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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최고 재능' 양민혁, 심경 고백 "토트넘 이적 후, 쉽지 않았다"..."1년 반 동안세 번 임대, 증명하기 어려웠다"
벨기에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양민혁이 앞으로의 각오와 잉글랜드 무대에서 겪었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양민혁은 23일(한국시간) 벨기에 매체 가제트 판 안트베르펜과의 인터뷰를 통해 원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FC에서의 생활과 잉글랜드 무대에서의 아쉬웠던 시간들을 되돌아봤다. 결국 잉글랜드를 떠나 벨기에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게 된 양민혁은 인터뷰를 통해 험난했던 지난 시간들을 고백했다.
2026-08-24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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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결단! 무려 1621억 투자로, 세대교체 작업 박차...로드리 떠난 맨시티, 릴 미드필더 부아디 영입 임박
맨체스터 시티가 바르셀로나로 떠난 로드리의 대체자를 낙점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4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아유브 부아디 영입을 위해 릴과 기본 이적료 9,500만 유로(약 1,540억 원)에 500만 유로(약 81억 원)의 옵션이 더해지는 조건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기본적으론 수비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활약하나 선수 개인이 가진 툴이 다양해 전천후 자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단 평이 주를 이룬다.
2026-08-24 오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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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브랜드데이' 김천상무, 전북현대 꺾고, 홈 무패 이어간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25일 화요일 19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이하 전북)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김천상무는 전북을 꺾고, 홈 무패를 5경기로 이어가겠단 각오다. 올 시즌 전북과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1무 1패로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2026-08-24 오전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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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협회 성비위 의혹에 "증거 없다"...조사 착수 4일 만에 결과 발표한 중국, "향후 단서 발견될 경우 재조사 나설 것"
중국축구협회(CFA)가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자국 관계자들이 부적절한 접대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증거가 없다며 전면 부인했다. CFA는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자국 심판진의 KFA 성 비위 연루 의혹과 관련된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감사 결과에 따르면, KFA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1년간 2012 런던 올림픽 최종 예선전,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전 및 복수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한 정황이 포착됐다.
2026-08-24 오전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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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스럽다, 역사에 남을 것"...'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오현규 맞대결서, 역대급 오심 논란 발생
베식타스 JK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알라냐에 위치한 알라냐 오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쉬페르리그 2라운드 알라냐스포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그러나 베식타스는 좀처럼 알라냐스포르의 골문을 열지 못했고, 결국 후반 28분 누노 리마에게헤더 결승골을 헌납하며 0-1 패배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석연치 않은 판정이 연이어 속출하며 베식타스 선수단과 팬들의 거센 공분을 샀다.
2026-08-24 오전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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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특급 유망주' 김민수 '병역 문제' 벌써 걱정…'유럽 명문' 레인저스 이적 앞둔 KIM, 병역 특례 조건 집중 조명한 英 매체
스코틀랜드명문 레인저스 FC 이적이 임박한 김민수를 향해 현지 언론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그는 두 가지 조건(병역 특례) 중 하나를 충족하지 못하면 결국 입대해야 한다며 김민수의 병역 상황을 유심히 주목했다. 특급 유망주인 김민수는 현재 만 20세로, 향후 한국 축구의 측면 공격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핵심 재목으로 평가받는다.
2026-08-24 오전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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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역공 시작 "제 아들 말씀하던데, 본인 따님은?"...박문성 해설 위원 향해 '추가 의혹 제기'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이자 강원FC 대표이사인 김병지가 최근 자신을 향해 비판을 가했던 박문성 해설위원을 겨냥해과거 행적까지 거론하며 치열한 진실 공방을 예고했다. 김병지 대표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박문성 위원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앞서 김 대표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각에서 제기된 멕시코 칸쿤 외유 논란을 강하게 부인하며 한 차례 해명에 나선 바 있다.
2026-08-24 오전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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