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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손흥민 절친' 천재의 끝없는 추락…카지노서 3억 날린 알리, 英 2부에서 '마지막 부활' 노린다
한때 토트넘 홋스퍼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천재 미드필더델리 알리가 다시 한번 잉글랜드 무대 복귀를 노린다. 알리와 직접 이야기를 나눈 칼 로빈슨 전 솔퍼드 시티 감독도 여전히 그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다. 알리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2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2026-08-08 오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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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서울전 4연승 불발' 김천상무 주승진 감독 "슈팅 너무 아꼈다…계속 골 노려야 위로 올라간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2820_2444947_3312.jpg)
[현장목소리] '서울전 4연승 불발' 김천상무 주승진 감독 "슈팅 너무 아꼈다…계속 골 노려야 위로 올라간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선두 FC 서울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펼쳤지만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홈 3연승 기회를 놓쳤다. 김천상무는 8일 오후 8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여러 차례 공격 기회를 만들고도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고 결국 0-0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2026-08-08 오후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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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감독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 김기동 감독, 황당 경고에 고개 갸웃…"항의도 안 했는데 이해 못하겠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2810_2444938_2630.jpg)
[현장목소리] "감독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 김기동 감독, 황당 경고에 고개 갸웃…"항의도 안 했는데 이해 못하겠다"
서울은 8일 오후 8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상무와 0-0으로 비겼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경기였지만 또다시 승점 3 획득에 실패했다. 서울은 지난달 26일 울산 HD에 1-3으로 패한 뒤, 1일 전북 현대모터스 원정에서 0-0으로 비겼고 이날 역시 득점 없이 무승부에 그치며 리그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2026-08-08 오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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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2R] '야속한 크로스바 강타' 광주FC, 부천FC1995 원정서 0-0 무승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2808_2444922_5919.jpeg)
[K리그1 22R] '야속한 크로스바 강타' 광주FC, 부천FC1995 원정서 0-0 무승부
광주FC가 부천FC1995와 외나무다리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했다. 광주는 8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결국, 전반을 0-0 팽팽한 접전 속에서 마쳤다.
2026-08-08 오후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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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2R] 한여름밤의 혈투! 서로 갈 길 바쁜 김천상무-서울, 치열한 승부 끝 0-0 무승부](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8/08/2025052909553442747_2444917_4048.jpg)
[K리그1 22R] 한여름밤의 혈투! 서로 갈 길 바쁜 김천상무-서울, 치열한 승부 끝 0-0 무승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8일 오후 8시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FC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김천상무가매섭게 몰아쳤다. 김천상무는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서울의 수비진을 공략하려 했지만 촘촘하게 구축된 수비벽을 쉽게 뚫지 못했다.
2026-08-08 오후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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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AT마드리드 유니폼 입고 첫 선 보이는 이강인 "팀 우승 위해 120%로 최선 다할 것"
세계 최고 축구 클럽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PSG)에서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새로운 팀에서 120%를 쏟아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강인은 8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과 참석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에이스의 상징인 7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2026-08-08 오후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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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돈 아끼는 사이 맨유가 낚아챈다! '19세 스페인 특급 LB' 260억 바이아웃 "지불할 준비 돼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까지 노리고 있는유망주 영입을 위해과감하게 승부수를 던질 전망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르트를 인용해 맨유가 라싱 산탄데르의 왼쪽 수비수 호르헤 살리나스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할 준비가 됐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바이아웃 금액을지불하지 않는다면 맨유 이적을 받아들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026-08-08 오후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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