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손흥민이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호골과 통산 99호골에 성공했지만, 평가는 냉담했다.
- 영국 매체 90min은 14일(한국시간) EPL 27라운드 이주의 선수를 발표했다.
- 손흥민은 이주의 선수에서 선택 받지 못했지만, 전 시즌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호골과 통산 99호골에 성공했지만, 평가는 냉담했다.
영국 매체 ’90min’은 14일(한국시간) EPL 27라운드 이주의 선수를 발표했다.
기대했던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손흥민은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후반 17분 쐐기골을 넣으며 3-1 승리에 기여했지만, 선택 받지 못했다.
대신 팀 동료이자 파트너 해리 케인을 비롯해 레안드로 트로사르(아스널), 리버풀을 무너트린 필리프 빌링, 당고 와타라(이상 본머스)가 손흥민의 자리를 대신했다.
손흥민은 이주의 선수에서 선택 받지 못했지만, 전 시즌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그는 치열한 4위 경쟁 중인 토트넘에도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사진=90min
영국 매체 ’90min’은 14일(한국시간) EPL 27라운드 이주의 선수를 발표했다.
기대했던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손흥민은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후반 17분 쐐기골을 넣으며 3-1 승리에 기여했지만, 선택 받지 못했다.
대신 팀 동료이자 파트너 해리 케인을 비롯해 레안드로 트로사르(아스널), 리버풀을 무너트린 필리프 빌링, 당고 와타라(이상 본머스)가 손흥민의 자리를 대신했다.
손흥민은 이주의 선수에서 선택 받지 못했지만, 전 시즌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그는 치열한 4위 경쟁 중인 토트넘에도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사진=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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