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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충격적 정신상태' 프랑스, 3·4위전 앞두고 마음은 이미 휴가! "플로리다 밤·지중해 요트" 이야기만…동기부여 실종
아직 잉글랜드와의 3·4위전이 남아 있지만, 프랑스 선수들의 마음은 이미 휴가를 향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대표팀은 실망감과 불확실한 동기부여, 디디에 데샹 감독에게 마지막으로 경의를 표하려는 마음이 뒤섞인 묘한 분위기 속에서 월드컵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과연 동기부여를 잃은 듯한 프랑스가 데샹 감독의 대표팀 마지막 경기를 어떻게 마무리 할지 이목이 쏠린다.
2026-07-18 오후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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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핵심' 라포르트, 월드컵 결승 앞두고 아르헨티나 대놓고 저격!…"정말 이상한 장면 많았다, 그냥 넘어가선 안 돼"
스페인의수비수 에므리크 라포르트가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의미심장한발언을 남겼다. 스페인은 오는 20일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워르컵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스페인은 아르헨티나의 도발에 휘말리지 않고 자신들의 경기 방식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2026-07-18 오후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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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많은 생각이 든다" 기성용, 축구인들 향해 분발 촉구…"내가 과연 韓 축구 위해 무언가 했나, 각성해야"
기성용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겪은 한국 축구를 향해 작심 발언을 남겼다. 기성용은 17일 공개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 출연해 한국 축구의 현재 상황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기성용은 선수들도 직접 만나 힘을 많이 주고 왔는데 대회가 그렇게 끝나버려 경험해 본 선수로서 많이 안타까웠다며 국민들이 실망하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2026-07-18 오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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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IS BACK' 손흥민, 월드컵 탈락 아픔 딛고 14경기 만에 리그 마수걸이포 작렬! LAFC 3-0 완승+서부 3위 도약
손흥민(LAFC)이 마침내 리그 마수걸이 득점을 터트리며 지역 라이벌전 대승을 이끌었다. LAFC는 18일 오전 11시 25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손흥민의 올 시즌 리그 마수걸이 득점이자 LAFC의 세 번째 골이었다.
2026-07-18 오후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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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전남과 사흘 만에 재격돌…코리아컵 승리 흐름 잇는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오는 18일(토) 오후 7시 30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충남아산FC는 리그에서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코리아컵 승리로 자신감을 끌어올린 충남아산FC가 전남과의 리그 맞대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무패 행진을 늘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6-07-18 오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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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이강인 역대급 희소식…'공격 파트너' 훌리안 이적 없다!, ATM CEO "3400억에도 안 팔아"
구단이공격의 핵심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을 전했다. 우리는 선수와 그의 에이전트, 그리고 바르셀로나 회장에게도 이를 분명하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6-07-18 오후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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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과르디올라, 잉글랜드와 구두 합의까지 마쳤었다"…英, 월드컵 우승할 수도 있었는데 "최종 단계서 변심→FA는 투헬 선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잉글랜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데 구두 합의까지 마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당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대신 맨시티와 동행을 이어가는 쪽을 선택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을 놓친 FA는 다른 후보를 물색했고, 결국 독일 출신 투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2026-07-18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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