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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현장핫피플] '깜짝 스타 등극' K리그 TOP 레벨, 이기혁도 감탄 "이렇게 큰 관심 받아본 건 처음"..."아버지께선 들뜨지 말라고 조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9/2025052909553226957_2153961_4523.jpg)
[현장핫피플] '깜짝 스타 등극' K리그 TOP 레벨, 이기혁도 감탄 "이렇게 큰 관심 받아본 건 처음"..."아버지께선 들뜨지 말라고 조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선발대가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사전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했다. 이날 동행한 12명의 선수 가운데 미디어로부터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주인공은 깜짝 발탁된 후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기혁이었다. 특히 프로 데뷔 후에도최전방 공격수, 최후방 골키퍼 정도를 제외하곤 사실상 전 포지션을 누빈 만큼다양한 변수가 도사리는 월드컵 무대에 적합한 선수로 호평받고 있다.
2026-05-19 오전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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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홍명보호 마침내 떠났다...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로 출국한 대표팀 선발대→이기혁, 이동경, 배준호 공항 등장에 '인산인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9/2025052909553226808_2153839_3128.jpg)
[현장스케치] 홍명보호 마침내 떠났다...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로 출국한 대표팀 선발대→이기혁, 이동경, 배준호 공항 등장에 '인산인해'
홍명보호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마침내2026 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 월드컵 모드에 들어갔다. 본격 월드컵 플랜에 돌입한 홍명보호지만, 완전체가 되기까진 시간이 제법 소요될전망이다. 대표팀은31일 오전 10시 트리니다드토바고, 내달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BYU 사우스 필드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2026-05-19 오전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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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전'서 십자인대 파열 '박주영 前 동료' 미야이치, 월드컵 낙마 미토마 향한 진심 조언 "고통 아는 사람은 더 강해진다"
한때 일본 축구 최고의 유망주로 꼽혔지만 잦은 부상으로 커리어가 꺾였던 미야이치 료(요코하마 F 마리노스)가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토마 월드컵 낙선 다음 날, 세 차례 큰 부상을 이겨낸 미야이치가 말한 고통을 아는 사람은 더 강해질 수 있다라며 미야이치의 인터뷰를 전했다. 결국 미토마는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하지 못했다.
2026-05-19 오전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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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영입 될 것" 맨유 '일타쌍피' 시나리오 나왔다! 레반도프스키 FA 영입→득점력+셰슈코 멘토링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을 끝으로 FC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 맨유는 이제 새로운 선수들에게 훨씬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됐다. 기량만 놓고 보면 레반도프스키는 여전히 월드클래스 공격수다.
2026-05-19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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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 안 통했다, 4백으로 가야" 홍명보호 향한 日 매체 충고→"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재능 있는 선수 즐비, 체코와 2위 싸움 예상"
일본 매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이 체코와 2위 경쟁을 벌일 것으로 내다봤다. 동시에 한국이 익숙한 4백을 중심으로 월드컵에 나서야 한다고 충고했다. 개최국 멕시코가 익숙한 환경과 전력을 앞세워 조 1위 후보로 평가받는 가운데, 한국은 체코와 함께 2위 경쟁을 펼칠 팀으로 거론됐다.
2026-05-19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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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0년 헌신' 해리 케인...득점왕 트로피 받고도 찜찜? "아스널이 떠오른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 넘게 헌신했던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이 득점왕 트로피를 들어 올린 순간에도 친정팀의 최대 라이벌 아스널을 떠올렸다. 케인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로써 리그 36골을 기록한 케인은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했다.
2026-05-18 오후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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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1조 7983억 한국계 女 대부호의 결단 대성공...19살 유망주, 8골 맹활약 후 복귀 '리옹 강등 위기→챔스 예선 진출' 쾌거!
올랭피크 리옹 최고의 영입생으로 평가받던 엔드릭이 짧지만 강렬했던 프랑스 생활을 마치고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간다. 19살인 엔드릭은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리옹으로 단기 임대 이적했다. 리옹은 레알과 협상을 통해 엔드릭의 완전 영입을 추진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분위기다.
2026-05-18 오후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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