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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최대 징역 7년형·보석금 1억 1,360만 책정'…월드컵 출격 앞둔 英 대표팀 2,730만 상당 훈련 장비 훔친 2인조, 결국 체포 후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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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전, 반드시 승리하고파" 외친 '일본 역대급 재능' 19세 사토, 스페인 발렌시아 이적 눈앞 "공식 발표만 남겨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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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닌 필수"...'韓축구 에이스' 이강인, 월드컵서 맹활약에 아틀레티코도 영입 확신 "그리즈만 공백 메울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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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인종차별→끝내 대국민 사과'..."진심으로 사죄" 韓 인기 인플루언서 조롱한 멕시코 협회장, "모든 결과 책임, 직책도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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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저력!' 일본, '강호' 네덜란드 멱살 잡았다…日, 후반 43분 '극장 헤더골'로 2-2 극적 무승부 [월드컵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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