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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내가 더 달라고 한 적 없다" 홍명보 前 감독, '월드컵 16위' 38억 연봉 의혹 반박..."그것보다 적어, 협회가 준 대로 받은 것"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재임 당시 연봉이 38억원에 달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홍명보 전 감독은 계약상 비밀유지 조항을 이유로 구체적인 금액을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하면서도 38억원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다. 홍명보 전 감독은 계약상 상호 공개하지 않기로 한 조항이 있어 구체적인 금액을 말씀드릴 수는 없다면서도 38억원은 절대 아니다.
2026-07-30 오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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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前 감독, '빵집 회동' 특혜 의혹 결백 주장 "불투명하게 보일 수 있지만…특혜·이익 요구한 적 없어"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과 대표팀 사령탑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에 홍명보 전 감독은 감독은 모든 결과를 가지고 평가받는 자리라며 이번 월드컵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나온 모든 결과와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답했다. 이어 배현진 의원은 지난 2024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다.
2026-07-30 오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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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정몽규 말 돌리자 재차 추궁…'4선 핵심 공약' 50억 기부 불이행 인정 "못 했습니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회장 재임 당시 약속했던 50억원 기부를 이행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은 지난 6일 회장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약속했던 50억원을 기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적으로 내세웠던 핵심 공약이 결국 이행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청문회에서 직접 인정한 셈이다.
2026-07-30 오전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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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제 증명만 하면 된다! "경기도 안 뛰었는데 구단 역대 1위" 아틀레티코 'LEE 신드롬' 폭발…한국 넘어 미국까지 들썩
아틀레티코 역사상 공식 데뷔 전에 가장 많은 유니폼을 판매한 영입생으로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선수로 경기에 출전하기도 전에 가장 많은 유니폼을 판매한 영입생이 됐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5일 공식 채널을통해 PSG와 이강인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
2026-07-30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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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174억 대박 터졌다' 이한범, 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뤼허 이적 임박…'코리안 더비'까진 소화 예정
이한범이 FC 미트윌란을 떠나 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뤼허로 향할 전망이다. 최대 이적료는 약 174억 원에 달한다. 덴마크 매체 팁스블라데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트윌란의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이적 계약서에 최종 서명할 경우 금요일 클뤼프 브뤼허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2026-07-30 오전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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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FA 대어 품나...'2년간 9골 703억 공격수' 내보내고 '0원 세르비아 폭격기' 정조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슈아 지르크지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두산 블라호비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더 아이 페이퍼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지르크지가 세리에A로 복귀할 경우 올여름 블라호비치 영입을 고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맨유 역시 검증된 공격수인 블라호비치를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2026-07-30 오전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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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낮부터 여성들과 음주→인사불성" 그릴리시, 끝내 한국행 불발…스페인으로 건너가 구슬땀 "훈련 중"](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30/2025052909553416718_2409843_328.jpeg)
[오피셜] "대낮부터 여성들과 음주→인사불성" 그릴리시, 끝내 한국행 불발…스페인으로 건너가 구슬땀 "훈련 중"
잉글랜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술자리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을 일으켰던 잭 그릴리시가 맨체스터 시티의 한국 투어에도 동행하지 못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9일(이하 한국시간) 그릴리시가 맨시티의 프리시즌 선수단에서 제외된 뒤 스페인 2부리그 구단 RCD 마요르카의 훈련장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지난 1월 발을 다치면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고, 잉글랜드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포함되지 못했다.
2026-07-30 오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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