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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감정이 앞섰어요"..."여러분, 죄송합니다" 황당 퇴장→충격패 일조한 레알 마드리드 호드리구, 끝내 사과
레알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숙적FC 바르셀로나와의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에서 2-3으로 패하며 우승 문턱에서 고개를 숙였다. 이 패배로 레알은 리그 페이즈 9위로 밀려났고, 2연속UCL플레이오프라는 쓴맛을 보게 됐다. 레알에서 뛰면서 퇴장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에 따른 결과도 잘 알고 있다며팬 여러분과 구단, 동료들,감독님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2026-01-30 오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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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없다, 아시아 유일!' 韓축구 역사상 이런 불세출 또 나올까...손흥민, '안티팬 없는 선수' 2위 선정
글로벌 콘텐츠 전문 매체 파이널 스코어 풋볼은 29일(한국시간) 축구계에서 안티가 없는 선수들톱 10을 선정해 공개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끈 인물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그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아시아 선수로서로번, 부폰, 필립 람 등을 제치고 캉테에 이어 2위에 오르며, 전 세계 축구 팬들로부터 폭넓은 호감을 얻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1-30 오후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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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 마침내 거취 종지부...토트넘, 아틀레티코?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 "파리, LEE 신뢰·잔류 확정"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거취 논란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을 전망이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한국 축구팬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이강인의 거취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동시에 영입 의사를 보이면서, 빅리그 내 이동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거론됐기 때문이다.
2026-01-30 오후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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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해FC2008, 영플레이어 최준영 영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30/2025052909552939797_1770916_1613.jpg)
[오피셜] 김해FC2008, 영플레이어 최준영 영입
김해FC2008(이하김해FC)이 선수단 구성 막바지에 돌입하면서 최준영을 영입했다. 최준영은 FC서울 산하 오산중, 오산고를 거치며 U-18 국가대표로 선발 되는 등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유망주로, U18 베스트 영플레이어와 차범근 축구상 베스트11을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최준영은 큰 키와 출중한 피지컬, 강인한 체력, 동료와의 소통을 통한 연계 플레이 등으로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며, 적절한 전진패스와 뛰어난 빌드업 능력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데 강점을 보이는 선수다.
2026-01-30 오후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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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딨어요" 사망자 7만 명 인정 보도 직후… 과르디올라 작심 발언 "권력 가진 자들은 항상 비겁해"
평소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인해 피해받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또 한번 목소리를 높였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30일(한국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Act x Palestine 자선 행사 무대에 올라 가자 전쟁으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에 대한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번 발언은 이스라엘이 가자 전쟁 사망자 수가 약 7만 명에 이를 가능성을 인정할 준비가 돼 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이뤄졌다.
2026-01-30 오후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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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 변수' 고작 17억이 판 바꾼다! 韓 간판 ST 오현규, 프리미어리그행 급물살…"풀럼, 페피 협상 난관"
요즘 이적시장 기준으로는 비교적 작은 금액인 100만 유로(약 17억 원) 차이가, 오히려 오현규(KRC 헹크)의 풀럼 이적 가능성을 키우는 변수가 될 수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몰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풀럼이 PSV 에인트호번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 영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난관에 부딪혔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26일 페피 협상 소식과 함께 풀럼이 헹크와 오현규 영입을 두고도 긍정적인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2026-01-30 오전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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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30억 받고 사우디 간 특급 유망주...'1년 계약→고작 5개월' 탈출 임박 "에버턴, 웨스트햄 듀란 영입 검토"
현재 페네르바체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존 듀란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복귀 대신, 유럽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길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듀란은 플로리안 비르츠, 자말 무시알라와 함께 2020년 영국 가디언이 선정한 세계 60대 유망주에 이름을 올렸던 기대주다. 과거 기대에 비하면 다소 아쉬운 수치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미 번뜩이는 장면을 보여준 전력이 있는 만큼 공격 보강이 절실한 구단들의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2026-01-30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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