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의 러브콜이 도착했다. 그러면서 노팅엄 외에도 풀럼 FC, AC밀란, SSC 나폴리까지 4개 구단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PSG는 엄청난 오퍼가 아닐 시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단 명확한 태도를고수하고 있다.

'4개 구단 실명 공개!' 이강인, 975억 제안까지 받아, 이적시장 막바지 반전 시나리오 급부상...노팅엄도 러브콜 'PSG는 불가 입장 고수'

스포탈코리아
2025-08-31 오전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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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의 러브콜이 도착했다.
  • 그러면서 노팅엄 외에도 풀럼 FC, AC밀란, SSC 나폴리까지 4개 구단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 그러나 PSG는 엄청난 오퍼가 아닐 시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단 명확한 태도를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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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의 러브콜이 도착했다.

프랑스 '겟 풋볼 프렌치 뉴스'는 30일(한국시간) "이강인은 PSG서 중요한 경기에나서지 못하고 있다.이강인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도 출전하지못했다. 이적시장은 막바지가됐지만 다른 행선지가거론되는 이유다"라고 운을 뗐다.

매체는 PL 구단 노팅엄 포레스트가 이적료 3,000만 유로(약 487억 원)에 보너스 3,000만 유로를 포함한 총액 6,000만 유로(약 975억 원) 제안을 건넸다고 알렸다.

다만 PSG는 이강인을 매각하길 원치 않으며 노팅엄의 제안도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노팅엄 외에도 풀럼 FC, AC밀란, SSC 나폴리까지 4개 구단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강인이 노팅엄과 연결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여러 차례 2선 보강을 원하는 노팅엄의 영입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단 보도가 있었다.

이번엔 제법 진지한 관심이 도착한 모양새다. 프랑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레퀴프' 소속 로익 탄지 기자 역시 같은 날 이강인을 향한 노팅엄의 제안 소식을 알렸다.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이강인이 팀을 떠날 것이란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 시즌 중반 이후 팀 내 입지가 급격하게 흔들림에 따른 결과다.

그러나 PSG는 엄청난 오퍼가 아닐 시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단 명확한 태도를고수하고 있다. 1, 2선 내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으며 아시아 시장에서 상당한 메리트를 지닌 이강인을 헐값에 놓아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사진=PSG REPORT X,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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