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결정적 기회 놓쳤다고 가족까지 협박"…월드컵 16강 탈락 콜롬비아 FW의 절규 "어떤 열정도 증오 정당화 못해"
콜롬비아 대표팀 공격수 하민톤 캄파스가 월드컵 탈락 이후 자신과 가족을 향한 도 넘은 협박에 고통을 호소했다. 일부 몰지각한 팬들은 캄파스에게 욕설을 퍼붓는 데 그치지 않고 그의 가족까지 겨냥한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캄파스는 교체로 출전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득점 기회를 놓친 뒤 최근 몇 시간 동안 욕설은 물론 가족을 향한 협박까지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7-10 오전 11:49
17

"박항서 감독, 베트남 돌아가"...韓 대표팀 월드컵 '탈락 충격' 딛고 '애제자' 응우옌 띠엔린과 재회
베트남 매체 테 타오는 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과 함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여정을 마친 뒤, 박항서 감독은 곧바로 베트남으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이어이번 방문은 긴장감 넘쳤던 일정 후 휴식을 취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과거 베트남 축구의 성공 가도를 함께 달렸던 옛 제자들과 재회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월드컵에서의 씁쓸한 여정을 마친박항서 감독은 제2의 고향과도 같은 베트남에 방문해자신의 애제자 응우옌 띠엔린을만났다.
2026-07-10 오전 11:27
15

"이례적 계약" 감독 연임 결정...日, 월드컵 32강 이끈 모리야스와 아시안컵까지 동행
일본 축구의 위상을 끌어올린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일본 국가대표팀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일본 매체 스포치니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2강으로 마친 일본 국가대표팀의 모리야스 감독이 기한부로 계약을 연장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JFA)는 이번 월드컵 종료 후 내년 1월 7일 개막하는 2026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맡아줄 것을 타진했다.
2026-07-10 오전 11:09
10

"중국은 월드컵 못 갔지만 영웅은 생겼다" 홀란, 中서 초대박…팔로워 580만→"귀염둥이 홀란" 열풍
주인공은 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스타 홀란은 중국에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모으며 SNS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홀란은 이번 월드컵에서 벌써 7골을 터뜨리며 노르웨이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2026-07-10 오전 11:00
14

제주SK FC, 7월 홈 경기 '한 여름 밤의 야시장' 개장!
7월 홈 2경기(7/12 대전전, 7/18 포항전)를 대상으로 한여름 밤의 야시장이 다시 개장한다. 야시장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할 플리마켓과 함께 경기 전/후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올해는 먹거리와 공연, 팬 참여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제주월드컵경기장을 단순한 스포츠 공간이 아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밤 복합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한다.
2026-07-10 오전 10:30
28
![[오피셜] 韓 축구 악몽! '잉글랜드 꿈' 이뤘는데 "강등→선수 등록 금지까지"…전진우, 이제 옥스퍼드 승격 이끌어야 한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10/2025052909553365738_2341542_3915.png)
[오피셜] 韓 축구 악몽! '잉글랜드 꿈' 이뤘는데 "강등→선수 등록 금지까지"…전진우, 이제 옥스퍼드 승격 이끌어야 한다
챔피언십에서 강등된 옥스퍼드 유나이티드가 재정 규정 위반으로 신규 선수 등록까지 막히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옥스퍼드는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현재 EFL 선수 급여 관리 규정(SCMP)을 준수하지 못하고 있어 신규 선수 등록을 제한하는 임시 엠바고 조치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리그 19경기 가운데 단 7경기 출전에 그쳤고, 선발 출전은 두 차례뿐이었다.
2026-07-10 오전 10:20
37

광주FC 뜨거운 여름 이적시장③, 마침표 찍어줄 K리그2 정상급 공격수와 슬로베니아 연령별 대표 출신
광주FC가 시즌 초반 선수 등록 금지와 전반기 아쉬운 성적 악재를 딛고, 후반기 대반전을 꿈꾸고 있다. 광주는 시즌 초반과 월드컵 휴식기 동안 폭풍 영입과 함께 전력 보강하며 후반기 K리그1 순위 경쟁에도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광주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포항스틸러스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새로운 선수들을 앞세운 업그레이드 전력을 뽐낸다.
2026-07-10 오전 09:47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