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이 헐값 매각은 없단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스페인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측과 새롭게 접촉했다라며 적극적인 러브콜에도 파리 생제르맹은 여전히 확고한 태도를유지 중에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단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韓 초대형 악재! 682억 원 지급해라...이강인, 원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적극 러브콜에도 PSG 헐값 매각 없다

스포탈코리아
2026-03-10 오전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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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파리 생제르맹이 헐값 매각은 없단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스페인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측과 새롭게 접촉했다라며 적극적인 러브콜에도 파리 생제르맹은 여전히 확고한 태도를유지 중에 있다고 전했다.
  • 최근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단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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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헐값 매각은 없단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스페인'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측과 새롭게 접촉했다"라며 "적극적인 러브콜에도 파리 생제르맹은 여전히 확고한 태도를유지 중에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단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이미 여러 번의 이적시장서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던 스페인 명가가 이번엔 더욱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져갈 것이란 관측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다수의 스피커를 통해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재차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매체는 구단이 결별이 유력한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이강인을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주장에 따르면 가까운 며칠 새 이강인 측 관계자는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 접촉해몇 가지 세부 조항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다만 이강인의 스페인 복귀엔 여전한 장애물이 존재한다. 현재 이강인과 파리 생제르맹의 기존 계약은 2028년 6월까지로 2년 이상이 남아 있다. 이에 소속팀의 허락 없인 이적이 성사될 수 없는 상황이다.

와중에 PSG는 4,000만 유로(약 682억 원) 이하로 이강인을 매각하지 않겠단확고한 방침을 세운 후 타협하지 않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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