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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상당한 유혹 느끼고 있어" 맨유, 캐릭 지원 본격화! 세리에A 최우수 DF 영입 나선다..."몇 주 내 구체적 움직임 예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센터백진 체질 개선에 나서려 한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맨유가 유벤투스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기 위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어 브레메르는 맨유의 수비 안정성과 리더십을 높일 이상적인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5-23 오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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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않는다" 홍명보도 손흥민도 한목소리...12경기 무득점? "조금 운이 없었을 뿐, 내 능력 변함 없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소속팀에서 이어지고 있는 득점 침묵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손흥민은 지난 4월 8일 크루스 아술과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득점 이후 한 달 넘게 골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홍명보 감독의 설명처럼 최근 침묵은 기량저하라기보다 역할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로 봐야한다.
2026-05-23 오후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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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낭만! '100억 포기했다' 디발라, 로마와 재계약 위해 '연봉 1/3 토막!' → "매우 순조롭게 진행 중"
AS로마와 재계약을 추진 중인 파울로 디발라(AS로마)가 상당한 수준의 연봉 삭감까지 감수하며 잔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새 계약에 따라 디발라는 보너스를 제외하고 최소 250만 유로(약 44억 원)를 받게 된다고 전했다. MLS 구단들과 아르헨티나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그는 거액의 연봉 삭감을 받아들이면서까지 로마 잔류에 무게를 두고 있다.
2026-05-23 오후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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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리버풀 남을 걸'...FA로 레알 간 '배신자' 아놀드, 英 대표팀 탈락+주전 경쟁 빨간불 "무리뉴, 둠프리스 원한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탈락한 데 이어 소속팀에서도 입지가 흔들릴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그는 리버풀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한 뒤 자유계약으로 레알 이적을 선택하며 거센 비판에 휩싸였다. 실제 레알은라이트백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2026-05-23 오후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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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 한국노총과 지역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북청주FC(대표이사 김현주)는5월22일 오전11시 충북청주FC대회의실에서 한국노총 충북본부 청주지역지부와 지역 프로축구 발전 및 스포츠 관람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프로축구 발전과 건강한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지역 프로축구 발전과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근로자들의 프로축구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한 충북청주FC홈경기 홍보 및 발전 협력충북청주FC홈경기 단체 관람 시 입장권 할인 제공근로자를 위한 복지·관람 환경·스포츠 인프라 구축 협력 등이다.
2026-05-23 오후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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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현준 대반전! "골·도움 0, 주전 경쟁서 밀려" 혹평 뒤집었다...10골 3도움→월드컵 명단 승선+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3/2025052909553240664_2172419_4753.jpg)
[오피셜] 양현준 대반전! "골·도움 0, 주전 경쟁서 밀려" 혹평 뒤집었다...10골 3도움→월드컵 명단 승선+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
맹활약 끝에 셀틱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셀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양현준과 새 계약을 체결했다. 올 시즌 득점과 도움을 만들어낸 그의 측면 활약은 셀틱이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정상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3 오후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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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남으려 했다" 토트넘 '강등 위기 속 아르헨티나행' 로메로, 비난 폭발 → 급히 해명 "재활 치료의 일환"...그러나 팬들 반응은 싸늘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의 아르헨티나행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에이전트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23일(한국시간) 토트넘 주장 로메로는 몇 주 전부터 예정돼 있던 재활 일정의 일환으로 아르헨티나로 돌아갔다. 자신의 유년 시절 팀 경기를 보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2026-05-23 오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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