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하 천안시티FC)의 여성 아마추어 축구단천안시티FC위민이 충청권구단(천안,충남아산,충북청주,대전)친선경기서 전력을 점검하며 퀸컵 출격 준비를 마쳤다.
- 8월29일(금)오후8시부터 천안축구센터에서진행된 충청권 구단 친선경기는2025년도K리그 퀸컵 대회를일주일 앞두고 최종 전력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 매년 한 단계씩 도약하고 있는 위민팀은2023년대회20위,지난해는2위그룹 진출을 이뤄냈으며,올해는더 높은 순위,더 성장한 모습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하 천안시티FC)의 여성 아마추어 축구단'천안시티FC위민'이 충청권구단(천안,충남아산,충북청주,대전)친선경기서 전력을 점검하며 퀸컵 출격 준비를 마쳤다.
8월29일(금)오후8시부터 천안축구센터에서진행된 충청권 구단 친선경기는2025년도K리그 퀸컵 대회를일주일 앞두고 최종 전력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천안시티FC는2023년도부터K리그 퀸컵에 참가하며 충청권 구단인 충남아산FC와 충북청주FC와 매년 친선경기를 진행했고,올해는 대전하나시티즌까지 합류해 친선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경기는 팀별 전,후반15분씩3경기를진행해 최종 점검을 마쳤다.매년 한 단계씩 도약하고 있는 위민팀은2023년대회20위,지난해는2위그룹 진출을 이뤄냈으며,올해는'더 높은 순위,더 성장한 모습'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K리그 퀸컵 대회는 9월5일(금)부터7일(일)까지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며,이번 대회는SBS방송 프로그램'골때리는 그녀들'팀이 출전해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성적을 노리는 동시에,더 나아가 지역 여성 축구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사진=천안시티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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