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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내 이름값 때문에 사건 너무 커져'...국대 선배 아들 '폭행 논란' 네이마르, 결국 공개 사죄 "이성 잃었었다, 내가 과하게 반응했어"
네이마르(산투스)가 후배 호비뉴 주니어 폭행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산투스 팀 동료 호비뉴 주니어와 훈련장에서 벌인 충돌 논란에 대해 입을 열고 자신의 행동을 사과했다고 전했다. 글로보 에스포르테에 따르면 호비뉴 주니어 측은 네이마르를 상대로 언어폭력, 고의적인 발걸기, 뺨을 때리는 행위 등 세 가지 구체적 혐의를 제기하며 구단 측에 내용 증명을 요청한 상황이었다.
2026-05-06 오후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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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축구는 골이 전부인가' 0골 손흥민 '무려 26도움' MLS 신기록 노려보고 있는데...MVP 예상 후보 7위 굴욕→美 매체 냉혹 평가 "SON 무득점, 충격이야"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압도적인 도움 페이스를 보이고 있음에도 MVP 예상 후보군에서는 다소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손흥민의 현재 도움 페이스만 놓고 보면 매체가 너무 득점에만 치중했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설령 손흥민이 발데라마의 기록을 넘지 못하더라도 도움 20개를 달성한다면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된다.
2026-05-06 오후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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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방패 삼아, 시간 끌기 아냐"...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징계 판결 불복 "항소해, 추가 판단 기다릴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6/2025052909553194203_2109863_3334.jpg)
[오피셜] "월드컵 방패 삼아, 시간 끌기 아냐"...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징계 판결 불복 "항소해, 추가 판단 기다릴 것"
대한축구협회가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열고,지난달23일 판결된 행정소송과 관련한 항소를 결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문화체육관광부 특정감사 결과에 대한 행정소송 1심 판결과 관련해 항소 제기를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용수 부회장은항소 결정에도 불구하고 법원의 1심 판결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축구 팬들의 엄중한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는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항소 결정 이유를 밝혔다.
2026-05-06 오후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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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단순함의 결과" 1조 7424억 한국계 女 대부호, 드라마틱한 반전..."파산 위기 내몰렸던 리옹, 별들의 전쟁 출전 눈앞으로"
이번 반등은 새로운 전술이나 변화 덕분이 아니다. 구단은 이를 통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리옹은 18승 6무 8패(승점 60),3위로올라섰다.
2026-05-06 오후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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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사건→법적 다툼 휘말려" 네이마르, 브라질 떠나 손흥민 따라 MLS 행?..."FC 신시내티와 연결"
최근 훈련장에서 호비뉴의 아들 호비뉴 주니어와 충돌해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네이마르(산투스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토크스포츠 보도를 인용해 네이마르가 2026 월드컵 이후 MLS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FC 신시내티가 잠재적 행선지로 떠올랐다.
2026-05-06 오후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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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 '아시아 무대' 5팀 출격! 전북·대전·포항 ACLE 본선 직행→강원 PO·서울 ACL2행](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6/2025052909553194124_2109516_423.jpg)
[오피셜] K리그 '아시아 무대' 5팀 출격! 전북·대전·포항 ACLE 본선 직행→강원 PO·서울 ACL2행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지난달 29일 집행위원회를 통해 2026-27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본선 참가 규모를 기존 24개 팀에서 32개 팀으로 확대하고, AFC 클럽대회 랭킹에 따른 국가별 출전권 재분배 방식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개편으로 K리그의 아시아 클럽대회 출전 기회도 확대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이번 참가팀 확대의 주요 목적에 대해 상위 리그 소속 팀들의 참가 비중을 늘려 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경기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5-06 오후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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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비상' LAFC, 해발 2670m 원정 앞두고 날벼락! 톨루카 '에이스+베테랑 풀백' 출전 가능..."멕시코, 요청 받아들였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결승 도전에예상치 못한 악재가 닥쳤다. 당초 멕시코 국가대표팀 차출로 결장이 예상됐던 톨루카의핵심 자원 알렉시스 베가와 헤수스 가야르도가 LAFC전을 치른 뒤 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믿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대표팀은 톨루카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2026-05-06 오후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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