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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맙소사! "팀 내 최고 주급, 도저히 감당 못 해"...'코리안 프리미어리거' 황희찬, '강등 확정' 울버햄튼 결별 수순 "HWANG, 조속한 이적 원해"
황희찬이 강등을 확정 지은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에 잔류하기보단 이적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러한 상황 속 여러 구단이 황희찬에게 관심을 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적 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이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이라는 암울한 현실에 직면한 가운데, 황희찬은 팀 재건 과정에 참여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그는 조속한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올여름 팀을 떠나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2026-05-15 오후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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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전북현대 원정서 휴식기 전 유종의 미 노린다...'돌격대장' 김주찬, 발끝에 기대
김천상무가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 사냥에 나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5월17일 일요일16시40분,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이하 전북)와하나은행K리그1 2026 1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최근 전북전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이번 경기에서도 자신감을 바탕으로 승점3점에 도전한다.
2026-05-15 오후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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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이유 있구나' 부산, 선수단, 스승의 날 맞이 '끈끈한 팀워크 발휘'...코칭스태프 일동에 깜짝 이벤트 성공 '팀 분위기 고조'
K리그2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부산아이파크 선수단이 스승의 날을 맞아 코칭스태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부산아이파크는 15일 오전 훈련에 앞서 조성환 감독과 최원권 수석코치를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카네이션과 감사 인사를 전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 있는 코치진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지금 이 자리에 서기까지 밑거름이 되어준 유소년 시절의 선생님들과 은사님들께도 오늘 꼭 감사 인사를 전했으면 한다며 제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당부도 잊지 않았다.
2026-05-15 오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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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부상! '韓축구 에이스' 이강인, PSG 떠나 ATM 이적하나 '초대형 스왑딜 매물'로 거론..."LEE 가치 489억, 올여름 내놓을 계획"
스페인 명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여전히 이강인에게 관심을 품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AS)는 14일(한국시간) PSG가올여름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틀레티코역시 이들에게 호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PSG는 현재 아틀레티코의 핵심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이를 성사시키기 위한스왑딜 카드로 이강인과 하무스를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6-05-15 오후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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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꽃다운 17세 유망주, 괴한 총격에 '참변'...비통 빠진 소속팀, 현지 경찰은 범행 일당 검거 '총력 선포'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5일(한국시간) 콜롬비아의 10대 축구 유망주가괴한의 총격에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그는현지 시각으로지난 12일 오후 5시경,콜롬비아 카르타헤나의 한 상점 앞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있다가 참변을 당했다.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리에타는 7세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전도유망한 수비수였다.
2026-05-15 오후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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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야말로 '인생 경기' 부천, 김형근 14라운드 MVP...베스트 팀 강원은 이기혁, 모재현, 김대원 3인 라운드 베스트11 배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5/2025052909553219569_2143600_2935.jpeg)
[오피셜] 그야말로 '인생 경기' 부천, 김형근 14라운드 MVP...베스트 팀 강원은 이기혁, 모재현, 김대원 3인 라운드 베스트11 배출
부천 김형근이하나은행K리그1 2026 14라운드MVP로 선정됐다. 김형근은13일(수)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경기에서 수차례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0대0무실점 경기를 이끌었다. K리그1 14라운드 베스트 매치는13일(수)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제주의 경기다.
2026-05-15 오후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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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日열도 홀린 '재일교포 韓명장' 조귀재 감독, 교토 상가 결별 발표 "목표 달성 못 해 죄송"](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5/2025052909553219381_2143596_267.jpg)
[오피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日열도 홀린 '재일교포 韓명장' 조귀재 감독, 교토 상가 결별 발표 "목표 달성 못 해 죄송"
재일교포 출신의 J리그 명장 조귀재(일본 출생·대한민국 국적)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교토 상가 FC를 떠난다. 교토 상가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귀재 감독과 상호 합의하에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특유의 공격적인 축구를 확립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쇼난 벨마레와 교토 상가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명장의 반열에 올랐다.
2026-05-15 오후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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