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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2002년엔 업소까지 지었나" 축협 '심판 성접대' 파문 해외 확산→연관 없는 4강 신화까지 조롱…"판정 너무 노골적이었다"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성 접대 의혹이 국내를 넘어 해외 축구 팬들에게까지 확산됐다. 일부 해외 팬들은 이번 사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2002 한일 월드컵까지 거론하며 대한민국의 4강 신화를 폄훼하고 나섰다. JTBC는 6일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국가대표팀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 등을 상대로 여러 차례 성 접대를 제공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2026-08-07 오전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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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이 결국 비니시우스 붙잡았다! 아스널 '2461억 러브콜' 뿌리치고 2032년까지 초장기 재계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7/2025052909553439488_2440268_287.jpg)
[오피셜] 레알이 결국 비니시우스 붙잡았다! 아스널 '2461억 러브콜' 뿌리치고 2032년까지 초장기 재계약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널의 거센 러브콜을 받았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초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비니시우스는 2032년 6월 30일까지 레알에 남는다고 발표했다. 레알은 막대한 연봉과 함께 계약 기간을 2032년까지 늘리며 비니시우스의 장기 잔류를 이끌어냈다.
2026-08-07 오전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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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스포르팅 갔으면 더 잘 적응했을 텐데" 맨시티 주전 풀백 누네스의 농담…"쉽게 적응할 것" 덕담도
최근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의 명문 구단 FC 포르투로의 이적을 확정한 황인범에 관해 프리메이라 리가 선배라고 할 수 있는 마테우스 누네스(맨체스터 시티 FC)가 덕담을 남겼다. 최근 맨시티의 아시아 투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테우스 누네스는 6일 서울 광화문의 코리아나 호텔에서 취재진을 만나 황인범에 관해 이야기했다. 누네스는 포르투갈에 쉽게 적응할 것이라고 덕담을 남기면서 (월드컵에서) 상대해 봤을 때 정말 터프했고, 좋은 선수로 기억한다라고 4년 전의 기억을 더듬었다.
2026-08-07 오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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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감독님이 오셨으면" 김민재가 밝힌 韓 차기 사령탑 조건…홍명보 떠난 대표팀에 "전술 어기면 바로잡아줘야"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차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필요한 조건을 밝혔다. 김민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의 이야기와 최근 근황 등을 전했다. 김종국이 어떤 감독님이 오셨으면 좋겠느냐고 묻자 김민재는 자신이 원하는 지도자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2026-08-07 오전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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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지연되는 이유 있어" 국가대표 미드필더 대형 악재, 또다시 꿈의 무대 진출 좌절되나..."리옹,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선수 매각해야"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의 이적이또다시 예기치 못한 암초에 부딪쳤다. 지난 몇 주 동안 양측 모두 이적을 원하고 있단 보도가 쏟아졌지만, 이후 별다른 진전은없는흐름이다. 프랑스 이적시장 상황에 능통한 아우나 기자는 배준호의 리옹 이적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가 있다라며 구단 측이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선수를 매각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2026-08-07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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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축구협회, 과거 법인카드 사용해 '유흥 주점, 안마시술소, 노래방' 등에서 외국인 심판에게 성 접대 파문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국가대표팀 경기와 관련해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을 대상으로 성 접대를 제공한 사실이 밝혀졌다. 해당 내용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과정에서 확인됐지만, 외부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것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6일 JTBC 보도에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등 10여 명에게 성 접대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6-08-06 오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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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맨시티에서 축구를 새로 배웠다…감독이 원하면 골키퍼로도 뛸 것" 백업 미드필더→주전 풀백 변신, 성공한 이유 있었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6/2025052909553439016_2439672_4337.jpg)
[현장목소리] "맨시티에서 축구를 새로 배웠다…감독이 원하면 골키퍼로도 뛸 것" 백업 미드필더→주전 풀백 변신, 성공한 이유 있었네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하던 중앙 미드필더에서 든든한 라이트백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선보인 마테우스 누네스(맨체스터 시티 FC)지만, 그 과정은 정말 싫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최근 맨시티의 아시아 투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테우스 누네스는 6일 서울 광화문의 코리아나 호텔에서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결국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하고 입지가 붕 뜨던 찰나, 그의 왕성한 활동량에 주목한 펩 과르디올라 전 감독은 누네스에게 풀백으로의 이동을 지시했다.
2026-08-06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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