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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안타까운 비보 '프랑스 4강 진출 축하하다 참변' 17세 소녀, 트럭서 추락 후 깔려 사망…음주 운전자 기소
프랑스의 월드컵 4강 진출을 축하하던 17세 소녀가 트럭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가 모로코를 꺾고 월드컵 4강에 오른 것을 축하하던 17세 소녀 오펠리가 트럭에 깔려 사망했다. 하지만 오전 0시 30분께 트럭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도로로 떨어졌고, 이후 같은 차량에 치였다.
2026-07-13 오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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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어쩌나' 우승할 생각 없나? LAFC, 영입은커녕 22세 핵심 유망주 라이벌에 매각
손흥민과 함께 우승을 노려야 할 LAFC가 전력 보강은커녕 팀내 유망주를 미국메이저리그(MLS)내 팀에게 매각할 전망이다. MLS 소식에 정통한 톰 보거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DC 유나이티드가 LAFC로부터 엘살바도르 국가대표 공격수 나탄 오르다스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LAFC의 관점에서는 공격진의 선택지 하나를 스스로 줄이는 결정이다.
2026-07-13 오전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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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친 40일이었다" 브라질 격침→8강 돌풍 홀란, 탈락 후에도 미소…"내 인생 최고의 여정이었다"
엘링 홀란이 생애 첫 월드컵 여정을 마친 뒤 진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의 인생을 바꾸고 노르웨이를 세계 축구의 지도 위에 올려놓은 40일이었다며 홀란의 월드컵 마지막 인터뷰를 집중 조명했다. 특히 이번 월드컵이 자신과 노르웨이 모두를 바꿔놓았다고 강조했다.
2026-07-13 오전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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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완전히 만신창이" 日 충격 혹평…퇴보한 대표팀 선정 "클린스만 선임이 추락의 시작, 감독 교체로 해결 안 돼"
일본 언론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경쟁력이 크게 떨어진 국가 중 하나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지목했다. 목표로 내세웠던 우승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이제 더 이상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수준의 팀이 아니라는 사실은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반면 지난 월드컵 이후 전력이 명백하게 후퇴한 대표팀도 존재한다며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국 중 당시와 비교해 기대감이 크게 떨어진 팀들을 조명했다.
2026-07-13 오전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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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월드컵 보내려고 이렇게까지 하나? 48개국에서도 탈락했는데…FIFA, 2030년 64개국 확대 검토
중국을 월드컵 본선에 보내기 위해 대회 규모를 어디까지 키우려는 것일까.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30년 월드컵을 앞두고 본선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64개국 체제가 도입되면 FIFA 회원국의 4분의 1을 훌쩍 넘는 국가가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된다.
2026-07-1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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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오재혁의 경기 중 포지션 변화, 새로운 기회가 됐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2/2025052909553370016_2347675_2530.jpg)
[현장목소리]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오재혁의 경기 중 포지션 변화, 새로운 기회가 됐다"
제주SK FC(이하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오재혁에 대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제주SK는7월 12일(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의 수확은 오재혁이었다.
2026-07-12 오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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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6G 연속 무승' 황선홍 감독,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하지 못해 죄송하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2/2025052909553370014_2347670_1843.jpg)
[현장목소리] '6G 연속 무승' 황선홍 감독,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하지 못해 죄송하다"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이 또 다시 승수 쌓기에 실패했다. 대전은7월 12일(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대전의 무승 행진은 6경기(3무 3패)로 늘어났다.
2026-07-12 오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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