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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적료 1036억" 맨유... '제 2의 호날두' 영입 노린다! '유럽 무대서 폭망 → 21골 15도움 완벽 부활'에 "PL 복귀 추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때 제2의 호날두로 불렸던 선수를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펠릭스 영입을 고려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펠릭스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 이후 다시 좋은 폼을 되찾았으며, 2025/26시즌 알나스르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36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026-03-24 오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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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염기훈 돌아온다!" 빅버드 명예의 전당 통째로 출격…OGFC 첫 상대, 수원 삼성 레전드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결성한 OGFC의 도전에 맞서,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OGFC의 첫 상대인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라인업이 공개되며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수원삼성 레전드 팀은 이번 레전드 매치에서 단순한 승리를 넘어,화려했던 왕조 시절의 투지와 우승DNA를 후배들에게 직접 전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2026-03-24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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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나 이제 못 참아'…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전술 변화에 흔들→단 1골 추락' 결국 손흥민 두고 LAFC 떠나나 "플루미넨세, 영입 추진 예정"
지난 겨울 이적시장 막판 극적으로 잔류했던 드니 부앙가(로스앤젤레스FC)의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플루미넨시가 다음 이적시장에서 부앙가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으며, 구단 수뇌부 역시 이를 배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개막전 이후 8경기째 침묵하고 있고, 부앙가 역시 최근 3경기 연속 득점이 없다.
2026-03-24 오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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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검토" 맨유, 마이클 캐릭 정식 사령탑 가능성 점점 높아진다..."다른 후보들과 접촉 X, 모든 가능성 열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정식 감독으로 승격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캐릭이 임시 감독 부임 이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트리뷰나는 구단 고위 관계자들은 캐릭이 장기적으로 팀을 맡길 적임자인지 확신이 들 때까지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며 현재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와 오마르 베라다 CEO를 중심으로 후보군을 면밀히 평가하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결정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2026-03-24 오전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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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으로 팀 망치더니 이제 와서? '손흥민 후임 주장' 로메로...토트넘 0-3 완패 뒤 작심 발언 "내 책임이야, 남은 7경기 결승전처럼 해야"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 속에서 선수단에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토트넘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7승 9무 15패(승점 30)로 17위까지 추락했다.
2026-03-24 오전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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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경기 256골 136도움' 손흥민…토트넘 0-3 완패+강등 위기 "지금 이순간 가장 그리워할 선수"→ 또 한번 탈 아시아급 커리어 재조명
라며 그의 커리어를 집중 조명했다. 게시물에는 손흥민이 커리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토트넘 홋스퍼, 바이어 레버쿠젠,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팀에서의 기록이 담겼다. 손흥민은 2015년부터 약 10년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며 공식전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 구단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2026-03-24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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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0m 전력 질주→ 쐐기골, 2-0 승 → 아쉬움에 눈물 펑펑' 대한민국, 세계 1위 獨 잡았던 '카잔의 기적' 월드컵 명장면 선정
손흥민(LAFC)의 커리어에서 가장 극적인 순간 중 하나였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이 다시금 세계적인 명장면으로 재조명됐다. 바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손흥민이 독일을 상대로 터뜨린 쐐기골이다. 매체는 해당 순간에 대해 손흥민과 대한민국은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무너뜨리며 동시에 멕시코에 극적인 도움을 안겼다고 조명했다.
2026-03-23 오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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