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최근 장클레어 토디보가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 최근 프랑스 아라스에 위치한 학교에서 칼부림으로 인해 사망한 교사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희생자들을 동시에 추모하는 것이었다.
- 모든 선수와 스태프가 웃음기 없는 표정으로 묵념에 임했지만, 토디보는 웃고 있었다.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최근 장클레어 토디보가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토디보는 이번 10월 A매치 기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다.
프랑스는 지난 14일 네덜란드와 유로 예선 B조 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토디보는 경기에 뛰지 못했으나 교체 명단에는 포함됐다.
이 경기를 앞두고 1분간 묵념이 진행됐다. 최근 프랑스 아라스에 위치한 학교에서 칼부림으로 인해 사망한 교사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희생자들을 동시에 추모하는 것이었다.
모든 선수와 스태프가 웃음기 없는 표정으로 묵념에 임했지만, 토디보는 웃고 있었다. 그리고 웃음이 담긴 사진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해당 장면을 본 팬들이 분노했다. 팬들은 토디보 SNS에 “부끄러운 줄 알아라”, “침묵의 순간이 널 웃게 만들었어?”, “당신이 프랑스 유니폼을 대표하는 것은 더럽다” 등의 댓글로 비난했다.
일이 커지가 토디보가 사과를 전하는 동시에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불행히도 웃음의 해석이 잘못됐다. 나는 내가 무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믿을 수 없는 상황이다. 침묵하는 동안 웃었지만, 추모를 놀리는 웃음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웃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팬들 사이에 있었다. 팬 중 몇 명이 농담했고, 그것 때문에 웃었다. 나는 웃음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 정말 무례하게 행동하려고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어떤 사람들은 내가 교사를 놀렸다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교사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난 교사에 대해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지금 이미지는 내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RMC sports, 트위터 캡쳐
프랑스는 지난 14일 네덜란드와 유로 예선 B조 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토디보는 경기에 뛰지 못했으나 교체 명단에는 포함됐다.
이 경기를 앞두고 1분간 묵념이 진행됐다. 최근 프랑스 아라스에 위치한 학교에서 칼부림으로 인해 사망한 교사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희생자들을 동시에 추모하는 것이었다.
모든 선수와 스태프가 웃음기 없는 표정으로 묵념에 임했지만, 토디보는 웃고 있었다. 그리고 웃음이 담긴 사진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해당 장면을 본 팬들이 분노했다. 팬들은 토디보 SNS에 “부끄러운 줄 알아라”, “침묵의 순간이 널 웃게 만들었어?”, “당신이 프랑스 유니폼을 대표하는 것은 더럽다” 등의 댓글로 비난했다.
일이 커지가 토디보가 사과를 전하는 동시에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불행히도 웃음의 해석이 잘못됐다. 나는 내가 무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믿을 수 없는 상황이다. 침묵하는 동안 웃었지만, 추모를 놀리는 웃음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웃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팬들 사이에 있었다. 팬 중 몇 명이 농담했고, 그것 때문에 웃었다. 나는 웃음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 정말 무례하게 행동하려고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어떤 사람들은 내가 교사를 놀렸다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교사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난 교사에 대해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지금 이미지는 내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RMC sports,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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