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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도무지 이해 불가" 혹평 또 혹평 '韓특급 유망주' 양민혁...어쩌다 이렇게 됐나 "YANG과 결별하고 FA 선수 영입해야"
양민혁의 코번트리 시티 임대는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실패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리그월드는 16일(한국시간) 코번트리는 가능한 한 빨리 양민혁과 결별하고, 자유계약(FA) 시장을 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민혁은 지난 1월 포츠머스 임대를 종료한 뒤 코번트리로 다시 임대 이적했다.
2026-02-16 오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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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위해 '깜짝 결단' 내린다!...라이벌 맨시티 출신 MF 영입 정조준 "중원 강화 위한 전략적 타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카세미루의 공백을 메울 대체자 영입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에 맨유는 카세미루 처럼 수비력에 더해 스탯 생산력도 뛰어난 은메차를 눈여겨 보는 모양이다. 이에맨유는 독일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인데다 잉글랜드 무대 경험까지 갖춘 은메차 쪽으로 시선을 돌리려는 모양이다.
2026-02-16 오후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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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이제 너 없이도 잘해!'…마요르카서 이강인 PSG 보내준 초장신 공격수, 헤딩골만 벌써 6개→유럽 5대리그 1위 등극!
과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던 베다트 무리키(마요르카)가 이번 시즌에는 홀로팀을 이끌고 있다. 통계 전문 매체 옵타 호세는 16일(한국시간) 베다트 무리키는 이번 시즌 유럽 5대 리그에서 어떤 선수보다도 많은 헤딩 골(6골)을 기록했다. 무리키의 맹활약 덕분에 마요르카는 수비진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6승 6무 12패(승점 24)를 기록하며 강등권 탈출을 노리고 있다.
2026-02-16 오후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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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대반전! '끝내 못 밟을 줄 알았는데'…'LAFC 첫 트로피→클럽월드컵 데뷔' 꿈 안고 출국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2026 CONCACAF(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 우승을 통해 커리어 최초로 클럽월드컵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LA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의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잔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만약 LAFC가 정상에 오른다면, 손흥민은 커리어 최초로 클럽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다.
2026-02-16 오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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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붕괴 신호탄? '캡틴' 브루노, 레알·바르사 이적 가능성 폭발…"아무리 페르난데스라도, 마음 흔들릴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레알 마드리드 혹은 바르셀로나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과거 맨유에서 코치로 일했던 르네 뮬레스틴의 발언을 인용해 페르난데스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같은 빅클럽 이적을 고민할 수 있는 선수라고 전했다. 맨유의 재정 상황을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이라면서도 만약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같은 팀이 제안을 해온다면, 페르난데스는 저 무대에서 뛰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마음이 흔들릴 수도 있을 것이라며 빅클럽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
2026-02-16 오후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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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손흥민, 경기 1분 만에 팔 골절→멀티골로 3-2 승리 견인…6년 전 레전드 장면 소환 "믿기 힘든 투혼"
로스앤젤레스FC에서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인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활약상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진정한 파이터이자 챔피언이다, AMAZING 등 이날 경기서 보여줬던 손흥민의 투혼과마무리 장면에 감탄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한편 곧 LAFC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손흥민은 프리시즌 5경기에 모두 결장하며 우려를 낳기도 했다.
2026-02-16 오후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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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신의 한 수! 3G 3골 엔드릭, 1월 이달의 선수 등극→팀은 3위까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16/2025052909552982891_1827744_226.png)
[오피셜]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신의 한 수! 3G 3골 엔드릭, 1월 이달의 선수 등극→팀은 3위까지!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로 합류한 엔드릭(올랭피크 리옹)이 리그1 1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사무국에 따르면 엔드릭은 1월 리그 3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득표율 52%를 획득, 니코 슐츠(올랭피크 리옹)와 메이슨 그린우드(마르세유)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엔드릭은 1월 리옹이 치른 리그 4경기 중 3경기에 출전해, 메츠전 해트트릭을 포함해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2026-02-16 오후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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