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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함께한 41년, "나의 아름다운 아내와 작별 인사"...월드컵 후 지휘봉 내려놓은 쿠만 감독, "그간의 믿을 수 없는 헌신에 감사"
로날드 쿠만 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41년을 함께한 아내 바르티나 쿠만을 떠나보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6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전 네덜란드 국가대표이자 대표팀 감독이었던 로날드 쿠만의 아내 바르티나 쿠만이 세상을 떠났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안타깝게도 바르티나 쿠만은2010년 처음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2026-09-18 오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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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아틀레티코 '연봉 순위' 이강인이 없다...이적생 향한 '극진 예우' 추세에도 LEE는 '상위권 X'
이강인이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서 받는 연봉이 팀 내 최상위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최고 연봉자는 2,600만 유로(약 413억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베테랑 수문장 얀 오블락으로, 여타 선수들과 압도적인 격차를 기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은 세후 500만 유로(약 80억 원)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6-09-18 오전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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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사상 초유의 횡령 파문→결국 회계 담당 직원 구속, "추가 고소 혐의도 수사 이어갈 방침"
김포FC의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회계 담당 직원이 결국 구속됐다. 17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김포FC 회계 담당 직원 A씨(30대)를 구속했다. A씨는김포FC 자금을 단기 예금에 입금했다고 상급자에게 허위로 보고한 뒤 실제로는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약 58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09-18 오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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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조 1위 결정' 南北전 앞두고 비상! 신상우호, '북한도 벅찬데 태풍까지'..."25호 두쥐안, 경기 당일 日 접근 가능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 1위가 걸린 대한민국과 북한의 맞대결을 앞두고 뜻밖의 변수가 떠올랐다. 결국 한국과 북한은 나란히 2승을 거두며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로이터통신은 17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대회 초반 기상 악화로 인한 일정 차질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며 태풍 25호 두쥐안이 오는 21일 일본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2026-09-18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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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진짜 무너졌다! 2-0→2-3 충격 역전패, '50년 만의 굴욕'...레전드도 분노 "달로, 경기장에서 숨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하며 50년 만의 굴욕적인 기록을 남겼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라이턴과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가운데 디오구 달롯이 숨고 있었다는 비판까지 받았다고 보도했다. 무려 50년 만에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다시 쓰게 됐다.
2026-09-17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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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A대표팀 발탁, '국가대표' 박태준 앞세운 김천상무, 좋은 기억 살려 부천FC1995전 승점 3점 '정조준'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시즌 첫 승의 좋은 기억을 안겨준 부천FC1995와의 일전서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김천상무는오는19일 토요일16시30분,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하나은행K리그1 2026 3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파이널A 그룹 진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승리가 필요한 김천상무는 올 시즌 첫 승을 거뒀던 부천 원정의 좋은 기억을 살려 승점3점을 노린다.
2026-09-17 오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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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레알 레전드' 후계자라니!...7번 계보 잇는다..."라울처럼 영향력 보여주고 싶어"
황희찬(샬케04)이 레알 마드리드와 샬케의 레전드 라울 곤살레스의 후계자로 주목받고 있다. 공교롭게도 황희찬이 이번 시즌 샬케에서 사용하는 등번호 역시 라울이 달았던 7번이다. 이제는 레전드 라울의 등번호 7번을 등에 달고 홈 팬들 앞에서 인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9-17 오후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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