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780명 체포·219명 부상·1명 사망'...UCL 우승 직후 프랑스 또 폭동 발생, 결국 마크롱 대통령도 분노 "더 이상의 관용 없다"
파리 생제르맹 FC(PSG)가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속 우승을 달성한 직후또다시 대규모 소요 사태가 발생하자, 결국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까지 나서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영국 매체 BBC는 1일(이하 한국시간) PSG가아스널 FC를꺾고 UCL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프랑스 전역에서 축구 팬들과 경찰 간의 충돌이 발생해 총 219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사실 PSG 팬들의 기행은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6-06-01 오전 07:25
32

"절친 살해 후, 시신 불태워"...'엽기적 범행' 저지른 전직 축구선수, 결국 한 달 만에 현지 경찰에 의해 체포
엽기적인 범행을 저지른 콜롬비아의 한 전직 축구선수가 한 달 만에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31일(한국시간) 전직 축구선수가 친구를 참수한 뒤 시신을 불태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충격을 안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급기야 지난달에는 콜롬비아 시절부터 축구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무려 8년 이상 우정을 쌓아온 절친한 친구를 무참히 살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2026-06-01 오전 06:47
57
![[오피셜] "어디서든 리버풀 품고 가겠다" 코나테, 재계약 실패→5년 만에 안필드 떠난다...SNS로 작별 인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6/01/2025052909553259374_2198469_277.jpg)
[오피셜] "어디서든 리버풀 품고 가겠다" 코나테, 재계약 실패→5년 만에 안필드 떠난다...SNS로 작별 인사
결국 리버풀과 재계약 합의에 실패한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팀을 떠난다. 그는 6월 말 안필드를 떠나며 리버풀에서 보낸 5년의 시간을 마무리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이후 잦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시기도 있었지만, 리버풀 수비진의 한 축으로 자리 잡으며 공식전 총 183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했다.
2026-06-01 오전 04:35
108

"LEE! LEE!" 이강인, 에펠탑 앞에서 빅이어 번쩍 들었다...비록 결승전 못 뛰었지만 韓 최초 UCL 2회 우승 역사
한국 축구에 전례 없는 기록을 남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우승 퍼레이드에서 빅이어를 번쩍 들어 올리며 활짝 웃었다. 이강인은 이번 우승으로 한국인 선수 최초 UCL 2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는 한국 축구의 레전드들도 이루지 못한 기록이다.
2026-06-01 오전 02:59
90

"합리적 선택지" 맨유...'8골 7도움' 05년생 멀티 플레이어 노린다! "리그1으로 시선 돌렸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현재 프랑스 리그1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선수를 눈여겨보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31일(한국시간)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을 모색하는 가운데 리그1로 시선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관심을 끄는 선수 중 한 명은 LOSC 릴의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다라고 덧붙였다.
2026-06-01 오전 01:30
137

"양말 올리면 2실점, 손 들면 최소 1실점" 충격의 승부조작...香 축구계 뒤집은 전 수비수, 징역 17개월 선고
매체에 따르면 브라이언 폭은 팀 동료와 함께 경기 중 양말을 끌어올리는 동작, 손을 드는 동작 등을 통해 실점 수를 암시한 혐의를 받았다. 웨스트카오룽 치안법원 위춘청 재판관은 선고 과정에서홍콩 스포츠의 지속적인 발전은 성실성, 공신력, 상업적 후원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피고인들의 행위는 홍콩 축구의 명성과 성과를 훼손했고 홍콩 축구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흔들었으며 공정 경쟁 원칙을 무시했다고 지적했다. 나머지 피고인 와히드 모하마드와 루시아누 실바 다 실바도 도박에서 부정행위를 공모한 혐의로 각각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26-06-01 오전 12:10
88

'김민재 데려와!' 은사 스팔레티, 유벤투스 재건 위해 "충성파" 모은다!..."KIM, 여전히 가장 선호되는 선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유벤투스를 재건을 위해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를 원하고 있다. 지난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입들이 이어진 가운데, 스팔레티 감독은 자신이 원하는 선수들로 스쿼드를 채우고자 한다. 2022/23시즌 나폴리에 합류한 김민는 곧바로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올라섰고, 스팔레티 감독의 지휘 아래 나폴리의 33년 만의 리그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26-06-01 오전 12:05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