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일본 축구의 기대주 쿠보 타케후사(20, 마요르카)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임박했다.
- 레알 입성 후 계속 임대를 전전하던 쿠보가 이번 시즌 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돌아간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 현재 레알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스페인 국적 취득이 임박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일본 축구의 기대주 쿠보 타케후사(20, 마요르카)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임박했다.
레알 입성 후 계속 임대를 전전하던 쿠보가 이번 시즌 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돌아간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현재 레알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스페인 국적 취득이 임박했다. 이 비유럽쿼터(NON-EU) 자리가 비면 쿠보가 꿰찰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스페인 디펜사 센트럴은 지난달 31일 “쿠보가 카를로 안첼로티가 이끄는 팀에 합류하기 위한 승인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우선 비유럽쿼터 상황을 기다린 후 쿠보가 퍼스트 팀에 속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이다. 마요르카에서 23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한 일본 선수가 프로젝트에 참가할 자격이 있다는 것을 레알 구성원 모두가 동의했다.
레알은 비유럽쿼터가 조속히 해결되면 쿠보가 팀에 가져다줄 여러 영향력을 고려해 품겠다는 의미다.
이미 디펜사 센트럴은 이달 초 레알이 다음 시즌 계획에 쿠보를 포함시켰다. 팀에서 그를 좋아하며 많은 일에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지난 몇 달 사이 성장했고, 특히 피지컬적인 면이 개선됐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이번 시즌 후 가레스 베일, 이스코, 마르셀루 등 다수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쿠보가 베일 자리에 들어간다. 임대 중인 선수들 중 일부가 돌아올 것으로 확신했다.
레알 입성 후 계속 임대를 전전하던 쿠보가 이번 시즌 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돌아간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현재 레알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스페인 국적 취득이 임박했다. 이 비유럽쿼터(NON-EU) 자리가 비면 쿠보가 꿰찰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스페인 디펜사 센트럴은 지난달 31일 “쿠보가 카를로 안첼로티가 이끄는 팀에 합류하기 위한 승인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우선 비유럽쿼터 상황을 기다린 후 쿠보가 퍼스트 팀에 속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이다. 마요르카에서 23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한 일본 선수가 프로젝트에 참가할 자격이 있다는 것을 레알 구성원 모두가 동의했다.
레알은 비유럽쿼터가 조속히 해결되면 쿠보가 팀에 가져다줄 여러 영향력을 고려해 품겠다는 의미다.
이미 디펜사 센트럴은 이달 초 레알이 다음 시즌 계획에 쿠보를 포함시켰다. 팀에서 그를 좋아하며 많은 일에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지난 몇 달 사이 성장했고, 특히 피지컬적인 면이 개선됐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이번 시즌 후 가레스 베일, 이스코, 마르셀루 등 다수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쿠보가 베일 자리에 들어간다. 임대 중인 선수들 중 일부가 돌아올 것으로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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