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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충격 비보' 친선전 중 돌연 심정지, 끝내 세상 떠난 前 국가대표 공격수..."비극적인 일", "비통한 심정" 나이지리아·친정팀 애도 물결 이어져
전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마이클 에네라모가 친선 경기 도중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매체에 따르면 에네라모는 현지 시각으로 24일 오전,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의 웅완 옐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전반전을 소화한 뒤 후반 시작 5분 만에 돌연 심정지를 일으켰고, 끝내 눈을 뜨지 못했다. 나이지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에네라모는A매치 10경기출전해 3골을 기록하며 대표팀에 헌신했다.
2026-04-27 오후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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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폭로! "메시·네이마르, 복귀 추진했다" 바르셀로나 '전설의 라인업' 재가동 노렸는데...사비, "구단 경제 상황, 회장 반대로 좌초"
FC 바르셀로나로 네이마르 주니오르,페드로, 리오넬 메시까지복귀시키려 했다. 사비 에르난데스는26일(한국시간)호마리우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바르셀로나가전성기를 이끈 전설들을복귀시키려다무산된 배경에 대해 공개했다. 이들은 모두 21세기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이끈 주역들이다.
2026-04-27 오후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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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구단주와 비밀 회동"...맨유 '15위→3위' 이끈 특급 소방수, 정식 사령탑 등극하나 "비공식 자리, 역할 다하기 위해 노력"
영국 매체 더선의 사무엘 럭허스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맨유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대한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짐 래트클리프 구단주가 캐릭 감독과 비밀 회동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캐릭 감독의 임기는조만간 끝나는데,차기 정식 사령탑 선임을 두고 구단 수뇌부는 결정내려야만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래트클리프 구단주와 캐릭 감독의 만남이 이루어져 더욱 눈길을 끈다.
2026-04-27 오후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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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아카데미' 2026년 제1차 디지털트렌드 과정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 이달24일(금) K리그 아카데미 2026년 제1차 디지털트렌드 과정을 개최했다. 디지털트렌드 과정은K리그 구성원들이AI기반으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응하고,최신 기술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과정은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됐으며,연맹과K리그 구단 실무자 약100명이 참석했다.
2026-04-27 오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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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매우 매력적 금액" 월드클래스 윙어가 단돈 1194억? 맨유, 당장 영입 나선다 "파괴력 갖춘 윙어 필요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라파엘 레앙(AC 밀란) 영입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를 비롯한 복수의 유럽 및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레앙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맨유는 현재 4-2-3-1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지만 측면에서 확실한 파괴력을 갖춘 윙어가 부족하다며 구단은 올여름 왼쪽 윙어 보강을 원하고 있고, 레앙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 내다봤다.
2026-04-27 오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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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희비교차' 일본 대표 공격수 "완벽한 실패" 악평 ↔ 오현규 12G 8골 대폭발…셀틱 시절 격차 완전 뒤집혔다!
한때 셀틱에서 오현규(베식타스)를 밀어내고 주전으로 군림했던 후루하시 쿄고(버밍엄 시티)의 추락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 트라이브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버밍엄 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후루하시의 버밍엄 시티 이적은 완전히 실패였다고 전했다. 실제 후루하시의 과거 행보를 본다면 지금의 활약은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다.
2026-04-27 오후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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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한 극찬 터졌다! 주장 완장 없지만 "환상적인 선수, 훌륭한 리더"…"라커룸 중심, 모두가 신뢰"
LAFC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LAFC는 최근 리그 3경기(1무 2패) 부진을 끊고 4경기 만에 승리를 추가하며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여기에 베테랑 수비수 애런 롱의 발언은 손흥민이 단순한 스타플레이어를 넘어 팀의 중심이자 정신적 지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2026-04-27 오후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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