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임 사령탑에 대해 언급했다. 맨유 레전드 루니는 5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팀의 미래와 2~3년 안에 우승하려면 배고픈 선수들과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맨유가 선임에 주력하고 있는 후임 사령탑에 대해서도 언급을 빼놓지 않았다.

‘맨유 감독? 젊은 선수들 키운...’ 레전드의 선택은?

스포탈코리아
2022-04-05 오후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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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임 사령탑에 대해 언급했다.
  • 맨유 레전드 루니는 5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팀의 미래와 2~3년 안에 우승하려면 배고픈 선수들과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맨유가 선임에 주력하고 있는 후임 사령탑에 대해서도 언급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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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임 사령탑에 대해 언급했다.

맨유 레전드 루니는 5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팀의 미래와 2~3년 안에 우승하려면 배고픈 선수들과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맨유는 효과가 없고 내보내야 할 선수들이 몇 명 있다”며 물갈이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맨유가 선임에 주력하고 있는 후임 사령탑에 대해서도 언급을 빼놓지 않았다.

루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많은 걸 해냈다고 생각한다. 특히, 사우샘프턴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젊은 선수들을 키웠다”고 언급했다.

이어 “에릭 텐 하그와 포체티노 중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포체티노다. 시간을 주면 잘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맨유의 랄프 랑닉 감독 체제는 이번 시즌까지다. 다음 시즌부터 팀을 이끌 정식 사령탑 선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맨유 후임 사령탑 유력 후보로는 텐 하그와 포체티노 감독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텐 하그 감독은 아약스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챔피언스리그에서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포체티노 감독은 사우샘프턴과 토트넘을 이끌면서 EPL 경험과 인증을 마친 인물이다. 맨유의 꾸준한 타깃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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