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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친정팀, 또 한번 2부 강등 겪나, 토트넘, 주전급 11명 OUT 확정..."우도기, 단소 복귀까지 몇 주 필요"](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11/2025052909552969874_1810094_3041.jpg)
[오피셜] 손흥민 친정팀, 또 한번 2부 강등 겪나, 토트넘, 주전급 11명 OUT 확정..."우도기, 단소 복귀까지 몇 주 필요"
함부르크 SV에 이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친정팀인 토트넘 홋스퍼 역시 강등을 당할지도 모른다. 다행히 제드 스펜스가 복귀한 상황이지만이로써 토트넘은 오는 뉴캐슬전에서 우도기와 단소 외에도 벤 데이비스, 페드로 포로, 로메로 등 수비진의 핵심 자원들이 모두 빠지게 됐다. 이런 가운데 주축 11명이 시즌 도중 동시에 이탈한 상황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인 보강에 나서지 못한 구단 수뇌부의 판단에 아쉬움을 남기는 대목이다.
2026-02-11 오전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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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졌두! "연봉도 오르고, 또 우승 해야지~" 호날두, 벤제마 '조롱' 때문에 보이콧 점화..."결코 달갑지 않은 메시지"
카림 벤제마의 조롱이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보이콧을 촉발하는 기폭제가 됐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벤제마가 알 힐랄로 이적한 뒤, 전 레알 마드리드 CF 동료인 호날두에게 사우디프로페셔널리그(SPL) 우승을 빗댄 농담을 문자로 보냈다며 호날두는 벤제마가 경쟁 구단으로 옮기는 모습을 지켜보며 불만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소유한 다른 구단들과 비교해 알 나스르의 보강이 지나치게 미흡하다고 판단했고, 이에 항의하는 의미로 파업성 결장을 선택했다.
2026-02-11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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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에이스' 황희찬, '부상→비난·조롱 쇄도'에도 '굳건!'→감독 HWANG 비호, "지능 매우 뛰어나, 정신적으로 강해"
일부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팬들이 황희찬을 미워할지라도, 롭 에드워즈 감독만큼은 그를 믿고 있었다. 울버햄튼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첼시 FC와의 홈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다만 롭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을 공개적으로 감쌌다.
2026-02-11 오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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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머리 잘라야겠지?' 마이클 캐릭도 알고 있다..."우리 선수들이 알려 줘, 경기에 영향 끼치진 않을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도 광팬 프랭크 일렛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그 중심엔 알렉스 퍼거슨 경의 진정한 후계자로 불리고 있는 캐릭 감독이 있다. 그러자, 맨유가 5연승을 거머쥘 시 이발을 하겠단약속으로 화제를 끌었던일렛이주목받고 있다.
2026-02-10 오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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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해명! '눈 찢기=애정 표현' 오현규 향한 '인종차별', 일부 튀르키예 팬들 '어처구니 없는 정당화'...캉테 사례 때와 판박이
오현규는 5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 SK, 페네르바흐체 SK와 함께 튀르키예 3대 명문으로 평가받는 베식타스 JK 이적을 확정했다. 이와 관련해 현지여론은 애정 표현일 뿐이라는 주장과 명백히부적절한 행동이라는 비판으로 엇갈렸다. 다만 이들 사이에서 애정 표현이라는 명분 아래 반복되는 행위들이 국제 사회에서 인종차별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에서이제는 보다 분명한 기준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2026-02-10 오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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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엡스타인 파일에 6번 언급" 구자철 뺨 때렸던, 뮌헨 전설 리베리, 해당 문건 등장에 佛 발칵→리베리 측, 전면 부인·법적 대응 예고
엡스타인 파일에프랑크 리베리가 거론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리베리의 이름이 엡스타인 파일에 여섯 차례 언급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미국의억만장자 금융가 제프리 엡스타인이 미성년자를 포함한 다수의 여성을 성적으로 착취한 혐의로 수사받던 과정에서 이른바 엡스타인 파일로 불리는 해당 자료가 공개됐는데, 여기에 저명한 정치인과 재계 인사, 연예·스포츠계 유명인들의 이름이 언급돼 있어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6-02-10 오후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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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 아버지 석방 기념, 마약 특가 행사"...가족 납치 비극 이용해 '마약 장사'한 리버풀 범죄 조직 8명, 총 징역 63년 8개월 철퇴
루이스 디아스의 아버지 납치·석방 사건을 마약 판매에 악용한 일당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한 마약 조직이 납치됐던디아스의 아버지 석방 소식을 이용해 코카인 특가 행사를 벌였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일당은 꼬리가 길어지자, 지난해 5월 경찰의 동시다발적 압수수색을 통해조직원 8명이 모두 체포됐다.
2026-02-10 오후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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