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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미 측근과 접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발롱도르 2위 '악마의 재능' 영입하나..."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진전 없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슈퍼스타 비니시우스 영입을 꿈꾸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만일 맨유가 올 시즌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거머쥘 시 유력한 후보가 될 수 있단 후문이다.
2026-04-07 오후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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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6경기 만에 첫 패배' 아쉬움 삼킨 김천상무...주승진 감독, "에너지 레벨 등의 측면에서 잘 준비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4월5일 일요일16시30분,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6R원정경기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에1대2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경기 초반 아쉬운 실수로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고재현 시즌3호골&윤재석-정재민 데뷔,결과는 아쉬운1대2패 김천상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홍윤상,이수빈,윤재석을 동시에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2026-04-07 오전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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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흔들리는 월드컵, 소방수로 벤투 호출한다..."유력한 후보, 그 역시 가나 감독직에 관심"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파울로 벤투 감독을 선임할 수 있단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가나옌은 2일(한국시간) 오토 아도감독이 경질된 이후 차기 감독 리스트가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라며 현재 벤투감독이 가나 지휘봉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다양한 후보군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벤투 감독이 유력한 후보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26-04-07 오전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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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기동 전성시대 열렸다! FC서울 역사상 최초 개막 4연승 질주...이달의 감독상 수상,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쾌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7/2025052909553115480_2004912_045.jpg)
[오피셜] 김기동 전성시대 열렸다! FC서울 역사상 최초 개막 4연승 질주...이달의 감독상 수상,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쾌거'
서울 김기동 감독이 개막4연승을 이끌며2026시즌 첫flex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 기간 서울은4전 전승과 함께10득점2실점으로 공수 양면에서 안정된 경기력을 보였다. flex는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고 있다.
2026-04-07 오전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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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미쳤다!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이강인, 스페인, 잉글랜드 동반 러브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말고도 또 있다니'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주로 PSG 소식을 전하는 플래닛 PSG는 6일(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가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을 전했다고 조명했다. 한때 라리가에서 활약했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여러 차례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6-04-07 오전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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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날벼락! 린가드, 2경기 만에 비상 걸렸다...믿어주던 도리발 감독과 코칭스태프 코린치안스서 경질, "성적 부진이 원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7/2025052909553115239_2004636_4924.jpg)
[오피셜] 날벼락! 린가드, 2경기 만에 비상 걸렸다...믿어주던 도리발 감독과 코칭스태프 코린치안스서 경질, "성적 부진이 원인"
제시 린가드가 2경기 만에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했다. 코린치안스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리발 주니어 감독과 그를 보좌하던 코칭스태프진이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발표했다. 브라질 글로브는 도리발 주니어는 인터나시오날과의 경기에서 패배한 후 경질 통보를 받았다.
2026-04-07 오전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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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전형적인 초보 사령탑 습성" 前 국가대표 이천수 일침..."감독이 상당히 위험한 축구 구사해" 손흥민, 0골엔 아쉬움 토로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천수가 후배 손흥민의 길어지는 침묵에 아쉬움을 표했다. 소속팀 LA FC서 치른 9경기와 대표팀서 치른 2경기를 더해 총 11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고 있다. 손흥민의 득점포가 터지지 않는 배경으론, 이타성을 꼽았다.
2026-04-07 오전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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