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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럴 수가' 이강인, 끝내 마드리드 못 갔다...병무청 행정 절차 관련 문제로, 스페인 아닌 한국서 아틀레티코 데뷔전 유력
다만 병역 관련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구단 정식합류는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아틀레티코는 지난달 25일 이강인 영입을공식 발표했다. 병역 관련 행정 절차 때문이다.
2026-08-04 오전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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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韓 사상 첫 사령탑 공개 채용에 日 레전드 혼다, 관심 표명..."재미있는 시도" 문제는 라이선스가 없다
일본 축구레전드 혼다 케이스케가 대한축구협회의 국가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에 관심을 표명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부터 홍명보 전 감독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혼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한다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2026-08-04 오전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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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박! '최대 173억' 韓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미트윌란 떠나 브뤼허 이적...벨기에 명문 구단과 2029년까지 3년 계약 체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4/2025052909553429450_2427053_579.jpg)
[오피셜] 대박! '최대 173억' 韓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미트윌란 떠나 브뤼허 이적...벨기에 명문 구단과 2029년까지 3년 계약 체결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벨기에 명문 클뤼브 브뤼허유니폼을 입었다. 브뤼허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덴마크 FC 미트윌란에서 활약한 한국인 중앙 수비수 이한범과 2029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적은 브뤼허의 야망을 엿볼 수 있는 방증이란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26-08-04 오전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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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김민재·노이어' 스타 총출동 뮌헨, 제주 달군 특급 팬서비스…팬들은 '언성 히어로' 울라이히 생일 축하로 훈훈함 더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4/2025052909553429252_2426797_4147.jpg)
[현장스케치] '김민재·노이어' 스타 총출동 뮌헨, 제주 달군 특급 팬서비스…팬들은 '언성 히어로' 울라이히 생일 축하로 훈훈함 더해
FC 바이에른 뮌헨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제주첫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뮌헨은3일제주SK FC와의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앞두고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의 훈련 모습을 가까이서 직관하기 위해 몰려든팬들이 결집하며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2026-08-04 오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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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작심 발언! "손 다 잘라야 한다"..."명보형도 그렇고 왜 자꾸 주머니에 손 넣냐" 청문회 태도 논란 문진희 前 심판위원장 향해 직격탄
전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최근 국회 청문회에서 불량한 태도로 논란을 빚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KFA) 심판위원장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천수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KFA 현안 질의 청문회 도중 벌어진 문 전 위원장의 태도를 강도 높게 지적했다. 앞서 문 전 위원장은 청문회에 참석해 심판 평가 및 배정, 교육 체계, 협회장 선거 과정 등에 대한 질의를 받는 과정에서 주머니에 손을 꽂고 대답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
2026-08-04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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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표팀 감독, 일본인이 지원하면 혁명", "드디어 사령탑될 차례"...혼다, 한국 공개 감독 공모에 '흥미' 반응→日 팬들 기대감 드러내
일본의 레전드혼다 케이스케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감독 공개 채용을 두고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웹은2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의 이례적인 감독 공개 채용에 혼다가 반응해 이목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혼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의 감독 공모 소식을 공유하며 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한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2026-08-03 오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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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프리미어리그 수준 미치지 못한다는 시각 존재" 英 매체 지적..."울버햄튼 잔류해도 주전 보장되는 것 아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울버햄튼 원더러스 FC를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결국 리그에서 단 3승(11무 24패)만을 거둔 채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8년 만에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으로 강등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면서 어느덧 30세에 접어든 황희찬을 두고, 비록 프리미어리그 수준에는 다소 못 미칠지라도 챔피언십보다는 한 단계 위라는 합리적인 시각이 존재할 수 있다.
2026-08-03 오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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