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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작심 발언! 신문선 박항서, 충격 폭로에 "가장 만만했고, 이미지 좋기에 이용"..."협회 차원의 소통 실패로 인한 결과"
축구 해설가 출신 신문선 명지대학교 초빙교수가 박항서 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지원단장의 행정 실태 폭로에 반응했다. 신교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해 박 전 단장이 대한축구협회를 겨냥해 쏟아낸 작심 비판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박 전 단장은 월드컵 기간 안팎의 여러 이슈에도 대표팀 내별다른 역할을 맡지 못한 채 철저하게 소외됐다고 밝혀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26-09-08 오후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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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한국 축구 발전과 미래를 위해 뜻 모아야"...지도자협회, 공식 성명,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혁과 통합 촉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8/2025052909553522143_2551269_1829.jpg)
[전문] "한국 축구 발전과 미래를 위해 뜻 모아야"...지도자협회, 공식 성명,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혁과 통합 촉구"
현장 중심 축구 개혁 촉구라는 제목으로최근 불거진 각종 축구계 현안에 대한 성명을발표했다. 이날 한국축구지도자협회는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어지고 있는 한국 축구에 대한 국민적 비판과 축구계의 혼란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며,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혁과 통합을 촉구하고자 한다라며 이와관련하여 지도자협회는 대한민국 축구계 현안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힌다라는 말로,성명서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성장위원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마추어, 대학, 프로 등 각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선수와 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프로가 아마추어의 과실만 취할 것이 아니라 축구를 뿌리부터 단단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2026-09-08 오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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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상병이지만, 마침내 첫 경기, 오랜 기다림 끝, '감격의 데뷔전' 김천, 박만호, "팀에 도움이 되고자, 평소에도 철저히 준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8/2025052909553521035_2550431_2324.jpg)
[현장핫피플] 상병이지만, 마침내 첫 경기, 오랜 기다림 끝, '감격의 데뷔전' 김천, 박만호, "팀에 도움이 되고자, 평소에도 철저히 준비"
김천상무는 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광주FC와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그간 자주 접하지 못했던 낯선 이름 박만호가 붙박이 주전 백종범을 대신해 장갑을 꼈기 때문이다. 원소속팀 대구FC에서조차 통산 출전이 2경기에 불과한 사실상 신예는긴장이 될 법한 상황 속에서도 비교적안정적인운영을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았다.
2026-09-08 오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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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과연 처음인지" 지소연, 앞에서 '걸스데이' 망언 내뱉곤 황당 해명...선수협, "심판 조직 낡은 관행 점검해야"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수원FC위민과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나온 이른바 걸스데이 발언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또 사태 수습 과정에서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대행의 해명에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내며제도적 개선을 촉구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논란이 된 심판의 발언이 지소연 선수 특정 개인을 향한 것이 아니라 당시 그라운드에 있던 선수 전체를 향한 것이었다는 취지의 설명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26-09-08 오전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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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거운 책임감, 팬들께 기쁨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강원, 역사상 첫 ACLE로 이끈 정경호 감독과 1년 연장 계약](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8/2025052909553520686_2549516_1125.jpg)
[오피셜] "무거운 책임감, 팬들께 기쁨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강원, 역사상 첫 ACLE로 이끈 정경호 감독과 1년 연장 계약
강원FC가 정경호 감독과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강원FC는7일 정경호 감독과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라며지도력과 팀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한 구단은중장기적인 발전과 선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은퇴 이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정경호 감독은 울산대,성남FC,상주 상무(현 김천 상무)등을 거쳐2023년 강원의 수석코치로 부임했고, 2025년부터 고향 팀에서 정식 감독으로 지휘봉을 잡고 있다.
2026-09-08 오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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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그래도 마지막엔 웃을 수 있게"...광주, 정지훈의 진심 "불안감 있는 건 사실, 더 많이 소통하고, 노력하는 수밖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8/2025052909553520121_2548858_1351.jpg)
[현장핫피플] "그래도 마지막엔 웃을 수 있게"...광주, 정지훈의 진심 "불안감 있는 건 사실, 더 많이 소통하고, 노력하는 수밖에"
광주FC는 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김천상무와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광주는 비록 한 끗차이로,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으나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경기로다음을 기대케 했다. 여기엔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출전해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휘저으며 고군분투한 정지훈의 공헌이 주요했다.
2026-09-08 오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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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뜨거웠던 마음 간직하며 새로운 삶으로" 홍명보호, 이끌었던 대표팀 공격수 출신 지동원, 현역 은퇴..."행복했던 여정 마무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8/2025052909553520505_2549207_4229.jpg)
[오피셜] "뜨거웠던 마음 간직하며 새로운 삶으로" 홍명보호, 이끌었던 대표팀 공격수 출신 지동원, 현역 은퇴..."행복했던 여정 마무리"
한국 축구를대표했던 공격수 지동원이 16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지동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저는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라며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시간들, 그리고 영광스러웠던 국가대표팀에서의 경험까지 잊을 수 없는 수많은 순간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고 밝혔다. 당시 지동원은 큰 키에도 준수한 스피드와 남다른 발밑 기술을 겸비해최전방과 측면모두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2026-09-08 오전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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