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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축구 역사상 '최악의 심판', 작심 고백! "가족들 희생, 물러나기로 결심한 이유" 은퇴 배경 공개한 앤서니 테일러
테일러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심판직 은퇴 배경에 대해 고백했다. 테일러는 지난달 공식적으로 심판직 은퇴를 선언했다. 또한 2013년부터는 국제축구연맹(FIFA)심판 자격을 얻어 A 매치 163경기를 이끄는 등 베테랑 주심으로 활동했다.
2026-08-14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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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지나치게 소극적, 제대로 된 지원 못해줘" 세르비아 매체 혹평...즈베즈다 유로파리그 추락에 '고개 푹'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움을 삼켰던 설영우가 소속팀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의 아쉬운 활약으로 인해 세르비아 현지 매체로부터혹평을 받았다. 하포엘 베르셰바 FC를 상대로 또다시 처참한 경기력을 선보였고, 합격점을 받을 만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다며 선수단의 부진한 활약상을 조명,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자 현지 매체의 혹평이 이어졌다.
2026-08-13 오후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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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안양 추격 따돌리고 순위 상승을 위한 가속을 더한다!
제주SK는 8월 15일(토)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양과 격돌한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최근 K리그1 7경기 연속 무패(3승 4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797일 만에 파이널A 진출 순위권까지 도달했다. 패배를 잊은 제주SK는 6위 안양(승점 30점)의 추격을 뿌리치고 상위권으로 순위 상승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
2026-08-13 오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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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응급실 실려갔는데..."수술 잘 끝났다, 이젠 회복·재활에 집중" 천만다행 근황 전해
태극 전사옌스 카스트로프가 어깨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팀 훈련 도중 갑작스러운 무릎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고, 친선 경기 2연전에서 연달아 결장했다. 그는 SNS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2026-08-13 오후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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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따끔한 조언 "감독, 꼭 경기 내보낸다는 법 없다"...'후배' 양민혁 속앓이에 "당장 못 뛰어도 계속 준비, 앞으로가중요"
아직 나이가 어린 만큼, 지금 당장 여기서 뛰지 못하더라도 다음 팀에 갈 것을 생각하며 계속준비해야 한다. 축구 전문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는12일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이 험난한 유럽 무대 생존기를 쓰고 있는 후배 양민혁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 영상을 공개했다.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훈련을 대충 하는 선수들도 있는데, 그러면 다음 기회가 왔을 때잡지 못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2026-08-13 오후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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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 10대 여성에게 '음란 행위'..."도저히 용납 불가" 분노한 사간 도스, 가해 관중에게 '무기한 입장 금지' 중징계 철퇴
일본 J리그2 소속의사간 도스가 홈구장에서 미성년자를 상대로성추행을저지른 관중에게 무기한 출입 금지라는 강력한 철퇴를 내렸다. 사간 도스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홈구장인 에키마에 부동산 스타디움에서 발생한 강제 추행 사건에 대한 공식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관중석에 있던 60대 남성이 10대 여성의 몸에 자신의 신체를 강제로 밀착하는범행을 저질렀고, 결국 현장에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026-08-13 오후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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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집중 파울'에 美 현지도 폭발…"막는 유일한 방법은 경기 내내 두들겨 패는 것"→"SON에게 수비 몰려, 9번 공격수 필요"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향한 상대 팀들의 집중 견제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3경기 연속 비슷한 흐름이 이어지자 LAFC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현지 팟캐스트 해피 풋 새드 풋은 경기 후 손흥민을 향한 상대의 수비 방식과 심판 판정을 두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한 패널은 우리가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상대 팀들이 손흥민을 막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경기 내내 거칠게 두들겨 패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6-08-13 오후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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