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내내 부진한 손흥민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토트넘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4위인 토트넘은 첼시전 승리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4위 경쟁에서 더 달아나려 한다.

“체력+득점력 회복이 결정적” 손흥민 첼시전 선발 복귀 이유

스포탈코리아
2023-02-25 오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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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올 시즌 내내 부진한 손흥민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 토트넘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 현재 4위인 토트넘은 첼시전 승리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4위 경쟁에서 더 달아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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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올 시즌 내내 부진한 손흥민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첼시전 본래 자리로 돌아올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4위인 토트넘은 첼시전 승리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4위 경쟁에서 더 달아나려 한다. 이번 주 뉴캐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카라바오컵 결승전을 치르기에 25라운드 경기는 연기됐기에 좋은 기회다.

손흥민에게도 중요한 경기다. 웨스트햄과 지난 24라운드 교체 멤버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과 함께 쐐기골을 넣었다. 확실히 자신감을 찾기에 충분하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5일 손흥민과 히샬리송 선발 여부를 두고 의견을 내놨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은 웨스트햄전 휴식과 함께 득점력을 되찾았다. 이로 인해 첼시전 선발 복귀를 의미한다”라고 손흥민의 손을 들었다.

손흥민은 파트너인 해리 케인과 지난 경기 합작골로 호흡까지 찾았다. 토트넘도 첼시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손흥민과 케인 조합을 거를 이유가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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