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파리생제르맹(PSG) 잔류 여부가 7월 시작과 함께 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네이마르가 7월 1일까지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않는다면, PSG는 주급 60만 파운드(약 9억 5,000만 원)와 함께 2027년까지 계약 연장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5년 간 잦은 부상으로 몸값다운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네이마르의 운명은 7월 1일, 이적 실패하면 2027년까지 재계약

스포탈코리아
2022-06-24 오후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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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네이마르가 파리생제르맹(PSG) 잔류 여부가 7월 시작과 함께 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네이마르가 7월 1일까지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않는다면, PSG는 주급 60만 파운드(약 9억 5,000만 원)와 함께 2027년까지 계약 연장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그러나 5년 간 잦은 부상으로 몸값다운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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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네이마르가 파리생제르맹(PSG) 잔류 여부가 7월 시작과 함께 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네이마르가 7월 1일까지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않는다면, PSG는 주급 60만 파운드(약 9억 5,000만 원)와 함께 2027년까지 계약 연장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2017년 여름 PSG로 이적하면서 세계 최고 이적료인 2억 2,200만 유로(약 3,021억 원)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입성했다. 그의 이적료는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5년 간 잦은 부상으로 몸값다운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이적설이 계속 돌긴 했지만, 그에게 매겨진 높은 몸값은 부담이었다.

PSG도 네이마르를 보낼 수 있지만, 여전히 좋은 기량을 갖춘 핵심 자원이라 품고 갈 수밖에 없다.

네이마르는 현재 PSG와 2025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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