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오피셜] 겨울 이적시장을 지배하는 광폭 행보!...전북현대, 오베르단 이어 멀티 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확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1/2025052909552886451_1701138_5257.jpg)
[오피셜] 겨울 이적시장을 지배하는 광폭 행보!...전북현대, 오베르단 이어 멀티 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확정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가 K리그1 최고 미드필더 오베르단에 이어 K리그2충북청주FC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실력을 입증한 미드필더 김영환까지 품었다. 김영환은 날렵하면서도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공격형 미드필더(AMF)와 수비형 미드필더(DMF)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김영환의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볼 소유 능력과 영리한 경기 운영이다.
2026-01-11 오전 07:53
2

이거다! 韓 미래 쾌청! 램파드 러브콜, 양민혁, 곧장 선발로 맹활약..."더 많은 모습 기대할 만해"
코벤트리 시티 FC는1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에 위치한 BET365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라운드스토크 시티 FC와의 경기에서0-1로 패했다. 이로써 코벤트리는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비록 팀이 아쉽게 패했지만, 양민혁은 임대 후 불과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곧장 선발로 출전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26-01-11 오전 07:51
4
![[오피셜] 이정효호 광주FC서 중용 받던 수비수, 진시우 전북현대 떠나 포항스틸러스행..."하루빨리 경기장에서 팬들 뵙고 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1/2025052909552886320_1700945_448.jpg)
[오피셜] 이정효호 광주FC서 중용 받던 수비수, 진시우 전북현대 떠나 포항스틸러스행..."하루빨리 경기장에서 팬들 뵙고 파"
포항스틸러스는 전북현대에서 진시우를 영입해 높이를 더했다. 다양한 환경에서 꾸준히 출전 시간을 확보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다재다능한 진시우의 합류로 수비와 빌드업 상황에서 팀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2026-01-11 오전 06:31
25
![[오피셜] "승리의 '오오렐레' 외치고 파"...K리그 최고 미드필더 오베르단, 전북현대 이적 확정 '중원 무게감 더한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1/2025052909552886319_1700943_3841.jpg)
[오피셜] "승리의 '오오렐레' 외치고 파"...K리그 최고 미드필더 오베르단, 전북현대 이적 확정 '중원 무게감 더한다'
전북현대는10일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한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오베르단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2026시즌 리그2연패와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전북에 강력한 중원 동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베르단은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다.
2026-01-11 오전 05:42
30

"임하는 자세 잘못됐다" 0-1→4-2 韓 U-23 '미친 난타전 승리'에도 쓴소리...이민성 감독, "2실점 뼈아파, 미비점 고쳐 우즈벡전 준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SHG 아레나에서 펼쳐진 레바논과의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C조 2차전에서 4-2 승리를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1승 1무(승점 4·득실차 +2)를 기록, 조 선두 경쟁에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후 한국은 주도권을 잡기 위해 공세를 강화했으나, 결정적인 추가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2026-01-11 오전 12:10
101

'시민들이 즐기는 축구를 부탁한다' 충남아산FC, 2026시즌을 앞둔 구단주의 당부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은 2026시즌을 앞두고 구단주 오세현 아산시장과 특별한 티타임을 가졌다. 충남아산FC는 지난 8일(목) 아산시청 시장실에서 구단주 오세현 아산시장과 이준일 대표이사, 임관식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2026시즌에 대한 격려 및 당부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2026시즌을 앞두고 선임된 임관식 감독을 맞이하며 기념사진을 먼저 촬영한 뒤 축하의 말을 다시 한번 전했다.
2026-01-10 오후 10:30
111
![[오피셜] 충남아산FC, 청소년 대표 출신 골키퍼 3인방 완성…서주환 품었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0/2025052909552886199_1700761_2344.png)
[오피셜] 충남아산FC, 청소년 대표 출신 골키퍼 3인방 완성…서주환 품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대표이사 이준일,이하 충남아산FC)이 골키퍼 서주환을 영입하며 골문 강화에 나섰다. 191cm의 큰 키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서주환은 공중볼 처리 능력과 빌드업 플레이에 강점을 지닌 골키퍼다. 울산과FC서울 소속으로 프로 환경을 경험한 서주환은2026시즌을 앞두고 충남아산FC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026-01-10 오후 09:24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