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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럴 수가, 이강인 "마드리드 도착+계약 임박"이라더니 아직 한국이다? 국내서 깜짝 포착…AT마드리드 이적 발표 지연? 문제는 PSG 서류 탓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공식 발표만 남았다는 현지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지만, 이강인이 여전히 국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보도에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월드컵 이전부터 이적설이 이어졌고 국내에서 메디컬 테스트까지 진행했지만, 공식 발표가 계속 늦어지면서 팬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2026-07-22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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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로드리, 레알 마드리드行 원한다" HERE WE GO 확인…그런데 이적은 미지수? 발롱도르+골든볼 위너에도 페레스 회장 "영입 확신 없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골든볼의 영예를 안은로드리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레알 마드리드다. 로마노는 특히 월드컵 결승전과 로드리의 환상적인 활약 이후 많은 레알 팬이 그의 영입 가능성을 묻고 있다며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꿈꾸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07-21 오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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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정경호 감독, "김천전 이후 이틀 만에 경기, 선수들이 더욱 힘들었을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1/2025052909553393726_2379229_338.jpg)
[현장목소리] 정경호 감독, "김천전 이후 이틀 만에 경기, 선수들이 더욱 힘들었을 것"
강원FC의 정경호 감독이 제주SK FC(이하 제주SK)원정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제주SK는7월 21일(화)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경기 정경호 감독의 얼굴에는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다.
2026-07-21 오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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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합류도 못했는데 날벼락!...29골 예비 공격 파트너, 태업까지 불사한다 "바르샤행 원해, 훈련 불참 가능성"
다음 시즌 훌륭한 공격 파트너가 되어줄줄 알았던 훌리안 알바레스가 이적을 요구하고 있다. 마르카에 따르면 알바레스는 아틀레티코 수뇌부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물론 아틀레티코는 팀의 간판 공격수를 절대 내보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2026-07-21 오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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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우리 팀은 굉장히 용감했고 자랑스러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1/2025052909553393723_2379217_2121.jpg)
[현장목소리]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우리 팀은 굉장히 용감했고 자랑스러웠다"
제주SK FC(이하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강원FC전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제주SK는 7월 21일(화)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SK는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에 만족해야 했다.
2026-07-21 오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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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19R] '김신진 2G 연속골' 제주SK-'고영준 강원 데뷔골' 강원, 1-1 무승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1/2025052909553393676_2379166_2348.jpg)
[K리그1 19R] '김신진 2G 연속골' 제주SK-'고영준 강원 데뷔골' 강원, 1-1 무승부
제주SK FC(이하 제주SK)와 강원FC가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제주SK와 강원은7월 21일(화)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SK가 전반 21분 김신진의 2경기 연속골로 기세를 올렸지만 강원이 전반 27분 고영준의 강원 데뷔골로 응수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SK는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에 만족해야 했다.
2026-07-21 오후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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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워" 韓 축구...32강 탈락에도 자존심 세웠다! '호랑이+무궁화' 유니폼, 극찬 일색 "스킨케어 막 마친 소녀가 입어도 어울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겪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유니폼 디자인만큼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풋볼존 역시 호랑이와 무궁화 등 한국의 상징성을 살린 디자인을 소개하며 한국 대표팀 유니폼이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경기 결과와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한국의 정체성을 녹여낸 유니폼만큼은 세계적인 호평을 받으며 자존심을 세웠다.
2026-07-21 오후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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