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헨더슨이 잠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승격팀으로 향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헨더슨은 다가오는 주말 노팅엄 포레스트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헨더슨은 다가오는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승격팀 노팅엄과 이해관계를 맞췄다.

신혼여행 중인 맨유 후보 GK, 승격팀 간다! 메디컬 테스트 예정

스포탈코리아
2022-06-30 오전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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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딘 헨더슨이 잠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승격팀으로 향한다.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헨더슨은 다가오는 주말 노팅엄 포레스트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 헨더슨은 다가오는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승격팀 노팅엄과 이해관계를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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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딘 헨더슨이 잠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승격팀으로 향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헨더슨은 다가오는 주말 노팅엄 포레스트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어 “신혼여행 중인 헨더슨은 복귀 후 며칠 안에 노팅엄 포레스트로의 한 시즌 임대 이적을 발표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헨더슨은 맨유 데뷔 이후 꾸준하게 기회를 잡지 못해 임대 생활을 전전하면서 커리어를 이어갔다.

헨더슨은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마친 후 맨유로 복귀했고 골문을 지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적지 않았다.

적지 않은 기회를 잡았던 헨더슨이지만, 코로나 확진 이후 입지를 잃었고 맨유 골문은 다시 데 헤아의 차지가 됐다.

다비드 데 헤아가 계속된 활약으로 맨유의 골문을 지키면서 헨더슨의 설 자리는 없었다. 이로 인해 행선지를 물색했다.

헨더슨은 다가오는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승격팀 노팅엄과 이해관계를 맞췄다.

많은 출전 기회를 보장한다는 노팅엄의 러브콜에 매료된 헨더슨은 한 시즌 임대 계약을 체결하기 직전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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