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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럴 수가! 램파드, '韓 축구 미래' 양민혁 '새빨간 거짓말'로 속여 놓고…PL로 탈출 한다? "본머스 감독 후보 3인방 포함"
코번트리 시티를 성공적으로 이끈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올여름 AFC 본머스 차기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했다. 영국 매체 더 아이 페이퍼는 14일(한국시간) 본머스가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예정인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의 후임으로 이니고 페레스, 키어런 맥케나와 함께 램파드를 후보군에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결국 본머스는 빠르게 차기 감독 물색에 착수했고, 그 과정에서 램파드가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2026-04-15 오후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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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벌써 합의 끝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보강 계획 차질 없이 진행..."브라이튼 미드필더 발레바와 개인 협상 마무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하던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맨유는 이미 여러 차례 발레바 영입을 시도했으나 양 구단의 견해차가 존재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구단 간 세부 사항이원활하게 조율될 시 발레바가 맨유의 유니폼을 입는 건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2026-04-15 오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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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손흥민, 부앙가에게 PK 양보→'3년 만' 챔피언스컵 4강 이끌었다! LAFC, 1-1 무승부…합계 4-1로 준결승 진출
로스앤젤레스FC가 트로피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크루즈 아술과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지만 1차전 3-0 승리를 앞세워 합계 스코어 4-1로 4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전반 14분에는 수비에 맞고 흐른 공을 위고 요리스가 슈퍼세이브로 막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2026-04-15 오후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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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휴식도 소용 없었다! LAFC, 2200m 고지대 '충격 고전'…슈팅 단 1개→ 0-1로 뒤져 (전반 종료)
로스앤젤레스FC가 고지대에서 다소 고전하며 크루즈 아술에게 리드를 내주고 말았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크루즈 아술과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전반을 0-1로 뒤진채 끝냈다. 해발 약 2,135m에 달하는 고지대에서 치러지는 만큼 LAFC 선수단은 초반부터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었다.
2026-04-15 오전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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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상대 제칠 수 있지만…호날두는 글쎄?" MLS 레전드 작심 발언! "GOAT 미국행, 그의 유산 망칠 것" 경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가능성을 둘러싸고 우려 섞인 시선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간) 전 뉴욕 레드불스 공격수 브래들리 라이트필립스가 호날두에게 MLS이적을 경고했다며 그는호날두가 메이저리그사커에서 리오넬 메시가 보여주고 있는 마법을 재현하지 못할 수 있으며 이는 그의 유산을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만약 그의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는다면 MLS 이적은 그의 유산을 망칠 수도 있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2026-04-15 오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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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 '무버지' 무리뉴, 작심 발언...토트넘? "능력도 인성도 없어, 그저 패배자 집단"
주로 친정 팀을 향해 따뜻한 조언을 일삼던 조제무리뉴 감독이 흔치 않은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영국트리뷰나는지난 13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강등권에 내몰린 토트넘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무리뉴는 계속해서 감독을 바꾸는 것으론 팀의 안정성을 기대할 수 없다.
2026-04-15 오전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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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늘도 역시 'SON 톱'! 손흥민, 해발 2,135m 고지대서 선발…1-2 패배와 맞바꾼 휴식, 2차전서도 득점 정조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5/2025052909553138613_2035412_1359.jpg)
[오피셜] 오늘도 역시 'SON 톱'! 손흥민, 해발 2,135m 고지대서 선발…1-2 패배와 맞바꾼 휴식, 2차전서도 득점 정조준
휴식을 취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가 선발로 나선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크루즈 아술과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선발 명단을 공개했고, 예상대로 직전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던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가 다시 선발로 복귀했다.
2026-04-15 오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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