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이하 천안)이2026시즌 승리를 향한1차 동계 전지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천안 선수단은28일 오전8시,태국 방콕에서 진행된1차 동계 전지훈련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1월6일 출국한 선수단은 약3주간의 기간 동안 박진섭 감독의 지휘 아래 조직력 강화와 체력 증진에 매진하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천안시티FC, 2026 1차 동계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소기의 성과를 거둬"

스포탈코리아
2026-01-29 오후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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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이하 천안)이2026시즌 승리를 향한1차 동계 전지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 천안 선수단은28일 오전8시,태국 방콕에서 진행된1차 동계 전지훈련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지난1월6일 출국한 선수단은 약3주간의 기간 동안 박진섭 감독의 지휘 아래 조직력 강화와 체력 증진에 매진하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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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이하 천안)이2026시즌 승리를 향한1차 동계 전지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천안 선수단은28일 오전8시,태국 방콕에서 진행된1차 동계 전지훈련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1월6일 출국한 선수단은 약3주간의 기간 동안 박진섭 감독의 지휘 아래 조직력 강화와 체력 증진에 매진하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이번 전지훈련은 박진섭 감독이 추구하는 적극적이고 승리하는 축구의 기틀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

태국의 무더운 기후 속에서도 고태원 등 신규 영입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팀의 응집력을 높였다.

훈련을 진두지휘한 박진섭 감독은"강도 높은 훈련에 성실히 임해준 선수들이 대견하고,특히 고참 선수들이 어린 선수들을 잘 다독여줘 소기의 성과는 있었다"며 선수들의 태도를 칭찬했다.

하지만, "현재 완성도는60~70%정도로 남은2차 전지훈련을 통해 전술적 완성도를 높이고,이기는 축구를 완성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천안은 선수단 컨디션 회복을 위해 짧은 휴식을 가진다.이후2월2일 국내2차 전지훈련지로 이동해 실전 감각 조율 및 세부 전술 가다듬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천안시티FC

- 2차 전지훈련을 통해 전술적 완성도 높일 것"
- 28일 오전 8시 입국, 짧은 휴식 후 2차 전지훈련 통해 최종 전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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