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현장핫피플]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 아닌가?"...'리더의 품격' 선보인 김민재, "기혁이, 한범이와 소통하며 수비 라인 개선해 갈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6/20/2025052909553310998_2267955_5529.jpg)
[현장핫피플]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 아닌가?"...'리더의 품격' 선보인 김민재, "기혁이, 한범이와 소통하며 수비 라인 개선해 갈 것"
김민재가 그라운드 안팎에서 동료들을 끌어안으며 리더의 품격을 선보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2026 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 월드컵조별리그 A조 2차전멕시코와의 경기에서0-1로 패했다. 이날 김민재는 스리백의 중심축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대표팀의 최후방을 든든하게 지켰다.
2026-06-20 오전 04:32
9

황당 촌극 '나 월드컵 국가대표야, 문 열어!'...보안 요원에게 가로막힌 스페인 공격수 이글레시아스, 웃지 못할 '해프닝 발생'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국가대표팀 공격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가 베이스캠프 입구에서 신원을 증명하지 못해 쩔쩔매는 난처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당황한 이글레시아스가 대표팀 선수가 맞다라고 재차 항변했지만 굳게 닫힌 문은 열리지 않았다. 결국 입장이 가로막힌 그는 펜스 밖에서 어딘가로 전화를 걸어 신원을 확인받은 뒤에야 간신히 숙소 안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다.
2026-06-20 오전 12:40
94

공식 사과! "진심으로 후회합니다, 죄송합니다"...'손흥민 前 동료' 판더파르트, 인종차별 발언 논란에 결국 고개 숙였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TV 생방송 도중 일본인들은 다 똑같이 생겼다는 농담을 던졌던 라파엘 판더파르트가 결국 사과했다고 전했다. 문제가 발생한 건 지난 15일로,네덜란드와 일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직후 벌어졌다. 그러나 해당 발언은 방송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아시아인을 향한 전형적인 인종차별적 발언이라는 지적과 함께 거센 비판이 쏟아지며 큰 파장이 일었다.
2026-06-19 오후 11:10
102

'염산 테러 피해자→월드컵 영웅'…딸 납치범과 맞섰던 아빠, 이젠 조국의 '구세주'로 우뚝
5년 전 염산 테러를 당했던요안 위사는 이제 조국을 대표하는 영웅으로 거듭났다. 스페인 매체 20 미누토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딸을 지키기 위해염산 테러를 겪었던위사의 비극적인 사연과이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서사를 조명했다. 그는 18일 포르투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1차전에서 천금 같은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무승부를 견인했고,콩고민주공화국역사상 월드컵 본선에서 첫 골을 터뜨린 선수로 당당히 이름을 새기게 됐다.
2026-06-19 오후 09:30
213

자식을 먼저 가슴에 묻고…"눈물 흘리는 모습 포착" 故 조타 부모님, 월드컵서 거행된 추모식 중 끝내 눈시울 붉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은 세상을 떠난 동료 디오구 조타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8일(한국시간) 고인이 된조타를 향한 감동적인 추모식 중 관중석에서 부모님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조타는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A매치 49경기출전해 14골 12도움을 기록한 핵심 공격수였다.
2026-06-19 오후 08:40
183

"다리가 너덜너덜거리잖아!" 절규…월드컵서 '심각 부상' 당한 캐나다 에이스, 들것에 실려나갔다, 감독은 "뼈 부러지는 소리 들었다" 한숨
캐나다 국가대표팀은1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BC 플레이스에서 펼쳐진카타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B조 조별리그2차전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캐나다는현재까지 B조에서1승 1무(승점 4)를 기록,1위로 올라서며 사상 첫 월드컵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한껏 높였다. 팀의 핵심인 미드필더 코네가 경기 도중 끔찍한 부상을 당하며 쓰러졌기 때문이다.
2026-06-19 오후 07:50
329
![[현장목소리] 깜짝 발언! "한 대 쥐어박고 싶다"...염색한 이강인 목격한 '스승' 아기레 감독의 농담 "머리가 마음에 안 들어, 그게 뭐니"](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6/19/2025052909553310684_2267605_2836.jpg)
[현장목소리] 깜짝 발언! "한 대 쥐어박고 싶다"...염색한 이강인 목격한 '스승' 아기레 감독의 농담 "머리가 마음에 안 들어, 그게 뭐니"
이강인과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케미는 양국의 희비가 엇갈린 순간에도 계속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멕시코와의 경기에서0-1로 패했다. 이로써 체코와의 1차전서 2-1 역전승을 거뒀던 한국은 1승 1패(승점 3), 멕시코는 2연승(승점 6)으로 이번 대회 첫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2026-06-19 오후 06:31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