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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홍명보, 충격의 '내분설' 직접 해명 "다른 의견 있었지만, 견해차 크지 않아"...인터뷰 보이콧 논란엔 "전적으로 선수들 편"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불거졌던 내부 갈등설 및 인터뷰 강요 의혹 등에사실과 다르다라며 전면 부인했다. 논란이 됐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손흥민과 이재성의 선발 제외 역시 순수한 전술적 판단이었다고 이야기했다. 홍 전 감독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월드컵 기간 발생한 선수단 인터뷰 보이콧 사태와 이에 따른 대표팀 내분 의혹 등에 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026-07-30 오후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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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쏘니! 명실상부 프리미어리그 레전드...손흥민 또 한번 클래스 입증 "최근 10년 왼쪽 윙어 기회 창출 1위"
손흥민(LAFC)이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했던 왼쪽 측면 공격수라는 사실이 또 한 번 입증됐다. 손흥민은 최근 10시즌 동안 99차례의 기회를 창출하며 해당 포지션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무대에서도 왼쪽 측면 공격수 가운데 가장 꾸준하고 위협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은 셈이다.
2026-07-30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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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 선수 아닌 깡패, 영구 자격 정지 처분 내려야"...추태로 결승전 망친 파레데스, 몰리나, 결국 FIFA, 징계 절차 회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30/2025052909553419761_2414222_2431.jpg)
[오피셜] "축구 선수 아닌 깡패, 영구 자격 정지 처분 내려야"...추태로 결승전 망친 파레데스, 몰리나, 결국 FIFA, 징계 절차 회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발생한 충돌과 대회 기간 중 범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행동에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노렸던 아르헨티나는연장 후반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내줬고,스페인은 16면 만에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특히 아르헨티나는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 승리 이후 라스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의 것이라는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펼쳐이목을 끌었다.
2026-07-30 오후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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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쏘니, 깜짝 발언 "한국인 선수 데려오고자 노력 중"...MLS 무대 밟는 새로운 코리안리거 탄생 조짐
손흥민은 3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리가 MX(멕시코 프로축구)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 팀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2골을 몰아치는 활약으로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단 35분간 그라운드를 누비고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손흥민은 MLS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냄과 동시에 올스타 팀에서 뛸 수 있어 영광이란 취지의 이야기를 꺼냈다.
2026-07-30 오후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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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미스코리아, 동생은 유럽서도 주목받는 슈퍼루키' 18세 박시후, 포르투갈서 벌써 눈도장…"스피드·기술·활동량 돋보여"
충남아산FC 출신 유망주 박시후가 포르투갈 무대에 합류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현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아로카는 지난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박시후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 최초 준프로 선수에 이어 충남아산 역사상 최연소 출전과 최연소 득점 기록을 작성했다.
2026-07-30 오후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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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코리아컵 상승세 안고 대전 원정 승리 도전
광주FC가 코리아컵 승리의 상승세를 앞세워 리그 무승 탈출에 도전한다. 광주는 오는 8월 2일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광주가 승리의 기세를 리그까지 이어가며 공식전 연승과 함께 길었던 리그 무승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6-07-30 오후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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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규 데뷔골' 김천상무, 수원FC 2-1 격파, 코리아컵 16강行…주승진 감독 "좋은 흐름 이어가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홈2연승을 달렸다. 김천상무는7월29일 수요일19시,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2026-2027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홈경기에서2대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김천상무는K리그 포함 홈2연승을 달리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2026-07-30 오후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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