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득점보다 도움에서 돋보이고 있다.
- 세계 최고 자리를 차지한 메시라도 만 36세로 적지 않은 나이를 속일 수 없다.
- 그보다 더 나은 기록을 보이는 후배들은 메시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득점보다 도움에서 돋보이고 있다. 역대급 도움을 기록했음에도 더 날아다니는 선수가 있다.

메시는 올 시즌 현재까지 19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컵 대회 포함이며, 리그만 따진다면 15도움이다. 프랑스 리그앙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인 팀 동료 네이마르(11개)이지만,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더는 좁히지 못하고 있다.
그는 올 시즌 도움에서 최고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유럽으로 나서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는 메시를 능가하고 있다. 24도움으로 메시보다 5개 더 많다.
더 브라위너 역시 올 시즌 현재까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6도움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부카요 사카(아스널)과 격차는 5개로 크게 앞서 있다.
세계 최고 자리를 차지한 메시라도 만 36세로 적지 않은 나이를 속일 수 없다. 그보다 더 나은 기록을 보이는 후배들은 메시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메시는 올 시즌 현재까지 19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컵 대회 포함이며, 리그만 따진다면 15도움이다. 프랑스 리그앙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인 팀 동료 네이마르(11개)이지만,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더는 좁히지 못하고 있다.
그는 올 시즌 도움에서 최고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유럽으로 나서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는 메시를 능가하고 있다. 24도움으로 메시보다 5개 더 많다.
더 브라위너 역시 올 시즌 현재까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6도움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부카요 사카(아스널)과 격차는 5개로 크게 앞서 있다.
세계 최고 자리를 차지한 메시라도 만 36세로 적지 않은 나이를 속일 수 없다. 그보다 더 나은 기록을 보이는 후배들은 메시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오피셜] 쏘니? '5골 봤잖아 뭘 물어!' LA FC 감독 소신 발언...생애 첫 4도움 손흥민 향해 "무려 다섯 골에 모두 관여, 더 바랄 게 있나"](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5/2025052909553111098_1999281_612.png)
![[MLS 리뷰] '부진 논란 쉿!' 손흥민, 폭주했다→'5골' 관여 대폭발 '1자책골 유도+4도움'...LAFC, 리그 선두 쐐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5/2025052909553110692_1998719_395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