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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캐릭, 카세미루 붙잡아야 한다!" 맨유 레전드 소신발언..."다음 시즌에도 분명 큰 힘 될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브라이언 롭슨이 올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예정인 카세미루의 잔류를 강력하게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롭슨은 BoyleSports와의 인터뷰에서 카세미루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잔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월 맨유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카세미루가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2026-03-09 오후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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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HD현대일렉트릭 'HD Football Day x K League', 베트남 호치민서 성황리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과K리그 공식 에너지 파트너HD현대일렉트릭(대표 김영기)이 함께하는HD Football Day x K League가7일(토)베트남 호치민 통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HD Football Day x K League는 축구를 통해 베트남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K리그의 아시아 시장 확장과HD현대일렉트릭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함께 추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10월 하노이에서 열린 첫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베트남 남부 지역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2026-03-09 오후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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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관람 경험...제주SK FC, 스카이박스 신규 오픈...홈 2연전부터 예매 시작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스카이박스를 새롭게 오픈한다. 제주SK가 선보이는 스카이박스는 더 특별하고 편리한 프라이빗한 관람을 원하는 추억과 순간, 그 모든 걸 담았다. 소규모 단독 객실 및 최적의 시야를 제공하며, 휴게라운지 F&B까지 이용할 수 있다.
2026-03-09 오후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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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꽃다운 15세인데...경기 도중 쓰러져, 끝내 사망, '심각한 의료 사고'라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15세의 어린 유망주가 경기 도중 쓰러져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는 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15세 아카데미 선수 아멜리아 애플린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어린 유망주의 안타까운 소식에 축구계에서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2026-03-09 오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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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김천 '캡틴' 이정택의 책임감, 90분 내내 '10cm 큰' 모따와 육탄전+선제골 도움에도...사과 먼저 "팀원들에게 미안하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3/09/2025052909553032539_1894584_1417.jpg)
[현장핫피플] 김천 '캡틴' 이정택의 책임감, 90분 내내 '10cm 큰' 모따와 육탄전+선제골 도움에도...사과 먼저 "팀원들에게 미안하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수비진의 중심인 캡틴 이정택이 디펜딩 챔피언 전북현대모터스와의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김천은 8일 오후 2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그러나 후반전 전북이 티아고, 이승우, 강상윤 등 가용 자원을 모두 투입하며 공세를 펼쳤고결국 후반 추가시간 티아고의 크로스를 모따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2026-03-09 오후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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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상 데뷔골 폭발, 김천상무 '디펜딩 챔피언' 전북현대와 1-1 무승부...주승진 감독, "당당하게 잘 싸워, 팬 여러분께 감사"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3월 8일 일요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현대모터스(이하 전북)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R 홈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시종일관 전북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다. 양 팀은 교체카드로도 승부수를 주고받았다.
2026-03-09 오후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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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침묵 또 침묵!' 손흥민, MLS 무득점 행진→LAFC 입단 후 최하 평점...그럼에도 감독은 "곧 다시 터질 것" 신뢰
손흥민이 올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득점 침묵을 이어가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변함없는 믿음을 과시했다. 그래도 괜찮다며 손흥민은 5경기에서 1골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미 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선수(드니 부앙가, 손흥민)가 동시에 폭발한다면 팀은 훨씬 더 강해질 것이라며 승리하려면 팀이 되어야 한다.
2026-03-09 오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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