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을 떠나겠다는 계획이다. 토트넘은 베르바인의 이적을 대비해 새로운 자원을 찾고 있다. 이번 여름 토트넘이 베르바인을 처분하고 어떤 선수를 영입할지 주목된다.

손흥민에 밀린 네덜란드 에이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스포탈코리아
2022-06-13 오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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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을 떠나겠다는 계획이다.
  • 토트넘은 베르바인의 이적을 대비해 새로운 자원을 찾고 있다.
  • 이번 여름 토트넘이 베르바인을 처분하고 어떤 선수를 영입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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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스티븐 베르바인(24, 토트넘 홋스퍼)은 해결책을 찾고 있다.

영국 언론 ‘90분’은 13일(한국 시간) “스티븐 베르바인이 다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베르바인은 토트넘에서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명확하다. 기존 자원들과 경쟁에서 밀렸기 때문이다. 손흥민, 해리 케인이라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스타들이 있고 여기에 신입생 쿨루셉스키가 뛰어난 활약을 펼쳐 베르바인의 자리는 사라졌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앞둔 상황, 베르바인은 정기적으로 뛸 수 있는 팀을 원하고 있다. 토트넘을 떠나겠다는 계획이다. 베르바인은 최근 인터뷰에서도 이를 확실하게 밝혔다. 그리고 최근 다양한 구단들의 접근을 인정했다.

베르바인은 “다수 구단들이 접근했다. 이제 양 쪽 모두에 도움이 되는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나는 떠난다. 나는 경기에 들어가 득점과 도움을 보여줬다. 나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 이제는 떠날 시간이다. 내 여행가방은 이미 가득 찼다. 이렇게 또 다른 시즌을 보낼 여유가 없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베르바인의 이적을 대비해 새로운 자원을 찾고 있다. 최근 에버턴의 히샬리송이 연결되고 있는데 높은 이적료가 필요해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이번 여름 토트넘이 베르바인을 처분하고 어떤 선수를 영입할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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