별자치도 축구협회장이 결국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지역 축구계 소식에 능통한 한 관계자는 27일 스포탈코리아를 통해 서강일 회장이 몸이 좋지 않단 사유로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라며 예상을 뛰어넘는 반발과 그로 인한파장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고 귀띔했다. 당시 서강일 회장은 박지성, 이영표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대한축구협회장 직선제 전환 움직임에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했다.
2026-07-28 오전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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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이 없다...3경기 연속 득점 맹활약, LAFC 4연승 이끌고도 18라운드 이주의 팀 제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8/2025052909553409957_2401064_452.jpg)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이 없다...3경기 연속 득점 맹활약, LAFC 4연승 이끌고도 18라운드 이주의 팀 제외
손흥민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고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이주의 팀(Team of the Matchday)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같은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한 드니 부앙가는 베스트11은 물론 라운드 최우수선수(MVP)까지 휩쓸었다. 이번 멀티골로 부앙가는 MLS 통산 75골 고지에도 올랐다.
2026-07-28 오전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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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랑 비교된다' SON은 데뷔전 극찬 일색이었는데...레반도프스키, MLS 2경기 연속 무득점→ 美 혹평 일색 "기대 부응 못해, 영향력 잃었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부터 혹평을 받았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7일(이하 한국시간)레반도프스키는 리오넬 메시가 빠진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MLS에서 처음으로 출전했지만 경기에서 큰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는 손흥민이 MLS 데뷔전에서 보여준 모습과 극명하게 대비된다.
2026-07-28 오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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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사커킥→얼굴에 주먹질" 女 풋살 선수 광폭 행동…피해자 병원 이송·경기까지 중단, 결국 5년 퇴출 중징계
브라질 여자 풋살 경기에서 한 선수가 쓰러진 상대의 머리를 두 차례 걷어차고, 이를 말리던 선수에게까지 주먹을 휘두르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여자 풋살 선수 라라 두 나시멘투 코스타가 상대 선수의 머리를 걷어찬 뒤 또 다른 선수의 얼굴까지 가격했다며 코스타는 해당 사건으로 5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포르탈레자 외곽에서 열린 에우제비우시 여자 풋살 챔피언십 경기 도중 발생했다.
2026-07-28 오전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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