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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제는 가족 가질 나이 됐어" 33세 손흥민, 월드컵 앞두고 깜짝 고백..."아이들 정말 좋아해, 좋은 아빠 될 것"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바뀐 결혼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스타 손흥민이 아이를 갖는 것과 자녀의 축구 코치를 맡을 가능성에 대해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당시 손흥민은 아버지 손웅정 씨의 조언을 떠올리며 결혼하면 1순위는 가족, 아내와 아이들이 되고 그다음이 축구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2026-05-21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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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월드컵 출격' 네이마르, 또 '부상' 당했다...2mm 크기 부종 발견, 산투스 의료 총괄 "온전한 상태로 합류시키는 게 계획"
무려 2년 7개월 만에 브라질 국가대표팀 복귀라는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이한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합류를 앞두고 또다시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산투스의 의료진 총괄 호드리구 조가이브가 네이마르의 우측 종아리에 경미한 부상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네이마르의 종아리에는 2mm 크기의 미세한 부종이 발견됐으며, 약 5일에서 10일가량의 치료 및 휴식이 필요한 상태다.
2026-05-21 오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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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님, 신용카드 꺼내시죠!"...UEL 우승에 '감격의 눈물' 흘린 윌리엄 왕세자, 애스턴 빌라 주장은 '함께 뒤풀이 제안'
애스턴 빌라 FC의 열성팬으로 잘 알려진 윌리엄 왕세자가 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을 달성하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특히 프리미어리그 소속 애스턴 빌라의 열렬한 팬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홈구장인 빌라 파크에서 직접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심심치 않게 포착되기도 한다. 애스턴 빌라는 유리 틸레만스, 에밀리아노 부엔디아, 모건 로저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SC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완파하며, 1982년 이후 무려 44년 만에 유럽 대항전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2026-05-21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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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바 훔쳤는데, 살인죄 받는 기분" 나무 뒤 숨어 '몰카' 찍은 사우스햄튼, 승격 기회 박탈되자 팀 레전드도 분개 "징계 수위 다소 과도"
영국 매체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사우스햄튼의 레전드 맷 르 티시에가 잉글리시풋볼리그(EFL)의 중징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현재 사우스햄튼은 초유의 사태에 직면해 있다. 다만 최근 불거진 스파이 논란으로 인해 한 시즌의 노력이 모두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했다.
2026-05-21 오전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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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홍명보호 예상 베스트11, 월드클래스는 한 명도 없다...냉정한 '외부의 시선' 최고 스타는 손흥민, 기대주는 이강인
홍명보호를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은 제법 냉정했다. 축구 콘텐츠 전문 제작소 SCORE 90은 19일(한국시간) 월드컵 가이드 한국편이라는 제목을 내걸고, 대표팀의 베스트11을 예상함과 동시에26명의 명단을 분석했다. 최종 명단에 자리한26명 가운데 별 5개를 받은 월드클래스 선수는 없었다.
2026-05-21 오전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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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통스럽다" 작심 고백!...'초유의 사태' 토트넘, 강등 위기 직면에 "나도 아직 그곳 있는 것 같다" 안타까움 토로
손흥민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강등 위기에 처한 친정팀 토트넘을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 다만 손흥민이 떠난 직후, 토트넘은 전례 없는 추락을 겪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9승 11무 17패·승점 38)에 머물러 있는데,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9승 9무 19패·승점 36)와의 승점 격차는 단 2에 불과하다.
2026-05-21 오전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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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환자 513명, 사망자 131명' 최악의 바이러스 '창궐 사태' 터진 콩고민주공화국, 월드컵 출전은 '이상 無'
콩고민주공화국에 치명적인에볼라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지만, 월드컵 출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중앙아프리카 여러 국가를 덮친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으로 인해 미국이 보건 통제를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콩고민주공화국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불과 두 달여 만에 콩고민주공화국은 국가적인 전염병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26-05-21 오전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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