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미 3명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대폭 강화했으며 더 많은 보강을 위해 이적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 그러면서 3명 추가 영입을 예상하면서 다가오는 시즌 토트넘의 라인업을 전망했다.
- 공격 라인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굳건하게 지킬 것으로 예상했고 아약스 공격수인 안토니가 합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새로운 시즌 토트넘 홋스퍼의 라인업은 어떻게 구성될까?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미 3명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대폭 강화했으며 더 많은 보강을 위해 이적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3명 추가 영입을 예상하면서 다가오는 시즌 토트넘의 라인업을 전망했다.
공격 라인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굳건하게 지킬 것으로 예상했고 아약스 공격수인 안토니가 합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체는 “손흥민과 케인 듀오는 안토니오 콘테의 첫 번째 이름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쟁에서 승리해 안토니를 영입한다면 공격 자리 한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안토니는 브라질 출신 21세로 아약스 소속의 왼발잡이 윙어다. 하지만, 오른쪽 측면에서 주로 활약하면서 양 측면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안토니는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112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측면 자원인데 골잡이처럼 득점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토니에 대해서는 아약스 시절 함께했던 좋은 기억 재현을 원하는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영입을 추진 중이다.
미드필더 라인은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이미 영입을 확정한 이브 비수마, 이반 페리시치 노팅엄 포레스트의 승격에 일조한 풀백 제드 스펜스가 합류할 것으로 예상했다.
스펜스는 피지컬도 훌륭해 공격적인 성향의 풀백이라는 평가와 함께 미래가 기대되는 재목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수비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릭 다이어에 토리노의 글레이송 브레머가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브레머는 188cm의 뛰어난 피지컬을 보유했으며 수비 위치 파악하는 능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골문은 터줏대감 휴고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미 3명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대폭 강화했으며 더 많은 보강을 위해 이적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3명 추가 영입을 예상하면서 다가오는 시즌 토트넘의 라인업을 전망했다.
공격 라인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굳건하게 지킬 것으로 예상했고 아약스 공격수인 안토니가 합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체는 “손흥민과 케인 듀오는 안토니오 콘테의 첫 번째 이름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쟁에서 승리해 안토니를 영입한다면 공격 자리 한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안토니는 브라질 출신 21세로 아약스 소속의 왼발잡이 윙어다. 하지만, 오른쪽 측면에서 주로 활약하면서 양 측면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안토니는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112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측면 자원인데 골잡이처럼 득점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토니에 대해서는 아약스 시절 함께했던 좋은 기억 재현을 원하는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영입을 추진 중이다.
미드필더 라인은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이미 영입을 확정한 이브 비수마, 이반 페리시치 노팅엄 포레스트의 승격에 일조한 풀백 제드 스펜스가 합류할 것으로 예상했다.
스펜스는 피지컬도 훌륭해 공격적인 성향의 풀백이라는 평가와 함께 미래가 기대되는 재목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수비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릭 다이어에 토리노의 글레이송 브레머가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브레머는 188cm의 뛰어난 피지컬을 보유했으며 수비 위치 파악하는 능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골문은 터줏대감 휴고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