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수장의 믿음 아래 다시 기회를 잡는가 싶었는데, 또 벤치로 밀려났다.
-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해리 윙크스(26)가 로드리고 벤탄쿠르(24)에게 주전을 내줬다.
- 그러나 올겨울 이적 시장에서 합류한 벤탄쿠르에게 자리를 빼앗겼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수장의 믿음 아래 다시 기회를 잡는가 싶었는데, 또 벤치로 밀려났다.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해리 윙크스(26)가 로드리고 벤탄쿠르(24)에게 주전을 내줬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도중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를 경질하고 빅클럽에서 뼈가 굵은 안토니오 콘테를 사령탑으로 앉혔다. 콘테 체체에서 토트넘은 반등했고, 최근 리그 5경기에서 4승 1패로 리그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다.
콘테는 포메이션을 변경했고, 각 포지션에 들어갈 선수들을 잘 배치해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벤 데이비스를 스리백 왼쪽에 둬 장점을 극대화하고 있다.
미드필드도 달라졌다. 윙크스는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올리버 스킵과 중앙을 맡았다. 누누 체제에서 극도로 부진하며 혹평을 받았던 그가 콘테 지휘 아래 자신감을 찾았다. 그러나 올겨울 이적 시장에서 합류한 벤탄쿠르에게 자리를 빼앗겼다.
현지에서는 윙크스와 벤탄쿠르의 차이를 ‘안정감’ 꼽는다. 윙크스는 흔히 말하는 평타 이상을 해주고 있지만, 잦은 실수가 눈에 띈다. 반대로 벤탄쿠르는 묵직하다. 실수가 없다. 패싱력과 수비적인 면이 앞선다는 평가다. 윙크스가 벤치로 앉은 이유다.
콘테 체제에서 빛을 얼마 쬐지도 못한 윙크스의 이적설이 터졌다. 풋볼365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사우샘프턴이 흥미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너 갤러거가 올여름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다. 때문에 윙크스에게 눈을 돌렸다. 사우샘프턴은 오래 전부터 지켜봤고, 지난 시즌 영입 제안을 고려했다.
아직 26세라는 나이, 벤탄쿠르 합류 전에 보여준 퍼포먼스에 매력을 느끼는 모양새다. 현재 토트넘의 주전 미드필더는 벤탄쿠르와 호이비에르다. 윙크스는 설 자리가 없다. 잘 맞는 팀으로 가서 안정감만 더해지면 프리미어리그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평가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도중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를 경질하고 빅클럽에서 뼈가 굵은 안토니오 콘테를 사령탑으로 앉혔다. 콘테 체체에서 토트넘은 반등했고, 최근 리그 5경기에서 4승 1패로 리그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다.
콘테는 포메이션을 변경했고, 각 포지션에 들어갈 선수들을 잘 배치해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벤 데이비스를 스리백 왼쪽에 둬 장점을 극대화하고 있다.
미드필드도 달라졌다. 윙크스는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올리버 스킵과 중앙을 맡았다. 누누 체제에서 극도로 부진하며 혹평을 받았던 그가 콘테 지휘 아래 자신감을 찾았다. 그러나 올겨울 이적 시장에서 합류한 벤탄쿠르에게 자리를 빼앗겼다.
현지에서는 윙크스와 벤탄쿠르의 차이를 ‘안정감’ 꼽는다. 윙크스는 흔히 말하는 평타 이상을 해주고 있지만, 잦은 실수가 눈에 띈다. 반대로 벤탄쿠르는 묵직하다. 실수가 없다. 패싱력과 수비적인 면이 앞선다는 평가다. 윙크스가 벤치로 앉은 이유다.
콘테 체제에서 빛을 얼마 쬐지도 못한 윙크스의 이적설이 터졌다. 풋볼365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사우샘프턴이 흥미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너 갤러거가 올여름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다. 때문에 윙크스에게 눈을 돌렸다. 사우샘프턴은 오래 전부터 지켜봤고, 지난 시즌 영입 제안을 고려했다.
아직 26세라는 나이, 벤탄쿠르 합류 전에 보여준 퍼포먼스에 매력을 느끼는 모양새다. 현재 토트넘의 주전 미드필더는 벤탄쿠르와 호이비에르다. 윙크스는 설 자리가 없다. 잘 맞는 팀으로 가서 안정감만 더해지면 프리미어리그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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