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맨유가 토트넘 홋스퍼 주포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28)을 눈독들이고 있다. 만약, 맨유가 케인을 품는다면 앞으로 몇 년 동안 최전방 공격수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맨유, ‘마르시알 줄게 케인 다오’

스포탈코리아
2022-04-01 오전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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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 이런 가운데 맨유가 토트넘 홋스퍼 주포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28)을 눈독들이고 있다.
  • 만약, 맨유가 케인을 품는다면 앞으로 몇 년 동안 최전방 공격수 걱정은 안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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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유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지만, 거취가 불투명하다. 에딘손 카바니는 이번 시즌 후 결별이 유력하다.

이런 가운데 맨유가 토트넘 홋스퍼 주포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28)을 눈독들이고 있다.

ESPN은 지난달 31일 “맨유가 케인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는 7월 29세가 되는 케인을 영입하기 위해 1억 파운드(1,593억 원) 이상의 이적료가 필요하다. 이에 맨유가 세비야로 임대 중인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앙토니 마르시알을 거래에 포함시키길 원한다.

몸값이 워낙 비싸다보니 선수를 끼워 이적료를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매체는 과거 토트넘은 마르시알 영입을 문의한 적 있다. 그러나 선수 본인은 맨유를 떠날 경우 스페인이나 이탈리아행을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은 프리미어리그를 넘어 세계적인 골잡이 중 한 명으로 평가 받는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5경기에 출전해 23골 14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지난해 여름 맨체스터 시티 이적 파동으로 이번 시즌 다소 주춤했으나 최근 들어 회복세다. 리그 28경기에서 12골 5도움이다.

만약, 맨유가 케인을 품는다면 앞으로 몇 년 동안 최전방 공격수 걱정은 안 해도 된다. 그래서 베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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