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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밑바닥까지 추락, 은퇴까지 고민"...'챔피언스리그 결승 악몽' 前 리버풀 골키퍼 카리우스, 참사 후 후유증 회상 "하루하루 버티기 위해 애써"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5일(한국시간) 전 리버풀 FC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1-3 패)에서 범한 치명적인 실수 이후 겪어야 했던 악몽 같은 시간에 대해 마침내 입을 열었다고 전했다. 카리우스는 지난 시즌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하며30경기에 출전, 단 24실점만 허용했다. 무려 13번의 클린시트(무실점)를 기록한 그는 눈부신 선방쇼로 소속팀의 분데스리가승격을 이끈일등 공신이 됐다.
2026-07-26 오후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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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리뷰] '3연속 골→조기 퇴근' 손흥민, 연전연승 이끈 선제골 '맹활약'...LAFC, 캔자스시티전 4-0 완승](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6/2025052909553405879_2395594_2919.png)
[MLS 리뷰] '3연속 골→조기 퇴근' 손흥민, 연전연승 이끈 선제골 '맹활약'...LAFC, 캔자스시티전 4-0 완승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맞대결에서스포팅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뒀다. 킥오프 후4분 만에 델가도의 패스를 건네받은 손흥민이 폭발적인 스피드로 박스까지 쇄도한 뒤, 깔끔한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2026-07-26 오후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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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 미쳤다!' 손흥민, 벼락 선제골→부앙가, 추가골+1 도움...LAFC, 캔자스시티전 3-0 앞서 (전반 종료)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전반전이 종료된 가운데, 스코어는 2-0. 전반 4분 델가도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빠른 스피드로 박스까지 침투했고, 이후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2026-07-26 오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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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대박!' 손흥민, 4분 만에 '선제골 쾅!' 3경기 연속골 달성...LAFC, 캔자스시티 상대로 1-0 리드 (전반 진행 중)](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6/2025052909553405704_2395400_4818.png)
[속보] '초대박!' 손흥민, 4분 만에 '선제골 쾅!' 3경기 연속골 달성...LAFC, 캔자스시티 상대로 1-0 리드 (전반 진행 중)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이 이른 시간 득점포를 가동했다. 전반 4분 델가도의 스루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단숨에 박스 인근까지 진격, 이후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2026-07-26 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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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라인업] '의심은 끝났다' 손흥민, '3G 연속 득점포' 가동할까...SON, '최약체' 캔자스시티전서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격'](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6/2025052909553405636_2395234_5957.png)
[MLS 라인업] '의심은 끝났다' 손흥민, '3G 연속 득점포' 가동할까...SON, '최약체' 캔자스시티전서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격'
손흥민이 3경기 연속 골 사냥에 나선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스포팅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하지만 휴식기를 통해 재정비할 수 있는 한층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고,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반전에 성공했다.
2026-07-26 오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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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프리미어리그 대세 구단' 아스톤 빌라 상대로 데뷔전서 번뜩였음에도 "조금 실망스러워, 더 좋은 모습 보여줄 것" 다짐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FC 포르투에서데뷔전을 치른 뒤소감을 전했다. 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대표팀 중원의핵심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황인범은 지난 21일 유럽 명문 포르투 이적을 확정 지었다. 그라운드를 누빈 시간은 다소 짧았지만, 황인범은 특유의 유려한 탈압박과 감각적인 패스를 선보이며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다.
2026-07-26 오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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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우승 말고는 목표 안 해" 日 대표팀 캡틴 입 열었다…"착각 마라" 일부 주장→혼다 "우승 목표 안 하면 뭘 할 건데" 반박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도안 리츠(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소신 발언을 남겼다. 도안은 26일 본인의 SNS에 개인적으로는, 월드컵에서는 우승 말고는 목표하지 않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심으로 우승을 목표로 싸워 나가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모두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라 믿는다라며 정답은 결과론이지만, 저는 우승만을 목표로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2026-07-26 오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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