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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중원 사령관' 제대로 터졌다! "굉장히 영리해" 감독 극찬 직후 증명...교체 투입→쐐기골 어시스트 주전 보인다!
황인범(FC 포르투)이 교체 투입 후 결정적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FC 포르투는 16일(한국시간) 포르투갈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두 리오 아베 풋볼 클럽에서 열린 2026/27시즌 리가 포르투갈 2라운드에서 히우 아브를 2-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포르투는 개막 후 2연승을 달리며 승점 6점을 확보했다.
2026-08-16 오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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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알을 둥지로!' 충남아산FC 나임·양승욱, 아산 해와달유치원에서 비타민스쿨 진행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지난 13일(목) 아산시 배미동에 위치한 해와달유치원을 찾아 찾아가는 축구교실 비타민스쿨을 진행했다. 이날은 충남아산FC 나임, 양승욱 선수가 일일 축구 선생님으로 참여해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비타민스쿨은 충남아산FC 선수들이 아산 지역 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축구의 즐거움을 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가치가유 일환이다.
2026-08-16 오후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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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충격 부진!' 슈팅 4개→0골, 연속골 행진 종료...결정적 찬스 여럿 놓친 LAFC, 후반 막판 PK 헌납→샌디에이고에 0-1 패
로스앤젤레스FC가 리그스컵 탈락의 부진을 씻지 못했다. LAFC는 16일(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정규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배하고 말았다. 전반 36분 손흥민이 아쉬움을 삼켰다.
2026-08-16 오후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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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G 연속골 아쉽다!' 상대 슈퍼태클에 득점 무산...부앙가 골도 취소→LAFC, 샌디에이고와 0-0 (전반 종료)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상대의 태클에 아쉽게 득점 기회를 놓쳤다. LAFC는 16일(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정규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전반 36분 손흥민이 아쉬움을 삼켰다.
2026-08-16 오후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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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라인업] '3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리그스컵 탈락 아쉬움 딛고 리그 5G 연속골 정조준...샌디에이고전 최전방 출격](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6/2025052909553462124_2470758_1940.jpg)
[선발라인업] '3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리그스컵 탈락 아쉬움 딛고 리그 5G 연속골 정조준...샌디에이고전 최전방 출격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손흥민 역시 리그스컵에서의 아쉬움을 딛고 또 한번 득점포를 노린다. LAFC는 16일(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정규리그 2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026-08-16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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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A매치 앞두고 韓 수비진 초비상...옌스 장기 이탈→김민재 허벅지 문제로 교체 OUT "경기 이어가지 못했어"
한국 축구에 부상 주의보가 켜졌다.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장기 이탈하게 된 데 이어 수비의 핵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까지 경기 도중 허벅지 문제로 교체됐다. 9월 A매치 소집을 앞두고 카스트로프가 사실상 이탈한 가운데 김민재까지 전력에서 빠질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이다.
2026-08-16 오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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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결승골 넣더니 자아 비대' 이강인 절친 페란, 결국 엇갈린 운명...西 싸늘한 시선 속 PSG 이적 "2031년까지·등번호 9번"](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6/2025052909553461718_2470153_518.jpg)
[오피셜] '월드컵 결승골 넣더니 자아 비대' 이강인 절친 페란, 결국 엇갈린 운명...西 싸늘한 시선 속 PSG 이적 "2031년까지·등번호 9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의 영웅 페란 토레스가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페란이 있든 없든 새로운 9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월드컵 우승과 결승골로 주가가 크게 오른 토레스에게 등번호 9번까지 맡기며 새로운 공격의 중심으로 낙점했다.
2026-08-16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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