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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아...홍명보호 아쉬운 소식! '기량 저하 뚜렷' 41세 오초아, 한국전 선발 가능성 낮다→ "조별리그 상황에 달렸어"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의 마지막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정작 대한민국전에서는 벤치를 지킬 가능성이 커졌다. 멕시코 매체 캄비오 디지털은 17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 오초아에게 출전 시간을 약속했다. 오초아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동료들과 코칭스태프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6-17 오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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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韓 수비 보물' 이한범, 월드컵 활약에 PL·분데스리가 관심 한몸에! 공신력 높은 기자도 직접 인정..."소속팀도 판매 의향"
이한범(FC 미트윌란)을 향한 빅리그의 관심은 루머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미트윌란은 올여름 23세 한국인 수비수 이한범을 매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프리미어리그와 분데스리가 일부 구단들이 실제로 이한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2026-06-17 오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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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다! 그냥 아르헨티나에 우승컵 줘라" 메시, 월드컵 첫 해트트릭+최다골 타이에도 찜찜한 논란…"종아리 밟았어, 퇴장 나왔어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역사를 썼지만, 경기 후에는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간) 월드컵을 지켜본 팬들이 메시가 상대 선수를 밟은 듯한 장면에도 레드카드를 피한 뒤 해트트릭을 기록하자 대회가 조작됐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메시에게 사후 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2026-06-17 오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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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상대 1승 1무 1패'…日전 4일 앞두고 깜짝 투입 르나르, 강력 경계 "여러 차례 상대해봤다, 완성도 높은 팀"
일본전을 불과 4일 앞두고 튀니지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첫 메시지부터 일본을 강하게 경계했다. 튀니지 매체 Tunis Afrique Presse는 17일(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선수들에게 스웨덴전 패배를 잊고 일본전에서 명예로운 경기력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그는 일본전은 상대의 강점을 고려하면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2026-06-17 오후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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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비상' 32강 먹구름! 에이스 쿠보, 조별리그 아웃 유력…휠체어 이동→정밀검사 "보행 이상 없지만 튀니지·스웨덴전 불투명"
에이스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조별리그 잔여 경기 결장 위기에 놓였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쿠보가 네덜란드전에서 다친 왼쪽 무릎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조별리그 남은 2경기를 결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21일 열리는 튀니지전 출전은 사실상 어려운 분위기다.
2026-06-17 오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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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조롱하더니 직장 잃었다" 멕시코 협회장, '눈 찢기' 인종차별 제스처, 英 매체도 조명 → FIFA는 피해 인플루언서 정식 초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향해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한 멕시코 팬이 거센 비판을 받은 끝에 직책에서 물러나 새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12일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도중 발생했다. 윤수진은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을 올리며 월드컵을 보기 위해 세계를 가로질러 왔는데 인종차별을 경험했다고 호소했다.
2026-06-17 오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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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한국이 숨겨온 두뇌…무시하기엔 너무 늦었다" 체코전 1골 1도움 지배→멕시코 경계 1순위 급부상 "수비·리커버리·전개·어시스트 다 된다"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역전승을 이끈 황인범이 멕시코전 승부를 가를 핵심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멕시코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멕시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황인범은 멕시코가 무시할 수 없는 한국의 두뇌라며 집중 조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2026-06-17 오후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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