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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韓 국대 에이스' 기대 만발! "황희찬은 최고의 선택지" → 개막 2경기 무득점 탈출 특명!
황희찬(샬케04)이 팀의 시즌 첫 골을 책임질 해결사로 낙점받았다. 샬케는 오는 12일 유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에 이적시장 마감일 극적으로 합류한 황희찬이 공격진의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6-09-11 오전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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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후임' 모레노 감독 보좌할 한국인 코치 2인 확정...협회, '전임지도자' 조용형 이재홍 합류](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1/2025052909553530922_2562726_3812.jpg)
[오피셜] '홍명보 후임' 모레노 감독 보좌할 한국인 코치 2인 확정...협회, '전임지도자' 조용형 이재홍 합류
대한민국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모레노 사단에 한국인 코칭스태프 2명이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현재 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에 합류시켜 모레노 감독을 보좌하도록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코칭스태프 구성은 모레노 감독 사단과의 현지 미팅 이후 협의 과정에서 대표팀 운영을 지원할 한국인 코칭스태프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전력강화위원회 검토 후 진행됐다.
2026-09-11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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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계 충격' 혈중 알코올 농도 0.141%로 확인...'만취 운전' 크리스찬, 15경기 정지 및 제재금 400만원](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10/2025052909553530868_2562669_4747.jpg)
[오피셜] '축구계 충격' 혈중 알코올 농도 0.141%로 확인...'만취 운전' 크리스찬, 15경기 정지 및 제재금 400만원
승격에 도전하는 부산아이파크가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했다. 에이스 크리스찬이 만취 운전으로 중징 처분을받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부산 크리스찬에게 K리그 공식 경기 15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400만원을 부과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9-10 오후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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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병역 의무 필수, 그러나 이한범의 경우 달라"...벨기에 매체의 집중 조명 "아시안게임 통해 군 복무 일부 면제 받아"
단숨에 벨기에 명가 클럽 브뤼헤의 주전 자리를 꿰찬 이한범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한범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이바지하며 병역 특례 혜택을 얻었다. 다만 의무 자체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예술·체육요원으로, 기초 군사훈련 및 봉사활동 등을 채워야 하는 상황이다.
2026-09-10 오후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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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안양전서 '신성자동차 브랜드데이' 개최
광주FC가 후원사이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인 신성자동차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경기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광주는 오는 13일(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경기를 신성자동차 브랜드데이로 꾸미고 다양한 차량 전시와 팬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신성자동차는 20여 년간 지역 고객들과 신뢰를 쌓아온 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 차량 상담부터 시승, 출고, 정비 및 금융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10 오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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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10기! 김천상무, 전역기념식 맞아 축제의 날 만든다...강원FC 잡고, 아름다운 이별 각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10기가 마지막 홈 경기에 나선다. 김천상무는 13일 일요일16시30분,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와하나은행K리그1 2026 2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하며 아쉬움을 삼킨 만큼,이번 홈경기에서는 반드시 결과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2026-09-10 오후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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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쏘니, 축구 종가 프리미어리그 구단서 명예의 전당 헌액 초읽기..."토트넘 대표할 5명의 유력 후보 안에 있어"
손흥민이 조만간 토트넘 홋스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최근 창단 144주년을 맞이해 명예의 전당 제도를 다시금 운용할 계획임을 알렸다. 스퍼스웹은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구단 역사에 가장 중요한 주요 대회 우승을 차지한 13명의 주장 가운데 한 명이 됐다라며 특히 2021/22 시즌엔 페널티 킥을 차지 않고도 리그 23골을 기록하며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득점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강조했다.
2026-09-10 오후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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