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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오피셜] '또 한국과 인연 이어간다' 20년 전 韓 국가대표 사령탑 아드보카트…황인범의 페예노르트 자문 임명 "이제는 내가 도울 차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3/19/2025052909553061337_1932333_2412.jpg)
[오피셜] '또 한국과 인연 이어간다' 20년 전 韓 국가대표 사령탑 아드보카트…황인범의 페예노르트 자문 임명 "이제는 내가 도울 차례"
페예노르트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드보카트가 시즌 종료까지 코칭스태프를 지원하는 자문 역할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아드보카트는 로빈 판페르시 감독을 보좌하며 팀 운영 전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결국 페예노르트는 아직 지도자로서 경험이 많지 않은 판페르시 감독을 보좌할 필요성을 느꼈고 이에풍부한 경험을 지닌 아드보카트를 자문 역할로 선임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3-19 오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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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은 높았다…한국, 일본에 첫 실점 안겼지만 韓日전 1-4 완패→신상우호, 아시안컵 여정 4강서 마감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시안컵 여정은 4강에서 멈췄다.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전반 초반부터 일본이 거세게 몰아붙이며 흐름을 주도했다.
2026-03-18 오후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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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대한민국, 드디어 해냈다!…강채림 환상 터닝슛→'亞최강' 일본에 대회 첫 실점 안겼다, 3-1 추격 (후반 진행 중)
일본이 대회 첫 실점을 허용했다.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에 추격골을 만들어내며 3-1로 추격했다. 전반 초반부터 일본이 거세게 몰아붙이며 흐름을 주도했다.
2026-03-18 오후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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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트라이브, 충북축구협회와 2026~2028년 공식사용구 및 용품 협찬 계약 체결
충북축구협회 회장(강성덕)과 대한민국 대표 축구용품 브랜드 스포츠트라이브 대표(황효진, 서정균)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사용구 및 용품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트라이브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충북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충북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공식사용구 및 용품을 협찬한다. 이번 협약은 충북 지역 축구 발전과 안정적인 대회 운영 기반 마련에 의미를 더한다.
2026-03-18 오후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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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결국 수원삼성과 결별 확정...K리그2 '정상급 미드필더' 홍원진, 전남드래곤즈 이적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3/18/2025052909553060209_1930789_010.jpg)
[오피셜] 결국 수원삼성과 결별 확정...K리그2 '정상급 미드필더' 홍원진, 전남드래곤즈 이적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전남드래곤즈가 수원삼성블루윙즈에서 미드필더 홍원진을 영입하며 중원에 안정감을 꾀한다.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지만,중앙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까지 소화가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로,준수한 빌드업 능력과 중원에서의 터프한 플레이가 돋보인다. 백3와 백4전술을 모두 사용하는 박동혁 감독에게 최한솔과 더불어 전술 변화의 축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2026-03-18 오후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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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전반 버텨냈다…한국, 亞최강 일본에 2실점→팬들 "대한민국!" 연호, 아직 할 수 있다(전반 종료)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에 0-2로 뒤진채 전반을 마쳤다. 전반 초반부터 일본이 거세게 몰아붙이며 흐름을 주도했다. 김민정이 킥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본 공격수 우에키가 강하게 압박에 들어왔고, 공이 몸에 맞으며 자칫 실점으로 이어질 뻔한 위기가 연출됐다.
2026-03-18 오후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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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을 칼로 찔렀습니다" 한때 '축구계 최고 유망주'의 충격 자백...사건 6년 지나 입 열었다→"고문소리에 트라우마 생겨"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아약스에서 활약하며 한때 네덜란드에서 큰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 퀸시 프로머스가 결국 침묵을 깨고 자신의 범죄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1심 당시 진술을 거부했던 것에 대해 사법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제는 침묵하기보다는 입을 열기로 결심했으며언론이 참석한 한 공개 재판보다는 비공개 진술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18 오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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