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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대표팀 협상 진행"...스페인 출신 '아시안컵 우승 경력' 산체스 감독, 알제리행 뒤집고 한국 차기 사령탑 '깜짝 급부상'
펠릭스 산체스 바스 감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협상을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알제리 매체 엘 하야트는 11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산체스 감독이 당초 알제리 대표팀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국 대표팀과 협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의 사령탑 자리는 공석이다.
2026-08-11 오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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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특급 유망주' 양민혁, 결국 잉글랜드 무대 떠난다..."이미 메디컬 테스트 완료" 벨기에 중위권 KVC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
특급 유망주 양민혁이 커리어 처음으로 잉글랜드 무대를 떠나 벨기에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양민혁이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KVC 베스테를로(벨기에)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감독 체제로 새판 짜기에 돌입한 상황이었고,양민혁은 새 사령탑에게 반드시 자신의 진가를 증명해야만 했다.
2026-08-11 오후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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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뼈 골절, 영영 걷지 못할 뻔"...'대한민국 대표팀 前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부상 회복 과정 고백 "수술 후 상태 훨씬 좋아져"
위르겐 클린스만감독의 아들 조너선 클린스만(체세나 FC)이 아찔했던 목뼈 골절순간을 고백했다. 앞서 조너선은 지난 4월팔레르모 FC와의 경기 도중 목뼈가 부러지는 끔찍한 중상을 입었다. 해당 부상으로 조너선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의 꿈도 좌절됐다.
2026-08-11 오후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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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韓 일정에도 "솔직히 이강인 잘 알지 못해" 별다른 코멘트 없던 포든, 경기 후 "정말 좋은 선수, 젊고 발전할 수 있는 부분 많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1/2025052909553448173_2453646_194.jpg)
[현장핫피플] 韓 일정에도 "솔직히 이강인 잘 알지 못해" 별다른 코멘트 없던 포든, 경기 후 "정말 좋은 선수, 젊고 발전할 수 있는 부분 많아"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필 포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서 비공식 데뷔전을 치른이강인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스포탈코리아 등 취재진과 만난 포든은 이강인은 정말 좋은 선수라며 아직 젊고,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많은 선수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앞으로 이강인이뛰는 모습을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1 오후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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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목숨 걸고 뛰지만..." 충격 혹평 남긴 튀르키예 해설가, "OH 열정적이지만, 베식타스 수준 아냐"
튀르키예 매체 두훌리예는 10일(한국시간) 전직 축구선수이자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인 압뒬케림 두르마즈가 베식타스 JK에 시급히 최상급 스트라이커 보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그는 오현규는 매우 투쟁적이고 열정적이며 거의 목숨을 걸고 뛰는 선수라면서도 하지만 베식타스의 수준에 맞는 선수는 아니다. 큰 무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자신감을 충전한 만큼 베식타스 복귀 후에도 매서운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2026-08-11 오후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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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찜통더위에 '정신 혼미'..."시야 흐려져, 부축까지 받아" 폭염에 혀 내두른 맨시티, 그래도 내한 일정은 '성공적'
특히 팀 K리그와의 1차전이 열렸던 5일 서울의 최고 기온은 37도에 육박, 체감 온도는 무려 45도에 달했다. 당연히 경기를 뛰는 선수들도 극심한 체력 저하를 호소했다. 그러면서선수단이 서울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을 때 수백 명의 팬들이 그들을 열렬히 환영했고,출국할 때도 비슷한 진풍경이 펼쳐졌다며파급력을 조명했다.
2026-08-11 오후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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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결단! 구단 제안? "마지막까지 극구 고사했지만, 원클럽맨 책임감으로"...김해운 단장, 성남FC 신임 감독 취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11/2025052909553448902_2453034_3455.jpg)
[오피셜] 파격 결단! 구단 제안? "마지막까지 극구 고사했지만, 원클럽맨 책임감으로"...김해운 단장, 성남FC 신임 감독 취임
성남FC는 11일 구단 단장직을 수행해 온원클럽맨김해운 단장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해구단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배수진을 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당면 상황을 극복하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구단의 역사와 정체성을 깊이 이해하고,성남의 엠블럼에 대한 헌신과 책임감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성남FC는현재의 난관을 극복하고 팀 체질 개선을 이끌 적임자로 김해운 단장을 낙점하고 수차례에 걸쳐 현장 감독직을 요청했다.
2026-08-11 오후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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