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韓 축구 마침내 '아시아 정벌' 나선다...K리그, 5개 팀, AFC 클럽대항전, ACLE, ACL2서 정상 도전
아시아축구연맹(AFC)클럽대항전이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에는 전북현대,대전하나시티즌,포항스틸러스가AFC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FC서울과 강원FC가AFC챔피언스리그2(ACL2)에 참가하며 총5개의K리그1팀이 아시아 무대에 나선다. 전북의 첫 상대는J1리그 가시와 레이솔이다.
2026-09-15 오전 07:35
8
![[오피셜] "좋은 추억 많았고, 행복했어" 황희찬, 울버햄튼 구단에 안타까운 작별 인사..."이런 식으로 떠날 줄 예상 못했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5/2025052909553539715_2574863_67.jpg)
[오피셜] "좋은 추억 많았고, 행복했어" 황희찬, 울버햄튼 구단에 안타까운 작별 인사..."이런 식으로 떠날 줄 예상 못했어"
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 팬들에게 뒤늦은 작별 인사를 전했다. 황희찬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울버햄튼 팬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울버햄튼 역시 프리미어리그 최하위로 강등됨에 따라 고연봉자 선수들의거취에도변화가 생겼다.
2026-09-15 오전 07:15
7
![[현장핫피플] 광주FC 신창무의 간절함, "많이 참아준 팬들 위로하는 건 승리 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5/2025052909553538494_2573153_5727.jpg)
[현장핫피플] 광주FC 신창무의 간절함, "많이 참아준 팬들 위로하는 건 승리 뿐"
광주FC의 무승은 어느덧 27경기로 늘어났지만, 베테랑 공격수 신창무는 희망을 놓지 않고 다음 경기 승리를 위해 한 발 더 뛰려 한다. 광주는 지난 1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두려움보다 자신감을 드러냈다.
2026-09-15 오전 07:00
4

정작 7년 동안 홍명보만 이승우 불렀다...韓 임시 사령탑 모레노 감독도 외면→스페인어 사용, AG 차출 반사 이익도 없어
위기의 한국 축구를 구원할 소방수로임시 사령탑을 맡게 된 모레노 감독은 14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서 9~10월 평가전 4연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K리그서 연일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이승우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단 점에 있다. 이승우가 대표팀서외면받는 건 더 이상 낯선 일로 볼 순 없다.
2026-09-15 오전 06:45
97

'작심 비판' 박항서, 충격 폭로에 이주헌, 소신 발언..."이름만 갖다 놓고, 책임이나 직책을 안 주는 이런 것 좀 없었으면"
이주헌 해설위원이 박항서 전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지원단장의 행정 실태 폭로에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런데 이름만 갖다 놓고, 그 사람한테 어떤 책임이나 직책을 안 준다든지 일을 맡기고, 권한은 내어주지 않는 그런 건 좀 없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외부에 있는 스태프들에게도 확실한 권한을 부여하고, 행정적으로도 축구 외적으로도 팀을 잘 이끌 수 있게 좀 그런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라고 짚었다.
2026-09-15 오전 06:30
31

굿바이 10기! 김천상무, 강원FC 원정서 2-2 무승부...주승진 감독, "전역을 앞둔 선수들 축하, 최선을 다해줘서 고마워"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강원FC 원정 길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 김천상무는 13일 일요일16시30분,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1 2026 29라운드 홈경기에서 강원FC를상대로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김천상무는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출전 정지 등으로 라인업 구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10기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로 경기를 시작했다.
2026-09-15 오전 05:45
33

'韓축구 에이스' 이강인, 벌써 이러면 안 되는데..."터치 너무 많다, 그리즈만 그리워" 西 매체 냉정 평가
이강인을 향한 스페인 매체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이강인은터치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직전 아틀레티코에서 7번을 소유했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을 언급하며 최근 몇 년간 우리는 이강인과 비슷한 상황에서 앙투안 그리즈만이 원터치 패스를 내어주고, 이를 통해 줄리아노 시메오네나 요렌테가 빈 공간으로 질주하는 장면을 수도 없이 봐왔다며 현재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이강인은 후방 빌드업과 탈압박 시 안정감을 주긴 하지만, 원터치 패스로 상대에게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지는 못하고 있다.
2026-09-15 오전 02:3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