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좀처럼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을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계속해서 손흥민도 비슷한 흐름에 놓여 있다라며 손흥민은 로봇이 아니다. 기복이 있는 것은 정상적인 결과이며 손흥민은다시금득점포를 가동해팀에 기쁨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개 지지! '호날두, 베일, 메시, 손흥민!' 모두 겪는 일이잖아...LA FC 감독, 공식 석상서 '노쇠화 논란' 언급, "로봇 아냐, 시간 필요해"

스포탈코리아
2026-04-03 오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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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LA 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좀처럼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을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 계속해서 손흥민도 비슷한 흐름에 놓여 있다라며 손흥민은 로봇이 아니다.
  • 기복이 있는 것은 정상적인 결과이며 손흥민은다시금득점포를 가동해팀에 기쁨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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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LA 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좀처럼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을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LA FC 공식 채널은3일 도스 산토스 감독이 올랜도 시티와의 맞대결을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도스 산토스 감독은 최근 공식전 10경기에서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며 부침을 겪고 있는 손흥민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은 LA FC와 대표팀에서유사한 역할을 맡고있다.커리어 초반에는 윙으로 뛰었지만, 지금은 보다중앙에 있다"라며 "많은 선수가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레스 베일,리오넬 메시역시 마찬가지였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손흥민도 비슷한 흐름에 놓여 있다"라며 "손흥민은 로봇이 아니다. 기계도 아니다. 예상과 사뭇 다른 어려운 프리시즌을 보냈고, 그로 인해 다소 더디게 회복이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클럽과 대표팀 모두에서 손흥민이 좋은 활약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필요한 순간도 있다. 나는 손흥민을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손흥민은 여전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공격수가항상 골을 넣을 순 없다. 기복이 있는 것은 정상적인 결과이며 손흥민은다시금득점포를 가동해팀에 기쁨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소셜미디어,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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