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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승승승승승승' 천적 면모 재입증...김천상무, 부천 상대 6연승 질주, 주승진 감독 체제 '리그 첫 승 신고'
김천상무가 마침내 승점3점을 신고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4월25일 토요일16시30분,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10R원정경기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에2대0완승을 거두었다. 김천상무는K리그 통산 부천전6연승을 달렸다.
2026-04-25 오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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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말미 LA행 원해" 대반전! LAFC에서 '손흥민 패스→레반도프스키 골' 터지나…'인간계 최강 공격수' 미래 다시 안갯속으로 "시카고, 영입에서 한발 물러서"
시카고 파이어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FC 바르셀로나) 영입을 사실상 철회했다. 스페인 매체 바르사블라우그라네스는 25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의보도를 인용해 시카고가 내부 우선순위 조정에 따라 레반도프스키 영입에서 한발 물러섰다며 이번 거래는 현실적으로 성사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고 전했다. 이제는 MLS 내 다른 구단들도 별도의 장벽 없이필요한 조건만 맞춘다면 언제든 레반도프스키 영입에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026-04-25 오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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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수 데뷔골! '부천 천적' 김천상무, 부천전 리그 6연승으로 시즌 첫 승 신고
김천상무가 마침내 승점3점을 신고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4월25일 토요일16시30분,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10R원정경기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에2대0완승을 거두었다. 김천상무는K리그 통산 부천전6연승을 달렸다.
2026-04-25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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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비보..."경기 중 쓰러졌다" 前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40세
나이지리아 축구 대표팀 출신 공격수 마이클 에네라모가 경기 도중 쓰러진 뒤 끝내 세상을 떠났다. 영국 공영방송BBC는 24일(한국시간) 에네라모가 친선 경기 도중 쓰러진 뒤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네라모는 나이지리아 카두나에서 열린 친선 경기 도중 후반 시작 5분 만에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끝내 향년 40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2026-04-25 오후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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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복귀 임박' 맨유, 이적시장 초대형 기회 왔다! 로마 재정난에 '왼발잡이+철강왕' 센터백, 영입 찬스 "협상 속도 낼 준비 끝"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 보강 카드로 에반 은디카(AS 로마)를 주시하고 있다. 아프리카 매체 풋아프리카는 25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마의 재정난을 활용해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센터백 은디카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주전급 선수들의 잦은 부상으로 인해 수비진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2026-04-25 오후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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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트넘! '너만 영입했으면 강등권 아니었을 텐데'…HERE WE GO까지 떴던 '월클 MF', 2026년 10골 폭발→팀 잔류 이끌었다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를 영입했다면 지금과 같은 강등 위기에 몰리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깁스화이트가 2026년 들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 결과적으로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직전까지 갔던 토트넘 입장에서는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2026-04-25 오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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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상황 '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월드컵서 韓 울렸던 멕시코 에이스…사실상 '출전 불가' 판정 '6개월째 실전 無' 소속팀→ "기용 가능성 전혀 없어" 오피셜로 못 박았다
같은 조에 편성된 조별리그 라이벌인 멕시코의 베테랑 공격수가 월드컵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현재 샌디에이고는 공격진 줄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팀 내 최고 연봉자로 알려진 로사노를 철저히 전력 외로 분류한 상태다. 그러나 아무리 베테랑이라 할지라도 멕시코 대표팀 입장에서 6개월 가까이 실전 경험이 전무한 선수를명단에 포함시키기는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2026-04-25 오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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