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메시의 나라 아르헨티나도 조 추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아르헨티나 Tyc스포츠가 오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열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에서 아르헨티나가 죽음의 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 포트2 독일, 포트3 세네갈, 포트4(유럽 플레이오프 웨일스, 스코틀랜드, 우크라이나 중 한 팀)와 한데 묶이는 게 아르헨티나 입장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카타르는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크다. 메시의 나라 아르헨티나도 조 추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아르헨티나 Tyc스포츠가 오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열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에서 아르헨티나가 죽음의 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앞세워 지난해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3월 랭킹에서 4위를 기록, 월드컵 포트1에 들어갔다.
포트1에는 아르헨티나를 포함해 카타르, 벨기에, 브라질, 프랑스, 잉글랜드, 스페인, 포르투갈이 포함됐다. 카타르를 제외하고 모두 강력한 우승 후보다.
독일, 네덜란드, 크로아티아, 우루과이, 멕시코 등이 있는 포트2도 어마어마하다.
강호로 군림하고 있는 아르헨티나도 잔뜩 긴장한 모양새다. “포트2, 3, 4 모두 무게감 있는 대표팀이 존재한다. 아르헨티나가 죽음의 조에 편성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포트2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팀인 크로아티아, 독일, 네덜란드가 있다”면서, “포트3의 레벨은 포트2에 비해 떨어지나 세네갈, 일본의 존재가 두드러진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언급조차 없었다.
매체는 최악의 경우도 예상했다. “포트2 독일, 포트3 세네갈, 포트4(유럽 플레이오프 웨일스, 스코틀랜드, 우크라이나 중 한 팀)와 한데 묶이는 게 아르헨티나 입장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했다.
매체는 조 추첨 가상 시뮬레이션도 진행했다.
아르헨티나는 크로아티아, 일본, 플레이오프 승자(코스타리가vs뉴질랜드)와 B조로 나왔다.
한국은 벨기에, 덴마크, 에콰드로와 H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카타르에서 아르헨티나와 만날 수 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4로 졌다. 당시 그리스에 2-0 승리, 나이지리아와 2-2로 비기며 1승 1무 1패 조 2위로 사상 최초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에서 우루과이에 1-2로 석패했다.

사진=Tyc스포츠
아르헨티나 Tyc스포츠가 오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열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에서 아르헨티나가 죽음의 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앞세워 지난해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3월 랭킹에서 4위를 기록, 월드컵 포트1에 들어갔다.
포트1에는 아르헨티나를 포함해 카타르, 벨기에, 브라질, 프랑스, 잉글랜드, 스페인, 포르투갈이 포함됐다. 카타르를 제외하고 모두 강력한 우승 후보다.
독일, 네덜란드, 크로아티아, 우루과이, 멕시코 등이 있는 포트2도 어마어마하다.
강호로 군림하고 있는 아르헨티나도 잔뜩 긴장한 모양새다. “포트2, 3, 4 모두 무게감 있는 대표팀이 존재한다. 아르헨티나가 죽음의 조에 편성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포트2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팀인 크로아티아, 독일, 네덜란드가 있다”면서, “포트3의 레벨은 포트2에 비해 떨어지나 세네갈, 일본의 존재가 두드러진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언급조차 없었다.
매체는 최악의 경우도 예상했다. “포트2 독일, 포트3 세네갈, 포트4(유럽 플레이오프 웨일스, 스코틀랜드, 우크라이나 중 한 팀)와 한데 묶이는 게 아르헨티나 입장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했다.
매체는 조 추첨 가상 시뮬레이션도 진행했다.
아르헨티나는 크로아티아, 일본, 플레이오프 승자(코스타리가vs뉴질랜드)와 B조로 나왔다.
한국은 벨기에, 덴마크, 에콰드로와 H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카타르에서 아르헨티나와 만날 수 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4로 졌다. 당시 그리스에 2-0 승리, 나이지리아와 2-2로 비기며 1승 1무 1패 조 2위로 사상 최초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에서 우루과이에 1-2로 석패했다.

사진=Tyc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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