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에이브러햄은 5일(한국시간) 영국 라디오 토크 스포츠를 통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언급했다.
- 언젠가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복귀해 시끄럽게 할지도 모른다고 예고했다.
- 에이브러햄이 존재감을 선보이자 토트넘 홋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이 관심을 보이면서 EPL 복귀설이 흘러나왔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타미 에이브러햄이 복귀를 예고했다.
에이브러햄은 5일(한국시간) 영국 라디오 ‘토크 스포츠’를 통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나는 영국에서 자랐고, 런던 보이다. 언젠가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복귀해 시끄럽게 할지도 모른다”고 예고했다.
에이브러햄은 첼시 유스 출신으로 2016년 프로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경험을 쌓고자 임대 생활을 전전했다.
하지만, 분위기 반전을 끌어내지 못하자 이적을 추진했고 조세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아 AS 로마로 향했다.
로마에 둥지를 튼 에이브러햄은 빠르게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 17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골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중이다.
에이브러햄이 존재감을 선보이자 토트넘 홋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이 관심을 보이면서 EPL 복귀설이 흘러나왔다.
에이브러햄은 EPL 복귀설은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다. 상황이 된다면 언제든 돌아갈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에이브러햄은 5일(한국시간) 영국 라디오 ‘토크 스포츠’를 통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나는 영국에서 자랐고, 런던 보이다. 언젠가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복귀해 시끄럽게 할지도 모른다”고 예고했다.
에이브러햄은 첼시 유스 출신으로 2016년 프로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경험을 쌓고자 임대 생활을 전전했다.
하지만, 분위기 반전을 끌어내지 못하자 이적을 추진했고 조세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아 AS 로마로 향했다.
로마에 둥지를 튼 에이브러햄은 빠르게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 17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골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중이다.
에이브러햄이 존재감을 선보이자 토트넘 홋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이 관심을 보이면서 EPL 복귀설이 흘러나왔다.
에이브러햄은 EPL 복귀설은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다. 상황이 된다면 언제든 돌아갈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