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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공식 제안 제출" '쿨루셉스키·매디슨·쿠두스 줄줄이 OUT'…토트넘, 레알 특급 MF에 1,017억 베팅!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모하메드 쿠두스의 부상이라는 악재 속에서 겨울 이적시장 긴급 수혈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공격 선택지는 사실상 고갈 상태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힘 디아스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01-11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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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보도! '맨유 붕괴 현실화' 암흑기 지탱한 '캡틴 브루노'...주급 15억 제안에도 남았는데 나간다니! "구단 수뇌부에 실망,떠날 결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구단 수뇌부의 행보에 깊은 실망감을 느끼며, 계약 종료 후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언제나 100%를 쏟아왔고, 맨유에 합류한 이후 줄곧 팀 최고의 선수였다며하지만 새 구단주 체제 아래에서 적잖은 실망을 느꼈고, 아모림 감독의 이탈 역시 그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결국 맨유의 암흑기를 상징적으로 지탱해온 주장조차 반복된 구단 수뇌부의 실수와 혼란에 지쳐 이별을 고민하는 분위기다.
2026-01-11 오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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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아주 아주 중요해" 韓축구 초대형 호재 양현준, DF→FW 복귀 후 시즌 5호골 대폭발…감독 극찬 "오른쪽도 좋고, 왼쪽도 나을 것"
양현준(셀틱FC)의 활약에 마틴 오닐감독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셀틱은 1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유나이티드를 4-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의 중심에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양현준이 있었다.
2026-01-11 오후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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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바르셀로나), 양민혁(레알 마드리드)" 이어 이번엔 김민재(첼시)...西 매체 "PL은 이상적 무대, 최우선 타깃" 그런데, 獨 현지 오피셜 "KIM 이적 생각 없어. 강
과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바르셀로나 임대설과 양민혁(코번트리 시티)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을 제기하며 화제를 모았던 매체가, 이번에는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의 첼시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첼시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수비 보강을 위한 최우선 타깃으로 김민재의 이름이 떠오르고 있다며 현재 바이에른 뮌헨 소속인 김민재는 첼시가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는 핵심 후보라고 보도했다. 피차헤스는 김민재에게 첼시는 다시 중요한 선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뮌헨에서의 출전 시간 부족과 달리, 스탬퍼드 브리지에서는 훨씬 큰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
2026-01-11 오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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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리버풀, '제라드 후계자' 벨링엄 위해 305,000,000,000원 올인..."전례 없는 거액 제안 정당화"
올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 속에 고전 중인 리버풀FC가 중원 재편을 위해 초대형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CF의핵심 자원이자 팀 프로젝트의 중심인 주드 벨링엄을 영입하기 위해 1억 8,000만 유로(약 3,050억 원) 제안을 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리버풀은 이미 상당한 자금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는여름 이적시장에서 벨링엄에게 1억 8,000만 유로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다시 한 번 베팅할 준비를 하고 있는 모양새다.
2026-01-11 오후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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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은 왜 보냈나…18살 손흥민 후배, 케인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충격 선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1/2025052909552887020_1702049_345.jpg)
[오피셜] 토트넘은 왜 보냈나…18살 손흥민 후배, 케인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충격 선정
토트넘 홋스퍼FC에서 임대로 함부르크SV에 합류한 루카 부슈코비치가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전반기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분데스리가 는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강인한 투지와 공·수 양면에서의 결정적인 영향력을 앞세운 18세 수비수 부슈코비치가 함부르크의 1부 리그 복귀 시즌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공식 분데스리가 앱 팬 투표를 통해 2025/26 시즌 전반기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분데스리가 공식 채널은 부슈코비치가 시즌 후반부에도 함부르크의 잔류 경쟁을 떠받칠 핵심 기둥이 될 것이라며 그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2026-01-11 오후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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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이름 각인시키고 싶다"...전천후 멀티플레이어 정한민, 포항스틸러스 전격 이적](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1/2025052909552887052_1701976_5426.jpg)
[오피셜] "내 이름 각인시키고 싶다"...전천후 멀티플레이어 정한민, 포항스틸러스 전격 이적
포항스틸러스가 공격수 정한민과 새 시즌을 함께한다. 포항스틸러스는 정한민을 영입하며 공격 전개에 다양한 선택지를 확보했다. 성남과 강원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정한민은 포항에서 한 단계 도약을 노린다.
2026-01-11 오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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