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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아뿔싸!' 김민재도, 이강인도 없다...'코리안리거' 맞대결 무산되나→獨매체, UCL 4강전서 KIM·LEE 선발 제외 전망
파리 생제르맹 FC(PSG)는 29일(한국시간) FC 바이에른 뮌헨을 자신들의 안방인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로 불러2025/26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을치른다. 유럽 최정상급 전력을 자랑하는 두 팀의 맞대결인 만큼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 가운데, 관전 포인트는 단연 코리안리거 맞대결이다.
2026-04-28 오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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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뚝뚝! "정말 끔찍한 한 해"...'韓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소속팀 묀헨, 강등 위기에 구단 회장마저 '깊은 통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의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본호프 회장이 이토록 처절하게 통감을 표한 이유는, 분데스리가의 전통 명문인 묀헨이 현재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묀헨은 리그에서 7승 11무 13패(승점 32)를 기록하며 11위에 머물러 있다.
2026-04-28 오후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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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35억 위엄!' 우승 선물로, '개당 3천만원' 고급 시계 쾌척한 마레즈...ACLE 로고·동료들 이름까지 각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왈리드 사이드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레즈가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우승을 기념해 팀 동료 전원에게 특별 한정판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마레즈의 소속팀 알 아흘리는 지난 2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FC 마치다 젤비아와의 2025/26 ACLE 결승전에서 1-0 신승을 거두며 아시아 정상으로 우뚝섰다. 한편, 마레즈는 과거 레스터 시티 FC와 맨체스터 시티 FC에서 활약하며프리미어리그(PL)최정상급 윙어로 군림했던 월드클래스다.
2026-04-28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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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날벼락!' LAFC, 처참 경기력 "슈팅 7 : 23 크게 밀려" 고전 지속→파워랭킹 반등 실패...설상가상 '해발 2,670m' 지옥 원정 떠난다
4연속 무승에 탈출한 로스앤젤레스 FC(LAFC)였지만, 개선 없는 경기력으로 인해 순위를 유지하는 데 그쳤다. 반등이 절실한 가운데, 설상가상다음 경기는 해발2,670m에 위치한지옥의 원정이다. 미국 매체 ESPN은 2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사커(MLS) 매치데이 10 종료 후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매겨 공개했다.
2026-04-28 오후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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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칵! "호텔방으로 유인"...'10대 소년 성추행 혐의' 심판, 출국전 긴급 체포→알고 보니 '북중미 월드컵' 관장 예정
유럽축구연맹(UEFA) 소속 심판이 10대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영국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UEFA 소속의 한 30대 심판이 유럽 대항전 경기 관장을 위해 영국으로 입국한 뒤, 10대 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되는사건이 발생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후 소년의 의사에 반하는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가하며, 자신의 호텔방으로 유인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4-28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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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둑한 연봉 제시해!"...'韓축구 대형 사건' 설영우, '맹활약→리그 우승 확정'에 현지 매료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외국 선수", "잔류 설득해야 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설영우의 뜨거운 활약상에 세르비아 언론들도 일제히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FK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위치한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FK 파르티잔과의 2025/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설영우의맹활약 덕분에 즈베즈다는 통산 11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세르비아 무대 제패에 다시 한번 성공했다.
2026-04-28 오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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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온 선수들이 먼저 데뷔…조급했다" 충남아산 한정수→3년 기다림 끝 첫 발 "이제는 선발·공격포인트 목표"
지난 2023년 충남아산FC 입단 이후 3년 만에 데뷔전을 치른 한정수가 소감을 밝혔다. 충남아산은 26일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3년 입단 이후 긴 시간을 기다려온 한정수가 마침내 프로 데뷔전을 치르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2026-04-28 오후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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