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의 제의를 거부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30일(현지시간) 캉테는 지난 1월 PSG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지만 무시했다라고 전했다. 캉테는 첼시에서 대체 불가능한 선수다.

캉테는 첼시에 충성...'지난 1월 PSG 러브콜 무시' (佛 매체)

스포탈코리아
2022-03-31 오후 03:24
107
뉴스 요약
  • 파리 생제르맹(PSG)의 제의를 거부했다.
  •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30일(현지시간) 캉테는 지난 1월 PSG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지만 무시했다라고 전했다.
  • 캉테는 첼시에서 대체 불가능한 선수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은골로 캉테는 오로지 첼시 뿐이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제의를 거부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30일(현지시간) "캉테는 지난 1월 PSG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지만 무시했다"라고 전했다.

캉테는 첼시에서 대체 불가능한 선수다. 레스터 시티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이끈 후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첼시에 합류하고 난 뒤부터는 그야말로 중원의 지배자가 됐다. 지난 시즌 첼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끄는 등 토마스 투헬 체제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는 건 당연했다. 지난 1월 PSG가 캉테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공격진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원이 빈약하다. 캉테가 최고 적임자라고 판단한 것이다.

하지만 캉테는 응답하지 않았다. 오로지 첼시 뿐이었다. 남은 계약 기간은 1년이지만 캉테는 첼시 잔류를 위해 PSG의 러브콜을 거부했다. '르 파리지앵'은 "PSG는 지난해부터 캉테 영입을 위해 노력했지만 캉테는 첼시에서 행복하다. PSG의 제안에 답하지 않았다"라고 언급했다.

첼시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한 상황. 레알 마드리드와 4강행을 두고 일전을 벌인다. 2연속 우승을 위해선 캉테가 반드시 필요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