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축구 사랑' 슈퍼스타가 미르에 뜬다...최윤겸 아들 샤이니 민호, 용인FC와 김포FC 경기서 시축
용인FC가3월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K리그2 2026 3라운드 김포FC전에서 시즌 두 번째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마련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특별 시축이 더해지며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장 안팎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된다.
2026-03-13 오후 02:33
0

손흥민, 메시 3-0으로 잡았더니 날벼락! 인터 마이애미, 맨시티 트레블 핵심 MF 영입 추진 "연봉 최대 137억 제안"
이미 막강한 전력을 구성하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가 더욱더 강해질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베르나르두 실바가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예정이며,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MLS 인터 마이애미행이유력한 선택지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뛸 수 있다는 점은 실바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6-03-13 오후 02:30
0

(주)에스비일렉트릭, 김천상무에 4년 연속 후원!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3월12일,김천시청에서(주)에스비일렉트릭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에스비일렉트릭은 김천시 어모면 소재에 공장을 두었으며,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2023년부터 김천상무와 맺은 인연을 올해도 이어간다. 에스비일렉트릭 김대견 대표이사는김천과 시민의 자랑인 김천상무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2026-03-13 오후 02:14
0

'결장→또 부상 의혹→월드컵 불발설까지'...'월드 클래스' 네이마르, 결국 심경 토로 "아무 일도 없다, 누구를 만족시키는 건 매우 어렵다"
미국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월드컵을 앞두고 자신의 컨디션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고 전했다. 특히 축구의 황제 펠레를넘어 브라질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79골)에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가장 큰 이유는 잦은 부상 때문.
2026-03-13 오후 02:03
0
![[오피셜] '손흥민 있을 땐 상상도 못한 일' 143년 첫 6연패…강등 위기 토트넘, 끝내 시즌권 갱신 기한 연장 "다음 시즌 1부일지, 2부일지 보고 선택"](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3/13/2025052909553046732_1912775_2438.jpg)
[오피셜] '손흥민 있을 땐 상상도 못한 일' 143년 첫 6연패…강등 위기 토트넘, 끝내 시즌권 갱신 기한 연장 "다음 시즌 1부일지, 2부일지 보고 선택"
강등의 위기에 처한 토트넘 홋스퍼가 이례적인 선택을 내렸다. 영국 매체 더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팬들이 다음 시즌 구단이 어느 리그에서 뛰게 될지 확인한 뒤 시즌권을 갱신할 수 있도록 마감 기한을 연장했다고 보도했다. 결국 구단 역시 이러한 전례 없는 부진 속에서 팬들의 반발도 점차 심해지자 시즌권 갱신 기한을 연장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2026-03-13 오후 01:27
30

맙소사! '韓대표팀, 내부 갈등설·근무 태도 논란' 대한민국 난장판 만든 클린스만, 토트넘 차기 감독 가능성 언급 "누가 마다해"
토트넘은 올 시즌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선 16위(7승 8무 14패·승점 29)까지 떨어졌으며,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7승 7무 15패·승점 28)와는 승점 격차 1에 불과해 강등 상황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그는 현재 토트넘이 처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술적인 천재보다 투쟁심과 정신력을 끌어낼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3-13 오후 12:10
87

"伊 명장 직접 요청" 세리에 철기둥 김민재, 이탈리아 '전격 복귀' 시나리오 떴다!…AC 밀란 러브콜! 챔스 복귀 앞두고 KIM 주목
AC 밀란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수비진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됐다. 이탈리아 매체 컬트 오브 칼초는 13일(한국시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밀란이 올여름 수비진 강화를 위해 여러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며 김민재 역시 후보 가운데 한 명이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 체제에서 나폴리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끈 핵심 수비수다.
2026-03-13 오전 11:47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