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로타어 마테우스가 자말 무시알라를 향해 언젠가 발롱도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 영국 매체 스포츠 키다는 27일(현지시간) 마테우스는 뮌헨의 플레이메이커인 무시알라가 잠재적인 발롱도르 수상자라며 그를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비교했다라고 전했다.
- 무시알라는 유럽 무대에서 잠재력이 가장 밝은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이미 뮌헨 1군에서 81경기를 뛸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로타어 마테우스가 자말 무시알라를 향해 언젠가 발롱도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키다'는 27일(현지시간) "마테우스는 뮌헨의 플레이메이커인 무시알라가 잠재적인 발롱도르 수상자라며 그를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비교했다"라고 전했다.
무시알라는 유럽 무대에서 잠재력이 가장 밝은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이미 뮌헨 1군에서 81경기를 뛸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03년생임에도 불구하고 뮌헨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건 무시알라의 능력을 실감하게 한다.
올 시즌 무시알라는 분데스리가 4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 중인데 사디오 마네와 함께 팀 내 최다 득점자로 활약 중이다.
이에 '레전드' 마테우스는 무시알라가 차기 발롱도르 수상자라며 그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마테우스는 '유로 스포츠'를 통해 "무시알라는 언젠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게 될 것이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의 후계자가 될 수 있지만 우리는 인내해야 한다. 무시알라는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무시알라는 차이를 만들고 득점에 능한 선수다. 어느 팀이 무시알라를 사려면 1억 5,000만 유로(약 2,000억원)이 필요하겠지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뮌헨은 무시알라를 팔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시알라는 메시를 상기시킨다"라며 뮌헨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스포츠 키다'는 27일(현지시간) "마테우스는 뮌헨의 플레이메이커인 무시알라가 잠재적인 발롱도르 수상자라며 그를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비교했다"라고 전했다.
무시알라는 유럽 무대에서 잠재력이 가장 밝은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이미 뮌헨 1군에서 81경기를 뛸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03년생임에도 불구하고 뮌헨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건 무시알라의 능력을 실감하게 한다.
올 시즌 무시알라는 분데스리가 4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 중인데 사디오 마네와 함께 팀 내 최다 득점자로 활약 중이다.
이에 '레전드' 마테우스는 무시알라가 차기 발롱도르 수상자라며 그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마테우스는 '유로 스포츠'를 통해 "무시알라는 언젠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게 될 것이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의 후계자가 될 수 있지만 우리는 인내해야 한다. 무시알라는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무시알라는 차이를 만들고 득점에 능한 선수다. 어느 팀이 무시알라를 사려면 1억 5,000만 유로(약 2,000억원)이 필요하겠지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뮌헨은 무시알라를 팔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시알라는 메시를 상기시킨다"라며 뮌헨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