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전 FC바르셀로나 감독 로날드 쿠만이 프렌키 더 용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 입장을 밝혔다.
- 더 용은 바르셀로나 잔류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지만 맨유 이적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 사실이라면 남은 건 더 용과 맨유의 합의인데 빨간불이 들어올 이야기가 들린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내가 들었는데...'
전 FC바르셀로나 감독 로날드 쿠만이 프렌키 더 용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 입장을 밝혔다.
더 용은 바르셀로나 잔류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지만 맨유 이적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재정 이유를 들어 더 용을 처분하길 원하고 맨유 역시 납득할 만한 이적료를 투자할 계획이다.
최근 보도로는 이적료 합의에 가까워졌다.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맨유가 옵션을 포함해 바르셀로나가 원하는 8500만 유로(약 1156억원)를 맞췄다. 이제 합의에 가까워졌다"라고 했다.
사실이라면 남은 건 더 용과 맨유의 합의인데 빨간불이 들어올 이야기가 들린다. 쿠만 감독은 스페인 방송 'TV3'와 인터뷰에서 "더 용은 며칠 전 내게 말하기로는 바르셀로나에 머물 것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사실이라면 맨유의 막판 협상이 꽤 힘들 수 있다.
더 용의 이적설을 본 쿠만 감독은 "바르셀로나가 그를 팔고 싶어하는지 아니면 돈이 필요한지 잘 모르겠다. 일단 내게 더 용은 바르셀로나에서 훌륭한 선수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충분한 돈을 얻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선수이기도 하다"라고 이적 배경을 이해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전 FC바르셀로나 감독 로날드 쿠만이 프렌키 더 용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 입장을 밝혔다.
더 용은 바르셀로나 잔류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지만 맨유 이적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재정 이유를 들어 더 용을 처분하길 원하고 맨유 역시 납득할 만한 이적료를 투자할 계획이다.
최근 보도로는 이적료 합의에 가까워졌다.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맨유가 옵션을 포함해 바르셀로나가 원하는 8500만 유로(약 1156억원)를 맞췄다. 이제 합의에 가까워졌다"라고 했다.
사실이라면 남은 건 더 용과 맨유의 합의인데 빨간불이 들어올 이야기가 들린다. 쿠만 감독은 스페인 방송 'TV3'와 인터뷰에서 "더 용은 며칠 전 내게 말하기로는 바르셀로나에 머물 것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사실이라면 맨유의 막판 협상이 꽤 힘들 수 있다.
더 용의 이적설을 본 쿠만 감독은 "바르셀로나가 그를 팔고 싶어하는지 아니면 돈이 필요한지 잘 모르겠다. 일단 내게 더 용은 바르셀로나에서 훌륭한 선수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충분한 돈을 얻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선수이기도 하다"라고 이적 배경을 이해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