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K리그1 38R] '김승섭 결승골' 제주, 울산 1-0 누르고 11위로 승강 PO행... 울산은 9위로 잔류](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5/11/30/2025052909552780466_1561089_5638.jpg)
[K리그1 38R] '김승섭 결승골' 제주, 울산 1-0 누르고 11위로 승강 PO행... 울산은 9위로 잔류
제주 SK가 다이렉트 강등을 피했다. 제주는 30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최종전서 후반 44분에 터진 김승섭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제주는 승점 40점으로 11위를 유지, K리그2 2위인 수원삼성과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한다.
2025-11-30 오후 03:57
42
![[현장목소리] 울산 "간절함 갖되 냉정함 유지 vs "지키려고 하면 안 된다" 제주, 두 수장의 비장한 각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5/11/30/2025052909552780302_1560841_4132.jpg)
[현장목소리] 울산 "간절함 갖되 냉정함 유지 vs "지키려고 하면 안 된다" 제주, 두 수장의 비장한 각오
울산 HD와 제주 SK가 벼랑 끝 승부를 펼친다. 울산과 제주는 30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최종전에 임한다. 울산은 수원FC(승점42, 10위)의 2점 차로 쫓기고 있어 승강 플레이오프를 피하기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자력으로 K리그1 잔류를 확정한다.
2025-11-30 오후 01:42
106
![[현장목소리] 깜짝 고백! "아내에게 한 번도 못 해준 이야기 전하고 싶습니다"...'사랑꾼' 이정효 감독, "모난 성격, 코디, 피부까지 챙겨줘 감사해"](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5/11/30/2025052909552780275_1560816_2944.jpg)
[현장목소리] 깜짝 고백! "아내에게 한 번도 못 해준 이야기 전하고 싶습니다"...'사랑꾼' 이정효 감독, "모난 성격, 코디, 피부까지 챙겨줘 감사해"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정규 리그 최종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광주는 30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를 치른다. 상대가 잘하는 부분에 관해선 어떻게 대응할 건지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2025-11-30 오후 01:41
37

작심 발언! 최악의 프랑크 감독, 홈 팬들에 직설, "당신들 토트넘 팬 아냐"...경기 중 비카리오 향한 야유에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동"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홈 팬들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PL) 13라운드풀럼 FC와의 경기에서1-2로 무릎을 꿇었다. 결국 토트넘은 안방에서 무려 12년 만에 풀럼에 승점 3점을 내주며 고개를 떨궜다.
2025-11-30 오전 10:16
214

대굴욕! 손흥민 시대엔 단 한 번도 없던 일...토트넘, 안방에서 풀럼에 1-2 충격적 패배, 12년 만에 불명예 기록
토트넘 홋스퍼 FC가 안방에서 수모를 겪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PL) 13라운드 풀럼 FC와의 경기에서1-2로 패했다. 이로써토트넘은홈에서 12년 만에 풀럼에 패하며 5승 3무 5패(승점 18), 10위에 그쳤다.
2025-11-30 오전 09:26
1,132

작심 저격! "SON, 토트넘 복귀, 정말 끔찍하다"...영원한 레전드, 손흥민, 12월 굿바이 인사, "텅텅 빈 경기장에서 할 순 없어" 아쉬움 잇따라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지난 28일 손흥민이 예상보다 이르게 북런던으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스퍼스 익스프레스가 전한 소식 등에 따르면 일각에선 예상치 못한 이유로 손흥민의 방문을 환영하지 않고 있다. 현재 토트넘은 해리 케인, 손흥민 등 수년 동안 구단을 상징하던 스타 플레이어들이 잇따라 이탈한 후 흥행 부진을 겪고 있다.
2025-11-30 오전 06:30
475

충격 또 충격! 한국인, 일본 사람 만들더니, 日 미토마 전범 미화 행사서 활짝...브라이튼, 중국 항의 받자, 사과 성명
브라이턴앤 호브 알비온이 또다시 실망스러운 소식으로 구설에 올랐다. 그러자, 브라이턴은 공식 성명을 내고 크리스마스 트루스 컵에서 아카데미 팀의 활동을 전하는 과정에서 올린게시물이 중국 팬 여러분께 불쾌감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 당시 브라이턴은 대전하나시티즌서 측면 윙어 윤도영을 임대 영입했음을 알리는 게시글을 일본어로 올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2025-11-30 오전 05:25
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