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시즌 기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격돌한다.
- 맨유는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6/27 시즌 개막에 앞서진행될프리시즌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 맨유는 8월 1일 스톡홀롬에서 열리는 스냅드래곤컵을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8월 8일엔 예테보리에서 파리 생제르맹과 격돌한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시즌 기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격돌한다.
맨유는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6/27 시즌 개막에 앞서진행될프리시즌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PL)를 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맨유는 매해 각 대륙을돌며 친선 경기를 갖고 있다.
구단에 따르면 7~8월은북유럽 투어로 채워질 예정이다.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아일랜드 등을 누빌 계획으로, 7월 18일엔 헬싱키에서 렉섬과 7월 24일엔 트론헤임에서 로센보르그와 맞붙는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빅매치가 집중된 8월이다. 맨유는 8월 1일 스톡홀롬에서 열리는 '스냅드래곤컵'을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8월 8일엔 예테보리에서 파리 생제르맹과 격돌한다.
여느 유럽 대항전 못지않은 흥미로운 일정이 공개되자, 벌써기대감이 반영된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이강인을 응원하는 국내 외 팬들에겐 놓치지 못할 주요 일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 잔류와 해외 구단 이적을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한 행선지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거론되고 있다.
만일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남을 시 반등을 일군 '전통의 명가' 맨유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다.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을 단행할 경우 시점에 따라 라리가 복귀 후 첫 경기가 맨유와의 프리시즌이 될 수 있다.
사진=리그1 SNS, 맨유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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