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는 이적이 유력하다.
- 2020년 1월 리버풀에 입단한 미나미노는 주전 도약에 실패했다.
- 리버풀도 미나미노 매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는 이적이 유력하다.
2020년 1월 리버풀에 입단한 미나미노는 주전 도약에 실패했다. 마누라 라인(사디오 마네-호베르투 피르미누-모하메드 살라)이 건재했던 탓이다.
결국 2020/2021시즌에는 사우샘프턴 임대 이적으로 돌파구를 모색했다. 하지만 임대 생활도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고, 지난 시즌에는 리버풀에서 경쟁을 외쳤다. 그러나 도무지 선발에 낄 틈이 없었다. 리그 179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주전 공격수였던 사디오 마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날 예정이지만, 미나미노에게는 실낱같은 희망도 없다. 리버풀도 미나미노 매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8일(한국 시간) ‘텔레그래프’를 인용 “리버풀이 미나미노를 향한 영입 제의를 적극적으로 듣고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 처지에서도 미나미노를 잡을 이유가 없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디오고 조타와 루이스 디아스를 품었고, 이들은 적응을 마치고 훨훨 날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다윈 누녜스까지 데려오며 완벽한 보강에 성공했다.
이제는 선수단 정리로 눈을 돌렸다.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미나미노를 비롯해 네코 윌리엄스, 앨릭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등도 매각하면서 누녜스 영입으로 인한 지출을 메운다는 계획이다.
2년 만의 결별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3개 구단이 미나미노에게 관심을 보인다. 이적료는 1,700만 유로(약 230억 원) 선이 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2020년 1월 리버풀에 입단한 미나미노는 주전 도약에 실패했다. 마누라 라인(사디오 마네-호베르투 피르미누-모하메드 살라)이 건재했던 탓이다.
결국 2020/2021시즌에는 사우샘프턴 임대 이적으로 돌파구를 모색했다. 하지만 임대 생활도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고, 지난 시즌에는 리버풀에서 경쟁을 외쳤다. 그러나 도무지 선발에 낄 틈이 없었다. 리그 179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주전 공격수였던 사디오 마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날 예정이지만, 미나미노에게는 실낱같은 희망도 없다. 리버풀도 미나미노 매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8일(한국 시간) ‘텔레그래프’를 인용 “리버풀이 미나미노를 향한 영입 제의를 적극적으로 듣고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 처지에서도 미나미노를 잡을 이유가 없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디오고 조타와 루이스 디아스를 품었고, 이들은 적응을 마치고 훨훨 날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다윈 누녜스까지 데려오며 완벽한 보강에 성공했다.
이제는 선수단 정리로 눈을 돌렸다.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미나미노를 비롯해 네코 윌리엄스, 앨릭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등도 매각하면서 누녜스 영입으로 인한 지출을 메운다는 계획이다.
2년 만의 결별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3개 구단이 미나미노에게 관심을 보인다. 이적료는 1,700만 유로(약 230억 원) 선이 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