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나는 토리노를 떠날 거야 토트넘 홋스퍼 타깃 글레이송 브레머(토리노FC)의 한마디가 팬들을 설레게 했다.
- 브레머는 이탈리아 세리에 A를 장악한 센터백이다.
- 유벤투스,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등이 브레머를 원하는데, 개중 인터밀란이 적극적이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나는 토리노를 떠날 거야”
토트넘 홋스퍼 타깃 글레이송 브레머(토리노FC)의 한마디가 팬들을 설레게 했다.
브레머는 이탈리아 세리에 A를 장악한 센터백이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후방 보강을 노리는 토트넘의 타깃 중 하나다.
토트넘 팬 사이트 ‘스퍼스 웹’은 18일(한국 시간) 브레머의 최근 발언을 전했다. 브레머는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을 통해 “단지 시간문제다. 나는 토리노를 떠날 것이다. 몇 가지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적을 공언했다.
브레머는 188cm의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는 브라질 국적의 중앙 수비수다. 2018년 토리노 입단 이후 꾸준히 기량을 증명했다. 2021/2022시즌에는 세리에 A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됐다.
이제는 토리노가 품기에는 너무 커버렸다. 토트넘을 비롯한 다수 빅클럽이 브레머를 주시한다.
그의 이적 조건 중 하나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참가다. 브레머는 UCL 무대를 누비고 싶어 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UCL 티켓을 손에 쥔 토트넘 이적에도 열려 있다.
하지만 브레머를 향한 구애가 곳곳에서 쏟아진다. 유벤투스,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등이 브레머를 원하는데, 개중 인터밀란이 적극적이다. 브레머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래도 토트넘 팬들은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있다. ‘스퍼스웹’은 브레머의 발언과 함께 “보도에 따르면 인터밀란이 브레머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나 토리노와 이적료는 합의하지 않았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토트넘도 (브레머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며 일말의 영입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타깃 글레이송 브레머(토리노FC)의 한마디가 팬들을 설레게 했다.
브레머는 이탈리아 세리에 A를 장악한 센터백이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후방 보강을 노리는 토트넘의 타깃 중 하나다.
토트넘 팬 사이트 ‘스퍼스 웹’은 18일(한국 시간) 브레머의 최근 발언을 전했다. 브레머는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을 통해 “단지 시간문제다. 나는 토리노를 떠날 것이다. 몇 가지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적을 공언했다.
브레머는 188cm의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는 브라질 국적의 중앙 수비수다. 2018년 토리노 입단 이후 꾸준히 기량을 증명했다. 2021/2022시즌에는 세리에 A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됐다.
이제는 토리노가 품기에는 너무 커버렸다. 토트넘을 비롯한 다수 빅클럽이 브레머를 주시한다.
그의 이적 조건 중 하나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참가다. 브레머는 UCL 무대를 누비고 싶어 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UCL 티켓을 손에 쥔 토트넘 이적에도 열려 있다.
하지만 브레머를 향한 구애가 곳곳에서 쏟아진다. 유벤투스,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등이 브레머를 원하는데, 개중 인터밀란이 적극적이다. 브레머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래도 토트넘 팬들은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있다. ‘스퍼스웹’은 브레머의 발언과 함께 “보도에 따르면 인터밀란이 브레머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나 토리노와 이적료는 합의하지 않았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토트넘도 (브레머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며 일말의 영입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