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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럴수가, 손흥민 끝내 7번 빼앗기나...'불만 폭발' 호날두, 사우디 떠나 MLS로 향한다? "LAFC 유력 행선지"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3일(한국시간) 곧 만 41세를 앞둔 호날두가 현재 알 나스르에서의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오는 6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알 나스르를 대하는 방식에 불만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톱스킬 풋볼은 호날두가 올여름 MLS 이적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며, 차기 행선지로는 LAFC와 인터 마이애미 CF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2-05 오전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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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한심·8분 헛소리"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토트넘 콩가루팀! 팬들 민심 폭발→로메로 저격 다음날, 토트넘의 공교로운 '해명 영상'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공개적인 불만 표출 직후, 겨울 이적시장과 관련된 영상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요한 랑게, 토트넘의 1월 이적시장 되돌아보다라는 제목의 약 8분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부상자가 속출하며 정상적인 경기 운영조차 버거운 상황이고, 팀 성적 역시 7승 8무 9패로 리그 14위에 머물러 있다.
2026-02-05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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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몽규 회장 '4선 핵심 공약' 대한축구협회, 2035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 공식화..."호주,UAE등과 경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05/2025052909552953716_1788884_4150.jpg)
[오피셜] 정몽규 회장 '4선 핵심 공약' 대한축구협회, 2035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 공식화..."호주,UAE등과 경쟁"
대한축구협회(KFA)가 아시아축구연맹(AFC)에 2035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제출한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한국을 비롯해 호주,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UAE) 등이 유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AFC는 각국 축구협회가 제출한 서류를 토대로 향후 현장 실사와 프레젠테이션 등을 거쳐 최종 개최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6-02-0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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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연속 '김민재(첼시29)' 韓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 '오피셜' 한 줄에 변화 감지! "자케, 리버풀 합류 확정"
첼시가 계속해서 추적하던 제레미 자케를 리버풀에 빼앗기면서,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리버풀은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스타드 렌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제레미 자케 영입에 합의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올 시즌 종료 후 이탈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후계자를 비교적 이른 시점에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2026-02-04 오후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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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안 가요' 6월 계약 만료 예정이었는데…포르투갈 국대 네베스, 알 힐랄과 3년 재계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04/2025052909552953673_1788798_934.jpg)
[오피셜] '맨유 안 가요' 6월 계약 만료 예정이었는데…포르투갈 국대 네베스, 알 힐랄과 3년 재계약
꾸준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던 포르투갈 국가대표 후벵 네베스가 결국 알 힐랄과 동행을 이어간다. 알 힐랄은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후벵 네베스와의 계약을 3시즌 연장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당초 오는 6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던 네베스는 알 힐랄에서 3년 더 활약하게 됐다.
2026-02-04 오후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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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베식타스행 확정...오현규, 입단 동기 생기나 'PL 승격 주역' 수문장 접촉 시작
영국 매체 팀토크는 튀르키예 축구소식에 정통한 야기즈 사분주오글루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베식타스가 일랑 멜리에(리즈 유나이티드) 측과 만남을 갖고, 이스탄불로의 즉각적인 이적 가능성을 논의했다. 베식타스는 새로운 골키퍼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멜리에의 재정 조건을 파악하기 위해 그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베식타스 외에도 그의 친정팀 로리앙, 셀틱, 그리고 인터 밀란 역시 멜리에 영입 경쟁에 뛰어든 상황이다.
2026-02-04 오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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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맨유 미래' 기대주의 몰락...160km 광란의 질주→14개월 징역→끝내 2부 무대서도 6개월만 방출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로 불렸던 브랜든 윌리엄스가 결국 EFL 챔피언십 무대에서도 자리를 잡지 못한 채 팀을 떠나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지난 시즌을 무적으로 보낸 뒤, 지난해 여름 헐 시티와 1년 계약을 맺고 재기를 노렸다. 그러나 그는 헐 시티 입단 전 위험 운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징역 1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고, 이 여파 속에 시즌 전반기 동안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26-02-04 오후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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