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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축구 청천벽력!' 이강인, 서울 투어 출전 못 한다?…"이적 임박했으나, 모든 정황상 합류 어려울 가능성 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확정 수순에 접어든 이강인이 정작 아틀레티코의 한국 투어에는 함께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강인이 오는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까지 아틀레티코 선수단에 합류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다. 카데나 세르는 당초 아틀레티코의 계획은 서울에서 진행되는 짧은 프리시즌 투어에 이강인을 합류시키는 것이었다면서도 현재 모든 정황을 보면 그렇게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2026-07-25 오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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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바이에른뮌헨전 공식MD 팝업스토어 운영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세계적인 명문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과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추억할 공식 MD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제주SK는 오는 8월 4일(화)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에서 FC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는다. 브랜드 가치 및 팬 경험 확대
2026-07-25 오전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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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U-16 대표팀 충격 폭행 영상! 목 조르고 주먹질하는데 동료들은 "더 때려!" 촬영…팬들 "전원 징계해야", FA는 처분 비공개
잉글랜드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 소속 선수가 호텔 객실에서 동료를 폭행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주변에 있던 대표팀 선수들은 싸움을 말리기는커녕 이를 촬영하며 부추긴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이 공개되자 영국 현지에서는 가해 선수뿐만 아니라 폭행을 방관하고 촬영한 선수들까지 모두 징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2026-07-25 오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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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돌변! "일본 정말 강해졌다"더니…보름 만에 日 대표팀 향해 "한계를 봤다, 더 이상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악평
불과 보름 전만 해도 일본 축구대표팀의 성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정대세가 돌연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정대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며 일본 대표팀의 한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지난 9일 정대세가 월드컵 브라질전을 되돌아보며 추가시간까지 버틴 일본 대표팀을 보면서 정말 강해졌다고 느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2026-07-25 오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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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 월드컵 출전→'유럽 빅리그' 진출 가능성 제기됐는데...獨 매체 "함부르크, LEE 영입 건 우선순위 아냐"
함부르크 SV의 이태석 영입설은 단순 관심 수준인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MOPO는 24일(한국시간) 최근 불거진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의 함부르크 이적설을 집중 조명했다. 이어 취재 결과, 현재 시점에서는 함부르크 구단 내에서 이태석 영입 건이 그다지 우선순위가 높은 뜨거운 주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선을 그었다.
2026-07-25 오전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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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건드리면, 미련 없이 떠날 것"..."형편없으면 면전에다 말해라, 위약금도 안 받겠다" 클롭 감독, 독일 대표팀 부임 기자회견서 '기선 제압'
위르겐 클롭 감독이 부임 시작과 동시에 기선제압에 나섰다. 클롭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위치한 독일축구연맹(DFB) 캠퍼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표팀 감독으로서의 철학과 향후 각오를 밝혔다. 앞서 4년 계약에 서명한 클롭 감독은심복페터 크라비츠, 펩 라인더스, 스벤 벤더 코치와 함께 자신의사단을 꾸렸다.
2026-07-25 오전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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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제정신인가! 펩에게 퇴짜 맞더니 '경질→경질→경질' 피를로 선임 임박…월드컵 3회 연속 탈락 후 최악의 악수 두나
펩 과르디올라와 카를로 안첼로티 등 세계적인 명장 선임에 실패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이 결국 안드레아 피를로를 선임하고자 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피를로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는 데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차기 사령탑을 찾는 과정에서 이름값과 지도력이 검증된 세계적인 감독들을 우선적으로 검토했다.
2026-07-25 오전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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