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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 재조명 '인성 논란' 투헬...또 한번 도마 위로 "자기 반성 없어, 그저 팀 탓만" 힐난
바이에른 뮌헨 명예 회장 울리 회네스가 토마스 투헬을 향해 또다시 직격탄을 날렸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회네스가 투헬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바이에른 시절 있었던 충격적인 일화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늘 팀에 책임을 돌렸다라며 선수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모습은 결코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026-04-18 오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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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실패작이라더니…" 셀틱, 폭풍 후회! "日 공격수 극악 부진" ↔ OH는 시즌 17호골 폭발→맨유·토트넘 이적설
오현규(베식타스)의 최근 맹활약에 과거 소속팀 셀틱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그를 실패작으로 평가했지만 재능은 분명했다. 실제 오현규는 셀틱 시절인 2023년 1월부터 2024년 여름까지 공식전 47경기 12골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2026-04-18 오후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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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는 숙녀가 원할 때 떠나지 않는 법" 손흥민 위해 슈팅 포기→'미끄덩' 쿨루셉스키, 토트넘 강등돼도 남는다!
신사는 숙녀가 원할 때 떠나지 않는 법 데얀 쿨루셉스키가 설령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되더라도, 유벤투스 선배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처럼 잔류를 택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유력 기자 잔루카 디 마르지오의 보도를 인용해 쿨루셉스키가 강등되더라도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의 이탈 속에 토트넘은 리그 18위까지 추락하며 강등권에 머물고 있다.
2026-04-18 오후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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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적설? 웃음만 나온다" 英 월드클래스 MF, 이적설에 폭소! 파머, 직접 선 그었다 "첼시 떠날 생각 전혀 없어"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 시달렸던 콜 파머(첼시)가 직접 나서 루머를 부인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파머가 맨유 이적설을 웃어넘긴다며 팀을 떠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구단 계획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잔류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2026-04-18 오후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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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홍명보 감독과 경쟁 '韓 축구 사령탑 후보' 르나르, 월드컵 2달 앞두고 사우디서 전격 경질 "이게 바로 축구다"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을 불과 두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사령탑에서 전격 경질됐다. 이후 대회 종료 직후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사우디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을 선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는 후임으로 알칼리즈 클럽을이끌고 있는 게오르기오스 도니스 감독을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이다.
2026-04-18 오후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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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6G 무득점→우려 폭발' 인데 "완전히 다른 수준" 극찬 터졌다! MLS 레전드 도노반 "이정도 영향력? 골 필요 없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득점 페이스가 떨어지며 우려가 나오고 있는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을 향해 미국 축구 레전드 랜던도노반이 직접 옹호에 나섰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손흥민이 MLS 6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지만 여전히 팀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며 도노반의 발언을 조명했다. 결국 손흥민의무득점은 단순한 부진이라기보다 역할 변화에 완벽히 적응한 결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해 보인다.
2026-04-18 오후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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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7연승 향해 팬들과 '손에 손잡고' 함께 간다
부산아이파크가 홈에서 중요한 맞대결을 앞두고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로 분위기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부산은 18일 오후 2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부산은 6승 1무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수원FC 역시 4위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18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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