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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대굴욕!' 손흥민 마지막 시즌 토트넘, 'PL 최악 팀' 선정 불명예…3,200억 투자에도 17위, 지출 대비 성적 참담
손흥민의 마지막프리미어리그(PL)를 장식한 지난 시즌 토트넘 홋스퍼 FC가 리그에서 지출 대비 최악의 팀에뽑혔다. 미국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지출 대비 최악의 PL팀 10곳을 선정해 공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긴 했지만, PL에서는 17위(11승 5무 22패·승점 38)에 그치며 강등권 바로 직전까지 추락했다.
2026-03-08 오전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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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령 선포! "손흥민 스피드 경쟁 절대 안 돼"...'흥부 듀오' SON 꽁꽁 묶을 심산인 댈러스, LAFC 공격 '원천 봉쇄' 선언
FC 댈러스가 로스앤젤레스 FC(LAFC)전에서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댈러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리그 3라운드LA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바로 손흥민과부앙가를 앞세운 LAFC 최근 맞대결 전적에서는 댈러스가 5경기 2승 1무 2패로 호각을 보였지만,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LAFC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상대다.
2026-03-07 오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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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韓日 충격 격차' 일본, 순위권→한국은 '명단 제외'...美 매체, "사무라이 블루, 월드컵서 강한 경쟁력 예상"
일본이 순위권이 이름을 올린 반면, 한국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미국 매체 ESPN은 4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약 3개월 앞둔 시점에서 각국의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이었다.
2026-03-07 오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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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2경기 만에 데뷔승' 이정규 감독, "전북전 훈련 때 80% 나와도 좋은 경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3/07/2025052909553029307_1890171_1351.jpg)
[현장목소리] '2경기 만에 데뷔승' 이정규 감독, "전북전 훈련 때 80% 나와도 좋은 경기"
첫 프로 지휘봉을 잡은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인천유나이티드 징크스를 깨며, 2경기 만에 데뷔승 기쁨을 이뤄냈다. 광주는 7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 3-2 승리를 이뤄냈다. K리그1 최연소 감독(1982년 생)인 그는 2연속 무패와 함께 자신감을 얻게 됐다.
2026-03-07 오후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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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R] 광주FC 8경기 만에 인천 잡았다… 홈 개막전 3-2 승리+이정규 감독 데뷔승](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3/07/2025052909553029061_1890115_2215.jpg)
[K리그 2R] 광주FC 8경기 만에 인천 잡았다… 홈 개막전 3-2 승리+이정규 감독 데뷔승
광주FC가 올 시즌 홈 개막전에서 7경기 동안 이어진 인천유나이티드 징크스를 깨고 웃었다. 광주는 7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또한, 인천전 7연속 무승(3무 4패) 사슬을 끊었다.
2026-03-07 오후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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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현실! "손흥민, 막판 잔부상, 경기력 떨어졌지만..." SON 떠난 토트넘, 붕괴 위기에 끝내 한탄 "동화 같은 마무리"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매체 홋스퍼 HQ는 6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팀을 떠난 뒤 드러난 토트넘의 현실을 짚었다. 우선 매체는 리더십 공백을 지적했다. 이어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은 경기력뿐 아니라 팀의 중심까지 잃은 모습이다.
2026-03-07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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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아들, 차량 사고로 사망'...가슴 찢어지는 고통, 눈물의 고백한 발락, "상상할 수 없는 일, 말로 표현할 수 없어"
독일 축구의 전설 미하엘 발락이 자신 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던 중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바로 지난2021년 8월,아들 에밀리오가포르투갈에서 쿼드바이크(ATV)를 타고 이동하던 중 차량이 뒤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게 된것. 발락은 그동안 아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채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일상을 보내왔다.
2026-03-07 오후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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