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캡틴' 손흥민, 韓 대표팀 현실에 깊은 아쉬움, "이번 월드컵,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팀?...대한민국"
캡틴손흥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표팀이 거둔 성적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판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손흥민과 진행한 짧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주장 완장을 차고, 어쩌면 마지막일지 몰랐을 네 번째 월드컵서 조별리그탈락에 그친 충격이 여전하단방증으로풀이 된다.
2026-09-06 오후 05:07
12

'이강인 나가자마자 폭삭 망했다!' PSG, 15년 만에 최악 출발...개막 3경기 2무 1패→선두와 승점 7점 차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떠난 파리 생제르맹(PSG)이 시즌 시작과 동시에 폭삭 무너졌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5일(한국시간) PSG가 리그1 개막 3경기 만에 선두와 승점 7점 차로 벌어졌다. 카타르스포츠인베스트먼츠(QSI)가 구단을 인수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보도했다.
2026-09-06 오후 02:50
212

'한국 축구 초비상!'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 양현준, 결승골 넣고 4분 만에 부상 OUT..."양 무릎에 얼음주머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양현준(셀틱)이 결승골을 터뜨린 직후 부상으로 교체돼 우려를 낳고 있다. 스코틀랜드매체 스코티시 선은 6일(한국시간) 양현준이 세인트 미렌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지만 경기 막판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하면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리고 말았다.
2026-09-06 오후 01:40
1,186

'손흥민 좌절' 1골 1도움 맹활약에도 또 승리 실패...LAFC, 리드 두 번 못 지키고 2-2, SON 결승골 찬스는 상대 슈퍼태클에 막혔다
손흥민의 분투에도 로스앤젤레스FC가 또 한번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LAFC는 6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손흥민의 시즌 11호 도움이었다.
2026-09-06 오후 12:41
138

'손흥민이 돌아왔다!' 한 달 만에 골 터졌다+시즌 11호 도움까지...LAFC, 2-1 리드(전반 종료)
손흥민이 한달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LAFC는 6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을 2-1로 앞선 채 마쳤다. 손흥민의 시즌 11호 도움이었다.
2026-09-06 오전 11:31
106

'한 달 넘게 침묵' 손흥민, 드디어 약속의 상대 만났다! 레알 솔트레이크전 선발 출격!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좋은 기억을 간직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한 달 만의 득점 사냥에 나선다. LAFC는 6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에 위치한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나란히 빈공에 시달리고 있는 손흥민과 LAFC가 좋은 기억을 안고 있는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6-09-06 오전 10:21
104

'선수는 목 조르고, 관중은 얼굴 가격!' 英 축구장서 충격 몸싸움...경기까지 중단
잉글랜드에서경기 도중 선수가 관중과 몸싸움을 펼치는 충격적인 상황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카디프 시티의 크리스티안 비엘리크가 포츠머스전에서 관중과 충돌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의 조사 결과에 따라 벌금이나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2026-09-06 오전 09:52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