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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어머니가 납치됐습니다" 초유의 사태!...'승부 조작' 요구에 살해 협박까지 폭로된 볼리비아 축구계
승부조작을 위해선수의 가족을 납치하는충격적인 범죄가 발생했다. 볼리비아 매체 레드 우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비라의 주전 골키퍼 마누엘 페렐이 고의로 3골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폭로했다고 전했다. 레드 우노에 따르면 페르난도 코스타 볼리비아축구연맹(FBF) 회장은 우리는 페렐 선수의 어머니가납치됐다는 사실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6-09-17 오전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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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태극 전사' 카스트로프, '부상 여파→대표팀 낙마' 아픔 딛고 훈련장 복귀…실전 복귀 시점은 아직 미지수](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7/2025052909553546886_2584439_416.png)
[오피셜] '태극 전사' 카스트로프, '부상 여파→대표팀 낙마' 아픔 딛고 훈련장 복귀…실전 복귀 시점은 아직 미지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태극 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마침내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인 카스트로프는 달리기 훈련을 소화했다고 알렸다. 앞서 카스트로프는 지난달프리시즌 친선경기 도중어깨 부상을 당했다.
2026-09-17 오전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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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병역 혜택, 동기부여 극도로 높은데"...'日 미래 위한 결단' 오이와 감독, '와일드카드 총동원' 한국과 달리 '0명' 고집한 이유 공개
대한민국이 월드컵을 누빈전력들을 와일드카드로 총동원한 것과 달리, 일본은 단 한 명의 와일드카드도 발탁하지 않는 뚝심을 과시했다. 이는 2년 뒤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정조준하며 어린 선수들의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오이와 고 감독의 육성 철학이 반영된 결단이었다. 아무리 기량이 뛰어나다 한들, 두 살의 나이 차이는 국제 무대에서 무시할 수 없는 경험과 피지컬의 격차를 낳기 마련이다.
2026-09-17 오전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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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MVP 선정' 이강인, '리그 2호 골' 폭발→레알 마드리드도 잡으러 간다..."마드리드 더비 매우 중요, 승리하도록 최선 다할 것"
리그 2호 골을 달성한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 CF와의 맞대결에서도필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CA 오사수나와의 2026/27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그라운드를지배했다.
2026-09-17 오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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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벤투가 아꼈던 최태욱 前 국가대표 코치, 항소심서도 벌금형..."프로팀에 제자, 입단시키고자, 뒷돈 건넨 혐의"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김지선·소병진·김용중)는 특정 선수를 프로팀에 입단시킬 목적으로 금품을 건네는 과정에 공모한 혐의를 받는 최태욱 전 국가대표팀 코치에게벌금 500만 원을선고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열린 1심과 동일한 벌금형으로,앞서 최태욱 전 코치는 자신의 제자였던 선수의 이익을 위해 부당하게 대가성 금품을 제공했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비록 최태욱 전 코치는당시 국가대표 신분은 아니었지만, 오랜 시간 태극마크를 품고,그라운드 안팎에서 착실히커리어를 쌓았단 점에서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2026-09-17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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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게 공정성과 신뢰는 존재이유이자 가장 기본적인 책무"...프로축구심판협의회, 신뢰 회복을 위해 "지속 가능한 원칙과 문화 정착시킬 것"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가최근 프로축구심판을 둘러싼 판정 논란과 여러 문제 제기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표하며 신뢰 회복을 위한 쇄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심판에게 공정성과 신뢰는 존재이유이자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판정의 정확성과 일관성, 절제된 태도와 책임 있는 소통, 높은 윤리의식을 심판이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협의회는 이번 사과를 말로 끝내지 않겠다며 반성은 말에 머물지 않고, 사과는 행동으로 증명하고,쇄신은 지속 가능한 원칙과 문화로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6 오후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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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 라힘 스털링, 끝내 유죄 인정, 징역 2년 위기...웃음 가스 흡입 후 교통사고, '보디캠까지 공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던 공격수 라힘 스털링이 빠르게 무너져 내리고 있다. 영국 더선은 16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지난 5월 영국 햄프셔주 M3 고속도로에서 약 27만 파운드(약 5억 원)의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운전하던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다만 보디캠 등을 통해 적발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고스란히 공개됨에 따라 실제 판결 여부와는 별개로 적어도 팬들의 비판은피해 갈 순 없게 됐다.
2026-09-16 오후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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