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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김천상무, 울산전 1대 2 석패…이건희 만회골 속 끝까지 추격
김천상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추격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승점을 얻지 못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5월5일 화요일16시30분,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12라운드 홈경기에서 울산HD FC(이하 울산)에1대2로 패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백스리 전술 실험과 김천상무 데뷔전을 치른 이강현의 출전,후반 막판까지 이어진 추격 의지는 다음 경기를 향한 긍정적인 장면으로 남았다.
2026-05-05 오후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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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뤼디거, 라커룸서 유망주 뺨 때려"...'日 조롱+심판 위협+급소 가격' 기행의 아이콘 또또 논란, 레알 내부 분위기 "재앙"
평소 기행으로 논란을 빚어온 안토니오 뤼디거(레알 마드리드)가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온다 세로를 인용해 뤼디거가 라커룸에서 팀 동료 알바로 카레라스와 태도 문제를 두고 격한 충돌을 벌였다. 그러나 뛰어난 실력과 별개로 반복된 기행은 매번 언론과 팬들의 비판을 불러왔다.
2026-05-05 오후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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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명맥 단절 위기! "박지성 이후 21년 만에 끝난다"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실종 현실화…황희찬 강등→"이강인·김민재 PL행이 마지막 희망"
2005년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이후 20년 넘게 이어져 온 코리안 프리미어리거의명맥이끊길 위기에 놓였다. 실제 당장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선 한국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강등당했기 때문이다.
2026-05-05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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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감사하다고 말해도 부족" 눈물 펑펑, 토트넘, 손흥민 이어 또 한 명의 레전드 떠나보낸다...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와 결별 "재계약 불발"
토트넘 홋스퍼 FC 위민이 구단 최다 득점자를 떠나보낸다. 영국 매체 허 풋볼 허브는 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2025/26 바클레이스 여자 슈퍼 리그(WSL)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는 선수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인 베서니 잉글랜드와 호주 여자대표팀 스타 찰리 그랜트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2026-05-05 오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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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안목 틀리지 않았다! 러브콜 보냈던 그 선수...PL 적응 실패에도 레알 마드리드가 부른다 "관심 구체적"
맨체스터 시티에서 기대만큼의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한 티자니 라인더르스가 한 시즌 만에 또 한 번 이적설에 휩싸였다. 스페인 매체 마드리드 유니버설은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중원 균형을 되찾기 위해 라인더르스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도 그의 이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05-05 오후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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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LAFC 이적 불가" 이럴 수가 '손흥민 득점왕' 만들어준 특급 도우미 "아킬레스건 파열→수술 성공"에도 장기 이탈 불가피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러나 LAFC 이적 가능성은 사실상 급격히 낮아지는 분위기다. 상파울루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새로운 도전을 모색할 가능성이 제기됐던 모우라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2026-05-05 오후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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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변신! "나는 하나님께 미쳤다" 성폭행 누명 벗은 바르셀로나 전설 알베스, 전도사로서 제2의 삶 시작
성폭행 혐의를 벗은FC 바르셀로나의 전설 다니 알베스가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4일(한국시간) 과거 바르셀로나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했던 다니 알베스가 복음주의 전도사로 파격적인 변신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행사의 메인 연사로 무대에 오른 알베스는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 앞에서 자신이 복음주의 기독교로 개종하게 된 이유와 수감 생활 동안 겪은 심경의 변화를 담은 공개 간증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05-05 오후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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