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 노팅엄 포레스트가 손흥민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고려 중이다. 영국 매체 디 에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노팅엄은 토트넘 레프트백 레길론을 임대로 데려오는 걸 고려 중이다. 노팅엄은 부상을 당한 리차즈의 대체자로 레길론을 낙점했다.

SON 절친, EPL 잔류 가능성↑...차기 행선지는 '승격팀' 노팅엄

스포탈코리아
2022-08-22 오후 06:52
14
뉴스 요약
  • 승격팀 노팅엄 포레스트가 손흥민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고려 중이다.
  • 영국 매체 디 에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노팅엄은 토트넘 레프트백 레길론을 임대로 데려오는 걸 고려 중이다.
  • 노팅엄은 부상을 당한 리차즈의 대체자로 레길론을 낙점했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승격팀' 노팅엄 포레스트가 '손흥민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고려 중이다.

영국 매체 '디 에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노팅엄은 토트넘 레프트백 레길론을 임대로 데려오는 걸 고려 중이다. 오마르 리차즈의 대체자다"라고 전했다.

노팅엄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24년 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에 성공했다. 과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개편 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노팅엄은 영광 재현을 위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엄청난 이적료를 투자했다. EPL만 따져보면 첼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이적료다.

선수 인원으로만 무려 16명.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레길론이다. 노팅엄은 부상을 당한 리차즈의 대체자로 레길론을 낙점했다. 레길론은 주전 경쟁에서 밀린 상황이다. 라이언 세세뇽, 이반 페리시치에 밀렸다.

그래도 EPL에서 준수한 활약을 보여준 바 있는 레길론이기에 노팅엄이 영입에 나섰다. 온스테인 기자에 따르면 노팅엄은 임대 영입을 추진 중인데 토트넘은 노팅엄이 주급 전액을 부담해주길 원한다.

레길론은 경기에 당장 투입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차즈 부상으로 전력에 공백이 생긴 노팅엄엔 좋은 영입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