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김천 상무 김태완 감독이 조규성의 활약에 기대를 걸었다.
- 김천은 6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8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 김천은 최근 3경기 승리가 없다.

[스포탈코리아=성남] 김진선 기자= 김천 상무 김태완 감독이 조규성의 활약에 기대를 걸었다.
김천은 6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8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경기 전 김 감독은 “원정 경기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이어져 오늘도 걱정된다. 또 성남이 지난 경기 다득점을 해 견제가 된다. 하지만 선수들을 믿기에 즐겁게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김천은 최근 3경기 승리가 없다. 김 감독은 “한 골씩 꾸준히 나오고 있어 그 부분은 다행으로 생각하나 승리가 없는 게 아쉽다. 중앙이나 사이드에서 상대 수비를 분산시켜줄 선수가 필요한 것 같다. 양쪽 윙백 등 다양하게 활용해 해결책을 강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잘 준비해 좋은 경기를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성남과 경기로 통산 200경기를 치른다. 이에 대해 “사실 며칠 전까지 200 경기인지 모르고 있었다. 의식하고 있지 못해, 크게 와닿는 건 없다. 그저 한 경기 한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200경기가 기록이라면 기록이지만, 오늘 경기 잘 치러 좋은 결과를 챙기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매경기 조규성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 감독은 “대표팀에서 돌아와 격리까지 마치고 곧바로 득점해서 기분이 좋았을 거다. 힘들었을 텐데 회복하면서 더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훈련장에서나 경기장에서 항상 선수들과 즐겁게 하고자 하는 선수다. 어떤 경기든 준비되어 있고, 어디서든 잘 해내는 선수라 오늘도 믿는다. 나중에 월드컵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스스로 잘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비쳤다.
끝으로 구성윤 부상과 관련해 “사실 지난 경기에도 괜찮았다. 다만, 황인재가 잘해줘서 한번 더 기용했던 거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구성윤이 잘 준비해서 믿고 출전시켰고, 오늘도 잘 해줄 거라 믿는다”며 미소 지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천은 6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8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경기 전 김 감독은 “원정 경기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이어져 오늘도 걱정된다. 또 성남이 지난 경기 다득점을 해 견제가 된다. 하지만 선수들을 믿기에 즐겁게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김천은 최근 3경기 승리가 없다. 김 감독은 “한 골씩 꾸준히 나오고 있어 그 부분은 다행으로 생각하나 승리가 없는 게 아쉽다. 중앙이나 사이드에서 상대 수비를 분산시켜줄 선수가 필요한 것 같다. 양쪽 윙백 등 다양하게 활용해 해결책을 강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잘 준비해 좋은 경기를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성남과 경기로 통산 200경기를 치른다. 이에 대해 “사실 며칠 전까지 200 경기인지 모르고 있었다. 의식하고 있지 못해, 크게 와닿는 건 없다. 그저 한 경기 한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200경기가 기록이라면 기록이지만, 오늘 경기 잘 치러 좋은 결과를 챙기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매경기 조규성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 감독은 “대표팀에서 돌아와 격리까지 마치고 곧바로 득점해서 기분이 좋았을 거다. 힘들었을 텐데 회복하면서 더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훈련장에서나 경기장에서 항상 선수들과 즐겁게 하고자 하는 선수다. 어떤 경기든 준비되어 있고, 어디서든 잘 해내는 선수라 오늘도 믿는다. 나중에 월드컵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스스로 잘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비쳤다.
끝으로 구성윤 부상과 관련해 “사실 지난 경기에도 괜찮았다. 다만, 황인재가 잘해줘서 한번 더 기용했던 거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구성윤이 잘 준비해서 믿고 출전시켰고, 오늘도 잘 해줄 거라 믿는다”며 미소 지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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