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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작심 저격! "SON, 토트넘 복귀, 정말 끔찍하다"...영원한 레전드, 손흥민, 12월 굿바이 인사, "텅텅 빈 경기장에서 할 순 없어" 아쉬움 잇따라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지난 28일 손흥민이 예상보다 이르게 북런던으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스퍼스 익스프레스가 전한 소식 등에 따르면 일각에선 예상치 못한 이유로 손흥민의 방문을 환영하지 않고 있다. 현재 토트넘은 해리 케인, 손흥민 등 수년 동안 구단을 상징하던 스타 플레이어들이 잇따라 이탈한 후 흥행 부진을 겪고 있다.
2025-11-30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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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 한국인, 일본 사람 만들더니, 日 미토마 전범 미화 행사서 활짝...브라이튼, 중국 항의 받자, 사과 성명
브라이턴앤 호브 알비온이 또다시 실망스러운 소식으로 구설에 올랐다. 그러자, 브라이턴은 공식 성명을 내고 크리스마스 트루스 컵에서 아카데미 팀의 활동을 전하는 과정에서 올린게시물이 중국 팬 여러분께 불쾌감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 당시 브라이턴은 대전하나시티즌서 측면 윙어 윤도영을 임대 영입했음을 알리는 게시글을 일본어로 올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2025-11-30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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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556억, 맨유 '英 국대 윙백' 영입전 참전!..."아모림 체제서 업그레이드 옵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수비강화를 위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우풀백 영입전에 참전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30일(한국시간) 맨유와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스타 발렌티노 리브라멘토 영입전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특히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부진한 디오고 달롯을 대체할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리브라멘토를 낙점한 상황이라며 구단이 영입전에 적극적으로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5-11-30 오전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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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의사 전달" 계약 만료 임박 '라장군' 라모스, 친정팀 레알 복귀?..."레알 선수로서 마무리 원해"
세르히오 라모스(몬테레이 CF)가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 CF에 사실상 역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30일(한국시간) 멕시코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심한 라모스가 다시 한 번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라모스가 유럽 무대로 돌아오더라도, 다시 레알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2025-11-30 오전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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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공식 발표! "손흥민, 시대의 시작"..."LAFC, 완전히 다른 국면, SON, 합류 후 과도기 지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도 로스앤젤레스FC(LAFC)서 첫 시즌을 보낸 손흥민 효과에 혀를 내둘렀다. 올 시즌 MLS는 리오넬 메시, 손흥민, 토마스 뮐러 등 월드 스타들을 앞세워 전례 없는 인기를 누렸다. 특히 국내에선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2015년 프리미어리그(PL) 입성이후 무려 10년 만에 택한 새 둥지로 화제를 모았다.
2025-11-30 오전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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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상습법이네! 뮐러, 손흥민 향해 "8-1·9-2" 운운하더니… 메시까지 저격! "이번에도 내가 사냥한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향해 도발한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이번엔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CF)를 걸고 넘어졌다. 그런 가운데, 최근 손흥민(LAFC)에게 도발성 멘트를 던졌던 토마스 뮐러가 이번엔 시선을 메시(인터 마이애미) 쪽으로 돌렸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너(메시)를 사냥하겠다며손흥민 때보다 수위가 더 높은 도발을 남겼다.
2025-11-29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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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올 시즌 너무 못해!' 레알, 코나테 영입 포기 '공식 선언'..."최종적으로 추진 X"
레알 마드리드CF가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FC) 영입을 공식적으로 포기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보도를 인용해 레알이 리버풀 측에 2026년 코나테 영입을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어 한편 코나테는 여전히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을 협상 중이다.
2025-11-29 오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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