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가 팬들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2026시즌티켓 운영 정책(K리그 시즌티켓,홈 경기 입장권 등)을 발표했다. 전북현대는 팬들이 좌석 위치와 성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좌석 명칭을 개편한다. 매 경기 예매 시 발생하는 트래픽 집중과 시스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예매 일정을 조정한다.

전북현대, 2026 시즌 팬들의 편의성 강화하고 관람 환경 개선한다

스포탈코리아
2025-12-27 오전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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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가 팬들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2026시즌티켓 운영 정책(K리그 시즌티켓,홈 경기 입장권 등)을 발표했다.
  • 전북현대는 팬들이 좌석 위치와 성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좌석 명칭을 개편한다.
  • 매 경기 예매 시 발생하는 트래픽 집중과 시스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예매 일정을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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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가 팬들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2026시즌'티켓 운영 정책(K리그 시즌티켓,홈 경기 입장권 등)'을 발표했다.

전북현대는 팬들이 좌석 위치와 성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좌석 명칭을 개편한다.

기존의 복잡했던 명칭 대신'E일반', 'W밸류', 'H벤치'등 동·서·남·북(E/W/S/N)방향과 구역의 특징(Home/Away)을 조합한 직관적인 명칭을 사용한다.

예매 방식은 따른3단계 가격 차등 정책을 도입한다.

구단 앱 및 웹(APP/WEB)을 통한 회원 예매가 기준이 되며 티켓링크 일반 예매,현장 구매 순서로 단계마다3,000원씩 가격 차이가 발생한다.

특히 원정 팬들도 구단 회원 가입(무료)시 동일한 회원 예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형평성을 높였다.

매 경기 예매 시 발생하는 트래픽 집중과 시스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예매 일정을 조정한다.

경기5일 전 회원 예매, 4일 전 일반 예매 순으로 진행해 보다 안정적인 예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며AFC주관 대회(ACL엘리트, TWO)및 코리아컵 등 일부 경기는'K리그 시즌티켓'보유자에게는6일 전 선예매 혜택이 주어진다.

단체 예매는 특성을 고려해 구단 홈페이지 내'단체 예매'페이지를 개설해 연간 예매 일정을 게시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좌석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서측2층의 시야 제한 좌석을 리뉴얼한'W테이블석(총168석)'을 신설 운영한다.

최상위 프리미엄 관람 공간인 스카이박스는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온라인 예매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경기7일 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최대 이용 인원을 기존12명에서15명으로 확대하고 내부 리뉴얼을 통해 관람 분위기까지 향상시킬 계획이다.

티켓 정책 확정과 함께2026시즌K리그1모든 홈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2026 K리그 시즌티켓'의 판매 일정도 공개했다.

판매 일정은1차로2025시즌티켓 구매자를 대상으로1월6일(화) ~7일(수)동안 우선 판매되며 전체 대상으로 하는2차 판매는1월8일(목)~9일(금)까지다.

'2026시즌티켓'과'홈 경기 입장권'의 가격은 홈페이지와 구단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북현대는"팬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 예매 과정의 혼란을 줄이고,보다 쾌적한 경기 관람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번 정책을 준비했다"며"새 시즌에도 전주성에서 팬들과 함께 승리의 함성을 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전북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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