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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충격' 축구협회, 과거 법인카드 사용해 '유흥 주점, 안마시술소, 노래방' 등에서 외국인 심판에게 성 접대 파문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국가대표팀 경기와 관련해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을 대상으로 성 접대를 제공한 사실이 밝혀졌다. 해당 내용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과정에서 확인됐지만, 외부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것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6일 JTBC 보도에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등 10여 명에게 성 접대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6-08-06 오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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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맨시티에서 축구를 새로 배웠다…감독이 원하면 골키퍼로도 뛸 것" 백업 미드필더→주전 풀백 변신, 성공한 이유 있었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6/2025052909553439016_2439672_4337.jpg)
[현장목소리] "맨시티에서 축구를 새로 배웠다…감독이 원하면 골키퍼로도 뛸 것" 백업 미드필더→주전 풀백 변신, 성공한 이유 있었네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하던 중앙 미드필더에서 든든한 라이트백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선보인 마테우스 누네스(맨체스터 시티 FC)지만, 그 과정은 정말 싫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최근 맨시티의 아시아 투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테우스 누네스는 6일 서울 광화문의 코리아나 호텔에서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결국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하고 입지가 붕 뜨던 찰나, 그의 왕성한 활동량에 주목한 펩 과르디올라 전 감독은 누네스에게 풀백으로의 이동을 지시했다.
2026-08-06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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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657억 거물' 이강인, 마침내 '새로운 아버지' 시메오네 감독과 만났다...새 동료들과 만남의 기대감, '국내서 데뷔전 유력'
이강인이 마침내 심버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을 필두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들과 마주했다. 아틀레티코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과일부 코치진 및 선수단의 첫 만남을 조명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아틀레티코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6-08-06 오후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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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사태!' 대한축구협회, 사상 첫 압수수색...경찰, 사무실 직원 모두 밖으로 내보낸 후 관련 자료 확보
대한축구협회(KFA)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서 규정 위반 여부와 정몽규 전 회장,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등의 부당 개입 여부를 확인하고자,관련 문서 및전자자료 일부 등을확보했다.
2026-08-06 오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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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탑 플레이어' 이강인, 더 뛰어도 좋을 것 같다…상대하는 건 좋은 경험" 아틀레티코전 앞둔 누네스, LEE 향해 '호평'](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6/2025052909553438900_2439582_856.jpg)
[현장핫피플] "'탑 플레이어' 이강인, 더 뛰어도 좋을 것 같다…상대하는 건 좋은 경험" 아틀레티코전 앞둔 누네스, LEE 향해 '호평'
최근 맨시티의 아시아 투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테우스 누네스는 6일 서울 광화문의 코리아나 호텔에서 진행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강인을 향해 높은 평가를 남겼다. 그러면서 젊고 발전의 여지가 많은 선수라고 생각한다라며 우수한 선수를 상대하는 건 좋은 경험이라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강인은 조만간 선수단에 합류해 첫인사를 나누고, 9일 맨시티와의 친선전에서 아틀레티코의 No 7으로써 첫 경기를 치를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06 오후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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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까발려진다고 바뀌냐!" 박문성, 축구계 만연했던 무기력과 패배 의식? "많은 사람이 힘을 모으며 달라지고 있어"
박문성 해설위원이 축구계에 만연했던 무기력과 패배 의식에서 비롯된 그릇된 문화가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문성 위원은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여의도 옆 문래동 영상에 등장해 반복되는축구계 이슈에 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박문성 위원은 그렇게 지금 몇 년째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바뀐 게 무엇이냐는 패배 의식이 느껴질 때가 있다라며그런데 힘을 모았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2026-08-06 오후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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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의리!' 토트넘 핵심 판더펜, 리버풀·레알 관심에도 토트넘 잔류 결심…주급 3억 8천 장기 재계약 임박
토트넘 홋스퍼가 핵심 수비수 미키 판더펜과의 재계약 체결에 가까워졌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뛰어난 커버 능력,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갖춘 판더펜은 현재 토트넘 수비진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판더펜의 활약과 별개로 토트넘은 구단 역사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2026-08-06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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