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쏘니? "이적 요청, 심각한 의문 제기"..."토트넘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공격수는 보웬" 측면 자원 보강하나
토트넘 홋스퍼가 측면 보강에 나설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이후 그라운드 안팎에서 떠나간 캡틴의 공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보웬은 포지션, 리더십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손흥민을 대체할 수 있는 후보다.
2026-01-17 오전 01:02
65
![[오피셜] "프로리그 진출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결실 맺어 매우 기뻐"...김해FC, K리그2 진출 최종 승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7/2025052909552903777_1723910_300.jpg)
[오피셜] "프로리그 진출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결실 맺어 매우 기뻐"...김해FC, K리그2 진출 최종 승인
김해FC2008(이하 김해FC)의 K리그2 진출이 최종 확정됐다.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김해FC의 프로리그 가입이 최종 승인됐다. 이로써 이번 시즌 K리그2는 신규 가입 3팀(김해, 용인, 파주)을 포함해 총 17개팀이 참가한다.
2026-01-17 오전 12:31
35
![[오피셜] 레버쿠젠 출신 류승우가 K리그로 돌아왔다..."안산의 올 시즌 도약과 승리에 큰 보탬이 될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6/2025052909552903285_1723238_4029.jpg)
[오피셜] 레버쿠젠 출신 류승우가 K리그로 돌아왔다..."안산의 올 시즌 도약과 승리에 큰 보탬이 될 것"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한국 대표팀-독일 레버쿠젠 출신 미드필더 류승우(1993년생)를 영입하며 새 시즌을 위한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렸다. 류승우는 2013 FIFA U-20 월드컵,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며 국제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로, 대표팀에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며 일찌감치 이름을 알렸다. 한편, 입단 절차를 마친 류승우는 즉시 중국 쿤밍 전지훈련에 합류해 선수단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026-01-16 오후 10:16
121

맨유, 레전드 작심 발언, 린가드 "헬스장에서 놀기만 할거야?"...자신감 되찾은 한국행 결단→두바이서 새 시즌 준비 "행선지 열려 있어"
린가드는 한국 구단 FC서울로 깜짝 이적했고, 아시아에서 록스타와 같은 대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머지않아 여러 구단의 제안을 받길 기대하며 개인 훈련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매체는 린가드가 잉글랜드,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다양한 리그의 구단과 연결되고 있단 소식을 전하며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주장했다.
2026-01-16 오후 09:30
221
![[오피셜] 감격! 한국 축구 최초의 사례, 5부 리그 격, K3리그 베이직부터 프로 리그 진출까지...파주, K리그2 가입 최종 승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6/2025052909552903676_1723755_1038.jpg)
[오피셜] 감격! 한국 축구 최초의 사례, 5부 리그 격, K3리그 베이직부터 프로 리그 진출까지...파주, K리그2 가입 최종 승인
경기도 북부의 인구54만 자족도시 파주시를 연고로 한 파주 프런티어FC가2026 K리그2가입을 최종 승인받았다. 파주는 지난1월16일(금)오후1시30분 아산정책연구원1층 회의실에서 열린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K리그2진출이 최종 승인됐다. 이로써 파주는 경기도 북부에서 최초의K리그 구단으로 탄생해2026년부터K리그2에 참가하게 됐다.
2026-01-16 오후 09:30
47
![[현장목소리] '한일 월드컵' 우승 주역 지우베르투가 밝힌 작은 소망 "대한민국 vs 브라질 결승 보고 싶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6/2025052909552903653_1723731_4822.jpg)
[현장목소리] '한일 월드컵' 우승 주역 지우베르투가 밝힌 작은 소망 "대한민국 vs 브라질 결승 보고 싶어"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브라질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지우베르투 시우바가 다시 한 번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전 세계를 순회 중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16일 전세기를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같은 날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기념하는 미디어 간담회가 열렸다.
2026-01-16 오후 08:10
114

'韓 축구 선구자' 차범근의 솔직 고백 "솔직히 미운 감정이 든다"…월드컵 트로피 앞에서 꺼낸 70년의 한
코카-콜라는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6 FIFA 월드컵™ 우승국에 수여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공개하고, 한국 방문을 기념하는 공식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차범근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 차두리 화성FC 감독, 구자철 레드앤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가 자리를 함께했다. 비록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모두가 월드컵과 깊은 인연과 각별한 기억을 지닌 만큼 트로피 앞에서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2026-01-16 오후 07:24
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