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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행 논란→협회 1년 징계' 신태용 감독, 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지휘봉 유지…"해외 활동 무관, 전폭 지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7/2025052909553406693_2396884_546.jpg)
[오피셜] '폭행 논란→협회 1년 징계' 신태용 감독, 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지휘봉 유지…"해외 활동 무관, 전폭 지지"
인도네시아 슈퍼리그(1부 리그) 소속 페르시자 자카르타가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징계를 받은 신태용 감독을 향한신뢰를 보냈다. 페르시자는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태용 감독의 징계와 관련한 공식 성명문을 발표했다. 앞서 신태용 감독은 지난해 8월 K리그1 울산 HD의 지휘봉을 잡았으나 불과 두 달 만에 경질됐다.
2026-07-27 오전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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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韓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월드컵 스타덤→EPL 입성하나...튀르키예 매체, "프리미어리그 구단 주시, 관계자 현장 파견해 관찰"
튀르키예 매체 포토맥은 26일(한국시간) 베식타스 JK에서 활약 중인 오현규와 관련해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고 있다. 앞서 KRC 헹크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으며 아쉬움을 삼켰던 그는 지난 2월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로 이적하며 반등의계기를 마련했다. 그러나 유럽 구단들의 러브콜은 멈추지 않고 있다.
2026-07-27 오전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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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 그저 푼돈 불과"...'韓축구 에이스' 이강인 '공짜로 내보낸' 발렌시아 향해 일침 날린 西 매체 "설명하기 어려운 결정"
스페인 매체 아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발렌시아 CF를 떠난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설명하기 어려워진 결정 중 하나가 됐다며 과거 발렌시아의 뼈아픈 실책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이강인은 지난 25일 파리 생제르맹 FC(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 지었다. 당시 발렌시아는애지중지 키워낸유망주를 아이러니하게도 단 한 푼의 이적료도 남기지 못한 채 공짜로 내보냈다.
2026-07-27 오전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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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출전 후 사망, '눈물의 장례식 거행'...대한민국전 생애 마지막 경기 된 남아공 국가대표, 끝내 영면에 들다
2026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 제이든 아담스의 장례식이 거행됐다. 앞서 아담스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11일 남아공의 수도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한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대한민국,멕시코, 체코가 속한 A조 조별리그 전 경기에 출전하며 남아공의 32강 진출을 이끌었다.
2026-07-27 오전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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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폭발! 손흥민, 또 데려가? "솔직히 좋진 않아"...LAFC 감독, 반복된 이탈에 선수 걱정, 올스타전? "쏘니 건강만 확인할 것"
손흥민이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완승을 이끈 가운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추후 다가올 올스타전 차출에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리그 4연승을 질주한LAFC는 선두 추격에 속도를 올릴 수 있게 됐다. 손흥민은 LAFC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올스타에 선발됐다.
2026-07-27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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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인한 비보에 깊은 애도" 바르셀로나 공식 입장..."캄 노우 현장서 목숨 잃은 노동자의 죽음,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FC 바르셀로나가 홈구장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재발 방지 및 후속 대처에 심혈을 기울이겠단 입장을 확고히 했다. 바르셀로나는 25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포티파이 캄 노우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작업 중 사고로, 목숨을 잃은 근로자의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발표했다. 바르셀로나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은 구단을 대표해 유가족에게 직접 뜻을 전하고,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2026-07-27 오전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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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249억 레알 베티스행 임박설" 끝내 뒤집어지나..."구상에 맞지 않는 선수, 구단 측 부인"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레알 베티스로 이적할 수 있단 주장은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튀르키예 포토스포르는 26일(한국시간) 레알 베티스는 공격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어 양측이 원하는 금액을 고려할 때 두 구단 간 협상은 비교적 이른 시일 내에 긍정적인 결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7-27 오전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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