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 정착한 메이슨 그린우드(23)의 연봉이 공개됐다. 지난해 여름 맨유를 떠나 프랑스로 이동한 그린우드는 2,700만 파운드(약 513억 원)와 320만 파운드(약 61억 원)의 추가 옵션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팀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했기에 황희찬의 마르세유 이적은 실현될 수 있다.

‘성폭행 논란’ 프랑스서 월 7억 버는 그린우드, 성적 부진+태업 논란으로 방출? 대체자는 ‘황희찬’

스포탈코리아
2025-03-28 오전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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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 정착한 메이슨 그린우드(23)의 연봉이 공개됐다.
  • 지난해 여름 맨유를 떠나 프랑스로 이동한 그린우드는 2,700만 파운드(약 513억 원)와 320만 파운드(약 61억 원)의 추가 옵션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팀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했기에 황희찬의 마르세유 이적은 실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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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 정착한 메이슨 그린우드(23)의 연봉이 공개됐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6일(한국시간) 메이슨 그린우드가 프랑스에서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 선수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여름 맨유를 떠나 프랑스로 이동한 그린우드는 2,700만 파운드(약 513억 원)와 320만 파운드(약 61억 원)의 추가 옵션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레퀴프는 “그린우드는 월 45만 유로(약 7억 원)를 받고 있으며, 이는 리그 1에서 16번째로 높은 급여다”고 말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0명 중 상위 12명을 차지했다. PSG의 우스만 뎀벨레가 월 150만 유로(약 24억 원)로 1위를 차지했다. PSG의 주장 마르퀴뇨스가 2위, 그리고 아치라프 하키미와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16위에 이름을 올린 그린우드는 아드리앙 라비오와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의 41.8만 파운드(약 8억 원)에 이어 팀 내 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린우드의 입지에 큰 균열이 생겼다. 마르세유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최근 그린우드가 자신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인터뷰했다. 3월 초부터 제기된 태업 논란이 점점 부진해지는 성적과 겹친 탓이다.

이에 대한민국 황희찬의 이름이 또다시 거론되고 있다. 황희찬은 지난해에도 마르세유의 러브콜을 받았다.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팀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했기에 황희찬의 마르세유 이적은 실현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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