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일본 축구의 기대주 쿠보 타케후사(21)를 붙잡지 않는다. 스페인 아스는 9일 레알이 올여름에 쿠보를 다시 임대 보내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쿠보는 레알에서 공식적으로 한 경기도 못 뛰고 퇴단할 가능성이 커졌다.

레알 마드리드, 쿠보 매각한다

스포탈코리아
2022-06-10 오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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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레알 마드리드가 일본 축구의 기대주 쿠보 타케후사(21)를 붙잡지 않는다.
  • 스페인 아스는 9일 레알이 올여름에 쿠보를 다시 임대 보내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 쿠보는 레알에서 공식적으로 한 경기도 못 뛰고 퇴단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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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큰 미련 없다. 레알 마드리드가 일본 축구의 기대주 쿠보 타케후사(21)를 붙잡지 않는다.

스페인 아스는 9일 “레알이 올여름에 쿠보를 다시 임대 보내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쿠보는 이번 시즌 레알에 적을 두고 마요르카기 임대됐다. 레알은 만약에 이적 제안이 올 경우 판매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 했다.

쿠보는 2019년 여름 레알 이적 후 마요르카, 비야레알, 헤타페, 다시 마요르카에서 계속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

레알로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수 없는 쿠보다. 이미 비유럽쿼터(NON-EU)가 꽉찼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고에스, 에데르 밀리탕이 세 자리를 꿰차고 있다. 뛸 자리가 없다.

매체는 레알이 2024년까지 계약된 쿠보를 매각해 돈을 벌 생각이 없다. 현 상황을 염두해 원하는 팀이 있을 경우 매각한다는 방침이다.

쿠보는 레알에서 공식적으로 한 경기도 못 뛰고 퇴단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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