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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축구' 초대형 악재! "나는 일본과 더 맞아" 충격 결론…윤성준, 日 귀화 초읽기→"다음달 4일 부터 절차 본격화"
일본 국적 취득을 추진 중인 재일교포 2세 윤성준(교토 상가)이 J리그 최고 수준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트라이브는 20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연구기관 CIES Football Observatory 발표를 인용해 J리그 23세 이하 선수 퍼포먼스 랭킹에서 윤성준이 3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오사카 출신인 그는 교토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자원으로, 170cm의 크지 않은 체격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볼 탈취 능력, 전진성을 갖춘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2026-04-25 오전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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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 상대 전적 무려 5연승...김천상무, 부천 상대 압도적 우위 이어간다 '외국인 공격진 봉쇄가 관건'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4월25일 토요일16시30분,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와하나은행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K리그 통산 부천전에서6승1무를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여온 만큼,이번 경기에서도 상대 전적의 우위를 이어 승리를 챙기겠다는 각오다. 김천상무는 상대 전적에서 얻는 자신감과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부천 원정에서 반등의 계기를 만들겠다는 다짐이다.
2026-04-24 오후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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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MVP 결국 해냅니다!' 리그 0골 대반전 시작→"골 보증수표, 곧 득점할 것" MLS 중계진, SON 수상 유력 후보로 지목
결국엔 우리가 늘 알던 모습 그대로, 정규시즌 MVP 후보 톱 3 안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중계진이 손흥민을 유력한 MVP 수상 후보로 점쳤다. 해당 영상에 출연한 스페인어 공식 중계진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하니 무흐타르(내슈빌 SC), 페타르 무사(FC 댈러스), 라파엘 나바로(콜로라도 래피즈),손흥민(LAFC)을 MVP 후보 톱 5로 지목했다.
2026-04-24 오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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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이강인 날벼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선 돌렸다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목표는 브란트"
이강인과 연결되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비슷한 포지션서 활약하는 율리안 브란트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들은 공격진 보강을 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목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브란트라고 확신했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1, 2선 모든 위치에서 뛸 수 있는 만능 로테이션 자원 정도로 보는 경향이 짙다.
2026-04-24 오후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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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새 역사 썼다!' 오현규, '코리안리거' 신기록 달성…입단 2달 만에 황의조 제치고 튀르키예 무대 '단일 시즌 최다골' 금자탑
오현규가튀르키예 무대를 거쳐 간 걸출한 코리안리거 선배들의 기록을 단숨에 뛰어넘으며,단일 시즌 최다 득점자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오현규는 지난 2월, 두 시즌 간 몸담았던 KRC 헹크(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의 명문 베식타스 JK 유니폼을 입었다. 과거 튀르키예 무대를 누볐던 코리안리거이을용, 석현준(이상 1골), 신영록(6골), 황의조(7골) 등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단일 시즌 최다 득점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2026-04-24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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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대표해 가는 만큼 최선을 다할 것"...김천상무가 애지중지 키운 '보물' 임윤호, U-17 아시안컵 나선다
나라를 대표해 가는 만큼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U-18의 임윤호(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가 대한민국을 대표해2026 AFC U-17아시안컵에 참가한다. 임윤호는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왼발 능력,리더십까지 두루 갖추며 김천상무 유소년 시스템이 길러낸 차세대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적극적이고 과감한 플레이를 보여주면서도,팀을 위해 헌신할 줄 아는 선수라는 점이 큰 장점이다.
2026-04-24 오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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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버풀, 신의 한 수!'…뮌헨서 '트레블' 노리는 디아스, 前 소속팀은 5위 '추락'→전 동료, "영입 탁월한 선택" 호평
영국 매체 리버풀 월드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 시절 디아스와 함께 뛰었던 알칸타라가 뮌헨의 디아스 영입을 매우 현명한 결정이었다고 평가하며 그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고 전했다. 올 시즌뮌헨 공격의 핵심으로 발돋움한 그는44경기25골 17도움을 폭발시키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뮌헨이 이미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 지은 가운데, 내친김에 독일축구연맹(DFB) 포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까지 정조준하고 있다.
2026-04-24 오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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