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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라인업] '최전방서 또 내려갔다!' 득점 가뭄 손흥민, '미드필더' 전격 배치...SON, '상승가도' 휴스턴 상대 리그 첫 골 터뜨릴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1/2025052909553204544_2123731_415.png)
[MLS 라인업] '최전방서 또 내려갔다!' 득점 가뭄 손흥민, '미드필더' 전격 배치...SON, '상승가도' 휴스턴 상대 리그 첫 골 터뜨릴까
휴스턴 다이너모 FC전에서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한다. 이날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최전방이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과연 손흥민이 마침내 리그 첫 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05-11 오전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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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판티노 FIFA 회장, 취임 10주년 기념 서적 출간…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비화 다수 수록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취임 10주년을 맞아 기념 서적을 출간했다. 이탈리아 언론인 알레산드로 알치아토가 집필한 이 책은 인판티노 회장이 2016년 2월 26일 취임한 이후 10년간의 주요 에피소드를 담은 일화 중심의 전기다. 책에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비화들이 다수 수록됐다.
2026-05-11 오전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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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후회된다" 끝내 실토! 손흥민 '파트너' 잘못 골랐다→마르티네스 선발 제외 "잘못된 결정" 자책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로 다비드 마르티네스를선발 기용하지 않는 것에대해 뼈저린 후회를 드러냈다. 미국 매체 LA 데일리 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도스 산토스 감독이 데포르티보 톨루카 FC전 0-4 패배에서 더 큰 위험을 감수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LAFC는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0-4 참패를 당했다.
2026-05-11 오전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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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이란, 월드컵 참가 직전 '이것' 강력 요구...미국행 앞두고 팽팽한 '신경전' 과열
호주 매체 ABC는 10일(한국시간) 이란축구협회(FFIRI)가 다가오는 2026북중미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동시에, 핵심 선수들의 비자 발급에 대한 확실한 보장을 미국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메흐디 타지 FFIRI 회장은 이란 국영 IRNA 통신을 통해 모든 선수와 코치진, 나아가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에서 병역 의무를 마친 이들에게 아무런 문제 없이 비자가 발급돼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국의 험악한 분위기 탓에 한때 이란의 월드컵 불참설까지 돌았으나, 결국 이란이 대회 참가를 강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2026-05-11 오전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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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PK 선방쇼에 빌드업까지' 광주 지킨 써드 GK 김동화, "데뷔전 아픔 준 서울 상대로 무실점 하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1/2025052909553204041_2122869_3456.jpg)
[현장목소리] 'PK 선방쇼에 빌드업까지' 광주 지킨 써드 GK 김동화, "데뷔전 아픔 준 서울 상대로 무실점 하겠다"
갑자기 골문을 지킨 써드 골키퍼 김동화의 활약으로 전화위복을 맞았다. 비록 승리하지 못했지만, 기나긴 8연패 늪 탈출은 물론 10경기 만에 무실점을 실낱 같은 희망을 살려냈다. 기존 골키퍼들의 연이은 결장으로 갑작스러운 선발 출전에 큰 기대는 없었지만, 김동화는 강원전에서 자신의 실력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2026-05-11 오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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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칵! '9세 유소년 무차별 폭행' 응급실 이송 와중에도 '파티'...가해팀 뻔뻔한 태도에 협회까지 나서 "분노·개탄 금치 못해" 규탄
9세 유소년 선수가경기장에서상대 팀 선수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자,프랑스축구협회(FFF)까지 나서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8일 프랑스 팡드칼레주 방댕르비에유에서 열린 U-10/U-11(10세·11세 이하) 토너먼트 오시레민과 크레유의 경기 도중 벌어졌다. 사태가 커지자 FFF는11일 공식 성명을 내고 가해자들을 향한 징계를 예고했다.
2026-05-11 오전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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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탈락·핵심 결장' 최악 위기 LAFC, 손흥민 '아킬레스건 밟고·거친 몸싸움'까지 불사한 휴스턴 잡고 반등하나...美매체, 3-0 대승 전망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0-4 대패 굴욕을 딛고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까. LAFC는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휴스턴 다이나모 F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를 치른다. 이날 LAFC는 페널티킥 헌납과 라이언 포티어스의 퇴장 등 연이은 악재 속에 졸전을 펼쳤고 결국 0-4로 대패했다.
2026-05-11 오전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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