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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중국 축구가 망한 진짜 이유 폭로!' 中 월드컵 영웅의 소신 발언..."능력 있는 사람은 밀려나고 인맥이 좌우"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국가대표 출신 리웨이펑이 능력 있는 인재들은 배제된 채 전문성이 부족한 인사들이 중국 축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문제는 선수와 지도자 개개인의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실력보다 사회적 인맥이나 관계가 주요 보직에 오르는 과정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결국 리웨이펑은 감독과 선수만 반복해서 교체하는 방식으로는 중국 축구의 부진을 해결할 수 없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근본적인 뿌리부터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보인다.
2026-08-30 오후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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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표는 파이널 A...마지막까지 싸움할 것" 전북전 앞두고 다시 집중력 강조한 윤정환 인천 감독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이번 시즌 전북 현대와의 맞대결에서 2연승을 거뒀음에도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강조하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30일 인천 중구 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를 치른다. 그러면서 연전은 집중력이 떨어지면 경기력이 확 떨어진다며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2026-08-30 오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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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신성' 김민수 주전 경쟁 '초대형 청신호!' 56경기 9골 경쟁자 이적설 급부상…"모나코, 영입 검토"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AS 모나코가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을 위해 레인저스 윙어 제이디 가사마 영입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사마는 레인저스 공격진의 핵심중 한 명이다. 그런 만큼가사마의 이탈은 레인저스 입장에서는 적지 않은 전력 손실이 될 수 있다.
2026-08-30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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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기동 감독님께 죄송하다" 송민규, FC서울 떠나 유럽행 결단…포르투갈 1부 나시오날 이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30/2025052909553497548_2518354_822.jpeg)
[오피셜] "김기동 감독님께 죄송하다" 송민규, FC서울 떠나 유럽행 결단…포르투갈 1부 나시오날 이적
FC서울 송민규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1부CD나시오날로 이적했다. FC서울은 올 시즌10년 만의 정상 등극이라는 목표를 향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지만,유럽 무대를 향한 송민규의 강한 열망과 성장 의지를 존중해 이번 이적을 결정했다. 송민규는FC서울 합류 당시부터 유럽 진출에 대한 확고한 목표를 밝혀왔고,구단 역시 적절한 기회가 찾아올 경우 선수의 도전을 지원하기로 뜻을 함께했다.
2026-08-30 오후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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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록 '韓 캡틴' 기성용·손흥민이 대단하다! 28세 日 에이스 '연봉 144억' 사우디행 고민…전성기에 갈림길
일본 대표팀의 핵심 도안 리츠(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액 제안을 받고 이적을 고민하고 있다. 비슷한 나이에 아시아 무대에서 천문학적인 제안을 받고도 유럽 잔류를 택했던 대한민국 대표팀의 전,현직 주장 기성용과 손흥민의 선택과 자연스럽게 대비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가 도안 영입을 위해 프랑크푸르트에 1,800만 유로(약 288억 원)의 공식 제안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026-08-30 오후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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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향한 예열 끝!' 이민성호 와일드카드 엄지성, 첫 선발서 1골 1도움 폭발…현지 극찬 "선제골의 설계자"
스완지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에 위치한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더비 카운티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스완지 승리의 1등 공신은 단연 엄지성이었다.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잡은 엄지성은 4-3-3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경기 내내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2026-08-30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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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연속 무득점' 손흥민, 슈팅 4번에도 끝내 못 뚫었다…DC와 0-0 무승부→에이스 침묵에 LAFC도 5G 연속 무승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계속해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지만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30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아우디필드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결국 LAFC는 경기 종료까지 DC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열지 못한 채 0-0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2026-08-30 오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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