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축구 종주국, 암흑기 시작되나' 투헬, 졸전 끝 월드컵 탈락에도 경질 없다…"유로 2028까지 지휘 원해"
소극적인 선택 끝에 월드컵 우승 도전에 실패한 토마스 투헬 감독이 유로 2028까지 지휘봉을 잡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축구 전문 매체 트리뷰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실망스러운 탈락을 경험했음에도 유로 2028까지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고 싶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고 보도했다. 특히 선제골 이후 수비 라인을 내리고 상대의 공세를 받아내는 데 급급했던 투헬 감독의 소극적인 경기 운영을 두고 비판이 쏟아졌다.
2026-07-18 오전 03:30
6

"내 남편 뒤통수 때린 벨링엄, 쓸모없다!" 바르코 아내 '역대급 안하무인' 조롱→게시물 삭제에도 "울 거면 종목 바꿔"
발렌틴 바르코의 아내가 주드 벨링엄을 공개 저격하며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벌어진 충돌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바르코의 아내 야즈 후아레기가 벨링엄을 쓸모없는 선수라고 비난하면서 두 선수의 충돌을 둘러싼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벨링엄이 이번 대회에서 6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핵심으로 활약한 반면, 바르코는 준결승전에서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후아레기의 발언은 더욱 큰 논란을 불러왔다.
2026-07-18 오전 01:20
69
![[오피셜] FIFA 파격 인선! "코카인·권총 나온 성매매 파티서 체포 전적" 심판이 월드컵 결승 맡는다…메시와 악연까지 과거 경력 재조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8/2025052909553384989_2367275_4517.jpg)
[오피셜] FIFA 파격 인선! "코카인·권총 나온 성매매 파티서 체포 전적" 심판이 월드컵 결승 맡는다…메시와 악연까지 과거 경력 재조명
국제축구연맹(FIFA)은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슬로베니아 출신 슬라브코 빈치치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주심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그는 6년 전 코카인과 총기가 발견된 성매매 파티에서 체포된 전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빈치치는 지난 2020년 5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비옐리나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가 경찰의 마약 및 성매매 단속 과정에서 체포됐다.
2026-07-18 오전 12:05
71
![[속보] 韓 초대박! '코리안 무티뉴'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포르투행..."기본 3년에 1년 연장 옵션 포함된 계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7/2025052909553384960_2367238_422.jpg)
[속보] 韓 초대박! '코리안 무티뉴'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포르투행..."기본 3년에 1년 연장 옵션 포함된 계약"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명문 구단 FC포르투에 둥지를 튼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황인범은 포르투와 기본 3년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조건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에 여러 차례 황인범이 매각 대상으로 거론됐고, 중원 보강을 원하는 포르투가 빠르게 접촉해 선수의 마음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2026-07-17 오후 10:43
162

김영광 '또또' 작심 발언 "미뤄진 청문회 보며 느껴"..."문제의 본질은 낡은 시스템, 팬들 더 이상 그런 방식에 동의하지 않아"
전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영광이 또다시 작심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연일 한국 축구를 향해 쓴소리를 내뱉던 김영광이 재차 어려운 이야기를 꺼낸배경엔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청문회 연기 결정이주요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 축구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더 건강한 방향으로 변화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7-17 오후 09:42
137

작심 저격! 박문성, "박지성, 이영표 인생을 얼마나 살았다고"...실언 논란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 향해 일침 "과거식 사고방식, 지금의 사태 만들어"
박문성 해설위원이 또다시 기득권 축구 인사를 향한날 선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상 속 박문성 위원은 지난 16일 KBS가 보도한 서강일전라북도축구협회장의 인터뷰 내용을 지적하며 연신 분통을 터트렸다.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시점서 터진폭탄 발언에 축구 팬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026-07-17 오후 08:42
178

보지냐, 소신 발언 "마케팅 피규어로 소비되길 원치 않아"..."당장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지만, 최소 1~2년 더 뛰고 파"
2026 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 월드컵최대 수혜자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선수 생활 연장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보지냐의 추후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포르투갈 2부 리그GD 샤베스와의 계약이 만료돼 FA 신분인 그는 월드컵 인기에 편승해마케팅 피규어로 소비되길 원치 않는다라며 당장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지만, 최소 1~2년 더 뛰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2026-07-17 오후 07:21
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