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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눈물 왈칵 '여보, 나 우승했어!' 아스널 마걀랑이스, PL 제패 후 아내와 영상 통화 중 감격...이제는 UCL 정복 나선다
아스널 FC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프리미어리그(PL) 확정 지은 후 아내와의 영상 통화 중 감격에 찬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마갈량이스가 아스널의 PL 우승이 확정된 후, 아내와의 영상 통화 중 눈물을 터뜨리기 직전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그의 아내 가브리엘르 피게이레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과의 영상 통화 화면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마갈량이스는 입을 틀어막은 채 당장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 벅찬 감정을 드러냈고, 화면 너머의 아내 역시 남편과 함께 감격하는 모습이었다.
2026-05-20 오전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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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토트넘만 위해 산다"...데 제르비, 첼시전 1-2 패배, 벼랑 끝→선수단 독려 "모두 목표에 집중하고 있어"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절체절명의 위기속에서도 팀을 향한 헌신을 거듭 강조했다. 토트넘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첼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날 무승부만 거뒀더라도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9승 9무 19패·승점 36)와 격차를 승점 3점으로 벌리며 사실상 잔류를 확정지을수 있었다.
2026-05-20 오전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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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or 챔스 우승 원해" 맨유, 명가재건 본격 시동! 캐릭 체제에 전폭 지원 예고! "여름에 3~4명 대형 영입 추진"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확정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제는 다시 우승을 바라본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수뇌부는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3~4명의 대형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어맨유 수뇌부는 가까운 미래에 프리미어리그 또는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르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2026-05-20 오전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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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벵거 영감님 보고 계신가요' 아스널, 무패 우승 이후 22년 만에 PL 정상! 아르테타, 3연속 준우승 딛고 왕좌 탈환](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20/2025052909553230384_2158450_1925.jpg)
[오피셜] '벵거 영감님 보고 계신가요' 아스널, 무패 우승 이후 22년 만에 PL 정상! 아르테타, 3연속 준우승 딛고 왕좌 탈환
아스널FC가 무려 22년만에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들었다. 20일(한국시간) 영국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37라운드를 본머스와 맨체스터 시티가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아스널은 2003/04시즌 아르센 벵거 감독 체제에서 26승 12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무패 우승을 달성한 이후 무려 22년 만에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됐다.
2026-05-20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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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서도 응원할게" 손흥민 간절한 메시지도 안 통했다! 토트넘, 첼시에 1-2 패배→또 잔류 확정 실패...운명은 최종전으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번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시키지 못했다. 토트넘은 경기 전까지 9승 11무 16패(승점 38)로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9승 9무 19패·승점 36)에 승점 2점 차로 쫓기고 있었다. 특히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 역시 경기전BBC와의 인터뷰를 통해토트넘이 첼시를 상대로 좋은 결과를 얻어 마땅히 있어야 할자리를 지켜내기를 바란다.
2026-05-20 오전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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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들에게 고맙다"...'北 15골 폭발!' 유정향, 결승전서 혈혈단신 일본 상대 4득점→북한 우승 견인 후 "팀·조국 위해 더 열심히 노력"
북한 U-17 여자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중국 쑤저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 5-1 대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거칠게 일본을 몰아붙인 북한은 에이스 유정향의 연속골(전반 30분, 후반5분)이 터지며 일찌감치 2-0 리드를 잡고 기선을 제압했다. 그녀는 무려 15골을 맹폭하며 최우수선수(MVP)와 득점왕을 동시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2026-05-20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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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진심 고백 "토트넘 힘내라!"...'강등 위기' 처한 친정팀 향해 "PL 자리 지켜 내길, 지구 반대편서도 응원"
손흥민이 위기에 빠진 친정팀을 향해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손흥민은19일(이하 한국시간)영국 매체 BBC와의 인터뷰에서강등 위기에 처한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FC를 향해진심을 전했다. 토트넘은20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첼시를 상대로 2025/26PL 3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2026-05-20 오전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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