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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맨유 前 감독' 퍼거슨, 돌연 건강 이상으로 '병원 이송'...리버풀전 직전 올드 트래포드 떠나, 현재 의식 상태는 명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전설적인 사령탑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했다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미국 매체 ESPN은 4일(한국시간) 퍼거슨 전 감독이 맨유와 리버풀 FC의 프리미어리그(PL) 맞대결을 앞두고 컨디션 난조를 보여 예방 차원의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 뉴스에 따르면, 퍼거슨 전 감독은 현재 의식이 명료한 상태이며 예방 차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5-04 오전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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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미쳤다! 1조 7724억 한국계 女 대부호 강용미, '역대급 감격' 리옹 여자 팀, UWCL 결승행.."오슬로를 향해 가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3/2025052909553187450_2100303_3112.jpg)
[오피셜] 미쳤다! 1조 7724억 한국계 女 대부호 강용미, '역대급 감격' 리옹 여자 팀, UWCL 결승행.."오슬로를 향해 가자"
포브스 추정12억 달러(약 1조 7,724억 원) 자산을 소유한 미셸 강(한국명 강용미)이 올림피크 리옹 페미닌(여자 팀)을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 결승으로 이끌었다. 리옹 페미닌은 3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데신샤르피외에 위치한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 위민과의UEFA UWCL 4강 2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앞서 1차전에서 1-2로 패했던 리옹 페미닌은 합산 스코어 4-3으로 짜릿한 역전을 일구며 오슬로에서 열리는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2026-05-03 오후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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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수치스러워, 어떤 천재야!" 손흥민, 또또 선발 제외...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일정 짠 사람 만나보고 싶을 지경" 일침 후 로테이션 가동](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3/2025052909553187060_2099625_1715.png)
[오피셜] "수치스러워, 어떤 천재야!" 손흥민, 또또 선발 제외...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일정 짠 사람 만나보고 싶을 지경" 일침 후 로테이션 가동
손흥민이 다시 한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LA FC는3일(한국시간)미국샌디에이고에위치한스냅드래곤스타디움에서2026시즌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서부컨퍼런스11라운드 일정으로,샌디에이고FC와맞대결을펼친다. 이는 결승 진출이 걸린 챔피언스컵에 집중하기 위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6-05-03 오후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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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홍명보호 초비상...황인범, '시즌 아웃' 진단 북중미 월드컵 어쩌나 "오른쪽 발목 인대 손상"
황인범이 결국 시즌 아웃 진단을 받으며 리그 일정을 조기 마감했다. 네덜란드1908.nl은 3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 소속 미드필더황인범이 부상으로 올시즌 잔여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자연스레 오는 6월 예정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승선할 수 있을지에 의문부호가 붙게 됐다.
2026-05-03 오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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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결혼 후 FA 신분으로 軍 입대...숨 가쁜 5개월 보낸 이강현, "누구보다 동기부여 확실해, 깊은 책임감 느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3/2025052909553186012_2099396_4439.jpg)
[일문일답] 결혼 후 FA 신분으로 軍 입대...숨 가쁜 5개월 보낸 이강현, "누구보다 동기부여 확실해, 깊은 책임감 느껴"
까까머리가 된 이강현이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천상무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FC서울과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이강현은 주승진 감독의 교체 사인을 기다리며 김천상무 소속 데뷔전을 꿈꿨지만,안타깝게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026-05-03 오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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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역전극!' 마침내 궤도 오른 주승진호 김천상무, FC서울 원정서 3-2 승리...고재현, 박태준, 김인균 릴레이 득점
김천상무가 FC서울 상대3연승을 거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5월2일 토요일14시,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FC서울(이하 서울)에3대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김천상무는 리그2연승이자,서울전 통산3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한층 끌어올렸다.
2026-05-03 오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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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 손흥민, '솔직 고백'...'리그 0골→에이징 커브 논란'도 버텼지만, "지는 건 정말 싫어한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패배 후 정말 화가 난다라고 인정하며, 특유의 강렬한 승부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자신을 향한 경기력 의심의 눈초리조차 실력으로 묵묵히 이겨낸 손흥민이지만, 그가 유일하게 참을 수 없는 것은 바로 팀의 패배였다. 패배를 받아들이고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도 명백한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난 지는 게 너무 싫고, 패배했다는 그 사실이 날 정말 화나게 만든다고속내를 털어놓았다.
2026-05-03 오전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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