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청주FC는 오는 27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를 치른다.
- 그러나 상대 전적에서 4승 1무 3패로 앞선 천안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 비록 상대 전적에서는 밀리지만,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11골을 기록한 공격력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SPORTALKOREA=청주] 황보동혁 기자= 갈 길 바쁜 두 팀이 맞붙는다.
충북청주FC는 오는 27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를 치른다.
12위 충북청주(6승 8무 16패·승점 26)는 직전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0-0으로 비기며 2연패를 끊었지만, 최근 7경기에서 3무 4패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그러나 상대 전적에서 4승 1무 3패로 앞선 천안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13위 천안(6승 6무 18패·승점 24) 역시 승리가 절실하다. 비록 상대 전적에서는 밀리지만,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11골을 기록한 공격력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최정예 전력을 가동했다.
김길식 감독이 이끄는 홈팀 충북청주는 3-4-3 포메이션을 꺼냈다. 양영빈-이승재-이동원이 스리톱을 형성했고, 이강한-김영환-김선민-최강민이 중원을 지켰다. 수비는 윤석영-홍준호-이창훈, 골키퍼는 정진욱이 맡았다. 대기 명단에는 이승환, 정성우, 최성근, 이지승, 페드로, 홍석준, 이원준이 이름을 올렸다.
조성용 감독 대행이 지휘하는 원정팀 천안도 3-4-3으로 맞섰다. 구종욱-이정협-툰가라가 전방에 배치됐고, 김연선-이종성-이광진-이예찬이 미드필더로 나섰다. 수비는 강영훈-마상훈-이상명, 골문은 허자웅이 지켰다. 대기 명단에는 제종현, 김상주, 미사키, 하재민, 정석화, 이상준, 브루노가 포함됐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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