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조민국(47) 안산그리너스 감독이 승리를 다짐했다.
- 안산그리너스는 13일 저녁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맞붙는다.
- 경기를 앞두고 만난 조민국 감독은 승점 3점을 얻어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스포탈코리아=안산] 박주성 기자= 조민국(47) 안산그리너스 감독이 승리를 다짐했다.
안산그리너스는 13일 저녁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맞붙는다. 현재 안산은 승점 11점으로 리그 11위, 부천은 승점 31점으로 3위에 있다.
경기를 앞두고 만난 조민국 감독은 “승점 3점을 얻어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지금까지 비기는 경기를 많이 했다. 우리가 선제골을 넣고 동점골 그리고 역전골까지 내준 경기가 있는데 한 골 넣고 지키는 것보다 한 골 더 넣는게 나의 성격에 맞는다”고 했다.
이어 “선수들한테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다음 경기에 또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늘이 전반기 2라운드 마지막 홈경기니까 우리가 화끈한 공격력으로 붙어봐서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선수들도 간절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부천은 안산의 측면을 공략한다고 예고했다. 이에 대해 조민국 감독은 “우리 수비의 속도가 느리다보니 그렇게 나오는 것 같다. 그렇다고 라인을 확 내려서 승리할 수 있는 전력도 아니다. 우리는 공격적으로 해서 선수들의 전투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오랜만에 벤치 명단에 들어온 티아고에 대해서는 “아직 뛸 상태는 아닌데 그래도 다음 경기를 위해 5분이라도 뛸 타이밍을 잡아 보려고 한다. 연습만 하면 현장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10분, 15분 정도 뛰게 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안산그리너스는 13일 저녁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맞붙는다. 현재 안산은 승점 11점으로 리그 11위, 부천은 승점 31점으로 3위에 있다.
경기를 앞두고 만난 조민국 감독은 “승점 3점을 얻어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지금까지 비기는 경기를 많이 했다. 우리가 선제골을 넣고 동점골 그리고 역전골까지 내준 경기가 있는데 한 골 넣고 지키는 것보다 한 골 더 넣는게 나의 성격에 맞는다”고 했다.
이어 “선수들한테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다음 경기에 또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늘이 전반기 2라운드 마지막 홈경기니까 우리가 화끈한 공격력으로 붙어봐서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선수들도 간절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부천은 안산의 측면을 공략한다고 예고했다. 이에 대해 조민국 감독은 “우리 수비의 속도가 느리다보니 그렇게 나오는 것 같다. 그렇다고 라인을 확 내려서 승리할 수 있는 전력도 아니다. 우리는 공격적으로 해서 선수들의 전투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오랜만에 벤치 명단에 들어온 티아고에 대해서는 “아직 뛸 상태는 아닌데 그래도 다음 경기를 위해 5분이라도 뛸 타이밍을 잡아 보려고 한다. 연습만 하면 현장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10분, 15분 정도 뛰게 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