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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감동 선사! '韓 전설' 日 땅에서 태극기 펼쳤다...은퇴 위기 딛고, 네 번째 월드컵 앞둔 김승규 "소중한 의미 새기며 감사히 임할 것"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승선한 소감을 밝혔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17일(한국시간) 2026년 5월 17일 한국 대표팀의 네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골키퍼 김승규가 대표팀 발탁 기념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회를 전했다라며여기엔 일본 대표팀과 5회 연속 월드컵에 나서는나가토모 유토 등이함께 자리했다고 보도했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16일서울 종로구 KT 온마당에서 열린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월드컵 본선에 출전할 26명의 선수를공개했다.
2026-05-18 오전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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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이기혁의 감동적인 헌사, "강원은 내 인생을 바꿔준 팀"..."윤정환, 정경호 감독님, 믿음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강원FC 이기혁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발탁된 후 첫 경기에서 가족, 스승, 스태프, 동료 그리고 팬 분들께 감사를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강원FC는1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15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특히 강원역사상 첫 월드컵 멤버로 발탁된이기혁은 홈 팬들로부터 열띤 응원을 받았다.
2026-05-17 오후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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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금쪽이들 긴장 "올바른 문화를 구축할 것"...첼시, 문제점 정확히 짚은 사비 알론소, "위대한 구단에 감독이 된 것, 엄청난 자부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7/2025052909553223156_2148872_2633.jpg)
[오피셜] 금쪽이들 긴장 "올바른 문화를 구축할 것"...첼시, 문제점 정확히 짚은 사비 알론소, "위대한 구단에 감독이 된 것, 엄청난 자부심"
사비 알론소가 첼시의 정식 감독으로 선임됐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통해 알론소를 남성 팀의 감독으로 임명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며 첼시는 알론소 감독과4년 계약에 합의했다. 2026년 7월 1일부로 임기가시작될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17 오후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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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파격! 사비 알론소, SNS 통해 이례적 행보...'루머는 이제 끝' 직접 입 열었다 "첼시 감독직을 맡기 직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7/2025052909553222922_2148519_3050.jpg)
[속보] 파격! 사비 알론소, SNS 통해 이례적 행보...'루머는 이제 끝' 직접 입 열었다 "첼시 감독직을 맡기 직전"
사비 알론소가 직접 첼시 감독직을 맡을 것을 예고했다. 이로써 지난 며칠 새 급물살을 탔던 알론소의 첼시행은 사실상 확정됐다. 결국 고심하던 첼시는 가장 확실한 카드 알론소 감독에게 접근해 결실을 봤다.
2026-05-17 오후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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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택 받은 K리거 총 6人...'깜짝 카드' 이기혁, 조현우, 송범근, 김문환, 김진규, 이동경과 북중미행, '18일 미국 출국'
K리그에서 실력을 증명한 선수들이 월드컵 무대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발표한2026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26명 가운데 총6명의 현역K리거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에는 조현우(울산),송범근(전북)이 포함됐고,수비진에는 김문환(대전),이기혁(강원)이 승선했다.
2026-05-17 오후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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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나도 떠나, "이미 구두 합의 완료" 1200억 히샬리송, 결국 토트넘과 새드엔딩..."데 제르비 감독, 다른 유형의 공격수 원해"
히샬리송이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예정이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6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보도 내용 가운데 일부를인용해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이 종료된 후 이적료 2,180만 파운드(약 435억 원)에 팀을 떠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 히샬리송은 토트넘과 결별에 구두 합의를 완료했다라며 계속되는 부상은 히샬리송의 발목을 잡았다고 덧붙였다.
2026-05-17 오후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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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홍명보 감독 끝내 외면→조금만 일찍 터졌다면...'유럽파' 2선 정우영, 이현주 나란히 골 맛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승선이 좌절된 두 유럽파 정우영, 이현주가 나란히 골 맛을 봤다. 정우영은 16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펼쳐진2025/26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 아우르크스부르크와의 최종전에서 팀의 4-0 승리에 이바지했다. 정우영과 이현주는 한때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으며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치열한 2선 경쟁 탓에 월드컵행은 좌절됐다.
2026-05-17 오후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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