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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현장목소리] 이정효 깜짝 고백, "내가 안되길 바라는 분들 많아"...수원 신임 감독의 자신감 "계속 그렇게 봐 달라, 깨부수면서 전진하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02/2025052909552867517_1675677_3247.jpg)
[현장목소리] 이정효 깜짝 고백, "내가 안되길 바라는 분들 많아"...수원 신임 감독의 자신감 "계속 그렇게 봐 달라, 깨부수면서 전진하겠다"
수원삼성은 2일 오후 2시 도이치오토월드 차란차 스튜디오에서 이정효 신임 감독 취임식 및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나보다도 앞서우리 스태프, 코치 선생님들에 대한 존중이 있었다. 강우영 대표님께서 우리 팀을 얼마나 원하셨는지, 팀원들에게 얼마나 예의를 표했는지 등이 내가 이곳을 선택한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2026-01-02 오후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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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생 역전' 스웨덴 7부서 대한민국 우승 경쟁 구단으로...대전하나시티즌, 루빅손 영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02/2025052909552867511_1675626_1626.jpg)
[오피셜] '인생 역전' 스웨덴 7부서 대한민국 우승 경쟁 구단으로...대전하나시티즌, 루빅손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전천후 공격수 루빅손(Gustav Erik Ludwigson)을 완전 영입 하였다. 대전은 측면 공격 및 수비 모두 소화 가능하며, 뛰어난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장착한 루빅손 영입을 통해, 더욱 탄탄한 전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루빅손은 스웨덴 출신으로 2011년 7부 소속 묄르니케 IF에서의 커리어를 시작으로 세배달렌 IF(스웨덴 5부)-외리뤠테 IS(스웨덴 2부)-함마르뷔 IF(스웨덴 1부)를 커친 하부리그부터 단계적으로 A급 1부리그 공격수로 성장한 경험과 실력을 두루갖춘 베테랑 선수이다.
2026-01-02 오후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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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대 과했어" 日 현지 우려 적중…J리그 역대 최고액에도 '0경기' 타카이, 묀헨글라트바흐 임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02/2025052909552867538_1675686_3737.jpg)
[오피셜] "기대 과했어" 日 현지 우려 적중…J리그 역대 최고액에도 '0경기' 타카이, 묀헨글라트바흐 임대
일본 현지의 우려대로 타카이 코타의 토트넘 홋스퍼FC 직행은 다소 무리였던 모양이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으로부터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타카이 코타를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 소속 수비수 타카이 코타가 올겨울 임대 이적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2026-01-02 오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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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관 직면" 맨유, 또 겨울 계획 틀어졌다! PL 검증 끝난 '괴물 FW' 데려오려 했는데…"재계약 지지부진해도 이적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 이적시장에서 노리고있는 장-필리프 마테타(크리스탈 팰리스)의 영입이 예상치 못한 암초에 부딪혔다. 그러나 팰리스가 1월 이적에 강하게 제동을 걸면서 영입 가능성은 크게 낮아졌다. 여기에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거취 역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2026-01-02 오후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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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극 "이렇게 어린 선수에게 비극이라니" 19세 프랑스 유망주, '40명 사망·115명 부상' 대형 화재 휘말려...佛 축구계 깊은 슬픔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리조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로 프랑스의유망주 타히리스 도스 산투스(FC 메츠)가 중태에 빠졌다. CNN과 가디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최소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이번 사고에는 메츠의 유망주 도스 산토스도 포함돼 축구계에서도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2026-01-02 오후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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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린가드, 냉정 평가 "솔직히, 한국에서 뛰면 英 국대는 어려워"…거취엔 "몇 가지 제안 받았다"
린가드는 1일(한국시간)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부터 노팅엄 포레스트, 그리고 FC서울에서의 경험까지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린가드는 두 시즌 동안 K리그1 공식전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한 경쟁력을 증명했다. 현재 그는 유럽 무대 복귀를 목표로 행선지를 폭넓게 검토 중이다.
2026-01-02 오후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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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BBC급' 보도 김민재, 도망은 없다! '연봉 288억 가치 증명'..."실패작" 평가 뒤집는다! → "이적설 일축·뮌헨 잔류 선언"
김민재가 쏟아지는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FC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29세의 김민재는 모든 접근을 거절하고 있으며, 최소한 올여름까지는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하겠다는 입장이라며 그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라고 덧붙였다. 최근 입지 변화와 다수의 오퍼에도 불구하고, 김민재는 이적이 아닌 잔류를 선택하며 독일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결심을 굳힌 모습이다.
2026-01-02 오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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