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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선수 이적을 팬들이 막는다' 충격 사태!...도르트문트행 492억 합의→울트라스 "손 떼라" 협박성 반발, 지난해엔 실제 이적 취소
일부 팬들이 야니스 콘스탄텔리아스(PAOK)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이적을 막기 위해 시위에 가까운 행동에 나섰다. PAOK의 영향력 있는 울트라스 그룹 게이트 4는 공식 SNS를 통해 이적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요르고스 쿠다스 이후 우리 구단 유니폼을 입은 최고의 축구선수인 야니스 콘스탄텔리아스가 앞으로도 가슴에 쌍두독수리 문양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2026-08-17 오후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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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나가!" 퇴진 청원 시작...손흥민 앞세우고도 '연속 졸전'에 뿔난 팬심 "참을 만큼 참았다, 이젠 결별할 때"
핵심 공격수손흥민을 앞세우고도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졸전을 면치 못하자,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퇴진을 요구하는 청원서가 등장했다. 이제는 야망을 보여줄 때다라는 제목의 해당게시물은 현 사령탑인 도스 산토스의 즉각적인 퇴진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진부하고 실패한 전술에 이제 진저리가 난다며 팬들이 끊임없이 전술적 변화를 촉구하고 선수단의 명백한 구멍을 지적하고 있음에도 우리의 목소리는 철저히 묵살당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2026-08-17 오후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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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끝내 작심!...여러 만류에도 '빅리그' 진출 의지 활활 "올여름, 이적 적기 판단"
대한민국국가대표 수비수설영우가 소속팀 FK 츠르베나 즈베즈다를떠나 더 큰 유럽 무대로 진출하길 원한다는보도가 나왔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주전 측면 수비수인 설영우는 K리그 무대를 평정한 뒤 지난 2024년 6월 세르비아의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하며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뤘다. 그는 이번 여름 여전히 팀을 떠나길 원하고 있다며 설영우는 즈베즈다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낸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더 수준 높은 유럽 리그로 이적할 적기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8-17 오후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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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인천전서 '골스튜디오 브랜드데이' 개최
광주는 오는 23일(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골스튜디오 브랜드데이로 꾸미고,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팬들이 골스튜디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먼저 팬들이 선수단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직접 남기는 GOAL WALL을 운영해 선수단과 팬이 하나의 목표를 공유하는 특별한 응원 공간을 마련한다.
2026-08-17 오후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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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韓 혼혈 국가대표' 탄생하나...'옌스 친동생' 레니 카스트로프, "형과 한 팀서 뛰는 게 꿈"
태극 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3)의 친동생 레니 카스트로프(19)가 훗날 형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형과 마찬가지로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레니는 형의 발자취를 따라 축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는 유망주다. 바로 분데스리가 명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구단 역사상 첫 독일축구연맹(DFB) 포칼 1라운드 경기를 치르는 것이다.
2026-08-17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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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극명 격차 "일본, 한국에 주도권 넘겨받아"…프리미어리그 내 뒤바뀐 양국 위상 꼬집은 英 기자
일본이 이웃 국가 한국으로부터주도권을 넘겨받고 있다. 아시아 축구 소식에 정통한 존 듀어든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을통해 한국과 일본 축구의 엇갈린 행보와 그로 인한 프리미어리그(PL) 내 위상 차이를 집중 조명했다. 홍명보 감독 선임공정성 시비와 대한축구협회(KFA)의 과거 성 비위 논란 등촌극이 거듭되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100년 구상이라는 장기 프로젝트를동력 삼아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2026-08-17 오전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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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감독 맡으면 안 돼", "커리어 흠집"...'한국 대표팀 사령탑 관심' 스토이코비치 향해 日 결사반대 "차라리 일본 오라"
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츠웹는 15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일본 J1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맹활약했던 스토이코비치 감독이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표명한 것을 두고 일본 내에서 우려 섞인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은 사령탑 공백 사태를 겪고 있다. 하지만 그가 한국대표팀에 큰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팬들은 다소 불편한 기색과 함께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2026-08-17 오전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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