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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희생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선발 제외 주장한 英 매체, "버밍엄 감독, PAIK 결단 내릴 때"
버밍엄 시티 FC가 시즌 초반 흔들리는 가운데, 현지 매체가 반등을 위한 극약 처방으로백승호의 선발 제외를주장했다. 영국 매체버밍엄 라이브는 27일(한국시간)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이 그동안 미뤄왔던 백승호에 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라는 타이틀을 내걸고,백승호를 선발 라인업에서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버밍엄 라이브는 데이비스 감독의 전술적 패착을 강도 높게 꼬집었다.
2026-08-28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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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 새 역사 쓴 김상식, 이제 월드컵까지 바라본다! "감독으로 꼭 출전하고 싶다…베트남이면 더 좋아"
지도자로서 월드컵 무대를 밟는 것이 최종적인 꿈이다. 김상식 감독은 28일 국내 취재진과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감독으로서 선수들을 이끌고 월드컵에 한 번 출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 김상식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08-28 오후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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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수비수' 이기혁, 월드컵서 눈도장→'日 무대' 입성하나..."마치다 젤비아, 영입 후보로 LEE 주시 중"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이기혁이FC 마치다 젤비아의 영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어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FK 츠르베나 즈베즈다 이적이 유력해진나카야마 유타의 대체자 후보 중 한 명이라며 이기혁은 왼발잡이로 여러 수비 포지션을 두루 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수비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월드컵에서 검증된 자원이자 전술적 활용도가 높은 이기혁을 최우선 대체자로 낙점한 모양새다.
2026-08-28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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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폭염으로 인해 사망…펄펄 끓는 사막서 숨진 채 발견된 전 첼시 스타의 아들, 사인 공개 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에디의 아들 카시우스가40도에 육박하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사막 계곡에서 친구와 함께 하이킹을 하던 중 사망했다는 사인 심문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글로벌 기업에 취업해 UAE로 이주, 제2의 삶을 개척하던 중 이 같은 참변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그는 1990년대 첼시를 대표했던 스타 에디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6-08-28 오후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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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패스 받기도 전에 떠나나!' 쇠를로트, 유벤투스 이적설 재점화…아틀레티코는 데이비드 스왑딜 문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벤투스 역시 여름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 쇠를로트 영입을 성사시키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입지가 애매해진 조너선 데이비드가변수로 떠올랐다.
2026-08-28 오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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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베테랑 정운 앞세워 대전전 승리 정조준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노린다. 제주SK는 8월 30일(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SK는 9승 8무 8패 승점 35점으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6-08-28 오후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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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국가대표 출신' 정대세, 소신 발언! "감독 선임 과정, 화제성 떨어져"...일본 대표팀 사령탑 인선 두고 '일침'
북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정대세가 일본 대표팀의 보수적인 감독 선임 행보에 소신 발언을 남겼다. 그는 모리야스 감독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다소 비판적인 발언이 될 수 있겠지만, (지난 북중미 월드컵)에서한계를 엿본 상황이다. 낡은 시스템을 타파하는 것이필요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2026-08-28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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