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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오피셜] 'A매치 윈도우 축소' 홍명보, 사퇴 후 새로운 감독과 치를 4경기...수원, 서울, 울산, 용인서 진행 '킥오프는 모두 오후 8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8/2025052909553465619_2475616_3341.jpg)
[오피셜] 'A매치 윈도우 축소' 홍명보, 사퇴 후 새로운 감독과 치를 4경기...수원, 서울, 울산, 용인서 진행 '킥오프는 모두 오후 8시'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소화할 친선전4경기의 개최 장소 및 시간 등이모두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는 수원, 서울, 울산, 용인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추석 연휴 직전인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는다.
2026-08-18 오후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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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계 '독재 체제' 시작인가...FIFA, 공식 발표 "라무르 COO와 업무 관계 종료" 인판티노 회장 비판 영향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8/2025052909553465361_2475485_027.jpg)
[오피셜] 축구계 '독재 체제' 시작인가...FIFA, 공식 발표 "라무르 COO와 업무 관계 종료" 인판티노 회장 비판 영향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공개비판했던 케빈 라무르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돌연 퇴진했다. 전 세계 각종 협회와 연맹이 앞 다투어 쓴 소리를 내뱉었고, 심지어 FIFA 내부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자연스레, 각종 정·재계 인사들과 특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판티노의 영향이 주요했을 것이란 의심의 눈초리가 이어지고 있다.
2026-08-18 오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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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지각 변동 예고!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깜짝 변신...챔피언십 2경기 연속 공격형 미드필더 출전 "상황에 맞게 기용할 것"
백승호가 소속팀 버밍엄 시티서 시즌 초반 공격적인 롤을 도맡고 있다. 버밍엄은 16일 브라몰 레인에서 진행된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인터뷰 내용을 고려할 때 데이비스 감독은 적어도 한동안 백승호를 볼란치 앞에 배치해10번 혹은 8번 역할을 맡길 것으로 보인다.
2026-08-18 오전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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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반전!' 세계 최고 로드리, 마침내 행선지 결정...레알 마드리드 아닌 바르셀로나행 "내 꿈이 현실로, 모든 대회 우승 도전"
스페인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으로,이끈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로드리가 바르셀로나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8일(한국시간) 로드리의 바르셀로나도착 소식을전했다. 로마노 등에 따르면 계약은 이적료 6,000만 유로(약 980억 원)에 옵션 1,650만 유로(약 269억 원)가 포함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며 로드리는메디컬 테스트를 목전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18 오전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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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월드컵 부진 나비 효과! '국가대표' 설영우, 미래 계획에 차질...프랑크푸르트 필두로, 유럽 주요 리그 구단 관심 줄어
설영우가 더 큰 목표에도전하길 원하고 있지만,유럽 빅리그의 관심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막스벳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설영우가 지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일관하며그를 향한 일부 구단의 관심이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설영우는 지난해부터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필두로, 몇몇 구단의 영입 대상으로 거론됐다.
2026-08-18 오전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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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황희찬, 끝내 '중동 이적' 성사되나...공격진 개편 작업 착수한 UAE 구단 알와슬 "선수단 급여 확보 후 영입 가능성 검토"
황희찬의 행선지로 아랍에미리트(UAE) 구단 알와슬이 급부상했다. 문제는 유럽에서 황희찬을 적극적으로 원하는 구단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점에 있다. UAE를 대표하는 구단인 알와슬은 기존 공격수들을 매각한뒤 본격 영입전에 뛰어들겠단 방침이다.
2026-08-18 오전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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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슈팅 4개→0골, 연속골 행진 종료'+팀도 0-1 패...하지만! 美 현지는 SON 감쌌다 "전혀 걱정 안 해, 끝까지 배고팠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연속골 행진을 이어가지 못한 데다 팀의 리그 무패 행진까지 마감됐지만, 현지에서는 손흥민 개인의 경기력에 대해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반응이 나왔다. LAFC는 경기 내내 샌디에이고를 몰아붙이며 득점을 노렸지만 좀처럼 골문을 열지 못했다. 앞선 리그 4경기에서 연속골을 터뜨렸던 손흥민은 이날 총 4차례 슈팅을 시도하고 여러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까지 잡았지만 끝내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2026-08-18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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