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메트로는 17일(현지시간) 첼시는 이번 달에 이미 무드리크와 주앙 펠릭스를 데려왔지만 여전히 아스널 타깃인 트로사르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 트로사르는 제 2의 아자르로도 불리며 최근 다수의 빅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 트로사르를 노리는 팀은 첼시,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하이재킹한 첼시. 이젠 레안드로 트로사르(브라이튼)를 노린다. 그런데 이번에도 아스널과 경합을 펼치게 됐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17일(현지시간) "첼시는 이번 달에 이미 무드리크와 주앙 펠릭스를 데려왔지만 여전히 아스널 타깃인 트로사르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토드 보엘리 구단주가 부임한 첼시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투자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그러나 올 시즌 상황은 좋지 않다. 지금까지 19경기를 치른 첼시는 8승 4무 7패에 그치고 있다. 리그 순위는 10위까지 추락했다.
그러자 전력 보강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는 첼시다. 그런데 아스널이 계속 희생양이 되고 있다. 앞서 첼시는 아스널이 노리던 펠릭스를 낚아채 임대 영입에 성공했고 최근엔 아스널 이적을 앞둔 무드리크를 하이재킹했다. 아스널은 눈앞에서 모두 놓치고 말았다.
하지만 끝이 아니다. 이번에도 아스널이 노리는 자원을 낚아 챌 준비를 마쳤다. '메트로'는 '미러'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는 브라이튼을 떠나는 것이 유력한 트로사르에게도 관심이 있다. 트로사르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불화설이 제기됐다"라고 언급했다. 트로사르는 '제 2의 아자르'로도 불리며 최근 다수의 빅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트로사르를 노리는 팀은 첼시,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다. 아스널이 노리는 트로사르를 첼시가 원하는 이유는 당연하다. 현재 첼시를 이끌고 있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불과 지난 시즌까지 지도했던 선수다. 또한 이적료가 그렇게 비싸지 않아 가성비가 좋다.
'메트로'는 "브라이튼은 트로사르 이적료로 약 2,500만 파운드(약 380억원)를 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메트로'는 17일(현지시간) "첼시는 이번 달에 이미 무드리크와 주앙 펠릭스를 데려왔지만 여전히 아스널 타깃인 트로사르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토드 보엘리 구단주가 부임한 첼시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투자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그러나 올 시즌 상황은 좋지 않다. 지금까지 19경기를 치른 첼시는 8승 4무 7패에 그치고 있다. 리그 순위는 10위까지 추락했다.
그러자 전력 보강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는 첼시다. 그런데 아스널이 계속 희생양이 되고 있다. 앞서 첼시는 아스널이 노리던 펠릭스를 낚아채 임대 영입에 성공했고 최근엔 아스널 이적을 앞둔 무드리크를 하이재킹했다. 아스널은 눈앞에서 모두 놓치고 말았다.
하지만 끝이 아니다. 이번에도 아스널이 노리는 자원을 낚아 챌 준비를 마쳤다. '메트로'는 '미러'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는 브라이튼을 떠나는 것이 유력한 트로사르에게도 관심이 있다. 트로사르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불화설이 제기됐다"라고 언급했다. 트로사르는 '제 2의 아자르'로도 불리며 최근 다수의 빅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트로사르를 노리는 팀은 첼시,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다. 아스널이 노리는 트로사르를 첼시가 원하는 이유는 당연하다. 현재 첼시를 이끌고 있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불과 지난 시즌까지 지도했던 선수다. 또한 이적료가 그렇게 비싸지 않아 가성비가 좋다.
'메트로'는 "브라이튼은 트로사르 이적료로 약 2,500만 파운드(약 380억원)를 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