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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민성호 낙마→모레노호 승선' 김민수, 韓축구 대세 입증!...스코틀랜드 리그 '이주의 팀' 베스트 11 선정
스코틀랜드 무대에 입성한 김민수의기세가 심상치 않다. 이적 직후 빠르게 한 자리를 꿰차더니 현지 매체가 선정한 이주의 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스코틀랜드 축구 전문 매체 클라이드 1 슈퍼스코어보드는 14일(한국시간)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이주의 팀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2026-09-15 오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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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리뷰] '화력 대폭발!' 이민성호, 금메달 여정 '쾌속 출발'...'아시안게임 4연패 첫 제물' 카타르 상대로 4-1 압승](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5/2025052909553542843_2578988_4425.jpg)
[AG 리뷰] '화력 대폭발!' 이민성호, 금메달 여정 '쾌속 출발'...'아시안게임 4연패 첫 제물' 카타르 상대로 4-1 압승
아시안게임 4연패의 위업을 노리는 대한민국 U-23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 첫 경기에서 카타르를 대파하며 금빛 도전을 향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전반 6분 왼쪽 측면에서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로 수비를 허문 뒤 박스 안까지 진입했고,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어진 예리한 슈팅이 골문 구석에 그대로 꽂히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2026-09-15 오후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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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시아의 호랑이' 자존심 세운다! 엄지성 해트트릭 '쾅'→카타르에 3-0 리드 중 [전반 진행 중]](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5/2025052909553542762_2578936_5013.jpg)
대한민국, '아시아의 호랑이' 자존심 세운다! 엄지성 해트트릭 '쾅'→카타르에 3-0 리드 중 [전반 진행 중]
대한민국U-23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일본 나고야에 위치한파로마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타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이 종료된 가운데, 스코어는 3-0으로 한국이 앞서 나가고 있다. 전반 6분, 엄지성이 벼락같은 스피드로 좌측면을 완벽하게 허문 뒤 박스 안으로 진입했고,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카타르의 골망을 시원하게 갈랐다.
2026-09-15 오후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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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연봉 공개'…'2년 14억 원' 파격 대우로 태국 칸차나부리 1부 승격 이끈다 (泰 매체)
태국매체 부악십은 11일(한국시간) 현재 칸차나부리 파워 FC를 이끌고 있는 박항서 감독의 구체적인 연봉 규모를 조명했다. 이어 칸차나부리 구단은 박항서 감독의 풍부한 경험을 십분 활용해 팀을 타이 리그1로 다시 승격시키길희망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2년 계약과 함께 박항서 감독에게 제공하기로 한수치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하지만1부 리그의 벽을 넘지 못하고 단 한 시즌 만에 강등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2026-09-15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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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표팀, 경찰 배치-고함 터져 나와" 삼엄한 통제...베일에 꽁꽁 쌓인 채 아시안게임 준비하는 북한 축구
일본 매체 닛칸 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 대표팀이 적응 훈련을 소화했다며 현지분위기를 조명했다. 중국과의 첫 경기(16일)를 코앞에 두고 북한은 철저히 베일에 싸인 채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다. 통상적으로 국제 대회 훈련 초반 15분은 언론에 공개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북한은 이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다.
2026-09-15 오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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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파벌 형성'" 충격 폭로!...소집 앞두고 '에이스' 음바페-뎀벨레 충돌한 프랑스, 지단호 첫 출항부터 '암초 직면'
킬리안 음바페와우스만 뎀벨레의 신경전이 프랑스 국가대표팀 전체로 번져 두 파벌로 나눠지고있는 모양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트는 15일(한국시간) 해설위원 제롬 로탕의 정보에 따르면,뎀벨레를 비롯한 프랑스 대표팀의 여러 선수가 발롱도르에 관한 음바페의 최근 발언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단 감독의 첫 소집 명단 발표를 며칠 앞두고, 대표팀 내에 두 개의 파벌이 형성되고 있을 정도라고보도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한솥밥을 먹는 동료를 전혀 존중하지 않는 음바페의발언은 뎀벨레의 심기를 건드리기에 충분했다.
2026-09-15 오후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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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 천재' 김예건, 태극마크 달고 뛴다..김은중 감독의 올림픽 대표팀, 국내·해외파 두루 불러 10월 호주 원정 소화](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5/2025052909553540434_2575807_3230.jpg)
[오피셜] '축구 천재' 김예건, 태극마크 달고 뛴다..김은중 감독의 올림픽 대표팀, 국내·해외파 두루 불러 10월 호주 원정 소화
닻을 올리는 김은중호가 10월 호주 원정에 나설 선수단을 공개했다. 15일 대한축구협회는 내달 10월 호주에서 열리는 호주U-21대표팀과의 원정 친선2연전에 나설 대한민국21세 이하(U-21)남자 축구국가대표팀(올림픽 대표팀)소집명단24명을 발표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해외파4명을 비롯해K리그와 대학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자원들을 두루 발탁했다.
2026-09-15 오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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