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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현장핫피플] '김민재 옆자리 내가 찜!' 이한범, 모레노호 첫 경기서 또 증명...상대와 신경전엔 "내가 부족했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25/2025052909553566749_2612328_2117.jpg)
[현장핫피플] '김민재 옆자리 내가 찜!' 이한범, 모레노호 첫 경기서 또 증명...상대와 신경전엔 "내가 부족했다"
연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한범(클럽 브뤼헤)이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 첫 경기에서도 탄탄한 수비력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에콰도르를 3-0으로 완파했다. 홍명보 체제에서 스리백의 일원으로 좋은 수비력을 보여줬던 그는 포백으로 변화한 모레노 체제에서도 첫 경기부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09-25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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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감독님, 크게 주문하신 건 없어"...오현규가 말하는 모레노 감독, "공격진에 자유 부여, 잘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25/2025052909553566762_2612344_1519.jpg)
[현장핫피플] "감독님, 크게 주문하신 건 없어"...오현규가 말하는 모레노 감독, "공격진에 자유 부여, 잘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
오현규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의 데뷔전서 골 맛을 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더욱이 선수 개인에겐 프로 데뷔의 발판을 마련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터트린 득점이라는 점에서 더할 나위 없이달콤했다. 오현규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2026-09-25 오전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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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이강인을 사랑한다, 마치 곰돌이 인형 같아" LEE, 경기장 넘어 라커룸까지 접수..."최근 영입생 중 이런 선수 없었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입단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물론 동료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기자 루벤 우리아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강인의 팀 내 적응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특히 시메오네 감독의 신뢰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9-25 오전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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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주먹질하고 욕설까지" 알레그리 결국 폭발했다...나폴리 10년 만의 최악 출발→더 브라위너와 불화설 까지
SSC 나폴리의 부진에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결국 폭발했다. 경기 후 라커룸에서 벽을 주먹으로 치고 선수들을 향해 욕설까지 쏟아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알레그리는 피오렌티나전이 끝난 뒤 선수들에게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2026-09-25 오전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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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된다, 정말 형편 없어" 이민성호, '초대형 변수' 직면...日 경기장 환경 최악 "곳곳이 패이고, 맨땅 드러나"
4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을 노리는 한국이 뜻밖의 변수에 직면했다. 일본 디앤서는 24일(한국시간) 도요타 스타디움 잔디 상황이 최악이다. 와중에 엉망이 된 그라운드 컨디션은 원정팀 한국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2026-09-25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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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저보다 기자분들이 더 신경 쓰시는 것 같다" 손흥민, 차범근 넘고, 통산 최다골? "대표팀은 영광스러운 자리, 기록 우선시해선 안 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25/2025052909553566755_2612337_5630.jpg)
[현장핫피플] "저보다 기자분들이 더 신경 쓰시는 것 같다" 손흥민, 차범근 넘고, 통산 최다골? "대표팀은 영광스러운 자리, 기록 우선시해선 안 돼"
손흥민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A매치 57호골을 터트렸지만, 득점의 기쁨보단동료들과 함께 만든 승리에 집중하며 리더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득점으로, 손흥민은 A매치 통산 57호골 고지를 밟았다. 지금까지 같이 한 감독님들, 코치님들 덕분에많은 득점을 터트릴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2026-09-25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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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韓 상대 0-3 완패 후 솔직 고백' 에콰도르 가야르도 감독, "한국이 체력적으로 더 잘 준비...패배는 아프지만, 배움의 기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25/2025052909553566627_2612126_1842.jpg)
[현장목소리] '韓 상대 0-3 완패 후 솔직 고백' 에콰도르 가야르도 감독, "한국이 체력적으로 더 잘 준비...패배는 아프지만, 배움의 기회"
에콰도르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완패한 후 소감을 밝혔다. 가야르도 감독이 이끄는 에콰도르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한국과친선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이날 에콰도르는 전반0-0으로 팽팽히 맞섰지만, 후반 연거푸 3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2026-09-25 오전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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