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오피셜] 광주FC, 양쪽 풀백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 박원재 영입..."빠르게 적응해 보탬이 돌 것"](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02/2025052909552866713_1674585_658.jpg)
[오피셜] 광주FC, 양쪽 풀백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 박원재 영입..."빠르게 적응해 보탬이 돌 것"
프로축구 광주FC가 2026년 선수 보강에 신호탄을 쐈다. 광주는 2일 제주SK FC, 경남FC 등에서 활약한 바 있는 풀백 박원재(31)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원재는 주로 오른쪽 풀백을 소화하지만 왼쪽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전천후 수비수다.
2026-01-02 오후 03:07
0

'돌발 변수' 韓 축구 미래, 어떻게 잡은 기회인데…"OUT 기정사실로 여겨져" YANG, 월드컵 엔트리 또 적신호!
영국 매체 풋볼트랜스퍼스는 1일(한국시간) 마틴 오닐이 셀틱으로 세 번째 복귀를 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예정돼 있던 공개 일정 취소가 감독직 복귀설에 불을 붙였다고 보도했다. 풋볼트랜스퍼스는 SNS상에서는 오닐의 감독 복귀를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며 팬들의 분위기를 전했다. 현 상황만 놓고 보면, 오닐이 낭시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는다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흐름이다.
2026-01-02 오후 02:43
37
![[속보] 깜짝 현장 오피셜! 이정효 감독 취임식서 수원삼성 유니폼 공개...강우영 대표이사와 손 잡았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02/2025052909552866354_1674200_155.jpg)
[속보] 깜짝 현장 오피셜! 이정효 감독 취임식서 수원삼성 유니폼 공개...강우영 대표이사와 손 잡았다
수원삼성이 제11대 감독으로 이정효를 택했다. 수원은 2일도이치오토월드 1층 차란차 스튜디오에서 이정효 감독의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기자회견장을 찾은 수원삼성 팬들은열띤 박수를 쏟아내며 이정효 감독을 미소 짓게 했다.
2026-01-02 오후 02:15
27

'LA 슈퍼스타' 손흥민 보고 마음 정했나…한때 '월드클래스' 하메스 MLS 가능성 급부상 "경기장서 다시 존재감 느끼고 싶어"
클루브 레온과 결별한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급부상하고 있다. 그는 안정성, 꾸준한 출전 시간, 그리고 팀 내 핵심 역할을 무엇보다 중시하고 있으며, 경기장에서 다시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이 같은 배경 속에서 MLS가 가장 설득력 있는 대안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결국 로드리게스는 확실한 출전 시간과 재조명을 받을 수 있는 무대로 시선을 돌린 모습이다.
2026-01-02 오후 02:01
18

'소신 발언' 레알 통산 323골 레전드, 메호 대전 종식 "호날두·호나우두·피구보다 메시가 최고"
레알 마드리드CF와 스페인 대표팀의 살아 있는 전설 라울 곤살레스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라울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직접 본 선수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선수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CF)를 꼽았다고 전했다. 이런 커리어를 쌓아 올린 인물이 숙명의 라이벌 바르셀로나의상징인 메시를 향해 공개적으로 찬사를 보냈다는 점은 메시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다시금 일워주는 대목이다.
2026-01-02 오후 01:00
107

충격, 초유의 사태! '쏘니 절친' 부앙가, 국가대표 강제 은퇴...3전 전패·승점 0 '최악의 성적' → 정부 개입, 대표팀 전격 해체
가봉 정부가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묻겠다며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가봉 매체 가봉 미디어 타임은 1일(이하 한국시간) 가봉 정부가 AFCON에서의 굴욕적인 조별리그 탈락 이후, 판테르(가봉 대표팀) 기술 스태프를 즉각 해체하고 대표팀 활동을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가봉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패, 승점 0점이라는 최악의 성적으로 F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2026-01-02 오후 12:13
146
![[오피셜] 충북청주FC, K리그 통산 179경기 베테랑 GK 노동건 전격 영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02/2025052909552866115_1673812_5630.png)
[오피셜] 충북청주FC, K리그 통산 179경기 베테랑 GK 노동건 전격 영입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가 베테랑 골키퍼 노동건을 영입하며 2026시즌 후방 전력 강화에 나섰다. 노동건은 190cm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골문 장악 능력을 갖춘 베테랑이다. 이번 영입으로 충북청주는 구단 멘탈리티를 높이고, 후방 수비 전력 강화를 통해 팀 경기 실점률을 낮출 예정이다.
2026-01-02 오전 11:58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