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토트넘이 차기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클롭 선임 시나리오가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토트넘이 생각보다 이른 타이밍에 감독 교체를 시도할 수 있단 주장이 피어오르고 있다. 과거 여러 차례 손흥민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 바 있던 클롭이 손흥민 없는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충격 또 충격! 토트넘, 쏘니도 없는데, '엉망' 토마스 프랭크 경질→위르겐 클롭 선임하나..."차기 감독 시나리오 수면 위로"

스포탈코리아
2025-12-25 오전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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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토트넘이 차기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클롭 선임 시나리오가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 이에 토트넘이 생각보다 이른 타이밍에 감독 교체를 시도할 수 있단 주장이 피어오르고 있다.
  • 과거 여러 차례 손흥민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 바 있던 클롭이 손흥민 없는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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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토마스 프랭크를 경질하고 위르겐 클롭을 선임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토트넘이 차기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클롭 선임 시나리오가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토트넘은 좀처럼 깊은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리그 개막 이후 17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6승 4무 7패(승점 22), 14위에 그치고 있다.

시즌 초반 엔제 포스테코를루 감독을 경질하고 새 감독 체제에서 승승장구를 이어가던 모습과는 사뭇 대조되는 흐름이다.

이에 토트넘이 생각보다 이른 타이밍에 감독 교체를 시도할 수 있단 주장이 피어오르고 있다.놀라운 점은 과거 프리미어리그(PL) 구단 리버풀 FC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는 클롭의 이름이 거론되었단 사실이다.

클롭은 지난 2024년 리버풀 지휘봉을 내려놓은 후 1선에서 물러나, 레드불 그룹 글로벌 축구 총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클롭이 실제로 토트넘 감독직에 관심이 있는지, 현장 복귀를 원하는 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과거 여러 차례 손흥민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 바 있던 클롭이 손흥민 없는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뉴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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