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파이가 허벅지 근육 과부하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 결장한다고 밝혔다.
- 그런데 또 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프랑크푸르트 원정에 불참하며 신뢰 얻기에 실패했다.
-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거나 이적을 원한다 하더라도 활약이 필요한데 잦은 부상은 분명 치명적이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할 멤피스 데파이(FC바르셀로나)가 부상으로 또 결장한다.
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파이가 허벅지 근육 과부하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 결장한다고 밝혔다.
데파이는 얼마 남지 않은 시즌 종료까지 활약이 필요하다. 시즌 초반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했으나 사령탑이 바뀌면서 입지가 줄었다. 하필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부임하고 잔부상이 늘었다. 조금 평가를 해볼 만하면 쓰러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비록 선발은 아니더라도 교체 출전을 통해 서서히 뛰는 빈도를 늘려나갔다. 차비 감독에게 어필하기 시작했다. A매치 기간 동안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골맛도 봐서 자신감도 올랐다. 그런데 또 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프랑크푸르트 원정에 불참하며 신뢰 얻기에 실패했다.
그렇다고 이적도 순조롭지 않다. 한동안 토트넘 홋스퍼가 큰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이었지만 최근 영국 언론에 따르면 그마저도 차갑게 식었다.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거나 이적을 원한다 하더라도 활약이 필요한데 잦은 부상은 분명 치명적이다.
'스포르트'는 "데파이는 유로파리그에 이어 레반테전도 출전이 의심스럽다.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돌아와 점차 시간을 늘리며 벤치를 벗어나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또 다시 회복을 위해 멈춰야 한다"고 절망적으로 바라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파이가 허벅지 근육 과부하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 결장한다고 밝혔다.
데파이는 얼마 남지 않은 시즌 종료까지 활약이 필요하다. 시즌 초반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했으나 사령탑이 바뀌면서 입지가 줄었다. 하필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부임하고 잔부상이 늘었다. 조금 평가를 해볼 만하면 쓰러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비록 선발은 아니더라도 교체 출전을 통해 서서히 뛰는 빈도를 늘려나갔다. 차비 감독에게 어필하기 시작했다. A매치 기간 동안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골맛도 봐서 자신감도 올랐다. 그런데 또 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프랑크푸르트 원정에 불참하며 신뢰 얻기에 실패했다.
그렇다고 이적도 순조롭지 않다. 한동안 토트넘 홋스퍼가 큰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이었지만 최근 영국 언론에 따르면 그마저도 차갑게 식었다.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거나 이적을 원한다 하더라도 활약이 필요한데 잦은 부상은 분명 치명적이다.
'스포르트'는 "데파이는 유로파리그에 이어 레반테전도 출전이 의심스럽다.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돌아와 점차 시간을 늘리며 벤치를 벗어나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또 다시 회복을 위해 멈춰야 한다"고 절망적으로 바라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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