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3월 A매치 기간 중 튀니지와 맞붙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주로중동·아프리카 지역 스포츠를 다루는 아랍권 매체 winwin은 16일(한국시간) 자체 정보통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여러 강팀이2026년 월드컵 준비의 일환으로 내년 3월 국제 A매치 기간튀니지 대표팀과의 평가전을 공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대표팀의 운명을 좌우할 조 추첨 결과가 공개된 후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별 맞춤 스파링 상대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속보] "원칙적 성사" 홍명보호 충격 합의설!..."세부 사항 조율만 남겨" 3월 日 상대 튀니지와 친선전 유력, '남아공과 맞대결 대비 스파링 성사되나'

스포탈코리아
2025-12-16 오전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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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홍명보호가 3월 A매치 기간 중 튀니지와 맞붙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 주로중동·아프리카 지역 스포츠를 다루는 아랍권 매체 winwin은 16일(한국시간) 자체 정보통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여러 강팀이2026년 월드컵 준비의 일환으로 내년 3월 국제 A매치 기간튀니지 대표팀과의 평가전을 공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 대표팀의 운명을 좌우할 조 추첨 결과가 공개된 후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별 맞춤 스파링 상대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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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홍명보호가 3월 A매치 기간 중 튀니지와 맞붙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주로중동·아프리카 지역 스포츠를 다루는 아랍권 매체 'winwin'은 16일(한국시간) "자체 정보통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여러 강팀이2026년 월드컵 준비의 일환으로 내년 3월 국제 A매치 기간튀니지 대표팀과의 평가전을 공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튀니지는 캐나다, 대한민국 대표팀과는 이미 원칙적인 성사 단계에 도달했다.현재 합의가임박해 있으며경기 개최 장소 및 정확한 일정 등 세부 운영 관련사항을 조율 중이다. 향후 몇 주 내로 공식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6일미국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에서 진행된 본선 조 추첨서 A조에 배정됐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승자와 토너먼트 진출을 놓고 다툴 예정이다.

대표팀의 운명을 좌우할 조 추첨 결과가 공개된 후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별 맞춤 스파링 상대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맥락에서 튀니지는 3차전 남아공과 맞대결을 대비할 수 있는 선택지로 볼 수 있다.

아직 확정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홍명보호가 대륙별평가전 상대를 추리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점에서 튀니지는 현실적인 후보군이란 평을 얻고 있다. 앞서 아프리카 지역 예선서 돌풍을 일으키며 조 1위 자격으로 북중미행을 확정 지은 튀니지는 일본과 함께 F조에 속해 있다. 이에 같은 아시아 국가인 한국을 상대로 전력을 확인할 가능성이높단 점에서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는 듯 보인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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