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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일본 "韓 성접대 1980년대부터 당연한 것 처럼 존재" 주장까지...日 축구협회장 "KFA와 소통, 사실관계 확인 중"
대한축구협회(KFA)를 둘러싼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의 파장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웹은18일(이하 한국시간) 미야모토 츠네야스 일본축구협회(JFA) 회장이 KFA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다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논란은 JTBC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KFA감사 자료를 토대로 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등을 상대로 총 7차례 부적절한 접대를 진행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하면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026-08-20 오전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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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쏘니, 나 해냈어!' 케인 미쳤다! 36골로 유럽 제패→골든슈 2회...메시·호날두만 더 받았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0/2025052909553470662_2482334_190.jpg)
[오피셜] '쏘니, 나 해냈어!' 케인 미쳤다! 36골로 유럽 제패→골든슈 2회...메시·호날두만 더 받았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절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한번 유럽 최고의 골잡이로 우뚝 섰다. 뮌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알리안츠 아레나 내 FC 바이에른 박물관에서 열린 케인의 골든슈 시상식 현장을 공개했다. 케인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36골을 터뜨리며 세 시즌 연속 득점왕에 올랐다.
2026-08-20 오전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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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 끝내 변수는 없었다...라리가 등록 완료, 당장 개막전부터 출전 가능](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20/2025052909553469239_2480538_5731.jpg)
[오피셜] 초대박!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 끝내 변수는 없었다...라리가 등록 완료, 당장 개막전부터 출전 가능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스페인 라리가에 정식 등록됐다. 개막전을 앞두고, 선수 등록이 늦어짐에 따라우려가 쏟아졌지만,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며 곧바로 경기에 나설 수 있게됐다. 스페인 라리가는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26/27 시즌 선수단 등록 명단을 공개했다.
2026-08-20 오전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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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16강] '바 루아 데뷔골' 광주FC, 울산시민축구단 원정에서 1-0 승… 8강 진출](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9/2025052909553470542_2482130_68.jpg)
[코리아컵 16강] '바 루아 데뷔골' 광주FC, 울산시민축구단 원정에서 1-0 승… 8강 진출
광주FC가 울산HD를 꺾고 올라온 울산시민축구단의 도전을 뿌리치고 코리아컵 8강에 안착했다. 광주는 19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시민과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광주는 남은 시간 울산시민의 공세를 견뎌내며, 1-0 승리와 함께 8강 진출을 이뤄냈다.
2026-08-19 오후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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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사망 비보' 치매 진단 후 6년 만에 세상 떠나...울버햄튼, '레전드' 베일리, 애도 "편히 쉬세요 캡틴"
영국 더선은 18일(한국시간) 전설적인 잉글랜드 국가대표 선수이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주장 마이크 베일리가 84세로 별세했다라며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비록 국제 대회, 유럽대항전 등 최상위 무대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등 또렷한 족적을 남기진 못했지만, 1960~70년대 울버햄튼 부흥을 이끌었다. 은퇴 직전 몸담고 있던헤리퍼드 유나이티드서 선수 겸 감독으로 활약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2026-08-19 오후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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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김천상무, 김포FC 잡고, 코리아컵 8강 진출 정조준...김인균, 빠른 발에 기대
김천상무는 19일 수요일19시,김포솔터축구장에서 김포FC(이하 김포)와2026-2027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리그에서 상승세를질주 중인김천상무는 코리아컵까지 승리로 장식해 8강 진출에 성공하겠단 각오다. 김천상무는 상대 전적의 열세나 최근 분위기에 안주하지 않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8강 진출권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2026-08-19 오후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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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결국 잘 키운 혼혈 유망주, 유출 막지 못하나...나이지리아 대표팀, 고쿠보 콜업 고려, 日 차세대 골키퍼 잃을 가능성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9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 중인고쿠보가나이지리아 대표팀을 선택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일본 축구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나이지리아는 고쿠보를 성인 대표팀에 콜업할 의지를 표명한 상태로, 선수 측에 회신을 기다리고 있다. 고쿠보는 나이지리아 국적의 아버지와 일본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골키퍼다.
2026-08-19 오후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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