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한국 정도만 곤란함 느낄 것"...日 감독직 '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강력 추천한 亞 축구 전문가, "일본행 매력적 여정 될 것"
아시아 축구 소식에 정통한 존 듀어든 기자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한 일본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으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필요하다고 조명했다.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가 속한 F조에서 1승 2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며 조 2위로 당당히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로써 일본은 3개 대회 연속 월드컵 토너먼트 첫 경기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셨다.
2026-07-03 오후 01:36
20

"진짜 인성 나왔다" 벨링엄, 취재진 피하다 멈춘 이유…'지진 피해' 베네수엘라 향한 응원 한마디에 팬들 감동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이하 한국시간) 벨링엄이 콩고민주공화국전 승리 후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감동적인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2-1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베네수엘라는 지난달 24일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국가적 재난 상황에 놓였다.
2026-07-03 오후 01:34
10

"성급한 결정 안 한다" 호날두, 2030 월드컵까지 뛰나? 은퇴설 속 WC 토너먼트 첫 골 폭발…故 조타 유니폼 입고 눈물
경기 전 국가대표팀 은퇴설이 불거졌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일단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포르투갈은 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꺾었다. 지금이 아니라 대회가 끝난 뒤 결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6-07-03 오후 12:40
51

'초대박!' 韓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월드컵 덕분에 '2억 원' 소속팀 버밍엄에 안긴다...대표팀 차출 보상금으로 제대로 '효자 노릇'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덕분에 소속팀 버밍엄 시티 FC가 쏠쏠한 수익을 얻게됐다. 백승호는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소화했다. 지난 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10위(17승 13무 16패·승점 64)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버밍엄이, 다가오는 새 시즌 백승호를앞세워 프리미어리그승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2026-07-03 오후 12:10
46

'홍명보 감독의 외면' 인생 첫 월드컵서 아쉬움 삼킨 '태극 전사' 이동경, "경험 소중히 간직, 앞으로 더 상장·발전하도록 노력"
이동경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한 소감과 함께 팬들을 향한 인사말을 남겼다. 지난 2019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기대를 모았지만, 유독 월드컵 본선과는 인연이 닿지 않았다. 진한 아쉬움을 안은 채 이동경은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고, 이후 SNS를 통해 첫 월드컵을 마친 복잡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026-07-03 오전 11:37
46

청문회 출석 불투명?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행...월드컵 참사 후 "내분 없었다, 할 말은 언젠가"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귀국한 지 이틀 만에 미국으로 출국했다. 홍명보감독이 이끌었던 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 승점 3점에 그치며 3위로 탈락했다. 기대를 모았던 32강 진출에도 실패하면서 팬들의 실망과 비판 여론은 거세졌다.
2026-07-03 오전 11:10
40

호날두, 하마터면 국가대표 은퇴할 뻔! 포르투갈, 크로아티아에 2-1 극장승…41세 CR7, 드디어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포르투갈은 극적인 역전승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했고, 호날두는 자신의 첫 월드컵 토너먼트 득점까지 터뜨리며 여정을 이어가게 됐다. 포르투갈은 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꺾었다. 경기 축구계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호날두가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그의 누나 카티아가 밝혔다고 전했다.
2026-07-03 오전 10:29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