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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김병지, 박문성 겨냥, 새 입장문,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무섭나"...묵묵부답엔 "회유라도 하는 중인가" 연일 의혹 제기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또다시 박문성 해설위원을 겨냥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병지 대표는 25일 자신의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재차 박문성 위원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전날인 24일엔 법정 공방을 예고함과 동시에 박문성 위원과 관련된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 루머 등을폭로했다.
2026-08-25 오후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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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란 없다' 광주FC, 강원 원정서 반전의 돌파구 찾는다
광주FC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강원FC 원정에서 반전의 돌파구를 찾는다. 광주는 오는 26일(수)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경기에서 원하는 승점을 가져오지 못하고 있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반전의 가능성을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다.
2026-08-25 오후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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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 유망주' 그런데 군대는?...이민성 감독의 외면 치명타로 작용하나, 英 김민수, 레인저스 이적 앞서 '병역 상황' 예의 주시
외신이 이적을 앞둔 김민수의 병역 문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계속해서 김민수가 850만 파운드(약 160억 원)라는 바이아웃 조항으로, 지로나를 떠나 레인저스로 완전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김민수가 새로운 선수로 합류하게 될 시, 레인저스와 선수 모두 향후 병역 이슈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한국에서는 18세에서 28세 사이의 모든 남성이 근 복무를이행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2026-08-25 오후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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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고작 1년 만에 팀 떠난다? "이적료 945억 책정" 첼시, '전설의 아들' 델랍 매각 준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공격수 리암 델랍이 1년 만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졌다. 영국 매체 BB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첼시의 공격수 델랍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로인 머신 로리 델랍의 아들로 유명한 리암 델랍은 2003년생으로 지난해 여름 입스위치 타운을 떠나 3,000만 파운드(약 567억 원) 이적료로 첼시에 입단했다.
2026-08-25 오후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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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완연한 서울의 봄' 7-0 역사적인 대승 챙긴 안양전 베스트 매치로...정승원 라운드 MVP, 베스트11 총 6인 배출 '겹경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5/2025052909553484607_2501083_2917.jpg)
[오피셜] '완연한 서울의 봄' 7-0 역사적인 대승 챙긴 안양전 베스트 매치로...정승원 라운드 MVP, 베스트11 총 6인 배출 '겹경사'
서울 정승원이하나은행K리그1 2026 24라운드MVP로 선정됐다. 정승원은22일(토)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서울의 경기에서1골2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7대0대승을 이끌었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및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2026-08-25 오후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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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414억" 사비뉴 내준 맨시티, 리버풀 공격수 코디 각포 영입 추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 공격수 코디 각포 영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가 리버풀 공격수 각포 영입에 관심을 있다고 전하며 아직 두 구단 사이에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193cm의 큰 신장에 정교한 슈팅 능력과 폭발력까지 갖춰 프리미어리그에서 주목하는 선수로 꼽혔다.
2026-08-25 오후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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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경험 후, 日 귀화 결심' 윤성준, 당돌한 선언..."월드컵 주전, 프리미어리그 진출 목표"
윤성준은 현재 일본 프로 무대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특급 유망주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윤성준은 현재 일본 국가대표팀 승선을 최종 목표로 일본 국적 취득(귀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윤성준은한국 연령별 대표팀 소집 훈련 당시 언어와플레이 스타일의 차이로 인해 팀에 녹아드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25 오후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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