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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HERE WE GO' 확인! 대표팀 최다골 네이마르, 월드컵 라스트 찬스 왔다...브라질 예비명단 포함 "안첼로티 직접 관전"
축구계 소식에 정통한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네이마르가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두 차례 친선경기를 대비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결국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와 이스테방(첼시) 등 주요 공격 자원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네이마르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이 생겼다. 만약 네이마르가 3월 A매치 명단에 포함돼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다면 월드컵 본선 합류 가능성 역시 충분히 가능하다.
2026-03-10 오전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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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수치! 中 축구 "승부조작·도박·부패 난무→무더기 징계"...독일에서 집중 조명 "절반이나 승점 감점으로 시즌 시작"
한때 막대한 자본을 앞세워 세계 축구 시장을 흔들었던 중국 축구가 또다시 각종스캔들로 체면을 구겼다. 승부조작, 도박, 부패 문제로 인해 리그 절반이 넘는 팀들이 승점 감점 상태에서 출발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인민법원의 확정 판결을 통해 범죄 사실이 인정된 천쉬위안 전 중국축구협회 주석과 리톄 전 중국 대표팀 감독을 포함해 축구 종사자 73명에게는 축구 관련 모든 활동을 평생 금지하는 최고 수준의 징계가 내려졌다.
2026-03-10 오전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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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좌절!' PSG "이강인 몸값, 514억 책정"…그런데 아틀레티코가 돈 가져와도 안 판다? "일종의 보호 장치·성의 확인용, 굳이 LEE 매각 이유 없어"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을 쉽게 놓아줄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계약돼 있다. 결국 현재 상황을 종합해 보면 이강인이 PSG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더라도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곧바로 팀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2026-03-10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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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득점 1위 손흥민" 떠나자 와르르… 토트넘 "19위 추락" 강등 현실로? 홈 15경기 9패→ PL 최악 수준, 원정팀 천국 됐다!
토트넘의 홈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이 원정팀의 지옥이 아닌 천국이 되어가고 있다. 글로벌 매체 플래닛 풋볼은 9일(한국시간) 토트넘은이번 시즌 홈에서 매우 형편없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프리미어리그 기준으로 봐도 최악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제 토트넘은 남은 홈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리즈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에버턴을 상대한다.
2026-03-09 오후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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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 토트넘...투도르 경질→시즌 도중 "맨유 제치고" 월드클래스 명장 선임 나선다! "부진 이어질 경우 가능"
강등의 위협을 받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을 경질하고 정식 감독을 곧바로 선임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두고 접촉을 진행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영입 경쟁에서 앞설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에서 3경기 연속 패배를 기록하며 부진에 빠져 있다.
2026-03-09 오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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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으로 영공 폐쇄→ "25시간 버스로 가라?" FIFA 제안 거부, 이라크…월드컵 P.O 연기 요청
중동 지역의 정세가 악화되면서 이라크 영공이 폐쇄된 가운데이라크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월드컵 플레이오프 일정연기를 요청했다. 이라크는 오는 4월 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볼리비아 또는 수리남과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치를 예정이다. 이라크는 육로 이동을 제외하고 여전히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아놀드 감독은 결국 FIFA가 경기 연기를 검토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2026-03-09 오후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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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평점 꼴찌 굴욕에도 "괜찮다"?... SON '필드골 0' 방관하는 LAFC 감독의 착각 → 지금 필요한건 '립서비스' 아닌 '명확한 해답'!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 FC 댈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LAFC는 마크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 아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을 포함해 공식전 5연승을 질주했다. 다만 이 기간 동안 팀의 에이스 손흥민이 필드골을 단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는 점은 분명 고민거리다.
2026-03-09 오후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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