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마르티넬리는 지난달 11일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생애 첫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게 됐다.
- 자신감이 붙은 그는 개인기를 맘껏 뽐내며 상대 수비진를 농락했다.
-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 역시 과거 마르티넬리를 향해 세기의 재능이라고 표현하며 극찬한 바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알베스(FC 바르셀로나)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아스널)에 흠뻑 빠졌다.
마르티넬리는 지난달 11일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생애 첫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과거 연령별 대표팀에서 뛴 경험이 있으나 성인 대표팀은 처음이다.
브라질엔 워낙 뛰어난 실력의 선수들이 많아 대표팀 발탁은 쉽지 않다. 특히나 공격진에 네이마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 쟁쟁한 선수들이 즐비해 치열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마르티넬리는 꾸준히 제 기량을 갈고 닦아 당당하게 대표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첫 소집부터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뽐냈다.
지난 25일 칠레전에서 데뷔 무대를 밟은 마르티넬리는 30일 볼리비아전에서 훨훨 날았다. 자신감이 붙은 그는 개인기를 맘껏 뽐내며 상대 수비진를 농락했다. 그 중 이목을 끈 건 알베스의 패스를 이어 받은 후 마르티넬리 모습리었다.
그는 알베스의 로빙패스를 빠르게 연결해 드리블을 뽐내며 앞으로 치고나갔다. 상대 수비가 오자 마르세유 턴으로 가볍게 제치는 등 화려한 발 기술을 보였다.
이 모습에 선배 알베스도 반했다. 그는 경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얘는 정말 특별해! 같이 사이드에서 뛴다는 게 정말 좋아" 문구와 마르티넬리와 함께 뛰고 있는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대선배의 공개적인 칭찬에 마르티넬리는 “저도 함께 뛰어 영광이었어요” 답글을 달며 감사함을 표했다.
마르티넬리를 향한 칭찬이 마르질 않고 있다. 앞서 지난달 잉글랜드 레전드 개리 리네커는 “마르티넬리는 장차 월드클래스가 될 선수라고 생각한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 역시 과거 마르티넬리를 향해 “세기의 재능”이라고 표현하며 극찬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마르티넬리는 지난달 11일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생애 첫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과거 연령별 대표팀에서 뛴 경험이 있으나 성인 대표팀은 처음이다.
브라질엔 워낙 뛰어난 실력의 선수들이 많아 대표팀 발탁은 쉽지 않다. 특히나 공격진에 네이마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 쟁쟁한 선수들이 즐비해 치열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마르티넬리는 꾸준히 제 기량을 갈고 닦아 당당하게 대표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첫 소집부터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뽐냈다.
지난 25일 칠레전에서 데뷔 무대를 밟은 마르티넬리는 30일 볼리비아전에서 훨훨 날았다. 자신감이 붙은 그는 개인기를 맘껏 뽐내며 상대 수비진를 농락했다. 그 중 이목을 끈 건 알베스의 패스를 이어 받은 후 마르티넬리 모습리었다.
그는 알베스의 로빙패스를 빠르게 연결해 드리블을 뽐내며 앞으로 치고나갔다. 상대 수비가 오자 마르세유 턴으로 가볍게 제치는 등 화려한 발 기술을 보였다.
이 모습에 선배 알베스도 반했다. 그는 경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얘는 정말 특별해! 같이 사이드에서 뛴다는 게 정말 좋아" 문구와 마르티넬리와 함께 뛰고 있는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대선배의 공개적인 칭찬에 마르티넬리는 “저도 함께 뛰어 영광이었어요” 답글을 달며 감사함을 표했다.
마르티넬리를 향한 칭찬이 마르질 않고 있다. 앞서 지난달 잉글랜드 레전드 개리 리네커는 “마르티넬리는 장차 월드클래스가 될 선수라고 생각한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 역시 과거 마르티넬리를 향해 “세기의 재능”이라고 표현하며 극찬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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