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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호날두 곁에서 330억 벌고…러시아로 RUN, 한때 최고 유망주의 몰락→사우디서도 실패 '6개월만 임대만 2번'](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10/2025052909552966160_1805276_3244.jpg)
[오피셜] 호날두 곁에서 330억 벌고…러시아로 RUN, 한때 최고 유망주의 몰락→사우디서도 실패 '6개월만 임대만 2번'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존 듀란이 2025/26시즌 종료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에서 임대 이적 형태로 합류한다. 이로써 그는 다시 한 번 알 나스르가 아닌 다른 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듀란은 플로리안 비르츠, 자말 무시알라와 함께 2020년 영국 가디언이 선정한 세계 60대 유망주에 이름을 올렸던 기대주다.
2026-02-10 오전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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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 금메달→음주운전 은폐→방출 통보...반등 꿈꾸는 황현수, 태국서 깜짝 '수트라이커' 변신, 18경기 4골로 팀 내 득점 공동 2위
황현수가 태국 프로 축구 1부 리그 소속 아유타야 유나이티드서 훨훨 날고 있다. 현재 아유타야 유나이티드는 리그 19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6승 7무 6패(승점 25), 7위에 자리하고 있다. 그 중심엔 한국인 센터백 황현수가 있다.
2026-02-10 오전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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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선수들은 포함된다" 獨 매체, 김민재 '충격 명단 제외' 혹평...감독·단장 설명에도 "그저 정당화 발언에 불과"
이날 경기 명단에서 완전히 제외된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현지 매체는 전술적 선택이라는 설명과는 별개로 결코 좋은 신호는 아니라는 평가를 내렸다. 김민재가 선발은 물론 교체 명단에서도 완전히 제외된 것이다. 이어 결국 스쿼드 구성의 문제라며 경기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라운드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봐야 한다.
2026-02-1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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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20살에야 해냈는데"...18세 야말 '환상 중거리'로 111년만 바르셀로나 최연소 대기록 달성!
바르셀로나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라리가 23라운드 홈경기에서 RCD 마요르카를 3-0으로 꺾었다. 야말이 이 경기에서 득점을 추가하며 바르셀로나 통산 40호 골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40골을 기록한 바르셀로나 역사상 최연소 선수가 됐다며 야말은 마요르카전 3-0 승리 경기에서 이 기록을 달성했고, 1915년부터 이어져 온 기록을 경신했다.
2026-02-09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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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형 울겠다! 이러니 백수지…'DESK 막내' 알리, 충격 방출→도박 중독 논란 "며칠 만에 3억 손실", '호구형' 취급에 조롱까지
한때 토트넘 홋스퍼와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로 불렸던 델레 알리가, 추락도 모자라 현재 포커 게임에 빠져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알리가 런던의 한 카지노에서 새벽 2시에 열리는 포커 세션에 참가하며, 불과 며칠 사이에 약 15만 파운드(약 3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알리는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빅토리아 카지노에서 정기적으로 심야 카드 게임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번 밤마다 약 2만 5천 파운드(약 5천만 원)씩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09 오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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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강등 싸움 맞다" 맨유 레전드도 우려…2부리그행 현실로? "로메로 행동 전혀 도움 안 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웨인 루니가 최근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완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25경기 7승 8무 10패(승점 29)를 기록하며 15위로 추락했고, 16위 리즈 유나이티드와 승점이 같아지는 굴욕을 맛봤다.
2026-02-09 오후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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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캐릭 '4연승+4위 안착'에도 결국 정식 감독은 없다→레전드 네빌 오피셜 "이미 새로운 감독 찾는 절차 시작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차기 정식 감독 선임을 위한 작업을 물밑에서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9일(이하 한국시간) 게리 네빌의 발언을 인용해 맨유는 캐릭 임시 감독이 완벽한 출발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기 정식 감독을 찾기 위한 절차를 이미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4연승 기간 동안 맨체스터 시티(2-0), 아스널(3-2), 풀럼(3-2) 등 쉽지 않은 상대들을 연이어 꺾은 만큼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2026-02-09 오후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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