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경찰 향해 돌과 유리병 던지며 폭동" 아르헨티나 충격적인 사고..."경찰관 5명 부상, 총 19명 현장서 체포"
아르헨티나 TN은 7일(한국시간)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축하하는 행사는 경찰관 5명의 부상,19명의 체포로 막을 내렸다라며수천 명의팬들이 아르헨티나의 8강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에 모였다. 축하 행사 도중 일부 무리가 경찰을 향해 돌과 유리병을 던지며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흥분한 아르헨티나 팬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필두로,마르델플라타, 코르도바, 라파엘라 등 여러 도시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26-07-08 오후 06:23
3

파격! 미국, 男·女 절대적 평등 ...남자 대표팀 월드컵 16강 상금 242억, 명단도 안 정해진 여자 대표팀과 '반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오른 미국 남자대표팀이 대회 상금을 명단도 정해지지 않은 여자 대표팀과 동일하게 반분한다. 2022년 체결된 남녀 동일 임금 협약(Equal Pay Agreement)에 따른 조치다. 미국축구협회는 남녀 동일 임금 협약에 따라 상금의 20%를 행정 비용 등으로 공제한 뒤 남은 80%를 남녀 대표팀에 동일하게 배분할 계획이다.
2026-07-08 오후 05:10
50

'광주의 아들' 엄지성, 광주FC 홈경기 뜬다... 경기 전 팬 사인회 예
광주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에는 광주FC 출신으로 현재 잉글랜드 스완지시티 AFC에서 활약 중인 엄지성이 경기장을 찾아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갖는다. 이날 홈경기에서는 7월 홈경기 대표 이벤트인 광주FC 워터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된다.
2026-07-08 오후 05:00
10
![[오피셜] '명품 수비수' 충남아산FC 이호인, K리그 통산 100경기 달성!](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08/2025052909553360051_2333969_4732.png)
[오피셜] '명품 수비수' 충남아산FC 이호인, K리그 통산 100경기 달성!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 수비수 이호인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의 영예를 안았다. 이호인은 지난 5일(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 김포FC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이호인은 185cm의 신장과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팀 수비진의 한 축을 담당했으며 중앙 수비는 물론 측면 수비와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서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2026-07-08 오후 03:30
77

끝내 오열! "하메스·디아스 눈물 펑펑" 콜롬비아, 120분 혈투→승부차기 3-4 탈락…12년 만의 8강 도전 마감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은 선수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스위스에 승부차기 3-4로 패한 뒤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루이스 디아스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순간 미끄러지며 12년 만의 8강 도전은 끝내 눈물로 막을 내렸다.
2026-07-08 오후 03:30
92
![[공식 발표] '3위+UCL 복귀' 이제는 '정식 감독' 캐릭, 시즌 앞두고 출사표 "맨유다운 위대한 순간 더 선사하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08/2025052909553359732_2333600_5911.jpeg)
[공식 발표] '3위+UCL 복귀' 이제는 '정식 감독' 캐릭, 시즌 앞두고 출사표 "맨유다운 위대한 순간 더 선사하겠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2026/27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출사표를 던졌다. 캐릭은 지난 1월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부임했다. 그 결과 맨유는 리그에서 19승 11무 7패, 승점 68을 기록하며 3위를 확정했고,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확보했다.
2026-07-08 오후 02:30
116

'퇴장 징계 유예→16강 출전 논란' 발로건, 벨기에전 침묵→美 탈락 후 사과 "팬들 실망시켜, 사과하고 싶다"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큰 논란에 휩싸였던 선수 중 한 명인 폴라린 발로건이 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미국은 7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미국은홈에서 열린월드컵에서 8강 이상을바라봤지만, 벨기에의 벽을 넘지 못한 채 4년 뒤를 기약하게 됐다.
2026-07-08 오후 01:40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