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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작심 발언 "마드리드, 이강인 반드시 영입해야 한다"...정말 스페인으로 돌아갈까"LEE, 구단에게 매우 매력적 옵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반드시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국내 축구팬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이강인의 ATM 이적 가능성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ATM의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최근 파리를 방문해 PSG와 릴의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며 이번 방문의 주된 목적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타깃, 이강인 영입 협상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라고 보도했다.
2026-01-20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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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마크 게히, 결국 맨시티행 확정! 주급 '6억+α' 5년 6개월 장기 계약 → 오피셜만 남았다
마크 게히(크리스탈 팰리스)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맨시티는 조만간 게히의 영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로써 맨시티는 발 빠른 결단을 통해 최근 유럽 무대에서 가장 주목받던 센터백 자원 중 한 명을 비교적 합리적인 금액에 확보하게 됐다.
2026-01-19 오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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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정말 잘 떠났다'…승률 34.38% 프랑크, 아모림보다 못했다→끝내 경질 임박 "팀 퇴보시켜, 후임 사비 유력"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의 결별을 저울질하는 가운데, 차기 사령탑 후보로 사비 에르난데스를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현 시점에서 프랑크 감독 체제는 팀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기보다는 오히려 퇴보시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선수단 장악 실패에 대한 우려 역시 빠르게 커지고 있다.
2026-01-19 오후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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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동생' DESK 막내 알리, 드디어 백수 탈출? 인기 폭발! "라리가 4개팀 관심, 스페인은 이상적 무대"
자유계약 신분으로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델레 알리가 마침내 새 소속팀을 찾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9일(한국시간) 지난해 7월 자유계약 선수가 된 델레 알리가 다시 스페인 이적 시장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알리는 한때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해리 케인과 함께 이른바 DESK 라인을 구축하며 토트넘 홋스퍼 전성기를 이끌었던 핵심 자원이다.
2026-01-19 오후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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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시절 생각났어" 맨시티 2-0 완파…캐릭 향한 극찬 또 극찬, 레전드 루니마저 반했다 "아주 오랜만의 최고의 경기력"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이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극찬을 받고 있다. 맨유는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캐릭 감독은 철저한 선수비 후역습 전술로 상대적 우위로평가받던 맨시티를 정면으로 눌러버렸다.
2026-01-19 오후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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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메시 뛰는 리그에 이런 말이?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멕시코 해설, 폄하 발언 논란
멕시코의 한 해설위원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자국 선수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에 대해 다소 과한 반응을 보이며 논란을 낳고 있다. 미국 매체 애슬론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폭스 스포츠 멕시코의 해설위원 파울 아길라르가 멕시코 리가 MX에서 활약 중인 헤르만 베르테라메에게 인터 마이애미 이적을 재고하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해설위원이라는인물이 MLS를 한 단계 낮은 리그로 규정하며 평가절하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은 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2026-01-19 오후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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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맨시티 2-0 격파가 판 바꿨다' 캐릭에 흔들린 맨유 수뇌부..."1월 이적시장 재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경기력에 깊은 인상을 받으면서겨울 이적시장에서의기조를 수정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와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이 이번 주 핵심 회의를 열어 1월 이적시장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캐릭 감독이 최종 결정 과정에서 상당한 발언권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어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된 이후 시즌 종료 시점까지 팀을 맡게 된 캐릭 감독은 단기 임대 영입을 추진할지, 특정 포지션에 한정된 보강을 할지, 혹은 비교적 조용한 이적시장을 보낼지를 결정하는 데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2026-01-19 오후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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