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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블랙핑크' 리사도 176억 벌었는데...'상상초월 돈방석' 베컴, 월드컵서 세계적 팝스타들 뛰어넘고 '수입 330억' 압도적 1위
이번 월드컵을 통해 막대한 수익고를 올린 인물은 세계적인 팝스타샤키라, 리사도 아닌 축구계 아이콘데이비드 베컴이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그라운드 밖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린 연예인들의 명단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컴은 수많은 월드컵 중계 광고에 등장하며 무려 1,900만 파운드(약 373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쓸어 담았다.
2026-07-23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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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후임 '유력 후보'"...韓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 르나르 급부상 '佛 단독 보도'
프랑스 축구계 사정에 정통한 산티 아우나와 하니프 벤 베르케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튀니지 대표팀을 잠시 이끌었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여전히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다수의 한국 소식통에 따르면, 르나르 감독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직후 사임한 홍명보 감독의 후임으로 매우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쓴잔을 마신 르나르 감독이지만, 공교롭게도 비슷한 처지에 놓인 한국 대표팀과 다시 연결되고 있다.
2026-07-23 오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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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날벼락! '병역 혜택' 기회 단 2경기에 좌절될 수 있다...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사우디 카타르와 B조, 3개국만 묶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3/2025052909553399662_2387276_4650.jpg)
[오피셜] 韓 날벼락! '병역 혜택' 기회 단 2경기에 좌절될 수 있다...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사우디 카타르와 B조, 3개국만 묶여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맞붙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된 남자 축구 조 추첨 결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반면 D조는 3개 팀으로만 구성돼 다른 조보다 조별리그를 한 경기 덜 치른다는 점은 체력 관리 측면에서 이점이 분명하다.
2026-07-23 오후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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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내, 검찰에 넘겨져"..."'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 日 국가대표 공격수 미토마, 경찰 임의 조사서 '과실 인정'
일본국가대표팀 에이스이자 프리미어리그(PL)에서 활약 중인 미토마 카오루가 신호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내 검찰에 넘겨졌다. 일본 매체 산케이 뉴스는 23일(한국시간) 미토마가 도쿄도 내에서 자전거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내 일본 경시청으로부터 자동차운전처벌법 위반(과실치상) 혐의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1년 PL 소속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에 입단한 그는 현재까지 구단 통산 135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핵심 측면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2026-07-23 오후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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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미래' 배준호, '1조 7,642억 자산가' 한국계 구단주가 이끄는 리옹 입성하나..."영입 위해 첫 번째 공식 제안 건넸다"
올림피크 리옹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를 영입하기 위해 스토크 시티 FC와 이적료 협상을 벌이고 있다. 아우나 기자는 왼쪽 측면 공격수까지 거뜬히 소화할 수 있는 배준호는 스토크 시티와의 계약 만료를 단 1년 남겨두고 있어, 리옹 입장에서는 이적시장 측면에서도 상당히 매력적인 영입 기회라며 배준호 역시 리옹의 청사진에 큰 흥미를 느끼고 있으며, 본지 취재에 따르면 현재 양 구단의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배준호는 차기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나갈 핵심 재목으로 평가받는다.
2026-07-23 오후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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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원정서 승점 챙긴 김천상무...주승진 감독, "대전도 절실한 상황이지만, 물러서지 않고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
김천상무가 소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7월22일 수요일19시30분,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19라운드 광주FC(이하 광주)와의 원정경기에서1-1로 비겼다. 이날 김천상무는 비록 이른 실점을 허용하며 주춤했지만, 이내고재현의 환상적인 동점골을 통해 원정경기에서 값진 승점을 얻었다.
2026-07-23 오후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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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천적 본능 되살려 홈 승리 도전
광주는 오는 26일(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특히 최근 제주전 6경기 연속 무패(4승 2무)를 이어가는 동시에 무패 기간 동안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탄탄한 수비를 선보였다. 이번 홈경기에서도 제주를 상대로 이어온 강세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승점 3점을 노린다.
2026-07-23 오후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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