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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선제골 도움' 韓 차세대 스트라이커, 극적 잔류에도 고개 숙였다 대체 왜? '무릎가격→다이렉트 퇴장'
스위스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자신의 경솔한 행동으로 팀을 위기에 빠뜨릴 뻔했던 장면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그라스호퍼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스타디온 레치그룬드에서 열린 아라우와의 2025/26시즌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2-1로 승리했다. 1, 2차전 합계 2-1로 앞선 그라스호퍼는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했다.
2026-05-24 오후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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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돈 없잖아" 51경기 61골 케인, 꿈도 꾸지 마라!...뮌헨 회장, 이적설 원천 차단 "우리는 셀링 클럽 아냐"
바이에른 뮌헨의 울리 회네스 명예회장이 해리 케인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강하게 일축했다. 회네스 명예회장은 뮌헨은 선수를 사는 클럽이지, 파는 클럽이 아니다며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어차피 돈도 없다고 말하며 이적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51경기 61골을 몰아치며 더블 우승의 주역으로 올라선 케인을 뮌헨이 쉽게 내보낼 이유는 없다.
2026-05-24 오후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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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떠나는 아르벨로아, 최종전 4-2 승리에도 기자회견 패싱...이미 작별 인사 남겼다
올 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마지막 경기 후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글로벌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아르벨로아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최종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4-2로 꺾은 뒤 열린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결국 아르벨로아 감독은 지난 22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결별을 직접 인정했다.
2026-05-24 오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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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내고향, 한국 땅에서 정상 등극...15억 상금 거머쥐었다! 이재명 대통령도 축하 "평화와 화합 계기 됐길"
이재명 대통령이 아시아 정상에 오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을 향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의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0 승리로 대회 첫 출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고, 우승 상금 100만 달러(약 15억 2000만 원)까지 거머쥐었다.
2026-05-24 오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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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1억→880억" 파격 인하...월드클래스 FW, 맨유행 가능성 급부상! "오랫동안 PL 동경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하파엘 레앙(AC 밀란) 영입전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인용해 맨유가 올여름 레앙 영입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단 5,000만 유로(약 880억 원)에 레앙을 영입할 수 있다.
2026-05-24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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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비기면 잔류' 토트넘, 역대급 희소식...'손흥민 절친' 최고참 데이비스 훈련 복귀→팬들 환호 "당장 선발로 써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4/2025052909553241171_2173202_5714.png)
[오피셜] '비기면 잔류' 토트넘, 역대급 희소식...'손흥민 절친' 최고참 데이비스 훈련 복귀→팬들 환호 "당장 선발로 써라!"
토트넘 홋스퍼가 잔류 운명이 걸린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반가운 소식을 얻었다. 베테랑 수비수 벤 데이비스가 훈련장에 돌아왔다.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지켜야 하는 상황에서 벤 데이비스가 훈련에 복귀하며 힘을 얻게 됐다고 보도했다.
2026-05-24 오전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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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비상! '월드컵 코앞인데' 에이스 쿠보 '심각 부진'...감독 냉정 평가 "부상 후 이전 수준 아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일본 대표팀 에이스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를 향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쿠보는 지난 1월 FC 바르셀로나와의 리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쿠보가 빠르게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할 경우 주전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을 시사한 셈이다.
2026-05-24 오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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