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 시장 마감일까지 대형 영입을 더 추진한다.
- 영국 언론 타임즈는 맨유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안토니(아약스) 이적료를 1억 유로(약 1342억원)까지 올릴 것이다.
- 안토니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우선 영입 대상이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 시장 마감일까지 대형 영입을 더 추진한다.
영국 언론 '타임즈'는 "맨유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안토니(아약스) 이적료를 1억 유로(약 1342억원)까지 올릴 것이다. 이미 맨유는 6000만 유로(약 805억원)와 8000만 유로(약 1073억원)의 제안이 거절당했다"고 전했다.
맨유가 충격의 개막 2연패를 당하고 돈뭉치를 더욱 풀고 있다. 카세미루를 데려오며 레알 마드리드에 기본 이적료만 7200만 유로(약 966억원)를 지불한 맨유는 이제 안토니에게도 1억 유로를 쏟아부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안토니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우선 영입 대상이다. 지난 시즌까지 아약스에서 사제 관계였기에 안토니가 합류할 경우 활용 측면에서는 걱정할 것이 없다. 결국 합류 시기를 앞당기려면 1억 유로를 지불할 수밖에 없다.
타임즈는 "아약스는 7월 초 맨유가 제의했을 때 안토니의 몸값으로 8000만 유로를 설정했다. 그러나 지금은 대체자를 확보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 1억 유로로 이적료를 올렸다"며 "맨유 역시 성적 부진 압박을 받고 있어 글레이저 가문이 1억 유로 지출을 승인할 것이다. 텐 하흐 감독과 안토니의 관계도 거래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언론 '타임즈'는 "맨유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안토니(아약스) 이적료를 1억 유로(약 1342억원)까지 올릴 것이다. 이미 맨유는 6000만 유로(약 805억원)와 8000만 유로(약 1073억원)의 제안이 거절당했다"고 전했다.
맨유가 충격의 개막 2연패를 당하고 돈뭉치를 더욱 풀고 있다. 카세미루를 데려오며 레알 마드리드에 기본 이적료만 7200만 유로(약 966억원)를 지불한 맨유는 이제 안토니에게도 1억 유로를 쏟아부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안토니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우선 영입 대상이다. 지난 시즌까지 아약스에서 사제 관계였기에 안토니가 합류할 경우 활용 측면에서는 걱정할 것이 없다. 결국 합류 시기를 앞당기려면 1억 유로를 지불할 수밖에 없다.
타임즈는 "아약스는 7월 초 맨유가 제의했을 때 안토니의 몸값으로 8000만 유로를 설정했다. 그러나 지금은 대체자를 확보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 1억 유로로 이적료를 올렸다"며 "맨유 역시 성적 부진 압박을 받고 있어 글레이저 가문이 1억 유로 지출을 승인할 것이다. 텐 하흐 감독과 안토니의 관계도 거래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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