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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타까운 사망 비보 "잉글랜드의 전설이 세상을 떠났다"...발롱도르 2회 수상 케빈 키건, 암 투병 끝 별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1/2025052909553390299_2374852_1839.jpg)
[속보] 안타까운 사망 비보 "잉글랜드의 전설이 세상을 떠났다"...발롱도르 2회 수상 케빈 키건, 암 투병 끝 별세
전설적인 공격수 케빈 키건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감독이었던 케빈 키건이 75세 나이로 영면에 들었다라며 그의 가족은 지난 1월 4기 암 진단 소식을 알린 바 있다고 보도했다. 키건은 단순한 축구 선수와 감독 그 이상의 존재였다.
2026-07-21 오전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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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벤투 선임 가능성 확인하고자, 공식 문의 끝내"...월드컵 탈락 후 빠르게 움직이는 에콰도르, 베카세세 뒤이을 후보로 거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에콰도르와 연결되고 있다. 에콰도르 aficioncentral는 17일(한국시간) 벤투가 에콰도르 대표팀 감독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라며 에콰도르축구연맹(FEF)은 이미 57세 전략가를 선임할 가능성을 확인하고자,공식 문의를 끝냈다고 전했다. 과거 한국 축구를지휘한 바 있는벤투는 현재 공석이 된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2026-07-20 오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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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월드챔피언 맞네, 더티 플레이로!" 경기 후 폭행 논란 일파만파...파레데스, 최악의 추태에 축구 팬 거센 항의 세례
아르헨티나가 퍼포먼스와매너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아쉬움을 남긴 끝에비판 대상으로 전락했다. 우승을 자축하던 스페인 선수들을 향해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달려들었고, 에릭 가르시아를 가격한 데 이어 가비와도 거칠게 충돌했다. 이에파레데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엔월드 챔피언 맞네, 더티 플레이로, 복싱장으로 사라져, 상대를 향한 존중이 아예 없는 선수 등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2026-07-20 오후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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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민성호, 결국 최악의 상황 피했다...4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 위한 기분 좋은 출발→1포트 배정, 23일 조 추첨](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0/2025052909553390172_2374673_2322.jpg)
[오피셜] 이민성호, 결국 최악의 상황 피했다...4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 위한 기분 좋은 출발→1포트 배정, 23일 조 추첨
대한축구협회(KFA)는 20일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 추첨이 한국 시간 기준 23일 오후 1시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남자 축구에는 총 15개국이 출전한다. 여기서 각 조 1·2위를 차지하는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 단판 승부를 펼치는 방식이다.
2026-07-20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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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득점왕보단"...음바페, 사상 첫 2회 연속 골든 부츠에도 깊은 아쉬움 "결승행 염원했어"
킬리안 음바페가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지만, 공허한 표정과 웃음기 없는 얼굴로 이목을 끌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제압하고, 시상대 정중앙을 밟았다. 무적함대 스페인은 연장 후반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이후 16년 만이자,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20 오후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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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벼락! 홍명보호, 318억 확보, 역대급 졸전에도 상금은 두둑...우승팀 스페인은 '역대 최고' 924억, 선수 1인 당 13억
사상 첫48개국 체제로 진행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을 쏟아냈다. 스페인은 역사상 가장 많은 보상을 품에 안았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한국 역시 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우는 데 성공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대회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20 오후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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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나와!" 트럼프, 황당 추태...야유와 손짓에도 스페인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서 '센터 욕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서 우승 팀 스페인의 세리머니 무대에 끝까지 함께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국뉴욕포스트는20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스페인 선수들의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에 끼어들었다라며 결승전 시상식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이에 팬들은 야유와 손짓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물러날 것을 요구했고, 결국 인판티노 회장이 직접 다가가 뒤편으로 안내했다.
2026-07-20 오후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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