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은 19일 김동민(포항스틸러스)의 자유계약(FA) 영입을 발표했다. 체계적인 육성과 경쟁 속에서 갈고 닦은 기본기와 전술 이해도가 강점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용인 중원에 젊은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시즌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은 석현준, 곽윤호, 김한길, 김현준, 임형진, 신진호, 김동민을 차례로 영입하며 전 포지션에 걸친 전력 강화를 꾀했다.

[오피셜] 용인의 폭풍 영입은 ING…연령별 대표 출신 김동민까지 품었다

스포탈코리아
2025-12-19 오후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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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용인은 19일 김동민(포항스틸러스)의 자유계약(FA) 영입을 발표했다.
  • 체계적인 육성과 경쟁 속에서 갈고 닦은 기본기와 전술 이해도가 강점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용인 중원에 젊은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 새로운 시즌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은 석현준, 곽윤호, 김한길, 김현준, 임형진, 신진호, 김동민을 차례로 영입하며 전 포지션에 걸친 전력 강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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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용인FC의 폭풍 영입은 끝나지 않았다.

용인은 19일 김동민(포항스틸러스)의 자유계약(FA) 영입을 발표했다.

포항 유소년팀 포항제철중, 포항제철고 출신의 김동민은지난 2023년 우선 지명으로 1군의 부름을 받았고, 올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투(ACLT)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르며 첫선을 보였다.

체계적인 육성과 경쟁 속에서 갈고 닦은 기본기와 전술 이해도가 강점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용인 중원에 젊은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김동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고자 하는 승부욕과 에너지가 제 장점"이라며 "베테랑 선배들께 많은 걸 배우고 용인이 목표하는 성과를 이루는 데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시즌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은 석현준, 곽윤호, 김한길, 김현준, 임형진, 신진호, 김동민을 차례로 영입하며 전 포지션에 걸친 전력 강화를 꾀했다.'광폭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서울 이랜드 FC와 최근 계약이 만료된 차승현을 비롯해 K리그 경험이 풍부한 몇 선수가 용인 이적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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