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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천안시티FC, 수원 원정서 물러섬 없는 승부 예고...박진섭 감독, "재밌는 경기 보여드리겠다"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오는 25일(월)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객관적인 전력과 순위에서는 수원이 앞서 있지만, 천안 역시 최근 쉽게 무너지지 않는 끈끈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천안은 최근 경기에서 단단한 수비 조직력과 경기 후반까지 이어지는 집중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6-05-22 오후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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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성폭행 피의자가, 월드컵 국가대표팀 발탁...'본선 첫 진출' 카보베르데, 북중미 대회 명단 선정에 '논란 일파만파'
사상 첫 월드컵 출전이라는 쾌거를 이룬카보베르데가 성폭행 피의자 신분인 선수를 국가대표 명단에 발탁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 호텔에서 발생한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카보베르데 국가대표 선수가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됐다고 보도했다. 바로 이번 최종 명단에성폭행 사건에 휘말려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선수가 포함된 것이다.
2026-05-22 오후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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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월드컵 명단 발표전, 유흥업소서 '비틀비틀'...'충격 일탈' 저지른 英 3인방 "수천 파운드 썼다" 주장까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명단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잭 그릴리시와 조던 픽포드, 제임스 가너가스트립 클럽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2일(한국시간) 에버턴 선수단이 회식을 가진 직후 그릴리시, 픽포드, 가너가 스트립 클럽(유흥업소)으로 향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매체에 따르면 해당 업소의한 직원은 이들이 수천 파운드를 썼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2026-05-22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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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협회 요청 의한 것"...'대표팀 깜짝 발탁' 네이마르, 눈물의 복귀 했는데, 'CBF 외압 작용' 주장 제기
네이마르 주니오르의 대표팀 발탁 과정에서, 브라질축구협회(CBF)의 외압이 작용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브라질 매체 푸테볼 노 리우의 운영자 루시아누 빈클레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이마르의 대표팀 발탁은 CBF의 강력한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폭로했다. 빈클레르에 따르면 당초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를 발탁하지 않으려 했으나, CBF의 외압이 작용했다는 것이다.
2026-05-22 오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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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한국"...사상 첫 월드컵 출전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글로벌 브랜드 푸마 앰배서더 선정 쾌거 "최고의 플레이 보여드리고파"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푸마(PUMA)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활약 중인옌스 카스트로프(Jens Castrop)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퓨처9은 발에 피부처럼 밀착되는퓨전핏(FUZIONFIT)어퍼와 정교한 볼 컨트롤을 지원하는3D그립 존(3D Grip Zone)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이중 밀도 구조의플렉서질리티(FLEXGILITY)기술이 적용된 아웃솔이360도 자유로운 움직임과 예측하기 어려운 유연한 플레이를 지원해옌스 카스트로프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 스타일과 높은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푸마는 향후2026북중미 월드컵을 비롯한 주요 국제 대회에서옌스 카스트로프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다각도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 스포츠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2026-05-22 오전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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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운전했다" 인정...'음주 운전→3중 추돌' 백승호 '특급 동료' 두크슈, 결국 유죄 판결 '14개월 면허 정지·3,200만 원 벌금형'
음주 운전을 한 뒤 3중 추돌 사고를 일으킨 백승호의 특급 동료 마르빈 두크슈가 결국 유죄 판결을 받게 됐다. 이날 존 카일리 재판장은 두크슈를 향해 본인이 목숨을 건진 것, 그리고 피해 차량의 다른 운전자들이 사망하지 않은 것을 천운으로 여겨야 한다며 이 사건은 그만큼 매우 심각하고 중대한 사안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독일 명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스 출신인 두크슈는 과거 SV 베르더 브레멘에서 활약하며 독일 분데스리가의 라이징 스타로 큰 이목을 끌었던 공격수다.
2026-05-22 오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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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저희 책임입니다" 韓축구 에이스 황희찬, 깊이 통감...'강등 확정' 울버햄튼 팬들 향해 "안타까운 일이다" 사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의 강등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전반기에만 3무 16패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며 일찌감치 강등권으로 밀려났다. 현재까지 3승 10무 24패(승점 19)를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울버햄튼은 오는 25일 번리 FC전을 마지막으로 8년 만에 다시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내려간다.
2026-05-22 오전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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