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 네옴 SC는 8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RC 스트라스부르서 활약하던 메시는 남은 시즌 네옴으로임대 이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이어 메시는 프랑스 구단 스트라스부르를 떠나시즌 종료 시점까지 임대 형태로 네옴서 활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프랑스 국적의 공격수 메시는 폭발적인 스피드와뛰어난 밸런스 여기에 수준급 드리블 능력을 갖춘 재능이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2007년생 유망주, 라얀 메시가 생애 첫 아시아무대에 도전한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 네옴 SC는 8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RC 스트라스부르서 활약하던 메시는 남은 시즌 네옴으로임대 이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메시는 프랑스 구단 스트라스부르를 떠나시즌 종료 시점까지 임대 형태로 네옴서 활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프랑스 국적의 공격수 메시는 폭발적인 스피드와뛰어난 밸런스 여기에 수준급 드리블 능력을 갖춘 재능이다.
자국 구단디종 유소년 시스템을 두루 거치며 성장했고, 프랑스 U-17, U-18, U-19 등 연령별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메시는 잠재력을 인정받아 지난 2024/25 시즌 스트라스부르 B팀으로 적을 옮겼다.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입단한 시즌 만에 1군으로 승격했다.

그러나 메시는 1부구단 스트라스부르서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에리그2 포 FC로 임대를 떠났지만,좀처럼 반등하지 못한 채 공식전 16경기서 2골을 넣는 데그쳤다.
결국 절치부심한 메시는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사우디아라비아행 비행기에 올랐다. 현재네옴은 리그 20경기서 26골을 터트린 저조한 공격력에 발목을 잡혀8위에 머무르고 있다.
사진=네옴 SC, 포 FC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