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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강인! PSG, 무려 820억, '초대형 영입' 성공...왼발잡이 2선 멀티 자원 아클리우슈와 5년 장기 계약 체결, 'LEE 대체 유력'](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1567_2443076_4110.jpg)
[오피셜] 굿바이 강인! PSG, 무려 820억, '초대형 영입' 성공...왼발잡이 2선 멀티 자원 아클리우슈와 5년 장기 계약 체결, 'LEE 대체 유력'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난 이강인의 공백을 메울 새로운 공격 자원을 영입했다. PSG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AS 모나코의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로,이적료는 5,000만 유로(약 820억 원) 수준인 것으로,알려졌다.
2026-08-08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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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안타까운 상황" 韓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어쩌나...시즌 초반 결장 불가피 "당분간 출전 어려울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1972_2443551_513.jpg)
[오피셜] "정말 안타까운 상황" 韓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어쩌나...시즌 초반 결장 불가피 "당분간 출전 어려울 것"
옌스 카스트로프가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스트로프는로타흐에게른과의 친선 경기에서 어깨를 다쳤다라며 당분간 그라운드에 서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추후 카스트로프가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을 가능성이 높단 점에서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26-08-08 오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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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폭발! "얼마나 천박하고 후졌는지" 박문성, 외국인 심판, 대상 성 접대 의혹에 일침..."정말 개념을 상실한 것"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대상 성 접대 의혹을 두고, 축구계 안팎에서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앞서 JTBC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축구협회 감사 자료를 토대로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등을 대상으로 총 7차례 부적절한 접대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축구협회는15년 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사회적 기준에 맞춰 클린카드 등 철저한 내부 관리 지침을 마련해 준수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2026-08-08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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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상해 초래한 폭행 혐의" 국가대표 공격수가 법원 출석이라니...英 아이반 토니, 결국 기소, '유죄 확정은 아직'
영국 텔레그래프는 7일(한국시간) 국가대표 축구 선수 아이반 토니가 런던 소호에 위치한 특정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기소됐다고 전했다. 해당 사안은 지난해 12월 6일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토니는 상대방을 물리적으로 가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물론, 아직 재판이 진행되지 않은 까닭에 유죄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현지 매체 보도 내용을 종합할 때 실형이 나올 가능성이 유력하단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2026-08-08 오전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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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통 큰 씀씀이 화제!' 대한민국 방문한 관계자 80명 식사 대접 한다...西 매체 "LEE,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음 훔치고 있다" 호평
이강인이 벌써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팀 적응을 위한 노력으로 이미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강인이 훌륭한 호스트로서의 면모까지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조명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첫 훈련에서 엿볼 수 있었던 뛰어난 축구 재능을 넘어,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헌신, 구단에 대한 높은 이해도, 그리고 최대한 빨리 팀에 녹아들려는 열정으로 아틀레티코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며 그의 일상적인 행동 하나하나에는 아틀레티코의 이번 한국 방문에서 최고의 호스트 역할을 해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배어 있다고 극찬했다.
2026-08-07 오후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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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국가대표!" K리그 통산 200경기 달성한 고재현, "영광스러운 기록 뿌듯...전역 전까지 최대한 승리의 기쁨 전하고 파"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고재현이7월25일하나은행K리그1 2026 20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에 출전하며K리그 통산200경기 출전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더해 올 시즌에는20라운드까지 총19경기에 출전해6골2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 포인트를 생산하며 맹활약 중이다.
2026-08-07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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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와 동행 '에이전트 탐욕' 때문에 무산...살라, 베식타스행 불발 내막 공개됐다
모하메드 살라의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7일(이하 한국시간) 살라의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이적 비화에 대해공개했다. 앞서 살라는 6일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을 확정 지었다.
2026-08-07 오후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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