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레알은 새로운 갈락티코 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타깃은 잉글랜드의 라이징 스타이자 슈퍼스타 주드 벨링엄이다.
- 레알은 벨링엄이 새로운 갈락티코의 핵심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계속해서 러브콜을 보내면서 영입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거 아니었나?
레알은 새로운 갈락티코 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타깃은 잉글랜드의 라이징 스타이자 슈퍼스타 주드 벨링엄이다.
레알은 벨링엄이 새로운 갈락티코의 핵심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계속해서 러브콜을 보내면서 영입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
레알은 벨링엄 영입을 위한 첫 번째 산을 넘었다. 연봉, 계약 기간 등 이미 개인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벨링엄을 영입한 후 오렐리앵 추아메니,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페데리코 발베르데,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와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벨링엄 협상의 키를 쥐고 있는 도르트문트는 다른 반응을 보였다.
도르트문트의 세바스티안 켈 단장은 “제안 부분에서 아직 아무것도 없다”고 소문을 부인했다.
이어 “벨링엄을 향한 소문은 많지만, 협상 테이블 위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입장을 반복했다.

사진=게티이미지, onefootball, live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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