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파울로 디발라가 인터 밀란 이적이 임박했다.
- 디발라와 유벤투스는 협상 테이블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별이 유력한 상황이다.
- 디발라는 토트넘을 뒤로하고 인터 밀란과의 3년 동행이 임박한 분위기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파울로 디발라가 인터 밀란 이적이 임박했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디발라의 인터 밀란 이적이 가까워졌다. 주말이 지나고 3년 계약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유벤투스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던 디발라는 이번 시즌은 부진으로 고개를 숙이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디발라는 부상으로 인한 전력 이탈이 잦아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오는 2022년 6월을 끝으로 유벤투스와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디발라와 유벤투스는 협상 테이블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별이 유력한 상황이다.
디발라에 대해서는 토트넘 홋스퍼가 접근했다. 손흥민, 해리 케인과 공격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러브콜을 보낸 것이다.
하지만, 디발라가 생각보다 많은 연봉을 요구하면서 토트넘과의 협상은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이러는 사이 인터 밀란이 디발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유벤투스와 같은 이탈리아 무대이기에 적응이 필요 없다는 부분 등에 매료된 것으로 보인다.
디발라는 토트넘을 뒤로하고 인터 밀란과의 3년 동행이 임박한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디발라의 인터 밀란 이적이 가까워졌다. 주말이 지나고 3년 계약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유벤투스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던 디발라는 이번 시즌은 부진으로 고개를 숙이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디발라는 부상으로 인한 전력 이탈이 잦아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오는 2022년 6월을 끝으로 유벤투스와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디발라와 유벤투스는 협상 테이블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별이 유력한 상황이다.
디발라에 대해서는 토트넘 홋스퍼가 접근했다. 손흥민, 해리 케인과 공격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러브콜을 보낸 것이다.
하지만, 디발라가 생각보다 많은 연봉을 요구하면서 토트넘과의 협상은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이러는 사이 인터 밀란이 디발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유벤투스와 같은 이탈리아 무대이기에 적응이 필요 없다는 부분 등에 매료된 것으로 보인다.
디발라는 토트넘을 뒤로하고 인터 밀란과의 3년 동행이 임박한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