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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오피셜] "굉장한 클럽이라는 것 알고 있어"...2001년생 브라질 미드필더 도도, 전북현대 입단 "팀과 팬들에게 나의 능력 보여드리고 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1/2025052909553448942_2453173_5838.jpg)
[오피셜] "굉장한 클럽이라는 것 알고 있어"...2001년생 브라질 미드필더 도도, 전북현대 입단 "팀과 팬들에게 나의 능력 보여드리고 파"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가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를 완전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에 성공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전북현대는 도도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영입을 추진했고,브라질서 경쟁력을 입증한 젊은 공격 자원을 완전 영입해파괴력을 강화했다. 구단은 기존 공격 자원들과의 연계를 통해 팀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8-11 오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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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세 구단' 제주SK FC가 휩쓸었다...'해트트릭' 네게바, 22라운드 MVP→베스트11, 무려 5명 배출 '쾌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1/2025052909553448803_2452893_2441.jpg)
[오피셜] '대세 구단' 제주SK FC가 휩쓸었다...'해트트릭' 네게바, 22라운드 MVP→베스트11, 무려 5명 배출 '쾌거'
제주SK FC 네게바가하나은행K리그1 2026 22라운드MVP로 선정됐다. 네게바는 지난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제주SK의 맞대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3-1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및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2026-08-11 오후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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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빛의 잔상' 담은 2026 써드 유니폼 공개
이번 유니폼은 순간을 비추는 빛이 아닌,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빛의 잔상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팀의 역동성과 끊임없는 움직임이 하나의 빛의 잔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형상화해 팬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는 광주FC를 표현했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써드 유니폼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는 역동적인 움직임이 팬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기를 바라는 의미를 빛의 잔상이라는 디자인으로 표현했다며 경기장을 수놓을 선수들의 움직임과 팬들의 응원이 하나의 빛처럼 어우러져 특별한 장면을 만들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11 오후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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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포커스] 생명 위해 몸 던진 광주FC의 헌신, 차량 화재 속 갇힌 운전자 구조 미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1/2025052909553448698_2452724_5338.jpg)
[K리그 포커스] 생명 위해 몸 던진 광주FC의 헌신, 차량 화재 속 갇힌 운전자 구조 미담
광주FC 선수단이 소중한 한 생명을 구했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불길에 휩싸일 뻔한 운전자를 구조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광주 선수단의 미담은 경기 3일 뒤인 11일 교통사고 전문 유튜브 한문철TV 라이브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2026-08-11 오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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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두 얼굴' 이임생, "정몽규가 홍명보로 하라 직접 지시"..."내가 홀로 선임 주도, 모든 책임 약속" 호언장담 어디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한 입으로 뱉은 두 말 가운데 어떤 걸 믿어야 할까. 10일 뉴스1에 따르면 이임생 전 이사는 지난 4일 서울고등법원에 소송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여기엔 자신이 홍명보 전 감독을 독자적으로 추천해 선임한 것이 아니며 정몽규 전 회장의 지시가 있었단 취지의 주장이 주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11 오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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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대한민국, 최고 유망주, 결국 英 떠난다...네 번째 임대 떠나는 양민혁, 행선지는 벨기에 구단 베스테를로
양민혁이 또 한 번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임대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벨기에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양민혁이 토트넘을 떠나 KVC 베스테를로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라며 양민혁은 이날 오전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고, 양 구단은모든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앞서 구단은2024/25 시즌 크로아티아 수비수 루카 부슈코비치를 베스테를로로 임대 보냈고, 이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으로 완전 이적해약 4,600만 파운드(약 882억 원)의 이적료 수익을 챙겼다.
2026-08-11 오전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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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모든 국민이 아침 일찍 일어나 지켜봤지"...바르셀로나 주장 출신 아라우호, '대선배' 수아레스 머물던 리버풀로 임대 이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1/2025052909553447578_2451445_4638.jpg)
[오피셜] "모든 국민이 아침 일찍 일어나 지켜봤지"...바르셀로나 주장 출신 아라우호, '대선배' 수아레스 머물던 리버풀로 임대 이적
바르셀로나의 주장까지 맡았던 우루과이 국가대표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가 리버풀에 합류했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라우호를 2026/27 시즌 동안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아라우호는 강력한 피지컬과 빠른 스피드를 두루 겸비한 수비수로,바르셀로나에서만 2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2026-08-11 오전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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