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이강인(24)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51)이 퇴사한 직원으로부터 소송에 걸렸다.
- 카타르 사업가의 전 보좌관이 파리 노동법원에 그를 부당 해고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 이어 그녀의 진술에 따르면 적절한 근거 없이 해고가 이뤄졌고, 이는 프랑스 노동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덧붙였다.

[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이강인(24)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51)이 퇴사한 직원으로부터 소송에 걸렸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4일 “PSG 알 켈라이피 회장이 심각한 법적 문제에 직면했다. 카타르 사업가의 전 보좌관이 파리 노동법원에 그를 부당 해고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 여성은 회장 비서로 채용된 후 경영진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공을 세워 2016년 홍보 책임자로 승진했다. 그러나 그녀는 2022년 2월 해고를 당했다. 현재 새로운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의 진술에 따르면 적절한 근거 없이 해고가 이뤄졌고, 이는 프랑스 노동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4일 “PSG 알 켈라이피 회장이 심각한 법적 문제에 직면했다. 카타르 사업가의 전 보좌관이 파리 노동법원에 그를 부당 해고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 여성은 회장 비서로 채용된 후 경영진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공을 세워 2016년 홍보 책임자로 승진했다. 그러나 그녀는 2022년 2월 해고를 당했다. 현재 새로운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의 진술에 따르면 적절한 근거 없이 해고가 이뤄졌고, 이는 프랑스 노동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