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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이강인 59분 출전' 1골대+1옐로카드...아틀레티코, 후반 3실점 와르르→0-3 완패로 시즌 첫 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 아틀레티코는5일 23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에스타디오 데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4라운드 아틀레틱 클루브와 맞대결에서 0-3으로 패배했다. 결국 아틀레티코는 전반에만 두 차례 골대를 맞히는 불운 속에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2026-09-06 오전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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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친선전 이겨봤자 변화 없다" 일침...'임시 감독' 모레노 체제 조명한 英 기자, "한국 축구 이제는 새로운 정체성 필요"
그동안 아시아에서 월드컵 최고 성적을 거뒀던 한국은 주로 네덜란드, 포르투갈, 독일 출신 지도자를 기용해 왔다며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부임으로, 한국 역시 2010년 스페인의 사상 첫 월드컵 우승 이후 아시아 전역에 불어닥친 스페인 지도자 열풍에 마침내 합류하게 됐다고 조명했다. 앞서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1일 모레노 감독을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 이제는 새로운 정체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9-05 오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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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김현석 감독, '맹활약' 최석현에 엄지척 "이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길"](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5/2025052909553516043_2543096_3537.jpg)
[현장목소리] 김현석 감독, '맹활약' 최석현에 엄지척 "이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길"
울산HD를 이끄는 김현석 감독이 제주SK 원정 무승부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 울산은 9월 5일(토)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최석현에 대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2026-09-05 오후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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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5/2025052909553516036_2543091_3010.jpg)
[현장목소리]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울산HD를 상대로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끝내 승리의 마침표를 찍지 못했다. 제주SK는 9월 5일(토)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올 시즌 울산전 2연패 및 최근 울산전 10경기(2무 8패)의 부진을 끊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진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2026-09-05 오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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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7R] 수적 우위 못 살린 제주SK, '야고 퇴장' 울산과 0-0 무승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9/05/2025052909553515965_2543047_4755.jpg)
[K리그1 27R] 수적 우위 못 살린 제주SK, '야고 퇴장' 울산과 0-0 무승부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울산HD를 상대로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끝내 승리의 마침표를 찍지 못했다. 제주SK는9월 5일(토)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SK는 전반 30분 상대 공격수 야고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가져갔지만 골 사냥에는 실패했다.
2026-09-05 오후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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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코리안 리거' 탄생!...'韓 19세 유망주' 양시우, 포르투갈 1부 이스트렐라 이적
포르투갈무대에 또 한 명의 한국인 선수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06년생 유망주 양시우가 프리메이라 리가(1부 리그) 소속 CF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로 이적했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기에 더해 CD 나시오날로 향한 송민규,이스트렐라에 합류한 양시우까지 합류하며 올여름에만 무려 4명의 한국 선수가 포르투갈 무대를 누비게 됐다.
2026-09-05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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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좌절! "라리가 입성 '공식발표' 무산"...'바르셀로나 이적설' 2009년생 유망주 뤼멍양, 협상 결렬 소식에 중국 실망감 증폭
중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특급 신예 뤼멍양의라리가 유스팀 입성이 사실상 무산되자,현지팬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유럽 구단과 선수 육성 측 간의 초상권 이익 분배를 놓고 갈등이 불거지며 막판 협상이 결렬됐고, 계약은 잠정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설령 둥루의 예고대로 3일에 양측이 극적으로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한들, 이번 시즌 공식 선수 등록은 불가능하며 정규 리그 출전 역시 막혀있었다.
2026-09-05 오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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