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쥘 쿤데(26)가 본인 커리어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로 무대를 옮길지도 모른다.
- 리스 제임스의 잦은 이탈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첼시가 그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덧붙여 쿤데가 세계 최고의 라이트백 중 한 명으로 성장하자 첼시는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계약을 맺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쥘 쿤데(26)가 본인 커리어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로 무대를 옮길지도 모른다. 리스 제임스의 잦은 이탈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첼시가 그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31일(일) “바르셀로나로 합류하기 전부터 쿤데에게 관심을 표하던 첼시가 또다시 그에게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덧붙여 “쿤데가 세계 최고의 라이트백 중 한 명으로 성장하자 첼시는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계약을 맺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첼시는 쿤데를 데려오기 위해 거액 현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에 따르면 첼시는 오직 쿤데를 위해 7,000만 유로(약 1,113억) 상당의 이적료를 준비했다.
쿤데는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핵심 수비수다.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프로 데뷔한 쿤데는 이후 세비야를 거쳐 2022년 7월 명문 바르셀로나에 입성했다.

쿤데는 바르셀로나에서 무려 센터백과 라이트백을 소화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로 성장했다. 첫 시즌 40경기 1골 6도움을 올리며 곧장 주전 자리를 꿰찼으며, 올 시즌 역시 45경기 출전해 무려 3721분을 뛰며 세계 정상급 수비수로 올라섰다.
이러한 점은 첼시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했다. 첼시 역시 라이트백에 제임스를 보유하고 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이탈을 일삼는 제임스만을 믿기엔 역부족이다. 때문에 든든한 수비력과 강인한 체력을 갖고 있는 쿤데는 첼시에 있어 매력적인 카드임이 분명하다.

사진=팀토크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31일(일) “바르셀로나로 합류하기 전부터 쿤데에게 관심을 표하던 첼시가 또다시 그에게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덧붙여 “쿤데가 세계 최고의 라이트백 중 한 명으로 성장하자 첼시는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계약을 맺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첼시는 쿤데를 데려오기 위해 거액 현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에 따르면 첼시는 오직 쿤데를 위해 7,000만 유로(약 1,113억) 상당의 이적료를 준비했다.
쿤데는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핵심 수비수다.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프로 데뷔한 쿤데는 이후 세비야를 거쳐 2022년 7월 명문 바르셀로나에 입성했다.

쿤데는 바르셀로나에서 무려 센터백과 라이트백을 소화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로 성장했다. 첫 시즌 40경기 1골 6도움을 올리며 곧장 주전 자리를 꿰찼으며, 올 시즌 역시 45경기 출전해 무려 3721분을 뛰며 세계 정상급 수비수로 올라섰다.
이러한 점은 첼시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했다. 첼시 역시 라이트백에 제임스를 보유하고 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이탈을 일삼는 제임스만을 믿기엔 역부족이다. 때문에 든든한 수비력과 강인한 체력을 갖고 있는 쿤데는 첼시에 있어 매력적인 카드임이 분명하다.

사진=팀토크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