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레알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 영입한 지오바니 로 셀소를 완전 영입할 계획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 홋스퍼는 비야레알이 완전 이적 조항이 달리지 않은 로 셀소를 올여름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없이 토트넘은 순항하고 있어 은돔벨레와 로 셀소는 임대를 마치고 돌아오더라도 자리가 없을 전망이다.

은돔벨레와 다르다, 임대 보낸 MF '완전 처분' 기회

스포탈코리아
2022-04-06 오후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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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비야레알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 영입한 지오바니 로 셀소를 완전 영입할 계획이다.
  •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 홋스퍼는 비야레알이 완전 이적 조항이 달리지 않은 로 셀소를 올여름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들 없이 토트넘은 순항하고 있어 은돔벨레와 로 셀소는 임대를 마치고 돌아오더라도 자리가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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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비야레알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 영입한 지오바니 로 셀소를 완전 영입할 계획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 홋스퍼'는 "비야레알이 완전 이적 조항이 달리지 않은 로 셀소를 올여름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 셀소에게 어울리는 무대는 스페인 라리가로 보인다. 레알 베티스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2020년 토트넘으로 이적한 로 셀소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대체할 것이란 기대가 무색하게 적응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잠시 눈을 사로잡는 활약을 펼치긴 했으나 기복이 심했고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는 경쟁력을 완전히 잃었다.

토트넘은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드 변화에 신경을 썼다. 로 셀소를 비롯해 탕귀 은돔벨레(올림피크 리옹), 델레 알리(에버턴) 등 전력외로 분류한 미드필더를 타 팀으로 보냈다. 이들 없이 토트넘은 순항하고 있어 은돔벨레와 로 셀소는 임대를 마치고 돌아오더라도 자리가 없을 전망이다.

임대생 사이에서도 미래는 엇갈린다. 은돔벨레는 고액 연봉과 완전 이적 금액이 워낙 높아 리옹이 감당하기 어렵다. 결국 토트넘으로 돌아와 원점에서 다시 경쟁해야 한다. 반면 로 셀소는 비야레알이 좋은 평가를 하면서 토트넘을 떠날 기회를 얻을 전망이다.

로 셀소는 비야레알에 합류하고 총 10경기를 뛰며 주전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꾸준히 선발로 나서며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는 유벤투스를 격침하는데 일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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