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이강인, '세후 1470억' 사우디 오일머니도 마다했다!" 토트넘·유벤투스 뿌리치고 오직 아틀레티코행…시메오네 직접 축하 전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PSG와 아틀레티코는 고정 이적료 3,500만 유로(약 605억 원)에 보너스 500만 유로(약 86억 원)를 더한 조건으로 이적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이강인의 이적료는 총액 4,000만 유로(약 692억 원) 규모다.
2026-07-08 오전 02:25
8
![[오피셜] "한일전, 반드시 승리" 이민성호 울린 '日 19세' 사토 류노스케, 발렌시아 이적 완료..."2031년까지 계약 체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08/2025052909553357753_2331016_5122.jpg)
[오피셜] "한일전, 반드시 승리" 이민성호 울린 '日 19세' 사토 류노스케, 발렌시아 이적 완료..."2031년까지 계약 체결"
발렌시아 CF가 차기 일본 축구를 이끌어갈 핵심 유망주 사토 류노스케를 품었다. 사토는 차세대 일본 축구를 이끌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어린 나이부터 소속팀과 연령별 대표팀을 오가며 기량을 입증한 사토는 단숨에 유럽구단들의 영입 표적으로 떠올랐고, 결국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으며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뤘다.
2026-07-08 오전 12:20
32

질병 주의보! "선수단 내 기침 증상 퍼져"...'살인적인 이동 스케줄' 컨디션 적신호 켜진 노르웨이 대표팀
이번 월드컵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노르웨이 국가대표팀이 질병이라는 암초에 부딪혔다. 그리고 이는 선수단의 컨디션 저하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노르웨이 대표팀 내부에서 여러 명이 컨디션 저하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6-07-07 오후 10:24
132

"이례적 사태"..."비판의 도가 지나쳐" 韓축구 현 상황 지적 日 해설 위원, "과거의 행보, 여론 질타 강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
타카노 히로시 해설위원은 6일(한국시간) 일본 매체NHK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축구의 현 상황을 내다봤다. 결국 조 3위를 기록한 한국은 3위 12개 팀 중 10위로 밀려나며 32강 진출 커트라인을 넘지 못하고 조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는 현재 한국 내 팽배한 강경한 여론을 두고 축구가 국민 스포츠로 여겨지는 한국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태라며 비판의 도가 지나치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2026-07-07 오후 09:00
125

'작심 발언!' 韓전 옐로카드 "철회하라"...'개최국 봐주기 논란' 직격탄 날린 '독일 전설' 칸, "FIFA, 2002 월드컵 결승전도 다시 치르자"
독일의 전설적인 골키퍼 올리버 칸이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를 유예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결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칸은 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된 FIFA의 징계 유예 조치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러한 경험을 했던 칸은 규정에 따라 주축 선수를 잃고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던 과거의 사례에 빗대어,현재 FIFA의 행태를 우회적으로 꼬집은 것이다.
2026-07-07 오후 07:32
143
![[단독] '주가 폭등' 이기혁, 월드컵 이어 겹경사...이민성 감독, 양현준, 엄지성과 와일드카드 호출 '해외 진출 가능성도 열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07/2025052909553316729_2276103_499.jpg)
[단독] '주가 폭등' 이기혁, 월드컵 이어 겹경사...이민성 감독, 양현준, 엄지성과 와일드카드 호출 '해외 진출 가능성도 열려'
이기혁, 양현준, 엄지성이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누비는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 특히 북중미행 최종 명단에 승선해화제를 모았던 이기혁의 경우 대회 결과에 따라 추후 해외 진출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축구계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스포탈코리아를 통해 이민성 감독의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 선택은 이기혁, 양현준, 엄지성이라며 선수단의 경우6월 21일과 22일멕시코 현지서 해당 소식을 확인했고, 7월 1일 자로 최종 명단을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26-07-07 오후 07:16
118

'일침!' 김영광, '홍명보 선임' 이임생 이사 향해 "밖으로 나가 버리고~"...캄보디아 나가월드 수뇌부 취임 소식에 '직격탄'
과거 대한민국 국가대표 골키퍼로 활약했던 김영광이 캄보디아 구단 수뇌부직에 취임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총괄이사에게 일침을 남겼다.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소속 나가월드 FC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임생 전 이사를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이임생 신임 기술이사는 구단의 기술적 방향을 이끌며 축구단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2026-07-07 오후 06:06
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