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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SON타클로스 컴백!' 손흥민, 토트넘 팬들에게 성탄절 선물 남긴다..."12월 복귀 확정"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FC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 위해 런던으로 향한다. 이어 토트넘은 12월 홈경기 중 한 경기에 손흥민을 초청해, N17(토트넘 지역명)에서 팬들과 재회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의 공식 고별 무대로 가장 유력한 일정은 오는 12월 21일 리버풀전이다.
2025-11-29 오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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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조항 있다" 맨유, '해리 케인과 동급' 47골 폭발, 괴물 스트라이커 노린다…"이미 접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최전방 보강을 위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세르후 기라시와 본격적으로 접촉에 나섰다. 맨유 전문 매체 더 피플스 퍼슨은 29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에만 공격수 세 명을 데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확실한 공격 보강을 추진 중이라며 구단은 도르트문트에서 맹활약 중인 기라시를 주요 영입 후보로 올려두고 있다고 전했다. 게다가 조슈아 지르크지마저 이적을 원하고 있어 올겨울 스트라이커 보강은 필수에 가깝다.
2025-11-29 오전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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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핫피플] 초유의 코리아컵 DF 득점왕 탄생?...깜짝 '수트라이커' 변신 광주FC, 조성권, "오직 우승만 생각하고 있습니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5/11/29/2025052909552777970_1557983_260.jpg)
[현장핫피플] 초유의 코리아컵 DF 득점왕 탄생?...깜짝 '수트라이커' 변신 광주FC, 조성권, "오직 우승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내달 6일 중립 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지난 8월 부천FC 1995를 1, 2차전 합산 스코어 4-1(2-0, 2-1)로 제압하며 구단 역사상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전 활약 여하에 따라 우승뿐만 아니라 득점왕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2025-11-29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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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태' 김민재, 이강인 '빨간불'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혹사 아이콘'...선수협, "휴식 규정, 문서화를 통해 최소 회복 시간 보장해야"
선수협은 휴식 없는 경기 일정으로 선수들이 만성피로 상태에 놓여있다며, 최소한의 휴식 보장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도 선수 업무량 모니터링 보고서를 통해 엘리트 축구 선수들의 과도한 혹사를 다시 경고했다. 국내 리그가 끝나기도 전에 클럽 월드컵, 이어지는 국가대표 일정까지 소화하느라 선수들이 쉴 틈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2025-11-29 오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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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베팅으로 1만 5천 원 땄다"...불법 그 자체, 강력하게 규탄한 영국 광고표준위, "손흥민, 활용한 도박 관련 콘텐츠, 삭제 명령"
영국포커스 게이밍 뉴스는 28일(한국시간) 영국 광고표준위원회(ASA)가 미드나이트의 X(구 트위터) 계정에 게시된 손흥민 관련 게시물에 대한 민원을 받아들였다라고 전했다. 매체는해당 콘텐츠는ASA로부터 미성년자에게 강한 호소력을 지니며 도박 광고 규정을 위반했다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손흥민이 UEL 트로피를 손에 쥐고 환호하고 있는 장면을 활용해 형이 30펜스(약 1천 원)짜리 8폴드 아커 베팅(8경기를 모두 맞혀야 하는 조합 베팅)으로 8.10(약 1만 5천 원)을 따고 나서 이렇게 행동하기 시작했다라는 문구를 삽입했다.
2025-11-29 오전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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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SON, 결국 토트넘 복귀 날짜 잡혔다...英 매체 "손흥민, 예상보다 이르게 북런던으로" 12월 리버풀전서 마지막 인사 유력
로스앤젤레스FC(LAFC) 소속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FC로 복귀해 미뤄뒀던 마지막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예상보다 이르게 북런던으로 돌아올 것으로 확신했다. 매체는12월 21일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PL) 17라운드 경기를 통해 토트넘이 성대한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2025-11-29 오전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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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최종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한준희 해설이 정리한 각 매치별 관전 포인트
역대급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K리그1, 1위와4위를 제외한 모든 순위가 이번 주 일요일 결정된다. 하위 스플릿에서는 소위 멸망전으로 화제를 모았던 리그 최하위 대구와11위 제주의 지난23일 경기가 무승부를 기록,두 팀은 각자 사활을 건 최종전을 앞두고 있다. 대구는 현재 골득실에서 제주에 앞서고 있어 최종전에서 대구가 승리하고 제주가 패하면 순위가 뒤집혀 다이렉트 강등은 제주의 몫이다.
2025-11-29 오전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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