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맞춤형 뉴스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축구

"사전 작업 이뤄졌을 것" 어느덧 25세 이강인, PSG 떠나 주전 도약하나..."재계약 협상 중단" → ATM+토트넘+PL 관심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이강인과 파리 생제르맹(PSG)의 결별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어 파리의 의사 결정 3인방(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 루이스 캄포스 스포츠 디렉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시즌의 중요한 순간들이 다가오면서 선수들의 계약 연장과 관련한 모든 협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즉 이강인의 경우 단순히 협상이 미뤄진 것인지, 아니면 향후 거취를 두고 다른 가능성까지 열어둔 것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
2026-05-11 오후 10:00
64

"11번이나 만들어줬는데..." 브루노의 불운, 19도움에서 멈췄다! '꿈의 20도움'까지 1개 남았는데 기회는 단 2번!
리그 4경기를 남기고 19도움을 기록했던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꿈의 20도움 달성에 실패할 위기에 놓였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창의성 지표를 지배하고 있음에도 기묘한 통계적 현상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동료들이마무리에서 아쉬움을 남기면서 페르난데스의 패스가 도움으로이어지지 못한 셈이다.
2026-05-11 오후 09:11
102

"몸값 얼마였나? 많지 않았다" 맨유 레전드도 극찬! 최고의 영입은 '362억 GK' 라먼스...골문 안정→UCL 복귀 견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오언 하그리브스가 올 시즌 팀 최고의 영입으로 센느 라먼스를 꼽았다. 2002년생 벨기에 출신 골키퍼 라먼스는 뛰어난 반사 신경과 발밑 플레이를 겸비한 차세대 수문장이다. 물론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만큼 실수도 종종 나왔다.
2026-05-11 오후 08:12
114

제주SK FC, 선두 서울전에 이어 2위 울산 상대로 '화력 점화' 예고
불 붙은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선두 FC 서울에 이어 2위 울산 HD까지 선두권 도장깨기에 나선다. 난적 부천에 이어 선두 서울까지 연이어 격파하면서 리그 7위까지 올라섰다. 울산 역시 최근 2연승을 질주하면서 리그 2위까지 도달했다.
2026-05-11 오후 07:58
65

"화가 난다, 난 지는 게 정말 싫어" 손흥민 통한의 외침도 소용없었다...LAFC, 안방서 또 4실점 참사→SON 리그 9호 도움에도 1-4 완패
로스앤젤레스FC가 두 경기 연속 졸전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이며 또다시 4실점 패배를 당했다. LAFC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 F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 홈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반드시 반전이 필요했던 경기였다.
2026-05-11 오후 06:57
91

'손흥민 넘은 지 사흘 만에 날벼락' 日 간판 미토마, 충격 부상→2개월 OUT...월드컵 출전 절망적 "모리야스호에 큰 타격"
미나미노 타쿠미(AS모나코), 스즈키 유이토(SC 프라이부르크)에 이어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까지 쓰러졌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1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소속 일본 대표팀 미토마가 9일 울버햄튼전에서 왼쪽 허벅지 뒤쪽을 다쳤다.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오는 15일 명단 발표를 앞둔 일본 대표팀에는 큰 타격이라고 설명했다.
2026-05-11 오후 05:47
119

손흥민 10G 무득점, 예견된 결과였다!...LAFC는 방관했고, 도스 산토스는 또 실패했다! 6년 전과 달라진 것 없는 '공격수 죽이기'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 F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 홈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결국 이날도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시즌 내내 반복되던 문제가 다시 한번 드러났다. 하지만 챔피언스컵 탈락 이후 체력적 부담까지 커지자 결국 민낯이 드러났다.
2026-05-11 오후 04:38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