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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전성기 손흥민 떠올랐다" SON 7번 물려받은 '1040억' 후계자…'강등 임박' 토트넘 구세주로 지목 받았다! "팀은 늘 플레이메이커 있었어, 창의성은 확실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사비 시몬스가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를 구할 수 있을까. 실제로 토트넘은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여 있다. 7승 10무 16패(승점 31)로 리그 18위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26-04-23 오전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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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선택, 어려움 겪을 수 밖에" 대한민국 '역대급 득점왕' 소속팀 삽질로 끝내 강등 겪나...獨 레전드 직격 "에타 감독, 성별 아닌 경험 문제, 여긴 분데스리가다"
독일 축구 레전드 펠릭스 마가트가 우니온 베를린의 마리루이제 에타 감독 선임을 두고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마가트의 발언을 인용해 에타 감독 선임은 부주의하거나 심지어 무책임한 결정일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베를린은 지난 12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과 결별한 뒤 에타를 새 사령탑으로 앉혔다.
2026-04-23 오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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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축구 레전드' 깜짝 고백..."그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어야" 깊은 후회 "스스로에게 너무 화난다"
프랑스 축구 레전드 에마뉘엘 프티가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기회를 놓친 것을 두고 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9일(한국시간) 프티가 맨유 이적을 거절한 것이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후회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티는 자서전을 통해 FC 바르셀로나에서 첼시로 이적하던 당시 맨유의 제안을 받았음을 인정했다.
2026-04-22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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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맞대결 성사 가능" 아모림 '승률 32%' 처참한 성적에도, PL 복귀 임박?…팰리스 관심 "스리백 시스템 적임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루벤 아모림 감독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영국 매체 유나이티드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올여름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팀을 떠날 예정인 크리스탈 팰리스가 차기 사령탑을 물색 중이며, 아모림이 유력 후보군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모림은 맨유를 떠난 이후 아직까지 무직 상태지만, 그의 전술 스타일은 글라스너 체제에서 완성된 팰리스 스쿼드와 잘 맞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6-04-22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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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진땀승에 웃지 못한 박태하 감독, "주닝요 컨디션이 살아나야 하는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2/2025052909553161305_2065015_5129.jpg)
[현장목소리] 진땀승에 웃지 못한 박태하 감독, "주닝요 컨디션이 살아나야 하는데"
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전반기 마지막 홈 경기 승리와 연패 탈출에 성공해도 웃지 못했다. 포항은 2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 경기 1-0으로 승리하며, 2연패와 연속 무득점 사슬을 끊어냈다. 안정된 수비로 승리를 이뤄냈지만, 경기력을 봤을 때 마냥 웃을 수도 없다.
2026-04-22 오후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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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이정규 감독, "현재 승점 중요하나 6월 이후 준비 과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2/2025052909553161295_2065011_4617.jpg)
[현장목소리] 이정규 감독, "현재 승점 중요하나 6월 이후 준비 과정"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연이은 부진과 패배에도 인내하며, 후반기 반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걸 멈추지 않고 있다. 이정규 감독은 6월 이후 후반기 플레이를 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공격적으로 수비하고 압박하고, 0-5, 0-7로 대패해도 오늘과 같은 경기를 하고자 한다.
2026-04-22 오후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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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9R] '이호재 결승골' 포항스틸러스, 광주FC와 홈 경기 1-0 승… 2연패 탈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2/2025052909553161225_2064955_2116.jpg)
[K리그1 9R] '이호재 결승골' 포항스틸러스, 광주FC와 홈 경기 1-0 승… 2연패 탈출
포항스틸러스가 선제골 넣은 이호재의 활약으로 무득점과 연패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2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 경기 1-0 승리를 거뒀다. 포항이 경기 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2026-04-22 오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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