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강인이, 너 휴대 전화 압수!' 홍명보 감독, '교사 빙의' 훈련 도중 이강인, 훈계에 폭소...英 "세계적인 스타도 학교처럼 똑같은 대우"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의 휴대 전화를 압수하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영국 트리뷰나는 14일 홍명보 감독이 훈련 중 이강인의 휴대 전화를 압수했다라며 세계적인스타도 학교처럼 똑같은 대우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모든 것이 지극히 정상처럼 보였지만, 이때 홍명보 감독이 나타나 PSG 스타의 손에 있는 휴대 전화를 빼앗아 갔다.
2026-06-14 오전 06:25
39

"이게 축구야?, 뭐 하는 짓이야" 실언 논란 '일파만파' 곽튜브, 결국 고개 숙여 사과..."방구석 축덕의 흥분, 과격한 표현 많았다"
인기 유튜버 곽튜브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댓글 창을 통해월드컵 첫 경기라 방구석 축덕이 흥분을 과하게 해서 아스널과관련해 과격한 표현이 많았다라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문제는 해당 영상 속에 담긴 곽튜브의 발언 가운데 일부가 특정팀을 무례하게 비유했단 점에 있다. 이에 축구 팬들은 체코와 아스널을 부정적으로 표현했다며 지적했고, 결국 곽튜브는 실수를 인정하며 사죄했다.
2026-06-14 오전 04:22
107

'누구 놀리나' 오현규, 생애 첫 월드컵 골 터뜨렸는데…獨 매체 "메디컬 탈락했지만 결승골" 꼭 초를 쳐야했나
오현규(베식타스)가 생애 첫 월드컵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았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12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 입단에 가까웠던 오현규가 대한민국의 영웅이 됐다며 체코전 결승골을 조명했다. 생애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결정짓는 골을 터뜨렸다.
2026-06-14 오전 01:25
131

'명예 멕시코인' 손흥민, 8년 지나도 뜨거운 인기…이제는 북중미 축구의 얼굴로, MLS도 감탄 "멕시코 팬들은 SON을 자신들의 일원으로 느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이를 북미 축구의 새로운 문화적 패러다임을상징하는 장면으로 평가했다. 한국과 멕시코의 특별한 인연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시작됐다. 특히 MLS는 손흥민이 단순한 외국인 선수가 아닌아니라 북중미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 됐다는 점에 주목했다.
2026-06-14 오전 12:10
67

"패스 성공률 100%·드리블 최다" 이강인, 英 매체 선정 '월드컵 오늘의 선수' 선정..."PSG 입단 전 왜 고평가받았는지 증명"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맹활약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해 극찬이 쏟아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매체는 PSG에서 점차 존재감을 잃은 이강인은 이번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정체된 커리어에 다시 시동을 걸어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이강인은 그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한 것처럼 보였다고 평가했다.
2026-06-13 오후 10:23
191

"멕시코는 한국 못 이긴다" 홍명보호 경기력 본 현지 기자의 한숨..."韓 상대, 수비수 5명 세워야, 로모 기용은 자살행위"
체코전을 직접 지켜본 뒤 멕시코 현지에서도 대한민국을 향한 경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사실상 조 1위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맞대결이다.
2026-06-13 오후 09:00
142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 노리는데'...잉글랜드 황당 악재! "공·축구화 등 훈련 장비 도난"→용의자 2명 체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잉글랜드 대표팀이 훈련 장비를 도난당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영국 매체 BBC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캔자스시티에 도착하기 전 훈련 장비를 도난당했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과 잉글랜드 선수단이 캔자스시티에 도착하기에 앞서 장비를 훈련장에 미리 배치하려던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사고가 벌어진 것이다.
2026-06-13 오후 07:30
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