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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아시안게임 빨리 탈락하길"...'대표팀 차출' 양현준 떠나보낸 셀틱 감독, 애정 어린 농담 "꼭 금메달 따오길 바란다"
셀틱 FC의 마틴 오닐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차출로 자리를 비운 핵심 공격수 양현준의 공백에아쉬움을 드러냈다. 양현준이 이 기사를 읽으면 정말 실망할 것이라며만약 한국이 우승하지 못하면 그는 군 복무를 해야 한다. 오닐 감독이 이토록 진한 아쉬움을 토로한 이유는 최근 양현준이 보여준 눈부신 활약상 때문.
2026-09-07 오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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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팬들과 영화관서 김천 원정 함께했다... '원정경기 뷰잉파티' 성료
광주는 지난 6일(일) 롯데시네마 수완(아울렛) 광음시네마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김천상무 원정 경기를 단체 관람하는 원정경기 뷰잉파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뷰잉파티는 원정경기 현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팬들에게 새로운 경기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업무제휴사인 롯데시네마와의 협업을 통해 경기장 밖에서도 팬들이 함께 모여 응원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광주가 0-2로 뒤지던 상황에서 두 골을 연달아 터뜨리며 2-2까지 따라붙자 영화관은 실제 경기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2026-09-07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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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명 학살 전범' 또 찬양...'韓 특급 유망주 김예건 소속팀' 즈베즈다, UEFA 징계 예고에도 보란 듯이 믈라디치 영웅화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김예건의 소속팀 FK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또다시 전범 라트코 믈라디치를 영웅화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믈라디치는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반군의 군사 사령관을 지낸 인물로, 1995년 7월 UN이 지정한 안전 구역인 스레브레니차를 점령해 8,000명이 넘는 무슬림 남성들을 무참히 학살한 전범이다. 이로 인해 유럽축구연맹(UEFA)이 직접 징계에 착수했다고 밝혔음에도, 구단과 팬들은 보란 듯이 더 수위 높은 조롱을 일삼으며 UEFA의 징계 절차를 비웃었다.
2026-09-07 오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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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 순진했다"...韓 대표팀 '서류 탈락' 포옛 감독, 현역 시절 첼시→토트넘 이적 후폭풍 회고 "계약 맺고 난 뒤 미칠 영향 깨달았다"
거스 포옛 감독은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선과의 인터뷰에서현역 시절 첼시 FC에서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하며 겪었던 거센 후폭풍과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포옛은 지난 2001년 첼시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첼시와 런던 모두 런던을 연고지를 하는 구단으로, 잉글랜드 축구를 대표하는전통적인라이벌 관계다.
2026-09-07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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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쓰러지더니, 심장마비 일으켰다"..."가장 끔찍한 경험" 스승 호들의 심정지를 목격한 인스, 아찔했던 순간 회고
폴 인스가 과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스승으로 모셨던 글렌 호들 감독의 심장마비 당시를 회고하며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당시 영국 방송사 BT 스포츠(현 TNT 스포츠)의 패널로 함께 나섰던 호들 감독이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돌연 심정지로 쓰러진 것이다. 인스는 매체를 통해 아마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경험이었을 것이라며 우리는 함께 테이블 축구를 하고 있었는데, 다음 순간 그가 갑자기 쓰러지더니 심장마비를 일으켰다고 회상했다.
2026-09-07 오전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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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수원, 항상 챙겨보고 있지만, 내 소속은 여전히 김천"...전역 앞둔 김주찬, "최선을 다하고, 돌아가선 처음부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7/2025052909553517198_2545121_3717.jpg)
[현장핫피플] "수원, 항상 챙겨보고 있지만, 내 소속은 여전히 김천"...전역 앞둔 김주찬, "최선을 다하고, 돌아가선 처음부터"
전역을 앞둔 김주찬이 끝까지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군 생활을 마무리하겠단각오를 밝혔다. 김천상무는 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광주FC와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여기엔 팀 내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고 있는 10기 선수단이 10월 6일 자로 전역하는 까닭에최대한 많은 승점을 확보해야 했단계산이 반영됐다.
2026-09-07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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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사진까지 찍는다!" 손흥민과 함께 MLS 누비는 38세 日 전 주장, 충격의 자기관리..."건강이 가장 중요한 투자"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까지 맡았던 요시다 마야(LA 갤럭시)가 38세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남다른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어느덧 38세에 접어들었지만 최근 수준이 크게 높아진 MLS에서도 여전히 준수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카페인은 잠들기 6시간 전까지만 섭취하고, 일어난 뒤 첫 1시간 동안에는 카페인을 먹지 않는 등 여러 가지를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9-07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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