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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KFA, 2026시즌부터 K3·K4리그 챔피언십 신설
대한축구협회가 K리그2와 K3리그 간 승강제 본격 실시를 앞두고 K3·K4리그 챔피언십 신설과 2026 시즌 개막 일정을 발표했다. 협회는 최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K3·K4리그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챔피언십 신설에 대해 공식화하는 한편, 2026 시즌 리그 체제와 승강 규정 세부 사항도 안내했다. K3·K4리그는 오는 3월 7일 개막하며, 지난 1월 이사회에서 결정된 것처럼 2026 시즌 K3리그는 14팀, K4리그는 13팀 체제로 운영된다.
2026-02-05 오후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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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독박축구' 위기! 메시도 가득 채웠는데… LAFC, 대체 무슨 배짱이었나 → 'SON 파트너' 부앙가 "플루미넨시행 진전"
손흥민의 파트너였던 드니 부앙가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물론 구단은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새로운 슈퍼스타 영입을 시도하겠지만, 시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면 여러모로 리스크가 크다. 이런 선수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을 떠나게 된다면, 손흥민은 또다시 사실상 독박 축구에 가까운 부담을 떠안을 가능성이 크다.
2026-02-05 오후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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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책정" 1년전 '미친 수비'로 맨유 우승 가로막았던 판 더 펜, 올드 트래퍼드로 향하나 "실제로 관심 보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불과 1년 전, 자신들의 우승을 가로막았던 선수의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5일(한국시간) 피터 슈마이켈은 맨유가 스쿼드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미키 판 더 펜과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실제로 맨유는 이 네덜란드 수비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구단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판 더 펜은 빠른 스피드와 넓은 커버 범위를 갖춘 네덜란드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2023년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2026-02-05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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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91cm 괴물 센터백' 한국에 떴다!→유럽 무대 우승 2회 주역, 충남아산 입성..."승격할 수 있도록 보탬"](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05/2025052909552955435_1790979_1136.jpg)
[오피셜] '191cm 괴물 센터백' 한국에 떴다!→유럽 무대 우승 2회 주역, 충남아산 입성..."승격할 수 있도록 보탬"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크로아티아 출신 센터백 막스 첼리치를 영입하며 수비 전력 강화에 나섰다. 막스는 크로아티아 NK 바라주딘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센터백으로 세 시즌 동안 활약하며 49경기 2득점을 기록했다. 충남아산FC는 막스가 임관식 감독이 구상하는 수비 조직력 구축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6-02-05 오후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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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호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1)아니었다! '연어두' 고향 찾아 스포르팅 리스본 충격 복귀?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의 알 나스르 소속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가 또다시 오리무중이다. 현재 호날두는 사우디 생활에 엄청난 불만을 가지고 있다. 같은 포르투갈 국적의 경영진들의 직무 정지 사태,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기금(PIF)의 알 힐랄을 향한 특별 대우, 시즌 중 이적시장의 개입, 알 나스르를 향한 부실한 지원 등 다양한 이유가 원인이 됐다.
2026-02-05 오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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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오른팔' 세르지우 코스타식 '디테일!' 제주SK, 가고시마 전훈 완벽 마침표...이창민, "개막전 기다려져"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끄는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과정을 믿는 팀 문화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첫 번째 목표라고 말했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선수들의 하고자하는 의지에 자신의 노하우가 담긴 디테일을 더했다. 또한 일본 현지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전술의 완성도까지 높였다.
2026-02-05 오후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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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에 디테일을 더하다!' 제주SK FC,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 성료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과정을 믿는 팀 문화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첫 번째 목표라고 말했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선수들의 하고자하는 의지에 자신의 노하우가 담긴 디테일을 더했다. 또한 일본 현지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전술의 완성도까지 높였다.
2026-02-05 오후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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