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택하는 분위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정식 감독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며 처음 구단의 지휘봉을 잡은 시점에선44세의 감독을 향한 의문이 제기됐다. 매체는 몇 주 동안 선보인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 등을 고려할 때 캐릭은 차기 정식 감독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임에 틀림없다고 설명했다.

파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쳤다...마이클 캐릭 차기 사령탑 선임 "정식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 모든 의심 불식시켜"

스포탈코리아
2026-03-19 오전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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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택하는 분위기다.
  •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정식 감독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며 처음 구단의 지휘봉을 잡은 시점에선44세의 감독을 향한 의문이 제기됐다.
  • 매체는 몇 주 동안 선보인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 등을 고려할 때 캐릭은 차기 정식 감독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임에 틀림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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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택하는 분위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정식 감독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며 "처음 구단의 지휘봉을 잡은 시점에선44세의 감독을 향한 의문이 제기됐다. 하지만 캐릭은 곧바로 모든 의심을 불식시켰다"고 전했다.

매체는 "몇 주 동안 선보인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 등을 고려할 때 캐릭은 차기 정식 감독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임에 틀림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들 보도에 따르면 맨유가 캐릭을 단독 후보로 고정했다고 보긴 어렵다.우선순위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여타 감독을 택할 가능성 역시 배제하긴 어렵다.

맨유는 지난 1월 루벤 아모림을 내치고 캐릭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한 후 승승장구하고 있다.캐릭은 구단 안팎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빠르게 수습한 후 곧바로 결과를 내고 있다.

캐릭 체제 아래맨유는 9경기서 7승 1무 1패를 거두며 완전히 새로운 구단으로 거듭났다. 이에 맨유가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택할 것이란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캐릭이 프리미어리그(PL) 명문 구단을 지도하기엔 적합하지 않단 의견도 존재한다.

웨인 루니, 리오 퍼디난드 등은 캐릭이 지휘봉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반면 폴 스콜스는 부족한 경험 등을 이유로 캐릭 선임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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