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마사지 받다 근육 파열" 손흥민 날벼락! '심판 충돌→부상당한' 유스타키오, 단순 타박상서 혈종 발생 '최대 4주 OUT'...SON-중원 연결 비상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 FC(LAFC)에 악재가 드리웠다. 중원 핵심 전력인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해졌다. 그는 재활 과정에서 받은 딥티슈 마사지(속 근육, 근막까지 압박하는 마사지) 도중 해당 부위가 파열됐고, 그 결과 혈종이 생겼다며 단순 타박상으로 봤던 부상이 예상보다 크게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2026-03-20 오후 12:10
12

'이건 진짜 크다' 손흥민, 우승 레이스 초대형 희소식!…'인간계 최강' 레반도프스키 MLS 안 온다 "바르셀로나와 재계약 합의 임박"
MLS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는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카데나 세르의 보도를 인용해 올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37세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FC 바르셀로나)는 해외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잔류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 역시 1년 연장 계약을 제안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현재 약 2,600만 유로(약 449억 원)에 달하는 연봉이 상당 부분 삭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3-20 오전 11:23
84
![[오피셜] 아뿔싸! 정몽규 회장 "2031년 아시안컵, 국내 개최 원해" 밝혔는데→AFC, 개최지 절차 전면 백지화...단, 포기는 없다 "의지 변함 없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3/20/2025052909553066003_1938369_3837.jpg)
[오피셜] 아뿔싸! 정몽규 회장 "2031년 아시안컵, 국내 개최 원해" 밝혔는데→AFC, 개최지 절차 전면 백지화...단, 포기는 없다 "의지 변함 없어"
대한축구협회(KFA)는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부터 2031년 및 2035년 아시안컵 개최지 선정 절차 중단 안내 공문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AFC는 19일 대한축구협회에 보낸 공문에서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최근 논의를 통해 국제 경기 일정 개편 계획 등을 고려한 결과, 아시안컵 개최지 선정 절차를 전면 백지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
2026-03-20 오전 10:42
54

충격 고백! "내 아이들까지 살해 협박·성폭력 위협"…유명 女진행자, AFCON 결승 직후, 사이버 폭력 고통 호소 "이건 트라우마"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결승전에서 인터뷰 중 발언으로 인해 사이버 폭력에 시달린 글로벌 매체 비인 스포츠의 진행자 바네사 르 무안이 고통을 호소했다. 발단은 다름 아닌 2025 AFCON 결승전 세네갈과 모로코와의 경기 직후 던진 인터뷰 질문 때문. 그럼에도 도를 넘은 악성 메시지와 협박이 쏟아졌고, 무안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2026-03-20 오전 10:34
50

"편히 쉬세요"...데 헤아 깊은 애도, 맨유·레알·첼시·인테르 거친 '명품 GK 코치' 실비누 67세 나이로 별세
유럽 빅클럽을 두루 거치며 명성을 쌓은 골키퍼 코치 실비누가 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의 지도를 받았던 다비드 데 헤아(피오렌티나) 역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코치 실비누가 6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선수 시절 실비누는 포르투, 벤피카, 비토리아 세투발 등에서 활약했으며,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23경기에 출전했다.
2026-03-20 오전 10:27
53

'영웅→역적 추락!' 韓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 어쩌나…결승골 주인공서, 승부차기 골대 강타 '탈락 직행 주역', 팬들은 "최악이다" 맹비난
FC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덴마크헤르닝에 위치한MCH 아레나에서 펼쳐진 노팅엄 포레스트 FC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배해 탈락했다. 졸전 수준의 킥 끝에 탈락하자,최악의 승부차기라는 오명까지남기고 말았다. 영국 매체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한 팬은 미트윌란 역사상 최악의 승부차기라고 했고, 다른 팬은 완전한 재앙이다라고 비판했다.
2026-03-20 오전 09:39
92

"무릎에 얼굴 가격→갈비뼈 2곳 골절·호흡 곤란"…"쏘니 득점왕 만들겠다"던 모우라, 경기 중 심각한 부상으로 병원 이송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토트넘 홋스퍼 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던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가 경기 도중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33세의 모우라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원정 경기(0-1 패)에서 얼굴과 갈비뼈에 충격을 입었다. 내가 너 득점왕으로 만들어줄게라고 외치며 준 말도 안 되는 패스에서 나왔다고 말하며당시를 떠올린 바 있다.
2026-03-20 오전 09:25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